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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웅인 큰딸 폭풍성장 근황 “역변없는 미모”

    정웅인 큰딸 폭풍성장 근황 “역변없는 미모”

    배우 정웅인의 큰딸 세윤양의 근황이 공개됐다. 정웅인 아내 이지인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윤이의 중학교 졸업식! 코로나19와 사춘기를 함께 겪느라 우리 세윤이 힘들었을 텐데 무사히 건강하게 졸업했구나. 엄마는 늘 고마워 우리 세윤이! 우리 집의 해피 바이러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세윤양은 아빠인 정웅인과 함께 졸업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빠의 어깨를 넘어선 세윤양의 키가 새삼 놀라움을 자아낸다. 세윤양은 청순한 미모와 더불어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정웅인은 지난 2006년 이지인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윤, 소윤, 다윤 등 세 딸을 두고 있다. 정웅인과 세 딸은 과거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 ‘새신부’ 야옹이, 긴 머리 싹둑 변신

    ‘새신부’ 야옹이, 긴 머리 싹둑 변신

    웹툰 작가 야옹이가 똑단발로 헤어스타일에 큰 변화를 줬다. 지난 5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똑 단발로 자른 헤어스타일 사진을 공개했다. 야옹이 작가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야옹이 작가는 거울 셀카와 함께 ‘이발 굿’ 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달라진 모습에 만족하고 있다. 특히 야옹이 작가는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 야옹이 작가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보여준다. 야옹이 작가는 실루엣마저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지난 2018년 웹툰 ‘여신강림’으로 데뷔해 작품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지난해 싱글맘이라고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으며, 공개 열애를 하던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했다.
  • [문화마당] 케이팝의 에너지원, 춤의 진화/장인주 무용평론가

    [문화마당] 케이팝의 에너지원, 춤의 진화/장인주 무용평론가

    걸그룹을 좋아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요즘 ‘르세라핌’의 멤버 카즈하가 화제다. 일본 태생으로 지난해 데뷔 두 달 만에 여성잡지 화보를 찍는 등 5인조 멤버 중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다. 메인 보컬도 아닌 카즈하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다름 아닌 노래 중간에 선보이는 발레 동작 때문이다. 노래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중에 나오는 가사 “잊지 마. 내가 두고 온 토슈즈. 무슨 말이 더 필요해”에 맞춰 한 다리를 하늘 높이 치켜드는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조회 수를 높이며 회자되고 있다. 카즈하는 세 살 때부터 15년 동안 발레를 수련한 전공생으로 네덜란드 유학까지 한 실력파인 데다 170㎝의 헌칠한 키와 수려한 미모까지 겸비해 인기는 급상승 중이다. 찾아보면 발레 전공 연예인은 꽤 있다. 부상 때문에 발레를 그만두고 연예계로 진로를 바꾼 방송인 박소현이 대표적이다.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매일 스트레칭과 소식(小食)으로 발레리나 생활 패턴을 유지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배우 중에는 2001년 화제 드라마 ‘여인천하’에서 큰 인기를 얻었던 국립발레단 출신 도지원이 있고, 한참 후배로 역시 국립발레단 출신인 왕지원도 있다. 가요계에선 스테파니를 떠올릴 수 있다. 2009년 그룹 ‘천상지희’로 데뷔해 2년 뒤 미국 LA발레단에 입단하는 등 발레와 가수 활동을 오가며 활발하게 투잡을 뛰고 있다. 중간에 허리 부상으로 발레를 쉬기도 했지만 2019년 윤전일·한선천 등 유명 무용가와 호흡을 맞추며 발레 ‘한여름밤의 호두까기인형’에서 주역을 맡아 현역임을 입증했다. 최근엔 가요 프로그램에서 ‘발레 퍼포먼스’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발레를 취미로 배운 아이돌은 많지만 최고 발레 실력으로 케이팝 안에 발레 동작을 녹여낸 경우는 스테파니뿐이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4세대 아이돌 속에서 등장한 카즈하가 더욱 눈에 띈다. 더욱이 ‘발레기술 보여 주기’에 그치는 게 아닌, 노랫말과 딱 맞는 동작이라 더 큰 관심이 쏠린다. 케이팝의 성공 비결은 장르 간의 결합을 통해 MZ세대의 트렌디한 감각을 사로잡은 데 있다. 그 에너지원으로 여러 많은 요소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춤이 핵심이다. 과거에는 방송사 소속 무용단이 있었고 가수는 노래를, 뒤에선 무용단원이 춤을 추는 연출이 다였다. 그러다 2000년대 이후 가수마다 전문 안무팀을 꾸려 백업 댄서를 두게 됐고, 백업 댄서로 활동하다가 직업 연예인으로 데뷔하는 경우도 많이 있었다. 지금도 춤이 노래의 보조 역할을 하는 것은 여전하다. 하지만 에너지원으로서의 비중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이날치에 이어 콜드플레이와 협업한 앰비규어스 댄스컴퍼니의 김보람 안무가는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게 아니라 춤과 음악이 협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그 고집이 통한 것일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가장 다가가기 어렵다는 광고계까지 섭렵했다. 그만큼 춤도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새해에도 춤의 반란은 더 강해질 전망이다. 카즈하의 발레 동작 하나에도 이토록 많은 이들이 열광하는 것을 보면 ‘케이팝 속의 춤’이 아닌 ‘케이댄스’가 우뚝 선 것이 분명하다. ‘케이댄스’와 ‘케이팝’이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세계인을 사로잡는 새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의사 남편’ 서현진, 시술 후 달라진 얼굴

