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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한국 찾은 앤 해서웨이…우아한 미소와 빛나는 미모

    [포토] 한국 찾은 앤 해서웨이…우아한 미소와 빛나는 미모

    화장품 브랜드 AHC가 27일 글로벌 브랜드 모델인 앤 해서웨이(Anne Hathaway)를 초청해 국내 소비자들과 만나 아름다움에 대한 메세지를 전하는 ‘Sharing the Joy of Beauty with Anne Hathaway’ 행사를 열었다. 앤 해서웨이는 이번 첫 내한 행사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와 아름다움에 대한 철학을 공개하며 국내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내한 행사에서 가진 뷰티 토크쇼에서 앤 해서웨이는 “외면의 아름다움과 내면의 아름다움이 함께해야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며 ”오늘의 내 모습과 인생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AHC의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한국의 많은 팬들에게 아름다움에 대한 메세지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깜짝 나이트클럽’ 된 강릉 오벌… 흥겨운 춤에 외신도 놀랐죠

    ‘깜짝 나이트클럽’ 된 강릉 오벌… 흥겨운 춤에 외신도 놀랐죠

    벌써 ‘올림픽 앓이’를 하는 국민이 숱할 만큼 평창동계올림픽은 각본 없는 드라마로 감동을 만들어 냈습니다. 17일간의 열전이 순식간에 지나간 듯합니다. 서울신문 특별취재반은 지난 1~25일 현장을 누비며 올림픽의 감동과 환희를 전달했습니다. 물론 기사화하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25일간의 평창 뒷얘기를 담았습니다.●자원봉사자ㆍ조직위 광란의 춤판? 지난 24일이었습니다. 올림픽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에서 이승훈과 김보름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따며 국민들에게 큰 기쁨을 줬는데요. 모든 경기가 마무리된 강릉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오벌)에선 예상치 못한 뒤풀이가 있었습니다. 마치 연극이 끝나고 커튼 뒤엔 어떤 일이 벌어질까 궁금해하신 적이 한번쯤 있을 것 같은데요. 오벌에서는 깜짝 나이트클럽이 열렸습니다. DJ 음악에 맞춰 자원봉사자와 평창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한데 어우러져 광란의 밤을 보냈죠. 대낮처럼 환하게 밝힌 조명도 나이트클럽 분위기에 어울리게 어둡고 반짝반짝거렸습니다. 한쪽에서는 선수들처럼 스케이팅을 연출하고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쌓였던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내는 모습이었습니다. 외신 기자들도 갑자기 바뀐 분위기에 놀랐지만 ‘평창의 추억’을 카메라 렌즈에 담기에 바빴습니다. 반면 23일 쇼트트랙 경기를 끝낸 강릉 아이스아레나는 기념사진 찍는 것으로 얌전하게(?) 뒤풀이했습니다. 아무래도 25일 피겨 갈라쇼가 예정돼 있었기 때문이지 싶네요. ●팬 생각하는 ‘진정한 스타들’ 메달을 딴 많은 선수들 가운데 이승훈과 클로이 김이 특히 기억에 남는데요. 이승훈은 모든 세리머니를 마무리하고도 떠나지 않고 자리를 지킨 관중들에게 다시 한번 트랙을 돌며 인사를 했습니다. 남은 관중이 수십명뿐이라 눈을 맞추는 인사였습니다. 늦은 시간인 데다 6400m를 두 번이나 뛰어 많이 피곤했을 텐데 말이죠. 팬을 생각하는 진정한 스포츠 스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국은 영웅 만들기를 좋아하죠. 기자회견에서도 그런 분위기를 살짝 엿볼 수 있었는데요. 클로이 김이 메달을 따고 회견장에 들어왔을 때 기자들이 “그레잇”을 외치며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클로이 김도 기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즐거워해 경직된 우리와는 다른 분위기였습니다. ●‘최순실 파문’ 후 날개 단 송승환 감독 송승환 개·폐회식 총감독은 2015년 7월 임명됐습니다. 하지만 임명 과정이 순탄치 않았다고 합니다. 박근혜 정부와 ‘비선 실세’ 최순실 측 인사들은 송 감독의 인지도를 걸고 넘어졌습니다. ‘난타’ 공연 정도가 주요 경력인데, 올림픽 개·폐회식을 맡겨도 되느냐는 회의론이 돌았습니다. 하지만 마땅한 대안이 없어 결국 송 감독으로 낙착됐습니다. 송 감독은 임명 후에도 정부의 간섭으로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실무진이나 스태프를 뽑는 데도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감 놔라 배 놔라’를 했답니다. 