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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타 ‘은밀하게 위대하게’ 석포리 미녀 신아라 등장에 “나도 모르게..”

    강타 ‘은밀하게 위대하게’ 석포리 미녀 신아라 등장에 “나도 모르게..”

    강타가 ‘은밀하게 위대하게’ 몰래카메라에 당했다. 18일 방송된 MBC ‘일밤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개그맨 이진호, 양세찬의 의뢰를 받아 강타의 몰래카메라가 펼쳐졌다. 이날 이진호와 양세찬은 강타와 함께 석포리를 찾았다. 강타는 수상한 마을잔치에서 노래를 부르며 흥을 돋웠다. 이후 강타의 이상형과 꼭 맞는 석포리 미녀가 등장했다. 석포리 미녀는 미스코리아 출신 연기자 신아라로 청순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강타는 신아라를 보자마자 눈을 크게 뜨며 얼굴에 화색이 돌았다. 이진호가 속마음을 물어보자 강타는 “지나갈 때 나도 모르게 시선이 따라갔다. 어르신들 사이에 왜 있지?”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어 석포리 미녀가 아버지가 만든 20년 된 누에주라며 술을 가져왔다. 이는 사실 홍삼과 소주가 섞인 아주 쓴 술이었다. 술을 마신 강타는 “하나도 안 써”라고 착한 거짓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자친구가 없다는 신아라의 말에 분위기는 무르익었고 강타는 자신의 ‘아재 개그’에도 웃어주는 여성의 반응에 미소를 꽃피웠다. 하지만 행복은 곧 깨졌다. 미녀의 아버지이자 석포리 전 이장이 등장해 난동을 피운 것. 아수라장이 된 취임식에서 강타는 침착함을 지켰고 이진호에 무슨 일이 생길까 “진호야 넌 이리 와”라며 동생을 챙겼다. 이어 전 이장이 딸을 질질 끌고 가자 강타는 그녀를 지키기 위해 나섰다. 심지어 아버지에게 손찌검을 당하자 그녀를 감싸안으며 보호했다. 강타는 뒤늦게 이 상황이 몰래카메라라는 사실을 알고 털썩 주저 앉으며 안도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매일 1분씩” 이효리, 컴백 앞두고 SNS 개설… 여전한 미모

    “매일 1분씩” 이효리, 컴백 앞두고 SNS 개설… 여전한 미모

    가수 이효리가 컴백을 앞두고 SNS를 개설해 화제다. 이효리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을 새롭게 개설, 컴백을 앞두고 매일 영상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SNS 프로필에는 ‘매일 1분씩(Just 1 minute everyday)’이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지금까지 총 3개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두 가지 영상에는 요가를 하는 듯한 이효리의 모습과 차안에서 이동하며 백미러에 휴대폰을 들고서 자신을 촬영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각각 담겨 있다. 이어 16일에는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 11월 김형석이 수장으로 있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내년 상반기 신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이효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소민 ‘아버지가 이상해’ 합류...김영철·김해숙·이준 ‘탄탄한 라인업’ 완성

    정소민 ‘아버지가 이상해’ 합류...김영철·김해숙·이준 ‘탄탄한 라인업’ 완성

    배우 정소민이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가제)’에 합류하게 됐다. 16일 소속사 SM C&C 측은 “정소민이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변씨 집안의 1남 3녀 중 셋째 ‘변미영’ 역으로 출연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아버지가 이상해’는 평생 가족밖에 모르고 살아 온 성실한 아버지 변한수와 든든한 아내 나영실, 개성만점 4남매 집안에 아이돌 출신 배우가 얹혀 살면서 벌어지는 코믹하고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정소민이 맡은 ‘변미영’은 자신의 언니와 동생보다 미모, 몸매, 머리 등 뭐하나 나은 게 없지만 좋은 품성과 먹성, 골격을 타고났으며 업계 1위 연예기획사 해온엔터테인먼트에 인턴으로 취직하면서 아이돌 출신 배우 안중희(이준 분)과 엮이는 인물이다. 정소민에 앞서 배우 김영철, 김해숙, 이준이 출연을 확정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한편,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후속으로 2017년 2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빈 열애 인정’ 강소라, 웨딩드레스 화보 B컷 눈길 “눈부신 미모”

    ‘현빈 열애 인정’ 강소라, 웨딩드레스 화보 B컷 눈길 “눈부신 미모”

    배우 현빈과 강소라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강소라의 웨딩드레스 화보가 눈길을 끈다. 강소라가 모델로 활동 중인 트리아 측은 15일 강소라의 화보 B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루돌프 머리띠와 산타 망토를 착용하거나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강소라는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로 무결점 몸매와 매끈한 피부를 모두 갖춘 연예인으로 알려져 있다. 발레, 탁구, 서핑 등을 즐기거나 건강한 식단을 유지하며 빼어난 몸매와 피부를 뽐내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15일 현빈 강소라 양측 소속사는 이날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지난 10월 처음 만났으며 교제를 시작한 지 보름 정도 됐다”고 두 사람이 연인임을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델 출신 부인보다 똑똑한 딸이 퍼스트레이디에 더 적합?

