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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격호 세번째 부인’ 서미경, 롯데비리 재판 출석

    ‘신격호 세번째 부인’ 서미경, 롯데비리 재판 출석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세번째 부인’ 서미경(57)씨가 20일 법원에서 열리는 롯데 총수일가의 형사재판에 출석한다. 19일 롯데그룹 비리 사건을 수사했던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조재빈)는 서씨가 내일 오후 2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롯데그룹 사건 1회 공판기일에 출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검찰이 수사 과정에서 서씨의 여권 무효화 조치를 한 상태라 서씨는 임시여행증명서를 발급받아 이날 입국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씨는 지난해 롯데그룹에 대한 검찰 수사 결과 297억원 탈세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 등으로 기소됐다.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으로 부터 롯데시네마 내 매점을 불법 임대받아 770억원대 부당 이득을 챙긴 배임 혐의도 있다. 18세이던 1977년 제1회 미스 롯데로 선발돼 하이틴 영화에 출연하는 등 연예계에서 활동했던 서씨는 1980년대 초 돌연 종적을 감췄다.1983년 신 총괄회장과 사이에 딸 신유미씨를 낳았으며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채 사실상 그의 세번째 부인이 됐다.서미경씨는 1970년대에는 ‘서승희’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당시 톱스타였던 서미경씨가 1981년 갑자기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주위를 놀라게 했다. 2014년도에 촬영된 서미경씨의 미모가 50대 중반임에도 여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북한도 방문? ‘과거에도 꽃 미모’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북한도 방문? ‘과거에도 꽃 미모’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스타일리스트 정보윤의 집을 방문한 고지용과 승재 부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지용은 정보윤으로부터 집 초대를 받았고 옛날 사진을 보면서 추억을 회상했다. 특히 고지용이 젝스키스로 북한에 방문했을 때의 사진을 보여주자 “북한 갔을 때네”라고 말했으나 승재는 고지용을 쉽게 찾지 못했고, 고지용은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모 물오른 임나영·주결경…프리스틴 ‘위 우’(WEE WOO) 티저

    미모 물오른 임나영·주결경…프리스틴 ‘위 우’(WEE WOO) 티저

    걸그룹 프리스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위 우’(WEE WOO)의 티저 영상이 최근 공개됐다. 18일과 19일에 걸쳐 공개된 티저 영상 두 편에는 각자의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프리스틴 멤버들 10명(유하, 레나, 로아, 예하나, 시연, 성연, 나영, 은우, 결경, 카일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이오아이 출신 임나영과 주결경의 물오른 미모는 데뷔도 전에 이미 화제가 되는 상황이다.또한 티저 영상에는 통통 튀는 펑키한 리듬의 타이틀곡 멜로디 역시 녹아있어 프리스틴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한편 프리스틴은 오는 21일 타이틀곡 ‘위 우’가 포함된 앨범을 들고 데뷔한다. 사진·영상=PRISTI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리, 열애설 루머에도 밝은 미소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

    설리, 열애설 루머에도 밝은 미소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

    걸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가 쏟아지는 열애설 루머에도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설리는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흰색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설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미모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결별했다. 이후 빅뱅 지드래곤, 블락비 지코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나라, 37살 맞나요? 나이 잊은 동안 미모 ‘연예계 최강동안 등극’

    장나라, 37살 맞나요? 나이 잊은 동안 미모 ‘연예계 최강동안 등극’

    배우 장나라가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장나라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만 바라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장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장나라는 반려묘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투명한 피부와 앳된 느낌을 간직한 장나라의 독보적인 미모가 돋보인다. 또한 3월 18일 생일을 맞은 장나라는 팬들의 축하 메시지에 “보내주신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이런저런 일로 속상할 때도 있지만, 여전히 무척 행복하고 감사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건강하게 나이 들도록 노력할게요. 사랑을 가득 담아”라는 글로 감사를 표했다. 한편 장나라는 올해 방영 예정인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에 싱글맘이자 생활고로 탐정 조수가 된 주인공 명유진 역으로 출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前 수영선수 정다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날렵해진 턱선’

    前 수영선수 정다래,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날렵해진 턱선’

