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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래싸움-승부’ 박수홍, 기상캐스터 강아랑에 사심? “팬이다”

    ‘노래싸움-승부’ 박수홍, 기상캐스터 강아랑에 사심? “팬이다”

    방송인 박수홍이 KBS 기상캐스터 강아랑을 향한 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KBS2 예능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에서는 박수홍이 KBS 기상캐스터 강아랑에게 사심을 고백했지만 거절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로는 “박수홍의 이상형이 이 자리에 있다”라며 폭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박수홍은 “강아랑 씨의 팬”이라고 고백했다. 김수로는 박수홍이 팬심이 아닌 사심이라며 개인적인 통화 내용까지 언급하며 구체적인 증언을 덧붙였다. 박경림 또한 “박수홍이 강아랑(기상 뉴스)을 보면서 아침에 눈을 뜬다”라며 김수로의 증언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강아랑은 그의 고백에 단호박 멘트로 거절에 쐐기를 박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예능감이 폭발한 미모의 기상캐스터 강아랑의 노래 실력은 어떠할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KBS2 에능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노래싸움-승부’ 제공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엘, 일상 속 수수한 모습 공개 ‘여전한 미모’

    이엘, 일상 속 수수한 모습 공개 ‘여전한 미모’

    배우 이엘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3일 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나저나 요즘 너무 게을러”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엘은 베레모를 쓰고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엘은 지난달 종영한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 ‘삼신할매’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삼신할매’의 붉은색 입술과 붉은색 정장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잡으며 존재감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달리,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친근감을 느끼게 했다. 사진=이엘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구단, ‘나 같은 애’로 미모 업그레이드…컴백 초읽기

    구구단, ‘나 같은 애’로 미모 업그레이드…컴백 초읽기

    걸그룹 구구단이 컴백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었다.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23일 공식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구구단의 두 번째 미니앨범 ‘나르시스’(Act.2 Narcissus) 타이틀 곡 ‘나 같은 애’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구구단 멤버 전원은 화려한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구구단 멤버들은 ‘나르시스’라는 앨범명을 표현하는 듯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골똘히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또한 영상 말미 거울 속에는 구구단이 두 번째 작품으로 꼽은 카라바조의 명화 ‘나르시스’가 등장해 이번 앨범 주제를 상기시킨다. 16세기 이탈리아의 명화 ‘나르시스’는 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는 청년 나르시스를 그려낸 것으로, 자신의 모습과 사랑에 빠진 인물의 표정과 몸짓을 보다 관능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 구구단은 오는 28일 ‘나르시스’를 발표하고 같은 날 쇼케이스를 통해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상민, 안젤리나 졸리 외모+건물주 여인 만나..‘뉴욕에서 사랑시작?’

    이상민, 안젤리나 졸리 외모+건물주 여인 만나..‘뉴욕에서 사랑시작?’

    ‘잘 살아보세’ 이상민이 운명의 여인을 만났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잘 살아보세’100회 특집에서 이상민은 세계의 중심 미국 뉴욕을 찾았다. 이날 이상민은 숙소 앞에서 미모의 한 외국인 여성을 보고 첫눈에 반해버렸다. 안젤리나 졸리를 닮은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킨 그녀는 알고 보니 멤버들이 묵는 숙소의 건물주였고, 뉴욕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혀 이상민을 두 번 반하게 했다. 이상민은 “이 숙소를 잡길 잘했다. 맨해튼의 여신을 만났다”라며 미모의 집주인에 관심을 드러냈다. 본인의 룰라 활동 당시 뮤직비디오까지 보여주며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모습까지 보였다. 또한 그녀에게 “뉴욕 일정 마지막 날 같이 저녁을 먹는 건 어떠냐?”라며 데이트신청까지 해 촬영장을 들썩이게 했다는 후문. 이에 탈북미녀는 “상민 동지가 사심방송을 하고 있다. 뉴욕에 색시를 만들러 온 것 같다”라고 말해 이상민을 폭소케 했다고. 미녀의 집주인은 오는 토요일 9시 30분에 공개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품위있는 그녀’

    이태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 ‘품위있는 그녀’

