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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스틱 김현주 박시연, 교복 완벽 소화 “이 구역의 미친 미모”

    판타스틱 김현주 박시연, 교복 완벽 소화 “이 구역의 미친 미모”

    ‘판타스틱’ 김현주 박시연 김재화가 무결점 동안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교복 인증샷을 공개했다. ‘청춘시대’ 후속으로 오는 9월 첫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연출 남국, 극본 이성은, 제작 에이스토리) 측은 22일 김현주 박시연 김재화의 여고생 변신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판타스틱’은 이판사판 ‘오늘만 사는’ 멘탈甲 드라마 작가 이소혜(김현주 분)와 ‘똘끼충만’ 발연기 장인 톱스타 류해성(주상욱 분)의 짜릿한 ‘기한 한정 연애담’을 그린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오늘을 만끽하며 사는 게 얼마나 판타스틱한 일인지를 두 사람의 짧고 짜릿한 로맨스를 통해 유쾌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주(이소혜 역), 박시연(백설 역), 김재화(조미선 역)가 교복을 입고 여고생으로 깜짝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은 극중 절친 3인방의 과거 회상 장면을 담은 것으로 발랄한 여고생으로 변신한 김현주, 박시연, 김재화의 교복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싸움이라도 할 듯 막대걸레를 든 박시연과 물 호스를 잡고 서 있는 김현주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카메라를 향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는 세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단정한 똑단발에 싱그러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김현주는 학창시절부터 빈틈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똑소리 나는 이소혜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었다. 시한부 판정에도 신파 따위 개나 줘버리고 오늘을 화끈하게 사는 멘탈甲 드라마 작가로 분하는 김현주가 선보일 이소혜만의 돌직구 매력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이구역의 미친 미모’ 박시연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우월한 미모로 존재감을 선사하고 있다. 쎈 언니지만 친구들 앞에서는 무장 해제, 환한 미소와 귀여운 매력으로 반전을 선사한다. 학창시절 오토바이 좀 탔던 ‘쎈언니’지만 정치 명문가 며느리로 들어가면서 성질 다 죽이고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살아가는 백설의 매력이 사진 안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진다. 자신의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한 후 거침없는 ‘까스설명수’로 귀환하게 되는 박시연은 극과 극을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통쾌한 한 방을 날릴 예정이다. 김재화는 학창시절 꼭 있었을 것 같은 친근한 매력으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 먹성 좋고 등빨 좋고 앞끝도 뒤끝도 없는 조미선은 이소혜, 백설과 한 점의 비밀도 없었던 절친. 김재화의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연기와 매력이 시청자를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현주 박시연의 교복 스틸 공개로 관심을 모은 ‘판타스틱’은 ‘청춘시대’ 후속으로 오는 9월 2일 저녁 8시 30분 JTBC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에이스토리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짜사나이’ 솔비, 서지수와 해군 제복 인증샷 “귀염둥이”

    ‘진짜사나이’ 솔비, 서지수와 해군 제복 인증샷 “귀염둥이”

    ‘진짜사나이’ 솔비가 러블리즈 서지수를 응원하는 글을 남겼다. 가수 솔비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막내~ 낯설고 힘들었겠지만 많은 걸 느끼고 배우고 온 시간들이라고 언니는 생각해. 앞으로 어떤 시련도 우리 지수는 잘 이겨 낼거라 믿어♡ 보고싶다. 귀욤둥이. 음악방송에서 꼭 일등하길 바랄께^^ (그래야 핸폰 생긴데요ㅋㅋ) 여러분 지수 많이많이 예뻐해 주세요”라고 적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솔비와 서지수가 해군 부사관 제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새하얀 해군 군복이 어우러져 두 사람의 미모도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한편 서지수와 솔비는 지난 21일 오후 방송한 MBC ‘일밤-진짜사나이’의 해군 부사관 특집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자와 여자는 ‘꿈의 내용’도 다르다…과학적 분석

