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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미스 어스’ 러시아 대표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미스 어스’ 러시아 대표

    11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16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6 international beauty pageant)’ 언론 공개 행사에서 러시아 대표가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전세계에서 모인 83명의 참가자들은 지구의 환경을 보호하는 임무를 띤 ‘미스 어스’ 자리를 두고 경쟁하게 된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혼술남녀 정채연 “본방사수나 하시지” 화난 표정도 ‘심쿵 핵미모’

    혼술남녀 정채연 “본방사수나 하시지” 화난 표정도 ‘심쿵 핵미모’

    ‘혼술남녀’ 정채연의 뾰로통한 표정이 포착됐다. 최근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공식 페이스북에는 “본방사수나 하시지! 혼술남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은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핵미모’ 채연 역으로 등장하는 정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정채연은 극중 시크한 매력을 과시하며 카메라를 째려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혼술남녀’ 11회에서는 채연과 공명(공명 분), 기범(키 분)의 삼각관계가 본격화 됐다. 이날 방송에서 채연은 공명과 함께 공부하기로 약속한 뒤 공명을 만나기 전 립스틱을 바르며 꽃단장을 했지만 공명은 채연과의 약속을 거절했다. 이에 실망한 채연은 복도에 서 있던 기범(키 분)을 발견하고 인사를 건냈지만 자신의 화장을 지적하는 기범에게 기분 나빠하며 자리를 떠났다. 기범은 “예쁘네”라고 혼잣말을 덧붙이며 채연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는 매주 월,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시의 데이트’ 정다희, 90년생 신입 아나운서 ‘미모 깜짝’

    ‘두시의 데이트’ 정다희, 90년생 신입 아나운서 ‘미모 깜짝’

    ‘두시의 데이트’ 정다희 아나운서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11일 ‘두시의 데이트’ 정다희 출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이날 정다희는 이광수와 깜짝 소개팅을 하며 화제를 모았다. 1990년생 정다희 아나운서는 2016년 MBC 신입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지석진의 아주대학교 후배이기도 한 정다희 아나운서는 피아노 연주, 노래 등의 취미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다희 아나운서는 이날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 이광수에게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 너무 팬”이라면서도 “근데 너무 금사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전히 빛나는 미모’ 선행하는 마리아 샤라포바

    ‘여전히 빛나는 미모’ 선행하는 마리아 샤라포바

    마리아 샤라포바가 1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엘튼 존 AIDS 재단을 돕기 위한 ‘세계 팀 테니스 시범경기(World Team Tennis exhibition)’에서 포인트를 얻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 주 아내가’ 송지효, 바람에 휩싸일 예정 “멍지효가 달라졌어요”

    ‘이번 주 아내가’ 송지효, 바람에 휩싸일 예정 “멍지효가 달라졌어요”

    ‘이번 주 아내가’ 송지효가 완벽 변신했다. 송지효는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연출 김석윤, 임현욱, 극본 이남규, 김효신, 이예림, 제작 드라마 하우스)에서 월드 클래스 슈퍼맘 정수연 역을 맡았다.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그래픽 디자인 회사의 능력자 팀장 수연. 자신의 분야에서는 물론이고, 가사와 육아도 척척 해내는데다가, 예고도 없이 들이닥치는 시어머니에게 싫은 표정 한 번 한적 없는 시월드계의 보살이다. 그야말로 안팎으로 인정받는 클래스가 다른 슈퍼맘인 셈. 이러니 남편 도현우(이선균)의 절대적인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미모도 완벽한 슈퍼맘 송지효의 모습을 포착했다.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의 믿기 힘들 정도로 생기 있고 아름다운 커리어 우먼의 모습을 뽐내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는 송지효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 이렇게 완벽 변신에 성공한 그녀가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라는 제목이 말해주듯, 바람에 휩싸일 예정이다. 한편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슈퍼맘 아내의 불륜을 안 애처가 남편과 익명 댓글러들의 부부갱생프로젝트를 다룰 유쾌한 코믹바람극. 이선균-송지효, 이상엽-권보아, 김희원-예지원이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세 커플로 분해 극의 재미를 배가 시길 예정이다. 부부 사이의 현실적인 문제들을 경쾌하고 코믹 그리며 안방극장에 특급 바람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버지 트럼프 음담패설 기사에 딸 이반카는 ‘좋아요’

