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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연설보다 미모에 눈길이… 앤 해서웨이, ‘여성의 날’ 유엔서 연설

    [포토] 연설보다 미모에 눈길이… 앤 해서웨이, ‘여성의 날’ 유엔서 연설

    할리우드 스타 앤 해서웨이가 8일(현지시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미국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유엔 친선대사인 앤 해서웨이는 여권 신장과 육아 휴직을 강조하며 연설을 진행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하나, 제주도 촬영 비하인드 사진 ‘봄바람 같은 미모’

    박하나, 제주도 촬영 비하인드 사진 ‘봄바람 같은 미모’

    ‘빛나라 은수’ 박하나가 제주도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KBS1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 출연 중인 박하나가 제주도에서 진행된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제주도 성산과 서귀포 등지에서 촬영된 ‘빛나라 은수’ 촬영장 사진에서 박하나는 질투에 사로잡힌 악녀 김빛나의 모습과는 달리 밝은 표정으로 따뜻한 햇살을 마음껏 즐기고 있다. 꽃샘추위가 한창인 2월 말 촬영이 진행됐지만 제주도는 봄이 성큼 다가온 따뜻한 날씨가 이어져, 박하나는 봄날의 기운을 미리 느끼며 기분 좋게 ‘열일’하고 서울로 돌아왔다는 후문이다. 박하나를 비롯해 이영은, 최정원, 김동준이 함께한 ‘빛나라 은수’의 제주도 촬영에서는 오은수(이영은)-윤수호(김동준) 부부의 신혼여행에 김빛나-윤수현 부부가 우연하게 합류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렸다. 박하나의 소속사 한양E&M은 “제주도 촬영을 기점으로 김빛나의 허당기와 귀여운 매력이 점점 도드라지고, 동서지간이 된 빛나와 은수의 관계에도 봄날이 찾아올 예정이다”며 “앞으로 주인공들의 ‘가족 에피소드’에도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청률 30% 돌파를 목전에 두며 인기 고공행진 중인 ‘빛나라 은수’는 평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원준 “장하다 내 딸” 생후 50일 딸 공개 ‘벌써부터 남다른 미모’

    김원준 “장하다 내 딸” 생후 50일 딸 공개 ‘벌써부터 남다른 미모’

    가수 김원준이 생후 50일 된 딸을 공개했다. 김원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바보. 육아대디. D+50. 영아 입학. 콜릭 극복 중. 장하다 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원준의 무릎에 앉아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원준 딸은 큰 눈과 오뚝한 코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한편 김원준은 지난해 4월 14세 연하 검사와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강 동안 엄마’ 누가 딸이고 누가 엄마야?

    ‘최강 동안 엄마’ 누가 딸이고 누가 엄마야?

    ‘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세월이 무색한 동안 미모 엄마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에서 ‘마법의 아름다움’(magical beauty)이란 별명을 가진 50대 여성 쉬 민(Xu Min)을 소개했다. 윈난성 쿤밍에 거주하는 50세 쉬. 그녀는 중국 여성 누구나가 부러워하는 주름 없는 피부와 최강 동안의 얼굴로 유명하다. 현지 언론에 소개된 사진에는 25세의 딸과 쇼핑몰에서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두 여성은 모녀 사이가 아닌 친구로 보일만큼 다정해 보인다. 50세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젊음을 유지한 그녀의 비결은 얼굴 마사지와 규칙적인 취침 시간, 평온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다. 4년 전 직장에서 퇴직한 쉬는 “처음엔 여가시간을 어떻게 보낼지가 가장 어려웠다”면서 “가만히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인터넷을 검색하고 일기를 쓰는 데 많은 시간을 보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내 유행에 감탄하는 딸이 최고의 쇼핑 친구”이며 “우리 사이엔 나이 차이가 전혀 없다”라고 덧붙였다. 흰머리 때문에 두 달에 한 번씩 머리 염색을 한다고 웃으며 고백하는 쉬. 그녀는 평온한 마음을 기르기 위해 꽃꽂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한편 쉬의 남편 황(Huang)은 “아내와 함께 거리를 나서면 젊어보이는 아내 때문에 항상 자랑스럽다”며 “우리를 모르는 사람들은 우리를 불륜으로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내는 예쁘게 태어났고 특히 피부관리에 애쓴다. 하지만 더 중요한 점은 그녀는 관대한 사람이며 매일 9시면 잠자리에 들만큼 스스로 잘 관리한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ImagineChina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유비, 알고보니 청순 글래머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

    이유비, 알고보니 청순 글래머 ‘한층 뚜렷해진 이목구비’