    모델 출신 부인보다 똑똑한 딸이 퍼스트레이디에 더 적합?

     도널드 트럼프(70) 미국 대통령 당선자의 장녀이자 ‘막후 실세’로 통하는 이방카 트럼프(35)가 다음달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이후 당분간 퍼스트레이디 역할도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외국계 모델 출신인 멜라니아보다 지적으로 검증된 이방카가 퍼스트 레이디 직책에 더 적합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퍼스트 레이디의 역할을 둘러싼 논란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CNN의 리사 미란도 기자는 14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이방카 트럼프가 대통령 부인을 위해 마련된 그 공간에 사무실을 얻을 것이며 이방카의 명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CNN은 “트럼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현재 퍼스트레이디의 집무실이 있는 백악관 ‘이스트윙’에 이방카의 사무실을 마련할 준비를 하고 있다”면서 “이방카는 백악관 안주인 역할뿐 아니라 육아휴직에서부터 기후변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안에 대해 아버지에게 조언하는 참모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호프 힉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대변인은 이에대해 “이는 사실이 아니며, 이방카와 관련된 내용은 결정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고 더 힐이 보도했다.  하지만 트럼프가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동안 이방카가 사실상 퍼스트레이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이는 트럼프의 세번째 부인이자 슬로베니아 모델 출신인 멜라니아 트럼프(46)가 아들 배런(10)이 학교를 마치는 내년 6월까지 워싱턴 DC의 백악관에 가지 않고 현재 거처인 뉴욕 트럼프타워에 머무를 예정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방카는 트럼프의 첫째 부인인 체코 출신 이바나(67)의 소생으로 멜라니아의 친딸은 아니다.  미모와 지략, 언변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방카는 대선 운동 기간 활발한 유세와 정책을 수립해 아버지의 약점을 상쇄한 대선 승리의 일등공신으로 꼽힌다. 정치전문매체인 폴리티코는 앞서 이달 초 ‘이방카가 지구 온난화 방지 차르(총책)로 활약할 수 있다’며 아버지를 보좌할 대통령 특보로 선임될 가능성을 전했다. 이방카는 이를 입증하듯 지난 5일 환경운동가인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면담하기도 했다. 반면 멜라니아는 지난 7월 공화당 전당대회 찬조연설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의 연설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자질 논란을 빚었다.  미국에서는 앤드류 잭슨 대통령 시절에는 잭슨의 조카가 퍼스트레이디를 맡았고, 우드로 윌슨 대통령의 경우 부인이 사망하자 딸이 이를 대행하는 등 대통령의 부인이 아닌 사람이 퍼스트레이디를 맡은 전례가 많다.  미국 언론도 대체로 2006년에 미국에 귀화한 멜라니아보다 이방카가 퍼스트 레이더 역할을 더 잘 수행할 수 있다고 평가하는 분위기다. 워싱턴포스트는 “이방카가 가족의 사랑과 같은 이슈에 대해 대중에게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면서 “단순히 대통령의 배우자라고 자동적으로 퍼스트레이디가 되는 것보다 그 자리에 적합한 사람이 이를 맡는 것은 그만큼 백악관의 사회적 기능이 행정부에서 중요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최영미와 함께 읽는 세계의 명시] 잊어버립시다