    남자와 여자는 ‘꿈의 내용’도 다르다…과학적 분석

    존 그레이의 베스트셀러인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는 남성과 여성의 사고방식이 얼마나 다른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으로 꼽힌다. 일부 전문가들은 남성과 여성의 ‘뇌 구조’ 자체가 다를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남녀에 따라 ‘꿈의 내용’도 다르다는 흥미로운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미국의 유명 침대 매트리스 판매업체인 ‘아메리슬립’이 미국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잠에서 깨고 나면 기분이 매우 불쾌한 악몽을 꾸는 횟수는 여성이 남성에 비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인 꿈의 내용을 살펴보면, 여성이 가장 많이 꾸는 꿈은 누군가에게 쫓기는 꿈(54.2%)인 것으로 조사됐다. 치아가 빠지는 꿈(31.9%), 배우자 또는 남자친구가 외도하는 모습을 목격하는 꿈(24%), 거미나 뱀 등 징그럽다고 느끼는 생명체를 보는 꿈(20.5%)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남성은 하늘을 나는 꿈(35.9%)을 가장 많이 꾸는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어디선가 돈을 찾거나 갑자기 부자가 되는 꿈(18.5%), 낯설지만 미모를 자랑하는 이성을 만나는 꿈(16.2%), UFO에 타거나 외계인을 직접 만나는 꿈(9.1%) 등을 자주 꾸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성도 여성과 마찬가지로 악몽을 꾸기도 하지만, 남성은 비교적 즐겁과 흥분되는 내용의 꿈을 자주 꾸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의 정신분석가인 앤 커틀러 박사는 “일반적으로 악몽은 불안감에서 시작된다. 여성의 경우 남성에 비해 불안증을 겪을 위험이 많은 것으로 보고되며, 이것이 여성이 악몽을 더 자주 꾸는 이유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웨스트잉글랜드대학의 심리학자인 제니 파커 박사 역시 “여성은 자신의 불안감에 조금 더 집중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로 인해 꾸었던 꿈을 더 오래, 잘 기억하기도 한다”면서 “실제로 여성과 남성 모두에게 ‘어제 꾼 꿈’에 대해서 설명해보라고 하면, 여성은 매우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이야기 하는 반면 남성들은 그렇지 못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악몽을 더 자주 꾸며, 대부분의 악몽은 극렬한 감정과도 연결돼 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하이니, 미모 어느 정도길래? “독립영화 배우 같아” 셀카보니 ‘신비 미모’

    하이니, 미모 어느 정도길래? “독립영화 배우 같아” 셀카보니 ‘신비 미모’

    가수 하이니가 ‘파워타임’에 출연하며 미모가 관심을 끌고 있다. 하이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야 카메라360 동영상 되네. 사진 찍으려다 기능을 알아냄. 당황하지 않고 포즈 변환”이라는 글과 함께 짦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하이니는 포즈를 취하다 약간 놀라는 표정을 짓더니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이니의 신비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이니는 19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솔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들은 하이니에 배우 이연희와 설리를 닮았다고 외모를 칭찬했고 ‘파워타임’ DJ 최화정은 “가수 보다 독립영화 배우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하이니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보고싶은데’로 데뷔했으며 지난달 27일 ‘소 쉘 위 댄스’를 발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와이스’ 모모 미나, LA에서 ‘힛더스테이지’ 본방 사수 독려 ‘상큼’

    ‘트와이스’ 모모 미나, LA에서 ‘힛더스테이지’ 본방 사수 독려 ‘상큼’

    트와이스가 ‘힛더스테이지’ 본방 사수를 독려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트와이스는 최근 공식 SNS에 “힛더스테이지 선공개 됐네용...미모의 힛더스테이지 오늘밤 11시 엠넷 봐주세용 셀카는 in L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모모와 미나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로 카메라의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 미나는 입을 굳게 다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고, 모모는 선글라스를 반쯤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앞서 트와이스 멤버 모모와 미나는 17일 방송된 Mnet ‘힛 더 스테이지’에서 ‘미친 사랑’을 주제로 ‘크레이지 인 러브’ 곡에 맞춰 남다른 케미를 뽐냈고 공연 이후 “트와이스 모모가 아닌 다른 모모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혼 오승은, ‘택시’ 이영자와 인증샷 ‘밝은 미소’ 눈길