하지만 ‘최순실 파문’이 터지자 발등에 떨어진 불 때문에 문체부는 개·폐회식에서 손을 뗐고, 송 감독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송 감독은 종종 지인들에게 “(스타디움에 있는) 3만 5000명이 아닌, 전 세계 35억명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실제로 개·폐회식은 현장보다 TV로 시청한 사람들의 평가가 훨씬 좋았습니다. ●北응원단 화장실 갈 때도 ‘호위’ 북측 응원단이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온 건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과 2003년 대구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2005년 인천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에 이어 12년 만입니다. 출중한 미모를 갖춘 230여명은 평창에서도 일거수일투족을 주목받았는데요. 단 외부와의 접촉은 철저히 차단됐습니다. 화장실을 갈 때도 10명, 20명씩 짝지어 움직였고 국가정보원의 ‘호위’를 받았습니다. 기자가 말을 걸려고 하면 보안요원이 다가와 가로막고 AD 카드에 적힌 이름을 확인하기도 했죠. 외신들도 많은 관심을 가졌습니다. 한 기자는 응원단이 외치는 구호가 뭔지 물어봤고, 몇 살인지 궁금해하는 기자도 있었습니다. 자신이 듣기론 16살인데, 아동학대 아니냐는 겁니다. 미국 기자는 “응원단 구호 중 혹시 미국을 비방하거나 깔아뭉개는 건 없느냐”고 물어봤습니다. 가까이서 본 응원단은 생각보다 화장이 짙었습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동생 김여정이 옅은 화장으로 수수한 느낌을 줬던 것과 대비됐습니다. ●눈 안 와 2억 5000만원 들여 인공눈 역대 가장 추운 올림픽으로 회자되는 만큼 날씨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취재진은 지난 1일 평창으로 가면서 탄산수 한 병을 사 차량에 뒀는데요. 다음날 아침에 보니 병이 산산조각 나 있었습니다. 얼어서 부피가 커지면서 유리도 깨져버린 거죠. 그래도 개·폐회식 당일 날씨가 많이 풀려 다행이었어요. 또 지난 3일 모의 개회식이 관중에게 학습 효과를 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뉴스를 통해 보통 추위가 아니란 걸 안 관중들은 ‘중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복 세 벌을 겹쳐 입었다는 사람, 핫팩을 온몸에 붙였다는 사람…. 평창은 폭설로도 유명하지만 대회 기간 중 큰 눈은 오지 않았습니다. 눈이 오면 경기 진행에 방해가 되지만 너무 없어도 문제입니다. 동계올림픽 분위기가 안 나잖아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산하 올림픽방송(OBS)은 메인프레스센터(MPC) 뒤 알펜시아리조트 슬로프를 24시간 촬영하는데, 눈이 없어 조직위가 인공눈을 뿌리기도 했습니다. 2억 5000만원어치요. ●이기흥 회장·박영선 의원 논란도 평창에선 이런 우스갯소리가 돌았습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살렸고, 박 의원은 스피드스케이팅 김보름이 구했다.” 세 인물은 논란의 소지가 있는 행동으로 여론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이 회장은 자원봉사자에게 막말을 했다가 사과했고, 박 의원은 스켈레톤 경기 피니시 구역 특혜 출입 의혹이 일었습니다. 김보름은 팀추월에서 ‘왕따’ 논란을 불렀죠. 국민들은 이제 ‘올림픽=금메달’로 여기지 않습니다.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에게도 금메달리스트에 버금가는 뜨거운 박수를 보냈지요. 하지만 차별과 불공정, 갑질은 결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사건 사고가 대회 흥행을 막을 뻔했습니다. 노로바이러스 발병으로 25일까지 32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죠. 선수도 4명 감염됐습니다. 네덜란드 빙속 선수들이 축하행사를 벌이다 상패를 집어던지는 바람에 한국인 2명이 머리에 맞고 부상을 입었죠. 개도 종종 화제에 올랐습니다. 국내 농장에서 구출된 두 마리를 캐나다에 데려간 피겨스케이터 미건 뒤아멜이 페어 동메달을 목에 걸어 뉴스에 소개됐습니다. 네덜란드 빙속 선수 얀 블록하위선은 믹스트존에서 “이 나라는 개에게 더 잘 대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가 개 식용 문화를 가진 한국을 겨냥한 발언으로 비쳐 논란을 낳았고요. 평창 특별취재반 hermes@seoul.co.kr
  • 김희선, 이탈리아 패션쇼 포착 ‘런웨이 집중 방해하는 미모’