    ‘♥의사 남편’ 서현진, 시술 후 달라진 얼굴

    MBC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보톡스 시술 이후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서현진은 4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셀카 찍으면 나도 모르게 자꾸 얼굴 반 쪽만 찍게 되네요. 전체 샷이 넘 쳐지고 넓어져서”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그래도 지난주 외출땐 보톡스 직후라 상태 좋다고 막 찍었더니 남편이 질려하네요. 셀카 뒤에 딱 걸렸네 질린 표정”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보톡스 시술 후 주름 없는 팽팽한 피부로 눈길을 끌었다. 미모 자신감을 얻은 서현진이 셀카에 흠뻑 빠져있을 당시 남편의 심드렁한 표정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 후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 미스코리아 유시은 “제니 닮아 고민”

    미스코리아 유시은 “제니 닮아 고민”

    2022 미스코리아 선 유시은이 제니 닮은꼴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3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언니들’에는 2022 미스코리아 선 유시은이 출연했다. 유시은의 등장에 박미선은 “얼굴이 미스코리아 선처럼 생겼다. 선이 진보다 화려하다”라며 미모를 칭찬했다. 김호영은 “근데 시은 씨가 누구 닮지 않았냐”고 물었다. 이어 “블랙핑크 제니씨를 닮았다”고 말했다. 박미선은 “이런 얘기 하면 안티 생길까 봐…”라며 걱정을 표했고, 김호영은 “내가 다 뒤집어쓰겠다. 무서울 게 없는 사람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시은은 자신의 고민에 대해 “말씀하신 것 처럼 감사하게도 제니 닮았다는 소리를 되게 많이 듣는데 미스코리아 할 때도 제니로 화제도 많이 됐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꿈이 있고 저만의 색깔을 찾고 싶어서 나왔다”며 “제니 닮았다는 소리를 좀 많이 듣는 편이고 길거리에서 착각하셔서 번호 달라고, 사인해달라고 하신 분도 계셨는데 흘깃 보고 그런 것 아닌가 싶다”고 전했다.
  • ‘한예종 합격’ 박남정 둘째딸, 연예인 미모

    ‘한예종 합격’ 박남정 둘째딸, 연예인 미모

    가수 박남정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꿀땡이 시우 아그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박시우 양은 현재 아이돌그룹 스테이씨 멤버로 왕성히 활동중인 친언니 박시은 못지 않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남정은 최근 둘째딸 박시우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비롯해 수시로 지원한 모든 학교에 합격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 김강률, ♥미모의 여성과 7일 결혼

    김강률, ♥미모의 여성과 7일 결혼

    두산 김강률이 오는 7일 화촉을 밝힌다. 두산 투수 김강률(35)이 오는 7일 더 라움 웨딩홀에서 신부 탁희정(32)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김강률은 “아내는 좋을 때나 힘들 때 언제나 내게 힘을 준 사람이다. 긍정적이고 지혜로워 배울 점이 참 많다.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하고 보듬으며 살겠다”고 다짐했다. 김걍률은 2007년 두산에 지명받아 2008년부터 두산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2022시즌 26경기 출전해 평균자책점 4.38, 3승(4패) 9세이브 1홀드를 기록했다.
  • ‘이승기♥’ 이다인, 1년 만에 전한 근황

    ‘이승기♥’ 이다인, 1년 만에 전한 근황

    배우 이다인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다인은 1일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 모두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인은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이다인의 청순하면서도 단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지난해 2월 7일 게재한 게시글 후 약 1년 만에 근황을 전한 이다인의 모습에 팬들은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이다인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공개 열애 중이다.
  • 장제원 아들 노엘, 제니 닮은 여친과 뽀뽀

