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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륙여신’ 홍수아, ‘대륙황후’ 된다… 200억 대작 여주인공 확정

    ‘대륙여신’ 홍수아, ‘대륙황후’ 된다… 200억 대작 여주인공 확정

    배우 홍수아가 중국 대륙의 황후 역으로 캐스팅됐다. 9일 홍수아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홍수아가 제박비 총 200억, 59부작 대작인 중국 정통 사극드라마 ‘위무삼국’(威武三国)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계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홍수아는 이번 중국 드라마 출연으로 중국 정통 사극 여주인공 자리를 꿰찬 유일한 한국 여배우로서 지성과 미모에 가무, 악기 연주 실력까지 겸비한 팔방미인 곽황후 역을 맡았다. 곽황후는 지조와 기품 있는 행동으로 황제의 총애를 받아 황후로 책봉되어 신분상승, 태후의 자리까지 오르게 되는 인물이다. 또한, 그 시대 여인답지 않은 카리스마로 매력이 넘치는 걸크러쉬를 제대로 보여줄 전망이다. ‘위무삼국’은 총 59부작으로 중국 명작 드라마 ‘황제의 딸’(还珠格格)의 손수배(孙树培)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한국, 중국, 홍콩, 대만 합작으로 중국 내에서는 올해 최고 기대작으로 이미 이슈 몰이 중이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홍수아는 지난달 계약을 체결했다. ‘위무삼국’은 총 5년에 걸쳐 준비된 작품으로 촬영 일정은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수아는 중국에서 드라마 ‘억만계승인’ 방송과 오는 10월 중국 영화 ‘방관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오륜마크로 색칠해도 숨길 수 없는 청순 미모

    [포토] 오륜마크로 색칠해도 숨길 수 없는 청순 미모

    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 비너스 윌리엄스(미국)와 커스텐 플립켄스(벨기에)의 경기장에 한 소녀가 얼굴에 오륜마크를 칠한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모지상주의’ 하늘, 알고보니 실존인물 ‘만찢녀’ 비주얼 “심쿵”

    ‘외모지상주의’ 하늘, 알고보니 실존인물 ‘만찢녀’ 비주얼 “심쿵”

    웹툰 ‘외모지상주의’ 90화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실제 인물인 하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태준 작가의 금요 웹툰 ‘외모지상주의’에서 박형석을 짝사랑하는 인물로 등장하는 하늘은 실존 인물을 모델로 만들어졌다.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하늘은 과거 케이블 채널 Comedy TV ‘얼짱시대’에 출연한 ‘얼짱’ 출신 쇼핑몰 대표다. 박태준 작가와 하늘은 ‘얼짱시대’를 통해 친분을 쌓았으며 그의 웹툰에까지 등장하게 된 것. 청순한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하늘은 현재 속옷 전문 쇼핑몰 ‘하늘 하늘’을 운영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우 톡톡] 기수 접수한 영웅들

    [리우 톡톡] 기수 접수한 영웅들

    올림픽 개회식에서 또 다른 볼거리는 각 나라의 대표단 기수다. 출전국들은 주로 그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스포츠 스타에게 깃발을 맡기지만 각국의 정치·사회적 상황을 상징하는 인물을 기수로 선택하기도 한다. 5일 오후 7시(한국시간 6일 오전 7시) 열리는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개회식에서도 각국의 깃발을 든 다양한 스포츠 스타를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는 ‘미남 검객’ 구본길(27)에게 기수를 맡겼다. 구본길은 4년 전 런던올림픽에서 한국의 사상 첫 펜싱 단체전 금메달을 이끈 주인공으로 펜싱 실력뿐 아니라 키 182㎝의 큰 키에 잘생긴 외모까지 갖췄다. 스페인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남자 테니스 금메달리스트인 세계랭킹 4위 라파엘 나달(30)이 기수를 맡는다. 나달은 테니스 메이저대회 남자단식 우승컵을 14개나 수집한 스타로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도 기수로 선정됐으나 부상 탓에 불참했다. 덴마크도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1위였던 ‘미녀 스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6)가 기수로 나선다. 올림픽의 발상지인 그리스는 여자 요트 선수인 소피아 베카토루(39)를 맨 앞에 세운다. 1896년 1회 대회 이후 남자 선수에게만 맡기던 기수를 처음으로 여자 선수에게 넘겼다. 베카토루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금메달,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란은 여자 장애인 선수인 양궁의 자흐라 네마티(31)가 휠체어를 탄 채 깃발을 들고 선수단을 이끈다. 척수장애를 가진 네마티는 2012년 런던 패럴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했고, 이번에는 비장애인들이 출전하는 올림픽 메달도 노리고 있다. 양궁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기 규정이 똑같아 동등하게 겨룰 수 있는 종목이다. 르완다는 남자 사이클 선수 아드리안 니욘수티(29)가 4년 전 런던올림픽에 이어 다시 기수를 맡는다. 니욘수티는 1994년 르완다 대학살 때 형제 6명을 포함해 일가족 60명을 잃은 선수로, 악몽과 고통의 질곡을 벗어나기 위한 르완다 사람들의 희망을 담았다. 프랑스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2012년 런던올림픽 유도에서 금메달을 딴 테디 리네르(27)를 이번 대회 기수로 선정했고, 이탈리아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여자 자유형 200m 금메달을 따낸 미모의 수영 스타 페데리카 펠레그리니(28)가 기수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독일은 올림픽 기수를 사상 처음으로 투표로 뽑는다. 독일은 424명의 참가 선수 중 후보 5명을 추려 선수와 팬 투표로 기수를 선정하는데, 최다 득표를 한 선수는 4일(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현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리우데자네이루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더블유 OST 박보람, SNS 보니 “빙수 2개 먹었지롱” 청순 미모 ‘감탄’

