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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은진 여전한 미모 “베이비복스 재결합 시도, 현실적 문제 부딪혔다”

    심은진 여전한 미모 “베이비복스 재결합 시도, 현실적 문제 부딪혔다”

    1세대 걸그룹 베이비복스 심은진이 여전한 미모로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베이비복스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1997년 1집 ‘머리하는 날’로 데뷔한 베이비복스는 2004년 7집 ‘라이드 웨스트’(Ride West)를 끝으로 해체됐다. 젝스키스와 S.E.S 등 1990년대 그룹들이 재결합에 성공한 터라 이들도 20주년을 맞아 재결성 소문이 흘러나왔지만 성사되진 않았다.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의 포토에세이 아트북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 출간기념 간담회에 참석한 심은진은 여전한 미모를 뽐내며 등장했다. 이날 심은진은 베이비복스의 재결합에 대해 “요즘 많이들 나오니 우리도 혹시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주시는 것 같다”며 “하지만 다섯 멤버가 각자 떨어져 있고 회사가 다르고 위치가 달라 한뜻으로 모이기가 쉽지 않았다. 우리만 좋다고 타협이 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시도를 안 해본 것은 아니었는데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혔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확실하게 베이비복스가 무엇을 할 것이라고 말씀은 못 드린다. 하지만 다들 마음은 있다.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 앞으로 나이가 더 먹기 전에 한번 뭉치면 좋겠다. 다른 분들이 많이 응원해주셔서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같이 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심은진의 아트북 ‘헬로, 스트레인저’는 오랜 연예계 생활을 거친 심은진의 진솔한 감성과 찰나의 기록 등을 사진과 스케치, 에세이로 엮은 책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베이비복스 멤버 김이지와 간미연이 참석해 축하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가인, 미모에 지성까지 겸비? “수능 400점 만점 384점”

    한가인, 미모에 지성까지 겸비? “수능 400점 만점 384점”

    배우 한가인의 독특한 이력이 화제다. 과거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똑똑한 연예계 스타’를 주제로 다양한 연예인들에 대해 다뤘다. 그 가운데 미모와 지성 모두 겸비한 배우 한가인이 화제를 모았다. 경희대 호텔경영학과 출신인 한가인은 당시 수능 400점 만점에 384점을 맞을 만큼 공부를 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KBS1 퀴즈 프로그램 ‘도전 골든벨’에 출연, 결승전까지 진출한 것으로도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한가인의 데뷔 또한 독특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등학교 3학년 당시 뉴스 인터뷰를 한 한가인의 모습을 본 가수 이상우가 긴 설득 끝에 그를 데뷔 시킨 것. 당시 한가인은 교복을 입고 머리를 단정히 묶은 모습에서도 돋보이는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을 얻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둥지탈출’ 박미선, 과거사진 보니 딸 이유리와 데칼코마니 미모

    ‘둥지탈출’ 박미선, 과거사진 보니 딸 이유리와 데칼코마니 미모

    새 가족예능 ‘둥지탈출’이 첫 방송을 앞두고 출연진의 과거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tvN ‘둥지탈출’은 낯선 땅에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좌충우돌 생활기를 담은 프로그램. 난생처음 부모의 품을 떠난 여섯 청춘들이 낯선 환경에서 생활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담은 일명 ‘자립 어드벤처’를 선보인다. 최민수-강주은 부부의 아들 최유성, 꽃중년 배우 박상원의 딸 박지윤, 배우 이종원의 아들 이성준, 국회의원 기동민의 아들 기대명, 예능대모 박미선의 딸 이유리, 원조여신 배우 김혜선의 아들 최원석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을 앞두고 ‘둥지탈출’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유전자의 힘을 새삼 실감할 수 있는 출연진들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대체불가 예능대모 박미선과 모전여전 생활력 강한 딸 이유리가 커다란 눈망울이 싱크로율 200%를 자랑하고 있다. 또 눈빛부터 강렬한 배우 이종원과 아들 이성준은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훈훈한 분위기 마저 닮아 이목을 끌고 있다. 또 기동민 의원의 학창시절 모습과 아들 기대명 군의 학창시절 사진은 믿음직스러운 모습이 돋보인다. ‘둥지탈출’의 연출을 맡은 tvN 김유곤CP는 “부모 품을 떠나 네팔이라는 낯선 땅에서 첫 독립생활을 시작한 아이들의 모습에서 순수함과 자립심을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유곤CP는 이어, “부모들과 닮은 듯 다른 자녀들의 모습이 신선한 볼거리를 선사하면서도 부모들이 그 동안 몰랐던 아이들의 새로운 면을 발견해가며 어떤 리액션을 보일지, 이를 지켜보는 색다른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tvN 오늘부터 독립 ‘둥지탈출’은 15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용국·유선호·켄타·이의웅, 미소로 인사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용국·유선호·켄타·이의웅, 미소로 인사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김용국, 유선호, 타카다 켄타, 이의웅 연습생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뷰티, 패션 잡지 얼루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어제 진행된 V라이브 중 찍었던 셀카를 공개합니다. 사진에 형섭 군이 빠져서 아쉽지만 다들 미모가 반짝반짝. #좋은 건 같이 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최종 11인에 들지 못한 김용국, 유선호, 타카다 켄타, 이의웅 연습생의 모습이 담겼다. 최종 순위에 아쉽게 들지 못한 이들은 최근 화보 촬영을 함께 하며 라이브 방송도 진행했다. 이는 라이브 방송 당시 인증샷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이들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팬심을 저격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日 투자설명회로 위기 정면돌파 나선 신동빈 회장

