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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보라, ‘믿기지 않는 인형 미모’ 성형설까지 “어느정도길래?”

    남보라, ‘믿기지 않는 인형 미모’ 성형설까지 “어느정도길래?”

    배우 남보라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남보라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보라는 그녀라고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사뭇 달라보이는 얼굴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성형수술 의혹까지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남보라 측은 “화보 촬영 중에 찍은 셀프 카메라다. 스모키 화장을 했는데 조명이랑 겹치면서 평소와 다르게 나왔다. 절대 성형한 것은 아니니 오해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일축했다. 한편 남보라는 새 웹드라마 ‘스파크’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잼 윤현숙, 슈가맨 이예린과 인증샷 “행복했습니다” 반달 눈웃음 폭발

    잼 윤현숙, 슈가맨 이예린과 인증샷 “행복했습니다” 반달 눈웃음 폭발

    혼성그룹 잼 멤버 윤현숙이 ‘슈가맨’에 함께 출연한 이예린 등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윤현숙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e are having fun. 너무도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1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한 잼 멤버들과 이예린, 산다라박, 악동뮤지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잼 윤현숙은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이예린은 특유의 도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날 ‘슈가맨’에서 이예린은 히트곡 ‘늘 지금처럼’ ‘포플러 나무 아래’ 등을 선보였으며 잼은 ‘난 멈추지 않는다’로 녹슬지 않은 댄스 실력을 뽐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YG 새 걸그룹, 베일 벗은 멤버 제니-리사-지수 ‘이번 콘셉트는 미모?’

    YG 새 걸그룹, 베일 벗은 멤버 제니-리사-지수 ‘이번 콘셉트는 미모?’

    YG 새 걸그룹의 멤버들이 하나 둘 드러나고 있다. 제니, 리사에 이어 3번째 멤버 지수가 15일 공개됐다. YG는 1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제니 리사에 이은 YG 새 걸그룹 세 번째 멤버 지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수는 앳된 외모와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수는 청순가련한 외모뿐만 아니라 춤, 노래, 연기 등 다방면에서 수준급의 실력을 지닌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준비된 신인이다. 지난 2014년 공개된 에픽하이의 정규 8집 ‘스포일러+헤픈엔딩’, 하이 수현의 싱글 ‘나는 달라’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 뛰어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YG에서 제일 먼저 공개한 YG 새 걸그룹 멤버는 제니였다. 제니는 지난 2012년 빅뱅 지드래곤 솔로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의 수록곡 ‘그XX'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지드래곤과 커플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듬해에는 지드래곤 정규 2집 ‘쿠데타’의 타이틀곡 ‘블랙’에 피처링진으로 참여하면서 음반과 더불어 방송을 통해 소울풀한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 랩실력을 보여주며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낸 바 있다. 제니에 이어 공개된 YG 새 걸그룹 멤버는 리사.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앞서 지난 1일 공개된 첫 번째 멤버 제니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카리스마, 시크, 섹시 등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YG에 따르면 리사는 태국 출신 멤버로 약 5년간의 연습생활을 거친 실력파다. 태국어 외에도 수준급의 한국어, 영어, 일본어 실력도 갖춘 글로벌 인재다. YG 새 걸그룹의 멤버 공개는 이후에도 계속된다. 팀이름과 멤버수는 아직 밝혀진 바 없으며 한 명씩 차례로 공개한 후 올 여름께 걸그룹 완전체로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YG의 새 걸그룹은 2NE1이후 7년 만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테디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YG 새 걸그룹, 3번째 멤버 지수 공개 ‘역대급 청순 미모’

    YG 새 걸그룹, 3번째 멤버 지수 공개 ‘역대급 청순 미모’

