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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남다른 골반’ 클라라, 밀착 원피스

    [포토] ‘남다른 골반’ 클라라, 밀착 원피스

    배우 클라라가 남다른 골반을 인증했다. 14일 클라라는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뒤태 사진을 게재해 감탄을 안겼다. 사진 속 클라라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있다. 앉아있는 모습이지만 군살 없는 S라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모았다. 평소 필라테스, 웨이트, 요가 등을 통해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는 클라라. 때문에 탄탄한 보디라인이 더욱 돋보인다. 또한 짧은 영상을 통해 클로즈업한 얼굴도 공개했다. 시크한 표정을 지은 클라라는 초근접 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한편, 클라라는 최근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해 다양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핫한 축구선수 미모의 아내들

    [포토] 핫한 축구선수 미모의 아내들

    대회마다 뛰어난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축구 스타들이 탄생한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 부인이나 여자 친구와 사랑에 빠진 축구 스타 역시 주목받는다. 14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1시 30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열렸다. 축제의 막이 오른 뒤 개최국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A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벌였다. 전 세계인이 한 달여간 즐기는 지구촌 축구축제가 막이 오르면서 모든 시선이 러시아로 향하고 있다. 지난 대회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독일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어느 팀이 최후에 미소지을지 관심을 끈다. 하지만 월드컵은 본선 참가국의 성적만 시선을 모으는 게 아니다. 각 참가국 선수들과 관련한 부가적인 요소들이 축구 팬의 관심으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매 대회 멋진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월드컵 스타가 탄생하듯이 축구 스타의 부인이나 여자 친구도 함께 주목받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어떤 축구 스타의 짝이 화제인지 각 조 주요 선수의 아내나 여자 친구를 통해 예상해보자. ●A조 러시아-유리 지르코프 아내, 인나 지르코바 인나 지르코바는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베테랑 수비수로 활약 중인 유리 지르코프의 아내다. 유리 지르코프는 지난 2014년 한국과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71분간 뛴 선수로 국내 팬들에게 알려져 있다. 14일 사우디아라바이와의 경기에서도 왼쪽 측면 수비수로 출전해 이번 대회 첫승리이자 대승에 공헌했다. 당시 러시아는 경기 전투력을 높이기 위해 각 선수의 부인이 모여 섹시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 유리 지르코프의 아내 인나 지르코바 역시 화보 촬영에 참여해 남편을 내조했다. 화끈한 내조로 남편을 도운 인나 지르코바는 최근 러시아 매체 ‘스플레뜨니크 온라인’이 선정한 가장 핫한 아내 혹은 여자 친구로 선정됐다. ●B조 스페인-헤라르드 피케의 부인, 샤키라 피케는 스페인의 핵심 수비수로 세르히오 라모스와 함께 철벽 라인을 구성한다. 그는 스페인이 우승한 2010 남아공월드컵 때부터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로에서는 자국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베테랑 수비수다. 피케의 아내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 가수로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주제가 ‘Waka Waka’를 부른 주인공이다. 피케와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고 지난 2011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아직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지만 샤키라와 피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B조 포르투갈-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 호날두는 말이 필요 없는 축구 스타다. 그는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상을 최근 10년간 리오넬 메시와 사이좋게 5차례씩(2008, 2014, 2015, 2016, 2017) 나눠 가졌다.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A매치에서 149경기 84골을 기록 중인 호날두는 2006 독일월드컵부터 이번 대회까지 4회 연속 출전했다. 스페인에서 모델로 활동한 로드리게스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남자 친구 호날두의 몸 못지않게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섹시 스타’로서 손색없을 정도다. 로드리게스와 호날두의 인연은 지난 2016년 11월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서 직원과 손님으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사랑을 키웠다. 로드리게스는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낳은 세 아이와 지난해 11월 출산한 딸을 포함해 네 아이를 키우고 있다. ●C조 페루-파울로 게레로의 여자친구 따이사 릴 파울로 게레로는 페루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간판 공격수다. A매치 87경기 34골을 기록 중인 그는 페루 역대 통산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다. 페루의 36년 만에 월드컵 진출을 앞둔 시점인 지난해 12월 게레로는 금지약물 복용 문제로 FIFA로부터 1년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게레로는 의도적으로 해당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는 일관된 주장 끝에 6개월 경감을 얻어냈고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게레로의 여자 친구인 릴은 최근 게레로에게 가장 큰 낙원이었다. 그는 게레로가 약물 스캔들로 마음고생하며 소송 중일 때 옆에서 그의 곁을 지켰다. 릴은 게레로의 곁에서 흔들리지 않고 이번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부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D조 아르헨티나-리오넬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 로쿠소 메시의 가정은 축구계 모범 가정으로 유명하다. 로쿠소는 사촌 오빠의 친구인 메시와 소꿉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2004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2012년과 2015년 티아고와 마테오를 낳은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고향 로사리오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3월 셋째 아들 시로까지 얻었다. 유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메시는 무엇보다 로쿠소의 아름다운 미모로 더욱 부러움의 시선을 받는다.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아내를 둔 메시는 여러모로 축구팬에게 선망의 대상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국진♥강수지 결혼사진 공개 “여보 오늘 녹화 잘합시다”