    아버지 트럼프 음담패설 기사에 딸 이반카는 ‘좋아요’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저급한 성적 발언을 보도한 기사에 딸 이반카의 공식 트위터가 '좋아요'를 눌렀다가 구설에 올랐다.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US 위클리 등 현지언론은 트럼프의 2004년 인터뷰 내용을 담은 기사에 이반카의 트위터가 '좋아요'를 눌렀다가 곧 취소했다고 보도했다. 온라인의 작은 소동이 구설에 오른 것은 문제의 인터뷰가 이반카를 성적 대상으로 묘사한 내용을 담은 기사이기 때문이다. 앞서 CNN방송은 지난 2004년 트럼프가 라디오 DJ 하워드 스턴과 한 인터뷰의 미공개 파일을 단독 공개한 바 있다. 여성을 대상으로 한 혐오 발언으로 가득찬 이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자신의 딸 이반카도 성적 대상으로 올렸다. 특히 스턴이 이반카에 대해 성관계 대상 여성을 지칭하는 속어인 '피스 오브 애스'(a piece of ass)라고 불러도 되겠느냐고 묻자 트럼프는 '그렇다'(yeah)고 맞짱구를 쳤다. 이반카의 트위터는 이 기사에 '좋아요'를 눌러 한마디로 아버지 말에 공감한다는 뜻을 우회적으로 보여준 셈이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트위터는 뜨겁게 달아 올랐으며 곧 이 기사에 대한 '좋아요'는 삭제됐다. 현지언론은 이반카 측 관계자의 말을 빌어 "문제의 기사에 대한 '좋아요'는 이반카 본인이 아닌 스태프에 의한 단순한 실수"라면서 "많은 트럼프 기사에 '좋아요'를 누르는 과정에서 일어난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트럼프 캠프의 ‘최종병기’로 평가받는 이반카는 트럼프와 첫째 부인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장녀다. 그녀의 발언과 행동 하나하나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모델로도 활동한 바 있는 빼어난 미모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와튼스쿨을 졸업한 지성 덕이다. 한편 트럼프와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있다. 지난 10일 NBC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공동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클린턴과 트럼프의 지지율은 각각 46%와 35%로 나타나 11% 포인트 차로 벌어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정채연 화보, 순백의 여신부터 치명적 흑조 매력까지 ‘미모 올킬’

    정채연 화보, 순백의 여신부터 치명적 흑조 매력까지 ‘미모 올킬’

    프로젝트 걸그룹 I.O.I(아이오아이)로 화려하게 데뷔해 걸그룹 다이아, 또 배우로 활동 중인 정채연의 화보가 공개됐다. 주얼리 브랜드 라뮈샤와 함께 총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에서 정채연은 그녀만이 보여줄 수 있는 분위기를 한껏 드러냈다. 첫 번째 콘셉트는 순백의 여신으로 화이트 셔츠와 니트를 활용해 청초함을 드러냈으며 이어 블랙 탑 원피스와 미니멀한 블랙 드레스는 그 동안 드러내지 않은 매혹적이며 시크한 매력을 보였다. 그가 가장 기대했던 웨딩 콘셉트에서 티아라를 착용한 정채연은 마치 동화 속 공주가 나타난 듯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첫 전속 모델의 소감에 “개인적으로도 처음이고 라뮈샤와도 처음이라 예쁘게 나오고 싶고 더 잘 하고 싶다”며 말했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라뮈샤 컬렉션을 묻자 “티아라 라인과 M라인 그리고 여우 라인은 친구들과 멤버들에게 선물하고 싶다. 라뮈샤 브랜드 이미지가 고급스러울 것 같은데 캐릭터로 된 주얼리를 보니 친근하게 느껴졌다”며 전했다. 바쁜 스케줄에 대해 “스케줄 정리가 조금 버겁긴 하지만 다들 잘 해줘서 조금씩 맞춰 지고 있다”며 말했고 스케줄 덕에 소속사 대표까지 이슈가 된 것에 대해 “내가 생각해도 내 스케줄은 많긴 하다. 그게 대표님 탓은 아니다”며 밝혔다. 스케줄의 부담에 대해 “스케줄이 많다 보니까 뭔가를 제대로 해서 보여주고 싶은데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속상하다. 부담이라고 하기 보다는 팬들이 실망하지 않을 까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며 말했다. 2억 원의 모델료로 이슈가 되어 첫 수입에 대해 묻자 “아직 첫 수입이 들어오지 않은 것 같다. 관리는 부모님이 해서 나는 잘 모르겠다”며 말했고 멤버들과의 수익 구도에 대해 “돈에 목적을 두고 한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이든 상관없다”고 전했다. 데뷔 과정에 대해 “처음에 연기를 하고 싶었다. 예고에 진학하려고 연기학원에 다녔었다. 이후 소속사에서 가수 제의를 받았다. 춤, 노래를 못한다고 사실대로 얘기하고 연습했다. 연습을 하니 재미있어서 가수 준비를 하게 됐다”며 말했다. 다이어트에 대해 “작년에 64kg에서 3개월 만에 16kg를 감량했다. 거의 굶고 연두부나 두유만 먹었다. 그래도 안 되겠다 싶으면 방울토마토를 먹었다. 그리고 춤 연습을 하니 살이 빠졌다”고 말했다. 그 후 몸매 관리에 대해 “건강에 이상이 와 혈압이 안 좋아졌다.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지금은 어느 정도 먹는다”며 전했다. 체력관리에 대해 “사람은 쉽게 쓰러지지 않는다. 비타민이나 영양제도 안 먹는다. 평소 먹을 수 있을 때 잘 먹는 편이다”며 전했다. 롤모델에 대해 묻자 “가수로서 SES를 꼽아 하나의 수식어가 붙는 그런 전설적인 걸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했고 배우로서는 “전도연과 수지다. 중학교 때 롤모델을 적는 시간이 있었는데 내가 전도연 선배님이라고 썼다. 그때 배우가 꿈이었는데 칸의 여왕이 되고 싶다는 꿈을 꿨다. 그리고 수지 선배님은 모든 분야에서 잘해 닮아 가고 싶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정채연, ‘청순+섹시’ 화보 속 눈부신 미모

