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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예슬, BJ 지오 지원사격 “여자친구가 첫 게스트” 반응은? ‘도둑놈’

    최예슬, BJ 지오 지원사격 “여자친구가 첫 게스트” 반응은? ‘도둑놈’

    엠블랙 출신 지오와 뮤지컬 배우 최예슬이 커플 방송을 했다.최근 BJ로의 활동을 시작한 지오는 14일 오후 아프리카TV를 통해 ‘정지오TV’를 생방송으로 진행했다. 이날 지오는 “최예슬씨를 공개하겠다”고 말했고 사진 속에 가려져 있던 최예슬은 지오의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지오의 여자친구인 최예슬은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지오는 “도둑놈이냐” “예쁘다” 등 시청자들의 반응을 읽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 여자친구 최예슬이다”라고 소개했고 최예슬은 “정지오TV에 첫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영광”이라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월 2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희선, 밀라노서 포착된 근황 ‘꽃보다 아름다운 옆선’

    김희선, 밀라노서 포착된 근황 ‘꽃보다 아름다운 옆선’

    배우 김희선이 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김희선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ENDI”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찍은 패션 필름 스틸컷을 공개했다. 패션과 예술의 도시 밀라노에 완벽하게 녹아든 김희선은 변치 않는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라는 콘셉트 하에 촬영된 이번 패션 필름은 꽃의 향기로움과 아침 햇살, 그리고 위대한 유산 앞에서 순수해지는 김희선의 모습을 가감 없이 담아내며 보는 이까지 미소 짓게 한다.김희선은 지난달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해 세련된 애티튜드와 멋진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민아, 봄 몰고 오는 미모 “독보적인 러블리 아우라”

    신민아, 봄 몰고 오는 미모 “독보적인 러블리 아우라”

    배우 신민아가 3월 10일 롯데백화점 본점 1층 로저비비에 매장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프랑스 럭셔리 액세서리 메종 로저비비에의 한국 최초 앰버서더로 선정된 신민아는 신제품을 둘러보며 직접 착용해 보는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과 더불어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제품을 들여다보았다. 또한 신민아는 봄을 맞아 진행되는 로저비비에 플라워 이벤트의 일환으로 플로리스트가 신민아만을 위해 제작한 특별한 부케를 선물 받는 등 화사한 봄기운 가득한 현장이 돋보였다.로저비비에 관계자는 “시종일관 화사한 미소로 독보적인 러블리 아우라를 발산한 신민아를 보기 위해 매장 앞이 북새통을 이루는 등 호응이 뜨거웠다”고 전했다. 이날 신민아는 꽃과 어울리는 로맨틱한 무드의 스타일링을 더욱 화사하게 돋보이게 하는 상큼한 오렌지 컬러의 비브 카바(Viv’ Cabas)백을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연출하였으며,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크리스탈과 구조적인 힐이 특징인 버티고 다이아뎀 스트라스(Vertigo Diadem)슈즈로 포인트를 더했다.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출연한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첫방 문가영, ‘세젤예’ 셀럽 완벽 변신 ‘강렬 존재감’