    장제원 아들 노엘, 제니 닮은 여친과 뽀뽀

    장제원 의원의 아들로 유명한 래퍼 노엘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노엘은 29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빨간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노엘의 여자친구는 블랙핑크 제니를 닮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노엘은 2019년 음주 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내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서울의 한 도로에서 무면허 운전을 하다 접촉사고를 냈다. 당시 노엘은 음주 측정 요구에 불응했고, 출동한 경찰에게 상해를 입힌 협의로 구속 기소됐다. 결국 노엘은 징역 1년을 선고받았으며, 형기를 채우고 지난 10월에 석방됐다.
  • ‘고우림♥’ 김연아, 명품백보다 더 빛나는 미모

    ‘고우림♥’ 김연아, 명품백보다 더 빛나는 미모

    ‘피겨 퀸’ 김연아가 명품 미모를 과시했다. 김연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 브랜드의 가방을 메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명품 가방을 메고 웃음을 지어보이고 있다. 고급스러운 상의와 미모가 어우러지면서 김연아의 미소를 더욱 빛나게 보인다. 한편 지난 10월 김연아는 5세 연하의 팝페라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났으며,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 송중기, 영국인 여자친구 열애 인정… “좋은 감정으로 만남 이어가”

    송중기, 영국인 여자친구 열애 인정… “좋은 감정으로 만남 이어가”

    배우 송중기(37)가 영국 출신 미모의 일반인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송중기의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송중기 배우는 한 여성과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어 “두 사람의 만남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란다”라며 “교제 사실 이외의 정보들은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에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주시면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스포츠조선은 송중기가 미모와 지성을 두루 갖춘 영국인과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여자친구는 연예계와 관계 없는 일반 직종 종사자다. 송중기는 주위에 교제 사실을 숨기지 않고 ‘쿨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집 근처 데이트뿐 아니라 해외 일정에 여자친구를 대동하는 등 짬을 내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특히 송중기는 지난 7일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 미디어 콘퍼런스에도 여자친구와 동행, 스태프들에게 직접 자신의 여자친구를 소개하기도 했다고 스포츠조선은 전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5일 하이지음스튜디오를 통해 “어느덧 마지막회 방송만을 앞두고 있는데, 끝이 다가오니 새삼 처음 대본을 읽었을 때부터 마지막 촬영을 하던 날까지 쭉 생각이 난다. 오늘 밤이 그 긴 여정의 끝이라고 하니 여러 감정들이 오간다”며 인기리에 종영한 ‘재벌집 막내아들’에 대한 소회를 남겼다.
  • 제시카, ‘타일러권♥’과 연말 데이트

    제시카, ‘타일러권♥’과 연말 데이트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제시카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Date night’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어깨라인이 드러난 블랙 드레스를 입은 제시카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제시카는 작은 얼굴과 마르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제시카의 여전한 미모에 보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의 제시카는 중국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3’ 최종 순위 2위를 차지해 재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2013년부터 재미동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공개 열애 중이다.
  • “디즈니 공주 그 자체”…제니, 인형 미모

    “디즈니 공주 그 자체”…제니, 인형 미모

    블랙핑크 제니가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오후 제니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흰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제니의 모습이다. 제니는 작은 얼굴과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애니메이션 공주를 연상케하는 제니의 미모에 보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9월 앨범 ‘본 핑크’(BORN PINK)를 발매한 후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다.
  • 12기 옥순, 서울대 출신에 ‘여신 미모’인데 “모태 솔로”

    12기 옥순, 서울대 출신에 ‘여신 미모’인데 “모태 솔로”

    대시 수 없이 받아봤다는 ‘나는 SOLO’ 12기 모태솔로 특집의 옥순이 여신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1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12기 모태솔로 특집이 방송 됐다. ‘여신 미모’의 옥순은 서울대학교 환경조경학과 석사 출신이라는 놀라운 스펙을 공개했다. 귀여운 인상의 옥순은 “연애 경험이 1번 있다. 그것도 짧게 몇십일 정도다. 제대로 된 연애는 아니었고, 모태솔로라고 할 수 있다”며 “학업이나 커리어에 신경을 썼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대시를 받아본 적이 없느냐”라고 묻자 옥순은 “수 없이 많이 받아봤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12기 솔로남녀는 곧장 첫인상 선택에 돌입했다. 제작진은 솔로녀들에게 “첫인상이 마음에 드는 남자를 안아달라”고 요청하자, ‘모태솔로녀’들은 “이렇게 세게 나오면 어떡해”라며 당황했다. 그러나 솔로녀들은 선택의 장소에 도착하자마자 솔로남들이 아닌, 이들의 얼굴 가면을 쓴 여성 제작진들의 모습을 확인하고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수줍게 다가가 각자 마음에 든 얼굴 가면을 쓴 제작진을 살포시 안았다. 여기서 영숙은 영수를 선택했고, 순자는 영식을 택했다. 옥순은 영철을 선택했고 정숙, 영자, 현숙은 모두 다 영호를 선택했다. 단숨에 ‘인기남’으로 등극한 영호를 둘러싼 모태솔로녀들의 로맨스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시청자들은 관심을 보냈다.
  • [포토] 송혜교, 눈부신 인형 미모