    배우 이태임이 근황을 전했다. 이태임은 23일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 촬영을 모두 마쳤습니다”라며 “곧 찾아뵐테니 많은 관심 사랑 부탁드릴게요. 너무 고생하신 스태프 분들 선배님들 감사했습니다. ‘품위있는 그녀’ 파이팅” 등의 글을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태임은 휴대 전화를 보고 있다. 살이 빠진 탓인지 묘하게 달라진 얼굴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태임이 출연하는 ‘품위있는 그녀’는 호화로운 삶을 즐기던 청담동 며느리가 준재벌 시아버지의 몰락, 그리고 남편의 배신으로 바닥을 내리찍게 되는 풍자 시크 휴먼 코미디로, 김희선이 준재벌가 미모의 전업주부 우아진 역을, 김선아가 미스터리한 충청도 출신 요양사 박복자 역을 맡았다. 이들 외에도 정상훈, 이기우, 김용건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이태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소영,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 집중

    고소영,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 집중

    배우 고소영이 변함 없는 미모를 선보여 화제다. 고소영은 최근 퍼플 컬러의 코트에 무당벌레를 연상케 하는 브로치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미리엄섀퍼의 새로운 부티크 오픈을 축하 하기 위해 현대백화점을 방문 하였다. 특히, 퍼플 컬러와 대비 되는 아이보리 컬러의 미리엄섀퍼 ‘로드’ 백을 선택해 모던함을 나타내었다. 한편, 고소영은 10년만에 KBS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 극장을 찾을 예정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불타는 청춘’ 양수경, 출연 소감 “좋아하던 연예인도 만나고”

    ‘불타는 청춘’ 양수경, 출연 소감 “좋아하던 연예인도 만나고”

    ‘불타는 청춘’ 양수경이 방송 소감을 전했다. 양수경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타는 청춘. 올해 처음으로 무대가 아닌 친구들과의 여행으로 첫 방송 했어요. TV에서만 보던 좋아하던 연예인도 만나고. 내게도 활짝 웃을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담 주엔 친구들과 여행가서 재미있는 소소한 얘기들로 만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많이 챙겨준 수지, 국찌니, 예쁜연수, 성격좋은 선영이, 엉.매 도균오빠, 성국, 태준, 본승, 이광규씨 보고싶다. 그리고 #불타는청춘 모든 스텝들 당신들과 함께여서 즐겁고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모두 찐~하게 싸랑해”라며 애정을 보냈다. 이와 함게 양수경은 패딩을 걸치고 있는 촬영장 셀카를 공개했다. 변함없는 미모와 무결점 피부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21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양수경이 새 멤버로 합류해 맹활약을 펼쳤다. 사진 = 양수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형? 당신의 이상형?” 송혜교, 런던 올킬한 미모

    “인형? 당신의 이상형?” 송혜교, 런던 올킬한 미모

    배우 송혜교가 런던 패션위크를 찾았다. 송혜교는 런던 패션위크의 빅 이벤트 중 하나인 버버리 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프론트 로우(Front Row) 룩으로 원 숄더 니트 드레스를 선택한 송혜교는 여유로운 표정과 세련된 애티튜드까지 선보이며 전세계 프레스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이날 송혜교와 함께 주목 받은 그녀의 드레스는 영국 출신의 예술가 헨리 무어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강조된 허리선과 풍성한 소매의 비대칭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해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혈액형이 뭐냐는 질문에 “인형? 미인형? 당신의 이상형?”이라는 유행어를 남긴 바 있다. 이는 그녀를 대표하는 수식어가 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타는 청춘’ 양수경, “김광규와 류태준 가장 보고 싶었다” 기대감

    ‘불타는 청춘’ 양수경, “김광규와 류태준 가장 보고 싶었다” 기대감

    양수경이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양수경이 출연했다. 이날 양수경은 “내가 여기 나올지 모르셨을 것”이라며 “과거에 내 노래를 들어준 분이 있다면 함께 즐겼으면 좋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변함없는 냉동 미모를 과시한 양수경은 멤버들을 위한 서프라이즈로 눈사람을 만들었다. 양수경은 “여행이라 생각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며 “김광규와 류태준을 가장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권유리,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미모… “배우로서 새롭게 도전하고 싶어요”

    권유리,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미모… “배우로서 새롭게 도전하고 싶어요”