    前 국가대표 수영선수 정다래의 달라진 미모가 화제다. 최근 정다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래는 선수 시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더 날씬해진 몸매와 한층 날렵해진 턱선, 뚜렷한 이목구비로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정다래는 2010년 광저우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 금메달을 차지했고, 2012년 제30회 런던올림픽 여자수영 국가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2015년 부상 후유증으로 은퇴한 정다래는 추성훈, 광희 등이 속해 있는 ‘본부이엔티’에 자리를 잡았다. 이후 SBS ‘더 레이서’와 KBS ‘스포츠 이야기’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라운관에 얼굴을 비추기 시작했다. 사진=정다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니들의 슬램덩크2’ 한채영, 영화관 나들이 포착 “혼자 사는 미모”

    ‘언니들의 슬램덩크2’ 한채영, 영화관 나들이 포착 “혼자 사는 미모”

    ‘언니들의 슬램덩크2’ 한채영이 멤버들과의 영화관 나들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언니쓰 멤버들 다함께 예원이 영화 시사회나들이. 진영이 귀엽다(진영이가 직접 씀) with unnies #비정규직특수요원 #강예원 #unnies2 #언니들의슬램덩크시즌2”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화관에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소미, 공민지, 홍진영, 한채영, 홍진경, 김숙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밝은 표정으로 팀워크를 과시했다. 함께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출연 중인 배우 강예원이 출연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시사회에 응원차 참석한 것. 특히 한채영은 빼어난 미모와 섹시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7일 방송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한채영은 그의 데뷔작이었던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겪었던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털어놓는다. 사진=한채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나라 “미란다커 다이어트 따라한다” 흰색 금지?

    ‘해피투게더3’ 나라 “미란다커 다이어트 따라한다” 흰색 금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헬로비너스 나라가 화제다. 걸그룹 헬로비너스 나라가 ‘해피투게더’에서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15주년 특집 3부작 ‘사우나 리턴즈’ 편으로 꾸며져 손현주 김상호, 헬로비너스 나라, 이수근, 김희철, 존박이 출연했다. 이날 나라는 다리길이만 106cm라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출연진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사우나 의상을 리폼해 착용하고 나온 나라는 단연 눈에 띄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타고 난 몸매냐’는 질문이 나오자 나라는 “데뷔 초보다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나라는 “미란다커 다이어트를 했다. 흰색이 금지다”라면서 “쌀, 탄수화물, 설탕, 소금 등 하얀색 음식을 먹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사진= ‘해피투게더3’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녀와 야수’ 여신룩 VS ‘콜로니아’ 섹시 여친룩..엠마 왓슨의 극과극 매력

    ‘미녀와 야수’ 여신룩 VS ‘콜로니아’ 섹시 여친룩..엠마 왓슨의 극과극 매력

    16일 개봉한 ‘미녀와 야수’, 그리고 4월 6일 개봉하는 ‘콜로니아’에서 엠마 왓슨이 연기 변신과 함께 극과 극 스타일링을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리 포터’ 시리즈 출신의 톱스타인 엠마 왓슨은 명문 브라운 대학 졸업 및 UN 세계 친선 대사 활동 등을 통해 미모와 지성과 개념을 겸비한 최고의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엠마 왓슨의 화제작인 ‘미녀와 야수’가 16일 개봉한 가운데 ‘콜로니아’가 4월 6일 국내 개봉 예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엠마 왓슨은 두 작품에서 180도 다른 연기 변신 및 극과 극 스타일링으로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먼저 3월 16일 개봉한 ‘미녀와 야수’는 저주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가 ‘벨’을 만나 진정한 사랑에 눈뜨게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디즈니 르네상스를 열며 애니메이션의 역사를 다시 쓴 기념비적인 클래식 애니메이션의 라이브 액션 버전이다. 엠마 왓슨은 미녀 ‘벨’로 출연, 싱크로율 100%의 아름다운 여신 룩으로 화제를 모았다. ‘미녀와 야수’의 시그니처 드레스이기도 한 노란색 드레스를 입은 스틸 하나 만으로도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엠마 왓슨은 디즈니 여성 캐릭터 중에서 가장 활동적이고 진취적인 ‘벨’ 역할을 통해 아름다움, 지성미, 그리고 최초로 도전하는 노래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엠마 왓슨은 화제작 ‘미녀와 야수’ 개봉 이후 ‘콜로니아’를 통해 다시 한 번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콜로니아’는 1973년 칠레 군부 쿠데타를 배경으로 비밀 경찰에 붙잡혀간 연인 ‘다니엘(다니엘 브륄)’을 구하기 위해 ‘레나(엠마 왓슨)’가 살아서는 돌아올 수 없다는 ‘콜로니아’에 찾아가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스릴러다. ‘미녀와 야수’의 ‘벨’이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부분에 끌렸다는 것과 마찬가지로 ‘콜로니아’ 역시 여성 캐릭터가 위기에 빠진 남성 캐릭터를 구한다는 설정 및 극 중 ‘레나’의 강철 같은 용기에 반해 출연을 하게 되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미녀와 야수’ ‘콜로니아’는 완전히 다른 두 작품이지만 엠마 왓슨이 선택하게 된 이유가 바로 사랑하는 연인을 구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스타일링은 극과 극이다. ‘미녀와 야수’에서는 단아하고 우아한 여신룩을 펼쳤다면 ‘콜로니아’에서는 섹시한 여친룩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스튜어디스 ‘레나’ 역할로 출연하는 엠마 왓슨은 칠레에 거주하고 있는 연인인 ‘다니엘’과 함께할 때 자유분방한 보헤미안룩부터 하의 실종 화이트 셔츠룩까지 섹시 여친룩을 선보이며 영화 팬들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미모와 지성과 개념을 동시에 지닌 최고의 연기파 톱스타 엠마 왓슨이 차기작 ‘미녀와 야수’ ‘콜로니아’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선보여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미녀와 야수’는 16일 개봉했으며 ‘콜로니아’는 4월 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핸드폰 빼앗은 강도의 황당 프로포즈 “우리 사귀자”