    더블유 OST 박보람, SNS 보니 “빙수 2개 먹었지롱” 청순 미모 ‘감탄’

    가수 박보람이 ‘더블유’ OST에 참여하는 소식이 전해지며 근황 사진에도 관심이 모인다. 박보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빙수 2개 먹었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팥빙수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박보람은 빙수와 함께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람이 참여한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 OST PART2의 ‘거짓말이라도 해줘요’ 뮤직비디오가 3일 정오 선공개 됐다. 음원은 4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박보람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여친 왜 쳐다봐?”…17세 소년, 3명 잔혹 살해

    “내 여친 왜 쳐다봐?”…17세 소년, 3명 잔혹 살해

    자신의 여자친구를 음탕하게 쳐다봤다는 이유로 살인을 저지른 소년이 경찰에 체포됐다. 2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멕시코 경찰은 최근 발생한 멕시코시티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17살 소년을 검거했다. 끔찍한 사건은 지난달 28일 멕시코시티 남부에서 발생했다. 공터에서 신체 일부가 절단된 시신 3구가 발견됐다. 시신은 손과 귀가 처참하게 잘려 있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인근에서 살해된 세 명이 10대 커플과 시비가 붙었던 사실을 확인했다. 추적 끝에 찾아낸 용의자의 여자친구(16)는 경찰조사에서 "(살해된 남자 중 한 명이) 곁눈질로 나를 쳐다봤다는 이유로 남자친구가 매우 화를 냈었다"고 진술했다. 나머지 두 명은 여자친구 주변에 사는 이웃이었다. 평소 이 여자에게 관심이 있던 한 명은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몰래 지켜보기도 하고 불쑥 집으로 찾아가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여자친구의 미모가 상당한 수준"이라면서 "이런 이유 때문에 남자친구가 평소 여자친구에게 접근하는 남자를 극도로 경계했었다"고 말했다. 한편 소년은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소년은 범행동기, 장소, 방법 등에 대해 입을 열지 않고 있다. 경찰은 공범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17살 소년이 3명을 한꺼번에 상대했을 리는 없다"면서 "분명히 공범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멕시코에선 최근 끔찍한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서부 미초아칸주 알바로 오브레곤시 쿠이트세오 마을에선 10명이 불에 타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시신 10구는 불에 탄 채 버려진 소형트럭 안에서 발견됐다. 사진=데바테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이영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외모

    이영애,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외모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 LOOK)이 8월호를 통해 공개한 배우 이영애의 뷰티 화보가 큰 화제다. 제이룩 매거진과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이영애는 평소의 일상적인 모습부터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모습, 시스루 의상을 입은 고혹적인 자태 등 다양한 스타일로 변신해 그녀의 변함 없는 미모와 백옥 같이 빛나는 피부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올해로 10년 넘게 전속 모델을 유지하고 있는 한방 화장품 브랜드 ‘더 히스토리 오브 후’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감각적인 뷰티 필름과 함께 제작됐다. 화보에 이어 곧 공개될 영상에서는 책에서 담지 못한 촬영 현장과 이영애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한편 이영애는 오는 10월 첫 방영을 앞두고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사임당, 빛의 일기>(연출 윤상호)에서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1인 2역의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출처: 제이룩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런닝맨 수애 오연서, 유재석과 인증샷 보니 비교불가 ‘우월 미모’

