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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스데이 컴백’ 혜리, 앨범 공개 앞두고 “집중이 안 돼”

    ‘걸스데이 컴백’ 혜리, 앨범 공개 앞두고 “집중이 안 돼”

    걸스데이 컴백을 앞두고 멤버 혜리가 셀프 홍보에 나섰다. 혜리는 26일 늦은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노래 진짜 좋은데.. 내일이면 들려줄 수 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채 몽환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보라색 입술이 눈길을 끈다. 이어 혜리는 “집중이 안 돼!”라는 글과 함께 네 컷의 셀카도 공개했다. 혜리는 휴양지로 보이는 곳에서 블랙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상큼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혜리가 속한 걸스데이는 27일 정오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GIRL’S DAY EVERYDAY) #5‘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아이 윌 비 유어스(I‘ll be yours)’로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형이 노래하네” 정시아 딸 서우, ‘모아나’ OST 열창

    “인형이 노래하네” 정시아 딸 서우, ‘모아나’ OST 열창

    배우 백도빈 정시아 부부의 딸 서우의 미모가 화제다. 정시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 어머~~ 너무 잘한다!!!(feat. 손녀바보 아버님). 그럼요~ 자신감은 중요하니까요~ 서우공주 외계어 남발”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서우는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주제가를 열창하고 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헤르미온느(엠마 왓슨 분)를 닮은 깜찍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윤식의 아들이자 배우로 활동한 백도빈과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준우, 딸 서우를 두고 있다. 사진=정시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란다 커, 여유로운 일상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인 미모’

    미란다 커, 여유로운 일상 ‘시간이 흘러도 그대로인 미모’

    모델 미란다 커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ea for one with my Teddy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의자에 앉아 티타임을 즐기고 있다. 미란다 커의 무릎에는 반려견도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더 아름다워진 미란다 커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톱모델의 하루”, “부럽다. 뭔가 품격 있어 보인다”, “차 마시는 것도 다르다”, “남자친구는 어디 있지?”, “나도 저런 여유를 느끼고 싶다”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스냅챗 공동 CEO인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다. 사진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누가 윤후야?’ 아빠와 덩치 비슷해진 윤후

    ‘누가 윤후야?’ 아빠와 덩치 비슷해진 윤후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김민지 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년 전 LA 발렌타인 콘서트 이후로 재도전한 LA 오로촌 매운라면~2년 만에 다시 도전! 2년 전보다 힘겨웠지만 성공”이라며 매운 라면 흡입에 성공한 기념으로 찍은 가족샷을 게재했다. 그녀는 “자랑스러워하는 내 새끼를 보니 뿌듯하다”며 아들 후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사진 속에는 가수 윤민수와 폭풍성장한 윤후 사이에 미모의 엄마 김민지 씨가 자리를 잡았다. 부자는 핑크빛 티셔츠를 맞춰 입고 훈훈한 가족애를 과시했다. 특히 윤후의 폭풍성장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고인’ 지성·권유리·김민석·조재윤, 포상휴가서 다정 셀카 ‘눈길’

    ‘피고인’ 지성·권유리·김민석·조재윤, 포상휴가서 다정 셀카 ‘눈길’

    배우 김민석이 ‘피고인’ 출연진들과 포상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23일 김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고인 오키나와 포상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21일 종영한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 출연한 배우 지성, 권유리, 김민석, 조재윤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선글라스를 함께 쓰고 장난끼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홍일점인 권유리의 해맑은 미소와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은 지난 21일 28.3%(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출연진 및 제작진은 22일 일본 오키나와로 포상휴가를 떠났다. 사진=김민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의일주일4’ 장희진, 방송최초 민낯공개 ‘10살 어려지는 미모’

    ‘로맨스의일주일4’ 장희진, 방송최초 민낯공개 ‘10살 어려지는 미모’

