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모
    2026-02-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587
  • ‘44세’ 이효리, ‘전신 망사 드레스’ 파격 노출… “본투비 슈퍼스타”

    ‘44세’ 이효리, ‘전신 망사 드레스’ 파격 노출… “본투비 슈퍼스타”

    가수 이효리(44)가 파격적인 전신 망사 드레스를 소화하며 녹슬지 않은 ‘패션 아이콘’ 면모를 선보였다. 이효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살이 들여다보이는 전신 망사 드레스를 입은 사진 3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효리는 검은색 속옷 상·하의가 망사 드레스 밖으로 그대로 비치는 패션을 선보이며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이와 함께 이효리 특유의 당당한 표정과 포즈를 한껏 지어 보이며 패셔니스타 이효리가 건재함을 다시금 알렸다. 이효리의 과감한 패션에 팬들은 “역시 이효리”, “본투비 슈퍼스타”, “현실에 없는 미모”, “아직 죽지 않았다” 등 댓글을 남기며 환호했다. 한편 이효리는 다음달 김완선, 엄정화, 보아, 화사와 함께 전국 투어를 하는 모습을 담은 tvN 예능 ‘댄스가수 유랑단’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최근 3년여 만에 인스타그램을 다시 열어 화제를 모은 이효리는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 ‘46세’ 김사랑 동안 미모…인도서 현지의상 완벽 소화

    ‘46세’ 김사랑 동안 미모…인도서 현지의상 완벽 소화

    배우 김사랑이 인도 전통 의상을 입고 미모를 뽐냈다. 22일 김사랑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인도 사리 입고 다니니 인도 분들 그래도 친절하신데 엄청 더 잘해주심,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인도의 대표적인 전통 의상 사리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78년생으로 올해 세는 나이로는 46세가 된 김사랑은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주연으로 활약한 바 있다.
  • 김승현母, 시술 받았다…‘확 바뀐 동안미모’

    김승현母, 시술 받았다…‘확 바뀐 동안미모’

    배우 김승현 어머니 백옥자씨가 피부과 시술 후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승현 가족에는 ‘피부과에 방문한 옥자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번 영상에서 김승현은 어머니와 함께 피부과 상담에 나섰다. 김승현 어머니는 “실물이 더 곱다”는 칭찬에 “어느 순간 얼굴이 찌그러진 것 같더라. 나이를 먹으니까 얼굴에 주름이 생긴다고 넘겼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거울 볼 때마다 우울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피부과 원장은 김승현 어머니에게 맞는 보톡스, 필러 등 시술을 추천했다. 이후 시술을 받은 김승현 어머니는 한층 탱탱하게 탄력 넘치는 피부와 동안 미모를 뽐냈다. 그러면서 김승현 어머니는 “아들들에게 너무 고마워서 눈물 나올 것 같다. 앞으로 찌그러졌다는 소리 안 하고 얼굴이 활짝 폈다고 할 것”이라 만족스러워했다.
  • 고은아, 12㎏ 감량 후 요요없이 미모 ‘폭발’

    고은아, 12㎏ 감량 후 요요없이 미모 ‘폭발’

    12㎏ 감량에 성공한 고은아가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임을 직접 증명했다. 21일 배우 고은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힘들었다. 수고했다 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각종 프로그램에서 거침없고 쾌활한 성격으로 물오른 예능감을 선보이고 있는 고은아는 평소에 잘 보기 힘든 여성스러운 모습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청순미 넘치는 메이크업에 핑크색 재킷을 걸치고 있는 고은아는 당당하고 자신감 가득한 눈빛과 함께 멋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고은아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건강이 안 좋았다. 지금보다 체중이 12㎏ 더 나갔다. 불규칙한 생활 습관으로 관리를 못 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성공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특히 이날 고은아는 다이어트 성공 이후 요요 없는 자신감 가득찬 모습으로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임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고은아는 그룹 엠블랙 출신 동생 미르와 함께 구독자 6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 ‘JMS 2인자’ 정조은 구속 뒷얘기…“민낯 촬영됐으니 빼달라더라”