    핸드폰 빼앗은 강도의 황당 프로포즈 “우리 사귀자”

    미모의 멕시코 여성이 강도로부터 황당한 제안을 받았다. 강도는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사랑을 꿈꿨는지 모르지만 여성은 어이없는 사건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해버렸다. 치안이 불안하기로 악명이 높은 멕시코의 지방도시 후아레스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데바스 차베스(22)는 최근 출근길에 강도를 만났다. 핸드폰으로 통화를 길을 걷다가 당한 일이다. 강도가 핸드폰을 채어가려 하자 데바스가 저항하면서 두 사람은 몸싸움까지 벌였다. 강도는 머리채를 잡아당기며 여성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결국은 핸드폰을 빼앗아 달아났다. 핸드폰을 빼앗긴 데바스는 직장에서 자신의 SNS에 접속했다. 핸드폰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가족과 친구들에게 알리기 위해서다. 하지만 누군가 채팅으로 말을 걸어오면서 데바스는 황당한 경험을 했다. 그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낸 건 바로 핸드폰을 빼앗은 강도였다. 강도는 "안녕, 네 (핸드폰 빼앗은) 강도야"라면서 말을 걸어왔다. "그래서 뭘 원하는데?"라고 데바스가 묻자 강도는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 네가 너무 예뻐서 마음에 쏙 들거든"이라고 말했다. 그런 강도에게 데바스는 기가 막히다는 듯 "하하하~ 핸드폰이나 돌려줘"라고 했다. 하지만 강도는 "네가 마음에 들거든"이라며 사귀자고 떼를 썼다. 데바스는 그런 강도에게 단호히 "NO'라고 말했지만 강도는 막무가내였다. 강도는 "(만나서) 키스 한 번만 해주면 핸드폰 돌려줄게"라고 빅딜(?)을 제안했다. 집요한 강도의 접근에 겁이 난 데바스는 황당한 대화를 끊고 채팅 내용을 캡처해 SNS에 공개했다. 사건은 멕시코 언론은 물론 중남미 언론에까지 보도되면서 국제적 화제가 됐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수지, 밀란 화보 공개 “배우로 작품 끝낼 때마다 성장통”

    수지, 밀란 화보 공개 “배우로 작품 끝낼 때마다 성장통”