    장희진이 방송 최초로 민낯을 공개한다.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은 스타가 낯선 장소에서 일주일 동안 로맨스를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시즌4에는 배우 장희진, 걸스데이 소진, 배우 임주은이 합류해 스페인으로 달콤한 사랑 찾기 여행을 떠났다. ‘로맨스의 일주일4’가 시청자 사랑을 받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장희진, 소진, 임주은의 반전 매력이다. 특히 맏언니인 장희진은 차갑고 도회적인 그간의 이미지 대신, 엉뚱하고 솔직한 면모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23일 방송되는 ‘로맨스의 일주일4’ 7회에서도 장희진의 이 같은 털털한 매력이 빛날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23일 ‘로맨스의 일주일4’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세면대 앞에 선 장희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자리에 들기 직전인 듯 옷차림도, 헤어스타일도 편안하고 소탈한 느낌이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메이크업을 깨끗하게 지운 상태에서도 눈부시게 빛나는 장희진의 미모이다. 잡티 하나 없이 맑고 깨끗한 피부는 우유를 끼얹은 듯 하얗다. 메이크업을 했을 때 고혹적이던 큰 눈은, 메이크업을 지우니 강아지처럼 귀여운 느낌이다. ‘청초하다’는 말이 절로 떠오를 만큼, 장희진의 민낯 미모는 시선을 강탈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장희진은 “방송에서 이렇게 민낯을 공개하는 건 처음인데..”라며 쑥스러워 했다고. 장희진의 자체발광 민낯에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장희진의 민낯 관리 뷰티 팁을 공개한다고. 이 모든 이야기는 23일 방송되는 ‘로맨스의 일주일4’ 7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로맨스의 일주일4’ 7회에서는 점점 더 깊어지고, 점점 더 복잡 미묘해지는 주인공 6인의 로맨스 감정들이 공개될 전망이다. 지난 방송에서 눈물을 보이며 더욱 가까워진 이들인 만큼, 끝을 향해 달려가는 로맨스남녀 6인의 로맨스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소연, 5월 계약 종료..달라진 미모 “평소에도 흔들고 다닐까”

    티아라 소연, 5월 계약 종료..달라진 미모 “평소에도 흔들고 다닐까”

    티아라 소연이 근황을 알렸다. 소연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린 사진이 예뻐 보인다. 평소에도 흔들고 다닐까”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소연은 긴 머리와 핑크빛 입술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층 더 성숙해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23일 그룹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 보람과 소연은 5월15일로 계약이 종료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보람, 소연을 제외 한 큐리, 은정, 효민, 지연은 12월 말까지 재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솔로 활동, 드라마 등 개인 일정 및 해외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티아라 완전체는 5월 발매 예정인 앨범이 마지막 앨범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소연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침 민낯 막장이죠” 김세정, 정글서 1일 1춤 이유는?

    “아침 민낯 막장이죠” 김세정, 정글서 1일 1춤 이유는?

    구구단 김세정의 민낯이 공개됐다. 김세정은 SBS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에서 김병만, 비투비 육성재와 프니엘, KCM, 배우 곽시양, 개그맨 조세호, 전 야구선수 이병규와 함께 생존에 도전 중이다. 홍일점 막내임에도 불구하고 첫 회부터 오빠들을 뛰어넘는 강인한 체력과 털털한 성격을 드러내며 눈길을 끈 가운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야외에서의 첫 취침은 물론 아침 민낯까지 전파를 타게 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세정은 생존 내내 카메라가 있어도 전혀 개의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고. 특히, 렌즈 대신 작은 얼굴을 다 덮을 만큼 커다란 안경을 쓰는가 하면 앞머리에 헤어 롤을 마는 등 꾸밈없는 모습까지 다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또 김세정은 “아이돌 생활이랑 비교해볼 때 어떠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편하진 않았지만 색다르고 재밌다. 반복되는 일상과 달라서 솔직히 정글이 더 좋다. 오히려 힐링 될 때가 많았다”며 정글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세정은 여자 연예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아침 민낯 공개 순간에도 남달랐다. 잠도 덜 깬 상태의 아침 민낯으로 한쪽에서 나 홀로 안무연습을 하고 있었던 것. 귀국하는 날 곧바로 구구단의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을 앞두고 있었던 세정은 “한국 가서 구구단 멤버들에게 피해 주지 않으려면 연습해야 된다”라며 정글에서의 1일 1춤을 하며 책임감을 드러냈다. 이어 카메라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더니 모기 자국과 퉁퉁 부은 얼굴에 “제 얼굴 막장이죠? 근데 사람이 뭐 다 붓고 모기 물리는 거 아니냐”며 특유의 털털함 웃음을 지어 보였다고. 하지만 김세정의 걱정과는 달리, 공개된 사진 속 민낯은 잡티 하나 없이 뽀송뽀송한 피부로 굴욕 없는 미모를 인증했다. 예쁜 얼굴과 그보다 더 예쁜 마음씨의 ‘갓세정’ 김세정의 출연, ‘정글의 법칙’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24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하니, 북촌 한옥마을 밝히는 미소 ‘여신 강림’