    ‘JMS 2인자’ 정조은 구속 뒷얘기…“민낯 촬영됐으니 빼달라더라”

    MBC ‘PD수첩’에서 기독교복음선교회(JMS) 내 2인자로 불리던 정조은(본명 김지선)의 모습이 공개되자 정조은 측이 ‘민낯’이라는 이유로 특정 장면을 빼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는 ‘나는 신이다’ 연출자 조성현 PD와 ‘PD수첩-JMS, 교주와 공범자들’을 제작한 전서진 PD가 나와 방송 뒷이야기를 전했다. 전 PD는 “이번 편에 정조은이 검찰 조사받고 나오는 모습을 담았다”면서 “그거 관련해서 (정조은 측이) ‘빼 달라 지워 달라’고 연락을 해 왔다”고 밝혔다. 이에 조 PD는 “(정조은 모습을) 빼 달라는 이유가 좀 재밌었다”면서 “마치 그 마음을 읽는 것처럼 근처에 있는 심복이라는 분들 중에 한 분이 ‘(정조은이) 민낯이었다’, ‘너무 수치스럽다’(고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분들 되게 재밌다라는 생각을 했다”면서 “다른 피해자들이 나온 뒤 구체적인 피해 내용들을 전달하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을 때는 크게 반응하지 않던 분들이 갑자기 ‘민낯이 촬영됐으니 그걸 빼달라’는 얘기는 적극적으로 하는구나. 이분들한테는 민낯이 더 중요한 건가 생각했다”고 말했다.정조은으로 알려진 김지선씨는 18일 구속됐다. 김씨는 20대 여성들을 유인하는 역할을 해 정명석 JMS 총재의 성폭행 범행에 적극 가담한 혐의(준유사강간)를 받는다. 검찰은 김씨가 정명석의 성폭행 범행에 가담한 경위와 역할을 고려해 공동정범으로 판단, 방조 혐의가 아닌 준유사강간 혐의를 적용했다. ‘정조은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라고 정리를 해야 되는 거냐’는 질문에는 “피해자로 시작한 가해자라고 봐야 될 것 같다”면서 “정조은도 역시 최초에는 피해자였을 것이다. 하지만 나중에는 적극적으로 가해자의 길을 선택했고, 그걸 통해서 자기 스스로 이익을 취했던 사람이라고 본다”고 답했다. 조PD는 “‘나는 신이다’ 공개 후 전에 저를 미행했다가 최근에 탈퇴했던 분으로부터 ‘미행해서 미안하다’라는 연락을 받았다”면서 “미행했던 분까지 탈퇴할 정도면 이제 좀 안심해도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다만 “붕괴는 힘들 것 같다. 거의 모든 사이비 종교들이 대부분 겪듯이 이제 쇠퇴기로 접어들지 않을까 싶다”면서 “하지만 과거 다른 사이비 종교를 봤을 때처럼 완전히 사라지기는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18일 방송된 ‘PD수첩’은 정명석 JMS 총재가 미모의 여신도들의 몸을 석고로 뜨고, 정조은이 이를 적극적으로 도왔다는 피해자들의 증언을 담았다. JMS 전 신도 중 ‘스타’라는 이름으로 특별 관리된 미모의 여성 신도 중 한 명은 “성기 부분을 잘 보이게끔 자세를 잡은 상태에서 그 부분만 석고를 떴다”면서 “선생님(정명석)에게 보고하기 위해 사진도 찍었다”고 고백했다. ‘나는 신이다’에서 성범죄 피해 사실을 공개했던 홍콩 출신 메이플도 “방송에 나왔던 것은 10분의 1 정도 수준”이라면서 “성폭행을 당하고 너무 혼란스러워서 정조은한테 말했는데 저한테는 ‘선생님이 널 예뻐하시니까 기회를 준 거다. 모든 사람한테 다 그렇게 하는 거 아니다’라고 했다”고 밝혔다.
  • 김태희, 믿기지 않는 여신★ 미모…44세 맞아?