    日 투자설명회로 위기 정면돌파 나선 신동빈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일본의 주요 금융·투자기관을 대상으로 개최한 투자설명회에서 한국 롯데의 지주사 전환에 대한 지지를 당부하며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신 회장은 10일 일본 도쿄에서 노무라증권, 미즈호은행, 스미모토은행 등 현지 주요 금융투자기관 관계자 60여명을 초청해 설명회를 열고 “올 하반기에 한국 롯데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이 이뤄지면 경영의 투명성이 높아지고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제가 구축될 것”이라고 밝혔다.신 회장은 “앞으로 롯데그룹은 투명한 지배구조 구축과 컴플라이언스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더해 나갈 것”이라며 “한국과 일본 롯데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통합경영을 통해 아시아는 물론 세계시장에 더욱 큰 경쟁력을 가지고 진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 회장은 지난해 검찰 수사 등으로 일본 투자설명회를 개최하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 다시 직접 투자유치에 나서면서 ‘최순실 게이트’ 관련 재판과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복’ 충격 등 어려움을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는 해석이 나온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일본 롯데홀딩스 관계자는 신 회장이 한·일 양국 동시경영 체제를 수립한 후 지난해 영업이익이 266억엔(약 2679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황각규 경영혁신실장, 이봉철 재무혁신팀장, 이진성 미래전략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응답하라1988’ 김설, 근황 포착 “못말리는 일곱살” 폭풍성장 미모

    ‘응답하라1988’ 김설, 근황 포착 “못말리는 일곱살” 폭풍성장 미모

    아역배우 김설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김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비오는 월요일 오후 김설. ‘태양의 후예’ 강모연선생님 머리라며 옆머리는 꼭 빼야 된단다! 헐~ 못말리는 일곱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마트에서 카트를 끌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김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폭풍성장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설은 지난해 1월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에 고경표의 여동생 진주 역으로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중기와 결혼’ 송혜교 근황 보니, 수수해도 예쁜 ‘태양의 여신’

    ‘송중기와 결혼’ 송혜교 근황 보니, 수수해도 예쁜 ‘태양의 여신’

    배우 송혜교가 송중기와의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 최초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송혜교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지인과 함께 거울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흰 티셔츠에 청반바지를 입은 송혜교는 수수한 모습에도 돋보이는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밀짚모자와 빨간 네일은 그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최근 송혜교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송중기와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미모의 밀크티녀, 중국 부자순위 29위 돼…어떻게?

    미모의 밀크티녀, 중국 부자순위 29위 돼…어떻게?

