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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페넬로페 크루즈, ‘고혹미’ 넘치는 여신 미모

    [포토] 페넬로페 크루즈, ‘고혹미’ 넘치는 여신 미모

    할리우드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쥬랜더 2’ 시사회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모 女강사가 옷 벗으며 ‘영어 수업’ 방송 논란

    미모 女강사가 옷 벗으며 ‘영어 수업’ 방송 논란

    '헐벗은' 여성들을 내세운 성인사업이 이제 '몸'을 무기로 교육사업에도 군침을 흘리고 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남미에서 소위 '알몸 뉴스'를 방송하는 한 성인채널이 '알몸 영어교육'까지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베네수엘라를 기반으로 스페인어 성인방송을 하는 이 회사의 이름은 DLN. 당초 이 회사는 아나운서로 분한 여성들을 내세워 옷을 벗으며 뉴스를 진행하는 '네이키드 뉴스'로 남자들의 지갑을 열었다. 이번에 회사는 영어교육이라는 '사교육'에도 도전장을 던졌다. 이 방송은 기존 교육방송처럼 영어를 가르쳐주기는 하지만 네이키드 뉴스와 마찬가지로 여성 강사가 하나 둘 씩 옷을 벗으며 진행한다. 물론 영어교육의 질은 기존 교육방송과 비교할 수 없지만 남자들의 시선만큼은 확실히 끌었다는 평가. DLN 측은 "전통적인 영어 교육방송의 틀을 이번에 확실히 벗어던졌다"면서 "섹시 비디오와 여러 콘텐츠로 영어를 가장 쉽고 재미있게 교육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에 대한 비난도 만만치 않다. 많은 네티즌들은 "교육사업에까지 성인대상인 X등급 영상이 등장했다"면서 "직업 윤리를 타락시키고 교육을 빙자한 또 하나의 상술"이라고 비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미모의 여성이 경찰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린 이유는?

    [포토] 미모의 여성이 경찰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올린 이유는?

    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열린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서명식을 반대하는 시민들이 경찰과 대치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1,000여명이 넘는 시위대는 시내 곳곳에서 반대 구호를 외치며 거리를 행진하거나 도로를 점거하고 격렬한 반대 시위를 벌였다. 12개 회원국으로 이루어진 TPP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무역, 투자 장벽을 없앤다는 취지로 미국의 주도 아래 세계 경제의 약 40%를 차지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지연 ‘대박’ 가슴 시원하게 드러낸 노출…SBS 드라마로 컴백 예고

    임지연 ‘대박’ 가슴 시원하게 드러낸 노출…SBS 드라마로 컴백 예고

    임지연 ‘대박’ 가슴 시원하게 드러낸 노출…SBS 드라마로 컴백 예고 ‘임지연 대박’ 배우 임지연이 SBS 새 월화 드라마 ‘대박’에 캐스팅 됐다. 임지연은 배우 장근석, 여진구, 전광렬, 최민수와 함께 호흡을 맞춘다. 드라마‘대박’은 숙종의 후궁 숙원에게서 6달 만에 태어난 왕자가 버려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버려진 왕자 ‘대길’은 투전판에서 타짜로 성장, 이후 영조와 목숨을 건 한 판 대결을 벌인다.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을 통해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 역할을 맡은 배우 전광렬이 야심의 사나이 ‘이인좌’로 돌아온다. 이인좌는 숙종에 맞서 왕위를 꿈꾸는 자로, 숙종 반대 세력의 수장이다. 전광렬은 “추운 날씨지만 좋은 후배들과 작품을 하게 돼 추위도 잊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야심의 사나이 ‘이인좌’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민수는 절대 권력을 가진 왕 ‘숙종’으로 찾아온다. 최민수는 노련한 정치가이면서도 사랑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숙종’ 역을 맡았다. 오랜만의 브라운관 복귀에 최민수는 “좋은 작품, 좋은 감독, 좋은 작가와 함께 하게 돼 너무 기쁘다”라며 “열정과 깊은 연구를 통해 ‘대박’의 숙종을 멋지게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임지연은 빼어난 미모와 춤사위로 유명한 검객 ‘담서’ 역을 맡아 시청자를 찾아간다. 장근석과 여진구가 대길과 영조 역에 캐스팅을 확정됐고 첫방송은 3월 초로 예정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혜리, 앙탈 애교로 새해인사 ‘촌티’ 벗고 ‘세련된 미모’ 시선집중

