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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옷만 입은듯” 민효린, 시선 강탈한 슬립 원피스 ‘반전 몸매’

    “속옷만 입은듯” 민효린, 시선 강탈한 슬립 원피스 ‘반전 몸매’

    배우 민효린이 한껏 물오른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민효린은 26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에 위치한 사만사 타바사 매장을 방문했다. 이날 민효린은 블랙 슬립 원피스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시원하게 등도 드러내며 아찔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민효린은 해당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 본인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가방을 들고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가인, 주름하나 없는 완벽 화장 “주름이 뭐죠?”

    한가인, 주름하나 없는 완벽 화장 “주름이 뭐죠?”

    배우 한가인의 최근 광고 촬영 현장이 화제다. 한가인의 광고 촬영을 담당한 한 뷰티 스태프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미모가 카메라에 다 담기지 못해 아쉬운 여신님”이라는 글과 함께 헤어 스타일링 중인 한가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 스태프는 “촬영 내내 한 컷 한 컷이 다 예뻐서 현장에선 다들 와”라고 설명했고, 현장을 방문한 관계자는 “프로답게 정말 완벽한 표정과 동작을 연출했다. 여신이 강림한 줄”이라며 출산 후에도 여전히 반짝이는 미모에 탄성을 내질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의 한가인은 출산한지 1년, 결혼 13년차 여배우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한가인은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지난해 4월 결혼 11년 만에 딸을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재경, 청순 외모 반전 글래머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야?’

    김재경, 청순 외모 반전 글래머 ‘이렇게 예뻐도 되는 거야?’

    배우 김재경이 유명 스포츠웨어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최근 방송, 광고 등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보여준 김재경이 워터 스포츠 업계를 이끄는 리딩 브랜드 ‘배럴’의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계 대세 배우’임을 입증한 것. 공개된 화보에서 김재경은 NS윤지와 함께 청초한 미모와 상반되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래쉬가드부터 액티비키니까지 배럴의 워터 스포츠 웨어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김재경은 평소 자신의 SNS를 통해 필라테스는 물론 스케이트보드, 프리다이빙 등 여러 가지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볼륨감 있고 균형 잡힌 몸매라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럴의 마케팅 관계자는 “연예계 절친한 사이로 소문난 김재경과 NS윤지가 촬영 내내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스태프들의 사기를 높이고 활력을 불어넣었다”며 “그녀들의 아름다운 인성과 적극적인 태도 덕분에 멋진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2017 배럴걸’ 김재경과 NS윤지의 룩북은 배럴의 홈페이지(www.getbarre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퍼스트 도터’ 이방카, 국제무대 데뷔…미모로는 ‘성공적’

    [포토] ‘퍼스트 도터’ 이방카, 국제무대 데뷔…미모로는 ‘성공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가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주요 20개국(G20) 여성경제정상회의 공식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름없는여자’ 오지은, 교복도 완벽 소화 ‘고등학생 뺨치는 풋풋 미모’

    ‘이름없는여자’ 오지은, 교복도 완벽 소화 ‘고등학생 뺨치는 풋풋 미모’

    ‘이름없는여자’ 오지은이 고등학생으로 완벽 변신했다. KBS 2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연출 김명욱/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 스스로 이름을 지운 여자 ‘손여리’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 배우 오지은이 독보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오지은은 첫 촬영인 만큼 살짝 긴장한 기색으로 촬영 중간 대본을 읽는 데 집중해 있는 모습이다. 특히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와 브이(V)를 그려 보이며 진짜 고등학생 같은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름 없는 여자’는 지극한 모성애 때문에 충돌하는 두 여자를 다룬 작품으로, 시청률 40%대를 기록한 국민드라마 KBS ‘너는 내 운명’, ‘웃어라 동해야’의 명콤비 김명욱 PD와 문은아 작가의 만남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지은은 실제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교복을 완벽 소화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한편 오지은이 출연 중인 KBS2 새 저녁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은채 기희현 정채연, 행사장 시선 싹쓸이 한 ‘미모+각선미’

    은채 기희현 정채연, 행사장 시선 싹쓸이 한 ‘미모+각선미’

    다이아 은채 기희현 정채연이 ‘위고&빅토르’의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25일 서울 청담동 헤라 부띠끄에서 열린 아모레퍼시픽 헤라의 럭셔리 디저트 브랜드 ‘위고&빅토르’의 콜라보레이션 ‘라이크 잇 컬렉션’의 론칭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전지현과 이선빈,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 걸그룹 다이아의 은채 기희현 정채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은채 기희현 정채연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강풍으로 인해 치맛자락과 머리카락이 속수무책으로 휘날리며 아찔한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한편 은채 기희현 정채연이 속한 다이아는 신곡 ‘나랑 사귈래’로 활동 중이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나은, 수수한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 ‘청초한 듯 섹시해’