    [최영미와 함께 읽는 세계의 명시] 잊어버립시다

    잊어버립시다(Let it be forgotten)-세라 티즈데일 잊어버리세요. 꽃을 잊듯이,한때 금빛으로 타오르던 불을 잊듯이,영원히 아주 영원히 잊어버리세요,시간은 친절한 벗, 우리를 늙게 하지요. 누군가 물으면, 이렇게 말하세요.오래 오래 전에 잊었노라고,꽃처럼, 불처럼, 오래전에 잊혀진눈 위에 뭉개진 발자국처럼 잊었노라고. * Let it be forgotten, as a flower is forgotten,Forgotten as a fire that once was singing gold,Let it be forgotten for ever and ever,Time is a kind friend, he will make us old. If anyone asks, say it was forgottenLong and long ago,As a flower, as a fire, as a hushed footfallIn a long forgotten snow. * 시가 쉬워서, 뭐라고 설명할 건덕지가 없다. 그런데 이처럼 쉬운 시 쓰기가 정말 어렵다는 사실을 시를 좀 써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시인으로 살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언어가 솟아나는 순간이 있다. 일부러 쥐어짜내는 게 아니라, 머리와 가슴을 태우며 온몸으로 밀어붙인 시만이 독자에게 감동을 준다. ‘잊어버립시다’는 세계의 명시라고 치켜세울 만큼 뛰어난 시는 아니다. 그러나 그 단순 명쾌한 언어와 강렬한 이미지는 한번 보면 쉽게 잊히지 않는다. 광장에 진열할 거대한 조각상은 아니나, 거실에 두고 보면 좋을 소품이라고나 할까. 위대한 명곡은 아니지만 어느 날 버스에서 얼핏 흘려들은 유행가가 우리의 애간장을 녹이듯이, 소박한 시가 우리를 울릴 때가 있다. 어려운 단어도 없고, 같은 구절이 반복되어 외우기도 좋다. 원문을 보면 ‘as’가 5번이나 나온다. 꽃을 잊듯이, 불을 잊듯이…직유법을 남발했지만 거슬리지 않는다. 고등학교 2학년이었나. 종로의 책방에서 영어참고서를 뒤적이다가 세라 티즈데일(1884~1933)의 시를 보았다. 보자마자 마음에 들어 외워 버렸다. 나는 일부러 뭘 외우려고 외우지 않는다. 책을 읽다가 혹은 텔레비전을 보다가 멋진 표현이 나오면 저절로 외운다. 한국어보다 영어로 된 문장들을 더 잘 외운다. 그렇게 외운 시들이 수십 편이 되는데, 나이가 들어 많이 지워졌다. 최근에 외운 시는 며칠만 지나도 가물가물하지만, 옛날에 외운 시는 잘 잊혀지지 않는다. 내가 처음으로 외운 영시가 이 시다. 두 번째 행을 번역하며 좀 애를 먹었다. ‘a fire that once was singing gold’(황금빛을 노래하던) 불꽃이 뭘까? 어린 마음에 이해가 되지 않았다. 인생의 황금기가 지난 지금이야 이해고 뭐고 그냥 몸으로 느껴진다. 내 속에서 타오르던 젊음의 불꽃이 아니고 뭐겠는가. 그 찬란한 불꽃을 한번도 제대로 피워 보지 못하고 시들시들 삭아야 했던 청춘이 분하고 원통해, 죽는 날까지 나는 독재자를 용서하지 못하리. 십 년쯤 전에 드라마 ‘겨울연가’를 보며 티즈데일의 시와 다시 만났다. 고등학교 교정에서 배용준과 최지우가 무슨 일인가 잘못해 선생님에게 걸려 벌로 화장실을 청소하는 장면에 티즈데일의 시가 울려퍼졌다. 눈이 푸짐한 도시, 춘천에 살며 나는 사십 대의 마지막을 보냈다. 너무 늦기 전에 젊은 날의 흔적들을 글로 복원하고 싶었다. 오래전에 잊혀진 눈 위에 희미하게 남은 발자국들을 따라가며 장편소설 ‘청동정원’을 썼다. 다 털어버리고 잊고 싶었다. 잊으려 애쓸수록 선명해지던 흉터들이 어느덧 아물었으니, 시간만큼 친절한 친구는 없다. 49세에 자살한 시인 티즈데일에게 시간은 그녀의 시처럼 고마운 친구는 아니었던 것 같다. 티즈데일은 188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의 유복한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건강이 좋지 않아 집에서 기초교육을 받다 열 살이 되어서야 학교에 갈 수 있었다. 19세에 여학교를 졸업한 세라는 시카고를 자주 여행하며 시 잡지 ‘포이트리 매거진’을 둘러싼 문인들과 어울렸다. 스물세 살 되던 1907년에 지방의 어느 신문에 처음 시를 발표했고, 같은 해에 그녀의 첫 시집을 출판했다. 세라의 두 번째 시집 ‘Helen of Troy and Other Poems’(1911)은 낭만적인 주제를 다루는 솜씨와 높은 서정성으로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미모의 여성시인으로 이름을 떨치며 1911년부터 1914년까지 시인 베이철 린지를 비롯한 여러 남자들이 그녀 주위에 모여들었다. 자신을 만족시킬 충분한 돈이 없는 남자와 함께할 불안정한 삶이 두려웠던 그녀는, 그녀를 정말로 사랑했던 린지의 구애를 물리치고 1914년 부유한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한 뒤 두 사람은 뉴욕으로 이사해 센트럴파크와 가까운 아파트에서 살았다. 결혼한 이듬해에 출간된 세라의 세 번째 시집 ‘바다로 흐르는 강물’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1918년에 그녀는 퓰리처상을 받았다. 세라를 오랫동안 숭배했던 언스트 필싱어와의 결혼생활은 평탄하지 않았다. 사업가인 남편은 여행이 잦아 자주 집을 비웠고 홀로 남은 그녀는 외로움을 견디기 힘들었다. 마흔다섯 살이 되던 해에 세라는 남편에게 알리지 않고 집을 나와 석 달을 다른 곳에서 지내며 변호사를 통해 남편에게 이혼을 통보했다. 당시 미국의 법은 결혼한 부부가 석 달 이상 별거하면 부부간 합의가 없더라도 이혼이 성립했다고 한다. 이혼한 뒤에 세라는 남편과 살던 센트럴파크의 옛집으로부터 불과 두 블록 떨어진 곳으로 이사했고, 옛날 남자친구인 린지와 다시 접촉을 시도했다. 뒤늦게 결혼한 린지는 이미 두 아이의 아버지로 힘들게 생계를 꾸려 가고 있었다. 때는 1929년, 경제 대공황이 닥친 해였다. 그렇지 않아도 궁핍한 시인의 생활인데, 대공황이 닥치자 가족을 부양하기가 쉽지 않았으리라. 우울증에 빠진 린지는 자살로 생을 마감했고, 그로부터 2년 뒤인 1933년에 세라 티즈데일도 수면제 과용으로 세상을 떠났다. 꽃을 잊듯이, 한때 타오르던 불꽃을 잊듯이, 영영 잊을 수는 없었던 건가.
  • 이병헌 이민정 ‘MAMA’ 뒤풀이 스킨십 해명..홍콩 근황사진 보니