    ‘위대한 유혹자’ 첫방 문가영, ‘세젤예’ 셀럽 완벽 변신 ‘강렬 존재감’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문가영의 연기 변신이 첫 회부터 제대로 통했다.지난 12일 첫 방송된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에서 문가영은 세젤예 셀럽 ‘최수지’로 완벽 변신, 화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부터 복수심을 불태우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첫 등장부터 여신 미모에 매혹적인 눈빛, 똑 부러지는 말투 등으로 ‘최수지’캐릭터를 고스란히 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 문가영은, 지루할 틈 없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다양한 감정선, 그리고 안정된 대사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 또한 ‘악동즈’ 우도환, 김민재와 함께 문가영은 특급 시너지를 발산하기도 했다. 최수지(문가영 분)와 이세주(김민재 분)가 권시현(우도환 분)을 잊지 못하는 여자들에게 대신 이별을 전하기도 하고, 과거 미술 선생에게 마음의 상처를 받은 수지를 위해 셋이 졸업식에서 자신들의 담임과 국어 선생의 불륜 현장을 담은 비디오를 공개하는 등 이들은 아슬아슬함과 통쾌함을 오가며 극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것. 뿐만 아니라 짝사랑하는 남자 이기영(이재균 분)에게 “너희 집안은 재력도 명예도 애매하다”라는 말을 듣고 차인 수지는 그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기영의 첫사랑인 은태희(박수영 분)를 향해 칼날을 세우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이처럼 문가영은 단 1회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내비치며 앞으로 그녀가 만들어 나갈 ‘최수지’ 캐릭터는 물론, 이번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인생캐릭터를 갱신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한별, 예비맘의 아름다운 D라인 포착 ‘여전한 미모’

    박한별, 예비맘의 아름다운 D라인 포착 ‘여전한 미모’

    배우 박한별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12일 박한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happy #sunday”라는 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한별이 가죽재킷과 파란 치마를 입고 외출한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D라인과 변함없는 박한별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민아, 봄꽃처럼 화사한 미모

    신민아, 봄꽃처럼 화사한 미모

    배우 신민아가 지난 10일 한 백화점 매장에서 포착됐다. 프랑스 액세서리 브랜드의 한국 최초 앰버서더로 선정된 신민아가 매장 방문 이벤트에 참석한 것. 로맨틱한 도트 무늬 원피스에 크리스탈 장식이 더해진 검정 힐을 매치한 신민아는 우아하면서도 봄 꽃처럼 화사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신민아는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매장을 둘러보며 신제품을 직접 착용해 보는 한편, 플로리스트가 신민아만을 위해 제작한 특별한 부케를 선물 받으며 특유의 밝은 미소로 화답하는 등 봄기운 가득한 현장이 돋보였다. 사진 = 로저비비에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3개 생활화학제품 판매금지·회수조치

    53개 생활화학제품 판매금지·회수조치

    유명 세제업체 피죤의 제품 등에서 가습기 살균제 피해 당시 문제가 됐던 유해화학물질이 검출됐다. 세정제와 방향제, 탈취제 등에 사용이 금지된 물질을 쓰거나 안전제품 기준을 위반한 제품을 제조·수입한 화학업체 45곳이 적발됐다.환경부는 지난해 9~12월 위해우려제품 1037개를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에 관한 법률’에서 규정한 안전·표시 기준을 위반했다고 11일 밝혔다. 피죤의 탈취제 ‘스프레이피죤 우아한 미모사향’, ‘스프레이피죤 로맨틱 로즈향’에서는 폴리헥사메틸렌구아니딘(PHMG)이 각각 0.00699%, 0.009% 검출됐다. PHMG는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쳐 제품 함유가 금지된 물질로 지난 가습기 살균제 피해 당시에도 문제가 된 성분이다. 비강(콧속)과 목, 폐에 독성을 유발하고 눈에 들어가면 심각한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염산폴리헥사메틸렌비구아니드(PHMB)가 나온 곰팡이세정제도 여럿 있었다. 한국미라클피플사의 ‘곰팡이OUT’, 성진켐의 ‘곰팡이세정제’ 등이다. PHMB는 알레르기성 피부 반응을 일으키고 안구에도 손상을 준다. 이번에 공개된 72개 제품 가운데 사용 제한물질이 포함됐거나 물질별 안전 기준을 넘어선 제품 53개는 회수·판매금지 조치가 내려졌다. 환경부는 이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지난 9일 대한상공회의소 ‘위해상품 판매차단 시스템’에 등록했다. 해당 업체들은 이미 판매한 제품이라도 안전한 제품으로 교환하거나 환불해 줘야 한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초록누리사이트(ecolife.m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22년 간 ‘박제미모’ 中기상캐스터 화제