    김국진♥강수지 결혼사진 공개 “여보 오늘 녹화 잘합시다”

    김국진, 강수지 결혼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김국진, 강수지의 결혼사진이 최초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달 23일 소박하게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아름다운 꽃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부케를 들고 있는 강수지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김국진은 “그전까지는 그냥 여자친구였는데, 어제 3시부터 부부가 됐다”며 쑥스러운 듯 결혼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패널들은 서로에게 ‘여보’라는 호칭으로 불러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강수지는 “여보 오늘 녹화 잘합시다”라고 말했고, 김국진은 환하게 웃었다. 사진=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보원 딸 공개 “내 인생에 두 명의 여자 있다” 눈부신 미모

    남보원 딸 공개 “내 인생에 두 명의 여자 있다” 눈부신 미모

    코미디언 남보원이 눈부신 미모의 딸을 공개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인생 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국보급 성대모사의 실력으로 반세기 넘게 웃음을 주며 살아온 ‘55년 차 희극인’ 남보원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남보원은 “나의 인생에 두 명의 여자가 있다”며 아내 주길자 씨와 43세에 얻은 늦둥이 딸 김은희 씨를 소개한다. 36년간 남편의 매니저 역할을 도맡은 아내는 운전, 스케줄 조정 등을 담당하며 뒤에서 든든하게 내조를 해오고 있다. 또한 현재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그의 늦둥이 딸 김은희 씨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남보원은 “딸이 성인이 된 뒤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면서 “바로 결혼 때문이다. 이렇게 참한 아이가 없다”며 올해 40세인 딸을 위해 공개 구혼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1936년생으로 올해 82세인 그는 평안남도 순천에서 태어났다. 남보원의 본명은 김덕용으로 ‘남쪽 보물의 으뜸’이라는 뜻의 남보원(南寶元)이라는 예명을 50여년 넘게 사용하고 있다. 남보원은 지난 1963년 영화인협회 주최 ‘스타탄생 코미디’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극장식 코미디의 황금기였던 1960년대부터 TV가 보급되는 1970년대의 쇼프로그램 전성 시대를 거쳐 1980년대까지 한국 코미디계의 대표 주자로 활동했다. 무엇보다 그는 전쟁을 겪은 세대만이 알 수 있는 전투기 엔진소리와 이륙 모사음, 출항하는 뱃고동, 기차의 기적소리 등을 콩트 속에 녹여내 인기를 끌었다.이번 방송에서는 자칭 ‘남보원의 후계자’로 꼽히는 정종철이 그의 집을 방문한다. 남보원은 후배 정종철에게 “처음 봤을 때 될 성 부른 떡잎이 느껴졌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주를 다 전달해주고 싶다”고 전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원의 일상과 늦둥이 딸 김은희 씨의 미모는 14일 오후 10시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지호 딸 공개 “투표했어요” 폭풍 성장한 ‘깜찍 미모’