    손나은, 수수한 민낯에도 빛나는 미모 ‘청초한 듯 섹시해’

    그룹 에이핑크 멤버 손나은의 근황이 화제다. 최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에는 손나은이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햇살을 한껏 받은 손나은은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나은은 오는 5월 발표 예정인 싸이의 8집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립군’ 이정재 여진구, 서로에게 반한 두 남자 “미모 만개했다”

    ‘대립군’ 이정재 여진구, 서로에게 반한 두 남자 “미모 만개했다”

    ‘대립군’ 이정재 여진구가 서로의 외모를 칭찬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이정재X여진구X김무열 ’대립군‘ V라이브’는 이정재, 여진구, 김무열이 출연해 ‘미남이시군 대립군이 대신해 드립니다’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촬영장에서 가장 미남 같아 보였을 때’를 묻는 질문에 이정재는 “저는 이번 영화 ‘대립군’에서는 미남이면 안 되기 때문에, 최대한 미남 같이 안 보이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에 여진구는 “감출 수 없는 선배님의 잘생김이 있었다”며 “아무리 거친 분장을 해도 잘생겼다”고 말했고, 김무열 역시 맞장구쳤다. 이정재는 “여진구는 항상 멋있다. 20대가 되면서 성인 연기자의 모습이 확 만개했다”고 화답했다. 김무열 역시 여진구를 향해 “만개했다”고 강조했다. 여진구는 이정재와 김무열의 칭찬에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활짝 미소를 지었다. 한편 이정재 여진구 김무열이 출연한 ‘대립군’은 1592년 임진왜란, 명나라로 피란한 임금 선조를 대신해 임시조정 분조(分朝)를 이끌게 된 세자 광해와 생존을 위해 남의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이 참혹한 전쟁에 맞서 운명을 함께 나눈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5월 31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젝스키스 ‘아프지 마요’ 티저 포스터 공개..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

    젝스키스 ‘아프지 마요’ 티저 포스터 공개..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

    컴백을 앞둔 그룹 젝스키스의 2차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25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젝스키스 새 앨범에 실릴 두 번째 신곡 ‘아프지 마요’ 티저 포스터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포스터에는 멤버 은지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이 슬픔에 잠긴 듯한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데뷔 이후 16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함 없는 외모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앞서 공개된 신곡 ‘슬픈 노래’ 티저 포스터에는 단체 사진이 담긴 것과는 상반된 분위기다. 멤버별 포스터에는 신곡 ‘아프지 마요’의 가사 일부가 적혀 있다. 감성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아프지 마요’는 타블로와 YG프로듀싱팀 퓨처바운드가 참여했다. 앞서 젝스키스와 타블로, 퓨처바운드는 지난해 신곡 ‘세 단어’로 국내외 주요 음원 차르를 석권한 데 이어 16년만의 성공적 컴백을 이룬 바 있다. 이에 이번 젝스키스 새 앨범에서도 이들의 시너지 효과가 발휘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젝스키스의 새 앨범은 오는 2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 멤버들은 앨범 발매에 앞서 27일 V LVIE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나라, 긴 머리 짧게 자르니..‘더 완벽해진 동안 미모’

    장나라, 긴 머리 짧게 자르니..‘더 완벽해진 동안 미모’

    배우 장나라가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 장나라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움직이는 영상을 게재했다. 검은 페도라를 쓰고 있는 장나라는 머리를 단발로 자른 모습이다. 더 완벽해진 ‘동안 미녀’다운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장나라는 카메라를 보며 귀여운 표정을 짓던 장나라는 엄마를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장나라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은 최근 제작 무산설에 휩싸였다. 사진 = 장나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연서, 유이와 놀이동산 데이트 ‘다 가려도 연예인’

    오연서, 유이와 놀이동산 데이트 ‘다 가려도 연예인’

    배우 오연서와 유이가 놀이동산 데이트를 즐겼다. 오연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이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오연서와 유이는 회전목마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고양이 머리띠를 쓰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두 사람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뛰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연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촬영을 마치고 오는 5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유이는 지난 1월 종영한 MBC ‘불야성’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오연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김고은, 과거 피팅모델 시절 모습 보니 ‘청순美 가득’

    수지·김고은, 과거 피팅모델 시절 모습 보니 ‘청순美 가득’

