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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 임박’ 박한별 근황, 임신 8개월째...‘한결같은 미모’

    ‘출산 임박’ 박한별 근황, 임신 8개월째...‘한결같은 미모’

    ‘예비맘’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5일 배우 박한별(35)이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임신 8개월에 접어든 그는 여전히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박한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에는 캡모자에 야구점퍼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인 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현재 만삭인 박한별은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한결같은 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아기 엄마 맞나요? 진짜 예쁘다”, “어쩜 쌩얼도 이리 아름다우신지”, “귀요미. 출산 얼마 안 남았네요. 화이팅”, “순산하세요 박한별 씨!”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SNS를 통해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했다. 박한별은 동갑내기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결혼식은 출산 이후 올릴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대학 방송연예학과 “성형수술한 신입생 입학 불가”

    中대학 방송연예학과 “성형수술한 신입생 입학 불가”

    중국의 한 예술 대학교가 ‘미용 시술이 배우를 꿈꾸는 학생들의 연기 표현력을 떨어뜨린다’며 성형수술을 받은 대입 지원자는 받지 않겠다고 밝혔다. 홍콩 일간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5일 산둥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 학과장인 동 리앙 교수가 지난 2일 신입생 선발 오디션에서 그 갈은 결정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동 교수는 지원자들이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통해 자신을 돋보일 수 있어야하고, 외적인 미보다 배우라는 직업적인 기술 향상에 중점을 둬야한다고 밝혔다. 동 교수는 “우리 학교는 성형수술을 한 배우 지망생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간단한 시술이라도 미용 성형을 받았다면, 그것은 미세한 얼굴 표정 연기에 영향을 미친다”며 “오디션에 참가한 학생들의 성형수술 여부는 ‘클로즈업 쇼트’(피사체를 확대해 화면에 가득차게 포착)를 통해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정말 연기자라는 직종에 입문하고 싶다면, 외적인 미모 가꾸기보다 전문적인 기술 연마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길 권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보도에 따르면 산둥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에 입학하기 위해 현재 5000명이 넘는 산둥 출신 지원자 등 총 1만 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입학정원인 210명에 들기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중이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만삭에도 달달” 미란다 커, 남편과 전시회 데이트

    “만삭에도 달달” 미란다 커, 남편과 전시회 데이트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만삭의 근황을 전했다. 미란다 커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전시회 축하합니다 @damienhirst @gagosia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전시회의 작품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미란다 커와 남편 에반 스피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란다 커는 만삭임에도 불구 여전히 늘씬한 각선미와 사랑스러운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호주 출신 모델 미란다 커는 2017년 5월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결혼했으며 11월 임신을 알린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에이사 곤살레스, 화사한 드레스로 더 빛나는 미모

    [포토] 에이사 곤살레스, 화사한 드레스로 더 빛나는 미모

    에이사 곤살레스가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사마라 위빙, 빛나는 여신의 미모

    [포토] 사마라 위빙, 빛나는 여신의 미모

    사마라 위빙이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원더우먼’ 갤 가돗, 시상식에서도 빛나는 미모

    [포토] ‘원더우먼’ 갤 가돗, 시상식에서도 빛나는 미모

    갤 가돗이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혜선, 반박 불가 꽃미모 근황 ‘원조 얼짱의 위엄’

    구혜선, 반박 불가 꽃미모 근황 ‘원조 얼짱의 위엄’

    배우 구혜선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5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한 구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클로즈업한 상태에서도 빛나는 구혜선의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맑은 눈망울과 밝은 미소는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5월 배우 안재현과 결혼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지난해 2월에는 tvN ‘신혼일기’에 출연해 달달한 신혼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NRG, ‘비디오스타’로 13년 만에 완전체 방송 ‘21년 전 그대로’

    NRG, ‘비디오스타’로 13년 만에 완전체 방송 ‘21년 전 그대로’

    그룹 NRG가 13년 만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완전체로 방송 출연에 나선다.3월 6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편에서는 13년 만에 완전체로 모인 NRG 4인방이 출연, 지금껏 하지 못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오랜만에 뭉친 이들의 특급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1세대 아이돌 NRG는 변함없는 방부제 외모를 뽐내며 가요계의 한 획을 그을 레전드 방송 탄생을 예감하게 했다. 21년 전 꽃미모로 이름을 날린 NRG의 모습은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다시 한 번 히트를 예감케 하는 NRG는 오랜만에 방송 출연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때 보여줬던 히트곡들의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변하지 않은 퍼포먼스와 날렵한 몸짓을 과시하며 변치 않은 모습을 보여 팬심을 흔들어 놓았다는 후문. 13년 만에 21세기 오빠들로 돌아온 NRG의 모습은 3월 6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구구단 미나, 폭풍 감량 후 포텐 터진 미모 “팬들은 아쉬워해”