    YG 새 걸그룹 세 번째 멤버 지수가 공개됐다. YG는 1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제니 리사에 이은 YG 새 걸그룹 세 번째 멤버 지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수는 앳된 외모와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수는 청순가련한 외모뿐만 아니라 춤, 노래, 연기 등 다방면에서 수준급의 실력을 지닌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준비된 신인이다. 지난 2014년 공개된 에픽하이의 정규 8집 ‘스포일러+헤픈엔딩’, 하이 수현의 싱글 ‘나는 달라’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 뛰어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방송된 KBS2TV 드라마 ‘프로듀사’에 카메오로 깜짝 등장, 짧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이목을끌었다. 이외에도 지수는 캐주얼백, 카메라 브랜드에 이어 최근까지 아이콘과 스마트폰 및 학생복 모델로 발탁되는 등 데뷔 전부터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YG는 지난 1일부터 일주일을 주기로 YG 새 걸그룹 멤버를 한 명씩 공개하고 있다. 1일 제니를 시작으로 8일 리사를 공개했다. 제니와 리사는 YG 소속 가수들과의 협업으로 얼굴을 알렸던 멤버라 더 큰 주목을 받았다. 앞서 YG는 신인 걸그룹이 오는 7월 데뷔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YG의 새 걸그룹은 2NE1이후 7년 만이의 행보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블리’ 설리, 이탈리아 여름 화보서 “국보급 미모” 과시

    ‘설블리’ 설리, 이탈리아 여름 화보서 “국보급 미모” 과시

    사랑스러운 외모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설블리’ 설리가 화보에서 또 한 번 빼어난 여신 미모를 입증했다. 올해 개봉을 앞둔 영화 ‘리얼’ 촬영에 임하며 연기자로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설리는 금일(15일) 프랑스 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리뽀(Lipault)’와 함께한 여름 화보를 패션매거진 쎄씨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설리는 이탈리아 남부 해변가를 배경 삼아 청량감이 느껴지는 블루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하단에 테슬 디테일이 들어간 에스닉한 디자인의 A라인 스커트를 입고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클러치 백을 크로스로 연출해 걸리쉬하면서도 이국적인 무드가 물씬 풍기는 휴양지 패션을 완성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화보컷에서 설리는 독특한 프린트와 더불어 레드와 그린 컬러 대비가 멋스러운 스포티한 디자인의 스윔수트를 입은 채 백팩을 손에 들어 토트백처럼 연출하는 등 색다른 비치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실제 화보 촬영 현장에서 그녀는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스탭들 사이에서 귀여운 막내동생처럼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냄은 물론, 먼저 스타일링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포즈를 취하는 등 시종일관 밝고 적극적인 태도로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탭들의 사랑을 독차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죽기 전 꼭 가봐야 할 곳 1위로 선정된 이탈리아 아말피 해변과 지중해의 보석이라 불리는 포지타노 해변을 배경으로 진행된 배우 설리의 화보 촬영 여행기는 총 24페이지 분량으로 쎄씨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中 대장금 부른 여가수 탕찬 “부패죄 5년 복역 후 가석방”

    中 대장금 부른 여가수 탕찬 “부패죄 5년 복역 후 가석방”

    빼어난 미모와 가창력으로 중국인들에게 사랑을 받다가 5년 전 돌연 행방불명됐던 인민해방군 최고의 여가수 탕찬(湯燦·41)이 부패 혐의로 수감됐다가 최근 가석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4일 정통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탕찬이 후베이성 소재 교도소에서 부패 문제로 5년 동안 복역한 뒤 지난 2월 가석방됐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탕찬은 상하이에 기반을 둔 3000만 위안(약 53억 3000만원)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기업을 갖고 있고 베이징에도 1500만 위안 이상의 주택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인민해방군 가무단 소속의 탕찬이 5년 전 사라졌을 때 중국에서는 고위층과의 염문설과 사망설이 나돌았다. 특히 보시라이 전 충칭시 서기, 구쥔산 전 인민해방군 총후근부 부부장, 저우융캉 전 정법위 서기 등 부패로 처벌된 최고위층의 정부(情婦)였다는 설이 퍼지면서 ‘공공의 정부’로 불리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사형설도 나왔다. 탕찬은 후난성 주저우 출신으로 국가 1급 배우이며 중국 10대 가수로 선정됐다. 2003년 한·중 가요제 때 한국에 초청되기도 했고 2005년 한류 드라마 대장금의 중국어판 주제곡을 불렀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SSEN이슈] ‘양필라’ 양정원, 완벽 몸매+인형 미모+능청 연기 ‘예능 접수’

    [SSEN이슈] ‘양필라’ 양정원, 완벽 몸매+인형 미모+능청 연기 ‘예능 접수’