    ‘한끼줍쇼’ 하니, 북촌 한옥마을 밝히는 미소 ‘여신 강림’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한끼줍쇼’에 출연한다. 22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측은 “오늘 밤 밥 동무로 함께 할 직캠여신 하니 미공개스틸”이라는 글과 함께 하니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하니는 강호동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햇살을 한껏 받은 하니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하니는 방송인 김용만과 함께 이날 방송에 출연해 북촌 한옥마을을 방문해 주민들과 한 끼를 나눠 먹을 예정이다. 한편,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한끼줍쇼’ 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우 이일화, 세련되고 고혹스러운 미모로 시선 집중

    배우 이일화, 세련되고 고혹스러운 미모로 시선 집중

    배우 이일화의 ‘그라치아’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KBS 수목드라마 ‘김과장’을 통해 자연스러운 연기와 럭셔리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일화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 속 이일화는 어깨를 드러낸 브라운 계열의 오프숄더 셔츠와 하얀 롱 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내는 한편 베이비핑크 컬러의 슈트를 착용해 여성스러움과 시크함을 동시에 표현하기도 했다. 이날 진행될 화보 촬영 현장에서 이일화는 푸근한 국민 엄마의 이미지와는 달리 동안 피부와 20대 못지않은 완벽 몸매에 고혹, 우아, 세련미까지 모두 소화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더 많은 이일화의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3월 20일에 발행된 <그라치아> 4월호(통권 제 89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초미니 핫팬츠 패션 근황 ‘열 일하는 미모’

    설리, 초미니 핫팬츠 패션 근황 ‘열 일하는 미모’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한 뼘 정도 돼 보이는 길이의 반바지를 입고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꼬고 있다. 날씬한 몸매와 하얀 피부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설리는 체크무늬 남방과 모자로 스타일링, 빈티지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설리는 지난 6일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2년 여의 열애 끝에 결별했다.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바둑 여신’ 이소용 캐스터…박정환 vs 딥젠고 해설서도 아름다운 미모

    ‘바둑 여신’ 이소용 캐스터…박정환 vs 딥젠고 해설서도 아름다운 미모

    ‘바둑계 여신’으로 잘 알려진 이소용 캐스터가 22일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소용 캐스터는 이날 일본기원 관서총본부에서 열리는 ‘월드바둑챔피언십’ 중계에 나섰다. 이날 박정환 9단이 ‘일본판 알파고’ 딥젠고와 맞대결을 펼친다. 이소용 캐스터는 지난해 인공지능 알파고와 바둑 대결로 화제를 모은 이세돌 9단과 함께 해설을 맡았다. 이소용 캐스터는 수려한 미모에 몸매가 부각되는 원피스 의상을 입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소용 캐스터는 명지대 바둑학과를 졸업하고 2010년 한국기원 바둑TV 공채로 입사했다. 2012년부터 바둑TV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지금은 아마추어 6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미경 비서? 숨겨둔 딸? 미모의 여성 정체 두고 네티즌 관심

    서미경 비서? 숨겨둔 딸? 미모의 여성 정체 두고 네티즌 관심

    신격호(95)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실혼 관계’인 서미경(57)씨가 수십년 만에 언론에 공개됐다. 지난해 검찰의 롯데 그룹 수사 결과 배임·탈세 혐의가 드러나 재판에 넘겨지면서 피고인 신분으로 법정에 나온 서씨는 20일 오후 1시34분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나타났다. 검은색 정장 차림에 안경을 쓰고 나타난 서씨는 다부진 표정으로 포토라인에 섰다. 이날 찍힌 사진 속에 등장한 미모의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미경씨와 같은 차량에서 내린 이 여성은 고개를 약간 숙인 채 서씨의 7~8발자국 뒤에서 따라왔다. 온라인커뮤니티에는 해당 여성이 서미경씨의 수행 비서인지 숨겨둔 가족인지에 대해 여러 추측이 나왔다. 한 네티즌은 “젊은 시절 서미경의 모습과 닮았다”면서 한번도 노출된 적 없던 딸이 아니냐는 의견을 말하기도 했다.한편 법정 내 피고인 석에 선 서미경씨는 재판장이 “현 직업이 무엇이냐”고 묻자 “없습니다”라고 답했다. 서씨는 뒤늦게 법정에 도착한 신격호 총괄회장이 상황 인지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자 안경을 벗고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스텝’ 산다라박, 더 어려진 외모…“30대 맞아?”