    런닝맨 수애 오연서, 유재석과 인증샷 보니 비교불가 ‘우월 미모’

    배우 수애 오연서의 ‘런닝맨’ 촬영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한 수애 오연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유재석과 나란히 서서 ‘런닝맨’ 촬영에 임하고 있는 수애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수수한 옷차림에도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31일 방송된 ‘런닝맨’에는 수애 오연서 하재숙이 게스트로 출연해 ‘대표선발 레이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수애 오연서 하재숙은 각기 다른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사진=런닝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첼시 vs 이방카 유례없는 ‘퍼스트 도터’ 전쟁

    [단독] 첼시 vs 이방카 유례없는 ‘퍼스트 도터’ 전쟁

    ‘퍼스트레이디’ 역할 일정 부분 맡을 듯 미국 대선이 격화되면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외동딸 첼시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장녀 이방카가 ‘퍼스트 도터’(영애) 자리를 두고 또 다른 경쟁을 벌이고 있다. 첼시와 이방카는 민주·공화 전당대회에서 클린턴과 트럼프의 대선 후보 수락연설 직전에 그들을 직접 소개하는 역할을 맡았다. 미모에서도 서로 뒤지지 않는 이들은 비호감도가 높은 부모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따뜻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강조했다. 첼시는 28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웰스파고센터에서 어렸을 적 클린턴과의 추억, 할머니 클린턴의 손녀 사랑 등의 일화를 소개하며 클린턴의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시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앞서 이방카가 지난 22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아버지 트럼프를 소개한 연설은 “전당대회 최고의 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방카는 “아버지가 사람을 뽑을 때 인종, 성별이 아닌 오로지 능력만 고려했다”며 트럼프의 성차별, 인종차별주의자 이미지를 불식시키려 했다. 이방카는 또한 “아버지가 동일 임금, 모성 보호를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말하며 트럼프와 여성 유권자 간 가교를 놓고자 했다. 케이시 키어넌 위스콘신주 공화당 대의원은 AP에 “이방카가 얼마나 훌륭하고 사랑스럽게 자랐는지 보게 되면 그 아버지의 됨됨이 또한 알 수 있다”며 “이방카는 트럼프 최고의 재산”이라고 말했다. 첼시와 이방카는 클린턴과 트럼프의 가장 긴밀한 보좌관 역할을 수행하며 선거전에 참여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보도했다. ‘트럼프의 비밀병기’로 알려진 이방카와 그의 남편 재러드 쿠시너는 트럼프의 선거 캠페인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방카는 여성과 20~30대 유권자를, 유대인 부동산재벌 출신의 쿠시너는 유대인 유권자와 큰손 기부자들을 트럼프에게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첼시 역시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어머니의 라이벌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정책을 비판하며 적극적으로 선거 유세에 나선 바 있다. 첼시와 이방카의 뛰어난 정치적 능력과 부모에게 미치는 막강한 영향력으로 인해 두 사람 모두 백악관에 입성하면 유례없이 강력한 ‘퍼스트 도터’가 될 것이라고 WP는 전망했다. 이들은 ‘퍼스트레이디’의 역할을 일정 부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클린턴은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경제 회복’과 같은 특정 이슈를 전담시킬 것이라고 밝힌 바 있어 퍼스트레이디의 임무는 첼시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의 부인이자 이방카의 계모인 멜라니아는 사생활을 중시하기에 정치 일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이방카가 퍼스트레이디 대리로서 정치 무대에 자주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WP는 전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단독] 첼시 vs 이방카 유례없는 강력한 ‘퍼스트 도터’ 전쟁