    배우 이유비가 성숙해진 미모를 자랑했다. 이유비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쁜 척”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유비가 과감한 오프숄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청순한 외모와 반전 몸매가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지난 2015년 종영된 SBS ‘피노키오’, MBC ‘밤을 걷는 선비’ 이후 휴식하며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SNS를 통해 근황 사진을 전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이유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보라, 알고보니 보이프랜드 민우 고모 ‘6살 연상 미모의 고모’

    남보라, 알고보니 보이프랜드 민우 고모 ‘6살 연상 미모의 고모’

    배우 남보라가 그룹 ‘보이프렌드’ 멤버 민우의 고모로 밝혀져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남보라와 민우의 관계가 재조명 됐다. 과거 민우는 자신의 SNS에 “소유X어반자카파 ‘틈’ 나왔어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남보라 누님이 사실 제 고모에요. 뮤직비디오도 많이 봐주시고 노래 너무 좋으니 많은 사랑해주세요. 고모 짱! ‘틈’ 짱!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맑게 웃고 있는 민우와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남보라와 민우의 닮은 하관이 눈길을 끈다. 남보라는 1989년생, 민우는 1995년생이다. 남보라 민우 관계를 접한 네티즌은 “부럽다”, “나도 저런 고모 있었으면”, “닮긴 닮았네”, “6살 연상 고모? 난 연하 고모도 있는데..”, “우월한 유전자 집안”, “예전에 봤는데..”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연수, 과거 설현 같은 존재 ‘아역시절 CF만 50편..모르는 사람 없다’

    이연수, 과거 설현 같은 존재 ‘아역시절 CF만 50편..모르는 사람 없다’

    이연수의 리즈 시절 미모가 화제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 강원 화천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연수와 최성국의 러브라인에 관심이 모아졌다. 두 사람이 화제인 가운데 이연수의 리즈 시절 미모가 재조명됐다. 이연수는 1981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아역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드라마 ‘별을 쫓는 야생마’, ‘조선왕조 오백년’, ‘꾸러기’ 등에 출연했다. 또한 여러 광고를 섭렵하며 하희라, 조용필 등과 함께 ‘CF 요정’으로 떠올랐다. SBS ‘불타는 청춘’ 출연진들 역시 과거 인기를 언급하며 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최성국은 “우리 세대라면 이연수를 모르는 사람은 없다”라며 “참고서만 열면 볼 수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김혜선 역시 “중3일 때 CF를 찍었는데 양옆이 배우 장서희와 이연수였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그녀는 “당시 50편정도 광고를 찍었다”고 자랑했고, 신효범은 “지금으로 치면 그룹 AOA의 설현 같은 존재”라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전소미, 남다른 다리 길이 ‘무보정에도 굴욕 無’

    ‘최파타’ 전소미, 남다른 다리 길이 ‘무보정에도 굴욕 無’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가수 전소미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리얼 무보정입니다. 미모, 성격, 끼, 재능 모든 걸 갖췄네요. 실제로 보면 더 반하게 되는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전소미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전소미는 검은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전소미는 몸에 딱 붙는 의상에도 굴욕 없는 몸매와 다리 길이를 과시했다. 또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천우희, 초 근접 굴욕 없는 미모 ‘김남길도 반할 듯’

    천우희, 초 근접 굴욕 없는 미모 ‘김남길도 반할 듯’

    천우희가 미모가 화제다. 배우 천우희가 7일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어느날’(감독 이윤기/제작 인벤트스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셀카가 재조명됐다. 천우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나신나”라는 글과 함께 셀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천우희는 화보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초 근접에도 굴욕 없는 천우희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천우희가 출연하는 ‘어느날’은 혼수상태에 빠진 여자 미소(천우희)와 미소의 사건을 맡게 된 보험회사 과장 강수(김남길)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감성 영화다. 김남길은 아내를 잃고 상처와 그리움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남자 강수 역을 맡았다. 시니컬한 말투와 겉모습으로 방어하지만 속 마음은 깊고 따뜻한 캐릭터다. 오는 4월 개봉 예정. 사진 = 천우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유민, 다이어트 2년..요요 없는 모습 ‘98kg→70kg 비결은?’

    노유민, 다이어트 2년..요요 없는 모습 ‘98kg→70kg 비결은?’