    ‘원스텝’ 산다라박, 더 어려진 외모…“30대 맞아?”

    산다라박이 자신이 주연한 영화 ‘원스텝’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시사회에 산다라박은 도트 무늬의 하얀 원피스를 입고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했다. 배우 한재석과 함께 호흡을 맞춘 영화 ‘원스텝’은 색청으로 인해 음악을 들을 수 없는 시현(산다라박 분)과 유명 작곡가였지만 슬럼프에 빠져 곡을 쓸 수 없게 된 지일(한재석 분)이 음악을 통해 호흡하고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영화 ‘원스텝’은 오는 4월 6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THE FAC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오연서, 봄 향기 머금은 러블리한 ‘미모’

    [포토] 오연서, 봄 향기 머금은 러블리한 ‘미모’

    배우 오연서가 패션 매거진과 함께한 화보에서 열일하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오연서는 21일 공개된 매거진 그리치아 4월호에서 봄 향기를 머금은 듯한 상큼한 미소와 분위기로 ‘오블리’ 애칭처럼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열일하는 ‘미모’는 물론 짧은 티셔츠 사이로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속 그녀는 레트로 무드의 플라워 점퍼와 강렬한 레드 탑에 깔끔한 블랙 스니커즈를 매치해 과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다른 화보에서는 아이보리 컬러의 시스루 니트에 유니크한 패턴의 팬츠를 입고 여기에 톤온톤 매치를 이루는 토프(Taupe) 컬러의 벨크로 슈즈로 마무리해 절묘한 믹스매치로 매력적인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료 제공 : 금강제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미경씨 과거 모습들...눈부신 미모에 ‘아찔’

    서미경씨 과거 모습들...눈부신 미모에 ‘아찔’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인 서미경(57)씨가 지난 20일 모처럼 공개석상에 등장함에 따라 그의 과거 모습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된다.  이에 서울신문은 포토라이브러리로 보유했던 서미경씨의 비키니 수영복차림 등의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약 40년 세월의 흐름과 두께가 말해주듯, 흑백과 컬러가 교차하는 서미경씨가 과거 사진에서 지금과는 사뭇 다른 젊음과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었다. 서미경씨는 안양예술고등학교를 마치고 1972년 제1회 ‘미스롯데’로 선발됐다.  이후 ‘서승희’라는 예명으로 드라마와 잡지 모델 등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73년 영화 ‘방년 18세’부터 주연으로 발탁된 그는 1974년 ‘청춘불시착’을 비롯해 1975년 ‘졸업시험’ ‘김두한’ 시리즈, 1976년 ‘여수 407호’ ‘강력계’ ‘홍길동’ ‘단둘이서’ ‘춘풍연풍’, 1981년 ‘김두한과 서대문 1번지’ 등에 출연, 배우로 입지를 다졌다. 서미경씨는 인기가 절정이던 1981년 돌연 유학을 떠난다며 은퇴했다. 2년 뒤인 1983년 신격호(95)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사이에서 딸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을 얻었다.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피고인로 출석한 서미경씨는 아래위 검정색 정장에 흰색 블라우스, 검정 뿔테 안경을 낀 채 재판에 나왔다. 진주 귀걸이를 하고, 한 손에 검정색 가죽가방을 들고 법정을 향해 걸어갔다. ‘올 블랙 룩’ 패션으로 진중한 느낌을 더했다. 올해 57세인 서미경씨의 미모는 1970년대 연예계의 톱스타로 활동당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는 시각도 많다. 그러나 이날 서미경씨의 사진을 자세히 본 일부 누리꾼은 안경 밑으로 드러난 눈매와 얼굴선 등에서 풍기는 전체적인 이미지에서 과거 ‘미스롯데’ 시절과는 다른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다고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민아, 깊어진 눈빛+성숙해진 미모 ‘컴백 D-6’

    걸스데이 혜리 민아, 깊어진 눈빛+성숙해진 미모 ‘컴백 D-6’