    김희선, 이탈리아 패션쇼 포착 ‘런웨이 집중 방해하는 미모’

    김희선이 밀라노 패션위크 현장에서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배우 김희선은 지난 22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서 열린 펜디(Fendi) 18 S/S 콜렉션 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패션쇼 프런트로(front row)에 등장한 김희선은 펜디 18 S/S 콜렉션의 핀 스트라이프 패턴 투피스로 패션위크에 걸맞은 대담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오프숄더 재킷으로 어깨선은 드러내고 지퍼 잠금장치로 허리선을 강조해 우아한 실루엣을 살린 김희선은 플레어스커트로 경쾌함을 더했다. 액세서리로는 피카부 레이스업 백을 들었는데, 이그조틱 가죽으로 된 숄더 스트랩으로 변화를 주어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테크니컬 메시 소재의 슬링백 슈즈로 발끝까지 완벽했다.김희선을 빛나게 한 건 패션뿐만이 아니었다.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김희선은 쇼장을 찾은 팬들의 사인 요청은 물론 함께 셀카를 찍는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프런트로에 나란히 자리한 해외 게스트들과의 즐거운 모습에서도 여유가 넘쳤다.한편 지난해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맹활약한 김희선은 최근 패션, 뷰티 브랜드 뮤즈 역할도 완벽하게 해내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보험일하며 컬링연습”…후지사와 사츠키 몰랐던 사연

    “보험일하며 컬링연습”…후지사와 사츠키 몰랐던 사연

    ‘팀 킴’ 여자컬링 대표팀이 연장 접전 끝에 일본을 꺾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결승에 진출했다.김은정 스킵이 이끄는 대표팀은 23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준결승전에서 일본(스킵 후지사와 사츠키)을 8-7로 제압, 은메달을 확보했다. 일본은 쉽지 않은 상대였지만 7-7 동점에서 연장 11엔드 김은정의 마지막 샷이 승부를 갈랐다. ‘팀 후지사와’는 주장 후지사와는 경기 후 “한국 팀의 기세가 장난이 아니다. 이번 시즌 안정돼 있다고 생각했고, 올림픽에 맞춰서 잘 준비한 팀이라고 본다”고 평가했다. 상대였던 김은정에 대해서는 “시합 중에는 승부에 집중하는 모습이 장난이 아니지만, 경기 외 행사 같은 데서 보면 머리를 푸르고 안경을 벗고 있어서 ‘정말 예쁘다’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후지사와는 배우 박보영을 닮은 아담하고 귀여운 외모로 국내에서도 포털사이트 연관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 후지사와는 한일전을 앞두고 “미모로는 지기 때문에 샷으로 승부하겠다”면서 센스있는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일본 컬링팀 주장으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후지사와는 컬링 지도자인 아버지 뿐만 아니라 어머니, 오빠, 언니 가족 모두가 컬링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로코 솔라레 키타미 클럽 소속이지만 후원사가 없는 까닭에 낮에는 사무직원으로 보험회사를 다니고 있다. 오후와 주말에 모여 훈련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인간구찌’ 설현, 밀라노 수놓은 명품 미모

    ‘인간구찌’ 설현, 밀라노 수놓은 명품 미모

    AOA 설현의 우아한 미모가 밀라노 패션위크 현장에서도 유감없이 빛났다. 설현은 지난 21일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개최되는 구찌 2018 가을/겨울 패션쇼에 한국 대표 셀러브리티로 참석했다. 밀라노 패션위크 현장에 참석한 설현은 구찌 2018 크루즈 컬렉션 의상을 우아하게 소화해냈으며, 메탈릭 실버 레더의 플랫폼 힐과 핑크컬러의 미니 디오니서스 백으로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날 설현은 헐리웃의 대표적인 패션 아이콘 클로에 셰비니(Chloe Sevigny)와 떠오르는 신예 배우 로언 블랜처드(Rowan Blanchard)와 켈빈 해리슨 주니어(Kelvin Harrison Jr.) 등 해외 정상급 셀러브리티들 사이에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한국 대표 셀럽답게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연수, 품격 넘치는 공항패션 ‘봄 몰고오는 트렌치코트’

