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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설주, 실물이 더 예뻐…김정은 명품선물로 애정표현”

    “리설주, 실물이 더 예뻐…김정은 명품선물로 애정표현”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부인인 리설주(28)가 올해 초 셋째를 출산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2009년 결혼한 김 위원장과 리설주는 2010년과 2013년 첫째와 둘째를 낳은 것으로 전해졌다.이 중 둘째는 2013년 북한을 방문한 미국 농구스타 데니스 로드먼을 통해 ‘김주애’라는 이름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첫째와 셋째에 대해서는 이름과 성별 등 구체적인 정보가 확인되지 않았다. 한편 이와 관련 리설주와 함께 인민보안성 협주단에서 일했던 한서희씨가 출연한 방송분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씨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모란봉클럽’에 출연해 “리설주가 청진 출신으로 알려졌으나 평양시 역포구역에 살고 있었고, 공군 출신 아버지를 두었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 김정은 눈에 띈 것은 은하수관현악단 시절”이라며 “노래와 미모 등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김정은 아내로 선정됐다. 리설주가 방송보다 실물이 낫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리설주와 해외여행을 즐기고 싶었던 김정은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한씨는 “당시 은하수관현악단의 엄격한 규율 속에 있는 리설주를 생각해, 김정은이 그녀가 속한 악단을 전부 해외로 데려가서 명품선물을 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식빵언니’ 김연경, 놀라운 여신미모

    [포토] ‘식빵언니’ 김연경, 놀라운 여신미모

    세계적인 배구선수이자 최근 방송에서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김연경선수가 화장품 브랜드 CJ오쇼핑의 화장품 브랜드 ‘SEP(셉)’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셉’은 김연경선수를 통해 2534 밀레니얼 세대 소비자층에게 ‘아름다운 자신감’이라는 브랜드 핵심가치를 알리며,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29일 CJ오쇼핑에 따르면 김연경 선수는 지난 23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 광고 촬영장에서 ‘셉’의 광고영상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연경 선수의 모습은 ‘셉’의 기존 모델인 패션모델 비타칸의 새 브랜드 영상과 함께 오는 9월 22일부터 페이스북에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나나, 신비로운 ‘가을 여신’

    [포토] 나나, 신비로운 ‘가을 여신’

    나나가 모델로 활동하는 여성복 브랜드 SI(씨)의 2017년 가을 화보가 공개됐다. 신원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SI(씨)는 가을 시즌을 맞아 나나의 새 화보를 선보였다. 가을에 유행할 컬러감으로 구성된 이번 화보에서 나나는 차분한 가을 분위기를 표현했다. 먼저 그는 양갈래 머리스타일로 앤티크한 컨셉에 걸맞는 화보를 만들어냈다. 이에 더해 긴 기럭지로 다양한 포즈를 소화, 다채로운 가을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가을 들판을 배경으로 촬영된 컷에서도 나나의 미모는 빛을 발했다. 나나의 우아한 미모와 하얀 말이 잘 어우러진 화보는 신비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가을과 어울리는 보헤미안적 컨셉 속에서 나나는 프로다운 시선과 포즈로 말과 케미를 발휘,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었다. 사진제공=SI(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작’ 전혜빈, 급 성숙해진 미모 ‘부잣집 사모님 변신’

    ‘조작’ 전혜빈, 급 성숙해진 미모 ‘부잣집 사모님 변신’

    ‘조작’ 전혜빈이 부잣집 사모님으로 변신했다.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서 사진기자이자 워킹맘 오유경을 열연 중인 전혜빈은 돌직구 직언도 서슴지 않는 화통한 성격을 지닌 ‘내숭 제로’ 캐릭터로 변신해 신선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극 중 유준상과 함께 스플래시팀을 부활시킨 전혜빈은 취재 현장에서 잔뼈 굵은 전문가답게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줄 정보와 단서들을 신속히 제공하며 유준상의 든든한 파트너로 활약하고 있다. 28일 방송되는 ‘조작’ 에서도 전혜빈이 특급 활약을 이어간다. 그동안 오유경은 갖은 눈물 연기 작전으로 잠입에 성공하는 등 재치있게 기지를 발휘했다. 이번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럭셔리하게 차려입고 부잣집 사모님으로 변장해 사건 해결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전혜빈의 기자정신이 담긴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비리 권력의 중심인 남강명 사건 보도에 대해 팀 회의가 이뤄졌고, 후배 기자가 신변에 대한 두려운 마음을 드러내자 전혜빈은 “내가 좋은 부모는 못돼도 부끄럽지 않은 부모는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나한테 동기를 줘. 우리가 하는 일이 가치가 있을 거라는 확신. 나한텐 그게 동기다”라는 대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SBS 월화드라마 ‘조작’은 뜨거운 화제성과 함께 매주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혜빈의 변장술은 28일 밤 10시 21-22회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겨운 결혼 “9월 30일 결혼식, 최근 양가 상견례 마쳐”