    노유민이 다이어트 한 지 2년이 지나도 요요 없이 유지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다이어트 결심한지도 2년!! 결심하고 3달 만에 30kg 감량했었는데 아직 요요 따윈 없다”는 글과 함께 다이어트 전, 후 그리고 현재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 하기 전 사진과 결심 후 3개월 만에 30kg 감량한 사진, 현재 사진을 비교 공개, 요요 없는 현재모습을 공개했다. 노유민은 과거 100kg 가까운 비만인 몸을 3개월 만에 30kg감량해 화재를 모았으며, 다이어트 결심 2년이 지난 현재도 요요현상 없이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다이어트 성공으로 과거 NRG 활동시절 꽃 미모를 되찾으며 다이어트의 힘을 증명했다. 한편 노유민의 다이어트 방법 역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출연한 방송에서 노유민은 “첫째, 무조건 세끼를 꼬박꼬박 챙겨먹는다. 둘째, 상추, 깻잎 등 채소에 쌈 싸먹는다. 셋째, 따뜻한 물을 마신다”고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한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원조 섹시 스타’ 파멜라 앤더슨의 여전한 미모

    [포토] ‘원조 섹시 스타’ 파멜라 앤더슨의 여전한 미모

    파멜라 앤더슨이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파리 패션위크 비비안 웨스트우드 패션쇼에 참석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만다 사이프리드, 만삭 자태 공개 ‘아름다운 D라인’

    아만다 사이프리드, 만삭 자태 공개 ‘아름다운 D라인’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만삭 자태를 공개했다. 6일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e Last World with Ann Jewellee”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자주색 원피스를 입고 완벽한 D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만삭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해 9월 10세 연상의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열애 6개월 만에 약혼 소식과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김희선, 김태희·전지현 중 미모 1위 질문에..‘반전 대답’

    ‘아는 형님’ 김희선, 김태희·전지현 중 미모 1위 질문에..‘반전 대답’

    ‘아는 형님’ 김희선이 자신의 미모 순위를 거론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김희선이 출연했다. 예고 영상에서 김희선은 멤버들 사이에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 멤버들은 “김희선, 전지현, 김태희 중 누가 미모 1위냐”고 물었다. 이에 김희선은 “나일 걸”이라며 자신있게 답한 것. 교복 차림새의 ‘원조 여신’, 좀처럼 예능에서 볼 수 없는 그가 강호동·이수근·서장훈·이상민·김영철·민경훈·김희철 등 짓궂은 멤버들을 만나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흥미진진한 상황. 여배우 김희선이 ‘아는형님’ 멤버들과 어떤 케미를 이뤄 낼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 방송을 앞두고 있는 김희선이 ‘아는형님’에선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희선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11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뽀글뽀글 아줌마 파마 굴욕? ‘사진봤더니..’

    ‘런닝맨’ 송지효, 뽀글뽀글 아줌마 파마 굴욕? ‘사진봤더니..’

    ‘런닝맨’ 송지효 파마 모습이 화제다. 오늘(5일) 오후 방송되는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송지효의 아줌마 파마 모습이 공개된다. 이 날 송지효는 런닝맨 미션으로 동네 미용실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들어가기 전과 180도 변한 반전 모습으로 미용실을 나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로 뽀글뽀글한 아줌마 파마롤을 말고 나온 것. 심지어 파마롤을 다 풀지 못한 채 동네 거리를 활보해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줌마 파마 굴욕도 비켜간 송지효의 미모에 많은 제작진이 감탄했다는 후문. 과연 송지효가 ‘송줌마’로 변신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그 미션의 내용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런닝맨 최초로 동네 치킨 배달원으로 변신한 김종국과 하하는 배달에 이어 주문 손님과의 어려운 미션에 봉착해 모두를 긴장에 떨게 만들기도 했다. 과연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동네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이는 오늘(5일) 오후 6시 25분 SBS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출산 후에도 여전한 완벽몸매… ‘청순미모’ 눈길

    박수진, 출산 후에도 여전한 완벽몸매… ‘청순미모’ 눈길

    배우 박수진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박수진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화보 촬영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다리가 드러나는 골드 미니 드레스를 입고 있다. 출산 후의 모습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박수진의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또 다른 사진에서 박수진은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청순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출산, 한 아이의 엄마가 됐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신애, 진지희와 ‘빵꾸똥꾸’ 우정..깜짝 놀랄만한 미모

    서신애, 진지희와 ‘빵꾸똥꾸’ 우정..깜짝 놀랄만한 미모

    ‘인생술집’에 출연한 배우 서신애가 진지희와 친분을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진지희, 서신애의 다정한 사진이 올라왔다. 과거 ‘하이킥’을 통해 ‘빵꾸똥꾸’ 유행어를 남겼던 진지희-서신애가 다시 만난 것. 두 사람은 훌쩍 커버린 모습으로 훈훈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서신애는 2004년 서울우유 CF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7년 영화 ‘눈부신 날에’에 주연으로 출연하는가 하면 2009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돈의 화신’ ‘여왕의 교실’ ‘솔로몬의 위증’ 등 다양한 작품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왕은 사랑한다’ 박환희, 사극여신 예약 “미인도 뚫고 나온듯”

