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모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 쿠쿠
    2026-04-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590
  • 용팔이 박혜수, 어디서 나왔나?

    용팔이 박혜수, 어디서 나왔나?

    ‘K팝스타4’ 출신 박혜수가 드라마 ‘용팔이’를 통해 첫 연기 신고식을 했다. 5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 1회에서 돈이라면 조폭 치료도 마다않는 용한 돌팔이 김태현(주원)의 동생 김소현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용팔이’에서 김소현이 투석을 받기 위해 김태현이 근무하는 한신병원에 입원했다. 김소현은 “오빠가 내 치료비 마련하느라 많이 힘든 거 알아. 나 이제 그만 살아도 별로 억울하지 않아. 오빠 같은 좋은 오빠 만나 이만큼 살았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물 샘을 자극했다. 이에 김태현은 “엄마 아니었으면 나한테 한 대 맞았어. 그런 말 하지마. 오빠 돈 많이 벌어. 네 치료비 마련하는 거 어렵지 않아. 투석 병원이 지정해 준 날 정기적으로 받아”라며 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혜수는 지난 ‘K팝스타4’에서 TOP10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당시 고려대 국문과 출신의 학력에 빼어난 미모와 노래실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맹연습을 위해 제일 먼저 현장을 찾는 등 악바리 같은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대저택 크기가 ‘어마어마’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대저택 크기가 ‘어마어마’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대저택 크기가 ‘어마어마’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배우 송승헌(39)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28)와 열애를 인정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5일 “유역비와 자주 연락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유역비는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하트)를 올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라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다음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해당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송승헌의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으로 들어갔다. 송승헌은 다음 날까지 별장에 머물렀다. 이 자리에는 유역비의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역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승헌이 영어를 잘해서 의사 소통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송승헌은 썰렁한 영어 농담을 하는 것을 즐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유역비의 집안은 엄청난 재력으로도 유명하다. 사업을 하는 유역비의 아버지는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중국 23번째 부자로, 중국 내에서도 유명인사로 알려졌다. 또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2만 6000㎡(약 8000평)이 넘는 초호화 저택도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전사와 성관계는 ‘성적 성전’”...거부한 여성 19명 처형

    IS “전사와 성관계는 ‘성적 성전’”...거부한 여성 19명 처형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전사들과의 성관계를 '성적 성전'(sexual jihad)으로 규정하고, 이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여성 19명을 처형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쿠르드 민주당(KDP)의 사이드 미모우시니 대변인은 IS 내부에서도 여성과 돈을 처리하는 방식을 놓고 이견이 있다고 전하면서 IS가 지난 1~2일 점령지 모술에서 여성 19명을 이런 이유로 처형했다고 주장했다. 미모우시니 대변인은 "IS의 처형 결정은 이들이 '성적 성전'에 참여하길 거부했다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KDP 대변인의 이런 발언은 IS가 가족으로부터 몸값을 뜯어내고자 소녀들을 석유처럼 거래한다는 유엔 보고서 발표 이후 나온 것이다. 유엔은 또 IS가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어린 여성들을 연령대별로 가격표를 매겨 성노예로 거래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IS 세력은 6일 시리아 중부 도시인 홈스, 팔미라 등에서 가까워 전략 요충지인 카리야타인 마을을 포위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국에 근거를 둔 시리아 인권 관측소(SOHR)는 마을 입구에서 3차례 자살공격 테러 후 IS에 마을이 함락됐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 송승헌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재산 얼마나 많길래

    송승헌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재산 얼마나 많길래

    송승헌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재산 얼마나 많길래 송승헌 유역비 열애 배우 송승헌(39)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28)와 열애를 인정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5일 “유역비와 자주 연락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유역비는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하트)를 올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라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다음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해당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송승헌의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으로 들어갔다. 송승헌은 다음 날까지 별장에 머물렀다. 이 자리에는 유역비의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역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승헌이 영어를 잘해서 의사 소통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송승헌은 썰렁한 영어 농담을 하는 것을 즐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유역비의 집안은 엄청난 재력으로도 유명하다. 사업을 하는 유역비의 아버지는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중국 23번째 부자로, 중국 내에서도 유명인사로 알려졌다. 또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2만 6000㎡(약 8000평)이 넘는 초호화 저택도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팔이 박혜수, 어디서 봤다 했더니 ‘K팝스타4’ 악바리 고대생? 연기도 모범생