    오지호 딸 공개 “투표했어요” 폭풍 성장한 ‘깜찍 미모’

    배우 오지호가 투표인증샷과 함께 딸을 공개했다. 제7회 지방선거가 진행된 13일 오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지호는 투표소인 청담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딸 서흔 양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는 서흔 양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지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표 인증샷 공개한 보아 “투표 완료” 상큼 미모

    투표 인증샷 공개한 보아 “투표 완료” 상큼 미모

    가수 보아가 6.13 지방선거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 완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보아가 서울 청담 제2투표소인 청담초등학교를 찾아 투표를 한 뒤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이 담겼다. 보아는 자신의 오른손에 투표 도장을 찍는 것으로 투표 완료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이날 보아를 비롯해 소녀시대 효연 서현, 고아라, 인피니트 성열, 레인보우 지숙, 케이윌, 허지웅, 2PM 황찬성, 오지호, 김주리, 전현무, 김소현, 한지민, 트와이스 나연 채영 다현 등 많은 스타들이 투표 인증샷을 남겼다. 한편, 보아는 tvN 예능프로그램 ‘식량일기’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In&Out]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정일선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

    [In&Out] “예쁘지 않아도 괜찮아”/정일선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표

    펄벅의 소설 ‘대지’에는 전족(纏足)을 하지 않은 큰 발을 평생의 한으로 여겼던 왕룽의 아내 오란의 이야기가 나온다. 오란은 그 당시 미의 기준에 적합하지 않은 외모였다. 예쁘지 않은 얼굴에 체격 또한 컸으며, 결정적으로 전족을 하지 않은 큰 발을 지녔기 때문이었다. 흉년 때문에 어려서 종으로 팔려 오느라 전족할 틈이 없었던 탓이다. 가난한 노총각 왕룽은 황부잣집 노부인이 적선하듯 내어준 여종을 아내로 맞으러 가면서 그저 곰보만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바람을 가진다. 하지만 막상 오란을 보게 되자 그녀의 발이 전족이 아니라는 사실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왕룽은 지혜롭고 생활력 강한 오란 덕분에 몰락한 지주 황부잣집 토지를 사들일 정도로 큰 부를 이루게 되지만 미모의 첩을 들임으로써 오란에게 여성으로서 큰 상처를 안겨 준다. 오란이 자신의 불행의 근원으로 생각했던 전족은 여성의 발을 옭매어 기형적으로 작게 만드는 중국 전통사회의 악습으로 놀랍게도 천 년간이나 이어져 온 중국 미인의 절대 조건이었다. 아무리 가난해도 발 큰 여자를 집안에 들이는 것은 가문의 수치라고 생각했다니 오란이 느꼈을 가슴의 한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여성에게 부여되는 사회적 미의 기준은 사회마다 또 시대마다 다르지만, 형태만 달리할 뿐 결코 그 기준이 사라진 적은 없었다. 화장한 얼굴이 여성의 매너로까지 자리 잡은 우리 사회에서 아침마다 화장과 머리 손질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여성들의 일상이 돼 버렸다. 솜털 보송한 초등학생들까지도 그 여린 피부를 화장으로 덮고 있고, 10대 소녀들은 몸의 라인을 살린 꼭 끼는 교복을 입고 숨도 못 쉴 정도가 돼 버렸다. 여대생들은 시험 기간에도 화장 시간을 확보하느라 새벽잠을 설치고 이마저도 여의치 않으면 마스크와 스포츠 모자로 민낯을 가리고서야 학교로 향할 용기가 난다고 고백한다. 예뻐져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날씬한 몸매가 워너비가 되면서 거의 전 연령층의 여성들에게 다이어트는 반드시 해결해야 할 가장 큰 숙제가 돼 버렸다. 이런 한국 여성들이 최근 ‘탈코르셋’을 외치기 시작했다. ‘탈코르셋 운동’은 단지 긴 머리를 자르고 립스틱을 부러뜨리고 화장을 거부하는 표면적인 움직임에만 그치는 것은 아니다. 전족이나 코르셋처럼 여성을 억압하는 남성 중심의 사회적 규율과 성차별적 현실에 맞서겠다는 주체적 선언으로 볼 수도 있다. 강남역 사건 이후 사회를 향해 여성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정책적으로 이를 반영하려는 체감 속도는 느리기만 하다. 들불처럼 일어났던 미투운동은 이내 이를 반격하는 백래시(backlash)와 마주해야 했고, 페미니스트를 표방한 서울시장 후보는 선거 벽보가 훼손당하는 일을 겪어야 했다. 그러나 성차별에 맞서는 여성들의 외침이 앞으로도 중단되지는 않을 것 같다. 한번 벗은 코르셋을 다시 입기는 힘들다. 코르셋을 벗은 뒤의 자유를 이미 경험했기 때문이다.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음을 자각한 여성들은 더이상 이전의 가치관을 수용하지 않는다. 탈코르셋 운동에 동참한 한 유튜버의 말처럼 말이다. “난 예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둥지탈출3’ 김우리 딸 공개, 놀라운 청순 미모 “오해 받을 때 있어”

