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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아, 부스스한 머리에 주근깨 메이크업 ‘파격 변신’

    홍수아, 부스스한 머리에 주근깨 메이크업 ‘파격 변신’

    배우 홍수아의 근황이 화제다. 지난 10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매이모가 예쁘게 해줬다. 컬이 참 내추럴한 것 같다. 고마워요 –압구정 얼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홍수아는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부스스한 파마 머리에 주근깨에도 홍수아는 변함 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홍수아는 13일 오전 화보 촬영을 위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니콜 키드먼, 꽃 드레스 보다 화려한 미모

    [포토] 니콜 키드먼, 꽃 드레스 보다 화려한 미모

    헐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이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매혹당한 사람들(The Beguiled)’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진희, 할렘에서 여행 인증샷 ‘윤현민과 같은 공간?’

    백진희, 할렘에서 여행 인증샷 ‘윤현민과 같은 공간?’

    배우 백진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백진희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배고파요”라고 짧게 적고 한 식당에서 메뉴판을 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위치태그는 미국 할렘. 여행 중 찍은 사진으로 보인다. 회색 긴팔 티셔츠 차림의 백진희는 수수한 차림이지만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백진희의 게시글에 윤현민이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최근 미국으로 동반 여행을 떠났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앞서 윤현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여행 사진을 여러 차례 올렸지만, 백진희가 여행 사진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3월, “‘내딸 금사월’ 종영 이후 지난해 4월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데미 무어, 50대에도 여전한 미모와 볼륨감

    [포토] 데미 무어, 50대에도 여전한 미모와 볼륨감

    헐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AMC 로우스 링컨 스퀘어에서 진행된 영화 ‘러프 나이트(Rough Night)’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시아 딸 서우, 클수록 엄마 닮는 외모 ‘청초한 눈망울’

    정시아 딸 서우, 클수록 엄마 닮는 외모 ‘청초한 눈망울’

    배우 백도빈, 정시아 딸 서우 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집사가 맛있는 거 해준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 근데 서우야, 왜 너만 포토샵한 것 같다니? 이제 같이 사진 못 찍겠다”라는 글과 함께 딸 서우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우는 엄마를 닮은 청초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모녀의 뒤로는 요리에 열중하고 있는 백도빈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시아 백도빈 부부는 지난해 아들 준우, 딸 서우와 함께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옥빈, 어금니 실종? “5개월째 임플란트 이식 중..그만 물어봐”

    김옥빈, 어금니 실종? “5개월째 임플란트 이식 중..그만 물어봐”

    배우 김옥빈이 자신이 어금니가 없는 이유를 밝혔다. 12일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개월째 임플란트 이식 중입니다. 곧 끝납니다. 어금니 그만 물어봐. 웃을수가 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김옥빈이 최근 열린 영화 ‘악녀’ 시사회 때 포토월에 선 모습을 찍은 것. 환하게 웃고 있는 김옥빈의 미모가 돋보이는 가운데 어금니가 보이지 않는 모습이다. 앞서 김옥빈은 지난 10일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출연 당시 김옥빈이 치아를 드러내며 미소를 지을 때 어금니가 보이지 않았고, 방송이 끝난 이후 네티즌들은 “김옥빈 치아가 이상하다” “김옥빈 어금니가 없다”라며 궁금증을 쏟아냈다. 이에 김옥빈이 직접 궁금증을 해소한 것.한편 김옥빈은 8일 개봉한 영화 ‘악녀’에서 어린 시절부터 살인병기로 길러진 킬러 숙희 역을 맡아 열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영남, 입양 딸 공개 “아들들에게 못해준걸 딸에게..”

    조영남, 입양 딸 공개 “아들들에게 못해준걸 딸에게..”