    이병헌 이민정 ‘MAMA’ 뒤풀이 스킨십 해명..홍콩 근황사진 보니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의 홍콩 뒤풀이 현장이 공개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이민정이 공개한 홍콩 근황 사진도 재관심 받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도 23년 되었구려. 친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홍콩의 한 레스토랑에서 친구를 만난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정의 빼어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병헌은 지난 2일 열린 Mnet 시상식 ‘2016 MAMA’에 참석차 홍콩으로 출국했고 아내 이민정도 동행했다. 두 사람은 시상식 후 뒤풀이 자리에도 함께 했으나 이병헌이 다른 여성과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에 올랐다. 이병헌 측은 “가족같이 친분이 두터운 분”이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무방비상태 바닷가 포착 ‘아재美 발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무방비상태 바닷가 포착 ‘아재美 발산’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13일(현지시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멕시코의 한 바닷가에서 지인들과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반바지만 입고 해수욕을 즐기고 있다. 꽃미모는 실종된 채, 관리를 전혀 하지 않은 외모가 놀라움을 안겼다. ‘입금 전후’가 확실히 다른 스타인 것.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덴마크 출신 모델 니나 아그달과 교제 중이다. 사진=TOPIC/SPLASH NEWS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민정·이윤미, 반가운 만남 포착...변하지 않는 미모 ‘눈길’

    이민정·이윤미, 반가운 만남 포착...변하지 않는 미모 ‘눈길’

    배우 이민정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14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끊이지 않는 수다+짜사이만 10접시. 웃다가 먹다가 접시 깨지는 줄 알았어요!”라는 글과 함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는 지인이 올린 게시글을 스크랩한 것으로, 사진에는 방송인 이윤미의 모습도 담겼다. 이민정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지인을 바라보고 있다. 아이 엄마임에도 변하지 않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남편 이병헌과 함께 지난 2일 홍콩에서 열린 Mnet 음악 시상식 ‘MAMA’ 시상식에 참석한 바 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낯선 男과 ‘데이트 조건’으로 공짜 세계여행하는 女

