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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예진, YG 만나더니.. ‘남성지 편집장’으로 180도 변신 성공

    임예진, YG 만나더니.. ‘남성지 편집장’으로 180도 변신 성공

    배우 임예진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23일 오전 10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연기자 콘텐츠 채널 YG STAGE(http://ygstage.com/)에는 ‘EDIT’라는 타이틀과 함께 배우 임예진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성 모델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티저 이미지에서 임예진은 남성지 편집장으로 변신해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매혹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화이트 블라우스 셔츠와 퍼 코트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해내며 시크하고 도도한 매력을 과시했고 함께 파트너를 이룬 남자 모델과도 묘한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특히 화보속 남자모델은 탄탄한 근육질의 상반신, 눈을 가린 얼굴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모습으로 등장, 그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25일 공개될 메인 화보를 통해 베일을 벗을 예정이다. 베테랑 배우 임예진은 76년 영화 ‘파계’로 데뷔이래, 청순하고 아름다운 외모로 원조 ‘국민 여동생’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인기몰이를 했다. 이후 드라마 ‘보고 또 보고’, ‘장미빛 연인들’, ‘연애 말고 결혼’, ‘꽃보다 남자’, 최근 ‘프로듀사’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사랑스럽고 인간미 넘치며 따뜻한 캐릭터를 연기해왔는데, 이번 화보에서는 이같은 이미지를 탈피하는 파격적인 변신으로 더욱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임예진은 13일부터 방송된 김수현 작가의 SBS 새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중견 건설회사 비서 출신으로 아름다운 미모의 카페 경영자이자 두 딸의 엄마 ‘이태희’로 분해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예진)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과감해진 김태희, 섹시 화보 대방출..다리 벌리고 ‘아찔’ 포즈 ▶“여기 90%와 해봤다” AV스타의 충격 인증샷
  • 혜리, 가녀린 쇄골 드러낸 뷰티 화보 ‘러블리 여신’

    혜리, 가녀린 쇄골 드러낸 뷰티 화보 ‘러블리 여신’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의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미디어 엘르는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덕선이’로 열연하며 전국민의 사랑을 독차지한 걸스데이 혜리의 근황부터 그녀만의 뷰티 노하우까지 모두 공개했다. ‘러블리 아이콘’만 할 수 있다는 해피바스의 새로운 뮤즈가 된 혜리는, 이번 뷰티 화보에서 ‘해피 모멘트’라는 컨셉트로 그녀의 미모와 어우러지는 풍성한 꽃들에 둘러싸여 행복에 겨운 순간들을 표현했다. 그간 수없이 이어졌던 밤샘 촬영으로 지친 피부 관리법을 묻자, 꾸준한 클렌징 및 혈액순환과 노폐물 제거에 도움이 되는 반신욕을 그녀 만의 홈케어 팁으로 꼽았다. 평소 스트레스 해소와 기분전환을 위해 목욕을 즐긴다는 그녀는 보디워시나 입욕제 등을 그날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하고 뷰티케어도 철저하게 한다며, 뷰티 아이콘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또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먹방계의 신흥강자로 떠오른 혜리에게 날씬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을 묻자, 그녀는 촬영 중에도 시간이 나면 스트레칭을 한다며, 스케줄이 비는 날에는 전신을 골고루 사용 할 수 있는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한다며 몸매관리 비법을 전수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 출연으로 몇 달간 박보검, 류준열, 이동휘 고경표 등 매력 넘치는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최고의 근무환경을 자랑했던 혜리는,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며 “다들 오빠들이라 보살핌을 많이 받았다”고 전해 부러움을 샀다. 이어 몇 달 동안 덕선이라는 캐릭터 덕분에 기분도 밝아지고 행복할 수 있었다며 “덕선이에게 많이 배운 느낌? 그만큼 애착을 가지고 덕선이의 소소한 감정 하나하나에 공감하며 연기를 했죠”라며 덕선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특유의 에너지와 솔직한 모습이 사랑스러운 뷰티계의 떠오르는 아이콘 혜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www.elle.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얼짱’ 쿠웨이트 여군 장교 등장에 중동 네티즌 논란