    [포토] 정채연, ‘청순+섹시’ 화보 속 눈부신 미모

    걸그룹 다이아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정채연이 주얼리 브랜드 ‘라뮈샤’와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채연은 맑고 깨끗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의상과 주얼리로 매력을 어필했다.사진=라뮈샤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근황공개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 컴백 언제?

    이효리, 근황공개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 컴백 언제?

    이효리 근황이 화제다. 최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식 블로그에는 이달 진행되는 문학주간 프로그램 문학비타민 행사에 참여한 이효리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이효리는 자신에게 위로가 됐던 문학작품으로 박노해 시인의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를 꼽으며 이유를 설명했다. 화장기 없는 이효리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연예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엄정화의 새 앨범 피처링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니 설현 쯔위, ‘남심 킬러’ 어벤져스 “우열 가리기 힘든 미모”

    하니 설현 쯔위, ‘남심 킬러’ 어벤져스 “우열 가리기 힘든 미모”

    EXID 하니, AOA 설현, 트와이스 쯔위가 뭉쳤다. 하니는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너무 즐거웠어요. 너무 착하고 이쁜 숙녀분들과 함께 무대를 꾸밀 수 있어 영광”이라며 설현, 쯔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설현 하니 쯔위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니 설현 쯔위는 우열을 가리기 힘든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하니 설현 쯔위는 이날 서울 마포구 MBC에서 열린 ‘코리안 뮤직 웨이브’ 행사에서 합동 무대를 펼쳤다. 후배 걸그룹 대표 미녀인 세 사람은 이날 선배 걸그룹인 원더걸스의 ‘텔미’와 ‘노바디’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악플러 벌금형 선고’ 송혜교, 근황 보니..‘식사할 때도 화보 같아’

    ‘악플러 벌금형 선고’ 송혜교, 근황 보니..‘식사할 때도 화보 같아’

    ‘악플러 벌금형 선고’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됐다. 서울북부지법 형사 10단독 함석천 판사는 9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기소된 서모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악플러 벌금형 선고’ 소식에 송혜교의 근황에 관심이 모아졌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식당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전히 청순한 그의 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악플러 벌금형 선고’ 서 씨는 지난해 송혜교 관련 기사에 정치인 스폰서 루머에 관한 내용을 댓글로 달아 송혜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n 시상식’ 김현숙, 살 얼마나 뺀 거야? 반전 미모 “모든 영애 씨 파이팅”

    ‘tvn 시상식’ 김현숙, 살 얼마나 뺀 거야? 반전 미모 “모든 영애 씨 파이팅”