    정겨운 결혼 “9월 30일 결혼식, 최근 양가 상견례 마쳐”

    배우 정겨운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8일 정겨운 측은 “정겨운이 오는 9월 30일 결혼한다”며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고 밝혔다. 정겨운의 예비 신부는 피아노를 전공한 미모의 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부터 사랑을 키워 온 정겨운과 예비 신부는 올해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정겨운은 지난 2004년 모바일 드라마 ‘다섯 개의 별’로 데뷔해 드라마 ‘행복한 여자’, ‘태양의 여자’, ‘당신은 너무합니다’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MBC ‘당신은 너무합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감사합니다♡” 박수진, 둘째 임신 발표 후 첫 근황

    “감사합니다♡” 박수진, 둘째 임신 발표 후 첫 근황

    배우 박수진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첫 근황을 공개했다. 박수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 #사랑 #행복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푸른색 롱 원피스를 입은 박수진이 미소를 지으며 머리를 쓸어넘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득남했으며 지난 23일 둘째 임신 초기임을 알렸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 방 안내서’ 손연재, 덴마크 미녀와 방 바꾼다 ‘新 리얼 예능’

    ‘내 방 안내서’ 손연재, 덴마크 미녀와 방 바꾼다 ‘新 리얼 예능’

    SBS가 신규 파일럿 프로그램 ‘내 방 안내서’를 추석 연휴에 선보인다. ‘내 방 안내서’(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는 한국의 톱스타가 지구 반대편에 있는 해외 셀럽(셀러브리티)과 방(혹은 집)을 바꾸어 5일간 생활하면서, 그 나라가 가진 테마를 느끼고, 그들의 철학과 생활 모습을 엿보는 ‘SWAP’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내 방 안내서’에는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첫 촬영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덴마크에서 촬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연재와 방을 바꿀 주인공은 덴마크 미녀 정치평론가이자 대학생 ‘니키타 클래스트룹’이다. 손연재와 24세 동갑인 니키타는 19세부터 정치 활동을 시작했으며 모델로 활약할 만큼 빼어난 미모로 덴마크 현지에서는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셀럽이다. 섹시한 의상으로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니키타는 덴마크에서 가장 핫한 여성이기도 하다. 손연재는 5일 동안 니키타가 직접 기획한 일정을 통해 덴마크의 일상을 체험한다. “다른 나라에 있는 24살, 또래 친구들은 어떻게 살까, 뭐 하고 놀까, 무슨 고민이 있나, 그런 게 궁금하다.”는 손연재는 행복지수 세계 1위로 알려진 덴마크에서 보낼 일상을 기대하며 설레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손연재, 니키타 클래스트룹 외에도 2~3팀 정도의 한국과 해외의 셀럽이 서로의 공간을 바꾸어 생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내 방 안내서’는 추석 연휴 중 첫 회가 방송되며, 이후 5회가 편성되어 총 6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구새봄, 음주운전 때문에..‘방송 이미지도’

    구새봄, 음주운전 때문에..‘방송 이미지도’

    ‘소사이어티 게임2’ 제작진이 최근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킨 스포츠 아나운서 구새봄의 출연 분량에 대해 언급하면서 구새봄의 음주운전 사건이 다시 주목받았다. 구새봄은 지난 7일 오후 8시47분경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신 뒤 운전하다가 경기도 양주시 송추 지하차도 입구에서 음주단속 중인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구새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52%로 측정됐다. 이는 면허 취소에 해당한다. 구새봄은 적발 당시 별다른 저항 없이 음주 사실을 인정했다. 구새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출연했던 방송이 눈길을 끈다. 구새봄은 지난해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 출연했다. 미국 명문대인 에모리 대학을 졸업한 구새봄은 방송 당시에도 지적인 매력과 화려한 미모로 주목받았다. 특히 MC들이 “학창시절 인기가 많았을 것 같다”고 말하자, 구새봄은 “고교시절 5대 얼짱으로 통했다. 내가 동양적인 얼굴이라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더라”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tvN ‘소사이어티 게임2’의 정종연 PD는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소사이어티 게임2’ 제작발표회에서 음주운전 물의를 일으킨 구새봄의 출연 분량을 통 편집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현, 굴욕 없는 증명사진 당당히 공개 “첫 신분증”

