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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군 복무 중 근황 공개 “여전한 미모”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군 복무 중 근황 공개 “여전한 미모”

    군 복무 중인 배우 임시완의 근황이 공개됐다.배우 김재운은 1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고싶었던 시완이! 멋지다. 군인이지만 여전한 미모. 곧 면회가서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은 군인 임시완과 영상통화 중인 화면을 촬영한 것. 임시완은 전화기를 든 채 경례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임시완은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MBC 월화드라마 ‘왕은 사랑한다’를 촬영했다. 김재운은 임시완과 함께 ‘왕은 사랑한다’로 호흡 맞췄다. 군인 임시완은 오늘(11일) 밤 10시 방송되는 ‘왕은 사랑한다’에서 만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니콜 키드먼, 여전히 빛나는 ‘여신 미모’

    [포토] 니콜 키드먼, 여전히 빛나는 ‘여신 미모’

    헐리우드 스타 니콜 키드먼이 9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고 있는 ‘토론토 국제 영화제(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중 영화 ‘더 킬링 오브 어 세이크리드 디어(The Killing of a Sacred Deer)’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영화]

    ■마스크(EBS1 일요일 오후 1시 55분) 동물 탐정의 활약을 그린 ‘에이스 벤추라’(1994), 바보 콤비의 이야기를 담은 ‘덤 앤 더머’(1994)와 함께 짐 캐리의 존재를 확실하게 알렸던 작품이다. 마스크를 써야 마음속 깊은 곳에 내재된 욕망이 드러나 힘을 발휘하는 소심남 캐릭터를 맡았는데 마스크를 실제 쓰지 않아도 될 정도의 표정 연기가 압권이다. 풋풋했던 시절 캐머런 디아즈의 미모도 감상할 수 있다. 척 러셀 감독은 이 작품의 성공으로 아널드 슈워제네거 주연의 액션 영화 ‘이레이저’(1996)를 찍었는데 그때까지가 나름 전성기였다. 1994년 작. ■알카트라즈 탈출(OBS 일요일 밤 10시 10분) SF의 고전으로 수차례 리메이크됐던 ‘신체 강탈자의 침입’(1956)으로 유명한 돈 시겔 감독의 작품이다. 그는 마카로니 웨스턴으로 스타덤에 오른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일망타진’(1968)을 시작으로 ‘매혹당한 사람들‘(1971), ‘더티 해리’(1971) 등 다섯 편의 영화를 함께하며 콤비를 이뤘다. ‘알카트라즈 탈출’도 그중 하나다. 알카트라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만 바로 앞에 있는 작은 섬으로, 남북전쟁 때 군사 요새가 들어섰으며 1930년대 들어 교도소로 사용됐다. 알 카포네, 기관총 켈리 등 유명 갱들이 수감됐고, 단 한 명의 탈옥수가 없었던 악명 높은 곳이었는데 1960년대 탈옥 사건이 일어나 폐쇄됐다. 영화는 이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 집념의 죄수 프랭크 모리스를 열연한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1979년 작.
  • 혜리, 옆선까지 완벽한 근황 ‘류준열 반할 만’

    혜리, 옆선까지 완벽한 근황 ‘류준열 반할 만’

    혜리 근황이 화제다.걸스데이 공식 SNS 인스타그램에 최근 혜리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한 사진 속, “왜 이렇게 심각해?”라는 문구와 함께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어깨선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눈부신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걸스데이는 소진, 유라, 민아, 혜리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2010년 EP 앨범 [Girl`s Day Party #1]로 데뷔했으며 소속사는 드림티엔터테인먼트다. 혜리는 뛰어난 연기력으로 배우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해 SAF 연기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블리네’ 야노시호 어린 시절, 추사랑 누구 닮았나봤더니..

    ‘추블리네’ 야노시호 어린 시절, 추사랑 누구 닮았나봤더니..

    ‘추블리네가 떴다’(이하 추블리네)에 출연 중인 야노시호, 추사랑의 붕어빵 미모가 눈길을 끈다.‘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 중인 야노시호는 과거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시호는 짧은 커트 머리에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앙증맞은 모습이다. 그는 딸 추사랑과 판박이 외모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아빠 추성훈의 어떤 모습을 닮았냐’는 질문에 “힘”이라고 대답하며 특유의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사랑, 추성훈, 야노시호가 출연 중인 SBS ‘추블리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 장신영, 강경준이 반한 여신 미모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 장신영, 강경준이 반한 여신 미모