    2009년 사진 한 장으로 중국 남성 누리꾼들의 가슴에 불을 질렀던 한 여고생이 있었다. 청순한 외모와 싱그러운 미소로 나이차(밀크티)를 들고 있어 각종 커뮤니티에서 ‘밀크티녀’로 통했다. 바로 중국의 장쩌톈(24)이다. 중국은 물론, 국내의 누리꾼까지 사로잡았던 장쩌톈은 최근 또다시 커다란 화제를 몰고 각종 언론의 전면을 장식했다. 이번에는 8년 전보다 더 큰 충격이었다. 중국 경제매체 신차이푸는 최근 ‘2017년 중국부자 500명’의 순위를 발표했다. 바로 이 랭킹에서 장쩌톈은 29위에 올랐다. 그녀의 자산은 약 374억 위안(약 6조 3400억원)으로 집계됐다. 어떻게 이런 대단한 부의 축적이 가능했을까. 장쩌톈은 ‘밀크티녀’로 화제를 모은 뒤 중국 최고 명문대인 칭화대에 입학해 외모 뿐 아니라 지성과 능력 역시 만만치 않음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한동안 잠잠하는가 싶었는데 2015년 중국 최대 인터넷유통회사 중 하나인 징동그룹 최고경영자인 류창동과 결혼했다. 류창동은 장쩌톈보다 19살 연상이었지만 당시 류창둥은 당시 개인 자산 약 530억 위안(약 9조 3000억원)으로 그해 포브스가 꼽은 중국 부자 9위에 올랐을 정도의 세계적 인물이었다. 당시 중국언론들은 선남선녀의 만남으로 손색이 없다며 큰 화제로 삼기도 했다. 재벌과 결혼으로 ‘현대판 신데렐라’라는 별명까지 얻은 장쩌톈은 각종 행사에 참석하며 호주의 분유 모델을 할 정도로 여전히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미선 딸 이유리, “내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어떤 면에서?

    박미선 딸 이유리, “내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딸” 어떤 면에서?

    박미선 딸 이유리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개그우먼 박미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내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큰 딸. 착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산다. 얼굴도 성격도 똑같다. 처음 TV 출연하고 긴장하고 있다. 귀엽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tvN ‘둥지탈출’ 제작발표회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미선과 이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 박미선을 쏙 빼닮은 이유리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tvN ‘둥지탈출’은 여섯 명의 셀러브리티 자녀들이 ‘청년독립단’이 돼 부모 품을 떠나 낯선 땅 네팔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부모들끼리 모여서 보며 토크하는 프로그램이다. 최민수 아들 최유성, 박미선 딸 이유리, 기동민 아들 기대명, 박상원 딸 박지윤, 김혜선 아들 최원석, 이종원 아들 이성준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 사진=박미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도네시아 여경찰들, 미모에 댄스까지

    인도네시아 여경찰들, 미모에 댄스까지

    여자 경찰들이 1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아체주 반다아체에서 열린 ‘제71회 인도네시아 경찰관 기념식’에서 전통 아쎄니스 댄스를 공연을 펼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스 남아공, 흑인 아이들 음식 주다 인종차별 논란…왜?

    미스 남아공, 흑인 아이들 음식 주다 인종차별 논란…왜?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미인대회 우승자가 선행을 베풀다가 '인종차별'이라는 크나큰 역풍을 맞았다. 지난 7일(이하 현지시간) ABC, BBC방송 등 영미권 유력언론들은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2017 미스 남아공 데미-리 넬-피터(22)의 사연을 전했다. 빼어난 미모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그녀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큰 논란을 일으켰다. 이날 넬-피터는 자원봉사단체와 함께 흑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 활동을 벌였다. 문제의 발단은 사진 속 그녀가 일회용 흰색 장갑을 끼고있는 것이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넬-피터는 흑인을 만지기도 싫어한다"면서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등 병균 감염을 두려워한 것"이라고 포문을 열며 논란은 삽시간에 퍼졌다. 특히 사진이 촬영된 곳은 수도 요하네스버그에 인접한 소웨토로, 이 지역은 과거 남아공 정부가 흑인 주거지로 세운 곳이다. 곧 소웨토는 남아공의 악독했던 인종분리 정책인 아파르트헤이트의 산물이다. 지난 1994년 흑인 인권운동가 넬슨 만델라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인종차별이라는 제도적 장치는 사라졌지만 여전히 그 잔재는 남아공에 남아있다. 이같은 남아공의 역사적 배경을 고려한다면 넬-피터의 단순한 장갑 착용이 남긴 파장이 만만치 않았던 셈이다. 그러나 넬-피터의 장갑 사건은 단순한 해프닝으로 보인다. 넬-피터는 "장갑을 끼고 음식을 준 것은 위생상의 문제로 이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의도치 않은 논란을 일으켜 유감"이라며 해명했다. 또한 자원봉사단체 측도 넬-피터가 맨손으로 어린이들을 안고 있는 사진들을 공개하며 네티즌들의 오해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하리원, 대체 누구? 베트남+한국 혼혈 가수 ‘흔치 않은 미모’

    하리원, 대체 누구? 베트남+한국 혼혈 가수 ‘흔치 않은 미모’