    조영남이 공개했던 입양 딸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쎄시봉 할배들의 귀환’ 편이 전파를 탔다. 당시 방송에서 조영남은 제작진에게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을 자랑했다. 그는 입양한 딸이라고 소개하며 “송혜교도 닮고 영화 ‘쎄씨봉’에 나오는 한효주도 닮았다. 정말 예쁘다”고 미소를 지었다. 조영남이 공개한 사진 속 입양 딸은 실제로 연예인 버금가는 미모를 자랑해 주위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조영남은 딸 바보가 된 자신에 대해 “나는 아들들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는 사람이다. 못 해준 거에 대해”라며 “아들들에게 못해준걸 딸에게 쏟는 것”이라고 고백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영남, 입양한 딸이 있었구나” “딸 바보네” “조영남, 행복하세요” “딸이 있는 줄 몰랐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칼날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미모’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칼날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미모’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가 또다시 위험에 빠진다. 12일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 연출 오진석) 제작사 래몽래인, 화이브라더스, 신씨네 측은 극 중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혜명공주(오연서 분)의 아슬아슬한 순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혜명공주의 얼굴과 목 바로 앞까지 날카로운 칼날이 들어온 상황. 두려움에 흔들리는 그녀의 시선과 치맛단을 꼭 쥔 손이 맞물리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미 공주는 정기준(정웅인 분)과 도치(김양우 분) 일행의 계략에 의해 저잣거리에서 한 차례 납치당한 전력이 있는 터. 이를 안 견우와 감찰부 종사관 강준영(이정신 분)이 나서 각각 그녀를 구출하고 일행을 소탕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왈짜패에게 사주하지 않고 정기준의 비밀병기라 불리는 월명(강신효 분)이 직접 나섰기에 전보다 더 큰 위기를 예감케 하고 있다. 얼굴이 드러나지 않도록 깊숙이 쓴 삿갓 아래에서도 살기 어린 월명의 눈빛이 생생히 느껴져 혜명공주는 이 위기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지, 이토록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 연유는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오연서에게 닥친 일촉즉발의 상황과 사건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는 ‘엽기적인 그녀’ 9, 10회는 12일 방송된다. 사진=래몽래인, 화이브라더스, 신씨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인아, ‘섹션TV’ 첫 단독 리포팅 성공적 “진행 잘하네” 칭찬 세례

    설인아, ‘섹션TV’ 첫 단독 리포팅 성공적 “진행 잘하네” 칭찬 세례

    MBC ‘섹션TV 연예통신’ 설인아가 첫 단독 리포팅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지난 11일 방송된 ‘섹션TV’에서 MC 설인아가 진행 4회 만에 단독으로 첫 리포팅에 나서 제작진과 출연진들에게 찬사와 갈채를 한 몸에 받았다.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오지의 마법사’ 제작발표회장을 찾은 설인아는 김태원, 김수로, 최준용. 윤정수, 니엘 까지 5명의 출연진을 만나 첫 단독 리포팅임에도 긴장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취재를 이어나갔다. 오지의 마법사라면 도로시가 빠질 수 없지 않느냐는 설인아의 질문에 김수로는 당연히 미모의 설인아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남은 출연진들도 설인아의 미모에 훈훈한 인터뷰를 이어갔다. 또한 윤정수, 김수로는 오지 체험에 관해 틈틈이 짓궂은 농담으로 설인아에게 장난을 걸었지만 굴하지 않고 당당히 인터뷰를 진행하는 설인아에게 “진행을 자연스럽게 잘하네” 하며 감탄했고 설인아는 해맑고 깜찍한 춤과 미소로 화답했다.특히 설인아는 회차가 거듭될수록 자연스런 진행과 당차고 야무진 현장 리포팅으로 제작진의 칭찬은 물론 베테랑 방송인 박슬기도 긴장했다는 후문. 한편, 설인아는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KBS 드라마 ‘학교2017’에 홍남주 역으로 캐스팅 돼 연기자로서도 실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사진=섹션TV 방송 화면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 편의 화보…‘프로듀스101’ 출신 박하이 신곡 뮤비

    한 편의 화보…‘프로듀스101’ 출신 박하이 신곡 뮤비

    ‘프로듀스101’ 출신 가수 박하이의 솔로 데뷔곡 ‘하이어’(Higher)의 뮤직비디오가 최근 공개됐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박하이는 그간 숨겨웠던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인다. 때론 청순한 모습을, 때론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는 박하이의 모습은 화보를 방불케 한다. 사랑에 빠진 소녀의 감성을 표현한 박하이의 표정 연기와 판타지적 요소들도 시선을 모은다.박하이의 데뷔곡 ‘하이어’는 섹시하고 오묘한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R&B 댄스곡이다. 박하이가 직접 가사를 썼고, 작곡에는 임창정의 ‘또다시 사랑’, ‘내가 저지른 사랑’을 만든 멧돼지(박성수)가 참여했다. 한편 박하이는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 황인선 다음으로 나이가 많았지만(1988년생) ‘동안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새 영화] ‘더 바’

    [새 영화] ‘더 바’