    오연수, 품격 넘치는 공항패션 ‘봄 몰고오는 트렌치코트’

    배우 오연수의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럭셔리한 공항패션이 화제다.오연수는 2018년 S/S 시즌 국내 촬영 일정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출국 전 오연수는 우아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연수는 우아한 미모와 럭셔리한 아우라로 수많은 일정과 방송에서 연일 화제에 중심에 올랐던 것은 물론, 이번 공항패션에서 역시 봄내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품격 있는 패션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날 오연수는 고급스러운 체크 패턴의 트렌치코트 아이템으로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일자로 툭 떨어져 심플한 멋이 느껴지는 실루엣의 브리티쉬체크 트렌치코트는 미니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컬러감이 매력적이며 은은한 그린체크 바탕에 레드핀 포인트로 밝고 화사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 멜란그레이 컬러의 니트와 네추럴한 베이지 컬러의 팬츠를 매치하여 무심한 듯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오연수가 공항패션에서 선보인 트렌치코트와 니트, 팬츠 아이템은 LBL의 제품으로 오는 28일 오전 8시 15분 롯데홈쇼핑에서 론칭, 보다 다양한 제품은 롯데아이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임신 21주차”...가희, 아름다운 D라인 공개

    “임신 21주차”...가희, 아름다운 D라인 공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2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1 weeks pregnant #happiness #thankful (#임신 21주차 #행복 #감사) 친구 만나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희가 D라인을 과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임신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월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10월 첫째 노아 군을 얻었으며, 12월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본 여자컬링 ‘청순 얼짱’ 후지사와 “한일전, 의욕 넘쳐” 출사표

    일본 여자컬링 ‘청순 얼짱’ 후지사와 “한일전, 의욕 넘쳐” 출사표

    한국 내 인기 전하자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과 예선전 당시 청순한 미모에 실력까지 갖춰 남성팬들을 설레게 했던 일본 여자컬링 대표팀의 스킵(주장) 후지사와 사츠키가 준결승에서 맞붙게 된 조 1위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과의 대결에 대해 “우리는 누구보다 의욕이 넘친다”며 자신감을 내비췄다. 후지사와는 21일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4강 진출이 확정된 뒤 공동취재구역 인터뷰에서 “한일전이 정말 많이 기대된다”며 이렇게 출사표를 던졌다.  일본 여자컬링 대표팀은 이날 강원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스위스에 4-8로 패해 눈물을 쏟아냈고, 이때만 해도 4강 진출이 불확실했다. 예선 전적 5승 4패를 기록한 일본은 스웨덴과 미국 경기 결과에 따라 4강에 직행할 수도, 4위 결정전을 따로 치러야 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스웨덴이 미국을 꺾으면서 일본은 4위 결정전을 따로 치를 필요 없이 4위를 확정, 준결승에서 예선 1위인 한국(8승 1패)을 만나게 됐다.  일본은 예선에서 유일하게 한국에 패배를 안긴 팀이다. 한국은 예선 2차전에서 일본에 5-7로 역전패했다.  눈시울은 붉지만 밝은 표정으로 등장한 후지사와는 “한국은 아시아태평양선수권대회와 월드컬링투어에서 굉장히 많이 경기해본 팀이고, 관객도 가장 주목하는 팀이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며 말했다. 그는 4위를 확정한 것에 대해서는 “정말 운이 좋았다. 공짜로 받은 운 좋은 기회를 잘 받아서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예선 마지막 두 경기에서 불운했는데, 잘 극복해서 준결승에서는 더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예선 한일전을 치른 뒤 한국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말을 전하자 후지사와는 한국어로 “감사합니다. 하하하”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후지사와는 “한국에서 열린 올림픽에 출전해서 굉장히 기쁘고, 한국과 일본이 가깝다는 점도 좋다. 한국 관객의 주목을 받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달수가 밝힌 연희단거리패 3대 원칙