    용팔이 박혜수, 어디서 봤다 했더니 ‘K팝스타4’ 악바리 고대생? 연기도 모범생

    용팔이 박혜수, 어디서 봤다 했더니 ‘K팝스타4’ 악바리 고대생? 연기도 모범생 ‘첫방 용팔이 박혜수’ ‘K팝스타4’ 출신 박혜수가 드라마 ‘용팔이’를 통해 첫 연기 신고식을 했다. 5일 첫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 1회에서 돈이라면 조폭 치료도 마다않는 용한 돌팔이 김태현(주원)의 동생 김소현 역으로 출연했다. 이날 ‘용팔이’에서 김소현이 투석을 받기 위해 김태현이 근무하는 한신병원에 입원했다. 김소현은 “오빠가 내 치료비 마련하느라 많이 힘든 거 알아. 나 이제 그만 살아도 별로 억울하지 않아. 오빠 같은 좋은 오빠 만나 이만큼 살았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물 샘을 자극했다. 이에 김태현은 “엄마 아니었으면 나한테 한 대 맞았어. 그런 말 하지마. 오빠 돈 많이 벌어. 네 치료비 마련하는 거 어렵지 않아. 투석 병원이 지정해 준 날 정기적으로 받아”라며 동생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혜수는 신장 투석을 앓고 있는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오빠를 위해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하며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과거 회상 신에서는 오빠에게 투정을 부리면서도 애교 많은 여동생의 모습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박혜수는 지난 ‘K팝스타4’에서 TOP10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당시 고려대 국문과 출신의 학력에 빼어난 미모와 노래실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또한 맹연습을 위해 제일 먼저 현장을 찾는 등 악바리 같은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혜수는 ‘K팝스타4’ 이후 주원이 소속된 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SBS 방송 캡처(첫방 용팔이 박혜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승헌과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父 재산이 10조? ‘대박’

    송승헌과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父 재산이 10조? ‘대박’

    송승헌과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父 재산이 10조? ‘대박’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배우 송승헌(39)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28)와 열애를 인정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5일 “유역비와 자주 연락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유역비는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하트)를 올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라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다음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해당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송승헌의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으로 들어갔다. 송승헌은 다음 날까지 별장에 머물렀다. 이 자리에는 유역비의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역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승헌이 영어를 잘해서 의사 소통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송승헌은 썰렁한 영어 농담을 하는 것을 즐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유역비의 집안은 엄청난 재력으로도 유명하다. 사업을 하는 유역비의 아버지는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중국 23번째 부자로, 중국 내에서도 유명인사로 알려졌다. 또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2만 6000㎡(약 8000평)이 넘는 초호화 저택도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승헌과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父 재산이 10조?

    송승헌과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父 재산이 10조?

    송승헌과 유역비 열애 “두 개의 ♥♥ 올려요”…미모에 재산까지, 父 재산이 10조?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배우 송승헌(39)이 중국 여배우 유역비(28)와 열애를 인정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측은 5일 “유역비와 자주 연락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혔다. 유역비는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하트)를 올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날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라며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다음달 중국 전역에서 개봉하는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해당 매체는 송승헌과 유역비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송승헌의 차를 타고, 유역비의 별장으로 들어갔다. 송승헌은 다음 날까지 별장에 머물렀다. 이 자리에는 유역비의 부모님과 조부모님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의사 소통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역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송승헌이 영어를 잘해서 의사 소통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송승헌은 썰렁한 영어 농담을 하는 것을 즐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유역비의 집안은 엄청난 재력으로도 유명하다. 사업을 하는 유역비의 아버지는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중국 23번째 부자로, 중국 내에서도 유명인사로 알려졌다. 또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2만 6000㎡(약 8000평)이 넘는 초호화 저택도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팔이 박혜수, 알고보니 ‘K팝스타4’ 출연자 ‘물오른 청순미모’

    용팔이 박혜수, 알고보니 ‘K팝스타4’ 출연자 ‘물오른 청순미모’