    김태희, 믿기지 않는 여신★ 미모…44세 맞아?

    배우 김태희가 범접할 수 없는 여신의 아우라를 뽐냈다. 김태희는 19일 서울 강남구 바디프랜드 도곡타워에서 열린 의료기기 신제품 론칭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깔끔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김태희는 우아한 미소와 기품이 느껴지는 자태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1980년생인 김태희는 지난 2017년 가수 비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김태희는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마당이 있는 집’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 정명석 “애인 스타 돼야지”…女신도 신체부위 석고상까지

    정명석 “애인 스타 돼야지”…女신도 신체부위 석고상까지

    “내가 용광로 사랑 해 줄게. 너 미치게.” “완전 애인 스타 돼야지.”-JMS 교주 정명석이 감옥에서 여신도에 보낸 편지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 정명석(78)을 위해 각종 엽기적인 성 착취 행태가 이뤄졌다는 증언이 쏟아졌다. 이러한 행태는 JMS 내 ‘2인자’로 지목받는 정조은(본명 김지선)을 통해 진행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성범죄로 교도소에 복역 중인 정명석을 위한 성 착취였다는 것이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PD수첩-JMS, 교주와 공범자들’에 따르면 정명석은 성범죄로 감옥에 들어가서도 나체사진을 감상하며 자신과 관계를 맺을 여신도를 최종 결재했고, 이들을 ‘스타’로 부르며 위와 같은 편지를 보냈다. 성 착취 피해자들은 정조은이 정명석을 위해 키 170㎝ 이상인 미모의 여신도를 특별하게 관리했다고 주장했다. 관리된 여신도들은 선정적인 옷을 입고 감옥에 있는 정명석에게 정기적으로 사진을 찍어 보냈다고 한다. 정명석이 선택한 스타가 되면 편지를 받을 수 있는데 외국인을 포함해 10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증언자들은 “정명석이 감옥에 가서 10년간 교주 자리가 공석이 되자 정조은이 ‘성령 상징체’로 JMS를 이끌었다. 메시아를 증명해 주는 제2의 메시아였다”라며 “정조은은 여자들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했고 (그것에) 정명석이 만족했다. 한국에서 불려간 여신도 중에는 미성년자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스타 출신이었다는 JMS 탈퇴자는 “정조은이 ‘선생님(정명석)이 널 예뻐하시니까 기회를 준 거다’ ‘모든 사람에게 그렇게 하는 것 아니다’라고 하면서 특별한 것처럼 의식을 심어줬다”고 말했다. 그는 “어느 날 정명석이 편지를 보내서 ‘다른 목사에게 가보라’고 해서 가니까 그 여자 목사가 만나자마자 ‘옷을 벗어보라’고 했다. 옷을 벗었더니 너무 좋아하면서 조각을 떠도 되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는 “실리콘을 몸에 바르고 전신 석고상을 뜨다가 숨이 안 쉬어져서 기절했다. 성기 부분이 잘 보이도록 포즈를 취하고 석고를 뜨기도 했다”면서 “정명석에게 보고하기 위해 사진도 찍었다. 교도관들이 사진을 검수하니까 꽃과 함께 합성해서 보냈다”고 설명했다.‘J언니’ ‘정조은’ 실세 김지선 구속 정조은으로 알려진 김지선씨는 18일 구속됐다. 그는 성폭력 피해를 고백한 메이플이 ‘J언니’라고 언급한 인물이다. 김씨는 20대 여성들을 유인하는 역할을 해 정씨의 성폭행 범행에 적극 가담한 혐의(준유사강간)를 받는다. 검찰은 김씨가 정명석의 성폭행 범행에 가담한 경위와 역할을 고려해 공동정범으로 판단, 방조 혐의가 아닌 준유사강간 혐의를 적용했다. 제작진은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온 김씨에게 성상납 등 의혹에 대해 물었지만, 그는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은 채 자리를 떴다. 