    드라마 <피고인> 에서 정의롭고 따뜻한 국선 변호사, 서은혜 역할로 주목받고 있는 권유리가 스타 &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3월호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인스타일 14주년 특집 화보를 통해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모습을 선보인 것. 권유리는 <피고인>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결점없이 완벽한 피부와 생기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아이돌의 모습에서 한층 진화된 깊이있는 눈매와 포즈로 데뷔 10년차다운 내공을 자랑하며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나게 했다는 후문. 권유리는 인터뷰에서 “배우 권유리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지금, 더 많은 가능성과 새로운 모습을 끌어내고 싶어요.” 라고 말했다. 또 배우 지성과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 “연기에 대한 가르침도 많이 받았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즐겁게 촬영하고 있어요”라고 전했다.
  • [포토] ‘쇄골까지 이쁘네’… 송혜교의 우아한 미모

    [포토] ‘쇄골까지 이쁘네’… 송혜교의 우아한 미모

    배우 송혜교가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런던 패션 위크(London Fashion Week)’ 2017 버버리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상진♥김소영 결혼 “축하 감사, 옳고 바른 길로 가는 부부 되겠다”

    오상진♥김소영 결혼 “축하 감사, 옳고 바른 길로 가는 부부 되겠다”

    오상진 김소영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상진이 소감을 전했다. 앞서 21일 한 매체는 방송인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을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오상진 측은 “지난해 교제를 인정한 두 사람이 4월 30일 2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후 오상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옳고 바른 길로 가는 부부가 되겠습니다”라는 소감과 함께 웨딩 화보의 한 컷을 올렸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서로 얼굴을 맞대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화관을 쓴 김소영 아나운서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두 사람의 결혼식은 오는 4월 30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오상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글로벌 인사이트] 그녀를 믿지 마세요 ‘미녀 스파이 잔혹사’

    [글로벌 인사이트] 그녀를 믿지 마세요 ‘미녀 스파이 잔혹사’

    이름을 남긴 유명한 스파이의 상당수는 ‘여자’였다. 여성은 권력과 정보를 쥔 남성에게 쉽고 은밀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성 스파이가 만든 함정은 꿀처럼 달콤해 한번 빠져들면 헤어날 수 없다는 의미로 ‘허니 트랩’으로 불린다. ●美 군정 헌병대장 홀린 김수임 이화여전 출신으로 영어가 유창하고 미모가 뛰어났던 김수임은 독일에서 공부한 엘리트 공산주의자 이강국과 사랑에 빠지면서 스파이의 길로 접어든다. 김수임은 미 군정 헌병대장 존 베어드 대령과 동거하면서 군사기밀을 빼내 북한에 꾸준히 넘겨줬고, 1947년 이강국의 월북 이후에도 스파이 행각은 지속됐다. 1950년 4월 범행이 포착돼 전쟁 직전인 6월 15일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미녀 스파이 대명사 마타하리 마타하리는 드라마틱한 삶이 영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을 만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녀 스파이다. 마타하리는 인도네시아 언어로 ‘새벽의 눈동자’ 뜻이다. 그녀의 본명은 ‘마가레타 거트루이다 젤러’로, 네덜란드 태생의 무희 출신이다.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프랑스 파리로 거주지를 옮기면서 그녀의 새로운 삶이 시작된다. 현란한 춤으로 프랑스 군부와 정계 고위층, 재계 인사, 네덜란드 총리 등 많은 남자를 유혹했고 각종 기밀을 빼내 독일로 넘겼다. 마타하리도 결국 1917년 프랑스 정보기관에 스파이 행각이 발각돼 사형을 당했다. ●2500년前 여 스파이 원조 월나라 ‘서시’ 2500여년 전 중국 월나라의 ‘서시’는 여성 스파이의 원조로 꼽을 수 있다. 중국 4대 미녀의 하나로, 그중에서도 으뜸으로 꼽히며 오나라와 월나라 전쟁에서 맹활약했다. 기원전 498년 오나라 왕 부차에게 패한 월나라 왕 구천은 서시를 특수공작원으로 발탁했다. 서시는 춤과 노래, 예절 등 훈련을 통해 3년 만에 손짓 하나만으로도 남자를 녹일 경지에 이르렀다. 이런 서시에게 오나라 왕 부차가 반해 주색에 빠져들면서 오나라는 결국 월나라에 의해 망하게 된다. 서시의 말로에 대해서는 설이 분분하지만, ‘해피엔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하백의 신부’ 신세경 이어 크리스탈도 물망 “상위 1% 미모의 소유자”