    자신의 돈은 한 푼도 안들이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여성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위스콘신 출신의 20세 여성 알리사 라모스의 다소 황당한 여행기를 전했다. 그녀는 5개월 전부터 거의 매주 전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지금까지 다녀온 지역은 미국 내 뉴욕과 LA, 라스베이거스, 플로리다를 비롯 두바이, 이비자, 런던, 칸쿤 등등이다. 이미 다음 행선지로 그리스와 바하마까지 예약이 된 상태. 놀라운 점은 여행경비로 그녀가 쓰는 돈은 한 푼도 없다는 사실이다. 비결은 다름 아닌 낯선 남자와의 데이트다. 온라인 여행 사이트를 통해 함께 여행을 떠날 돈 많은 남성을 구하는 한마디로 '조건 여행'인 것. 비키니 모델 출신인 그녀가 자신의 미모를 파는 일종의 '성상품'으로 볼 수 있지만 이같은 비판에는 전혀 개의치 않은 표정이다. 라모스는 "남자들은 나를 마치 공주처럼 대해준다"면서 "어린 나이에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라고 자랑했다. 그러나 그녀도 자신 만의 여행 원칙은 있다. 라모스는 "여행을 제공한 남자와 키스 정도까지는 허용하지만 잠자리는 절대로 갖지 않는다"면서 "누군가와 쉽게 사랑에 빠질 수는 있지만 지금 그런 남자는 필요없다"고 말했다. 이어 "데이트 상대로는 젊은 친구보다 중년의 남자들이 더 좋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민 ‘택시’ 인증샷 “응원 부탁드려요” 변함없는 여신 미모 ‘깜짝’

    유민 ‘택시’ 인증샷 “응원 부탁드려요” 변함없는 여신 미모 ‘깜짝’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이 ‘택시’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현장토크쇼 택시’ 윤손하 선배님이랑 같이 출연해요. 많은 응원 부탁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민은 과거 한국에서 활동하던 전성기 시절과 다름없는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민은 이날 방송된 tvN ‘택시’에서 “일본에서 활동하면서도 한국이 계속 그리웠다”고 말했다. MC 이영자는 유민을 보고 “얼굴에 손 댄 곳이 없다”고 미모에 감탄했고 유민은 부끄러워하며 “(성형수술) 하고 싶었는데 기회를 놓쳤다”고 털어놨다. 한편 유민은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 활동을 시작해 2002년 MBC 예능 프로그램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활동을 병행하다 2013년 드라마 ‘아이리스2’ 출연을 마지막으로 일본 활동에 주력해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민 ‘택시’ 탑승 “얼굴에 손 댄 곳이 없다” 감탄 미모

    유민 ‘택시’ 탑승 “얼굴에 손 댄 곳이 없다” 감탄 미모

    일본 출신 유민이 ‘택시’에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4년 만에 한국 예능 나들이에 나선 유민과 그의 8년 절친 윤손하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택시’를 통해 4년 만에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유민은 “일본에서 활동하면서도 한국이 계속 그리웠다”고 말했다. MC 이영자는 유민을 보고 “얼굴에 손 댄 곳이 없다”고 미모에 감탄했고 유민은 부끄러워하며 “(성형수술) 하고 싶었는데 기회를 놓쳤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유민은 한국으로 진출하게 된 계기에 대해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너무 감명깊게 봐서 한국어 공부를 시작했다. 어학당을 다니기 위해 한국으로 왔다가 드라마 미팅을 갔더니 역할을 만들어줬다”고 설명했다. 사진=tvN ‘택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낯선 男과 ‘데이트 조건’으로 공짜 세계여행하는 女

    자신의 돈은 한 푼도 안들이고 세계 각국을 여행하는 여성이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는 위스콘신 출신의 20세 여성 알리사 라모스의 다소 황당한 여행기를 전했다. 그녀는 5개월 전부터 거의 매주 전세계로 여행을 떠난다. 지금까지 다녀온 지역은 미국 내 뉴욕과 LA, 라스베이거스, 플로리다를 비롯 두바이, 이비자, 런던, 칸쿤 등등이다. 이미 다음 행선지로 그리스와 바하마까지 예약이 된 상태. 놀라운 점은 여행경비로 그녀가 쓰는 돈은 한 푼도 없다는 사실이다. 비결은 다름 아닌 낯선 남자와의 데이트다. 온라인 여행 사이트를 통해 함께 여행을 떠날 돈 많은 남성을 구하는 한마디로 '조건 여행'인 것. 비키니 모델 출신인 그녀가 자신의 미모를 파는 일종의 '성상품'으로 볼 수 있지만 이같은 비판에는 전혀 개의치 않은 표정이다. 라모스는 "남자들은 나를 마치 공주처럼 대해준다"면서 "어린 나이에 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것은 놀라운 경험"이라고 자랑했다. 그러나 그녀도 자신 만의 여행 원칙은 있다. 라모스는 "여행을 제공한 남자와 키스 정도까지는 허용하지만 잠자리는 절대로 갖지 않는다"면서 "누군가와 쉽게 사랑에 빠질 수는 있지만 지금 그런 남자는 필요없다"고 말했다. 이어 "데이트 상대로는 젊은 친구보다 중년의 남자들이 더 좋다"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설리, 몽환적 셀카 공개 ‘오늘도 미모는 열일 중’