    이혼 오승은, ‘택시’ 이영자와 인증샷 ‘밝은 미소’ 눈길

    배우 오승은이 2년 전 이혼한 사실이 알려지며 근황도 관심을 끌고 있다. 오승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우먼 이영자와 찍은 사진과 함께 “tvN ‘택시’ 촬영 끝. 이영자 언니 수고하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초록색 가발을 쓴 이영자와 그의 옆에서 손가락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승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오승은의 여전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오승은은 지난 9일 허영란과 함께 ‘택시’ 촬영에 임했다. 이날 택시는 밀레니엄 스타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방송은 다음주 23일 화요일 밤 8시40분 전파를 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승은은 결혼 6년 만인 2014년 5월 남편과 협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슬하의 두 딸은 오승은이 양육하고 있다. 사진=오승은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원더걸스 선미, 물오른 미모…섹시함 담은 ‘매혹적 눈빛’

    [포토] 원더걸스 선미, 물오른 미모…섹시함 담은 ‘매혹적 눈빛’

    패션매거진 앳스타일이 원더걸스 선미의 화보를 공개했다. ‘Why are you So Beautiful’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과 인터뷰에는 선미의 매력적인 화보 컷과 더불어 메이크업 비법 및 몸매 관리 비결, 원더걸스 활동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이 담겼다. 사진=앳스타일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럼프 주재 국가안보회의에 참석한 딸 이반카 눈길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가 주재한 국가안보에 관한 회의에 장녀 이반카(35)도 참석해 화제에 올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트럼프는 뉴욕에 위치한 트럼프 타워에서 핵심 측근들을 데리고 국가 안보에 관한 회의를 열었다. 외교정책 전문가들이 참여한 이 자리에는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과 공화당 제프 세션스 상원의원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으나 미디어의 주목을 받은 또다른 주인공이 있었다. 바로 첫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녀 이반카(35)다. 이날 트럼프가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이반카는 테이블 오른편 끝에 앉아있다. 그녀의 구체적인 역할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트럼프의 최종병기’라는 일각의 평가가 거짓말은 아닌 셈.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는 이반카는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을 졸업해 그야말로 미모와 지성을 겸비했다. 특히 아버지의 대선 출마로 더욱 큰 주목을 받은 그녀는 대중적인 인기를 바탕으로 아빠의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 그러나 최근들어 이반카는 '아빠 구하기'에 나선 모양새다. 여성혐오와 인종차별적 막말이 한계치를 넘어 이제는 트럼프의 지지율이 하락세이기 때문이다. 이에 지난달 그녀는 영국 선데이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아빠는 페미니스트”(My father is a feminist)라는 다소 파격적인(?) 발언을 쏟아내 화제에 올랐다.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이반카를 내세워 트럼프의 이미지를 희석화시키려는 선거 캠프의 의도가 깔려있는 셈. 이 회의가 끝난 후 트럼프는 연방수사국(FBI) 뉴욕지부 보안실에서 국가정보국(DNI) 직원으로부터 국가 안보와 관련된 기밀 브리핑을 받았다. 미국은 1950년 대 부터 주요 양당 대선후보에게 기밀 정세 브리핑을 하는 관계가 있다. 브리핑 후 기자들에게 코멘트를 하지 않고 총총히 자리를 뜬 트럼프는 몇시간 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정보당국에 대해서는 거의 믿음이 없다"며 각을 세웠다. 이어 "나라를 위해 일하고 있는 사람들로부터의 자료는 그다지 믿지 않는다”면서 “지난 10년간 무슨 일이 벌어졌는지 봐라. 재앙과 같았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IBI 김소희 “기다리던 ‘몰래몰래’ 공개” 앨범 인증샷 보니 ‘미모 폭발’

    IBI 김소희 “기다리던 ‘몰래몰래’ 공개” 앨범 인증샷 보니 ‘미모 폭발’

    프로젝트 걸그룹 I.B.I 김소희가 새 앨범 발매 인증샷을 공개했다. 18일 I.B.I 멤버 김소희는 자신의 SNS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IBI ‘몰래몰래’ 가 공개됐어요. 저희 아이비아이는 너무너무 행복해요! 무한 스트리밍 하기 #ibi #몰래몰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소희는 이날 발매된 I.B.I 새 앨범을 들고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소희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I.B.I는 Mnet ‘프로듀스 101’ 출신 김소희, 윤채경, 한혜리, 이수현, 이해인이 뭉쳐 만들어진 걸그룹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일파티하러 쿠바 왔어요”… 마돈나, 58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생일파티하러 쿠바 왔어요”… 마돈나, 58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팝스타 마돈나가 17일(현지시간) 쿠바 아바나의 한 레스토랑에서 친구들와 함께 58번째 생일을 자축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주소녀 유연정 “‘비밀이야’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이다 보컬의 ‘청순 미모’