    ‘얼짱 필라테스 강사’로 이름을 알린 양정원(26)이 각종 예능프로그램 접수에 나섰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SNL 코리아7’과 ‘개그콘서트’에 연이어 출연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종일 이름을 올렸다. 양정원은 지난 11일 tvN ‘SNL 코리아7(SNL7)’의 코너 ‘곡성’에 특별 출연했다. 영화 ‘곡성’을 패러디한 해당 코너에서 배우 천우희 역을 맡은 양정원은 귀신이라는 의심을 풀기 위해 필라테스를 선보이며 마을사람들을 현혹했다. 양정원은 완벽한 몸매와 유연한 몸동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능청스러운 연기력도 합격점을 받았다. 이어 12일에는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 ‘나쁜녀석들’에 출연했다. 양정원은 빼어난 미모를 뽐낸 뒤 과감한 필라테스 동작을 시연하며 ‘나쁜녀석들’ 유민상, 박휘순, 송영길, 정승환의 혼을 쏙 빼놨다. 앞서 양정원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양필라’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해 첫 출연 만에 시청자수 1위를 거머쥐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그녀의 외모와 실력 뿐 아니라 ‘모르모트’ PD와의 남매 연기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양정원은 필라테스 강사로 이름을 알리기 전 단역 배우로 활동했다. 2006년 방영된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박민영의 친구 역할로 출연한 바 있으며 2008년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를 통해 정식 데뷔했다. 이후 E채널 ‘당신은 왜 결혼하지 못했을까’, 영화 ‘미확인 동영상’ 등에 출연했다. 양정원은 한성대학교 무용학과를 거쳐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스포츠 심리학을 전공하며 본격 필라테스 강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14년 세계 미인대회인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대회 1위를 차지한 양정원은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의 교육이사 겸 브르노콘서바토리 한국캠퍼스의 외래교수로 활동 중이다. 바비인형 같은 외모에 예능감, 연기력까지 겸비한 ‘예능 샛별’ 양정원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시선 사로잡는 미모의 러시아 축구팬

    [포토] 시선 사로잡는 미모의 러시아 축구팬

    11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의 스타드 벨로드롬에서 열린 유로 2016 조별리그 잉글랜드-러시아의 경기중 러시아 여성팬이 응원을 하고 있다.AP·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년24’ 오연서, 거울 셀카 보니 “내가 봐도 예뻐”

    ‘소년24’ 오연서, 거울 셀카 보니 “내가 봐도 예뻐”

    배우 오연서가 ‘소년24’를 통해 첫 MC로 나서는 가운데 그의 일상에도 관심이 모인다. 오연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생일선물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거울 앞에서 핸드폰을 들고 한손으로 턱을 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신의 미모에 반한 듯한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오연서는 Mnet 유닛 서바이벌 ‘소년24’를 통해 첫 MC에 도전한다. ‘소년24’는 초대형 K-POP 프로젝트 ‘소년24’의 유닛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실력과 발전 가능성을 바탕으로 선발된, 가수의 꿈을 꾸는 49명의 소년들이 매회 유닛으로 대결을 펼친다. 18일 토요일 밤 11시 30분 Mnet, tvN을 통해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광식의 천문학+] 황홀함에 매료되다…아름다운 은하 ‘톱5’

    [이광식의 천문학+] 황홀함에 매료되다…아름다운 은하 ‘톱5’