    22년 간 ‘박제미모’ 中기상캐스터 화제

    중국의 한 TV 기상캐스터가 20년 넘게 한결같은 동안 미모를 유지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국영 텔레비전 방송사 CCTV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기상캐스터 양 단(44)이 출연한 날씨프로그램 영상을 편집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22년 전인, 1996년 22살의 나이로 처음 기상캐스터 일에 뛰어든 양단의 앳된 외모부터 나이를 거스른듯한 현재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CCTV 날씨 프로그램은 “많은 네티즌들이 그녀의 쇼를 보면서 자랐다. 그리고 그들은 왜 자신들만 세월을 정통으로 맞고, 그녀는 그렇지 않았는지 경이로워했다”는 게시글을 썼다. 영상이 온라인에 공유된 후, 사람들은 원본 게시물 밑에 2만 600건이 넘는 글을 남겼고, 양씨를 ‘영원한 여신’이라 칭송했다. 그녀의 오랜 팬이라 밝힌 한 네티즌은 “그녀가 꽤 오랫동안 우리와 함께 해왔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다. 심지어 20년이란 시간은 그녀의 얼굴에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았다”는 글을 남겼고, “하루 만에 모든 일기 예보를 녹화한 것 아니냐”며 우스갯소리를 하는 사람도 있었다. 한편 1973년 11월 생인 양 단은 1995년 중국광파학원(Beijing Broadcasting Institute)을 좋업하고, 1년 뒤부터 지금까지 중국중앙전시대(CCTV)의 일기예보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는 중국 국영 라디오 방송인 중앙인민광파전대(CNR)에서도 활약 중이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비행소녀’ 이본, 90년대 미모 그대로 ‘동안+명품 몸매’ 비결은?

    ‘비행소녀’ 이본, 90년대 미모 그대로 ‘동안+명품 몸매’ 비결은?

    ‘걸크러쉬 원조’ 1세대 워너비스타 방송인 이본이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외모와 명품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이본은 오는 12일 방송부터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의 새 멤버로 합류,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비혼 라이프는 물론 짧지 않았던 공백기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놓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본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신세대 대표 아이콘’답게 세월을 무색케 한 동안 외모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명품 몸매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40대 중반을 넘긴 나이를 믿기 어려울 만큼, 20대 못지 않은 완벽한 피부와 몸매를 자랑했고 자신만의 운동 습관과 식단 등 소탈한 일상을 탈탈 털어놓으며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드러냈다. 그녀가 방송을 통해 공개한 꾸준한 자기관리 비법은 바로 계단 오르기 운동. 이본은 “사실 계단 오르기만큼 좋은 운동은 없는 것 같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계단 오르기 운동은 무조건 강추다. 일단 돈이 안 들고, 여기에 계단만 잘 오르면 굉장한 힙업은 물론 꿀벅지도 만들 수 있다“고 깨알 팁을 전수했다. 또 이본은 ”예전부터 등산을 좋아했었다“면서 ”등산을 자유롭게 다니고 산을 타고 이럴 여유가 없어져서,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을 하다가 등산 대신 계단을 올라가자고 마음먹고 계단을 오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19층인 집 계단을 오르는 습관을 7년째 이어오고 있다“며 익숙한 듯 2계단씩 성큼성큼 계단을 올랐고, 쉬지 않고 19층까지 단숨에 오르는 모습으로 주위 출연진들을 깜짝 놀래켰다. 그렇게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 그녀는 ”와, 대박! 2분 50초도 안 걸렸다“고 환호를 쏟아내며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그렇다면 이본이 강력 추천하는 계단 오르기의 운동효과는 어떨까. 이에 대해 이본은 체력증진부터 심폐지구력 향상, 다리 근육 발달, 균형 감각 발달, 고혈압 예방, 당뇨 및 혈관질환 예방, 두뇌활성화로 인한 치매예방까지 줄줄이 읊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외에도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비행 하우스도 최초로 공개하며 색다른 재미를 더할 것을 예고했다. 방송은 12일 월요일 밤 11시.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정아 “갑상선암 수술로 목소리 안 나와…김유정 이겨낼 것”