    걸스데이 혜리와 민아의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걸스데이는 20일 공식 SNS에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티저 이미지의 주인공은 혜리와 민아. 사진에서 혜리는 캐주얼한 청재킷을 입고, 쏟아지는 석양을 등지고 진지한 눈빛으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어 민아는 봄 햇살이 쏟아지는 창문 옆에 기대어 편안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이다. 혜리와 민아 모두 한층 성숙해진 미모와 분위기가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내며 마치 화보를 연상케 해 오는 27일 공개되는 앨범 콘셉트에 대한 강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걸스데이의 새 앨범 ’GIRL`S DAY EVERYDAY #5‘는 오는 27일 정오 각종 국내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현정, 故정주영 회장 제사 참석…여전한 미모

    노현정, 故정주영 회장 제사 참석…여전한 미모

    노현정(38) 전 KBS 아나운서가 고(故) 정주영 회장의 제사에 참석했다. 정대선 현대 비에스엔씨 사장의 부인인 노현정은 20일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6주기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오후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의 자택으로 들어섰다. 노 전 아나운서는 밝은 색 한복을 입고 변함 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06년 8월 현대가 정대선씨와 화촉을 밝혔다. 결혼과 동시에 아나운서직에서 물러난 노현정은 현대가 며느리의 삶을 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미경씨의 여전히 눈부신 미모

    서미경씨의 여전히 눈부신 미모

    경영비리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인 서미경씨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재판에 피고인로 출석했다.  이날 서씨는 아래위 검정색 정장에 흰색 블라우스, 검정 뿔테 안경을 낀 채 재판에 나왔다. 서씨는 진주 귀걸이를 하고, 한 손에 검정색 가죽가방을 들고 법정을 향해 걸어갔다. 서씨는 ”올 블랙 룩’ 패션으로 진중한 느낌을 더했다. 올해 57세인 서미경씨의 미모는 1970년대 연예계의 톱스타로 활동당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서씨는 “그동안 왜 검찰 조사에 불응했느냐”는 등의 취재진 물음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수사 당시 검찰은 변호인을 통해 일본에 체류하는 서씨에게 ‘자진 입국해서 조사받으라’고 수차례 요구했지만 서씨가 매번 소환에 불응했다. 이에 따라 서씨는 대면조사 없이 바로 재판에 넘겨졌다. 1970년대 당시 서미경씨는 서승희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며 여러 광고에도 출연했다. 이날 법원에 출석할 당시 서미경씨의 사진을 자세히 본 일부 누리꾼은 안경 밑으로 드러난 눈매와 얼굴선 등에서 풍기는 전체적인 이미지에서 과거 ‘미스롯데’ 시절과는 다른 세월의 흔적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격호 ‘셋째 부인’ 서미경, 30년 만에 언론노출…법정 출석

    신격호 ‘셋째 부인’ 서미경, 30년 만에 언론노출…법정 출석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셋째 부인’ 서미경씨가 30여년 만에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씨는 20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청사에 나타났다. 지난해 검찰의 롯데 그룹 수사 결과 배임·탈세 혐의가 드러나 재판에 넘겨지면서 법정에 출석하게 된 것. 서씨는 297억원 탈세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조세포탈)와 롯데시네마 내 매점을 불법 임대받아 770억원대 부당 이득을 챙긴 배임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이날 검은색 정장 차림을 한 서씨는 “그동안 왜 검찰 조사에 불응했느냐”는 등의 취재진 물음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수사 당시 검찰은 변호인을 통해 일본에 체류하는 서씨에게 ‘자진 입국해서 조사받으라’고 수차례 요구했지만 서씨가 매번 소환에 불응했다. 이에 따라 서씨는 대면조사 없이 바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씨는 법원의 공판준비절차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에 재판부는 “서씨가 첫 기일에 출석하지 않으면 구속 영장을 발부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서미경씨는 18세이던 1977년 제1회 미스 롯데로 선발됐다. 하이틴 영화에 출연하는 등 1970년대 연예계 톱스타로 활동 했던 서씨는 1980년대 초 돌연 종적을 감췄다. 1983년 신 총괄회장과 사이에 딸 신유미 씨를 낳았지만 혼인신고는 하지 않은 채 사실상 그의 셋째 부인이 됐다. 서씨는 2014년 3월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과 반포동 유원실업 건물 앞 등에서 언론 카메라에 포착된 바 있다. 서씨는 당시나 지금이나 50대 후반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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