    [단독] 첼시 vs 이방카 유례없는 강력한 ‘퍼스트 도터’ 전쟁

    ‘퍼스트레이디’ 역할 일정 부분 맡을 듯 미국 대선이 격화되면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후보의 외동딸 첼시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의 장녀 이방카가 ‘퍼스트 도터’ 자리를 두고 또 다른 경쟁을 벌이고 있다. 첼시와 이방카는 민주·공화 전당대회에서 클린턴과 트럼프의 대선 후보 수락연설 직전에 그들을 직접 소개하는 역할을 맡았다. 미모에서도 서로 뒤지지 않는 이들은 비호감도가 높은 부모의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따뜻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강조했다. 첼시는 28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전당대회장에서 어렸을 적 클린턴과의 추억, 할머니 클린턴의 손녀 사랑 등의 일화를 소개하며 클린턴의 인간적인 면모를 부각시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앞서 이방카가 지난 22일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아버지 트럼프를 소개한 연설은 “전당대회 최고의 순간”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방카는 “아버지가 사람을 뽑을 때 인종, 성별이 아닌 오로지 능력만 고려했다”며 트럼프의 성차별, 인종차별주의자 이미지를 불식시키려 했다. 이방카는 또한 “아버지가 동일 임금, 모성 보호를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말하며 트럼프와 여성 유권자 간의 가교를 놓고자 했다. 케이시 키어넌 위스콘신주 공화당 대의원은 AP에 “이방카가 얼마나 훌륭하고 사랑스럽게 자랐는지 보게 되면 그 아버지의 됨됨이 또한 알 수 있다”며 “이방카는 트럼프 최고의 재산”이라고 말했다. 첼시와 이방카는 클린턴과 트럼프의 가장 긴밀한 보좌관 역할을 수행하며 선거전에 참여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보도했다. ‘트럼프의 비밀병기’로 알려진 이방카와 그의 남편 재러드 쿠시너는 트럼프의 선거 캠페인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방카는 여성과 20~30대 유권자를, 유대인 부동산재벌 출신의 쿠시너는 유대인 유권자와 큰손 기부자들을 트럼프에게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첼시 역시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어머니의 라이벌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정책을 비판하며 적극적으로 선거 캠페인에 나선 바 있다. 첼시와 이방카의 뛰어난 정치적 능력과 부모에게 미치는 막강한 영향력으로 인해 두 사람 모두 백악관에 입성하면 유례없이 강력한 ‘퍼스트 도터’가 될 것이라고 WP는 전망했다. 이들이 ‘퍼스트레이디’의 역할을 일정 부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클린턴은 남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에게 ‘경제 회복’과 같은 특정 이슈를 전담시킬 것으로 말한 바 있어 퍼스트레이디의 임무는 첼시에게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는 사생활을 중시하기에 정치 일선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이방카가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
  • 김고은부터 소희까지…외꺼풀이 더 매력적인 女연예인 10인

    김고은부터 소희까지…외꺼풀이 더 매력적인 女연예인 10인

    미인의 기준이 바뀌고 있는 걸까. 최근 연예계에서 맹활약 중인 스타들 중에는 외꺼풀 미인들이 유난히 눈에 띈다. 짙은 쌍꺼풀의 눈은 서구적인 느낌을 주는 반면 외꺼풀은 동양적인 느낌으로 신비로운 분위기의 인상을 주기도 한다. 외꺼풀 눈매는 메이크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외모에 다양한 변화를 줄 수 있다. 깊고 매혹적인 분위기부터 청순한 분위기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이제 짙은 쌍커풀과 높은 콧대 등 서구적 미모만 사랑받는 시대는 지나갔다. 개성있는 외모로 자신들만의 매력을 뽐내는 ‘외꺼풀’ 연예인들. 요즘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외꺼풀 여자 연예인들을 모아봤다. 1. 김고은 2. 박소담 3. 레드벨벳 슬기 4. 트와이스 다현 5. 박보영 6. 백진희 7. 소희 8. 가인 9.걸스데이 민아 10. 한예리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기태영-유진-로희, 리마인드 웨딩 사진 공개… ‘사랑스러움 폭발’

    기태영-유진-로희, 리마인드 웨딩 사진 공개… ‘사랑스러움 폭발’