    박정아 “갑상선암 수술로 목소리 안 나와…김유정 이겨낼 것”

    KBS 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부터 뮤지컬 ‘올슉업’까지. 상상할 수 없는 고된 강행군을 마무리하고 한숨을 돌린 배우 박정아가 bnt와 만났다.변함없는 밝은 미소가 트레이드 마크인 박정아는 봄을 연상하게 하는 노란 원피스로 평소와는 다른 여성스러움을 발산하는 한편 청-청패션으로 상큼함을, 푸른 빛깔 수트로는 시크한 콘셉트를 백퍼센트 소화해냈다. 수월하게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박정아는 먼저 긴 호흡의 일일드라마와 뮤지컬을 병행한 강행군을 무사히 마친 것에 홀가분함을 드러냈다. “100부작의 일일드라마와 뮤지컬을 동시에 진행하는 일은 나 역시 쉽지 않았다.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었고 20대가 지나면서 사라져 버린 줄 알았던 열정이 되살아나면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고 평했다. ‘내 남자의 비밀’을 통해 지독한 악역을 연기한 것에 어려움은 없었는지 묻는 질문에는 “악역을 위해 기존에 악역을 완벽 소화해 인기를 얻은 이유리, 강성연 씨 등의 조언을 얻기도 했다”며 “극 중에서 강세정 씨와 치고 받는 장면이 많았다. 서로는 어떻게 하면 더욱 찰지게, 실감나게 연기해 시청자분들께 재미를 드릴 수 있을지만 고민했다”며 열연 속 숨은 노력을 털어놓기도 했다. 100부작 동안 악역을 연기하는 건 쉽지 않았을 터. 악역으로 받는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느냐는 질문에는 “’내 남자의 비밀’ 속 진해림은 애정결핍이 심해 악행을 저지르는 인물인 반면 뮤지컬 ‘올슉업’에서 내가 맡은 역할은 사랑 하나면 다 되는 밝은 아이였다. 덕분에 진해림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뮤지컬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치유할 수 있었다”며 긍정적인 답을 하기도 했다. 휘성, 손호영과의 찰떡 호흡으로 어떤 애드리브도 두렵지 않은 상태였다고.수많은 히트곡의 주인공인 쥬얼리 리드보컬 출신인 그에게도 험난한 시간이 있었다. 바로 갑상선암 수술로 인해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태를 겪은 것. “갑상선암 수술 직후에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1,2년은 노래를 잘 할 수 없는 것은 물론 목소리 컨디션이 워낙 좋지 않아 휴식을 취했다”고 힘들었던 순간을 담담히 털어놓는 한편 “갑상선암은 비교적 예후가 좋은 병이다. 최근 김유정 양도 나와 같은 병으로 치료에 전념하겠다는 소식을 접했다. 내가 병을 이겨냈 듯 유정 양에게도 응원을 보내고 싶다”며 선배로서 응원 어린 한 마디를 전하기도 했다.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고 있는 그에게 가수 출신으로 연기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과거 연기에 처음 도전했을 때는 사실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였다. 그로 인해 안티도 많이 늘었고 그런 과정이 나에게 참 상처가 되는 한편 내 스스로도 실망스러웠다. 그 후 연기로 인정 받고 싶은 마음에 이를 악물고 도전하게 됐다”며 진지함을 내비치는 한편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연기하고 싶지만 그 중에서도 액션물과 사극에는 꼭 한번 도전하고 싶다”고.이어 이제껏 연기한 작품 중 기억에 남는 캐릭터를 묻자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사랑 받았던 ‘내 딸 서영이’의 미경 역을 꼽으며 앞으로도 밝은 캐릭터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한 과거 활발히 활동했던 쥬얼리에 대한 애정도 숨기지 않았다. 여전히 쥬얼리를 그리워 하는 팬들에 대한 생각을 잊지 않음을 전하며 “언젠가 팬들을 위해 소규모 콘서트 혹은 팬미팅,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든 무대 위에 서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을 전했다. 2001년 데뷔 이래 한결 같은 미모를 자랑하는 그는 “피부는 관리할수록 좋아지는 것 같다. 자다 깨도 피부가 건조하면 수분크림을 바르고 잘 정도로 요즘엔 관리에 열심이다”며 솔직한 답변을 전하는 한편 친한 친구들에게 “장희진, 서지혜, 강성연 등과 자주 왕래한다 그 중에서도 (박)예진이는 어머니의 장지까지 동행해 줄 정도로 의리가 있는 친구다. 평생 잊지 못할 것” 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같은 소속사에 있는 빅스나 구구단 친구들에게 조언을 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는 “구구단 세정 양과 성향이 비슷하다는 소리를 참 많이 들었다. 우연히 내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에 세정 양이 출연했을 때 비슷한 성향의 사람으로서 내가 겪고 느꼈던 것 중 하나를 조언한 적이 있다”며 선배로서 따뜻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어느새 한 남자의 아내가 된 박정아는 “결혼은 장점도 단점도 있지만 무조건적인 내 편이 있다는 것이 나 스스로는 참 좋다”며 “결혼 후 바빠진 탓에 신혼다운 신혼을 즐기지 못 했다. 대장정의 작업을 마친 만큼 한동안은 좀 쉬고 싶다. 가정에 충실하며 미처 즐기지 못한 신혼을 좀 즐기고 좋은 기회로 다시 대중 분들과 만나고 싶다”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헤이즈 컴백 ‘바람’ 최초 공개 “앉은 자리에서 미친듯이 곡 썼다”