    우리나라는 국민 한 명당 1년에 4회 극장에서 영화를 즐기는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그럼에도 편식은 상당히 심한 편이다. 국내 작품과 미국 할리우드, 일본 작품을 제외하곤 감상하는 나라의 작품이 크게 떨어진다. 스페인 영화는 조금 나은 편이다. 최근 한국에서 개봉한 작품을 놓고 국가별 순위를 따지면 10위에 해당한다. 문화권이 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르 영화들은 많이 있다. 오는 15일 개봉하는 ‘더 바’ 또한 그렇다. 스릴러다.영화제를 즐기는 팬이라면 호러물 ‘야수의 날’(1995)이 생각날 수도 있겠다. 브뤼셀 판타스틱 영화제, 판타스포르토 영화제, 시체스 영화제, 유바리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등 장르 영화제를 휩쓸었던 알렉스 드 라 이글레시아 감독 작품이다. 호러와 스릴러, 코미디 등 장르 영화의 요소를 섞어 가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평화로운 어느 날 스페인 마드리드 광장에 있는 바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다. 커피를 마시고 나서던 한 사람이 저격당해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둔 것이다. 실내 화장실에서도 의문의 죽음을 당한 사람이 발견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TV에서는 사고 소식이 전해지지 않는다. 통신도 두절된 상태에서 어느 틈엔가 시신들이 깜쪽같이 사라지고, 광장마저 텅비게 되자 바의 주인과 점원, 미모의 여성, 자영업자, 전업주부, 전직 경찰, 광고 기획자와 노숙자 등 바 안에 있던 8명은 패닉 상태로 치닫는다. 멀게는 외딴 경찰서에 고립된 사람들을 그린 존 카펜터 감독의 ‘분노의 13번가’(1976)에서부터 가깝게는 저격 위협에 공중전화 부스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남자를 주인공으로 한 조엘 슈마허 감독의 ‘폰 부스’(2002)에 이르기까지 한정되고 밀폐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글레시아 감독은 도망갈 곳 없이 사방이 막힌 공간에서 공포와 마주할 때 드러나는 인간의 본성을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다. 올해 베를린 영화제 경쟁 부문 공식 초청작으로, 스페인 현지 개봉 당시 할리우드 ‘미녀와 야수’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던 작품이다. ‘야수의 날’부터 이글레시아 감독과 8번째 호흡을 맞춘 테렐레 파베즈를 비롯해 블랑카 수아레즈, 마리오 카사스, 조시 사크리스탄, 카르멘 마치 등 스페인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 15세 관람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남성진, 김지영 코스튬 플레이 의상에 “망령 들었다” 폭소

    남성진, 김지영 코스튬 플레이 의상에 “망령 들었다” 폭소

    ‘별거가 별거냐’ 별거녀 3인방의 발칙한 회동 현장이 공개됐다. 10일 E채널에서 방송된 대한민국 최초 별거 리얼리티 ‘별거가 별거냐’에서는 박지윤을 필두로 김지영, 사강, 김미경의 여자 아지트 완전체 회동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주 방송에서 별거 중인 남편들의 클럽 일탈에 분노하며 복수를 꿈꾸던 여자들이 결국 일을 저지르고 만 것. 욕망아줌마 박지윤을 필두로 서울 모처의 호텔에 모인 별거녀들은 각자 어렵게 공수한 특별 의상으로 갈아입어 남자 아지트를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별거녀들이 선택한 의상은 남자들의 판타지를 자극한다는 일명 코스튬 플레이 의상. 상상을 초월하는 과감한 콘셉트와 아슬아슬한 노출로 남자들을 그야말로 경악하게 만들었다. 특히 남성진은 김지영의 과감한 의상에 “망령이 들었다”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더했다. 또 사강의 남편 신세호 역시 전성기의 미모를 되찾은 듯한 사강의 미모에 매우 심기가 불편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 입대 신체검사 받은 미모 여성의 정체는?

    군 입대 신체검사 받은 미모 여성의 정체는?

    군 입대 신체검사를 받는 청년들 사이에서 함께 검사를 기다리는 여성의 정체는 무엇일까? 매년 4월이 되면 태국에서는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희한한 제비뽑기가 벌어진다. 바로 21세 이상 남자면 누구나 참가하는 일명 '징병 복권'. 태국은 21세 남성이면 누구나 징집 대상이 된다. 그러나 징집 대상 인원이 군대가 요구하는 복무자의 3배가 넘어 제비뽑기라는 기상천외하지만 공평한 방식으로 입대자를 정한다. 흥미로운 점은 트렌스젠더의 천국인 태국에서는 이들도 예외가 아니라는 점이다. 징병검사를 받고있는 장정들 뒤로 포즈를 취한 사진 속 아름다운 여성은 현지 모델인 키타무크 핀나롱(21). 방콕대학에 재학 중인 핀나롱은 현지의 유명 모델이자 트렌스젠더다. 페이스북에 무려 17만 명에 팔로워를 거느린 그녀에게도 징병검사는 피해갈 수 없는 필수 관문.   현지 인기모델인 나디아 파타(사진 아래)도 마찬가지다. 지난 1996년 남자로 태어난 나디아는 성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다 18세 시절 성전환을 통해 트랜스젠더가 됐다. 특히 2년 전에는 태국의 한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에 출전해 왕관을 썼으며 지금은 패션과 광고모델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렛미인’ 역대급 페이스오프 미모, 근황 보니..‘입이 쩍’

    ‘렛미인’ 역대급 페이스오프 미모, 근황 보니..‘입이 쩍’