    혜리, 앙탈 애교로 새해인사 ‘촌티’ 벗고 ‘세련된 미모’ 시선집중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을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春節·음력설) 연휴 기간을 앞두고 신화망 한국채널 ㈜후이런뉴미디어(집행총경리 제리곽)를 통해 국내 팬들과 중국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는 지난해 예능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서 선보인 ‘아잉~’ 앙탈 애교로 CF퀸에 등극하였으며, 응팔을 통해 보란 듯이 우려를 기대로 바꾸며 대중에 연기력을 인정받아 연기 변신까지 성공하며 2015년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한국과 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걸스데이 혜리는 응팔 덕선이의 ‘상큼발랄 미소’를 띄우며 팬들을 위해 “여러분 올해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라고 전하며, 중국팬들을 겨냥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새해 돈 많이 버세요”라고 중국어로 새해인사도 전했다. 최근 홍콩 침사추이에서 거행된 새해맞이 행사에 초청되어 수백명의 팬들과 팬미팅을 가진 걸스데이는 앞으로 중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화망 한국채널의 제리곽(Jarry Kwak) 집행총경리는 “걸스데이 혜리의 새해인사 동영상은 신화망 한국채널(http://korea.news.cn/)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며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강호동, 슈퍼주니어 이특, 슈퍼주니어-M 헨리 등의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라며, “한국의 많은 스타와 중국에 진출하고자 하는 많은 연예인들을 소개하여 한중 문화교류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또한 “신화망 한국채널은 한국의 많은 스타트업 기업들 및 엔터테인먼트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우수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등 한·중관계의 가교 역할을 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3월 5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응답하라 1988 드라마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며 이번 콘서트에는 배우 혜리(덕선 역), 류준열(정환 역), 류혜영(보라 역), 이동휘(동룡 역)와 OST 원곡자 변진섭, 노을, 박보람, 와블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니콜 키드먼, 세월을 거스른 ‘여전한 미모’

    [포토] 니콜 키드먼, 세월을 거스른 ‘여전한 미모’

    할리우드 여배우 니콜 키드먼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슈라인 오디토리엄에서 열린 제22회 미국 배우 조합상 시상식에 참석해 레드 카펫을 밟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날씨 방송중 콧물 흘린 美여기자…찬사와 조롱 사이

    날씨 방송중 콧물 흘린 美여기자…찬사와 조롱 사이

    미모의 여성 리포터가 야외에서 생방송을 이어가던 중 추운 날씨에 콧물을 줄줄 흘리는 장면이 공개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뉴스 전문 채널 WTVF 뉴스 채널5의 리포터 알렉산드라 콘은 23일(현지시간) 거센 눈보라를 맞아가며 현지 기상상황을 전했다. 당시 그녀는 두꺼운 털모자와 목도리까지 둘러맨 채 리포팅을 이어갔는데, 이 과정에서 추운 날씨를 이기지 못하고 코에서 콧물이 주르르 흘러내리는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고 말았다. 하지만 알렉산드라 콘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눈보라 소식을 전하는 등 보도를 이어갔다. 다소 굴욕적일 수 있으나, 아랑곳하지 않고 프로답게 자신의 임무를 소화한 그녀에게 네티즌과 시청자는 찬사를 보냈다. 그녀가 콧물을 줄줄 흘리며 생방송을 이어가는 모습을 담은 동영상은 SNS를 통해 삽시간에 퍼져나갔는데, 일각에서는 그녀가 콧물을 흘리는 모습과 클로즈업 사진 등을 이용해 조롱을 늘어놓기도 했다. 이에 알렉산드라 콘은 자신의 트위터에 “사람들은 잔인하다. 이것은 내가 맡은 일의 한 부분이며, 나는 눈보라 속에서도 정말 열심히 일했다”며 불쾌한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녀를 지지하는 또 다른 네티즌은 “알렉산드라를 조롱하는 사람들은 5살짜리 꼬마가 할 법한 농담을 던지고 있다”며 비난하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캐서린 제타 존스, 세월도 비켜간 매혹적인 미모

    캐서린 제타 존스, 세월도 비켜간 매혹적인 미모

    헐리우드 스타 캐서린 제타 존스가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노인 부대(Dad’s Army)'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팬들에게 멋진 미소를 선사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레인보우 재경과 몸싸움? 사진 보니 머리채 잡고 ‘살벌’