    SBS ‘K팝스타4’ 출신 박혜수가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에서 배우 주원의 동생 역으로 첫 연기 신고식에 나섰다. 5일 첫 방송된 ‘용팔이’ 1회에서 돈이라면 조폭 치료도 마다않는 용한 돌팔이 김태현(주원)의 동생 김소현 역으로 박혜수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혜수는 신장 투석을 앓고 있는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오빠를 위해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하며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과거 회상 신에서는 오빠에게 투정을 부리면서도 애교 많은 여동생의 모습으로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박혜수는 ‘K팝스타4’ 이후 주원이 소속된 심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이름 ‘깨두’로 바꿔야할 지경” 결혼 후 물오른 ‘성숙미모’

    라디오스타 자두 “이름 ‘깨두’로 바꿔야할 지경” 결혼 후 물오른 ‘성숙미모’

    라디오스타 자두, 달달 신혼생활 공개 “이름 ‘깨두’로 바꿔야할 지경” 근황보니 ‘라디오스타 자두’ 가수 자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깨가 쏟아지는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자두는 방송에서는 “결혼하고 깨를 너무 볶아서 이름을 깨두로 바꿔야 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남편덕후요정으로 거듭난 자두 씨”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해 “깨 쏟아지는 깨두, 자두입니다”라며 상큼한 인사를 전했다. 자두는 결혼을 한지 얼마 안된 신혼인 만큼 달달한 이야기들로 스튜디오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결혼식을 미국식 파티 스타일로 했어요?”라는 질문에 자두는 “플래시몹 스타일로 부모님도 나오셔서 춤을 췄다”라며 독특한 결혼식부터 시작된 특별한 결혼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특히 자두는 재미교포 출신인 남편에게 일부러 한국어를 가르쳐주지 않는다고 밝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두는 “남편이 한국말을 잘 못하는 게 너무 귀여워요”라며 자신의 남편을 흉내내기도 했다. 또한 아직 2세가 없는 자두는 임신 선배인 슈 황혜영 이지현에게 임신과 육아상식에 관한 교육도 받았다. 자두 슈 황혜영 이지현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5일 수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사진=MBC(라디오스타 자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두, 물오른 ‘성숙미모’

    라디오스타 자두, 물오른 ‘성숙미모’

    가수 자두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깨가 쏟아지는 신혼생활을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클럽 주부요정’ 특집으로 슈 황혜영 이지현 자두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자두는 방송에서는 “결혼하고 깨를 너무 볶아서 이름을 깨두로 바꿔야 할 지경이라고 합니다. 진정한 남편덕후요정으로 거듭난 자두 씨”라는 소개와 함께 등장해 “깨 쏟아지는 깨두, 자두입니다”라며 상큼한 인사를 전했다. 자두는 결혼을 한지 얼마 안된 신혼인 만큼 달달한 이야기들로 스튜디오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 “결혼식을 미국식 파티 스타일로 했어요?”라는 질문에 자두는 “플래시몹 스타일로 부모님도 나오셔서 춤을 췄다”라며 독특한 결혼식부터 시작된 특별한 결혼 이야기를 풀어나가기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지금은 두 개의 ♥♥ 올려요” 집안 재산 10조원? 초호화 저택보니 ‘상상이상’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지금은 두 개의 ♥♥ 올려요” 집안 재산 10조원? 초호화 저택보니 ‘상상이상’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두 개의 ♥♥하트” 집안 재산 10조원? 초호화 저택보니 ‘상상이상’ ‘유역비 송승헌과 열애’ 배우 송승헌(38)이 ‘대륙여신’ 유역비(27)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송승헌 측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5일 중국의 한 연예매체는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 중이다. 영화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고, 연인 사이가 됐다”고 유역비 송승헌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유역비가 송승헌과 같은 차를 타고 상해에 있는 자신의 별장으로 들어갔다”며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도 공개했다. 매체는 “현지 파파라치들은 송승헌이 나오길 기다렸지만 이튿날 오전까지 두 사람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날 유역비 모친이 유역비 조부모를 배웅하러 나온 모습이 보였다”며 “유역비가 어른들이 다 계시는 별장에 이성친구를 집에 데려와 하룻밤을 묵게 한다는 것은 연인보다 더 깊은 사이처럼 보인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이에 대해 송승헌 소속사 더좋은이엔티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두 사람이 이제 막 교제를 시작했다. 서로를 알아가는 단계”라고 송승헌 유역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소속사는 “영화를 찍을 때는 사귀는 사이가 아니었다. 영화 촬영 후 자주 보지는 못했으나 연락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것으로 안다”며 “양가 부모와 만나 인사한 것은 절대 아니다”고 덧붙였다. 유역비 역시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지금은 두 개의 ♥♥(하트)를 올려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이재한 감독의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각각 재벌 2세 린치정과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 역을 맡아 애틋한 로맨스를 그렸다. ‘제 3의 사랑’은 9월 17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된다. 한편 유역비의 집안은 엄청난 재력으로도 유명하다. 사업을 하는 유역비의 아버지는 10조원이 넘는 자산을 가진 중국 23번째 부자로, 중국 내에서도 유명인사로 알려졌다. 또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2만 6000㎡(약 8000평)이 넘는 초호화 저택도 화제를 모았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유역비 송승헌과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첫방 용팔이 박혜수, 어디서 봤다했더니 ‘K팝스타4’에서?