정명석은 2018년 2월부터 2021년 9월까지 17차례에 걸쳐 충남 금산군 진산면 월명동 수련원 등에서 홍콩 국적 여신도 A(29)씨를 추행하거나 성폭행하고, 2018년 7월부터 그해 말까지 5차례에 걸쳐 호주 국적 B(31)씨를 성추행한 혐의(준강간 등)로 구속기소 됐다. 대전지검은 2018년 8월 금산 월명동 수련원에서 한국인 여신도의 특정 신체 부위를 만진 혐의(강제추행)로 정씨를 추가 기소했으며, 충남경찰청도 한국인 여성 신도 3명으로부터 정씨에게 성추행·성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 중이다. 정씨는 앞서 2001년 8월부터 2006년 4월까지 말레이시아 리조트, 홍콩 아파트, 중국 안산 숙소 등에서 20대 여신도 4명을 추행하거나 성폭행한 죄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복역한 뒤 2018년 2월 출소했다.“성폭행 피해 여성 1만명 넘을 것” 30년 넘게 JMS 추적을 해온 김도형 단국대 수학과 교수는 정씨가 성폭행한 여성들의 숫자가 1만명이 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여러 매체를 통해 “평소 정명석이 ‘나는 1만명을 성적 구원을 해 하늘의 애인으로 만드는 게 지상 목표다’라는 1만명 성폭행이 목표라는 말을 스스로 해 왔다”며 “그 사람의 행태를 관측해 온 바로는 그는 오로지 성폭행에 일로 매진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목표를 초과 달성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단언했다. 김 교수는 “JMS 간부들이 정 총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예쁘고 키가 큰 20대 여성을 포섭해 성상납 제물로 바쳤다. 이를 위해 대학에 치어리더 동아리를 만들었다”라는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김 교수는 “정명석이 4명의 여성을 10차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해서 징역 10년을 받았다. 이번에 고소한 피해자는 외국인 피해자 2명이지만 범행 횟수는 20회가 넘는다”며 “과거 징역 10년이라면 가중처벌돼 이번은 최소 20년이 돼야 한다”고 엄벌을 요구했다. 정명석 “여러 언론 타면서 그런데…”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구속기소된 정씨는 18일 열린 공판에서 검찰이 자신을 무고 혐의로 추가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 “여러 가지 언론에 타면서 그런데…(내가) 한 것을 그대로만 해줬으면 좋겠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검찰은 “누범 기간인 데다 전자발찌를 차고도 성범죄를 재차 저지르는 등 성범죄 습벽이 인정된다”면서 “정신적 지배 아래 있는 여신도들을 대상으로 한 범행으로 재범의 위험이 있고, 과거 장기간 해외 도피 전력 등으로 볼 때 도주 우려가 있어 구속 상태에서 재판할 필요성이 있다”고 구속 의견을 밝혔다. 재판부는 오는 27일 정명석의 1심 구속 만기 전 추가 구속영장 발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 수지, 대학로 포착…대학생 미모

    수지, 대학로 포착…대학생 미모

    배우 수지가 대학로 연극을 보고 온 뒤 후기를 남겼다. 수지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연극 #임대아파트? 행복했던 90분. 소중한 기억♥ (입주권 귀여워) 우리 언니 멋져”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지는 연극 ‘임대 아파트’ 배우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문화생활을 즐기러 가서도 눈에 확 띌 정도로 반짝이는 수지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수지가 관람한 연극 ‘임대 아파트’는 오는 30일까지 대학로 극장 ‘공간 아울’에서 상연된다.
  • 진태현♥박시은 신혼여행? 9년차 부부 설레는 투샷