    배우 장신영이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 레드카펫에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장신영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신관에서 열린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장신영은 반짝이는 비즈 장식이 수놓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신 미모를 뽐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신동엽, 김정은이 진행하는 ‘서울 드라마어워즈 2017’은 전 세계 TV 드라마 중 올해를 빛낸 최고의 드라마를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8일 밤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한편 이날 장신영은 연인 강경준과의 ‘동상이몽2’ 합류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측은 4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강경준, 장신영 커플이 새로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0일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하며,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방송분은 오는 18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화려한 미모 그대로’ 페넬로페 크루즈

    [포토] ‘화려한 미모 그대로’ 페넬로페 크루즈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미연, 47세 맞아? 돋보이는 민낯 ‘나이는 나만 먹는 듯’

    이미연, 47세 맞아? 돋보이는 민낯 ‘나이는 나만 먹는 듯’

    이미연의 미모가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배우 이미연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진행된 라씨엔토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미연은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편안한 색감에 심플한 디자인이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이미연의 변함없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모은 가운데 과거 tvN ‘꽃보다 누나’ 출연 당시 이미연의 수수한 민낯이 눈길을 끈다. 당시 이미연은 일상생활에서도 빛나는 민낯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흰색 티셔츠를 입은 단발머리의 이미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4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소희, 고혹미 넘치는 ‘가을 여신’

    윤소희, 고혹미 넘치는 ‘가을 여신’

    배우 윤소희가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한 페미닌한 가을 무드의 뷰티 화보가 공개됐다. 건강하고 지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이미지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CNP의 뮤즈로 활동해온 윤소희가 가을을 맞아 한층 여성미 넘치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것. 공개된 화보 컷에서 윤소희는 우아하고 고혹적인 모습부터 사랑스러운 소녀 느낌까지 다양한 무드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화보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윤소희의 촉촉한 피부. 피부 속에서부터 올라오는 듯한 촉촉한 결광이 돋보이는 페이스로 여성들이 닮고 싶은 뷰티 워너비의 모습을 보여줬다. 보는 것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생기 넘치는 미모와 상큼한 미소의 윤소희가 이번 뷰티 화보를 통해 평소 꾸준히 관리해온 피부를 맘껏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소희는 그동안 ‘카이스트 출신 배우’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 7월 종영한 MBC 드라마 ‘군주: 가면의 주인’에서 사랑을 위해 목숨까지 버리는 김화군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화장품 CF 현장 “이런 후배 처음이야”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화장품 CF 현장 “이런 후배 처음이야”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의 첫 촬영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MBC 새 월화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극본 이선혜, 연출 이동윤, 제작 화이브라더스코리아)가 주인공 한예슬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예슬은 ‘20세기 소년소녀’에서 대한민국이 현재 가장 사랑하는 스타 사진진 역을 맡아 데뷔 17년 동안 큰 구설 없이 탄탄대로를 걸어온 ‘21세기 슈스’를 연기한다. 베이비 페이스와 ‘반전 몸매’의 심볼이자 국내 최고의 ‘섹시 스타’로, 극중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10~20대 현직 남자 아이돌들의 ‘워너비 이상형’으로 꼽히는 위엄을 과시하는 인물이다. 이와 관련해 한예슬은 사진진의 화장품 CF 촬영으로 ‘20세기 소년소녀’ 촬영의 스타트를 끊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국내 최고 톱스타답게 화려한 옷차림으로 촬영장에 나타난 사진진은 시간 약속을 칼 같이 지키는 ‘모범 배우’의 모습을 보이고, 이내 대본을 보며 콘티와 대사를 파악하는 데 열심이다. 뷰티 CF 베테랑답게 우아하고 도도한 포즈와 표정으로 ‘극강의 미모’를 드러내며 촬영에 몰입하던 사진진이지만, 현장에서 순간적으로 화가 난 표정으로 누군가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어 ‘짬에서 나오는 카리스마’를 절로 느끼게 한다. 첫 촬영에서 사진진이 CF를 촬영하는 모습은 마치 톱스타 한예슬의 실제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아름다워, 극중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한예슬의 모습에 스태프 모두가 “완벽 캐스팅”이라며 환호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반면 촬영장에서 당돌한 행동을 보이는 후배를 자신의 앞으로 조용히 부른 후, 비유 섞인 ‘일침’을 전하는 모습을 통해서는 그간 한예슬이 보여준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면모와 더불어 묵직한 내공까지 느껴지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그녀의 연기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극중 다른 여배우와 함께 CF를 촬영한다는 설정으로 첫 촬영에 돌입한 한예슬은 “다른 여배우와의 동반 CF는 이번이 처음이라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첫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만큼 당돌한 후배를 만나본 적이 없었기에 이 장면이 더욱 흥미로웠다”면서 “실제로 이런 상황을 겪지 않아 다행”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아가 한예슬은 “실제 내 모습과 닮은 역할을 만나서 정말 반갑고, 그만큼 즐거운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세기 소년소녀’ 제작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연예인으로서는 완벽해 보이는 사진진이지만 실제 모습은 소탈하고, 대중이 예상할 수 없던 귀여운 허점도 있는 인물”이라며 “화려한 조명 속에서의 모습과 완전히 대조되는, 소꿉친구 한아름(류현경), 장영심(이상희)과 함께 하는 ‘봉고차 3인방’의 ‘건어물녀 라이프’가 사진진을 더욱 매력 넘치면서 흥미로운 캐릭터로 그려낼 것”이라고 전했다. 나아가 “한예슬이 ‘20세기 소년소녀’ 촬영에 들어가며 역할을 위해 단발머리로 변신한 후, 첫 촬영부터 사진진 그 자체의 모습을 선보이며 역할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며 “CF 촬영을 시작하기 전 입고 있는 ‘담요의 비밀’과, 촬영을 함께한 버릇 없는 후배의 정체 또한 예상치 못한 재미를 유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라온 35세 여자 3인방이 서툰 사랑과 진한 우정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 드라마. ‘응답하라 1997’ 등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선혜 작가와 ‘가화만사성’, ‘운명처럼 널 사랑해’, ‘여왕의 교실’ 등의 이동윤 PD가 의기투합해 우리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따뜻한 감성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오는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 예정이다. 사진=화이브라더스코리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선미, “키 166cm에 현재 43kg” 몸매 깜짝