    첫방 용팔이 박혜수, 어디서 봤다했더니 ‘K팝스타4’에서?

    ‘K팝스타4’ 출신 박혜수가 드라마 ‘용팔이’ 첫방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SBS ‘K팝스타4’에서 미모와 지성을 갖춘 노력파로 인상을 남긴 박혜수가 수목드라마 ‘용팔이’(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 첫방에서 배우 주원의 동생 역으로 첫 연기 신고식에 나섰다. 5일 첫 방송된 ‘용팔이’ 1회에서 돈이라면 조폭 치료도 마다않는 용한 돌팔이 김태현(주원)의 동생 김소현 역으로 박혜수가 연기 도전에 나섰다. 이날 용팔이 첫방에서 박혜수는 신장 투석을 앓고 있는 자신을 위해 고생하는 오빠를 위해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말하며 미안함에 눈물을 흘리는 연기를 소화했다. 박혜수는 지난 ‘K팝스타4’에서 TOP10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당시 고려대 국문과 출신의 학력에 빼어난 미모와 노래실력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SBS 방송 캡처(첫방 용팔이 박혜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현, 옆에 있는 훈남 누구? ‘알고보니 셰프 서현명..무슨 사이?’

    이지현, 옆에 있는 훈남 누구? ‘알고보니 셰프 서현명..무슨 사이?’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화제인 가운데 서현명 셰프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서현명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7년 전 만났던 소녀가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다. 하지만 미모는 여전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현명과 함께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선남선녀 커플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이지현은 서현명이 올린 사진을 리트윗하며 ‘소꿉친구’ 등의 해시태그를 달아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현은 5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지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할까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할까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로 원더걸스 유빈, 씨스타 효린, 피에스타 예지, 가수 길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등이 언급되며 이들이 화제에 올랐다. 이에 길미 SNS에도 관심이 쏠렸다. 길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핸드폰에 사진이 너무 많아. 너무 핑크해서 안 어울리는 관계로 흑백으로 나온 착장. 예뻤는데. 핑크 덕후”라며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길미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多樂房] ‘어느 하녀의 일기’ 하녀, 부르주아의 위선을 꼬집다