    진태현♥박시은 신혼여행? 9년차 부부 설레는 투샷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신혼 부부 같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자랑했다. 진태현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그리고 션 형님, 조카들 또 우리 지인들과 코코 레이스 마라톤 대회 및 전지훈련! 푹 쉬고 다 모든 것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자! 레츠 고!”라는 글과 “괌”을 태그한 뒤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마치 신혼여행을 간 것 같은 모습으로, 9년 차에도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박시은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여전히 청순한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해 2019년 대학생인 첫째 딸을 입양했다. 이후 2022년 아이를 임신했으나 출산 약 20일을 앞둔 지난해 8월 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임신을 다시 준비하겠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박시은은 “일단 노력도 안 해보고 포기하는 건 나중에 후회되지 않을까”라며 “여기서 놓는 건 아쉬움이 남는 것 같다 해서 아이를 가져보기로, 노력해 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상형 장도연’ 손석구, 미모의 母 최초 공개

    ‘이상형 장도연’ 손석구, 미모의 母 최초 공개

    배우 손석구가 어머니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손석구가 70년 넘게 대전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냉면집을 소개했다. 이들은 소불고기 한상과 냉면을 주문했다. 손석구는 “이 식당은 할 말이 많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손석구는 “어머니가 날 임신했을 때 친구도 없고 아빠 때문에 여기에 와서 사는데 임신하면서 우울증이 온 거다. 그때 유일한 낙이 혼자 냉면 먹으러 오는 거였다고 한다. 내가 뱃속에 있을 때 냉면을 많이 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냉면을 좋아하는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들려줬다. 허영만은 또 손석구에게 이상형을 물었다. 손석구는 이에 “밝은 사람이 좋다. 장도연 선배님 되게 웃기시다. 맑고 밝고”라며 이유를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 한가인 모임 이름 아우디?…뜻 알고보니

    한가인 모임 이름 아우디?…뜻 알고보니

    배우 한가인이 ‘아우디 모임’ 참석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가인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우디 모임 잼있어 잼있어. 슬아네 사무실도 구경하고. 번창하거라”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 속 한가인은 친구들과 우정을 다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평소에 좀처럼 보기 힘든 캐주얼한 차림의 한가인은 여전한 미모와 함께 완벽한 신체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발랄하고 꾸러기스러운 포즈를 짓고 있는 한가인은 카메라 앞에서 편안한 매력을 맘껏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다른 이미지인데, 확실한 건 여전히 예쁘네요”, “아줌마는 어디에 계시죠?”, “아름다운 우정 쭉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가인의 소속한 모임명인 ‘아우디’는 ‘아줌마들의 우정은 디질 때까지’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에 출연하고 있다.
  • “BTS 정국 닮았다”…심형탁 日예비신부 얼굴

    “BTS 정국 닮았다”…심형탁 日예비신부 얼굴

    배우 심형탁의 일본인 예비신부가 공개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나왔다. 심형탁과 18살 연하 미모의 일본인 예비 아내가 최초로 출연했다. 이날 심형탁은 집을 찾은 제작진을 반갑게 맞았다. 현관에서부터 매장을 방불케 하는 양의 도라에몽 인형들과 장난감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거실로 향한 심형탁은 무언가를 보더니 “거기 들어가 있으면 어떡해”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예비 아내는 반려견과 함께 케이지 안에서 등장했다. 심형탁은 당황함도 잠시, “저희 집 식구인데 제 미래의 와이프가 될 (예비 신부다)”라고 소개했다. 심형탁은 “히라이 사야라고 일본에서 왔다. 제가 앞으로 결혼하고 가정을 꾸려나갈 제 와이프다”라며 미소를 숨기지 못했다. 이어 두 사람은 나란히 고개를 숙여 인사했다. 심형탁은 “처음에 한국말을 하나도 못 했다. 한국의 학교에 와서 한 3학기 배우고 이 정도 말하고 있다. 그래서 대화가 다른 사람하고는 조금 힘들다”고 설명했다. 예비 아내는 서툴지만 귀여운 말투로 패널들을 사로잡았다. 심형탁의 눈에서도 꿀이 떨어졌다. 심형탁은 촬영하러 갔는데 아내에게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결혼까지 생각할 정도였다. 제 인생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며 “계속 메시지를 보냈는데 읽고 답장을 안 하더라. 저는 계속 문자를 보냈고 당신 보러 일본 가고 싶다고 했다”고 회상했다. 반면 예비 아내 사야는 “자기가 한국에서 멋있는 배우라더라. 너무 이상해서 무서웠다”고 다소 상반된 이야기를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BTS 정국 닮았다고 말 나오는 심형탁 일본인 아내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 ‘44세’ 이요원, 생일 맞은 꽃 미모…남다른 동안