    ‘tvN 시상식’ 김현숙이 반전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9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시행된 ‘tvN10 어워즈’에서 개근상 드라마 부문 수상자로 김현숙이 선정됐다. 10년간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로 사랑받은 김현숙은 부쩍 홀쭉해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흥겨운 발걸음으로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전했다. 김현숙은 “10년을 버티니 개근상을 받았다. 스스로에게 칭찬해도 되겠냐”고 자신을 다독였다. 그는 시청자에게 공을 돌리며 “모든 영애 씨 화이팅”이라고 전해 박수세례를 받았다. 한편 이날 ‘tvN10 어워즈’는 신동엽, 강호동이 진행을 맡았다. 이번 tvN 10주년 시상식은 지난 2006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tvN에서 방송된 출연자를 대상으로 드라마콘텐츠, 예능콘텐츠, 연기자, 예능인, 베스트 키스&케미 등 수상자(작)을 선정한다. 이날 ‘tvN10 어워즈’에는 김혜수, 조진웅, 이제훈을 비롯해 임시완, 서현진, 에릭, 박보검, 혜리, 류준열, 이서진, 안재현, 강호동, 신동엽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축제를 빛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럼프의 ‘핫한 그녀들’ …잠자리 실패한 女부터 친딸 패륜 농담까지