    헤이즈 컴백 ‘바람’ 최초 공개 “앉은 자리에서 미친듯이 곡 썼다”

    가수 헤이즈가 화려하게 컴백했다.헤이즈는 8일 오후 방송된 Mnet ‘헤이즈 컴백 쇼 바람’을 통해 새 앨범 ‘바람’의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였다. ‘바람’은 지난해 6월 발표한 미니앨범 ‘///(너 먹구름 비)’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보다. 헤이즈는 서로 다른 분위기의 더블타이틀곡 ‘Jenga(젠가)(feat. Gaeko)’와 ‘내가 더 나빠’를 통해 리스너들의 귓가를 사로잡겠다는 포부다. 첫 번째 타이틀곡 ‘젠가’는 연인과의 이별을 직감하지만 상대방이 떠나질 않길 바라는 마음을 그린 곡이다.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피처링 및 작사에 참여해 더욱 관심이 뜨겁다. 두 번째 타이틀 ‘내가 더 나빠’는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의 심정을 깨달은 화자가 상대방을 원망했던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담고 있다. ‘젠가’와 달리 서정적이고 애절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이날 방송에서 헤이즈는 먼저 ‘젠가’로 컴백 무대의 화려한 포문을 열었다. 초록색 원피스와 금발 머리로 인형 미모를 뽐낸 헤이즈는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중간 개코가 등장해 완벽함을 더했다. 이후 헤이즈가 ‘컴백쇼’ 제작진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제작진 측이 “지난 번엔 ‘비’였는데 이번엔 ‘바람’이다. 특별한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헤이즈는 “자연을 보면서 영감을 받을 때가 많다. 다음은 안 그럴 수도 있다. 의도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코와의 협업 이유에 대해서는 “개코 선배님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개코와 함께 한 노래 ‘젠가’에 대해 “가사에 생각 치도 못한 키워드들이 있다. 깜짝 놀랐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더했다. 이후 헤이즈는 ‘괜찮냐고’ 무대로 감미로운 보이스를 뽐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헤이즈의 집도 공개돼 특별함을 더했다. 작업실로 향한 헤이즈는 “이 방에서 2~3일 만에 세 곡을 완성시켰다. 앉은 자리에서 정말 미친듯이 썼다”고 말해 싱어송라이터다운 면모를 느끼게 했다. 헤이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앨범의 여섯 곡 모두 다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지금까지 냈던 앨범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애착이 간다”며 “이번 앨범이 마지막이라고 해도 후회가 없을 정도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헤이즈의 새 미니앨범 ‘바람’의 전곡은 이날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턴’ 신스틸러 안혜경, 초근접 셀카로 포텐 터진 미모