    기태영-유진 부부가 결혼 5주년을 맞아 딸 로희와 함께 찍은 흑백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31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41회 ‘함께 애틋하게’가 방송된다. 이 가운데 기태영이 아내 유진과 딸 로희를 위해 결혼 5주년 맞이 리마인드 웨딩 이벤트를 준비한다. 이 가운데 드라마의 한 장면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름다움을 폭발시키고 있는 기태영-유진 부부와 딸 로희가 함께한 가족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기태영-유진 부부는 5년만에 다시 입어보는 턱시도와 웨딩드레스에 신혼 시절로 돌아간 듯 하다. 유진은 새하얀 드레스에 화관과 부케까지 들고 설레는 새 신부로 완벽히 변신한 모습. 과거 S.E.S 요정시절과 비교해도 별반 차이가 없는 유진의 방부제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기태영은 5년 전 결혼식장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간 듯 긴장한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터트렸다. 먼저 턱시도로 옷을 갈아입은 기태영은 아내 유진이 새하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계단에서 내려오자 입까지 쩍 벌리곤 말을 잊지 못한 것. 이어 유진과 눈이 마주친 기태영은 얼굴까지 붉히며 부끄러워했고, 마치 아내 유진을 처음 본 사람처럼 연신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쑥스러움도 잠시 기태영은 유진에게서 꿀 눈빛을 떼지 못하며 아내 바보 면모를 제대로 과시해 현장을 분위기를 핑크 빛으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엄마 유진의 유전자를 고대로 물려받은 리틀 유진 로희 또한 엄마 뺨치는 깜찍한 외모를 자랑해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 모두를 엄마 미소 짓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예련, ‘슈퍼맨’ 서언-서준과 깜찍 인증샷 ‘미모의 조카 눈길’

    차예련, ‘슈퍼맨’ 서언-서준과 깜찍 인증샷 ‘미모의 조카 눈길’

    배우 차예련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깜짝 출연한다. 차예련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2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쌍둥이들과 만난 차예련! 케미 넘치는 이들의 만남은 어떻게 성사되었을까요. 사랑스런 예련의 조카 나율이까지 동반 출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예련과 그의 친조카 나율이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 형제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차예련과 서언 서준의 만남은 31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권사진도 인생샷’ 한예슬 “역시 어색한 미소가 있어야..”

    ‘여권사진도 인생샷’ 한예슬 “역시 어색한 미소가 있어야..”

    배우 한예슬이 여권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찍은 여권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예슬이 머리카락을 정갈하게 귀 뒤로 넘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직한 구도의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유발한다. 한예슬은 “역시 여권사진은 어색한 미소가 있어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3월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육지담 “더이상 여고생 래퍼 아냐” 물오른 미모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육지담 “더이상 여고생 래퍼 아냐” 물오른 미모

    ‘여고생 래퍼’ 육지담이 스무살 성인이 되어 돌아왔다. 29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고익조CP, MC 양동근, 그레이스, 나다, 미료, 유나킴, 육지담, 자이언트핑크, 전소연, 제이니, 케이시, 하주연이 참석했다. ‘언프리티랩스타 시즌1’에 출연하며 ‘여고생 래퍼’로 눈도장을 찍은 육지담은 이번 시즌3에 다시 도전했다. 육지담은 “여고생 래퍼라는 수식어는 래퍼보다는 래퍼 지망생, 덜 갖춰진 아이나 가능성 있는 아이로 보는 것 같다. 이제 그 가능성을 진짜로 보여줄 때가 오지 않았나 싶다”며 “이제 스무 살이고 더 이상 여고생이 아니기 때문에 청춘 래퍼라는 수식어가 붙으면 좋을 것 같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날 육지담은 시즌1에 함께 출연했던 가수 제시와의 친분을 과시하며 “출연 전에 제시 언니와 연락을 했다. 언니가 너 괜찮겠냐고 말했다. 조언도 많이 해줬다”고 밝히기도 했다. ‘언프리티랩스타’는 매회 최정상 프로듀서들의 트랙을 놓고 여자 래퍼들이 경쟁을 펼쳐 컴필레이션 앨범을 제작하는 국내 유일 여자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3에는 래퍼 그레이스, 와썹 나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 유나킴, 육지담, 자이언트 핑크, 전소연, 제이니, 케이시, 하주연 등이 출연한다. 오늘(29일) 금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제시카, 꽃이 꽃을 입은 공항패션

    제시카, 꽃이 꽃을 입은 공항패션

    가수 제시카의 가을느낌 물씬 나는 블라우스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오후 영화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한 제시카는 공항을 밝히는 미모와 남다른 패션센스로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블라우스에 데님 팬츠와 앵클부츠를 매치하여 스타일리시하고 세련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제시카는 최근 미국으로 떠나 단편 영화 ‘투 벨멘’ 촬영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연아, 화보서 ‘명불허전 미모’ 과시 “앞머리 도전해보고파”

    김연아, 화보서 ‘명불허전 미모’ 과시 “앞머리 도전해보고파”