    ‘하백의 신부’ 신세경 이어 크리스탈도 물망 “상위 1% 미모의 소유자”

    배우 신세경에 이어 크리스탈도 ‘하백의 신부’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드라마국 관계자에 따르면 크리스탈이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 혜라 역을 제안 받았다. 크리스탈 측은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이며 확정은 아니다”라고 밝힌 상태. 크리스탈이 제안받은 혜라는 수국(水國)의 신으로 수백년전부터 사람 사이에 섞여 살아 오고 있으며 빼어난 미모로 순환해 주로 여배우의 삶을 살고 있다. 상위 1%의 삶만을 유지하고 있으며 자신이 신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하백을 짝사랑 하고 있는 터라 하백의 옆에 붙어 있는 소아라는 여자가 영 맘에 안 드는 설정. ‘하백의 신부’는 동명의 순정만화 원작을 바탕으로 한다. 오랜 가뭄으로 지쳐버린 마을 사람들을 위해 제물로 바쳐져 하백의 신부가 됐다는 소아의 이야기가 중심이다. 하백 역으로는 배우 남주혁이 출연을 확정했으며 소아 역에는 신세경이 현재 출연을 검토 중이다. ‘미생’ 정윤정 작가가 대본을 쓰며 ‘나인’ ‘삼총사’ 등의 김병수 PD가 연출을 맡은 ‘하백의 신부’는 사전 제작으로 진행되며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公슐랭 가이드] 美 & 味

    [公슐랭 가이드] 美 & 味

    # 쓰촨 세종시에는 다양한 중국집이 있습니다. ‘쓰촨’은 세종시 어느 중국집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음식점입니다. 평일 점심시간은 물론이고 주말까지도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사람이 많은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 아시죠? 6000원부터 최고 13만원짜리 코스 요리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메뉴가 준비돼 있으니 골라 먹는 재미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진짜로 잘하는 중국집들은 기본 메뉴인 짜장면과 짬뽕이 맛있다고 하죠? 쓰촨에 가신다면 삼선짜장과 삼선짬뽕을 꼭 한번 드셔 보십시오. 가족 친지 등 여럿이 왔을 경우에 탕수육이나 깐풍기를 곁들인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쓰촨은 중식 레스토랑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갖고 있어 중요한 만남이 있을 때는 방으로 예약하면 조용하고 오붓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호아빈 세종청사 7주차장 근처 중앙타운 3층에 있는 ‘호아빈’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테이블이 30개 남짓한 식당으로 점심에 예약을 하지 않으면 먹을 수 없는 인기 만점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프랜차이즈 음식점을 추천해서 다소 의아해하셨죠? 하지만 같은 브랜드라고 해도 지점마다 맛이 다른 것 아시죠? 호아빈 세종청사점은 사장님의 넉넉한 인심과 친절한 서비스가 맛을 더욱 살려줍니다. 국토교통부 직원 가운데는 사장님 얼굴을 보고 미모의 여성 서기관님을 떠올리는 분도 계실 겁니다. 찾아가 보시고 누구인지 맞혀 보는 재미도 있겠죠? 이곳에선 다양한 고기 고명이 있는 쌀국수가 대표 메뉴입니다. 싱싱한 숙주나물을 뜨거운 쌀국수 국물에 넣어 숙주나물이 숨이 죽었을 때 고기랑 숙주랑 쌀국수 면을 함께 떠서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숙주는 얼마든지 더 추가로 주시니 맘껏 먹을 수 있습니다. 쌀국수뿐만 아니라 볶음면, 볶음밥 월남쌈 등 다양한 건강 메뉴들도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용댕이 매운탕 ‘용댕이 매운탕’은 3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누런 소가 강을 건너간다는 데서 유래된 지명 용댕이. 어쩐지 정이 갑니다. 비린 것을 싫어해서 매운탕을 꺼려 하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곳의 용댕이 메기 매운탕은 그런 걱정을 전혀 할 필요가 없습니다. 신선한 미나리를 무한대로 먹을 수 있고 참게나 사리 수제비 등 이것저것을 넣어 내 입맛에 맞게 먹는 재미도 있습니다. 추운 겨울 얼큰하고 꽉 찬 국물이 생각나시는 날,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특히, 점심시간에만 파는 어탕 국수는 못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다는 끝내주는 행복한 맛입니다. 유삼술 명예기자(국토교통부 홍보담당관)
  • 이소라 마마무 전소미, 마리텔 출격..‘동안외모 비법부터 비글미까지..’