    김소현, 굴욕 없는 증명사진 당당히 공개 “첫 신분증”

    배우 김소현의 첫 신분증 증명사진이 화제다. 24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신분증♥ 이제 몇 달 후면 20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김소현의 생애 첫 주민등록증 속 증명사진이 담겼다. 증명사진 속 김소현의 모습은 실제 얼굴만큼 예쁜 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9년생인 김소현은 2018년 20살 성인이 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지원, 베니스영화제 입성..오우삼 감독 ‘맨헌트’서 고차원 액션

    하지원, 베니스영화제 입성..오우삼 감독 ‘맨헌트’서 고차원 액션

    배우 하지원이 베니스영화제에 참석한다. 오늘(24일)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지원이 출연 영화 ‘맨헌트’로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입성한다. 오우삼 감독의 신작 ‘맨헌트’가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오는 9월 8일 첫 상영회를 가지게 되면서, 출연 배우의 자격으로 영화제에 참석하게 됐다. 하지원의 첫 베니스 입성이다. 영화 ‘맨헌트’는 세계적인 거장 오우삼 감독의 연출작이자 한국을 비롯해 중국, 홍콩, 대만, 일본의 영화팀들이 합작한 대작으로, 하지원을 비롯해 중국 유명 배우 장한위, 치웨이와 일본 국민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 등이 출연해 글로벌 호흡을 맞췄다. 하지원은 ‘맨헌트’에서 미모의 킬러 쯔위 역을 맡아 고차원의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열연했다.MBC 새 수목극 ‘병원선’의 촬영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하지원은 ‘맨헌트’ 촬영팀에 양해를 구해 스케줄 조율을 마치고 오는 9월 6일 베니스행 비행기에 오르게 됐다. 당초 ‘맨헌트’는 베니스국제영화제를 비롯해 9월 중순 개최되는 제42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도 초청받아 상영을 확정했으나, ‘병원선’ 촬영에 집중하기 위해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참석은 아쉽게도 미루게 됐다. 하지원은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 ‘맨헌트’의 전 세계 최초 상영회 참석 및 오우삼 감독과 함께하는 행사, 인터뷰 일정 등을 소화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체녀 반응 궁금했던 20대 여성…실험 대가는 혹독

    나체녀 반응 궁금했던 20대 여성…실험 대가는 혹독

    ‘벌거벗고 길을 걷는 여자를 보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황당한 호기심이다. 한 20대 여성은 이런 호기심을 품었고, 생각에 그치지 않고 직접 실행에 옮겼다. 이 여성은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대가로 벌금 440만원형을 받게 됐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26세 여성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길에 나선 곳은 이탈리아 볼로냐. 여자는 친구들과 함께 실험을 실천에 옮겼다. 물론 옷을 벗은 건 이 여성 뿐이었다. 친구들은 영상을 찍는 등 차후 테스트 결과를 분석(?)하기 위한 자료수집을 맡았다. 상당한 미모의 여성이 벌거벗고 길을 걷는 모습을 본 사람들의 반응은 다양했다. “윤리와 도덕이 땅에 떨어졌다”며 여자를 비난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일단의 청년들이 여자를 따르기 시작하면서 테스트는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청년들은 핸드폰으로 영상을 찍으며 “옷을 잃어버렸나요?”, “옷을 도둑 맞았어요?”라고 호기심으로 가득한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하지만 테스트는 오래가지 않았다. 경찰이 나타나 알몸으로 길을 걷던 여성을 저지하고 나선 것. 이런 부분에서 관대할 것만 같은 이탈리아지만 벌고벗고 길을 걷는 건 분명한 경범죄 처벌 대상이었다. 여성은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었고, 옷을 입지 않아도 우린 모두 선량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세상에 보여주고 싶었다”는 비장하면서도 거창한 항변을 내놓으며 선처를 부탁했다. 하지만 당국은 여성에게 벌금 3300유로를 부과했다. 우리돈 440만원 정도다. 경제적 여유가 없는 젊은 여성이 감당하기엔 벅찬 금액이다. 함께 실험을 벌인 친구들과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는 활동가들이 여성을 돕기 위해 모금을 시작했지만 모인 돈은 아직 미미하다. 현지 언론은 “모인 돈이 15유로(약 2만원)에 불과해 여성이 힘든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쿵 소리에 놀란 순간” 수지, 화보 촬영 중 사고 목격