    우주소녀 유연정 “‘비밀이야’ 많이 사랑해주세요” 사이다 보컬의 ‘청순 미모’

    우주소녀가 신곡 ‘비밀이야’ 음원을 공개한 가운데 멤버 유연정이 적극 홍보에 나섰다. 17일 유연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우주소녀 미니앨범이 나왔어요! 오늘 쇼케이스로 ‘비밀이야’ 첫 무대도 공개합니다. 무대 기대해주시고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깜찍한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우주소녀 유연정의 모습이 담겼다. 햇살을 한껏 받아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유연정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노래 너무 좋다 파이팅”, “이따 보자 기대할게!”, “우리의 영원한 사이다 보컬” 등 응원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우주소녀는 이날 오후 3시 ‘THE SECRET’(더 시크릿)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이후 오후 8시에는 팬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내 마음의 꽃비’ 해령, 일상생활 보니 “더워” 폭염 속 ‘눈부신 미모’

    ‘내 마음의 꽃비’ 해령, 일상생활 보니 “더워” 폭염 속 ‘눈부신 미모’

    ‘내 마음의 꽃비’에 출연 중인 걸그룹 베스티 멤버 해령이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해령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워 더워 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해령이 양손을 볼에 갖다 댄 채 깜찍한 포즈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폭염 속에도 흐트러짐 없는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해령은 KBS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에서 사고를 치고 다니는 아빠의 뒷수습과 엄마의 차별에도 싫은 내색하지 않는 착한 심성을 가진 주인공 정꽃님으로 열연 중이다. 지난 17일 방송에서는 친엄마 서연희(임채원 분)과 모녀 관계임을 확인하며 눈물로 재회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사진=해령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북한 도마 금메달 리세광 통역女 삼성폰에 유창한 영어실력

    북한 도마 금메달 리세광 통역女 삼성폰에 유창한 영어실력

    북한의 체조영웅 리세광(31)이 리우 올림픽 체조 남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리세광의 공동취재구역에는 미모의 통역사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 여성의 AD카드에는 영문으로 ‘Nam hui U(유남희 추정)’라고 쓰여있었다. 삼성이 만든 스마트폰을 손에 꼭 쥐고, 유창한 영어로 리세광의 통역을 도왔다. 여성은 ‘조국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 것으냐’는 질문에 “온 나라 인민이 환영”이라고 운을 뗐다. 리세광은 뒤따라 “온 나라 인민이 환영할 것 같다”고 대답했다. ‘금메달의 비결이 무엇이냐’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리세광이 “어머니 조국에 더 많은 금메달을 안겨주기 위해서”라고 답하자 뒤에서 “감독, 선수들, 밀어주는 사람들 많았다고”라고 한마디 보탰다. 또 ‘정신력이 강한 것 같다’는 평가에도 “정신력이 제일 큰 건데”라고 리세광의 귀에 속삭였다. 리세광은 “우리의 제일 큰 힘은 정신력이다. 정신력 때문에 오늘의 금메달이 이뤄진 것이다”고 답했다. 취재진이 ‘누구냐’고 묻자 리세광은 “같은 팀입니다”라고만 짧게 답하며 인터뷰장을 빠져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 첫 대동강 맥주축제 ‘후기’ 들어보니… ‘치맥’ 인기