    우주의 주민은 은하 이 우주라는 동네의 주민은 은하다. 현재까지 알려진 주민의 수는 약 2000만이다. 사람들이 도시에 모여 살듯이 우주의 별들도 이 은하 안에 모여서 산다. 은하는 말하자면 별들의 도시인 셈이다. 별들은 은하 속에는 태어나고 반짝이며 살다가 이윽고 폭발해서 생을 마감하면서 자신을 만든 물질을 우주공간으로 다 돌려놓는다. 그러면 이 물질들은 다시 떠돌다가 다른 별을 만드는 것이다. 영어권에서는 은하는 갤럭시(galaxy)라 하고, 은하수는를 밀키 웨이(Milky Way)라 하는데, 우리말로는 미리내라 한다. 그러니까 은하는 보통명사이고, 은하수는 우리은하의 고유명사인 셈이다. 우리은하를 미리내은하라고도 한다. 그럼 각 은하들은 얼마나 많은 별들을 갖고 있을까? 작은 것은 1000만 개 이하이기도 하지만, 큰 것들은 100조 개의 항성들을 거느리기도 한다. 태양계가 있는 우리은하에는 약 3000억 개의 별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태양은 그중 가장 평범한 별의 하나일 뿐이다.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는 은하들 우주에 영원한 것은 없어 2000만에 이르는 이 은하들도 사람처럼 모두 생노병사의 과정을 겪는다. 그리고 그 생긴 모양도 사람처럼 다 다르다. 형태에 따라 크게 나눠보면 은하에는 세 가지 기본적 분류가 있다. 타원형, 나선형, 불규칙형이 그것들이다. 나선은하는 어두운 먼지 층과 함께 몇 개의 나선팔을 두르고 있는 은하로, 전체 모습은 원반형을 하고 있으나 지구를 향하고 있는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인다. 타원은하는 원반이나 나선팔이 없으며, 별의 재료가 되는 가스나 먼지층도 보이지 않는 구형 또는 타원체 모양의 은하로,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거대한 것까지 다양한 크기를 갖고 있다. 우주에는 이외에도 모양이 뚜렷하지 않은 불규칙한 형태의 은하들도 많이 발견되고 있다. 별들도 은하 안에 모여 살듯이 은하들 역시 은하끼리 모여서 산다. 대다수의 은하들은 은하군과 은하단이라고 하는 상위 구조를 이루고 있으며, 은하단들이 모여 초은하단이라고 불리는 거대 구조를 형성한다. 칠흑의 밤하늘에서 이들 은하를 망원경으로 잡아보면 마치 우주의 꽃처럼 아름답게 보여 보는 이의 마음을 빼앗는다. 이처럼 수많은 은하들은 각기 아름다운 형태와 빛으로 우주를 수놓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출중한 미모를 자랑하는 은하 5개를 선발한다면 대개 다음의 은하들이 뽑힌다. 물론 이들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은하들도 많지만, 일단 이 선에서 정리해보는 '톱5'는 다음과 같다.   5. 안드로메다 은하 M31로도 불리는 안드로메다 은하는 나선은하로 우리은하와 닮았을 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운 이웃 은하이기도 하다. 하지만 가깝다고 해도 250만 광년 거리다. 이 은하는 우리은하를 비롯, 대략 44개의 작은 은하들을 포함하는 국부은하군에서 맹주 자리에 있은 가장 큰 은하이다. 지름이 우리은하의 2배가 넘는 22만 광년이며, 별의 개수는 3배가 넘는 약 1조 개를 거느리고 있다. 안드로메다 은하는 겉보기 등급이 3.4의 밝은 천체라 광해가 적은 캄캄한 밤하늘에서는 맨눈으로도 보이는데, 사람이 맨눈으로 볼 수 있는 가장 먼 거리에 있는 천체이기도 하다. 안드로메다 은하에서 기억해야 할 가장 중요한 사항은 약 37억 년 후 우리은하와 충돌할 거라는 사실이다. 지금도 이 은하는 초당 약 110km의 속도로 우리은하에 접근하고 있다. 충돌하면 어떻게 될까? 별들 사이의 공간이 하도 넓어 별끼리 부딪치는 일은 없겠지만, 그 영향으로 우리 태양계가 은하 바깥으로 튕겨져나갈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또 두 은하는 병합되어 하나의 거대한 타원은하를 이룰 거라고 천문학자들은 보고 있다. 