    구구단 미나, 폭풍 감량 후 포텐 터진 미모 “팬들은 아쉬워해”

    구구단 미나가 자신의 몸매에 만족을 드러냈다.구구단 미나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4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핑크빛, 미나’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미나는 로맨틱한 무드가 듬뿍 담긴 핸드백을 매치해 화이트데이의 러블리한 데이트가 절로 떠오르게 하는 여자친구룩을 선보였다. 싱글 앨범인 ‘Act.4 캐트시’에 대해 이전까지 구구단이 보여준 건강한 이미지에 멋있으면서도 예쁜 걸크러쉬 적인 면모도 보여줄 예정이라 답했다. 더불어 다이어트로 ‘포텐이 터졌다’는 평가를 듣기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체중 감량을 아쉬워 하는 팬들의 마음도 알지만 지금 모습에 스스로도 만족하고 있다”는 대답을 하기도 했다.MBC ‘쇼! 음악중심’의 MC로 성공적인 MC 데뷔를 치른 미나는 첫 녹화 때 크게 긴장했다며 “무대를 할 때보다 멘트를 할 때 땀을 더 많이 흘렸다”는 말로 첫 진행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앳스타일 4월 호에서는 구구단 미나의 사랑스러운 화보와 더불어 유쾌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수지, 일본 여행 사진 SNS에 폭풍업뎃...‘막 찍어도 화보’

    수지, 일본 여행 사진 SNS에 폭풍업뎃...‘막 찍어도 화보’

    그룹 미쓰에이(missA) 출신 수지가 근황을 공개했다.4일 가수 겸 배우 수지(25·배수지)가 SNS를 통해 여행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수지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즉흥여행”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사진 속에는 일본 여행 중인 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맛있는 음식을 먹거나 쇼핑을 하는 등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수수한 차림에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수지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는 지난 1월 두 번째 솔로 앨범 ‘Faces of Love’을 발표했다. 배우로도 활동하는 그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링 ‘영미 동생’ 경애가 다신 하기 싫은 훈련은

    컬링 ‘영미 동생’ 경애가 다신 하기 싫은 훈련은

    여자 컬링팀 SBS·KBS·MBC 지상파 3사 ‘접수’ 온국민을 컬링의 매력 속에 퐁당 빠뜨린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 ‘팀 킴’의 김경애(24·이하 경상북도체육회)가 다시 하고 싶지 않은 훈련으로 ‘수상인명구조’를 꼽았다.김경애는 3일 SBS와의 인터뷰에서 “조정, 등산 훈련을 많이 했는데 라이프가드 훈련은 너무 힘들어서 정말 많이 울었다”면서 “물안경에 눈물이 가득 찰 정도로 많이 울어서 그때가 제일 힘들었다”고 돌아봤다. 라이프가드 훈련이 경기에 도움이 됐느냐는 질문에 김경에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모르겠다. 도움이 됐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다시는 하기 싫다”며 웃었다. 팀 킴의 주장이자 ‘안경선배’로 많은 사랑을 받은 김은정(28)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가장 잊지 못할 경기로 일본과의 준결승전을 꼽았다. 그는 “메달을 확정지었던 일본과의 게임에서 마지막 드로샷으로 이겨 많이 환호해주시고 엄청 쫄깃쫄깃한 게임이었다고 하시더라”면서 “그 게임이 개인적으로도 기억에 제일 남는다”고 말했다.김선영(25)도 한일전에 대해 “지금까지 올림픽만 바라보고 왔는데 목표 달성한 거 같아서 뭉클하고 감동적이었다”면서 “우리가 다 같이 함께 했다는 게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경북 사투리로 경기 도중 전략을 상의한 것이 화제가 된 것에 대해 김경애는 “우리는 표준말을 쓸 줄 몰라가지고 평상시대로 하는 건데 방송 나가는 분들은 다 표준말을 하니 더 돋보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영미(27)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컬링은 나이 많은 선수들이 많다. 어찌 보면 연륜이 쌓여야 컬링을 더 알아가는 것 같다”면서 “2022 베이징올림픽 때는 모두 30대인데 다 같이 베이징까지 도전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팀 막내 김초희(22)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테니 많이 응원해달라”며 웃었다. 이날 KBS와 인터뷰하고 MBC ‘무한도전’에도 출연한 팀 킴은 ‘풀메이크업’과 늘어뜨린 긴 머리(영미 제외)로 미모를 과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우 고소영, 프랑스 파리에서 전한 근황...20대 같은 미모 ‘47세 맞아?’