    ‘얼짱’ 쿠웨이트 여군 장교 등장에 중동 네티즌 논란

    한 미모의 쿠웨이트 여군이 걸프지역 누리꾼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그녀의 빼어난 외모 때문 만은 아니다. 몇 년 사이 걸프 지역 군대에서 여성들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여군의 사진이 온라인에 게재되자 군에서 여성의 지위에 대한 논쟁이 불붙었다고 걸프뉴스가 최근 전했다. 영화배우라고 해도 믿을 것 같은 알 아누드 알 압달리 장교는 내무부에 몸을 담기 전 5년동안 학교에서 물리를 가르쳤다. 그는 2012년 작전부에 들어가기 위한 모든 테스트를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사우디아라비아 북쪽에서 쿠웨이트를 포함해 20개국이 참가해 펼치고 있는 이른바 ‘북쪽의 천둥’ 합동 군사훈련에서 알 아누드 알 압달리의 역할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알 아누드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대개 긍정적이다. 다시 말해, 군에 여성이 가담하는 것을 지지하는 쪽이 많았다. 이들 누리꾼들은 여성들도 조국을 위해 복무할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다며 여성들만의 기량과 기술로 차이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반면 여성의 참여를 반대하는 누리꾼들은 여성들은 위험한 활동에 포함되어서는 안되고 그러한 훈련에 적합하지 않다고 반박했다. 걸프뉴스는 한편 UAE의 첫 여성 전투기 조종사 마리암 알 만수리에 이어 알 아누드가 세계적인 관심을 이끌 걸프 출신 차세대 여성이 되었다고 보도했다. 마리암은 재작년 F-16 전투기를 몰고 시리아와 예멘 공습에 참여해 IS 거점지에 공중폭격을 주도, 국제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대시(IS를 지칭하는 아랍어)의 악몽’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하는 그는 공중에서 고정관념, 그리고 테러와 싸우는 여성으로 존경받는 인물이다. 윤나래 중동 통신원 ekfzhawoddl@gmail.com 
  • 한효주·유연석·천우희 주연작 ‘해어화’ 티저 예고편

    한효주·유연석·천우희 주연작 ‘해어화’ 티저 예고편

    ‘미치도록 부르고 싶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 1973년 비운의 시대, 가수를 꿈꿨던 마지막 기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영화 ‘해어화’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지막 남은 경성 제일의 기생 학교 ‘대성권법’. 빼어난 미모와 탁월한 창법으로 최고의 예인으로 불리는 ‘소율’(한효주)과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연희’(천우희)는 선생 산월(장영남)의 총애와 동기들의 부러움을 받는 둘도 없는 친구다. 소율의 정인이자 당대 최고의 작곡가인 윤우(유연석)는 민중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조선의 마음’이라는 노래를 작곡하려 한다. 그런 윤우의 노래를 부르고 싶은 소율은 예인이 아닌 가수를 꿈꾸게 되지만, 윤우가 우연히 연희의 목소리를 듣고 빠져든다. 결국 소율과 연희는 노래 ‘조선의 마음’을 차지하고자 엇갈린 선택을 하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 한효주는 최고의 가수를 꿈꾸는 마지막 기생 ‘소율’ 역을 맡았다. 또 유연석은 당대 최고의 작곡가 ‘윤우’ 역을, 천우희는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를 지닌 ‘연희’ 역을 맡았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그때는 왜 몰랐을까’ 편)은 오랜 세월이 흐른 후 발견된 낡은 LP판을 어루만지는 손길 뒤로 “그렇게 좋은 걸,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라고 말하는 한효주의 목소리가 엇갈린 이들의 삶을 궁금케 만든다. 1943년부터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한효주와 유연석, 천우희를 둘러싼 아름답고 치열한 순간뿐만 아니라 박성웅, 장영남, 이한위, 류혜영, 차지연 등 명품 배우들의 등장이 눈길을 끈다. 특히 “미치도록 부르고 싶었던 노래. 그 노래가 내 것이어야 했다”라는 카피는 노래 때문에 얽히고설킨 이들의 운명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화 ‘인어공주’,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등을 연출한 박흥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해어화’는 오는 3월 개봉된다.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1천만 조연’ 오달수 첫 주연작 ‘대배우’ 예고편 ☞ 김태훈, 박소담 주연 ‘설행_눈길을 걷다’ 3월 개봉
  • “늘 새 캐릭터에 도전하는 삶은 즐거워”