    하리원이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8일 방송된 KBS 1TV ‘다큐공감’은 베트남과 한국 혼혈의 베트남 연예인 하리원에 대해 다뤘다. 하리원은 1985년생으로 아버지는 베트남인이며 어머니는 한국인이다. 현재 베트남 연예계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과거 한국에서 아이돌 그룹 ‘키스’로 활동했지만 그룹이 해체하면서 베트남으로 이주했다. 이후 ‘어메이징 레이스 베트남’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6년에는 베트남에서 가장 사랑받은 팝스타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베트남의 MC이자 개그맨 짠탄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한편 하리원은 이날 방송에서 “혼혈이라서 남들 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 했다”며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헌, 유전자의 기적+염색체 변형 언급까지? ‘딸 반전 외모’

    오지헌, 유전자의 기적+염색체 변형 언급까지? ‘딸 반전 외모’

    개그맨 오지헌의 귀여운 세 딸이 화제다. 오지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이짤이 계속 돌아다니네요”라며 첫째 딸 희엘 양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지헌과 귀여운 딸의 사진이 담겼다. 딸의 사진에는 ‘기적을 낳았다’는 글귀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오지헌은 “첫 번째 기적인 희엘이가 지금 벌써 2학년. 두 번째 세 번째 기적들이 크는 중 입니다”라며 나머지 두 딸을 소개했다. 그는 “#기적을낳았다” “#유전자의기적” “#염색체변형” 등의 태그를 달아 웃음을 더했다. 한편 오지헌은 2008년 첫 사랑인 박상미 씨와 결혼, 슬하에 희엘·유엘·벧엘 양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미모의 아내와 집, 세 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와 다정한 사진으로 화제 모은 대전 임수정

    최자와 다정한 사진으로 화제 모은 대전 임수정

    최근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 출연한 성악가 염유리씨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염유리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Mnet ‘너목보4’에 ‘예술의 전당에서 노래한 대전 임수정’으로 출연했다. 아리따운 미모 탓에 ‘음치’라는 패널과 게스트 분석이 이어졌지만, 그는 실력자였다. 클론과 듀엣 자리를 경쟁자에게 내준 그는 ‘오페라의 유령’ 중 ‘Think of Me’를 열창하며 수준급 가창력을 뽐냈다. 방송 후 염유리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받았고, 이에 그녀가 SNS에 공개한 일상 사진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가수 인순이를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가 하면, 특히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이 확산되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한편 염유리는 소프라노 전공자로, 대전 예술의 전당과 청주 예술의 전당 오페라 무대에서 소프라노로 합창한 경력이 있다. 또 2011년에는 전국생활 음악협회 콩쿠르 성악 부문에서 수상한 이력도 있다. 사진=염유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리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 딸 성형 수술도 찬성”

    김우리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 딸 성형 수술도 찬성”

    비주얼 디렉터 겸 뷰티 전문가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는 ‘욜로족’(YOLO, You Only Live Once) 김우리가 bnt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우리는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연예인들에게 옷을 입혀본 사람, 대학생과 고등학생의 두 딸과 수영장에 놀러갔다가 배우 차예련에게 ‘조심히 다니라’는 연락을 받은 사람, 최근 2년 전부터 뷰티 전문가로 범위를 넓히며 홈쇼핑에서 런칭하는 제품마다 완판 행렬을 일으키는 사람이라 표현할 수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서, 자신의 소중한 가족을 위해서 젊은 날을 다 바쳐 열심히 뛰어왔다. 이제야 그 대가가 조금씩 돌아오는 것 같다는 그는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더 없이 유쾌하고 솔직한 발언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최근 뷰티 관련 전문가로 활동하며 홈쇼핑에서 런칭하는 것마다 완판 행렬을 이루는 것에 대해 “비타민 제품은 3년간 약 600억, 꽃 립스틱은 100억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이 기세를 몰아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김우리 샵’을 런칭해 실제 자신이 먹고 쓰고 관리하는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한 스타들과의 작업과 에피소드에 대해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라고 해서 일만 하고 딱,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다 보니 알 필요도 없는 것도 알아야 하는 것도 있고 알았지만 말 못 하는 것도 있다. 그런 것들을 지켜내면서 활동을 하기가 쉽지는 않다. 오랜 시간 활동하면서 그런 것들을 서로 지켜주고 좋은 건 더 소문 내주고 안 좋은 건 가려주는 것”이라며 소신을 드러냈다.또한 함께 작업했던 연예인 중 옷걸이가 좋은 연예인으로 차예련과 이효리, 이요원을 꼽으며 남자 배우로는 주상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훌륭한 ‘옷발’의 전제조건은 프로포션이 아닌 ‘노력’이라 강조하며 자신의 콤플렉스를 바로 알고 그것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옷을 입는 게 중요하다며 팁을 전했다. 비주얼 가족으로 화제가 된 가족에 대해 묻자 “나는 아내 말을 잘 듣는 편”이라며 “세상에서 우리집 세 여자가 제일 무섭다”면서도 환히 웃는 모습에 가족에 대한 사랑이 묻어났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젊은 아빠로 통하는 그에게 동안의 비결이 묻자 “꾸준한 홈케어와 적당한 시술”이라는 솔직한 답변을 서슴없이 하기도 했다. 나아가 “동안의 완성이 적당한 시술이라면 미모의 완성은 적당한 성형수술”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딸들의 성형도 찬성하느냐 묻자 “당연하다”며 “여자는 무조건 예뻐야 한다고 생각해 우리집 세 여자들의 미모를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편”이라고 답해 사랑꾼 남편과 아빠의 면모를 드러냈다. 인터뷰 말미에는 “앞으로도 사람들에게 모범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고 말하며 “나에게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품위녀’ 김희선,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바자회 포착 “허세의 끝”