    한예슬, 레인보우 재경과 몸싸움? 사진 보니 머리채 잡고 ‘살벌’

    ‘마담 앙트완’ 한예슬과 재경이 불꽃 튀는 육탄전을 벌였다.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측이 26일 한예슬과 레인보우 재경, 두 미녀의 몸을 던지는 열연이 빛나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과 재경은 눈부신 미모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살벌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살벌한 표정으로 한예슬의 머리채를 잡고 있는 재경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180도 달라져 억울한 표정으로 무언가를 호소하는 듯 돌변한 반전 사진이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 한예슬은 헝클어진 머리를 하고도 환하게 웃음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든다. 극중 재경은 모두가 자신에게 관심을 쏟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이른바 ‘관심중독’에 빠진 전직 걸그룹 출신 국민요정 쥬니 역을 맡았다. 재경은 연극성 성격장애를 가진 두 번째 내담자 쥬니 역으로 극의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쥬니는 주변의 관심을 얻기 위해서라면 제멋대로고 이기적인 행동마저 서슴지 않는 캐릭터로 무대 리허설 중 쇼크로 쓰러진 뒤 성준(최수현 역)의 심리센터 ‘마담 앙트완’을 찾게 된 것. 재경은 이곳에서 성준, 정진운(최승찬 역), 이주형(원지호 역)까지 꽃미남 3인방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한예슬(고혜림 역)에게 질투를 느끼게 된다. 해당 장면은 두 사람이 일촉즉발 신경전을 벌이다가 결국 분노를 폭발시킨 순간을 담은 것으로, ‘마담 앙트완’을 발칵 뒤집은 두 미녀의 육탄전이 과연 어떤 결과를 낳을지, 한예슬은 제멋대로인 쥬니의 치료에 과연 성공할 수 있는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날 촬영은 서로를 향한 거친 막말과 몸싸움이 난무하는 살벌한 장면이었음에도 현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재경은 촬영이 멈출 때 마다 한예슬에게 미안해하며 연신 사과를 전하는 깜찍한 행동으로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고, 한예슬은 얄밉고 까칠한 쥬니 캐릭터를 능청맞게 해내는 재경을 보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고된 촬영에도 밝은 모습으로 열연을 펼치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이끄는 두 사람의 프로다운 모습에 제작진의 극찬이 쏟아졌다. ‘마담 앙트완’은 운명을 모르는 점쟁이 한예슬과 사랑을 모르는 심리학자 성준의 달콤 살벌한 ‘밀당 로맨스’ 심리게임이라는 신선한 소재, 눈 돌릴 틈 없는 속도감 넘치는 전개와 살아있는 캐릭터의 매력을 부각시키는 배우들의 감칠맛 나는 연기까지 웰메이드 드라마 요소를 완벽하게 갖추며 방송 2회 만에 시청자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지난 방송 전환장애를 극복하는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한 체조요정 마리(이선빈 분)에 이어 두 번째 내담자 쥬니까지, 매회 다양한 아픔을 가진 내담자를 등장시켜 이들이 상처를 마주하고 치유해나가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따뜻한 감동까지 선사할 예정이다. ‘마담 앙트완’ 3회는 29일 저녁 8시 30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반전의 여배우’ 한소영, 청아한 외모 속 글래머러스 몸매!

    ‘반전의 여배우’ 한소영, 청아한 외모 속 글래머러스 몸매!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연출 김상협, 김희원/극본 손영목, 차이영) 한소영이 매혹적인 ‘요가여신’으로 변신했다. 매거진 ‘레이디경향’ 2월호를 통해 청아한 외모 속에 숨겨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는 것.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는 한소영의 뛰어난 미모는 물론, 5년 넘게 고수해온 요가로 다진 탄탄하고 매끈한 보디라인을 만날 수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롱 드레스와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낸 한소영은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뭇 남심을 설레게 한다. 또한 점프슈트와 레깅스 등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으로 완벽한 S라인을 뽐내는가 하면, 능숙하면서도 유연한 요가 동작까지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기도. 특히, 이날 한소영은 미리 준비해온 다양한 요가 자세들을 스태프에게 먼저 제안하기도 하고, 실제로 자신이 사용하는 요가용품들을 소품으로 직접 이용해 보이는 등 철저한 준비로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한소영은 “몸매 관리를 위해 수영, 골프, 헬스 등 안 해본 운동이 없다. 특히 보디라인을 다듬는 데는 요가만 한 게 없다. 잘 빠지지 않는 군살을 빼는데 특히 효과적이고, 옆구리나 등처럼 잘 움직이지 않는 부위에 쌓인 지방을 빼고 보디라인을 가꾸는 데 제격이다.”라며 몸매관리 팁을 선보이는 것은 물론, “방앗간에서 구한 쌀겨를 이용해 세안한다.”며 자신만의 유용하고 신선한 피부 관리 비법까지 공개했다. 이렇게 한소영의 아름다운 보디라인이 돋보이는 화보와 몸매 및 피부 관리에 대한 팁이 담긴 인터뷰는 ‘레이디경향’ 2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한소영은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에서 일란(장영남 분)의 전담 메이드 ‘양지은’ 역을 맡아 우월한 미모와 능청스러운 연기력으로 신스틸러의 면모를 톡톡히 선보이고 있다. 사진 제공 : 레이디경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소리아밴드 쏘이, 첫 싱글 ‘괜찮은 척’ 티저 공개