    북한 첫 대동강 맥주축제 ‘후기’ 들어보니… ‘치맥’ 인기

    지난 12일 북한 평양에서 ‘대동강 맥주 축제’가 개막한 가운데, 이 축제에 참가한 현지인들의 후기를 담은 동영상이 공개됐다. 중국 CCTV 등 해외 언론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북한 최초로 열린 이번 맥주 축제에는 지역 주민을 포함해 외국인 관광객과 초청인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인기메뉴인 ‘치맥’을 의식한 듯, 이번 페스티벌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안주는 치킨이었으며 이밖에도 다양한 튀김 및 구이 안주가 참가자들의 테이블 위에 올랐다. 현장에서는 북한 가요와 각종 이벤트가 끊이지 않았고, 미모를 자랑하는 여성 종업원들이 맥주 서빙에 나서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종업원들은 스튜어디스 유니폼을 연상케 하는 모자와 의상으로 카메라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일부 테이블에서는 서양인을 보이는 관광객들이 현지인과 한 자리에 앉아 대동강맥주를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축제에 참가한 한 북한 주민은 “세계 수준의 맥주”라고 자랑했고, 또 다른 주민은 “맛있습니다. 최고입니다” 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정식 명칭이 ‘평양대동강 맥주축전’인 이번 행사와 관련해 북한 당국은 “대동강 맥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축전을 개최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동강맥주는 금강‧룡성‧봉학 맥주와 더불어 북한의 4대 맥주로 꼽힌다. 최영남 인민봉사총국장은 “조선(북한)에서의 맥주 생산 역사는 그리 오래지 않으나 여러 맥주 공장에서 출품하는 국내산 맥주들은 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가 지난 12일을 시작으로 약 20일간 지속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13일 “대동강 맥주 축전은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악랄한 반공화국 ‘고립압살 책동’을 짓부시며 인민의 낙원, 사회주의 문명 강국을 보란 듯이 건설해 나가는 우리 인민의 행복하고 낙관에 넘친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AP·평양=연합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핑크폭격기’ 배구팀 막내 이재영 ‘쌍둥이 미모’ 화제

    ‘핑크폭격기’ 배구팀 막내 이재영 ‘쌍둥이 미모’ 화제

    2016 리우올림픽 여자배구 카메룬전에서 활약했던 대표팀의 막내 이재영 선수가 쌍둥이 배구 선수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이재영 선수의 쌍둥이 자매 동생인 이다영 선수 역시 배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두 선수는 2014-2015 여자 배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 2순위를 나란히 차지하며 배구계의 주목을 받았다. 드래프트 당시 이다영 선수는 현대건설에, 이재영 선수는 흥국생명에 둥지를 틀었다. 특히 이재영 선수는 핑크색 유니폼을 입는 흥국생명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핑크폭격기’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이재영 선수는 지난 카메룬과의 경기에서 서브 에이스 2점, 블로킹 1점을 포함 총 10득점을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탁구 정영식, ‘훈훈함 폭발’ 셀카 화제, 교복?

    탁구 정영식, ‘훈훈함 폭발’ 셀카 화제, 교복?

    2016리우올림픽 탁구 대표팀의 정영식 선수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린 ‘셀카’ 사진이 화제다. 사진 속 정영식 선수는 주차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대표팀 단복을 입은 채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훈훈하고 앳된 미모로 유명한 정영식 선수의 사진 속 모습은 마치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 학생을 떠올리게 한다. 정영식 선수가 속한 탁구 대표팀은 지난 14일(현지시간) 탁구 단체전에서 스웨덴을 무찌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미모도 금메달감’… 각 국 응원단의 아름다운 모습

    [서울포토] ‘미모도 금메달감’… 각 국 응원단의 아름다운 모습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중반을 지난 가운데 각국 응원단 모습.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 사상 첫 올림픽 100m 3연패 우사인볼트 미모의 여성과 삼바춤…母 “어서 정착했으면”

    사상 첫 올림픽 100m 3연패 우사인볼트 미모의 여성과 삼바춤…母 “어서 정착했으면”

    우사인 볼트(30·자메이카)가 1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남자 100m 결승에서 9초81로 우승했다. 이로서 볼트는 사상 첫 올림픽 100m 3연패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우사인볼트는 최근 자신의 SNS에 ‘samba’라는 글과 함께 미모의 브라질 댄서와 춤을 추는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됐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남자를 아들로 둔 어머니 제니퍼 볼트는 결승 전날 미국 방송 CNN과의 인터뷰를 통해 “아들이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어서 정착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그는 “아들이 선수 생활을 마치고 나면, 이제 그만 결혼해서 가정을 꾸리고 어서 정착했으면 좋겠다. 곧 정착하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CNN은 또 미국 경제지 포브스 ‘세계 최고의 부자 운동선수’ 랭킹에서 우사인볼트가 32위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우사인 볼트는 매년 3000만달러(약 331억3500만원)를 벌어들인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우 종합] 여전히 성차별 발언, 정신 나간 미국·영국 방송 마이크