    트럼프의 ‘핫한 그녀들’ …잠자리 실패한 女부터 친딸 패륜 농담까지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음담패설 녹음파일’이 폭로되면서 한 달 남은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트럼프가 막말을 일삼거나 흑심을 품었던 여성들은 누가 있는지 정리해봤다. 이른바 트럼프의 ‘피해자’이자 ‘여인들’이다. ◆폭스뉴스 여성 앵커 메긴 켈리 켈리는 미국의 저널리스트, 앵커, 전직 변호사이다. 폭스 뉴스 채널 소속이다. 타임지 선정, 2014년 세계에서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이었다. 지난해 8월 공화당 경선 TV토론에서 켈리는 트럼프의 과거 여성비하 발언을 집중적으로 물고 늘어지면서, 페미니스트를 상징하는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트럼프와의 설전 이후 몸값이 폭등한 켈리는 내년 7월 폭스뉴스와의 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 켈리가 현재 폭스뉴스에서 받는 연봉은 1000만 달러(119억 원)이지만 내년 재협상에서는 이 금액의 두 배인 2000만 달러를 받게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 트럼프와 화해하고, 그와 인터뷰를 하기도 했다. ◆도널드의 딸 이방카 180cm 장신에 모델 출신인 이방카는 1981년생이다. 과거 도널드 트럼프가 “제 딸만 아니었어도 사귀고 있을 거예요”라고 말한 적도 있다. 등장만으로 사람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내는 도널드의 장녀 이방카 트럼프는 ‘비밀병기’라고 불리며 트럼프만큼이나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여성차별이나 인종차별 등 아버지 트럼프 후보의 부정적 이미지를 중화하는 데 큰 몫을 했다. 조리있는 말솜씨에, 육감적인 외모, 이지적인 이미지까지 아버지를 능가한다는 평가도 적잖다. 명문인 펜실베이니아대 와튼 스쿨을 나온 이방카는 현재 트럼프 그룹의 부회장을 맡고 있다. 부친의 선거를 앞에서 끌고 있는 이방카 역시 도널드의 저질스러운 농담에 등장해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트럼프는 2004년 라디오쇼 진행자 하워드 스턴과의 인터뷰에서 이방카를 ‘피스 오브 애스’(piece of ass. 여성을 성관계 대상으로 매력적이라고 부르는 말)라고 표현하는 데 동의했다. CNN방송이 공개한 2004년 9월 녹음 파일에 따르면 트럼프는 당시 인터뷰에서 스턴이 “당신 딸을 ‘피스 오브 애스’라고 불러도 되는가?”라고 묻자 “좋다”고 답했다. 그는 “내 딸은 아름답다”고 우쭐거렸다. 트럼프는 2006년 10월에도 스턴과 이방카를 놓고 성적 대화를 주고 받았다. 스턴은 트럼프에게 “이반카가 이전보다 훨씬 육감적으로 보인다”며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냐고 물었다. 아니라고 대답한 트럼프는 아버지로서 상대방이 자신의 딸을 성적 농담거리 대상으로 삼은 데 대해 전혀 분개하거나 정색하는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 ◆셋째 부인 멜라니아 미국의 보석·시계 디자이너, 전직 모델이다. 2005년, 미국의 부동산 개발업자 도널드 트럼프와 결혼, 그의 세번째 부인이 됐다. 슬로베니아에서 태어나 2001년에 미국의 영주권을 취득하고 2006년에 미국으로 귀화했다. 1970년생으로 180cm의 키에 50kg초반대의 체중일만큼 자기관리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 과정에서 멜라니아의 모델 시절 누드 사진이 보도돼 미국에서 연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누드 사진은 최근 뉴욕 포스트 온라인판과 신문 인쇄판 1면에 실렸으며, 지난 3월에도 일부 언론에 공개됐었다. 뉴욕포스트에 실린 누드사진은 멜라니아가 ‘멜라니아 케이(K)’라는 이름의 패션모델로 활동하던 1995년 프랑스 사진작가 알레 드 바스빌이 뉴욕에서 촬영한 것이다. 이 사진은 그 다음해 1월 프랑스 남성잡지 ‘맥스’에 실렸다. 멜라니아의 사진은 정치적 경쟁자들의 공격 대상이었다. 트럼프의 공화당 경선 경쟁주자였던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측도 경선 당시 멜라니아의 반누드 사진을 선거광고에 사용했다. 그러나 그녀는 전혀 문제될 것이 없으며 지난 일일 뿐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남편의 음담패설 녹음파일 논란이 확산되자 그녀는 8일(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나의 남편이 사용한 그 말들은 나에게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자 모욕적”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그러나 (음담패설을 한 트럼프가)지금 내가 알고 있는 그 남자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고 두둔했다. 다른 장점도 많다는 또다른 의미인 셈이다. 멜라니아는 “그(트럼프)는 지도자의 가슴과 마음을 갖춘 사람으로 국민들이 그의 사과를 받아주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트럼프가 유혹에 실패한 그녀 낸시 오델 1966년생으로 미국의 사회자, 저널리스트다. 현재 ‘엔터테인먼트 투나잇’ 앵커를 맡고 있는 낸시 오델은 과거 트럼프가 자신과 성적인 관계를 맺으려다 실패했고 음담패설 대상으로 삼았다는 논란과 관련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을 통해 전했다. 낸시 오델은 “우리 사회는 여성의 상품화가 여전히 존재한다. 여성을 그렇게 대하는 발언을 듣고 실망스러웠다. 난 엄마로서, 여자로서 우리 사회가 보다 나아지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 늘 노력하며 살아왔다”고 말하며 이런 현실이 매우 슬프다고 표현했다. 앞서 공개돼 논란이 일은 트럼프의 음담패설 녹음파일에는 유부녀를 유혹하려다 실패한 트럼프의 목소리가 담겨 있다. 트럼프가 낸시 오델로부터 퇴짜를 맞은 후 그에 대한 보복조치로 미스 USA대회를 진행하지 못하도록 방해했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트럼프가 낸시 오델에게 접근했을 당시 낸시 오델은 이미 결혼한 상태였다. 한편 트럼프의 음담패설 녹음파일이 공개된 이후 공화당 내에서는 트럼프를 끌어내리고 다른 후보를 올리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지만, 사실상 교체는 어려울 전망이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이시영, 운동 전에도 후에도..변치 않는 미모 ‘옆에 누구?’

    이시영, 운동 전에도 후에도..변치 않는 미모 ‘옆에 누구?’

    이시영이 ‘우리동네 예체능’ 여성 출연자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최근 KBS2 ‘우리동네 예체능’ 마지막 방송이 시작하기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 양궁 편에 출연한 가수 전효성,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신수지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세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시영은 사진과 함께 “우리동네 예체능 마지막”이라는 글과 눈물을 흘리는 이모티콘을 남기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이전에도 꾸준히 “폐지하지 말라”는 응원 글을 남기며 종영을 아쉬워해왔다. 이시영은 이어 “효성이랑 수지씨랑 이시영. 효성이 예뿌당♥”이라고 쓴 뒤 “강호동 파이팅ㅋㅋ”이라는 장난스런 멘트를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배우 이시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시영은 가수 이상민의 공황장애 해소를 위해 복싱을 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채영, 리지와 미모 대결 ‘녹화 중 다정하게 찰칵’

    한채영, 리지와 미모 대결 ‘녹화 중 다정하게 찰칵’

    한채영과 애프터스쿨 멤버 리지가 미모 대결을 펼쳤다. 한채영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에 “리지가 저에게 선물을 줬어요 와우~ ‘화장대를 부탁해2’ 촬영하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영과 리지가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매끈한 피부와 우월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채영과 리지는 현재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팔로워 6만명’ 인스타그램…사진 149장에 숨은 비밀은?