하지만 그리 걱정할 일은 아니다. 100년을 못 사는 우리 인생인데 그것은 무려 37억 년 후의 일이니까. 4. 솜브레로 은하(Sombrero Galaxy) 솜브레로는 멕시코 인들이 즐겨 쓰는 모자 이름이다. 이 은하의 모양이 꼭 그렇게 생겨 솜브레로 은하란 이름을 얻었다. 봄철의 별자리인 처녀자리 방향으로 3000만 광년 거리에 있는 이 은하는 M 104, NGC 4594로도 불리는 나선은하로, 지름이 우리은하의 반밖에 안 되는 아담 사이즈다. 그림에서 보듯이 은하핵이 상당히 밝으며, 팽대부가 이례적으로 크고, 기울어진 원반의 먼지띠가 매우 두드러져 보인다. 이 먼지띠는 고리처럼 전체 은하를 한 바퀴 두르고 있다. 솜브레로 은하는 처녀자리 알파별 스피카로부터 11.5°서쪽에 있다. 은하 모습은 7x35 쌍안경이나 4인치 작은 망원경으로도 볼 수 있지만, 중심부를 제대로 보려면 8인치, 먼지띠는 10~12인치 망원경이 필요하다. 3. 소용돌이 은하(Whirlpool Galaxy) 소용돌이 은하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M 51a 은하는 사냥개자리에 있는 나선은하로, 소용돌이 모양의 팔이 중심부에서 뻗어나온 은하다. 우리은하에서 2300백만 광년 떨어져 있으며, 은하 전체는 중심부와 그 둘레를 회전하는 원판부로 이루어져 있다. 옆의 동반은하 M51b는 왜소은하로, 중력이 강한 M51a에게 잡아 먹히고 있는 중이다. 두 은하가 함께 있는 모습이 마치 아버지와 아들 같다고 해서 부자은하라고 부르기도 한다. 소용돌이 은하와 그 동반 은하(M51b)는 인기 있는 관측 품목으로 아마추어도 쉽게 관측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쌍안경으로 보이는 때도 있다. 2. 검은 눈 은하(Black Eyed Galaxy) 검은 눈 은하 M64는 지구에서 2400만 광년 떨어진 머리털자리에 있는 나선은하로, 사악한 눈 은하 또는 잠자는 미녀 은하로도 불린다. 은하 중심부를 제외한 검은 물질들이 마치 눈처럼 보이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M64는 겉보기로는 보통의 나선은하와 크게 다르지 않으나, 독특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보통의 은하는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는데, 이 은하의 검은 물질들 중 은하 중심에서 안쪽 3000광년까지는 시계방향으로 회전하나, 3000광년에서 바깥쪽 4만광년까지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회전하고 있다. 두 방향이 충돌하는 경계 지대에는 젊은 별들이 태어나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10억 년 전 어떤 위성은하가 M64에 충돌하여, 역으로 공전하는 가스 구름을 만들어낸 것으로 보고 있다. 이 가스 구름은 시계방향으로 공전하는 구름과 충돌하여 질량이 크고 푸른 젊은 별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작은 망원경으로도 이 은하의 특징적인 검은 물질을 관찰할 수 있다. 1. 미려한 나선팔을 가진 은하(M81) 독일 천문학자 보데가 발견해서 보데 은하로도 불리는 M81 은하는 큰곰자리 방향으로 1200만 광년 거리에 있는 유명한 나선은하로, 크고 밝은 핵과 미려한 나선 팔을 가진 아름다운 은하다. 지름은 약 7만 광년 정도로, 우리은하와 비슷한 크기다. 이 은하가 미려한 나선팔을 갖게 된 것은 이웃 M82 은하와의 힘겨루기 때문이다. 시거처럼 생겼다고 해서 시거 은하라는 별명을 가진 M82는 몇 년 전 초신성이 발견되어 유명해졌다. 웬만한 별지기들이 모두 이 초신성을 관측했다. 수천 억 개의 별을 가진 은하들 사이의 거대한 상호작용은 은하들의 모습을 다양하고 기묘하게 바꾸어놓기도 한다. 보데 은하의 중심부는 우리은하보다 크며, 중심부의 블랙홀은 태양 7000만 배로 우리은하 중심 블랙홀의 10배가 넘는다. 이광식 통신원 joand999@naver.com
  • ‘Free Somebody’ 루나, 바닥에 누워 ‘도발 눈빛’ 완벽한 미모 “시선강탈”