    ‘렛미인’에서 화제를 모은 허예은의 근황이 공개됐다. 허예은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페이스북 오랜만’이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쇼핑몰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허예은은 어깨를 과감하게 드러낸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슈퍼카에 앉아 어딘가를 향해 응시하고 있다. 허예은은 지난 2012년 방송된 ‘렛미인2’ 심각한 주걱턱으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지만, 양악 수술을 받아 ‘바비인형’으로 변신해 주목받은 바 있다. 그는 ‘렛미인2’ 출연 이후 한 성형외과의 양악 수술 모델 활동을 시작으로 쇼핑몰 모델, 쇼핑몰 사업 등 새로운 도전을 시도해왔다. 2015년에는 한미합작영화 ‘Dead Again’에 출연해 영화배우로서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세경, 만화 찢고 나온듯한 미모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

    신세경, 만화 찢고 나온듯한 미모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

    신세경의 셀카가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배우 신세경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상을 즐기고 있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겼다. 신세경의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단발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세경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단발병 유발”, “정말 예쁘다”, “남주혁도 반할 듯”, “드라마 너무 기대된다”, “상큼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오는 7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하백의 신부 2017’에 출연한다. ‘하백의 신부 2017’는 인간 세상에 내려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神)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사진 = 신세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앞둔 이효리의 물오른 미모

    컴백 앞둔 이효리의 물오른 미모

    배우 배정남이 이효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정남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멋진 효리 누이랑 무도 찍고 왔습니데이~ 정말 즐겁게 촬영하고 많이 웃고 왔심더 ㅎㅎ 이효리 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정남은 이효리와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밝은 표정의 이효리와 환하게 웃고 있는 배정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최근 이효리와 배정남은 ‘무한도전’ 녹화에 참여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병 부르는 ‘단발머리’ 손예진 근황

    단발병 부르는 ‘단발머리’ 손예진 근황

    배우 손예진이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손예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음봇”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그동안 고수하던 긴머리를 싹둑 자른 단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한 단발머리로 우아한 분위기를 뽐내는 손예진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손예진은 배우 현빈과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협상’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가족은 붕어빵”… 하니, 꽃미모 아빠·훈남 동생과 셀카

    “우리 가족은 붕어빵”… 하니, 꽃미모 아빠·훈남 동생과 셀카

    그룹 EXID 하니가 너무도 닮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하니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아빠붕어빵1&아빠붕어빵2”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니가 아버지와 남동생과 찍은 셀카다. ‘붕어빵’이라는 하니의 말처럼 세 사람의 똑 닮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하니는 올리브TV ‘어느날 갑자기 백만원’의 MC로 활약 중이다.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품절녀’ 미란다 커, 여전히 러블리한 미모

    [포토] ‘품절녀’ 미란다 커, 여전히 러블리한 미모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 앤젤레스에서 열린 ‘MADE 패션 페스티벌(MADE Fashion Festival)’중 ‘모스키노’ 패션쇼의 무대 뒤에서 머리 손질을 받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일의 왕비’ 연우진·박민영 본격 등장 예고, 반전 매력 ‘눈길’

    ‘7일의 왕비’ 연우진·박민영 본격 등장 예고, 반전 매력 ‘눈길’

    ‘7일의 왕비’ 박민영, 연우진이 본격 등장한다. 8일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 측은 박민영, 연우진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두 배우의 등장만으로도 스토리에 어떤 변화가 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민영은 어린 시절 ‘채경’의 모습 그대로 여전히 밝고 싱그럽다. 꽃처럼 사랑스러운 미모는 물론, 주변까지 환하게 밝히는 특유의 해피한 에너지까지 어린 시절의 채경과 변함없이 똑같다. 뿐만 아니라 한층 엉뚱하고 발랄한 느낌까지 더해져 그녀가 그려낼 신채경의 매력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박민영의 등장 키워드가 ‘엉뚱발랄’이라면 연우진의 등장 키워드는 ‘강렬함과 다크함’이다. 어린 시절 소년스러움은 찾아볼 수 없다. 압도적인 카리스마는 물론 여심을 뒤흔드는 어른 남자의 매력을 갖춘 이역만이 남아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선비의 옷과 무사의 옷을 모두 완벽히 소화하며 야누스의 매력까지 예고했다. 지난 3회에서 신채경과 이역의 첫사랑은 큰 위기애 봉착했다. 풋풋하고 설레는 감정을 느끼던 소년 소녀는 슬픈 운명에 뒤엉켜버렸고, 5년의 세월이 흐른 것이다. 과연 5년이란 시간 동안 이들에게 일어난 일은 무엇일지, 어른이 된 이들의 사랑은 또 어떤 운명과 마주하게 될지 이날 방송분에 대한 내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몬스터 유니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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