    오달수가 밝힌 연희단거리패 3대 원칙

    곽도원 “이윤택 때문에 연극 못 하게 돼…영화계 진출”이윤택 “이민정 남달리 예쁘고 예의 발랐다”이희준, 윤제문, 최무성, 황석정도 연희단거리패 출신 연극계 대부 이윤택의 성추행·성폭행에 대한 폭로가 연일 이어지는 가운데 그가 이끈 연희단거리패 출신 유명 배우들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윤택 추문’으로 최근 해체된 연희단거리패는 실력파 배우를 배출하는 ‘연극사관학교’로 불렸다.연희단 출신 배우들이 말하는 이윤택과, 이윤택이 평가한 연희단 출신 배우들을 과거 인터뷰를 통해 짚어봤다. 오달수는 지난 2016년 2월, 연희단의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스승’ 이윤택과 함께 씨네21 인터뷰에 응했다. 오달수는 “자신의 극단을 운영하면서 몸담았던 ‘연희단의 미덕’을 가져오게 됐다”며 연희단의 3가지 규칙을 소개했다. 그는 “약속시간 엄수, 상호비방 금지, 지금은 크게 완화된 걸로 아는데 연애 금지”라면서 “스승의 좋은 정신을 가져왔다”고 했다.이에 이윤택은 “당시 극단원들이 연애를 하도 해 연극이 안 될 정도라 연애를 금지시켰는데 몰상식한 짓이었다”면서 “요새는 연애 권장”이라고 말했다. 오달수는 연희단에서 연출을 하며 단원들의 따돌림을 받았던 기억도 떠올렸다. 그는 “연희단에 있을 때 단원 훈련용으로 ‘쓰레기들’을 연출한 적이 있다. 연습이 끝나고 으레 단원들이 있겠다 싶은 단골 술집에 들렀는데 아무도 없었다. 이상해서 보니까 다들 신발을 숨기고 날 따돌렸다”면서 “나는 연출하면 안 되는구나 느꼈다. 남한테 상처나 주고 나도 상처받고…. 능력도 안 됐다. 외로워서 연극을 시작했는데 스스로 더 외로워지는 무덤을 파고 있었다”고 말했다.배우 곽도원은 이윤택과의 악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지난 2012년 8월 씨네21과 인터뷰에서 “선배들 말을 안 듣는다고 연희단에서 쫓겨 났었다. 앞이 캄캄했다”면서 “이윤택 대표는 대한민국 연극계에서 가장 높은 분이고 내가 어느 극단에서 연극을 해도 ‘저놈은 잘라’ 하면 잘리는 정도의 파워를 가진 분이다. 그러니 이제 연극을 못하게 된 거다”라면서 이 일로 밀양에서 만나 4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졌다고 했다. 곽도원은 “여자친구한테 복수를 하고, 나를 연기 못하게 한 이윤택 대표에게 떳떳하게 나서고 경제적으로 힘든 걸 극복하자고 마음먹었다”면서 “그러려면 영화를 해야 한다는 결론이 났다”며 영화배우로 방향을 전환한 계기를 설명했다. 곽도원은 연희단 출신인 오달수를 찾아가 ‘키워달라’고 부탁했으나 오달수가 ‘나는 못 키운다’고 거절한 일화도 소개했다. 이윤택도 곽도원에 대한 인상을 지난 2016년 7월 월간지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의 인터뷰에서 얘기한 바 있다. 그는 “곽도원은 7년 반을 여기(연희단)에 있었는데 굉장히 게을렀다. 여기는 아침에 일어나서 단체생활을 해야 하는 곳인데 말이다”라면서 “대신 순발력이 굉장히 뛰어난 배우였다. 연극보다는 영화가 훨씬 어울렸다”고 말했다.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도 한때 연희단에 몸을 담았다.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서 연출을 배우던 이민정은 지도교수의 눈에 띄어 연극을 통해 연기에 입문했다. 이민정은 2004년 부산 가마골 소극장에서 연극 ‘서툰 사람들’의 화이 역을 맡았다. 이윤택은 2012년 10월 매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민정에 대해 “남달리 예쁜 배우 지망생이 밀양연극촌에서 연기를 열심히 배웠는데 그때 이미 될성부른 나무라는 것을 직감했다”면서 “미모도 타고났지만 똑 부러진 연기와 예의 바른 생활태도로 더 주목받은 배우”라고 회상했다. 이윤택은 앞선 브라보 마이 라이브와 인터뷰에서 이민정이 출연한 서툰사람들에 대해 “관객들이 장난이 아니었다. (이민정이) 너무 예쁘고 너무 잘해서였다. 어떻게 이런 배우가 부산에 있느냐고 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영화 1987에서 윤상삼 동아일보 기자를 연기한 이희준은 연희단 9기 출신이다. 이희준은 2016년 씨네21 인터뷰에서 “2002년 무렵 서울에서 열린 연기 워크숍에서 처음으로 이윤택 선생님을 뵀다”면서 “선생님이 ‘연극이 그렇게 좋니? 하루 종일 연극을 하게 해 주겠다’며 알려주신 곳이 밀양연극촌 워크숍이다. 8개월 동안 정말 마음껏 연극만 했다”고 말했다. 이희준은 “하루 3시간 남짓 자고 연습하고 연기했든 그 시절만큼 카타르시스를 느낀 적이 없다”고 회상했다.이밖에 배우 윤제문도 1996년 연희단 산하 우리극연구소에서 연극에 입문했다. 그는 연희단에서 같이 공연한 여배우를 아내로 맞았다. ‘응답하라 1998’에서 택이(박보검) 아빠를 연기한 최무성과 개성있는 조연인 황석정도 연희단 출신이다.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예쁜 누나’ 손예진, 타이틀에 꼭 맞는 미모 “압도적 청순美”