    ‘44세’ 이요원, 생일 맞은 꽃 미모…남다른 동안

    배우 이요원이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요원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해요, 좋은 작품으로 빨리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9일 생일을 맞은 이요원이 선물로 받은 곧 케이크를 들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요원은 화사한 미소의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1980년생으로 올해 우리나이로 44살을 맞은 이요원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미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에 출연했다.
  • 김수미, ♥개코랑 벌써 결혼 12주년 ‘미모 깜짝’

    김수미, ♥개코랑 벌써 결혼 12주년 ‘미모 깜짝’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 멤버 개코(본명 김윤성·42)와 김수미(39) 부부의 결혼 12주년 기념 사진이 공개됐다. 김수미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사진 한 장 못 남기고 넘어갔던 결혼 10주년이 아쉬워 이렇게 12주년에 시간을 내어 단둘이 여행도 가고 사진도 남겨왔습니다”면서 “시간이 더 많이 지나서 보면, 이 사진 또한 젊고 꽃다웠다며 보고 미소 지을 거 같아요. 허허”라고 적고 사진을 공유했다. 남편 개코와의 결혼 12주년 기념 여행 사진이다. 김수미는 원피스, 개코는 셔츠 차림이며, 흰색으로 커플룩을 맞춰입은 두 사람이다. 개코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김수미와 개코는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 수지, 경마장서 포착… “내가 픽한 말은 우승 못했지만”

    수지, 경마장서 포착… “내가 픽한 말은 우승 못했지만”

    가수 겸 배우 수지(29)가 해외의 한 경마장에 간 근황을 전했다. 수지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 하늘과 초록 잔디밭을 배경으로 셀카 등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오렌지톤 드레스를 차려입고 경마장을 배경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셀카뿐 아니라 화보 촬영 등이 진행되고 있는 장면도 담겼다. 수지는 “퀸 엘리자베스 스테이크스”라고 알린 경마장에서 경기를 기다리며 “기대 중”이라고 적기도 했으나, 이후 “초억 하나 만들었다. 비록 내가 픽한 말은 우승하지 못했지만”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팬들은 “수지의 미모는 항상 우승했어”, “심금을 울리는 미모”, “이 조각상 어디서 훔쳐왔어? 그리스 신전?”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수지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이두나!’ 촬영을 마친 상태다. 수지는 드라마에서 전직 케이팝 아이돌인 이두나 역으로 분해 이원준 역을 맡은 양세종과 호흡을 맞춘다.
  • 오지헌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박명수 “고소영인줄”

    오지헌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박명수 “고소영인줄”