    이소라 마마무 전소미, 마리텔 출격..‘동안외모 비법부터 비글미까지..’

    모델 이소라와 걸그룹 마마무, ‘프로듀스101’ 출신 전소미가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생방송에 나란히 출격한다. 19일 MBC에 따르면 이소라, 마마무, 전소미, 김구라는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먼저 ‘대한민국 1호 슈퍼모델’ 이소라는 이번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동안 외모를 유지한 팁을 공개하며 유쾌한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소라는 세월이 흘러도 완벽한 보디라인과 절대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모델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소라는 최근 방송활동을 활발히 하며 수많은 여성들의 ‘원조 워너비 언니’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는 뛰어난 가창력과 독보적인 무대 매너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평소 넘치는 끼와 유쾌함으로 ‘흥부자’, ‘비글돌’이라 불리는 걸그룹이다. 마마무는 레크리에이션 콘텐츠를 선사한다.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최종 1위를 차지, 최근 걸그룹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치고 예능에 출연하며 상큼 발랄한 매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전소미는 클라이밍‘ 콘텐츠로 첫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김구라는 이날 여행 작가 태원준과 함께 여행 콘텐츠로 김정민과 방송을 진행한다. 한편 본 방송은 오는 25일 MBC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청순美 가득 동안 외모 공개 ‘일상이 화보’

    이민정, 청순美 가득 동안 외모 공개 ‘일상이 화보’

    배우 이민정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민정은 지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동안 얼굴과 패션 감각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2015년 득남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日에 ‘관악의 도서관’ 전파… “가장 좋은 지식복지”

    日에 ‘관악의 도서관’ 전파… “가장 좋은 지식복지”

    자타 공인하는 도서관 전문가… ‘지식도시락 배달’ 등 정책 소개 “누구나 햇볕의 혜택을 보는 것처럼, 지식의 혜택을 평등하게 보게 하는 게 지식복지입니다. 그런 면에서 도서관은 가장 좋은 지식복지이자 생산적 복지라고 생각합니다.”유종필 서울 관악구청장이 일본 도쿄 주일 한국대사관에서 특별 강연 연단에 섰다. 지난 14일 밤이다. 일본 지역자원학회 주최 국제 심포지엄 ‘도시를 재생하는 마법의 뮤지엄’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도서관 전문가 유 구청장이 ‘세계의 도서관, 관악의 도서관’을 주제로 일본인들에게도 도서관 전도사로 나선 것이다. 이날 강연은 2013년 관악구 도서관 정책을 살펴보기 위해 방문한 일본 지역자원학회 초청으로 이뤄졌다. 이 학회는 2010년 출간된 유 구청장의 ‘세계도서관 기행’의 일본·대만 번역본 출간을 지원하기도 했다. 유 구청장은 “세계 도서관과 박물관의 기원은 고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라고 운을 뗀 뒤 “로마 영웅 시저가 클레오파트라에게 반했던 것은 미모보다 지성미 때문이었다. 클레오파트라는 원어민 수준 그리스·로마어 실력 등 도서관에서 갈고닦은 지식과 언변으로 로마 영웅을 사로잡았다”며 청중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세계 각국 위인들의 도서관 사랑 일화도 공개했다. “발명왕 에디슨은 ‘나는 책을 읽지 않았다. 도서관을 통째로 읽었다’는 명언을 남겼고, 마이크로 소프트 창립자 빌 게이츠는 매년 거액을 자신의 이름을 딴 도서관 재단에 기부한다”고 전했다. 관악구의 도서관 사업현황도 소개했다. 2010년 국회도서관장 재직 당시 도서관운동을 퍼뜨리기 위해 관악구청장에 출마한 유 구청장은 폐컨테이너를 개조한 공원도서관, 미니버스 3대가 지하철역·집 근처로 책을 배달해 주는 ‘지식도시락 배달’을 성공시켰다. 그는 “지식도시락 배달로 지난 1년간 배달된 책만 40만권, 쌓으면 후지산의 약 2배 높이다”고 했다. 유 구청장은 “‘지식은 우리를 풍요롭게 한다’는 일본 국회도서관 현관의 경구처럼 도서관을 사랑해 주시라”고 당부했다. 그는 강연이 끝난 뒤 “관악구 도서관 사업은 2013년 도쿄신문에 소개될 정도로 관심을 끌었고, 이번 심포지엄에서도 정책 우수성이 입증됐다”며 “앞으로 일본 지역자원학회, 지방자치정부와 관련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미씽나인 류원 “미움 받을 줄 알았는데..화제의 중심 감사”