    가수 겸 배우 수지와 배우 김고은의 과거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3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수지와 김고은이 과거 피팅 모델로 했을 당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학창 시절 수지는 집안 형편 때문에 피팅 모델로 활동하며 가수의 꿈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의 풋풋한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김고은 또한 청순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둘 다 너무 예쁘다”, “두 분 다 청순하고 순수한 모습 보기 좋아요”, “예전에도 두 분 모두 정말 예뻤네요” 등 댓글들을 통해 두 사람의 과거 외모를 칭찬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인배우로 변신한 콜롬비아 미녀 여기자

    성인배우로 변신한 콜롬비아 미녀 여기자

    미모의 콜롬비아 여기자가 포르노 배우로 변신해 관심을 끌고 있다. 콜롬비아 노르테데산탄데르의 주도 쿠쿠타 출신인 알레한드라 오마냐(24)가 그 주인공. 이른바 '옷벗기 공약'으로 일약 유명세를 탄 그는 올 들어 기자에서 포르노배우로 전업했다. 오마냐는 "지난해 말부터 (기자로서의) 인생 1막이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가족과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내리지 못했던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미 데뷔작을 찍은 오마냐는 "포르노 배우 역시 직업의 하나로 존중을 받아야 한다고 본다"며 "기자였다는 사실이 특이할 수도 있지만 이젠 배우로 봐주는 사람이 많다"고 덧붙였다. 평범한 기자였던 오마냐가 이름을 알린 건 2015년 옷벗기 공약을 지키면서다. 지독한 축구광인 오마냐는 1부 리그로 승격하는 팀을 가르는 2부 리그 챔피언 결정전 2차전을 앞두고 "고향에 연고를 둔 클럽 쿠쿠타가 콜롬비아 1부 리그로 승격한다면 누드사진을 공개하겠다"고 약속했다. 홈경기로 치른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1대0으로 이긴 쿠쿠타는 2차전 원정경기에서 3대3으로 비기면서 골득실차 1점 차이로 짜릿한 승리를 맛보며 1부 리그에 진출했다. 오마냐는 약속을 지켰다. 그는 소호라는 콜롬비아 성인잡지에 표지모델로 나서 파격적인 전신 누드를 공개했다. 당시만 해도 오마냐는 포르노 배우가 되겠다는 뜻을 밝히진 않았다. 오마냐는 "어릴 때부터 너무 좋아하는 클럽의 1부 리그를 간절히 바란 마음으로 약속을 한 것"이라며 전업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오마냐는 콜롬비아 평화협정을 기념하는 작품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혀 또 다른 화제가 되고 있다. 오마냐는 "콜롬비아 정부와 반군 콜롬비아무장혁명군(FARC)이 평화협정을 맺은 건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작품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작품에는 오마냐의 상대역으로 반군 게릴라 출신의 남자가 출연할 예정이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김정은, 확 달라진 최근 얼굴 ‘쇼트커트 동안 미모’

    김정은, 확 달라진 최근 얼굴 ‘쇼트커트 동안 미모’

    배우 김정은(42)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김정은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정은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쇼트커트와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40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정은은 6월 3일 방송되는 OCN 드라마 ‘듀얼’을 통해 컴백한다. ‘듀얼’은 선악으로 나뉜 두 명의 복제 인간과 딸을 납치당한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여자보다 이쁘죠’… 브라질 트랜스젠더 우승자의 미모

    [포토] ‘여자보다 이쁘죠’… 브라질 트랜스젠더 우승자의 미모

    2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7 미스 T 브라질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우승자인 이자벨 코임브라(가운데)가 왕관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대회 우승자는 태국에서 열리는 ‘세계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참가한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 유니버스 못지않게 예쁘죠?’

    [포토] ‘미스 유니버스 못지않게 예쁘죠?’

    21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17 미스 T 브라질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참가자들이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 대회 우승자는 태국에서 열리는 ‘세계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참가한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씨 지원유세 나서…“4번 찍어주세요”

    유승민 후보의 딸 유담씨 지원유세 나서…“4번 찍어주세요”