    [영화 多樂房] ‘어느 하녀의 일기’ 하녀, 부르주아의 위선을 꼬집다

    우아한 의상과 도도한 자태로 주인 자리를 퇴짜 놓는 하녀가 있다. 그녀는 타고난 미모를 이용해 바깥주인을 적당히 갖고 노는가 하면, 여자들의 질투 어린 시선까지 은근히 즐기는 여유를 보여준다. 파리 출신이라고 시골 주인들을 내심 무시하는 오만함, 웬만한 일에 크게 놀라거나 흥분하지 않는 노련함까지 갖춘 그녀는 분명 일반적인 하녀 캐릭터와 한참 다른 인물이다. 영화 ‘어느 하녀의 일기’는 이렇듯 색다른 성격의 하녀 ‘셀레스틴’의 시점을 통해 계급 간의 갈등과 인간의 위선을 건드리는 작품으로, 옥타브 미르보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미 장 르누아르, 루이스 부뉴엘 같은 거장들이 영화화했을 만큼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이야기지만, 브누와 자코 감독과 레아 세이두가 만난 이번 리메이크작은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우선 이 영화는 셀레스틴의 캐릭터뿐 아니라 형식적 측면에서 일종의 해방감을 느끼게 만든다. 가령 첫 장면에서 반항적이리만큼 당당한 태도의 셀레스틴과 이에 차분히 대응하는 직업소개소 직원을 번갈아 보여줄 때 카메라는 꽤 성급하게 두 사람의 얼굴을 가까이 끌어당긴다. 이러한 촬영은 영화에서 여러 번 반복되는데 이는 관객들을 완전히 영화에 몰입시키기보다 카메라의 과장된 움직임을 일부러 느끼게 만든다. 이러한 의도는 셀레스틴이 종종 혼자 중얼거리는 행위에서도 발견된다. 일기장에 들어갈 내용을 중얼거리듯 내뱉는 그녀의 대사는 연극의 ‘방백’과도 유사한데, 영화에서 내레이션이 아닌 대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자신의 심경을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생소한 방식이라 할 수 있다. 편집도 일반적이지 않다. 현재와 과거를 넘나들 때 시간 순서에 대한 정보를 따로 주지 않기 때문에 관객들은 스스로 이야기를 재구성해야 하는데, 이는 영화 관람에 있어 추가적인 수고와 자발적인 감정이입을 요한다. 즉 셀레스틴이 시골로 오게 되기까지 흩어져 있는 에피소드를 선형적으로 조합하고, 그 인과관계에 따라 그녀의 캐릭터와 심리 상태를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일반적인 영상문법에서 벗어나 있는 촬영과 사운드, 편집 등은 영화를 어렵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관람 행위에 지적인 재미와 더불어 쾌감을 부여한다. 고다르의 영화를 처음 보았을 때 느꼈던 자유로움이랄까. 무엇보다 이러한 스타일은 부르주아의 추태와 위선을 고발하는 한편, 그들에게 매번 속아 넘어가는 하녀들의 순진함을 냉소적으로 바라보는 영화의 내용과 잘 맞아떨어진다. 사회구조의 견고한 틀 속에서 셀레스틴이 만나는 여러 주인들과 하녀들은 저마다의 결핍을 채우기 위해 나아가지만, 그러한 노력은 당장의 욕구를 피상적으로 채울 뿐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주지는 못한다. 과연 셀레스틴은 하녀라는 직업을 벗어나 행복해질 수 있을까. 어떤 깨달음은 얻은 듯한 그녀의 마지막 선택과 2부로 이어질 것만 같은 결말까지, 강한 인상을 남기는 작품이다. 윤성은 영화평론가
  • 택시 백승혜, “만삭 때 헌팅당해” 몸매 깜짝

    택시 백승혜, “만삭 때 헌팅당해” 몸매 깜짝

    ‘택시 백승혜’ ‘원투’ 송호범 아내 백승혜가 뛰어난 미모에 늘 헌팅 당한다고 밝혔다.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4일 tvN 택시 여복종결자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송호범은 ‘남편은 연예인 같지 않고, 여배우 남편 같은 느낌’이라는 오만석의 농담에 “솔직히 날카로울 때가 많다”라고 아내 인기로 인한 괴로움을 고백했다. 송호범은 “아내와 데이트하던 중 통화하러 나간 사이 어떤 남자가 헌팅을 하려고 했다. 알고보니 우리 둘 사이를 모르는 내 지인이더라”라는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 “아내가 만삭 때 치과에 가던 중 뒷모습만 보고 남자들이 헌팅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일전 이민아 “내 별명 김태희, 직접 지었다” 팬들도 인정

    한일전 이민아 “내 별명 김태희, 직접 지었다” 팬들도 인정

    한일전 이민아 한일전 이민아 “내 별명 김태희, 직접 지었다” 팬들도 인정한 미모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안컵 한일전에서 승리한 가운데 미드필더로 활약한 이민아(24)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민아는 2013년 WK-리그 올스타전에서 자신의 유니폼에 ‘김태희’라는 별명을 달고 뛰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민아는 “별명은 내가 지은 것이 맞다. 이유가 있었다. 이벤트 경기라 웃음을 유발시키려고 했다. 내가 예쁘지 않기 때문에 예쁜 배우의 이름을 달고 뛰면 주목을 받을 것 같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민아의 외모는 연예인 못지 않아 팬들은 별명을 인정했다. 패션 센스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4일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동아시안컵에서 2-1로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민아는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전, 일본을 강하게 압박해 승리에 기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택시 백승혜, 아이 낳고 찍은 사진이라고? ‘믿을 수 없는 몸매’

    택시 백승혜, 아이 낳고 찍은 사진이라고? ‘믿을 수 없는 몸매’