    지난 8월 미모의 한 프랑스 여성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계정을 열었다. 자신의 일상사진이나 이곳저곳 여행한 모습을 담은 이 계정(louise.delage)의 주인공은 루이즈 들라주(25). 그녀는 총 149장에 달하는 멋진 사진을 공유하며 현재 6만 5000명의 팔로워를 모은 SNS스타로 우뚝 섰지만 아무도 몰랐던 '비밀'을 갖고 있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해외언론은 팔로워를 깜짝 속여 넘긴 그녀의 비밀에 얽힌 사연을 보도했다. 들라주의 은밀한 비밀은 지난 8월 1일 시작됐다. 많은 여성들이 운영하는 평범한 인스타그램처럼 그녀의 계정에도 일상적인 사진들로 가득차 있다. 그러나 149장의 모든 사진에는 수많은 팔로워도 몰랐던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모든 사진 속에는 술잔 혹은 술병이 함께 등장하는 것. 비밀은 지난달 30일 올린 마지막 게시물을 통해 드러났다. 영상으로 제작된 이 게시물에는 모든 사진에 술이 등장한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중독'을 경고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계정은 프랑스 중독 치료센터인 어딕트에이드(Addict Aide) 캠페인의 일환으로 파리의 광고회사인 BETC가 제작한 것이다. BETC 대표 스테판 시베라스는 "사진 속 여성은 실제 프랑스 여대생으로 실명은 비밀"이라면서 "중독의 징후를 사람들이 너무 쉽게 놓친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기획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진 속 알코올에 중독된 그녀는 당신 옆 집에 사는 여자, 당신 딸, 당신이 아는 사람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애프터스쿨 주연, 단아한 증명사진 ‘5대 얼짱 출신답네’

    애프터스쿨 주연, 단아한 증명사진 ‘5대 얼짱 출신답네’

    주연의 증명사진이 화제다. 배우 이주연이 tvN ‘안투라지’에 카메오로 출연, 최근 촬영을 마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증명사진이 재조명됐다. 주연은 과거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증명사진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단아한 외모의 주연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증명사진 속 주연은 ‘5대 얼짱’ 출신다운 빼어난 미모로 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이주연은 현재 뷰티 웹드라마인 ‘더 페이스테일 시즌1: 신대리야’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으며, 영화 ‘더 킹’,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의 촬영을 마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석률 제로’ 만드는 여교사 비결 보니?

    ‘결석률 제로’ 만드는 여교사 비결 보니?

    ‘결석률 제로’를 자랑하며 학생들의 학습 집중력을 최고치로 이끌어내는 미녀 여교사의 수업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네요. 지난달 30일 유튜브에는 ‘학교를 다녀야 하는 한 가지 이유가 여기에’(Here Is One Reason To Stay In School)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는 교실에서 수업 중인 미모의 여교사 모습이 담겨 있다. 여교사는 글래머스한 몸매에 원피스 차림으로 화이트보드 앞에서 판서해가며 수업 중입니다. 뛰어난 여교사의 미모 때문에 아마도 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의 결석률은 제로일 듯싶네요.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66만 4200여 건을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REAL VI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질투의 화신’ 안혜경, 아나운서 완벽 변신 “궁금하면 본방사수”

    ‘질투의 화신’ 안혜경, 아나운서 완벽 변신 “궁금하면 본방사수”

    배우 안혜경이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 연출 박신우)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궁금하면 질투의 화신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촬영장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은 ‘질투의 화신’의 배경이 되는 SBC 방송국 뉴스룸에서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안혜경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특히 안혜경은 단아한 미모의 아나운서로 완벽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혜경은 tvN 새 드라마 ‘안투라지’(연출 장영우, 극본 서재원, 권소라)에 출연 중이며,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과 서울경제TV ‘안혜경의 라이프투데이’의 MC로도 활약 중이다. 또 평창 홍보대사로 위촉돼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힘쓰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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