    ‘모내기클럽’ 오지헌이 미모의 아내를 공개한다. 8일 방송되는 MBN-LG헬로비전 ‘모내기클럽’ 10회에서는 오승훈, 오지헌, 이진성, 심권호, 김민수가 출연한다. 오지헌의 아내는 오지헌의 얇은 모발과 탈모를 보완하기 위해 전문가 뺨치는 미용솜씨를 발휘한다. 출중한 미모만큼이나 금손인 아내의 손길에 오지헌은 구준표로 깜짝 변신,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어 명불허전의 개그감을 뽐낸다. 녹화 당시, 오지헌의 아내가 영상에 등장하자 박명수는 “고소영씨인 줄 알았다”며 아내의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오지헌은 “예뻐요”라며 팔불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세대공감 탈모 토크도 펼쳐진다. 오지헌과 그의 아버지가 스튜디오에 참석한 것에 이어 오지헌의 가족, 김민수 아들, 심권호 어머니까지 모내기 회원들의가족이 총출동한다. 오지헌 가족은 손녀부터 할아버지까지 3대가 모여 탈모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화목한 분위기로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오지헌은 특히 아내가 “봄가을이 ○○○ 시기잖아”라며 던진 한 마디에 “그 말을 듣고 화를 안 낼 수 있냐”고 분노하기도 했다. 그의 짜증을 유발한 아내의 팩트 폭행은 8일 오후 9시 2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승기♥이다인 웨딩화보 보니… 신랑신부 만면에 행복한 미소

    이승기♥이다인 웨딩화보 보니… 신랑신부 만면에 행복한 미소

    이승기(36)와 이다인(31)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이승기의 소속사 휴먼메이드는 8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4월 7일 이승기, 그리고 이다인 배우가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마쳤다”라며 “축복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휴먼메이드는 감사 글과 함께 이승기·이다인의 웨딩 화보와 턱시도를 차려입은 이승기의 모습 등 사진 4장을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다인의 이마에 턱시도 차림의 이승기가 입을 맞추는 포즈가 담겼다. 이어 두 사람이 나란히 팔짱을 끼고 있는 사진, 환한 표정으로 얼굴을 맞댄 모습, 그리고 이승기가 꽃을 들고 눈을 감은 채 행복한 미소를 띄고 있는 사진 등이 공개됐다. 앞서 이승기와 이다인은 전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부에서 이승기는 블랙 턱시도를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냈고, 이다인은 반짝이는 드레스와 화려한 티아라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2부에서는 각각 화이트 재킷과 오프숄더 시스루 드레스로 젠틀하고 우아한 투샷을 완성했다. 이다인은 총 3벌의 드레스를 갈아입으며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고, 삭발을 했던 이승기는 이날 머리카락을 조금 기른 모습으로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했다.이승기는 이다인에게 무릎을 꿇은 뒤 자신의 히트곡 ‘결혼해줄래’를 직접 불러 눈길을 끌었다. 결혼식 1부 사회는 개그맨 유재석, 2부 사회는 이수근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이적과 FT아일랜드 이홍기가 불렀다. 배우 손지창이 이다인의 모친인 배우 견미리와의 인연으로 총괄 기획을 맡았다.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약 700여명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승기와 KBS2 ‘1박 2일’로 호흡을 맞췄던 강호동과 나영석 PD를 비롯해 유재석, 이세영, 한효주, 유연석, 김남길, 이순재, 이정섭, 김용건, 김수미, 박정수, 손준호, 고민석 PD, 황선홍 감독, 슈퍼주니어 규현·시원·은혁·희철, 박재범, 인순이, 길, 권혁수, 배인혁, 이동휘, 샤이니 민호, 세븐틴 조슈아·호시, 박경림, 김이나, 이수근 등 축하 행렬이 이어졌다. 최근 8년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발표한 세븐과 이다해도 참석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결혼식을 올린 후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본업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는 현재 JTBC 예능 ‘피크타임’ MC를 맡고 있으며, 다음달 4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국을 순회하는 투어 콘서트 ‘소년, 길을 걷다-챕터2’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다인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MBC 새 드라마 ‘연인’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 하객들이 전한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현장 사진