    ‘리턴’ 신스틸러 안혜경, 초근접 셀카로 포텐 터진 미모

    ‘리턴’ 신스틸러 안혜경이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여신 미모를 발산했다8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비 반가워! 봄이다! 오늘 저녁 7시35분 GS홈쇼핑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혜경은 장난기있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는 초근접 셀카에도 불구하고 굴욕을 찾아 볼 수 없는 무결점 투명 피부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평창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안혜경은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가 지난 19~20일 진행한 ‘평창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드라마틱 강원여행’에서 올림픽의 도시 평창을 테마로 토크쇼를 진행하는 등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힘써 왔다. 안혜경은 현재 SBS CNBC ‘성공의 정석, 꾼’의 MC로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소영, 파리서 쇼핑 삼매경 포착 “월드클래스 미모”

    고소영, 파리서 쇼핑 삼매경 포착 “월드클래스 미모”

    배우 고소영의 미모는 프랑스 파리에서도 숨겨지지 않았다.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고소영의 근황이 화제다. 패션 브랜드 매장에서 쇼핑을 즐기는듯한 평범한 순간이지만 그녀의 빼어난 미모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식 석상은 물론이고 SNS를 통해 공개되는 사복 아이템까지 여성 팬들의 위시리스트로 올려놓는 ‘패셔니스타’ 고소영은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도 멋진 패션을 뽐냈다. 화이트 원피스로 로맨틱한 느낌을 낸 고소영은 코트와 가방은 브라운 톤으로 맞추고, 빨간색 체크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한편 고소영은 이달 열린 ‘파리 패션위크’에 방문해 변함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태준 ♥’ 박신혜, 파리 빛낸 미모 ‘언제나 러블리’

    ‘최태준 ♥’ 박신혜, 파리 빛낸 미모 ‘언제나 러블리’

    최태준과 열애를 인정한 박신혜의 근황이 화제다.6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e is always lovely(그녀는 항상 사랑스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신혜가 모델 아이린과 얼굴을 맞댄 모습이 담겼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한 명품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두 사람은 훈훈한 케미를 과시했다. 한편, 7일 한 매체는 박신혜와 최태준의 열애 소식을 보도했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지난해 연말부터 좋은 감정으로 만남을 이어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이로 지내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태웅 딸 엄지온, 단발 변신 후 성숙해진 미모 “고모 판박이”

    엄태웅 딸 엄지온, 단발 변신 후 성숙해진 미모 “고모 판박이”

    배우 엄태웅 딸 지온의 근황이 공개됐다.엄태웅의 아내인 무용가 윤혜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핑크드레스 배송 오자마자 입혀줬더니 종일 입고 있네. #단발엄지온 #몽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핑크 원피스를 입고 소파에 앉아있는 엄지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단발의 헤어스타일이 성숙하고 단아한 매력을 더했다. 스마트폰을 보며 새침하게 머리카락을 넘기는 모습도 담겨 있다. 고모인 가수 엄정화를 닮은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같은해 딸 지온을 얻었다. 엄태웅 가족은 2015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상도 샤론” 서지혜, 하와이 근황 공개 ‘365일 미모 성수기’

    “일상도 샤론” 서지혜, 하와이 근황 공개 ‘365일 미모 성수기’