    미씽나인 류원 “미움 받을 줄 알았는데..화제의 중심 감사”

    ‘미씽나인’에 출연 중인 배우 류원이 스토리 전개상 화제의 중심에 선 소감을 전했다. 류원은 MBC 수목드라마 ‘미씽나인’에서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톱스타 윤소희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침착하게 살 길을 찾는 백진희(라봉희 역), 정경호(서준오 역)와는 대조되게 불안, 두려움, 공포를 그대로 드러내며 현실적인 인간상을 보여줬다. 류원은 “‘윤소희’라는 캐릭터가 조금 이기적인 면이 있어서 미움 받지 않을까 걱정도 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윤소희의 행동과 심리를 이해해줘서 다행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에서 정말 힘들게 찍은 장면들이 많은데, 신들이 다 잘 나온 것 같다. 선배님들도 힘드셨을텐데 으쌰으쌰하며 힘내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라는 말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윤소희 죽인 진범 밝히기’가 극의 중요한 흐름이 된 것에 대해 “제가 맡은 배역이 이야기의 중심이 될 수 있다는 건 정말 큰 축복인 거 같다. 캐릭터를 잡는 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미씽나인’을 챙겨봐주시는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함부로 애틋하게’에 이어서 이번이 두 번째 작품인데, 더 나은 배우가 되도록 노력할테니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류원은 지난해 방영된 KBS 2TV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를 통해 데뷔했다. ‘미씽나인’은 류원의 두 번째 작품으로, 미모와 연기력 모두 합격점을 받으며 핫루키 탄생을 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정남 암살, 북한 여성 공작원 집중조명…‘씨앗품기’ 미인계 전술도

    김정남 암살, 북한 여성 공작원 집중조명…‘씨앗품기’ 미인계 전술도

    지난 13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46)이 피살되자 사건이 일어난 말레이시아에서도 북한 공작에 대해 크게 놀라고 있다. 특히 이번 암살이 여성 2인조 북한 여성 공작원들의 소행으로 추정되면서 북한 여성 공작원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5일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인 프리말레이시아투데이(FMT)와 더스타(The Star) 등은 1987년 11월 일어난 대한항공 858기 폭파 사고의 범인인 김현희를 사례로 소개하며 북한 여성 공작원의 훈련과정과 작전 수행 방법 등을 일제히 조명했다. 북한은 이미 오래전부터 비밀 작전 수행을 위해 여성 공작원을 양성했다는 것이 이들 매체의 설명이다. 이렇게 훈련받은 여성 공작원은 테러, 살인부터 정보 수집이나 이권 획득을 위한 협박까지 다양한 수단을 활용하는 임무에 투입된다. 30년 전인 1987년 11월 서울올림픽 개최를 방해하려는 목적으로 일어난 대한항공 858기 폭파 사건의 범인 중 한 명인 김현희가 여성이라는 점도 여성 공작원이 이미 수십 년 전부터 존재했다는 사실을 방증한다. 북한의 여성 공작원들은 이미 10대부터 철두철미한 훈련을 받는다. 체포 당시 25세였던 김현희는 자신이 8년간 훈련받았다고 밝혔다. 범행 이후의 행보도 거침없다. 김현희와 또 다른 공범 남성 공작원은 청산가리 앰플을 삼킨 채 발견됐다. 여성 공작원은 이런 과격한 작전에만 투입되는 것은 아니다. 2014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북한의 한 전직 고위 관료의 발언을 인용해 북한이 여성 공작원을 동원해 해외 고위급 인사들을 상대로 미인계 전술을 구사한다고 보도했다. 일명 ‘씨앗 품기 작전’(seed-bearing programme)라는 이름의 이 전술은 미모의 여성 공작원을 붙여 하룻밤을 보내게 한 뒤 수개월이 지나 임신 소식을 전하며 협박하는 방식이다. 주로 기자나 사업가를 상대로 구사하는 이 전술을 통해 북한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기사를 쓰도록 하거나 사업 기회를 잡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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