    “쿵 소리에 놀란 순간” 수지, 화보 촬영 중 사고 목격

    배우 겸 가수 수지가 화보 촬영 중 깜짝 놀랐다. 수지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쿵!!! 촬영 중 앞에서 가벼운 접촉 사고가 있었다. 나름 좀 소리가 컸는데.. 근데 바로 별거 아니라며 각자 제 갈길을 가더라(그 쿨함 좀 멋있었음!) 이 사진은 한껏 포즈를 취하는 도중 쿵 소리에 놀란 순간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벌리며 양손으로 귀를 막고 있다. 깜짝 놀라는 순간에도 흐트러짐 없는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수지는 최근 매거진 엘르와 이탈리아 로마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꽃보다 수지”...로마 사로잡은 수지의 여신급 미모

    “꽃보다 수지”...로마 사로잡은 수지의 여신급 미모

    배우 수지의 화보 티저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2일 패션잡지 엘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9월호를 아름답게 장식한 커버걸 수지 화보 티저영상 공개. 본편은 25일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 한 개가 올라왔다. 영상에는 화보를 위해 이탈리아 로마를 다녀 온 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카메라의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꽃과 아이스크림 등 소품을 사용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수지의 화보 티저 영상 본편은 오는 25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섬총사’ 김희선, 라이벌 등장 ‘최초 여자 달타냥..누구?’

    ‘섬총사’ 김희선, 라이벌 등장 ‘최초 여자 달타냥..누구?’

    올리브 ‘섬총사(연출 박상혁)’에 최초의 여자 달타냥이 등장하며 김희선과 팽팽한 대립각을 예고했다. 지난 13화 방송에서 세 번째 달타냥으로 출연한 존박이 숨겨왔던 허당미로 큰 웃음을 선사한데 이어, 오늘(21일) 방송에서는 사상 첫 여자 달타냥의 합류 소식을 전해들은 김희선의 노심초사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생일도를 찾은 새로운 달타냥은 섬총사 멤버들과 만나기 전부터 거침없는 입담을 뽐내며 김희선의 신경을 건드렸다. 생일도 도착 직후 멤버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힘드니까 데리러 오라”면서 “김희선과는 라이벌 관계이니 남성분들만 오면 좋겠다”고 도발한 것. 이에 욱한 김희선이 여자 달타냥 기를 잡겠다고 나서 큰 웃음을 안긴다. 강호동과 존박이 떠난 후 홀로 남겨진 김희선은 라이벌들의 이름을 손으로 꼽으며 “걸그룹이 오더라도 단체로 와야 나랑 상대가 된다”며 미모 부심을 드러내 폭소를 선사할 전망. 하지만 이내 불안한 듯 새 달타냥을 확인하러 몰래 따라나서는 등 경계심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호동, 김희선, 존박의 물오른 케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호동의 얼굴에 물총을 쏘는가 하면, 서로에게 짓궂은 장난을 서슴지 않으며 어느 때 보다도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고. 이른 새벽 멸치잡이에 나선 존박은 어두운 밤 바다 트라우마를 극복할 특별한 경험을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한층 강력해진 재미로 매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는 ‘섬총사’는 월요일 밤 9시30분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임상아, 상상초월 반전 근황 ‘뮤지컬 무대 생각나’

    ‘복면가왕’ 임상아, 상상초월 반전 근황 ‘뮤지컬 무대 생각나’

    ‘복면가왕’ 임상아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2연승 가왕 영희의 왕좌를 위협하는 복면가수 8인의 무대가 펼쳐졌다. 1라운드 네번째 무대는 골든마스크와 청개구리 왕자로, 윤종신의 ‘지친 하루’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매력적인 보이스와 감성 무대는 ‘고수들의 대결’을 방불케 했다. 유영석은 “음색 테크닉 신들의 잔치”라고 표현했고 김구라는 “대진표가 너무 아쉽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관심을 모은 대결의 승자는 청개구리왕자로, 2라운드에 진출했다. 복면을 벗은 골든마스크는 가수 임상아였다. 임상아는 미국에서도 딸과 함께 ‘복면가왕’을 즐겨 시청한다며 “오랜만에 만나 뵙게 되서 너무 행복하다”고 말했다. 여전한 미모와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한 그는 “무대는 항상 그립다. 24살부터 무대에 섰던 사람이어서, 무대에 대한 열정이 있다”라며 “오랜만에 인사드리러 나왔고 제 얼굴 잊지 않도록 자주 찾아뵙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담비, 요즘 뭐하나 봤더니..‘여전한 미모’