    ‘Free Somebody’ 루나, 바닥에 누워 ‘도발 눈빛’ 완벽한 미모 “시선강탈”

    ‘‘Free Somebody’로 솔로 활동 중인 걸그룹 에프엑스의 루나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0일 루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한 장 공개했다. 사진 속 루나는 바닥에 누운 채 카메라를 향해 도발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날렵한 V라인 턱선과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루나의 첫 솔로앨범 ‘Free Somebody’는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3위에 올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율 열애 공개’ 고원희 “엄마라 읽고 언니라 부릅니다”

    ‘이하율 열애 공개’ 고원희 “엄마라 읽고 언니라 부릅니다”

    9일 배우 고원희(22)가 ‘해피투게더’에서 동료 배우 이하율과의 열애 사실을 밝힌 가운데 그의 일상 사진 속 유독 자주 보이는 인물이 눈길을 끈다. 여배우 옆에서 셀카를 찍어도 전혀 굴욕적이지 않은 사진 속 인물은 바로 그의 어머니. 지난 3일을 비롯해 이전에도 고원희는 SNS 계정을 통해 “엄마 사랑해”라는 글을 남기며 어머니의 사진을 자주 게재했다. 동안미모를 자랑하는 어머니의 사진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엄마라 읽고 언니라 부릅니다”, “어머니가 더 이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원희는 2011년 CF로 데뷔했으며, 이후 ‘꽃들의 전쟁’, ‘왕의 얼굴’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SNL코리아’ 크루로도 활약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응시하는 찰나 ‘심쿵 멜로 눈빛’(영상)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응시하는 찰나 ‘심쿵 멜로 눈빛’(영상)

    수지의 ‘멜로 눈빛’이 안방극장을 강타할 예정이다. 8일 KBS2TV는 수지, 김우빈 주연의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연출 박현석, 극본 이경희)의 3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다큐멘터리 PD로 분한 수지(노을 역)가 톱스타 김우빈(신준영 역)의 콘서트 현장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는 카메라 렌즈에서 시선을 옮겨 무대 위 김우빈을 응시하는 찰나의 표정으로 사랑에 빠진 여자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머리를 질끈 올려 묶어도 빛을 발하는 수지의 미모는 김우빈과 환상 케미를 이루며 2016년 하반기를 휩쓸 최고 커플의 탄생을 예고했다. 1,2차 티저 영상에 담긴 김우빈의 저돌적인 사랑 고백과 두 사람의 달달한 무릎베개 신에 이어, 이번에는 수지의 ‘멜로 눈빛’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는 등 ‘함부로 애틋하게’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수지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속물적인 다큐 PD(수지)과 안하무인 톱스타(김우빈)로 다시 만나 그리는 애틋한 사랑을 담은 작품으로 7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성경 여름철 캐쥬얼룩은?... 화보 촬영

    이성경 여름철 캐쥬얼룩은?... 화보 촬영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LAP 올 여름 화보에서 캐쥬얼룩과 원피스룩을 선보였다. 이성경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오프숄더형 스트라이프 셔츠형 원피스를 입어 발랄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선보였다. 또 패치 롱 원피스는 물 오른 이성경의 여신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이성경은 최근 유행 아이템인 세일러 원피스도 완벽히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혀진 드라마 내 교복씬을 연상케 하는 모습이었다. 블루 스트라이프 포인트의 핑크 단가라 티셔츠와 숏팬츠는 여름철 캐쥬얼 룩의 정석을 보여주기도 했다. 활동하기 편하면서도 시원한 코디로 많은 소비자들의 워너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애슬레져 스타일의 화이트 숏탑과 컬러 포인트의 트레이닝 팬츠로 군더더기 없는 라인을 완성했다. 한편 이성경은 현재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스’ 촬영에 몰입하고 있다. 대대로 의사 집안의 무남독녀 외동딸로서 열등감과 패배감을 배우는 ‘진서우’ 역으로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YG 새 걸그룹, 두 번째 멤버 리사 공개..섹시+신비 미모 “5년간 특훈”

    YG 새 걸그룹, 두 번째 멤버 리사 공개..섹시+신비 미모 “5년간 특훈”

    YG 새 걸그룹 두 번째 멤버 리사가 공개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10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제니에 이어 새 걸그룹의 두 번째 멤버 리사를 공개했다. 리사는 올해 19살로 YG에서 5년간 특훈을 받은 실력파 멤버로 알려졌다. 특히 YG 새 걸그룹 멤버 리사는 매력적인 분위기를 담아낸 프로필 사진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델 뺨치는 탄탄한 몸매와 섹시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담아내고 있다. 제니에 이어 미모의 멤버로 주목받고 있다. 리사는 태국 출신 멤버로 YG에서 약 5년간의 연습생활을 거친 실력파다. 또 태국어 외에도 수준급의 한국어, 영어, 일본어 실력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알려졌다. YG에서 깐깐한 양현석 대표의 눈을 통과하며 5년간 연습생 생활을 했던 만큼 상당한 실력을 가졌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포티한 분위기와 인형 같은 미모를 동시에 자랑하고 있는 실력파 기대주다. YG는 앞서 지난주 첫 번째 멤버 제니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NE1 이후 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으로 내달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수진, “앗싸라비아” 흥 넘치는 예비 엄마 ‘청순+깜찍’