    선미, “키 166cm에 현재 43kg” 몸매 깜짝

    선미가 남심을 제대로 홀렸다.5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가시나’ 무대 후 선미의 인터뷰가 전해졌다. 선미는 늘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미니 레이스를 입고 농염한 안무를 소화하는 등 물오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날 인터뷰에서 선미는 “요즘 살이 많이 빠졌다”며 “키 166cm에 현재 43kg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 한편 최근 선미는 ‘가시나’로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무대를 달구고 있다. 특히 ‘저격춤’, ‘꽃가시춤’ 등 포인트 안무가 중독성 강한 매력을 더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가윤, 포미닛 해체 이후 더 예뻐진 근황 ‘물오른 미모’

    허가윤, 포미닛 해체 이후 더 예뻐진 근황 ‘물오른 미모’

    걸그룹 포미닛 해체 후 배우로 전향한 허가윤이 근황을 전했다.4일 오후 허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가윤은 카페에 앉아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허가윤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한편 허가윤은 연기 활동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풍문쇼’ 김성경 열애 상대 김지용 누구? 태아산업 부사장 겸 대주주

    ‘풍문쇼’ 김성경 열애 상대 김지용 누구? 태아산업 부사장 겸 대주주

    ‘풍문쇼’ 출연진들이 최근 열애를 고백한 김성경(46)의 열애 상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출연진들이 김성경과 열애 중인 김지용 씨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성경은 최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해 “이 미모에 (남자친구가) 없겠냐”며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방송 이후 열애 상대로 김지용 씨가 지목됐다. 강일홍 기자는 “김지용 씨가 대기업도 부러워하는 알짜 기업의 실질적인 후계자 겸 대주주인 만큼 화제가 많이 됐다. 김성경 씨보다 한 살 연하인 그는 태아산업 부사장 겸 대주주”라고 설명했다. 이준석은 “태아산업은 고속도로에 위치한 휴게소를 운영하는 기업”이라며 “현재 음성, 여주, 하남 세 곳의 휴게소를 운영하고 있다. 작년 매출만 387억 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현민 기자는 “김지용 씨는 사업 이외에도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그는 현재 국민대학교를 운영 중인 국민학원의 이사장직을 겸하고 있으며, 대한스키지도자연맹 회장까지 맡고 있다”고 말했다. 두 사람에게는 이혼 후 슬하에 아이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김성경은 지난 2000년도에 KBS 기자와 합의 이혼을 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용은 현대그룹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손녀와 이혼해 슬하에 아들 두 명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미스코리아 뺨치는 풍성 헤어스타일 ‘여전한 미모’

    박한별, 미스코리아 뺨치는 풍성 헤어스타일 ‘여전한 미모’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3일 박한별은 인스타그램에 “내 풍성한 머리카락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구나. 사람 아닌 거 같은 머리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한별은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과시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갸름한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박한별은 9월 방송되는 MBC 드라마 ‘보그맘’에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조지 클루니, 미모의 아내와 다정하게

    [포토] 조지 클루니, 미모의 아내와 다정하게

    배우 겸 영화감독 조지 클루니와 아내 아말과 함께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리고 있는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중 영화 ‘서비스콘(Suburbicon)’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한별, 30대지만 교복도 완벽 소화 ‘이렇게 예뻐도 돼?’