    ‘예쁜 누나’ 손예진, 타이틀에 꼭 맞는 미모 “압도적 청순美”

    손예진이 변함없이 ‘예쁜 누나’의 스틸컷을 공개했다.JTBC 새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이하 예쁜 누나)’는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만들어갈 ‘진짜 연애’를 담은 드라마다. 손예진은 ‘예쁜 누나’에서 커피 전문 기업의 가맹운영팀 소속 슈퍼바이저 윤진아 역을 맡았다. 안정적인 직장도 있어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할 것 같은 나이 30대, 그러나 많은 30대와 마찬가지로 진아 역시 실상은 일도 사랑도 제대로 이뤄놓은 게 없는 것 같아 공허함을 느끼고 고민한다. 이날 공개된 스틸컷은 윤진아의 이와 같은 평범한 일상을 담았다. 진지한 표정으로 누군가를 응시하거나, 술병을 앞에 두고 깊은 생각에 골몰해 있기도 하고, 주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든 일에 열중하기도 한다. 특별히 좋을 일도, 특별히 나쁠 일도 없었던 그녀의 일상은 그냥 알던 동생 서준희(정해인)의 등장으로 변화해간다. 이처럼 일상적인 사진에 특별한 것이 있다면 시간이 정지된 듯 변함없이 화사하면서도 청순한 아우라를 보여주는 손예진의 미모. ‘예쁜 누나’라는 제목으로 상상해왔던 캐릭터가 현실에 등장한 느낌이다. 여기에 “비슷한 나이대의 여자가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이야기에 끌렸다”는 손예진의 복귀 소감은 진아가 준희를 만나 ‘그냥 알던 누나’에서 ‘예쁜 누나’가 돼가는 과정을 어떠한 설득력 있는 연기로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고 작품에 열의를 보여주고 있는 손예진이 현장에서도 안판석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진아가 겪는 감정의 변화를 섬세한 연기로 그려가며, 캐릭터에 오롯이 녹아 들어가고 있다. 손예진의 활약이 펼쳐질 ‘예쁜 누나’에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쁜 누나’는 ‘미스티’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현, 밀라노에서도 빛난 청순 미모 ‘아름다운 미소’

    설현, 밀라노에서도 빛난 청순 미모 ‘아름다운 미소’

    설현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도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21일 설현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설현은 특유의 청순하고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설현은 상큼한 포니테일 헤어와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 가운데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현은 지난 19일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Gucci)의 가을/겨울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로 출국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조이, 올 1등급 수능 성적표 공개 ‘해맑은 미소’

    ‘위대한 유혹자’ 조이, 올 1등급 수능 성적표 공개 ‘해맑은 미소’