    설리, 몽환적 셀카 공개 ‘오늘도 미모는 열일 중’

    배우 설리가 몽환적인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1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굴을 가까이 클로즈업한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푸른빛 렌즈를 착용해 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는 대비되는 강렬한 붉은색의 립스틱은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설리의 하얀 피부 또한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해 이목구비를 더욱 또렷해 보이게 했다. 한편 설리는 배우 김수현, 성동일, 이경영이 출연하는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을 맡았다. 2017년 개봉 예정.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컬투쇼’ 차태현·김유정, 23살 나이차 무색한 케미 “눈부신 미모”

    ‘컬투쇼’ 차태현·김유정, 23살 나이차 무색한 케미 “눈부신 미모”

    ‘컬투쇼’ 차태현(40) 김유정(17)의 출연 인증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1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측은 “사랑하고 싶은 두 배우, 차태현 김유정.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1월 4일 개봉. 지금 ‘보는 라디오’ 켜면 눈부신 미모 볼 수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에 함께 출연한 배우 차태현과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환하게 웃고 있는 두 사람은 23살 차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케미를 보이고 있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두 사람은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차태현 김유정 주연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는 다른 사람의 몸에 들어갈 수 있는 뜻밖의 능력을 가지게 된 남자가 여고생부터 치매 할머니까지 몸을 갈아타며 벌어지는 새해 첫 코미디 영화다. 오는 1월 4일 개봉 예정.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윤민수 가족, 단란한 휴일 ‘폭풍성장 윤후 눈길’

    윤민수 가족, 단란한 휴일 ‘폭풍성장 윤후 눈길’

    가수 윤민수 가족의 휴일 일상이 공개됐다. 11일 윤민수의 아내는 인스타그램에 “생각해보니 연애 할 때부터 오리도 타고 남편이 외출하자고 할 때 항상 데리고 가는 한강 #고마하자마이했다아니가”라는 글과 함께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핑크빛 비니를 쓴 윤민수와 미모의 아내, 윤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훌쩍 성장한 윤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민수는 김민지 씨와 2006년 6월 결혼해, 그해 11월 아들 윤후를 얻었다. 윤민수와 윤후는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인기를 끈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 ‘출산 언제?’

    한그루,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미모 ‘출산 언제?’

    배우 한그루가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다. 한그루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데이(Sunday)”라는 메시지와 함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한그루는 초 근접한 각도에서 찍은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신 중에도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그루는 지난해 11월, 9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내년 봄께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한그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E.S 바다 유진, 90년대 사진 인 줄 ‘얼굴 그대로’

    S.E.S 바다 유진, 90년대 사진 인 줄 ‘얼굴 그대로’

    S.E.S 바다와 유진이 안무 연습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바다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S 러브빵~~~팬여러분~Love love 안무연습실에 제가 직접사온 페스튀리. 모양이 이렇다보니 팬분들 마음이 느껴지는 듯 ~^^맛나게 얌얌얌 힘내서 다시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바다와 유진이 바다가 하트 모양의 빵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두 사람은 안무연습으로 조금은 지친 듯한 모습이지만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S.E.S는 오는 30, 31일 양일간 연말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미모

    [포토]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미모

    7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스위스 출신 모델 제니아 초우밋체바(Xenia Tchoumitcheva)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지혜, 33세 동안 셀카 ‘시크하게 포인트’

    서지혜, 33세 동안 셀카 ‘시크하게 포인트’

    배우 서지혜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지난 4일 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크하게 포인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지혜는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오프숄더티로 가녀린 어깨를 드러내고 골드빛의 볼드한 십자가 목걸이를 포인트로 착용해 시크한 느낌을 배가했다. 특히 서지혜는 3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지혜는 지난 7일 밤 방송된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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