    배우 고소영, 프랑스 파리에서 전한 근황...20대 같은 미모 ‘47세 맞아?’

    배우 고소영이 프랑스 파리에서도 아름다움을 뽐냈다.3일 배우 고소영(47)이 SNS를 통해 파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고소영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랑스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어두운 계열의 코트와 붉은색 체크 목도리를 매치해 발랄함을 더한 고소영은 파리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한편 고소영은 앞서 지난 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패 파리로 출국했다. 그는 이번 로에베(LOEWE)의 공식 초청을 받고 파리 패션 위크 2018 F/W 컬렉션 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했다.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선화,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 “클래식한 인물이에요”

    한선화,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 “클래식한 인물이에요”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한선화는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암로 MBC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주말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한선화는 화이트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미모의 국악스타 장용조 역을 맡은 한선화는 “클래식한 인물이라 선택하게 됐다”고 출연을 결정한 이유를 전했다. 한선화는 “가야금을 배우고 있고, 이하늬 선배님이 연주하시던 영상을 찾아봤다. 가야금을 평상시 잘 알지 못했다. 대부분 분들이 비슷하실 것 같다. 어린이들이 읽는 가야금 관련 서적을 보면서 가야금을 만드는 사람의 정서는 어떻고, 연주하는 사람이 가진 정서는 어떨까. 그렇게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 한승주(유이 분)가 유부녀가 되기 위해 데릴 남편 오작두(김강우 분)를 찾으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3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양의 그녀’ 민효린 근황, 순백 원피스 입고 여신美 ‘뿜뿜’

    ‘태양의 그녀’ 민효린 근황, 순백 원피스 입고 여신美 ‘뿜뿜’

    배우 민효린이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미모를 뽐냈다.1일 오후 배우 민효린(33·정은란)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민효린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살짝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촬영을 준비하는 듯 분주해 보이는 민효린은 결혼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민효린은 지난 1월 그룹 빅뱅 멤버 태양(31·동영배)와 결혼한 뒤 신혼을 누리고 있다. 사진=민효린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고소영, 가슴에 단 태극기와 함께 빛나는 미모

    [포토] 고소영, 가슴에 단 태극기와 함께 빛나는 미모

    고소영의 패션 감각은 여전했다. 고소영이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로에베(LOEWE)의 공식 초청을 받은 고소영은 <파리 패션위크>에서 열릴 18 F/W 컬렉션 쇼에 한국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고소영은 3월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산뜻한 느낌의 패션을 선보였다. 블루를 활용한 톤온톤 룩으로 꾸민 고소영은 진한 네이비 색상의 숏 재킷에 화이트 셔츠와 데님 진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클래식한 디자인의 새들백과 샤프한 디자인의 앵클 부츠 역시 돋보였다. 특히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린 고소영 가방은 로에베 18 S/S 컬렉션에서 공개된 게이트(Gate) 백으로, 앞부분의 매듭 벨트 장식과 부드러운 소재가 고급스러움을 더해주었다. 사진제공=로에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리의여왕2’ 권상우-최강희, 新 추리군단과 만남...이다희-박병은 등장

    ‘추리의여왕2’ 권상우-최강희, 新 추리군단과 만남...이다희-박병은 등장

    ‘추리의 여왕2’ 권상우, 최강희, 이다희, 박병은이 한자리에 모인다. 2월 2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이하 ‘추리의 여왕2’) 1회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 눈길을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침없는 ‘서동서 마약견’ 형사 하완승(권상우 분)과 ‘자유의 몸으로 돌아온 추리퀸’ 유설옥(최강희 분)의 판타스틱한 공조 수사가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1일 방송되는 2회 분에서는 새로운 추리군단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미모의 파티쉐 정희연(이다희 분)과 뇌섹남 프로파일러 우성하(박병은 분) 경감이 등장을 앞두고 있는 것. 이들은 2회에서 시작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두고 하완승, 유설옥 콤비와 함께 추리에 나설 예정이다. 시즌1에서 유설옥의 동경의 대상이자 하완승과 수사 방식에 따른 차이로 대립각을 세웠던 우 경감(박병은 분)이 이번에는 또 어떤 냉철한 프로파일링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합류한 캐릭터인 정희연(이다희 분)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도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지승, 이시언이 반한 청초 미모…극강 클로즈업에도 ‘무결점 피부’