    밀란를 사로잡은 수지의 화보가 공개됐다. 배우 수지가 스타 & 스타일 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 커버를 장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월, 한 브랜드의 2017 F/W 컬렉션 참석 일정 차 촬영한 이번 화보는 그야말로 수지의 절정을 찍은 미모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밀란 도심에서 떨어진 꼬모의 한 저택에서 진행한 이 촬영은 한층 성숙해지고 여성스러워진 수지의 스타일이 눈에 띈다. 공개된 화보 속 수지는 로코코풍 맥시 드레스와 속살이 비치는 시어한 드레스까지 아주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시크한 스트라이프와 로맨틱한 플라워 프린트, 캔아이 백도 그녀와 완벽한 궁합을 이뤘다.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수지는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낼 땐 TV를 봐요. ‘미운 우리 새끼’, ‘고등 래퍼’, ‘신혼 일기’, ‘라디오스타’를 즐겨보는 편이에요”라며 요즘 방영하고 있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줄줄이 꿰뚫고 있는 귀여운 ‘TV 덕후’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연기는 늘 어렵죠. 그래서 저는 작품을 끝낼 때 마다 매번 성장통을 겪는 것 같아요. 언젠가부터 저를 성장하게 만드는 그 아픔을 저도 모르게 즐기고 있는 것 같고요” 라며 배우로서 진솔한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앞만 보고 목표를 향해 쉴새 없이 달려왔다면, 이제는 주변을 둘러보며 소소하고 소탈한 일상에서 제 행복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해졌어요” 라며 자신의 달라진 인생관을 전했다.​수지의 낭만이 깃든 화보와 인터뷰 및 영상은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4월호와 공식 인스타그램(@instylekorea), 웹 사이트(www.instyl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반지의 여왕’ 윤소희, 안효섭 착시 아닌 실제 퀸카 ‘절대 미모’

    ‘반지의 여왕’ 윤소희, 안효섭 착시 아닌 실제 퀸카 ‘절대 미모’

    ‘반지의 여왕’에서 윤소희가 모난희가 아닌 강미주로 등장,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13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MBC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에서 윤소희는 절대반지로 인해 박세건(안효섭 분)의 이상형으로 보이는 모난희(김슬기 분)의 모습이 아닌, 얼굴과 몸매 모든 것이 완벽한 퀸카 강미주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극중 미주는 6개월 전 세건과 남산에서 잠깐 마주 친 이후 세건의 이상형으로 언급됐고, 절대 반지를 낀 난희가 세건의 눈에는 미주로 보이는 상황. 하지만 난희는 그런 세건의 눈에 자신이 미주로 보이는 것을 전혀 모르고 있기에 앞으로 강미주와 박세건, 모난희 세 사람 사이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전 방송에서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던 윤소희가 본격적으로 극에 등장하며 새로운 스토리를 예고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반지의 여왕’은 네이버TV에서 매주 월~금요일 오후 11시59분에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MBC를 통해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숙집 딸들’ 이미숙, “영화 ‘뽕’ 감독과 매일 싸웠다” 왜?

    ‘하숙집 딸들’ 이미숙, “영화 ‘뽕’ 감독과 매일 싸웠다” 왜?

    ‘하숙집 딸들’ 이미숙이 32년 전 출연했던 영화 ‘뽕’의 촬영 비하인드를 허심탄회하게 고백한다. 14일 방송되는 예능 KBS 2TV ‘하숙집 딸들’ (연출 정희섭, 박지아(씨그널))에서는 네 번째 예비 하숙생으로 김준호가 등장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이미숙이 파격적인 노출로 큰 화제를 모은 영화 ‘뽕’ 출연 당시 밝힐 수 없었던 남모를 사연을 고백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날 김준호는 “이미숙과 친해지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학창시절 이미숙이 자신의 우상임을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김준호는 “어렸을 적 ‘뽕’을 친구들과 돌려보기도 했다”라며 자신의 어렸을 적 영화 속 우상의 대상인 이미숙을 향한 선망의 마음을 내비쳤다. 이어 박수홍과 이수근 또한 ‘뽕’에 관한 에피소드를 풀어내며, 자신들의 사춘기 시절 우상인 이미숙과 영화 ‘뽕’ 코멘터리를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미숙은 32년 만에 영화 ‘뽕’ 출연 당시의 속앓이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관심을 끌었다. 특히 하숙집 안방마님 이미숙은 평소 화끈한 입담과 털털한 성격을 보였던 터라 그의 속마음에 하숙집 식구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됐다. 이미숙은 “’뽕’ 출연 당시 감독님과 매일 싸우고, 울기도 많이 울었다”며 32년 전 과거를 회상했다. 특히 이미숙은 “등 전체에 흙 범벅이 된 적도 있다”고 전하며 감독님의 디테일이 살아 있는 과도한 연기 디렉팅을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에 이미숙의 ‘뽕’ 속앓이에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김준호-박수홍-이수근이 들려줄 ‘뽕’ 관람 스토리에도 관심이 수직 상승된다. 한편 팜므파탈 안방마님 이미숙과 미모의 네 딸 박시연-장신영-이다해-윤소이, 더불어 만년 개그 고시생 박수홍과 미숙의 남동생 이수근이 하숙집에서 벌이는 시추에이션 리얼 버라이어티 ‘하숙집 딸들’은 오늘(14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걸그룹 뺨치는 中 전인대 도우미들의 미모