    사상 최초로 남미에서 열리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 여자 선수들에 대한 성차별 논란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미국 NBC 방송은 3관왕에 오른 헝가리 수영 선수인 카틴카 호스주가 지난 7일(한국시간) 첫 금메달을 따자 그의 코치이자 남편을 가리켜 “이 남자가 바로 호스주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가 성차별 논란을 일으켰다. NBC는 또 여자 기계체조 선수들의 단체전 결승 중계에서도 선수들을 향해 “쇼핑몰 한복판에 서 있는 편이 나은 것처럼 보인다”고 여성 비하적인 발언을 했고, 영국 BBC 방송 역시 여자 유도 결승을 중계하다 “고양이 싸움”이라는 표현을 해 물의를 빚었다. 또 여자 선수들의 외모를 소재로 한 부적절한 언급도 여러 차례 나왔다. 미국 폭스 뉴스의 ’스포츠 코트‘ 프로그램에 출연한 마크 시몬은 “여자 선수들은 화장품 회사 후원을 받으려면 화장을 하고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보 디틀이라는 뉴욕 경찰 간부 역시 “내가 왜 선수 얼굴에 난 여드름까지 봐야 하느냐”고 되물으며 “립스틱을 바르는 것이 함께 경쟁하는 선수를 다치게 하는 것도 아니다”라고 응수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누더기 같은 옷을 입은 금메달리스트보다 예쁘고, 행복해 보이는 선수를 후원하기 마련”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와 정반대의 주장도 나왔다. 캐나다 테니스 선수 유지니 부샤드가 단식과 여자복식에서 모두 초반 탈락하자 캐나다 CBC 방송 해설자가 “너무 외모에 신경을 쓴 탓”이라고 비판한 것이다. 2014년 윔블던 테니스대회를 준우승한 부샤드는 지난해 영국의 한 스포츠 전문업체가 조사한 ’스포츠 선수 마케팅 영향력 순위‘에서 네이마르(브라질·축구), 조던 스피스(미국·골프) 등 쟁쟁한 선수들을 제치고 1위에 선정됐다. ’제2의 샤라포바‘로 불릴 정도로 빼어난 미모 덕이 컸다. 애덤 크리크라는 CBC 스포츠 평론가는 “부샤드는 세리나 윌리엄스와 같은 선수가 되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다”며 “인터뷰하는 것만 좋아하고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는데 정신이 팔렸다”고 비판했다. 이어 “패션이나 헤어 스타일에만 신경 쓰는 것 같은데 스포츠인의 한 사람으로서 그런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고 못마땅해 했다. 호주의 한 매체는 이에 대해 “조코비치나 나달, 페더러 역시 후원 회사들의 광고 모델 활동 등을 하지만 이들이 경기에 패했다고 해서 그들의 코트 밖 활동을 비판하지는 않는다”며 이 경우 역시 성차별적 보도 행태에 해당한다고 지적했다. 또 이번 대회 기계체조에 출전했던 알렉사 모레노(멕시코)는 여느 선수들에 비해 뚱뚱한 몸집으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예쁘면 ’외모에만 신경 쓴다‘고 지적하고, 반대의 경우에는 ’실력 말고 외모도 좀 가꿔라‘라고 일갈하는 모양새인 셈이다. 리우데자네이루 연합뉴스
  • 금메달 장혜진, 알고보니 ‘시구 요정’…예쁜 얼굴, 상큼한 미소

    금메달 장혜진, 알고보니 ‘시구 요정’…예쁜 얼굴, 상큼한 미소

    2016 리우 올림픽 여자 양궁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딴 장혜진(29·LH)이 과거 프로야구 시구자로 나서 야구팬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던 사실이 12일 재조명되고 있다. 장혜진은 이날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리사 운루흐(독일)를 6-2(27-26 26-28 27-26 29-27)로 꺾고 우승했다. 장혜진은 실력과 미모를 겸비해 국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장혜진이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양궁에서도 2관왕에 올랐다. 장혜진은 같은 해 10월 9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전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장혜진은 대구 대남초, 경화여중, 대구체고, 계명대를 거친 대구가 낳은 스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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