    피겨 여왕 김연아가 명불허전 미모를 과시했다. 평창 올림픽 홍보 대사로 활동 중인 김연아는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 화보를 통해 여신 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이번 화보를 통해 막 공연을 마친 발레리나와 같은 우아한 모습과 상큼한 ‘연아신’으로 변신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밤늦게까지 계속된 화보 촬영 중에도 연일 스텝을 배려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김연아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는데 “요즘에는 휴대폰을 많이 보기 때문에 목이 빠지고, 허리가 구부정하기 쉬운데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 뱅 헤어를 도전해보고 싶은데, 이마가 좁고 얼굴에 머리카락이 있으면 불편해하는 성격이라 고민 중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최근의 근황과 몸매 관리 비결도 전했다. 김연아는 “집에서 스쿼트나 런치 등 스트레칭 하는 정도”라며 “몸을 움직이던 사람이라서 아예 안하면 몸이 금방 굳더라. 따로 운동을 배우거나 하지는 않는다. 운동은 할만큼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며 웃었다. 이어 식단 조절에 대해서는 “지금은 편하게 먹는다. 그래도 신경쓰는 건 밀가루 탄수화물을 워낙 좋아해 자제하는 편”이라며 “선수때는 1년에 라면을 몇 번 안먹었는데 요즘은 자주 먹어서 가급적 안먹으려고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김연아의 더 자세한 인터뷰와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속옷 안에 과자 훔쳐 달아난 미녀 절도단

    속옷 안에 과자 훔쳐 달아난 미녀 절도단

    달콤한 과자를 속옷 안에 넣어 훔치는 ‘미녀 절도단’의 모습이 마트 CCTV에 포착됐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최근 러시아 여성 2명이 모스크바의 한 마트에서 벌인 황당한 절도 행각을 보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CCTV 영상에는 미모의 여성들이 짧은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해 진열대의 과자를 훔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들은 조심스럽게 주위를 살피더니 순식간에 치마를 걷어 올리고는 과자를 속옷 안에 넣고 유유히 자리를 떠났다. 현지 언론은 경찰이 CCTV 영상을 토대로 여성 절도범 2명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고 전했다. 사진·영상=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지애 “임신 15주차, 입덧 심해” 화보 보니 ‘역대급 청순 미모’

    이지애 “임신 15주차, 입덧 심해” 화보 보니 ‘역대급 청순 미모’

    방송인 이지애의 임신 소식과 함께 화보가 공개됐다. 28일 이지애의 소속사 측은 “대중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 이지애가 현재 임신 15주 차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지애는 내년 1월 출산 예정으로, 현재 태교에 각별한 신경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애는 “아무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로 입덧이 심하다. 세상의 엄마들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지 새삼 깨닫는 중이다. 반가운 소식 함께 기뻐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아직 여러모로 부족한 것 투성이지만 아이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는 MBC 아나운서 김정근과 지난 2010년 10월 결혼했다. 한편 이날 한류 연예패션 매거진 GanGee(간지)는 이지애의 8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지애는 들판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착각은 자유/서동철 논설위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얼마 전 미국 여성이 ‘친구 신청’을 해 왔다. 미모의 여군 장교였으니 호기심이 생기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다. 자신을 소개하는 글은 없었지만, 사진을 여러 장 올려놓아 계급이 꽤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쁠 것 없겠다고 생각하고 친구를 수락했다. ‘생각이 있는 미군은 그래도 현지 언론인과 소통하려 노력한다는 뜻이니 기특하군’ 하면서…. 며칠 뒤 이 ‘친구’가 글을 띄웠다. 대뜸 “사진을 보니 참 핸섬하다”면서 “사람 좋게 생겨 호감이 간다”고 했으니 “사실 내가 좀 그렇지…” 하면서도 느낌은 좋지 않았다. 이튿날에는 “왠지 모르게 당신이 좋아진다”고 했으니 정상이 아닌 것이 분명해졌다. “그런 것을 한국에서는 인연이라고 한다”고 적어 놓고는 ‘친구 끊기’를 했다. 인터넷을 뒤져 보고 미군을 사칭한 사기가 적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이후에도 젊고 예쁜 여군 초급 장교, 중년의 고급 장교가 같은 SNS로 친구 신청을 해 왔다. 걸려들 때까지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는 사기꾼들의 전형적인 수법일 것이다. 아니 하늘의 뜻인지도 모르겠다. 착각에 젖어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시험하는…. 서동철 논설위원 dcsu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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