    (영상) 소리아밴드 쏘이, 첫 싱글 ‘괜찮은 척’ 티저 공개

    걸그룹 출신 싱어송라이터 쏘이(XOi)가 신곡 ‘괜찮은 척’으로 솔로 데뷔한다. 21일 정오 쏘이의 소속사 ㈜소리아그룹은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쏘이의 신곡 ‘괜찮은 척’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바에 앉아있는 쏘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쏘이는 여성스러우면서도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또한 청순한 매력의 신인 연기자 정이영도 함께 등장해 신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번 싱글 ‘괜찮은 척’은 쏘이가 직접 작사와 작곡을 맡은 곡이다. 피쳐링에는 쏘이와 함께 걸그룹 VNT로 함께 데뷔했던 프로듀서이자 래퍼 일라(iLLA), 그리고 화제의 국악밴드 ‘타니모션(Tanemotion)’의 멤버 김소엽이 참여해 동서양이 만난 역대급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2010년 ‘티나’라는 예명으로 김창환 사단의 걸그룹 ‘VNT’로 데뷔한 쏘이는 그룹 해체 이후 KBS ‘내 생애 마지막 오디션’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쏘이’로 예명을 바꾸고 국가대표 문화사절단으로 국내외에서 각광받고 있는 신국악 걸그룹, ‘소리아밴드’의 보컬로 활발히 활동하며 SNS에서 600만뷰 이상의 큰 화제를 모으는 등 전 세계에 한국의 소울을 알려왔다. 쏘이의 소속사 측은 “이번 싱글로 시작된 쏘이의 프로젝트는 트렌디하면서도 동양의 색채가 더해진 새로운 음악 장르를 제시할 것”이라며 “아시아의 정서가 담긴 음악으로 NEXT K-POP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계획”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쏘이의 ‘괜찮은 척’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소리아그룹의 유투브채널과 페이스북 공식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음원은 27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영상=SOREA TV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첫방에 혼인신고?…초스피드 전개 ‘대박’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첫방에 혼인신고?…초스피드 전개 ‘대박’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첫방에 혼인신고?…초스피드 전개 ‘대박’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첫방에 혼인신고?…초스피드 전개 ‘대박’ ‘한 번 더 해피엔딩’이 정경호, 장나라 등 배우들의 열연과 초스피드 전개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20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걸그룹 엔젤스 멤버들이 해체 후 살아가는 모습과 한미모(장나라 분)와 송수혁(정경호 분)의 만남, 그리고 과거 인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엔젤스는 멤버 간의 불화로 해체하게 됐다. 이후 한미모와 백다정(유다인 분)은 재혼컨설팅 업체 ‘용감한 웨딩’의 공동대표로, 고동미(유인나 분)는 사립초등학교 교사로, 홍애란(서인영 분)은 인터넷 쇼핑몰 대표로, 구슬아(산다라박 분)는 배우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미모는 우연히 송수혁(정경호 분)을 만나게 됐고 술을 마시며 과거 이야기를 하던 두 사람은 충동적으로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날 장나라는 과거 걸그룹 엔젤스 멤버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부터 똑부러지게 재혼컨설팅을 해주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연애사 충격…“남친에게 60% 차인다” 도대체 이유가?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연애사 충격…“남친에게 60% 차인다” 도대체 이유가?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연애사 충격…“남친에게 60% 차인다” 도대체 이유가? 한 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연애사 충격…“남친에게 60% 차인다” 도대체 이유가? 지난 20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에 장나라가 출연하면서 장나라의 과거 연애사 고백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장나라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실제 연애사를 솔직 고백했다. 당시 장나라는 “남자친구에게 차이는 비중이 6대 4로 조금 높다”면서 “나를 재미없어한다. 재미도 없고 밀당도 없다”고 말했다. 또한 장나라는 “어릴 땐 전화를 받을 때까지 했다. 거의 100통 했다”며 “그건 제가 좀 이기적이었던 것 같다. 이게 싫었던 사람도 있었을 것”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정경호, 장나라 등 배우들의 열연과 초스피드 전개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20일 방송에서 걸그룹 엔젤스 멤버들이 해체 후 살아가는 모습과 한미모(장나라 분)와 송수혁(정경호 분)의 만남, 그리고 과거 인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엔젤스는 멤버 간의 불화로 해체하게 됐다. 이후 한미모와 백다정(유다인 분)은 재혼컨설팅 업체 ‘용감한 웨딩’의 공동대표로, 고동미(유인나 분)는 사립초등학교 교사로, 홍애란(서인영 분)은 인터넷 쇼핑몰 대표로, 구슬아(산다라박 분)는 배우로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미모는 우연히 송수혁(정경호 분)을 만나게 됐고 술을 마시며 과거 이야기를 하던 두 사람은 충동적으로 혼인신고를 하게 됐다.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 그리고 그녀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날 장나라는 과거 걸그룹 엔젤스 멤버로 활동하던 시절의 모습부터 똑부러지게 재혼컨설팅을 해주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모의 유치원 교사 ‘성매매 알바’ 영상 유출 파문