    22일 제19대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뒤 첫 주말을 맞아 각당 후보들은 유권자 표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였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이날 영남권 표심 잡기에 나섰다.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유 후보의 딸 유담씨도 이날 유 후보 유세에 함께 했다. 유담씨는 이날 오후 대구 동성로에서 열린 유 후보 유세에 참가해 지지를 호소했다. 유담씨는 유 후보의 ‘기호 4번’이 적힌 모자를 쓰고 바른정당의 파란색 상의를 입고 유세 현장에 나왔다. 유담씨는 시민들의 요청에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어주는 등 적극적인 유세를 벌였다. 당초 바른정당은 유담씨가 대학 중간고사를 마치는 오는 27일부터 지원유세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유담씨는 주말을 맞아 계획보다 앞서 아빠를 지원하기 위해 유세 현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유담씨는 이미 지난해 4·13 총선 및 지난 1월 유승민 후보의 대선 출정식 등에 모습을 나타내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유 후보는 ‘국민 장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면서 2030 남성층의 지지를 받았다. 유 후보는 지난 14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한 강연에서 자신을 국민 장인이라고 소개하며 “걔(유담)는 남자친구가 없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유담씨는 동국대 법학과에 다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송혜교, 스타일리스트들이 뽑은 실물 미인 1위”

    강남 “송혜교, 스타일리스트들이 뽑은 실물 미인 1위”

    ‘강남스타일’ MC 강남이 송혜교의 미모를 극찬했다. 오는 22일 방송 예정인 현대미디어계열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의 ‘강남스타일’ 6회에서는 5월의 신부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줄 웨딩드레스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강남이 미스코리아 김정진과 함께 2017년 웨딩드레스 트렌드를 알아본다. 2017 브라이덜 컬렉션 속 신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웨딩드레스 브랜드의 디자인을 분석할 예정이다. 특히 최정윤 패션 에디터가 특별 출연해 체형별 웨딩드레스 디자인 선택 팁과 스타들의 드레스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개한다. 녹화에서 강남은 여배우의 시상식 드레스를 살펴보던 중 “함께 일한 스타일리스트가 여러 명 있었다. 그분들께 실물이 가장 예뻤던 분이 누군지 물어봤는데 전부 다 송혜교 씨라고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역시 ‘송혜교 씨는 다르시구나’, ‘프로들이 인정하는 미인이시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출연진들은 한국의 대표 디자이너 故 앙드레김 드레스의 인기 비결을 살펴볼 예정이다. 특히 녹화 도중 강남과 미스코리아 김정진은 앙드레김 패션쇼의 피날레 포즈를 패러디 해 웃음을 자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이마를 맞댄 후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하며 촬영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 프로그램 ‘강남 스타일’은 오는 22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트렌디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승민 딸 유담, 27일부터 지원 유세…유승민 “유담, 남친 없다”

    유승민 딸 유담, 27일부터 지원 유세…유승민 “유담, 남친 없다”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의 딸 유담씨가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유세를 지원할 계획이다. 20일 바른정당 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에 따르면 유 후보의 부인은 이날부터, 딸 유담씨는 대학 중간고사를 마치는 오는 27일 부터 지원 유세에 나선다. 유담씨는 이미 지난해 4·13 총선 및 지난 1월 유승민 후보의 대선 출정식 등에 모습을 나타내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유 후보는 ‘국민 장인’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면서 2030 남성층의 지지를 받았다. 유 후보는 지난 14일 고려대학교에서 열린 한 강연에서 자신을 국민 장인이라고 소개하며 “걔(유담)는 남자친구가 없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유 후보는 “(딸이) 취업을 하기 위해서 엄청 스트레스 많이 받아가면서 밤늦게 공부도 하고 있고요. 아주 평범한 대학교 4학년이고 취업이 아직 안돼서 작년에 제가 공천에서 짤렸을 때 저 도와준다고 한 학기 휴학을 했습니다만, 그 이후로는 평범한 학생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고 유담씨의 근황을 소개했다. 유담씨는 동국대 법학과에 다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훈장오순남’ 박시은, 깜찍한 앞머리 미모 ‘구본승도 반할 듯’

    ‘훈장오순남’ 박시은, 깜찍한 앞머리 미모 ‘구본승도 반할 듯’

    박시은이 구본승과 호흡을 언급했다.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일일드라마 ‘훈장 오순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박시은, 구본승, 한수연, 장승조, 샘 해밍턴, 신이, 최은경 PD가 참석했다. 이날 박시은은 구본승과의 호흡에 대해 “톰과 제리 같은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또 “구본승이 저에게 잡힌 것 같다.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재밌게 웃으실 수 있는 부분이 많다. 재밌게 잘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훈장 오순남’은 서당의 여자 훈장이자 종갓집 며느리로 동분서주하던 오순남이 갑자기 닥친 시련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뒤 딸의 꿈을 대신 이뤄가는 과정을 담는다. 박시은, 구본승, 장승조, 한수연 등이 출연하며 최연걸 작가가 집필하고 최은경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언제나 봄날’ 후속으로 24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 방송. 사진 = 연합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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