    ‘품위녀’ 김희선, 입이 떡 벌어지는 초호화 바자회 포착 “허세의 끝”

    ‘품위녀’ 김희선이 억 소리가 나오는 호화로운 자선 바자회에 참석한 현장이 공개됐다.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극본 백미경, 연출 김윤철)는 김희선(우아진 역)과 브런치 멤버들이 참석한 재벌 사모님들만의 자선 바자회 현장을 공개했다. 상류층의 공명심과 허세로 시작해 허세로 끝날 이번 자선 바자회는 그들만의 세상을 여실히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평소보다 더 힘을 많이 준 우아진(김희선 분)과 차기옥(유서진 분), 김효주(이희진 분), 오경희(정다혜 분)의 패션은 자선 바자회의 성격을 짐작케 한다. 자신이 입고 온 명품 옷과 액세서리를 현장에서 직접 벗어 물품으로 내놓으면 다른 재벌 사모님들이 사주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바자회는 누군가를 돕기보다 자신들의 부를 과시하는 목적이 더 강한 그들만의 행사라고. 김희선은 바자회에 등장할 수많은 보석들보다 더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검은색과 흰색 스트라이프가 인상적인 판초 스타일 코트에 럭셔리한 무늬가 새겨진 원피스와 핸드백은 김희선의 우아한 매력을 극대화시켜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명품들이 줄줄이 등장할 자선 바자회장에서도 김희선의 완벽한 아름다움이 빛을 제대로 발해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할 예정이다. 이날 자선 바자회는 ‘품위녀’에서 가장 화려한 볼거리가 많이 등장할 예정이다. 화려한 명품 투척 패션쇼와 눈이 돌아갈 만한 드로잉 쇼는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 모을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가식과 허세로 똘똘 뭉친 사모님들의 은근한 기 싸움이 웃음을 유발하며 깨알 재미를 제공할 전망이다. ‘품위녀’ 관계자는 “자선 바자회는 화려한 볼거리로 눈호강을, 상류층의 씁쓸한 민낯에 대한 직설적인 풍자로 속을 시원하게 만들 장면이다. 소문으로만 접했던 상류층들의 진기한 풍속도가 깨알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희선을 비롯한 참석한 재벌 사모님들의 럭셔리 패션도 눈여겨볼 만하다. 드라마에서 이제까지 나온 것 중 가장 볼거리가 많은 장면이 될 테니 많이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화려한 볼거리와 사이다 같은 풍자로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JTBC 금토드라마 ‘품위있는 그녀’는 7일 금요일 밤 11시 7회가 방송되며 토요일(8일) 오후 3시 45분부터 5, 6, 7회가 연속 재방송된다. 사진=제이에스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머리 묶자 드러난 미모 ‘장나라 닮은꼴?’