    박한별, 30대지만 교복도 완벽 소화 ‘이렇게 예뻐도 돼?’

    배우 박한별이 여고생으로 변신했다.박한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교복을 또 입을 수 있다니 행복해. #보그맘 잠시 #고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교복을 입은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한별은 고등학생 같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박한별이 출연하는 MBC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양동근) 손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박한별)이 아들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드라마이다. 오는 9월 방송 예정. 사진 = 박한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AX FC 맥스엔젤 심채원, 9월 9일 “많이 와주세요”

    MAX FC 맥스엔젤 심채원, 9월 9일 “많이 와주세요”

    “팬들과 축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좋다” 맥스FC 대표 모델 심채원(27)이 오는 9일 개최되는 입식격투기 대회 MAX FC10 ‘매드맥스’ 홍보에 직접 나섰다. 심채원은 “격투기 대회이기도 하지만 하나의 축제라고 생각한다”며 “9월 9일 화곡동에 꼭 와달라”고 말했다. 맥스FC는 심채원(27), 양혜원(23)을 필두로 매 대회 미모와 끼를 겸비한 새로운 모델들을 선보여 왔다. 특히 맥스엔젤은 격투 팬과 함께 현장에서 대회를 즐기며 거리낌 없이 친근감을 표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팬을 지목해 ‘사랑의 영상 메시지’를 보내는가 하면 팬들의 요청에 흔쾌히 ‘재미있는 포즈로 기념촬영’에 응해주기도 한다. 때문에 국내 격투 단체 모델 중 팬서비스가 가장 좋은 모델이자 친절하고 친근한 모델로 유명하다.심채원은 격투기 링 위의 모델로 활약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연기자, CF, 게임에 이르기까지 여러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9월 9일(토)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KBS 아레나홀에서 펼쳐지는 MAX FC10 ‘매드맥스’는 IPTV IB SPORTS, 네이버 스포츠를 통해서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된다. 티켓예매는 칸스포츠, MAX F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사진제공=수강스튜디오 포토그래퍼 오우훈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전소미보다 눈길 가는 여동생 미모

    전소미보다 눈길 가는 여동생 미모

    가수 전소미가 여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2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이렇게 예쁘냐(에블린)”이라는 글과 함께 친동생 에블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소미와 여동생 에블린이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독특한 아우라를 발산하는 에블린의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미의 여동생 에블린은 언니와 함께 여러 차례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소미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시즌2’에 출연할 당시 에블린은 언니쓰의 뮤직비디오 촬영장을 찾아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사진=전소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아한 발레리나”…서정희, 56세 맞아? 동안 미모+늘씬 몸매

    “우아한 발레리나”…서정희, 56세 맞아? 동안 미모+늘씬 몸매

    방송인 서정희가 놀라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2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복을 입고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본인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발레복을 입고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가냘픈 몸매로 발레복을 아름답게 소화한 서정희는 한 마리의 백조처럼 우아하면서도 고고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올해 5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앳되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솔직하게 담은 에세이집 ‘정희’를 출간했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트시그널’ 배윤경, 화장품 모델 발탁…맑고 투명한 피부 ‘청순’

    ‘하트시그널’ 배윤경, 화장품 모델 발탁…맑고 투명한 피부 ‘청순’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채널A ‘하트 시그널’ 출연자 배윤경이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1일 화장품 브랜드 오제끄는 ‘하트 시그널’ 출연 이후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배윤경을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배윤경은 일반인들의 연애 향방을 추리하는 예능 프로그램 ‘하트 시그널’에 출연해 솔직한 연애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특히 그는 최종선택에서 서주원과 장천 중 장천을 선택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하기도 했다. 이날 오제끄는 맑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하는 배윤경의 청초한 모습이 담긴 화보 사진 3장을 공개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움 속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배윤경은 ‘하트시그널’ 이전에도 엠넷 ‘아이돌 학교’ 티저 영상 및 다수 뮤직비디오 출연 이력이 있는 라이징 스타다. 이번 화장품 모델 발탁은 물론 웹드라마 ‘사이’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 나가고 있다. 사진=오제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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