    미모의 유치원 교사 ‘성매매 알바’ 영상 유출 파문

    미모의 20대 유치원 교사가 은밀한 아르바이트를 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있다.최근 영국 데일리미러 등 유럽 언론들은 러시아 칼리닌그라드주(州)에서 촬영된 몰래카메라 영상이 유출돼 논란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한 여성의 성매매 현장을 담은 이 영상은 손님인 남성이 몰래 촬영해 온라인에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뿐 아니라 대화 내용까지 고스란히 촬영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카탸 고를로바(22)로 알려진 이 여성은 '알바'로 이 일을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녀의 진짜 직업은 유치원 교사로 평소 아이들에게 춤과 노래를 가르치고 있다는 설명까지 영상에 담겨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고를로바는 3000루블(약 4만 6000원)을 받고 성매매했으며 문제의 영상을 유포한 남성을 고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언론은 "영상이 유포된 후 돈을 벌기위해 한 것일 뿐이라는 동정 여론과 유치원 교사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는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면서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설 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수 지세희, 40kg 감량 성공… “다이어트 위해 차 팔고 걸어다녀”

    가수 지세희, 40kg 감량 성공… “다이어트 위해 차 팔고 걸어다녀”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 지세희가 몸무게 40kg을 감량한 모습을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으며 활발한 활동 중인 지세희가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닭가슴살 300개 먹은 효과”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몸무게를 감량하며 되찾은 미모와 여성스러운 매력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지세희가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한 모습이 청초한 느낌까지 선사한다. 지세희는 ‘보이스오브코리아’ 출연 당시 80kg에 가까운 체중이었으나 이후 40kg을 감량하면서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변했다.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며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4시간씩 한 지세희는 자동차까지 팔아 그 이동거리를 운동 삼아 걸어다녔다. 특히 지세희는 다이어트를 위해 저칼로리, 저용량 식단으로 하루를 버티며 헬스장에서 운동을 했다고 밝혀 그녀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지세희는 살을 빼서 평범한 다른 여자들처럼 살았으면 좋겠다는 어머니의 말에 힘을 얻어 더욱 다이어트에 전념했다는 후문이다. 지세희는 “당시를 생각하면 도대체 어떻게 다이어트를 했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그만큼 독하게 다이어트를 했었다”며 “지금도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노래 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을 놓칠 수 없다”고 전했다. 지세희는 2015년 12월 싱글 ‘사랑같은 걸 했었나’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싱글은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T의 ‘시간이 흐른뒤’, 성시경의 ‘너의 모든순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히트곡 메이커이자 감각적인 싱어송라이터 심현보의 작품이다. 도입부에 펼쳐지는 쓸쓸한 느낌의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 중반부 이후 등장하는 힘 있는 어쿠스틱기타 사운드와 리듬은 지세희의 탁월한 가창력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특히 섬세한 감정처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이별이 주는 슬픈 감정과 쓸쓸함을 표현했다. 지세희의 힘있는 가창력이 빛을 발하는 소울풀한 느낌의 업템포 곡이다. 때로는 잔잔하게, 때로는 파워풀하게 변화무쌍한 지세희의 풍성한 목소리는 듣는 이의 가슴을 흔들기에 충분하다. 한편,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감정으로 실력파 솔로 여가수의 계보를 잇는 지세희의 행보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담 앙트완’ 한예슬, 가짜 점쟁이 마담 앙트완의 정체는?