    손담비, 요즘 뭐하나 봤더니..‘여전한 미모’

    배우 손담비가 어머니의 칠순을 축하했다. 손담비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울 엄마 칠순파티,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친엄마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손담비와 어머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엄마와 닮은 외모의 손담비와 연예인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한 손담비 어머니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최근 첫 연극 ‘스페셜 라이어’ 공연을 마쳤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아 단발, 헤어스타일은 거둘 뿐 ‘단발도 완벽한 미모’

    윤아 단발, 헤어스타일은 거둘 뿐 ‘단발도 완벽한 미모’

    윤아 단발 변신이 화제다. 소녀시대의 태연은 19일 인스타그램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후배 걸그룹 레드벨벳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에서 윤아가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은 태연이 윤아, 효연 등 소녀시대 멤버들과 레드벨벳 콘서트를 방문해 찍은 것이다. 특히 윤아의 단발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발로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태연은 “예리는 잠이 많고 잘 놀라고 멋진 방을 가진 부자였다. 레드룸에 초대해줘 고마워 #redvelvet 잘먹어라 얘들아”라고 적고 후배 레드벨벳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달 9일 미니앨범 ‘The Red Summer’을 발매했으며, 현재 타이틀곡 ‘빨간 맛’으로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먹방 10초 전”…손예진, 평범한 일상 속 수수한 미모 ‘청순단발의 정석’

    “먹방 10초 전”…손예진, 평범한 일상 속 수수한 미모 ‘청순단발의 정석’

    배우 손예진이 일상 속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손예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숭아 파스타”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한 식당에서 복숭아 파스타를 놓고, 먹방을 시작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 셔츠를 입은 손예진의 청순한 미모와 자연스러운 단발머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함께 출연한 영화 ‘협상’ 촬영을 최근 마무리했다. 영화 ‘협상’은 서울지방 경찰청 위기 협상팀의 유능한 협상가가 자신의 상사를 납치한 인질범과 대치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범죄 스릴러다.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밀크티녀’ 장저티엔,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 ‘남편은 19살 연상’

    ‘밀크티녀’ 장저티엔,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 ‘남편은 19살 연상’

    ‘밀크티녀’ 장저티엔이 19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억만장자에 반열에 올랐다. 장저티엔은 지난 2009년 밀크티를 손에 들고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중국 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 만 18세의 나이로 장저티엔은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예쁜 미모는 물론, 출중한 두뇌로 중국 내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인 칭화대에 입학했기 때문이다. 그로부터 4년 뒤, 장저티엔은 중국 4대 사업가 중 한 명이자 자신보다 19세 연상인 JD경동의 CEO 류창동과 결혼해 또 한 번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것. 두 사람은 지난해 한화 약 8조 8847억 원의 재산으로 중국 내 새로운 재벌 500명 부자순위에서 11위를 차지해 어마어마한 기록을 남겼다. 이에 장저티엔은 만 24세의 나이로 ‘중국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 중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3년 미국 버나드 칼리지에 교환학생으로 간 장저티엔은 당시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유학 중이던 류창동과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저티엔은 현재 남편이 창업한 회사에서 럭셔리 부문 업무를 맡아 글로벌적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징동닷컴은 마윈의 알리바바 계열 쇼핑몰(타오바오, 티몰)과 쌍벽을 이루는 중국 최대 인터넷 쇼핑몰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의 변호사 스타일링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의 변호사 스타일링

    자체최고시청률 32%를 돌파하며 주말극 1위로 자리하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배우 이유리가 매회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미모와 재능, 허당美 가득한 변호사 ‘변혜영’역으로 통통 튀는 팔색조 매력을 선보이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리는 당당한 커리우먼 캐릭터에 맞게 세련되고 다양한 스타일의 오피스룩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6일 46회 방송에서 이유리는 여성스러움이 넘치는 시원한 하늘색 원피스에 핑크 리본을 포인트를 두고, 사피아노 소재의 오야니 앨리스 토트백을 매치해 상큼 발랄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연이어 12일 47회 방송에서는 6일에 선보였던 스타일과 다른 반전 매력의 ‘변혜영표’ 스타일을 선보이며 보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이유리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와이드 팬츠를 착용했으며, 여기에 오야니의 앨리스 토트백을 동일하게 매치해 도시적이고 시크한 오피스룩을 연출하며 ‘이유리 가방’ 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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