    ‘위대한 유혹자’ 조이가 미모와 성적을 모두 가진 ‘똑순이 철벽녀’로 변신했다.21일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측은 은태희 역을 맡은 조이의 캐릭터 컷을 공개했다. 캠퍼스를 화사하게 밝히는 자체발광 미모가 보기만해도 엔도르핀을 샘솟게 하며 ‘위대한 유혹자’ 속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살 유혹 로맨스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브로 한 작품으로 2018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첫 번째 미니시리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이 가운데 조이는 사랑에 휘둘리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한심하다고 믿는 스무살 걸크러쉬 철벽녀 은태희 역을 맡아 똑 소리 나고 야무진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무엇보다 ‘유혹자’ 권시현(우도환 분)의 ‘유혹 타깃’으로서 아찔한 밀당을 벌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조이는 2018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를 인증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조이는 수능시험의 결과가 만족스러운지 미소를 만개하고 있는 모습. 반달 눈웃음과 상큼한 과즙미소가 주위를 환하게 밝히며 보는 이도 덩달아 기분 좋게 만든다. 동시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는 스무살 새내기의 들뜬 마음이 오롯이 드러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조이가 들고 있는 성적표 속 결과 역시 눈길을 끈다. 언어영역부터 시작해 과학탐구영역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목에서 1등급을 받은 것. 더욱이 또 다른 스틸에서는 분필을 야무지게 쥐고 칠판 빼곡히 수학 공식들을 적어 내려가고 있다. 이 같은 모습이 미모면 미모, 공부면 공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새내기 공대 여신’의 탄생을 알린다. 한편 ‘위대한 유혹자’ 측은 “조이가 온전한 태희로 거듭나기 위해서 노력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귀띔한 뒤 “매 촬영마다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 배우다. 시청자 여러분께서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는 3월 12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본팩토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탈리아서 포착된 김희애, 세월 비껴간 미모

    이탈리아서 포착된 김희애, 세월 비껴간 미모

    배우 김희애가 이탈리아에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김희애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거리에서 #여행스타그램 #추억스타그램 #이탈리아 #이태리여행 #밀라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거리에 서있는 김희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희애는 수수한 옷차림에도 불구 우아한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다. 세월을 비껴간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희애는 국과수 사체보관실에서 사라진 시체를 두고 벌이는 단 하룻밤의 시간을 담은 추적 스릴러 영화 ‘사라진 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 첫 만남 포착 ‘극과 극 의상’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 첫 만남 포착 ‘극과 극 의상’

    ‘키스 먼저 할까요’ 감우성, 김선아의 첫 만남 스틸이 공개됐다.20일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 연출 손정현) 측은 감우성, 김선아가 극 중 첫 만남을 갖는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감우성과 김선아는 서로 어색하게 마주 서 있다. 이 자리는 극 중 두 사람의 친구인 황인우(김성수 분)와 이미라(예지원 분) 부부가 마련한 소개팅이다. 일반적으로 소개팅이라 하면 상대가 누굴지, 상대에게 어떻게 하면 잘 보일까 고민하며 억지 미소 짓는 남녀가 떠오른다. 하지만 사진 속 감우성과 김선아의 만남은 흔히 생각하는 소개팅과 분위기가 사뭇 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극명하게 대비되는 두 사람의 옷차림이다. 먼저 김선아는 늘씬한 미모를 돋보이게 만드는 화려한 의상으로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소개팅에 나온 상대 남성이 한눈에 반할 만큼 아찔한 미모가 돋보인다. 반면에 감우성은 도저히 소개팅에 나왔다고 생각할 수 없는 의상이다. 얼굴을 칭칭 감싼 등산모자, 새빨간 아웃도어 복장, 고글에 지팡이까지. 한껏 신경 쓴 김선아와는 180도 다른 느낌이라 더욱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성숙한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멜로다. 이날 오후 10시 1회부터 4회까지 연속 방송된다. 사진=SM C&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끝을 모르는 아름다움” 김희선, 공항 등장과 동시에 시선집중

    “끝을 모르는 아름다움” 김희선, 공항 등장과 동시에 시선집중

    공항 출국장을 밝힌 김희선의 미모와 패션이 화제다.배우 김희선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로 출국했다. 밀라노로 향할 예정인 김희선은 현지에 도착해 오는 22일(현지시각) 열리는 펜디 컬렉션 쇼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 공개된 패션 필름과 화보를 통해 ‘타임리스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부합하는 아름다움과 기품으로 눈길을 끈 김희선은 이날 역시 빼어난 미모와 스타일링으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선은 이날 베이지 색상의 펜디 코트와 구조적이고 시크한 디자인의 피카부 에센셜을 들어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을 연출하였고 트렌디한 삭스부츠로 포인트를 더했다.김희선은 최근 OLIVE, tvN ‘토크몬’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탁월한 입담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한가인, 우아한 여신의 귀환… 독보적 고혹미