    박수진, “앗싸라비아” 흥 넘치는 예비 엄마 ‘청순+깜찍’

    배우 박수진이 흥 넘치는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8일 박수진은 인스타그램에 “나의 어마어마한 머리숱을 감당할 드라이기가 나왔다. 앗싸라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사진에는 한 손에 드라이기를 들고 포즈를 취한 박수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수진은 사랑스러운 표정과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박수진 여신이네”, “예비 엄마 맞나요 엄청 말랐다”, “표정 너무 귀엽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수진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방송 하는 올리브 채널 ‘옥수동 수제자’에 출연 중이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포토] 도널드 트럼프, 미모의 부인과 함께

    [포토] 도널드 트럼프, 미모의 부인과 함께

    도널드 트럼프가 7일(현지시간) 뉴욕 브라이어클리프 매너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마치고 부인 멜라니아와 함께 단상에 올라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안 여신’ 문근영 여전한 미모, 깜찍 춤사위는 ‘덤’

    ‘동안 여신’ 문근영 여전한 미모, 깜찍 춤사위는 ‘덤’

    배우 문근영이 ‘최강 동안’ 수식어에 걸맞는 근황을 공개했다.6일 문근영은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인스타. 신난 비광~곰숑키들 배고팠지? 미앙. 아! 그리고 멋진 생일 선물 고마워️. Day262”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올렸다.영상에서 문근영은 얼굴 인식 앱의 ‘비광’ 효과를 적용한 모습이다. 특히 문근영은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춤사위로 깜찍한 매력을 한껏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문근영 30대 맞냐”, “어떻게 저렇게 동안이지”, “문근영 시간은 거꾸로 가는 듯”, “너무 깜찍하고 예쁘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문근영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유리정원’에 캐스팅돼 촬영 중이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옥희 아빠는 누구?” 본방 사수 독려 ‘상큼’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 “옥희 아빠는 누구?” 본방 사수 독려 ‘상큼’

    백희가 돌아왔다 진지희가 사랑스러운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7일 진지희는 인스타그램에 “백희가 돌아왔다 1부 재밌게 보셨나요? 옥희의 아빠는 과연 누구일까요? 2부도 기대해주세요~ 밤10시 KBS2 본.방.사.수 오늘도 본방 감사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는 바다가 보이는 촬영장에서 포즈를 취하는 진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진지희는 하늘을 향해 두 팔을 활짝 벌리고 환한 미소로 발랄한 매력을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백희가 돌아왔다 너무 재밌다”, “오늘도 기대 중”, “진지희 예쁘게 잘 컸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강예원, 진지희 등이 출연하는 KBS2 ‘옥희가 돌아왔다’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포토] 구하라, 시크한 ‘블랙&화이트 룩’… 인형 미모 과시

    [포토] 구하라, 시크한 ‘블랙&화이트 룩’… 인형 미모 과시

    ‘인형 미모’ 구하라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지난 6일,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 차 발리로 출국한 구하라가 시크함과 러블리함이 공존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공개 된 사진 속 구하라는 머리부터 발 끝까지 올 블랙 룩으로 스타일을 완성한 모습이다. 시크한 블랙 컬러의 원피스에는 유니크한 패턴이 가득 담겨 구하라 특유의 발랄함을 배가시키고 있다. 또한, 이날 구하라는 블랙 & 화이트 배색이 멋스러운 에스파드류를 선택해 활동성까지 더했다. 여기에 크리스탈 디테일이 인상적인 미니백을 포인트로 매치, 팬들을 향해 활짝 웃어 보이며 러블리한 무드를 풍겼다. 구하라가 이날 공항패션으로 선택한 아이템들은 모두 ‘칼 라거펠트(KARL LAGERFELD)’ 제품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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