    ‘나 혼자 산다’ 박나래, 머리 묶자 드러난 미모 ‘장나라 닮은꼴?’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숨겨둔 여성미를 드러내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오늘(7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영진, 연출 황지영 임찬) 212회에서는 박나래의 꽃시장 방문기와 꽃꽂이 수업이 공개된다. ‘실물 미녀’ 박나래는 꽃시장에서 상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꽃시장의 아이돌’에 등극했다. 그녀는 ‘장나라 닮았다’ 등 쏟아지는 외모 칭찬에 “너무 예뻐서 깜짝 놀라셨죠?”라고 자화자찬하며 답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유발한다. 특히 박나래가 ‘청담동 며느리’ 분위기를 한껏 뿜어내며 꽃 쇼핑에 나선 모습이 함께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사진 찍어도 되냐는 상인의 요청에 발끝까지 우아함을 가득 담은 포즈를 지으며 사진 촬영에 응하고 있다. 또한 그녀가 꽃을 구경하는 모습은 그녀의 여성미가 절정에 달한 듯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박나래는 꽃꽂이에 돌입했다. 그는 꽃꽂이 수업 도중 “여자들도 남자들한테 꽃 선물 하나?”라며 꽃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이 있음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는 “나의 거칠면서 뜨거운 열정을 꽃으로 표현했으면 좋겠어요”라며 꽃꽂이 수업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박나래는 꽃꽂이 수업 내내 예비 썸남의 취향을 신경 쓰고 무의식적으로 핑크빛 미래를 고백하는 등 김칫국을 들이켰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그녀는 자신이 들고 있는 꽃의 꽃말이 ‘순수한 사랑’임을 알게 되자 바로 꽃을 내려놓으며 ‘어른의 연애’를 꿈꾸고 있음을 밝혀 수업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박나래는 꽃을 꽂으면서 세세한 부분까지 사랑과 연관 지어 의미를 부여했고, 자신의 성격만큼 화려한 꽃꽂이를 완성했다고 전해져 완성품의 주인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박나래의 마음이 향한 곳은 어디일지 오늘(7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류진 아들 찬형·찬호, 만화 찢고 나온 듯한 꽃미모 근황

    류진 아들 찬형·찬호, 만화 찢고 나온 듯한 꽃미모 근황

    배우 류진의 두 아들 찬형, 찬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류진의 인스타그램에는 찬형, 찬호 형제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찬형, 찬호 형제는 만화에서 나온 듯한 꽃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가 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류진은 지난 2014년 두 아들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2’에 출연한 바 있다. 출연했을 당시에 비해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류진은 지난 2006년 10월 7세 연하 승무원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사진=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北 여군의 청초한 미모에 시선이…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축하행사

    [포토] 北 여군의 청초한 미모에 시선이… ‘화성-14형’ 시험발사 성공 축하행사

    지난 6일 북한 평양에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의 시험발사 성공을 축하는 행사에서 북한인민군 여군들이 불꽃놀이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은 사랑한다’ 임윤아 박환희, 눈부신 여신미모 대결 ‘단아 VS 기품’

    ‘왕은 사랑한다’ 임윤아 박환희, 눈부신 여신미모 대결 ‘단아 VS 기품’

    ‘왕은 사랑한다’에 출연하는 임윤아-박환희의 2인 2색 매력이 담긴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오는 17일 첫 방송예정인 MBC 새 월화특별기획 ‘왕은 사랑한다’(제작 유스토리나인, 감독 김상협, 작가 송지나)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 100% 사전제작으로, 송지나 작가와 김상협 PD가 의기투합하고 임시완-임윤아-홍종현-오민석-정보석-장영남-박환희-추수현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임윤아는 극중 꽃처럼 아름다운 ‘왕원(임시완 분)’과 ‘왕린(홍종현 분)’의 브로맨스 결계를 한 순간에 무너뜨린 유일한 여인인 ‘은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고려 최고의 거부 ‘은영백(이기영 분)’의 무남독녀 외동딸이지만, 어린 시절 의문의 사고를 겪은 후 몸종과 신분이 바뀌게 된다.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마처럼 예측 불가한 매력의 여인으로, 원과 린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박환희는 린의 여동생이자 왕세자 원을 짝사랑하는 고려 왕족 ‘왕단’ 역을 맡아 사랑스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수선화처럼 청초하고 단아하며 오직 마음 속의 남자는 원뿐인 여인. 하지만 원은 단을 그저 절친한 벗의 동생으로 여길 뿐이다. 특히 산과 단은 들판과 온실처럼 극과 극 환경에서 자란 만큼 전혀 다른 매력을 뿜어낼 것으로 보인다. 이에 극중 이들의 서로 다른 매력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극과 극 매력의 산과 단이 원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어떻게 쏟아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런 가운데, 산과 단의 모습이 담긴 스틸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름다운 한복자태를 뽐내며 쑥스러운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산의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마치 그림 속에서 튀어 나온 듯한 산은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그 시선의 끝에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단이 있어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팩션 멜로 사극. 100% 사전제작으로, 현재 촬영을 종료하고 후반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17일 월요일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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