    “늘 새 캐릭터에 도전하는 삶은 즐거워”

    “격정적 인물이 내게 적합한 것 느껴… 남편과 한국 무대 함께해 기대 가득” ‘오페라계의 흥행 수표’로 통하는 소프라노 안나 네트렙코(45)가 처음 한국을 찾는다. 네트렙코는 실력, 인기, 미모를 두루 갖춘 러시아 출신 성악가로 2000년대 초반부터 지금까지 세계 오페라 무대를 장악해왔다.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 재학 시절 그가 마린스키 오페라극장에서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다 부르는 노래를 듣고 세계적인 지휘자 발레리 게르기에프가 발탁했다는 신데렐라식 데뷔 스토리로 유명하다. 이후 1994년 마린스키 극장에서 데뷔한 그는 안젤라 게오르규(루마니아)와 함께 ‘21세기 오페라의 여왕’으로 군림하고 있다. 일본은 1996년부터 다섯 차례나 찾았지만 국내 무대에는 한 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그가 다음 달 12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내한 공연을 갖는다. 베르디의 ‘일 트로바토레’, 푸치니의 ‘나비부인’, 드보르자크의 ‘루살카’ 등 주요 오페라 아리아를 부른다. 전성기의 프리마돈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드문 기회다. 네트렙코는 18일 이메일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내가 연기했던 인물들과 완전히 다른 영역에 있는 새로운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정말 즐거운 과정”이라고 했다. “나이가 들고 출산을 하는 등 신체적 변화를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목소리도 바뀌었어요. 물론 예전에 불렀던 노래들을 지금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지만 이젠 다른 작품들에 더 관심이 가요. 천진난만한 소녀나 공주보다는 진중하고 격정적인 인물이 제게 더 적합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경험을 쌓으며 더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된 거죠.” 성악가로서의 정점이 언제인지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겉으로 보기에 완벽해 보여도 개선의 여지는 늘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저는 새로운 작품, 음악, 역할을 발견하고 탐구하는 작업을 통해 늘 발전하려고 노력해요. 새로운 배움이나 도전 없는 삶은 생각만 해도 지루할 것 같아요.” 비슷한 레퍼토리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역할을 찾는 그를 평단은 “언제 뭘 불러야 하는지 아는 똑똑한 성악가”라고 부른다. 이번 공연에서 그는 지난해 재혼한 동료 성악가 테너 유시프 에이바조프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2년 전 네트렙코의 ‘마농 레스코’ 데뷔 무대였던 로마 국립 오페라극장에서 처음 만났다. “유시프와 저는 다루는 레퍼토리가 비슷해 최근 많은 공연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저희 같은 음성을 가진 소프라노와 테너를 위해 쓰여진 걸작들이 너무 많거든요. 남편과 함께 한국 무대에 설 수 있어 매우 짜릿하고 기대됩니다.” 7만~35만원. (02)599-5743.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코난 오브라이언 ‘한번 더 해피엔딩’서 금붕어로 등장

    코난 오브라이언 ‘한번 더 해피엔딩’서 금붕어로 등장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코난 오브라이언이 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 카메오로 깜짝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는 한미모(장나라 분)가 송수혁(정경호 분)에게 서서히 마음이 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수혁의 도움으로 재혼 남녀 소개팅 파티에서 봉변을 피한 한미모는 회사로 돌아와 휴식을 취하던 중 “붕어, 너 말하는 거야. 붕어야”라는 송수혁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한미모의 눈앞에는 어항 속 금붕어의 얼굴이 송수혁으로 바뀌어 있었다. 한미모는 눈을 의심하며 어항 앞으로 가까이 다가갔고, 붕어가 된 송수혁은 한미모에게 “너 말하거라고 너. 바로 너”라고 되뇌였다. 그 순간 코난 오브라이언이 등장했다. 송수혁의 얼굴을 한 금붕어가 코난 오브라이언의 얼굴로 바뀐 것. 코난 오브라이언은 한미모에게 “That‘s You”(너 말하는거야)라고 강조했다. 앞서 코난 오브라이언의 ‘한번 더 해피엔딩’ 카메오 출연은 14일 내한 직후 알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렸지만 어떤 배역을 연기할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영상=한번 더 해피엔딩/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현장영상]“우리 복근 좀 보실래요” 브레이브걸스, ‘머슬퀸’ 접수☞ ‘프로듀스101’ 전소미를 보는 걸그룹 트와이스 반응
  • 무한연임 앞두고 ‘혼외자식’에 발목 잡힌 좌파 대통령