    [포토] 한가인, 우아한 여신의 귀환… 독보적 고혹미

    “20대의 한결같은 외모일 수는 없잖아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려고요. 사실 외모가 예쁜 사람보다는 제 나이보다 좀 더 건강한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배우 한가인이 그라치아 3월호(통권 100호) 스페셜 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 그녀는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OCN 방영 예정작인 <미스트리스>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그녀는 “기존에 제가 가진 모습 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았어요. ‘한가인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어?’란 이야기를 들으면 굉장히 기쁠 것 같아요” 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그라치아 매거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가인 “20대 한결같은 외모일 수 없어..받아들인다”

    한가인 “20대 한결같은 외모일 수 없어..받아들인다”

    한가인이 화보를 통해 불변의 미모를 자랑했다.배우 한가인이 그라치아 3월호 스페셜 이슈의 커버를 장식했다.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엄청난 미모를 자랑한 한가인은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가인은 “20대의 한결같은 외모일 수는 없잖아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려고요. 사실 외모가 예쁜 사람보다는 제 나이보다 좀 더 건강한 삶을 통해 자연스럽게 빛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OCN 방영 예정작인 ‘미스트리스’를 복귀작으로 선택한 그녀는 “기존에 제가 가진 모습 외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면 좋을 거 같았어요. ‘한가인에게 저런 모습이 있었어?’란 이야기를 들으면 굉장히 기쁠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가인과 함께한 패션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당당한 여성’ 설리, 화보 속 팔색조 매력 “춤 배우고 있다”

    ‘당당한 여성’ 설리, 화보 속 팔색조 매력 “춤 배우고 있다”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3월호를 통해 설리의 커버와 화보를 공개했다.찬란한 20대의 한 가운데에 있는 설리가 코스모폴리탄 3월호 화보를 통해 밝고 유쾌한 무드의 화보를 선보였다.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입술을 삐쭉 내밀기도 하고, 로맨틱한 의상을 입고 환하게 웃는 등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밝은 미소로 촬영 현장을 어느 때보다 밝게 만들었다는 후문.근황에 대해선 “쉬면서 여러가지 여가 활동을 즐기고 있어요. 가만히 있는 거, 혼자 생각하는 거 되게 좋아하는 편인데 요즘 따라 막 움직이고 싶어요. 그래서 춤을 배우기 시작했어요”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유쾌한 에너지가 가득했던 이날의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설리란 이름 앞에 ‘당당한 여성’이란 수식어가 붙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바람도 함께 이야기했다.독보적인 미모의 설리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3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SNS와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양♥’ 민효린, 결혼 이후 근황...“유부녀가 이렇게 청순해도 되나요?”

    ‘태양♥’ 민효린, 결혼 이후 근황...“유부녀가 이렇게 청순해도 되나요?”

    ‘새 신부’ 배우 민효린의 결혼 이후 모습이 공개됐다.19일 그룹 빅뱅 멤버 태양(31·동영배)과 결혼한 배우 민효린(33·정은란)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민효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해변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바다를 배경으로 해변에 앉아 있는 민효린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셔츠에 청반바지를 입은 그는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이를 본 네티즌은 “결혼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 “언니 30대 맞아요? 진짜 예뻐”, “예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유부녀가 이렇게 청순해도 되나요. 결혼 생활 행복하시죠?”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3일 경기도의 한 교회에서 태양과 결혼식을 올렸다. 태양은 오는 3월 12일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효민, 평창동계올림픽 응원 인증샷 “평창에서도 빛나는 미모”

    티아라 효민, 평창동계올림픽 응원 인증샷 “평창에서도 빛나는 미모”

    그룹 티아라 효민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 차 평창을 찾았다. 19일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30·박선영)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하 평창올림픽) 응원에 나섰다. 이날 효민은 자신의 웨이보에 “평창”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평창올림픽 경기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평창올림픽 로고가 새겨진 후드 티셔츠에 트레이닝복을 입은 효민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효민은 자신의 몸보다 훨씬 큰 패딩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평창에서도 빛나는 미모”, “효민 씨 응원하러 갔군요. 저도 함께 응원할게요”, “트레이닝복도 잘 어울리네”, “평창동계올림픽 선수들 파이팅! 효민도 파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해 그룹 티아라로 활동해온 효민은 10년 동안 몸담았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만료, 소속사를 떠난 뒤 새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효민 웨이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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