    배우 서지혜의 화보 같은 일상이 공개됐다.서지혜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와이에서의 화보 촬영 중 일상 모습을 공개하며 안부를 전했다. 하와이의 청량한 하늘 아래에서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여성들의 워너비 다운 면모를 보인 서지혜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이 장식된 그라데이션 롱 이어링을 레이스 상의에 매치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서지혜가 착용한 주얼리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만든 패션 주얼리 브랜드 미네타니(Minetani)의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이다. 한편 서지혜는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흑기사’를 통해 미워할 수 없는 악역 샤론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윤아, 파리 패션위크 참석한 모습 포착 ‘남다른 미모’

    윤아, 파리 패션위크 참석한 모습 포착 ‘남다른 미모’

    소녀시대 윤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6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리패션위크 #융스타그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한 윤아가 검은색 원피스에 빨간 구두, 블랙 클러치백을 매치한 모습이 담겼다. 긴다리를 뽐낸 윤아는 우월한 비율과 남다른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아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2’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과즙미 팡팡’ 설리, 빛나는 여신 미모

    ‘과즙미 팡팡’ 설리, 빛나는 여신 미모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여행하는 모습을 사진에 담아 근황을 전했다. 6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Bali)”라는 단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숲을 배경으로 환하게 웃고 있다. 설리의 유난히 하얀 피부와 붉은 립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화이트 원피스를 입은 모습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냈다. 사진=설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싱글와이프2’ 김형석 아내 서진호, 배우 출신 ‘빼어난 미모’

    ‘싱글와이프2’ 김형석 아내 서진호, 배우 출신 ‘빼어난 미모’

    작곡가 김형석과 배우 출신의 아내 서진호가 SBS 예능 ‘싱글와이프 시즌2’에 출연한다.김형석 서진호 부부는 ‘싱글와이프2’ 방송에 지난 회에 합류하며 화제가 된 윤상과 심혜진에 이어 오는 3월 7일 방송에서 새롭게 합류할 예정이다. 특히, 서진호는 2000년대 영화계에서 큰 활약을 보였던 배우 출신으로 그녀의 소식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국적인 외모와 신비스러운 분위기의 소유자 서진호는 1997년 공채 탤런트로 데뷔, 영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10살 연상의 작곡가 김형석과의 결혼 이후 현재는 결혼 8년 차 주부이자 6살 딸의 평범한 엄마로 생활하고 있다. 드디어 공개된 부부의 일상 모습에서 서진호는 강한 이미지의 외모와는 다르게 현모양처의 면모를 보였다. 6세 딸 ‘아이’와 66년생 아들 같은 남편 김형석을 살뜰히 챙기는 모습에 스튜디오 남편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반면에 걷는 걸 싫어한다는 김형석은 소파나 침대에 자주 드러눕는 모습으로 삼촌 같은 친근함을 보였다. 김형석은 골프는 손가락에 굳은살이 베길 수 있기 때문에 안 되고, 뛰면 심장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못 하는 등 일체의 운동을 삼가는 모습을 보이며 임백천, 윤상과 함께 ‘약골 남편’라인에 입성했다. 서진호는 남편 김형석과의 첫 만남을 이야기하던 도중 과거 김형석의 여자 친구와 만났던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예상치 못한 아내의 폭로에 스튜디오에서 김형석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다른 남편들의 짓궂은 질문 공세에 진땀을 빼며 해명에 바빴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진호는 결혼 후 시도조차 할 수 없었던 ‘액티비티’를 마음껏 즐기기 위해 베트남 남부로 낭만일탈을 떠난다. 내조의 여왕 서진호의 일상 모습과 낭만일탈은 오는 3월 7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SBS ‘싱글 와이프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아, 초근접 사진에도 ‘굴욕 NO’

    현아, 초근접 사진에도 ‘굴욕 NO’

    가수 현아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현아는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며 윙크를 하는 등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현아는 초근접 사진임에도 큰 눈망울과 무결점 피부를 과시하며 미모를 뽐냈다.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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