    무한연임 앞두고 ‘혼외자식’에 발목 잡힌 좌파 대통령

    무제한 연임을 위한 국민투표를 앞둔 볼리비아에서 대통령이 혼외자식을 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은 혼외자식이 태어난 건 사실이지만 이미 사망했다며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민심은 급속도로 싸늘해지고 있다. 모랄레스 대통령이 미모의 여성기업인과 사이에서 자식을 가졌다는 사실은 최근 한 TV 방송이 출생증명서를 공개하면서 드러났다. 보도에 따르면 에르네스토 피델 모랄레스 사파타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아이는 2007년 태어났다. 출생증명서에는 모랄레스 대통령이 친부, 여성기업인 가브리엘라 사파타가 친모로 각각 기록돼 있다. 국민투표를 앞두고 파문이 커지자 모랄레스 대통령은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12일(이하 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2005년 가브리엘라 사파타를 만나 2007년 아기가 태어난 건 사실"이라고 인정했지만 이미 관계가 정리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기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사망했고, 가브리엘라 사파타는 10년째 소식을 모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모랄레스 대통령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혹까지 받게 됐다. 모랄레스 대통령의 연인이었던 가브리엘라 사파타가 2013년부터 중국기업의 볼리비아 지사장을 맡아 6억 달러에 육박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따낸 사실이 드러나면서다. 야권은 "정부가 특혜를 주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모랄레스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볼리비아에선 21일 대통령의 무제한 연임에 대한 국민의견을 묻는 찬반투표가 실시된다. 찬반 여론은 최근까지 엇비슷했지만 대통령의 혼외자식 폭로보도 후 여론은 반대로 급속도로 기울기고 있다. 최근에 공개된 한 여론조사결과를 보면 대통령의 무제한 연임에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47%로 절반에 육박한 반면 찬성하는 비율은 28%에 그쳤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 겨냥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불만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 겨냥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불만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 겨냥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불만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일침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일침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일침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영어 잘하고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불만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영어 잘하고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불만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영어 잘하고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불만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불쾌해” 클라라 이규태 겨냥 왜?

    린다김 갑질 논란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불쾌해” 클라라 이규태 겨냥 왜?

    린다김 갑질 논란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나? 불쾌해” 클라라 이규태 겨냥 왜?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다“고 말했다. 그는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영어 잘 하고 예쁘면 로비스트? 불쾌해” 클라라 이규태 겨냥

    린다김 갑질 논란 “영어 잘 하고 예쁘면 로비스트? 불쾌해” 클라라 이규태 겨냥

    린다김 갑질 논란 “영어 잘 하고 예쁘면 로비스트? 불쾌해” 클라라 이규태 겨냥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다“고 말했다. 그는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영어 잘 하고 예쁘면 로비스트 되나? 불쾌” 클라라 이규태 향해 일침

    린다김 갑질 논란 “영어 잘 하고 예쁘면 로비스트 되나? 불쾌” 클라라 이규태 향해 일침

    린다김 갑질 논란 “영어 잘 하고 예쁘면 로비스트 되나? 불쾌” 클라라 이규태 향해 일침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다“고 말했다. 그는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 향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는 줄 아나?“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 향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는 줄 아나?“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 향해 “예쁘다고 로비스트 되는 줄 아나?“ 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다“고 말했다. 그는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아주 불쾌해…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 하라고?”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아주 불쾌해…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 하라고?”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아주 불쾌해…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 하라고?”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다“고 말했다. 그는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불쾌해” 클라라 이규태 향해 일침