    ‘마담 앙트완’ 한예슬, 가짜 점쟁이 마담 앙트완의 정체는?

    ‘마담 앙트완’한예슬이 눈빛부터 남다른 미모의 점쟁이로 완벽 변신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 제작 드라마하우스, 지앤지프로덕션) 측은 13일 미모와 실력을 갖춘 점쟁이 고혜림 역에 완벽 몰입한 한예슬의 촬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마담 앙트완’은 남의 마음은 잘 알지만 자기 마음은 모르는 두 남녀, 사랑의 판타지를 믿는 가짜 점쟁이 고혜림(한예슬 분)과 사랑에 무감각한 심리학자 최수현(성준 분)의 뜨겁고 달콤한 심리게임을 다룬 로맨틱 코미디다. 한예슬은 극중 비운의 프랑스왕비 마리앙트와네트와 영적으로 통한다는 신점(神占)으로 유명해 일명 ‘마담 앙트완’으로 불리는 고혜림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은 한예슬이 자신의 점술 카페를 찾은 손님의 운명을 점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빠져들 듯 깊고 날카로운 눈빛과 오묘한 표정에서 당장이라도 상대의 속을 꿰뚫어 신통한 점괘를 내놓을 것 같은 신비로운 포스가 느껴진다. 두말 할 필요 없는 조각 미모와 화려한 패션 감각 역시 시선을 붙드는 매력 포인트. 하지만 고혜림은 마리앙트와네트는 만화 <베르사이유의 장미>에서 본 게 전부인‘가짜 점쟁이’다. 비록 내놓는 점괘는 모두 가짜지만, 타고난 심리파악의 달인이자 남다른‘촉’을 가진 예감 능력으로 사람들의 사연을 척척 꿰뚫어 보며 상처를 치유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인물. 한예슬은 다양한 상처와 아픔을 가진 내담자들의 다친 마음을 보듬고 어루만지며 치료해가는 과정을 통해 공감과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최고의 심리학자인‘완벽 뇌섹남’최수현 역을 맡은 성준과는 설렘 가득한 밀당 로맨스로 시청자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 제작 관계자는 “‘마담앙트완’은 사랑에 관한 다양한 감정들을 심도 있게 그려낼 뿐만 아니라 누구나 갖고 있는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따뜻한 감동과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며 “한예슬 씨가 만들어낸 고혜림을 통해 시청자들의 공감대를 더욱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베토벤 바이러스’, ‘더킹 투하츠’ 등을 통해 다수의 팬을 거느리고 있는 스타 작가 홍진아와 ‘내 이름은 김삼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를 연출한 김윤철 PD가 의기투합한 ‘마담 앙트완’은 한예슬, 성준, 정진운, 황승언, 이주형, 장미희, 변희봉 등 개성 강한 연기자들이 함께한다. ‘사랑’에 관한 복잡 미묘한 심리들을 위트와 감정의 리얼리티가 살아있는 스토리로 담아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2016년 상반기 기대작 ‘마담 앙트완’은 오는 1월 22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모보다 눈이 가는’ 아름다운 여배우 가슴

    ‘미모보다 눈이 가는’ 아름다운 여배우 가슴

    여배우 그리어 그래머가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웨스트할리우드 골든 글로브에서 모엣 & 샹동 2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해 북평 석미모닝파크 21일 모델하우스 오픈. 분양전환 임대아파트 ‘인기’

    동해 북평 석미모닝파크 21일 모델하우스 오픈. 분양전환 임대아파트 ‘인기’