    서지승, 이시언이 반한 청초 미모…극강 클로즈업에도 ‘무결점 피부’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서지승의 뷰티 모델 이력이 화제다.28일 한 매체는 이시언과 서지승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이시언의 소속사 비에스컴퍼니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선후배 사이로 알고 지내던 두 사람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며 “현재 만남을 시작한 지 5개월에 접어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잡티 없이 맑은 피부와 사랑스러운 외모의 서지승은 과거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 뷰티 모델로도 활동했다. 당시 서지승의 풋풋하고 청순한 이미지가 아이소이가 추구하는 ‘착한 화장품’ 컨셉에 잘 부합해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지승은 2005년 3월부터 2006년 2월까지 방영된 드라마 ‘반올림 2’에서 서지승 역을 맡으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TV소설 복희 누나’, ‘아들을 위하여’를 비롯해 영화 ‘5백만불의 사나이’, ‘연애의 온도’, ‘타인의 멜로디’, ‘간신’,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상 심혜진, ‘싱글와이프2’서 두 아들 공개 “아이돌 뺨치는 외모”

    윤상 심혜진, ‘싱글와이프2’서 두 아들 공개 “아이돌 뺨치는 외모”

    가수 윤상과 배우 출신인 아내 심혜진이 ‘싱글와이프2’에 출연한다.28일 오후 방송되는 SBS ‘싱글와이프 시즌2’(이하 ‘싱글와이프2’)에서는 윤상 심혜진 부부가 새롭게 합류한다. 심혜진은 지난 1월 열린 제작 발표회에서 다른 아내들과는 달리 실루엣만 공개돼 궁금증을 더한 바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상의 스튜디오 출연에 반가움을 표하며 인사와 대화에 여념 없던 다른 남편들은 이어서 공개된 아내 심혜진의 청초하고 아름다운 동안 미모에 넋을 잃었다고. 화면 속 심혜진은 빛나는 자태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배우 출신인 심혜진은 음악 프로그램 VJ, 다수의 드라마 출연 등을 통해 청순한 외모를 인정받으며 촉망받던 재원. 윤상과 결혼 후 활동을 접고 현재는 두 아들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며 남편 윤상과는 7년째 떨어져 기러기 부부로 생활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상과 심혜진의 두 아들도 공개된다. 특히 미국 주니어 수영계의 유망주인 첫째 아들 윤찬영 군의 아이돌 뺨치는 외모와 늠름한 모습에 MC 이유리를 비롯한 현장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이 즉석 팬클럽 결성까지 언급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심혜진과 두 아들이 함께하는 뉴저지 ‘독박 육아’ 일상은 어떨지 청초함으로 무장한 심혜진이 떠나는 낭만일탈은 어떤 모습인지 28일 오후 11시 10분 ‘싱글와이프2’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혜영, 션이 반한 불변의 미모 ‘네 아이 엄마 맞아?’

    정혜영, 션이 반한 불변의 미모 ‘네 아이 엄마 맞아?’

    글로벌 뷰티 브랜드 에스티 로더가 배우 정혜영을 새로운 뮤즈로 발탁하고,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라이프 스타일 멤버십 매거진 ‘메종’과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정혜영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마스크로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으며, 순백의 의상과 잘 어울리는 환한 미소로 따뜻하면서도 깨끗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무엇보다 정혜영의 깨끗하고 맑은 무결점 피부가 눈길을 끈다. 화보에서 정혜영과 함께 한 해당 제품은 탁월한 화이트닝 효과로 아름답고 빛나는 피부를 선사하는 에스티 로더의 신제품,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래디언트 화이트 유스 크림’이다. 밤에 만개하는 전설적인 꽃, 튜베로즈의 보습 효과와 뛰어난 피부 개선 효능을 그대로 담아내어 잡티나 칙칙함을 개선해, 매끄럽고 투명하게 빛나는 도자기 피부로 가꿔준다. 에스티 로더와 함께한 정혜영 화보는 메종 3월호와 에스티 로더 SNS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리-뉴트리브 얼티미트 래디언트 화이트 유스 크림’은 3월부터 전국 에스티 로더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정혜영은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음, 아들 하랑, 하율, 딸 하엘 등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안벨라 베이비, 무결점 ‘인형 미모’

    [포토] 안벨라 베이비, 무결점 ‘인형 미모’

    중국배우 안젤라 베이비가 2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크리스찬 디올 2018/19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가 열리기 전 포토콜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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