    [포토] 송혜교, 눈부신 인형 미모

    ‘더 글로리’ 송혜교가 장르물에 갈증을 느꼈다며 변신데 도전했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새 드라마 ‘더 글로리’(극본 김은숙/연출 안길호)는 20일 오전 11시 서울 동대문JW매리어트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열었다. 송혜교는 문동은 역을 맡아 ‘태양의 후예’ 이후 다시 한번 김은숙 작가와 호흡을 맞춘다. 문동은은 끔찍한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가해자와 방관자 모두를 향해 온 생을 걸고 복수를 계획하는 인물이다. 송혜교는 “함께 하는 작가님, 감독님이 작품을 선택한 첫 번째 이유였다”라며 “대본을 읽었을 때 너무 해보고 싶은 장르이고 캐릭터라고 생각했다, 항상 이런 역할에 배고팠는데 이 역할을 연기하면서도 정말 마음이 아프고 멍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존에 멜로 드라마를 많이 해서 ‘더 글로리’에서 보이는 모습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너무 어렵지만 즐겁게 연기했다”라고 덧붙였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송혜교 이도현 임지연 염혜란 박성훈 정성일이 열연을 펼쳤다. 
  • 현아, 결별 후 180도 달라진 근황…‘청순’

    현아, 결별 후 180도 달라진 근황…‘청순’

    가수 현아가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18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현아의 민낯 셀카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는 인형 같은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현아는 던과 지난 2016년부터 만나왔으며, 2018년부터 교제 사실을 인정하고 6년 동안 열애를 이어왔다. 그러나 지난달 3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어졌어요, 앞으로 좋은 친구이자 동료로 남기로 했어요”라며 “항상 응원해주시고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올려 결별 소식을 전했다.
  • ‘나는솔로’ 9기 옥순, 시상식 참석했다

    ‘나는솔로’ 9기 옥순, 시상식 참석했다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아찔한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다. 9기 옥순은 지난 1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ENA ‘나는 솔로’ 어워즈 참석 인증샷을 공개했다. 9기 옥순은 사진에서 어깨 선과 각선미가 그대로 드러나는 아찔한 느낌의 레드 미니 원피스를 입고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이미 9기 옥순은 팬들을 향해 ‘나는 솔로’ 어워즈에 입고 갈 드레스로 무엇이 자신에게 어울릴 지를 직접 투표에 붙여보기도 했다. 이와 함께 9기 옥순은 ‘나는 솔로’ 기수별 출연자들과도 인증샷을 찍으며 자신의 미모도 뽐냈다.
  • [포토] 장원영, 레드카펫 빛낸 ‘요정 미모’

    [포토] 장원영, 레드카펫 빛낸 ‘요정 미모’

    K-POP 스타들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KBS 가요대축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를 빛낸 핫한 K-POP 스타들과 함께하는 연말 축제 ‘가요대축제’의 라인업도 화려하다. 보아의 연말 단독 무대부터 밀레니엄의 추억을 되살려줄 혼성 그룹 코요태, 김우석, NCT127, NCT드림, 펜타곤, 더보이즈, 프로미스나인, 포레스텔라, 스트레이키즈, (여자)아이들, 에이티즈, 최예나, 원어스, 있지(ITZY),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스테이씨(STAYC), 에스파, 엔하이픈(ENHYPEN), 아이브(IVE), 케플러, 엔믹스(NMIXX), 르세라핌, 뉴진스 등이 출연한다.
  • ‘42세’ 송혜교, 앞머리 자르더니 걸그룹 센터상

    ‘42세’ 송혜교, 앞머리 자르더니 걸그룹 센터상

    배우 송혜교가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프랑스 파리지앵 하이주얼리 브랜드 ‘쇼메’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앞머리를 내리고 반묶음 한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42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다. 또 직각 어깨를 드러낸 오프 숄더 드레스를 소화한 송혜교는 마치 디즈니 공주 같은 자태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30일 공개될 김은숙 작가의 신작 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에 출연한다.
  • 황신혜 ‘컴퓨터 미인’ 시절 사진 공개

    황신혜 ‘컴퓨터 미인’ 시절 사진 공개

    배우 황신혜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며 미모를 자랑했다. 황신혜는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자료 찾다 발견한 어린 시절의 나! 오늘이 제일 젊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의 젊은 시절이 담겨 있다. ‘컴퓨터 미인’이라는 별명처럼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황신혜는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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