    [포토] 걸그룹 뺨치는 中 전인대 도우미들의 미모

    지난 5일(현지시간)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가 열린 중국 베이징의 천안문 광장에서 대회 도우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천경찰, ‘어미모’ 카페와 함께 4대 사회악 근절 협력

    제천경찰, ‘어미모’ 카페와 함께 4대 사회악 근절 협력

    제천경찰이 주민들의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엄마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와 직접 소통에 나섰다. 충북 제천경찰서는 13일 제천 지역 내 엄마들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어미모’와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제천경찰은 어미모 인터넷 카페에 ‘제천 Pol in Love’라는 게시판을 개설해 4대 사회악 관련 주요 치안 활동 사례를 직접 올리고, 분기마다 오프라인 간담회를 통해 엄마들과 직접 만난다. 어미모는 제천시에 거주하는 엄마들이 육아·교육·식품 등 지역 생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만든 지역 기반 온라인 커뮤니티로 약 1만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은영 여성청소년과장은 “주민들과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4대 사회악 예방 및 근절에 더욱 힘쓰고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모로는 내가 세계 최고’…샤를리즈 테론, 우아한 미소

    [포토] ‘미모로는 내가 세계 최고’…샤를리즈 테론, 우아한 미소

    헐리우드 스타 샤를리즈 테론이 12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SXSW 영화제 중 영화 ‘아토믹 블론드(Atomic Blonde)’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기가요 이달의 소녀 1/3, 방송 데뷔 첫 무대 ‘쯔위급 미모’

    인기가요 이달의 소녀 1/3, 방송 데뷔 첫 무대 ‘쯔위급 미모’

    ‘인기가요’에서 이달의 소녀 1/3이 데뷔 첫 무대를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이달의 소녀 1/3은 방송 최초로 데뷔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지금, 좋아해’와 ‘You And Me Together’ 두 곡을 열창했다. 먼저 ‘You And Me Together’에서 멤버들은 노란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청량한 봄의 분위기를 한껏 발산했다. 눈에 띄는 외모와 깜찍한 표정이 곡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했다. 이어진 ‘지금, 좋아해’는 초록이 가득한 무대 위에 화이트 원피스를 입어 동화 같은 분위기의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쯔위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현진을 비롯, 멤버들의 빼어난 미모가 음악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달의 소녀 1/3은 지난해 10월 첫 번째 멤버를 시작으로 매달 새로운 멤버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는 신인 걸그룹 이달의 소녀의 첫 유닛이다. 희진, 현진, 하슬, 비비가 이달의 소녀 1/3로 활동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김희선, 멤버들과 공주 코스프레 ‘누가 제일 예쁘나’

    ‘아는 형님’ 김희선, 멤버들과 공주 코스프레 ‘누가 제일 예쁘나’

    배우 김희선이 ‘아는 형님’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11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는 형님, 토요일 밤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 멤버들과 김희선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희선은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왕관을 쓴 모습이다. 또한 손으로 꽃받침을 완성해 자신의 미모를 돋보이게 했다. 다른 멤버들 또한 클레오파트라, 인어공주, 영화 ‘겨울왕국’ 속 엘사 등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김희선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로희, 아빠 기태영과 마트 탐방 ‘엄마 닮아가는 미모’

    ‘슈퍼맨’ 로희, 아빠 기태영과 마트 탐방 ‘엄마 닮아가는 미모’