    ‘택시 백승혜’ 가수 송호범의 부인 백승혜의 수영복 사진이 새삼 화제다. 송호범 아내 백승혜는 과거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여름 비키니 상품을 판매했고, 직접 피팅 모델로 나선 적이 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백승혜는 마른 체형에 풍만한 볼륨을 보여줘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백승혜 송호범 부부는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여복종결자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이영자는 “백승혜씨 미모 때문에 남편으로써 피곤함이 있을 것 같다”고 묻자, 송호범은 “제가 그것 때문에 신경이 날카로워질 때가 많다”고 말했다. 송호범은 “내가 아내와 카페에서 차를 마시다가 전화를 받으러 밖에 나갔다 왔는데 누가 자기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더라”며 “아는 동생이 아내를 보고 전화번호를 물어본 것이다”라고 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송호범은 2007년 결혼 당시 예비신부에게 첫눈에 반해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사진 = 서울신문DB (택시 백승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백승혜, 송호범 “아내를 음흉하게 훑어봤다” 과거 폭행사건 해명은?

    택시 백승혜, 송호범 “아내를 음흉하게 훑어봤다” 과거 폭행사건 해명은?

    택시 백승혜, 송호범 택시 백승혜, 송호범 “아내를 음흉하게 훑어봤다” 과거 폭행사건 해명은? 그룹 원투의 송호범이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아내 백승혜 미모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이런 가운데 과거 송호범이 폭행시비에 휘말린 사건도 네티즌의 눈길을 모았다. 송호범은 2012년 10월 쌍방폭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돼 조사를 받았다. 송호범은 당시 아내 백승혜가 운영하는 서울 동대문 의류 도매상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한 남성과 시비가 붙었다. 송호범은 이 남성이 아내 백승혜를 음흉하게 훑어봤다고 주장했다. 송호범은 KBS2 ‘연예가중계’와 인터뷰에서 “잘잘못을 명백히 밝혀서 내가 잘못한 일이 있으면 벌을 받겠다”면서 “나도 사과 받고 싶은 부분이 있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이런 모습으로 인사 드려서 죄송하다”고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tvN 택시에 출연한 백승혜는 여배우 못지않은 미모로 찬사를 자아냈다. 송호범은 “아내와 카페에서 차를 마시다가 전화를 받으러 밖에 나갔다 왔는데 누가 자기 전화번호를 물어봤다더라”면서 “아는 동생이 아내를 보고 전화번호를 물어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만삭 때는 아내가 처제와 강남역에 있는 치과를 갔는데 가는 동안에 전화번호를 엄청 받았다”며 “심지어 어떤 사람은 치과 입구까지 뒷모습 보고 따라와서 연예인 할 생각 없느냐고 물어봤다더라”고 덧붙였다. 송호범과 백승혜는 2007년 결혼해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백승혜, 날씬한 몸..배만 나온 만삭 사진 “만삭 때 헌팅당해” 경악

    택시 백승혜, 날씬한 몸..배만 나온 만삭 사진 “만삭 때 헌팅당해” 경악

    ‘택시 백승혜’ ‘원투’ 송호범 아내 백승혜가 뛰어난 미모에 늘 헌팅 당한다고 밝혔다. 송호범 백승혜 부부는 4일 tvN 택시 여복종결자 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송호범은 ‘남편은 연예인 같지 않고, 여배우 남편 같은 느낌’이라는 오만석의 농담에 “솔직히 날카로울 때가 많다”라고 아내 인기로 인한 괴로움을 고백했다. 송호범은 “아내와 데이트하던 중 통화하러 나간 사이 어떤 남자가 헌팅을 하려고 했다. 알고보니 우리 둘 사이를 모르는 내 지인이더라”라는 에피소드를 밝혔다. 또 “아내가 만삭 때 치과에 가던 중 뒷모습만 보고 남자들이 헌팅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송호범은 “아내를 의심하진 않지만 불안하다. 아내는 나밖에 모르지만”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백승혜의 비키니 사진도 공개됐다. MC들은 ‘첫째 아이를 낳은 후’라는 설명에 크게 놀랐다. 백승혜는 “여름에는 쇼핑몰에서 수영복을 판매한다”라며 “다만 포토그래퍼가 남자다 보니 사진을 남편이 찍었다”라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택시 백승혜 사진 = 서울신문DB (택시 백승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