    린다김 갑질 논란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불쾌해” 클라라 이규태 향해 일침

    린다김 갑질 논란 “얼굴 예쁘다고 로비스트? 불쾌해” 클라라 이규태 향해 일침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다“고 말했다. 그는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 겨냥 “예쁘고 영어 된다고 로비스트?“ 불쾌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 겨냥 “예쁘고 영어 된다고 로비스트?“ 불쾌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 겨냥 “예쁘고 영어 된다고 로비스트?“ 불쾌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아주 불쾌…예쁘면 되는 줄 아나?” 일침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아주 불쾌…예쁘면 되는 줄 아나?” 일침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아주 불쾌…예쁘면 되는 줄 아나?” 일침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다“고 말했다. 그는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아주 불쾌해…예쁘면 되는 줄 아나?”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아주 불쾌해…예쁘면 되는 줄 아나?”

    린다김 갑질 논란, 클라라 이규태에 “아주 불쾌해…예쁘면 되는 줄 아나?” 린다김 갑질 논란 로비스트 린다김의 ‘갑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린다김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린다김은 지난해 4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당시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갈등에 대해 언급하며 ”두 사람을 생각하면 아주 불쾌하다“고 말했다. 그는 “영어 잘하고 얼굴 예쁘니까 로비스트를 하라는 건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했다. 린다김은 이어 “영어 실력과 외모만으로 로비스트가 될 수 없다는 말씀이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미모만 가지고 타협이 되겠어요?”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경쟁이 붙으면 엄청난 경쟁인데 얼굴 하나로 타협할 수 있는 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린다김이 카지노 도박 자금을 쓰기 위해 5000만원을 빌렸다가 갚지 않고 채권자를 폭행한 혐의(사기 및 폭행 혐의)로 고소 당했다고 보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궁지 몰린 좌파 볼리비아 대통령, “혼외자식은 사실”

    궁지 몰린 좌파 볼리비아 대통령, “혼외자식은 사실”

    무제한 연임을 위한 국민투표를 앞둔 볼리비아에서 대통령이 혼외자식을 두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다.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은 혼외자식이 태어난 건 사실이지만 이미 사망했다며 진화에 나섰다. 그러나 민심은 급속도로 싸늘해지고 있다. 모랄레스 대통령이 미모의 여성기업인과 사이에서 자식을 가졌다는 사실은 최근 한 TV 방송이 출생증명서를 공개하면서 드러났다. 보도에 따르면 에르네스토 피델 모랄레스 사파타라는 이름으로 등록된 아이는 2007년 태어났다. 출생증명서에는 모랄레스 대통령이 친부, 여성기업인 가브리엘라 사파타가 친모로 각각 기록돼 있다. 국민투표를 앞두고 파문이 커지자 모랄레스 대통령은 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모랄레스 대통령은 12일(이하 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2005년 가브리엘라 사파타를 만나 2007년 아기가 태어난 건 사실"이라고 인정했지만 이미 관계가 정리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아기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사망했고, 가브리엘라 사파타는 10년째 소식을 모른다"고 말했다. 하지만 모랄레스 대통령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의혹까지 받게 됐다. 모랄레스 대통령의 연인이었던 가브리엘라 사파타가 2013년부터 중국기업의 볼리비아 지사장을 맡아 6억 달러에 육박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따낸 사실이 드러나면서다. 야권은 "정부가 특혜를 주지 않았다면 불가능한 일"이라며 모랄레스 대통령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볼리비아에선 21일 대통령의 무제한 연임에 대한 국민의견을 묻는 찬반투표가 실시된다. 찬반 여론은 최근까지 엇비슷했지만 대통령의 혼외자식 폭로보도 후 여론은 반대로 급속도로 기울기고 있다. 최근에 공개된 한 여론조사결과를 보면 대통령의 무제한 연임에 반대한다는 응답자는 47%로 절반에 육박한 반면 찬성하는 비율은 28%에 그쳤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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