    ‘슈퍼맨’ 로희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장보기 필수 아이템을 공개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73회는 ‘선물 같은 하루’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기태영-로희 부녀는 과거 ‘육아 반상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초보아빠 동호와 그의 아들 아셀과 재회할 예정. 공개된 스틸에는 로희의 깜찍한 장보기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치 별천지에 온 듯 새까만 눈망울을 반짝거리는 로희의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로희는 장바구니 대신 초록색 우유박스를 양손으로 번쩍 들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힘로희’라는 별명의 소유자답게 자기 몸집만한 박스를 들고도 여유로움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이날 기태영-로희 부녀는 아셀의 선물을 사기 위해 마트로 향했다. 기태영이 아기용품을 고르느라 정신이 팔린 사이 로희는 마트 탐방에 나섰다. 곧이어 로희는 마트 한 구석에서 자신의 마음에 쏙 드는 아이템을 발견하곤 서슴없이 물건을 집어 들고 아빠에게 달려가 “아빠 사줘!”라고 말했다. 그러나 로희가 들고 온 의문(?)의 아이템을 본 기태영은 그야말로 빵 터지고 말았다. 로희가 물류용으로 쓰이는 플라스틱 우유박스를 들고 나타난 것. 급기야 로희는 아빠가 웃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는 듯 ‘슈렉 고양이’처럼 순진무구한 눈망울로 기태영을 올려다보며, 계속해서 우유박스 구매를 요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로희의 마트 탐방은 12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머스 왕홍 시장 성장 가속화…왕홍 브랜드 PB 만들기 ‘눈길’

    커머스 왕홍 시장 성장 가속화…왕홍 브랜드 PB 만들기 ‘눈길’

    MCN 사업의 일환으로 여겨졌던 중국 왕홍 경제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재편되고 있다. 재미 위주의 콘텐츠로 제품 홍보의 대상이 되었던 왕홍이 커머스 유통을 지나 브랜드, PB제품의 공동 주체가 되며 변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이다. 중국 왕홍 시장은 작년 상반기까지 주로 미모의 여성을 중심으로 화장법, 코디법, 쇼핑노하우 등을 알리는 콘텐츠 중심의 라이브 시장이었으나, 2016년 하반기부터 왕홍 라이브를 통해 직접 온라인 쇼핑몰의 제품을 판매하는 ‘커머스 왕홍’ 형태로 변화했다. 커머스 왕홍 시장의 성장속도가 TV 홈쇼핑 시장을 크게 웃돌며 왕홍의 이름이 붙은 브랜드와 PB 상품 개발 및 경쟁이 본격 시작됐다. 이에 중국 최대 왕홍 빅데이터 보유 기업 투에이비는 최근 중국 1위 왕홍 전문 커머스 기업 루한(如涵, RUHNN)과 왕홍 브랜드 제품의 공동 개발 및 유통협력에 대한 MOU를 맺고 왕홍을 통한 한국 브랜드 중국 유통사업에 돌입했다. 루한은 중국 대표 왕홍으로 통하는 장따이(张大奕) 등 왕홍상점(커머스) 운영이 가능한 왕홍 수십 명을 보유하고 있는 매니지먼트로 지난 해 11월 알리바바로부터 3억 위안(한화 약 500억 원)의 투자 유치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투에이비와 루한은 자체적인 ‘왕홍 빅데이터’를 통해 커머스왕홍으로 성장 가능한 왕홍 발굴, 커머스왕홍의 콘텐츠 공동 기획 및 제작, 왕홍 브랜드 및 PB제품 제작을 위한 한국브랜드 연계 등 3가지 방면에 초점을 두고 협력을 펼치기로 합의했다. 이로 인해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 파트너십 구축에 애를 먹고 있는 한국 브랜드사가 중국시장 진입을 위한 제품개발, 마케팅, 유통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고, 특히 사드로 인한 정치적 민감상태 속에서도 리스크 없이 제품을 내세울 수 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다고 보여진다. 투에이비 중국법인의 김남영 법인장은 “루한은 단순한 왕홍 매니지먼트가 아니고 왕홍을 창업자로 만들어주는 창업 지원센터격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양 사가 서로 원하는 점이 정확히 맞아떨어져 향후 커다란 시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의 중국 마케팅 및 유통을 진행하고 있는 투에이비는 이번 성과로 국내 우수 제조사들이 중국 시장으로 더욱 빠르고 쉽게 진출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제시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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