    하객들이 전한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현장 사진

    가수 겸 배우 이승기(36)와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31)의 결혼식 현장 모습이 참석자들의 소셜미디어(SNS) 등을 통해 전해졌다. 가수 윤종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게 잘살아, 승기야”라는 글과 함께 이승기·이다인 결혼식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턱시도 재킷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짧은 머리의 이승기와 시스루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이다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띈 채 손을 꼭 붙잡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승기와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 ‘신세계로부터’로 호흡을 맞춘 고민석 PD도 “날씨 요정답게 가장 좋은 날 결혼한 승기. 두 사람 함께 행복하기를 응원할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승기와 이다인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핑크빛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부에서 이승기는 블랙 턱시도를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냈고, 이다인은 반짝이는 드레스와 화려한 티아라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두 사람은 2부에서는 각각 화이트 재킷과 오프숄더 시스루 드레스로 젠틀하고 우아한 투샷을 완성했다. 결혼식 1부 사회는 개그맨 유재석, 2부 사회는 이수근이 맡았으며 축가는 가수 이적과 FT아일랜드 이홍기, 그리고 신랑 이승기가 직접 불렀다. 배우 손지창이 이다인의 모친인 배우 견미리와의 인연으로 총괄 기획을 맡았다.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배우, 가수, 개그맨 등 약 700여명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승기와 KBS2 ‘1박 2일’로 호흡을 맞췄던 강호동과 나영석 PD를 비롯해 유재석, 이세영, 한효주, 유연석, 김남길, 이순재, 이정섭, 김용건, 김수미, 박정수, 손준호, 고민석 PD, 황선홍 감독, 슈퍼주니어 규현·시원·은혁·희철, 박재범, 인순이, 길, 권혁수, 배인혁, 이동휘, 샤이니 민호, 세븐틴 조슈아·호시, 박경림, 김이나, 이수근 등 축하 행렬이 이어졌다. 최근 8년 열애 끝에 결혼 소식을 발표한 세븐과 이다해도 참석했다. 이승기와 이다인은 결혼식을 올린 후 신혼여행을 떠나지 않고 본업에 집중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기는 현재 JTBC 예능 ‘피크타임’ MC를 맡고 있으며, 다음달 4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7개국을 순회하는 투어 콘서트 ‘소년, 길을 걷다-챕터2’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다인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MBC 새 드라마 ‘연인’으로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는다.
  • 버거킹, 컵과일 신메뉴 출시하며 사이드 메뉴 강화

    버거킹, 컵과일 신메뉴 출시하며 사이드 메뉴 강화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전국 킹모닝 판매 매장에서 스위티오 컵과일 사이드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5일 버거킹에 따르면 최근 균형 잡힌 식단을 추구하는 헬시 플레져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회사는 더블 오믈렛과 부드러운 소프트번의 조합으로 든든한 아침을 완성하는 ‘킹모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위티오 컵과일을 신메뉴로 추가했다. 해당 메뉴는 전국 39개 킹모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점차 판매를 확장할 계획이다. 파인애플과 복숭아가 선사하는 산뜻함과 비타민을 간편하게 챙길 수 있다. 버거킹은 올해 3월 제로 칼로리 열풍을 반영해 ‘스프라이트 제로’를 음료 메뉴에 추가하기도 했다. 버거킹 관계자는 “개인의 취향에 맞는 ‘DIY 세트’를 구성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버거뿐만 아니라 사이드 메뉴도 지속적으로 리뉴얼하고 있다”며 “버거는 물론 사이드 메뉴와 음료 등 메뉴 전반을 다양하게 구성하는 것은 물론, 인기 제품들 또한 리뉴얼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버거킹은 프렌치 프라이는 물론 ‘앵그리 너겟킹’, ‘코코넛 쉬림프’, ‘크리미모짜볼’ 등 다양한 재료와 개성있는 풍미를 살린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또 오는 5월에는 맛과 식감 모두를 업그레이드한 어니언링과 아이스크림 신메뉴 등 새로운 사이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