    ‘왕은 사랑한다’ 박환희, 사극여신 예약 “미인도 뚫고 나온듯”

    ‘왕은 사랑한다’ 박환희가 첫 촬영부터 ‘러블리 꽃미모’를 폭발시켜 눈길을 끌고 있다. MBC 새 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 100% 사전제작으로 임시완-임윤아-홍종현-오민석-정보석-장영남-김호진 등 믿고 보는 연기력을 지닌 매력만점의 배우들로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으며, 섬세한 연출력의 김상협 PD가 메가폰을 잡아 2017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박환희는 극중 왕린(홍종현 분)의 여동생이자 왕세자 왕원(임시완)을 짝사랑하는 고려 왕족 ‘왕단’ 역을 맡아 사랑스런 매력을 맘껏 뽐낼 예정이다. 또한 극이 진행될수록 사랑으로 인해 변해가는 왕단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자극한다. 3일 공개된 스틸 속 박환희는 가마 위에서 우아한 냉미녀 자태를 뽐내다가 누군가를 발견하고 눈빛을 반짝반짝 빛내 호기심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박환희의 상큼한 미소와 꽃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박환희는 2016년을 강타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질투의 화신’ 등에서 통통 튀는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왕은 사랑한다’가 첫 사극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한복 소화력과 사랑스러운 미모로 ‘러블리 사극 여신’ 등극을 예고한다. 또한 화려하고 강렬한 색감의 의상과 장신구를 완벽히 소화해 고려 왕족의 아우라를 뽐내 시선을 잡아 끈다. 제작사 ‘유스토리나인’ 측은 “박환희 본래의 사랑스러움이 ‘왕단’ 캐릭터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캐릭터 소화력이 뛰어나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어 첫 사극 연기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팩션 멜로 사극.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며 2017년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년손님 김세헌, 미모의 아내 공개 ‘몸매까지 완벽’

    백년손님 김세헌, 미모의 아내 공개 ‘몸매까지 완벽’

    록밴드 이브의 보컬 김세헌이 ‘백년손님’에서 미모의 아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년손님-자기야’에서는 김세헌이 6년차 사위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김원희가 “아내 분이 굉장한 미인이라고 들었다”고 말을 건네자, 김세헌은 “예전에 김원희 씨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사진이 공개되자 패널로 출연한 성대현은 김세헌 아내의 미모를 칭찬하며 “(김원희를 닮았다니) 말도 안 된다”고 말했다. 김환 아나운서 또한 “어디가 김원희 씨를 닮았다는 거냐”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어 완벽한 몸매를 드러낸 김세헌의 아내 모습이 공개돼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성대현은 “이렇게 화내는 이유는 단 하나다”라는 말과 함께 김세헌을 바라보며 “그 정도까진 아닌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브 김세헌은 지난 2012년 8세 연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전 강원도 인근의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가수와 스태프로 만나 관계가 진전돼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 母 생명 구한 ‘미모의 여의사’ 만남 포착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 母 생명 구한 ‘미모의 여의사’ 만남 포착

    ‘미운 우리 새끼’ 토니안이 미모의 여의사를 만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이 한 대학병원을 방문하는 모습이 포착돼 스튜디오를 긴장시켰다. 토니안은 이미 지난 방송에서 건강상태가 엉망인 모습을 보여줬기에 토니안의 어머니는 더욱 염려스러운 모습으로 화면을 지켜봤다. 하지만 곧이어 토니안은 병원에서 한 여의사를 만났고,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 알고 보니 여의사의 정체는 과거 어머니가 위중한 상태였을 때 병원에서 어머니를 돌봤던 여의사였다. 과거 방송에서 토니안의 어머니는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향하는 도중에도 여의사를 눈여겨보고 연락처를 물어봤었다고 밝힌 바 있다. 토니안은 어머니를 돌봐준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여의사를 만났고, 두 사람을 지켜보는 어머니들도 반가움을 표시했다. 또한 영상을 보며 “죽이 딱딱 맞는다.”,”마음에 들었나보다.”라며 미혼인 두 사람을 응원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하지만 토니안은 첫 만남에 긴장한 탓인지 20% 부족한(?) 모습으로 진땀을 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토니안의 어이없는 실수로 지켜보던 어머니들은 낯이 뜨거워지고, 토니안의 어머니까지도 민망해하며 스튜디오가 한바탕 폭소바다로 변했다는 후문이다. 어머니가 점찍은 여의사와 토니안의 만남은 오늘(3일) 밤 11시 20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만다 사이프리드, 만삭의 몸에도 여전한 미모

    [포토] 아만다 사이프리드, 만삭의 몸에도 여전한 미모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더 라스트 워드 (The Last Word)’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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