    -임대기간 5년, 10년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 가능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분양전환형 민간임대주택’에 대한 무주택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확정분양가가 적용된 민간임대아파트가 분양시장에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임대기간은 5년 또는 10년으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 또한 거주 기간의 절반이 지난 후 임차인과 임대사업자의 합의에 의해 분양전환 할 수도 있다. 보통 거주 중인 무주택 임차인에게 분양우선권이 주어지며, 남는 물량에 한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분양할 수 있다. 물론 선택은 임차인이 할 수 있다. 분양전환형 민간임대주택의 장점은 풍부하다. 일단 전, 월세로 살아보고 5~10년 후 분양전환을 결정할 수도 있다. 또, 건설사들이 입주민들의 보증금을 보호하기 위해 주택보증보험에 가입하고 있어 깡통전세에 대한 우려도 씻어낼 수도 있다. 확정분양가를 적용 받는 경우에는 임차인이 주변시세와 비교해보고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도 있다. 임대기간 내 취득세, 재산세, 종부세 등의 세금부담이 없다. 분양전환 후 주택을 취득해 되팔더라도 양도세(1가구 1주택에 한함)를 내지 않아 비용절감에 효과적이다. 임대주택 전문회사인 석미건설(대표이사 심광일 (現)대한주택건설협회 경기도회 회장)이 강원도 동해시 북평동에 ‘분양전환형 임대아파트’를 선보인다. 강원도 동해시 북평동 170번지 일대에 건설 중인 ‘동해 북평 석미모닝파크’는 지상 19층 5개동에 전용면적 59㎡ ~ 84㎡ 타입 299세대로 구성된다. 동해 북평 석미모닝파크는 7번 국도와 연접하여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할 뿐 아니라 단지 인근에 북평여중, 북평초등학교와 2016년 개원 예정인 국립유치원도 위치하고 있어 동해시 최고의 교육환경을 갖춘 새로운 주거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모델하우스는 뉴동해관광호텔 앞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21일 오픈 예정이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지원하며 발코니 확장 및 샤시는 기본으로 제공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033-534-77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6년 커피여왕은 미스 베네수엘라

    2016년 커피여왕은 미스 베네수엘라

    2016년도 커피여왕이 탄생했다. 남미의 커피 강국 콜롬비아에서 최근 열린 2016년 미스커피대회에서 베네수엘라를 대표해 참가한 마이델리아나 디아스 파라다(18)가 여왕에 등극했다. 우승한 파라다는 "조국 베네수엘라를 대표해 국위선양의 꿈을 이루게 돼 매우 행복하다"면서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커피생산국인 콜롬비아의 마니살레스에선 매해 연초 대규모 축제가 열린다. 축제기간 중 다양한 행사가 열리지만 가장 관심을 끄는 행사는 미스커피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 25개국에서 대표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결선에는 브라질, 콜롬비아, 스페인, 미국, 베네수엘라 등 5개국 대표가 올랐다. 파라다는 빼어난 미모와 늘씬한 키(176cm)에 교양과 매너까지 갖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2016년 미스커피 왕관을 썼다. 파라다는 "(대회에 참가하기 전) 농장에서 커피농민들과 마셔본 콜롬비아 커피가 정말 맛있었다"면서 "콜롬비아 커피가 세계 최고"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그는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가 함께 맛있는 남미커피를 세계에 널리 알렸으면 한다"면서 "콜롬비아의 커피홍보대사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스커피 대회는 콜롬비아의 커피를 세계에 널리 알리자는 취지로 1957년 첫 대회가 열렸다. 격년제로 열리던 미스커피대회는 1972년부터 연례행사로 바뀌어 올해로 45회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아시아 출신으론 처음으로 미스 일본이 커피여왕에 뽑혀 화제가 됐다. 사진=보닐라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정우 김유미 결혼, 가슴골 드러낸 예비신부 “뛰어난 미모+몸매 자세히 보니?”

    정우 김유미 결혼, 가슴골 드러낸 예비신부 “뛰어난 미모+몸매 자세히 보니?”

    정우 김유미 결혼, 가슴골 드러낸 예비신부 “뛰어난 미모+몸매 자세히 보니?”정우 김유미 결혼 배우 정우와 김유미의 결혼 소식이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김유미의 아찔한 과거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유미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제전국제음악영화제에서 만난 준.동근~저희셋이 뉴욕가서 찍은 Black Godspel 음악다큐영화가 출품되었어요! 깊이가다른 black soul 을 느낄수있는영화예요~많이응원해주세요~^^”란 코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가슴이 깊게 파인 은빛 드레스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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