    ‘둥지탈출3’ 김우리 딸 공개, 놀라운 청순 미모 “오해 받을 때 있어”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의 딸이 ‘둥지탈출3’을 통해 공개됐다. 1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 시즌3’에는 김우리의 19살 둘째 딸 예은 양이 출연했다. 이날 김우리는 20살에 결혼해 24살 큰딸과 19살인 작은딸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박미선은 “딸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나서 같이 다니면 오해를 받겠다”라고 물었다. 김우리는 “예전에 차예련 씨가 제가 호텔에서 여자들이랑 노는 걸 봤다며 큰일 난다고 그러지 말라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우리는 “친구처럼 격의 없이 지내다 보니 주변에서 오해를 살 때도 있다. 그래서 딸들이 더 크게 ‘아빠’ ‘아빠’라고 더 크게 불러 오해를 없앤다”고 털어놨다. 예은 양은 “아빠가 자랑스러운 게 스타일리스트면서 다른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 우리 가족의 아빠이기도 하다. 대단하다”라며 아버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정희 딸 서동주 전신성형설 “육감적인 몸매로 인해..”

    서정희 딸 서동주 전신성형설 “육감적인 몸매로 인해..”

    서정희 딸 서동주의 전신성형설이 조명됐다. 11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스타 모녀’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서정희 서동주 모녀의 사진을 제시하며 “화제가 된 사람은 그의 딸이다. 서동주 씨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사이에서 태어난 첫째 딸이다. 그는 지난달 10일 엄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다들 이해를 하시겠지만, 엄마는 원래 예쁘지만, 딸의 남다른 스타일이 화제를 모았다”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빼어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 기자는 “서동주 씨가 스펙이 굉장히 화려하다”면서 “서울 예원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했다. 14살의 나이에 매사추세츠 페이 스쿨과 세인트폴 스쿨을 졸업한 뒤 힐러리 클린턴이 졸업해서 화제가 된 학교 웰즐리 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했다. 이후에는 전공을 바꾼다. 순수수학을 한다.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로 편입을 하게 된다. 졸업 후에는 석사학위 없이 미국 명문 와튼스쿨 경제경영학 박사학위를 따게 된다. 심지어는 5년 동안 전액 장학금과 생활비를 받으면서 공부를 했다”고 밝혔다. 홍석천이 “성형설이 조금 있는 것 같다”고 언급하자 한 기자는 “과거와 달라진 모습 때문에 성형설이 돌기도 했었다. 그런데 과거에도 굉장히 청순한 미모를 가지고 있었다. 과거에 서동주 씨가 ‘내가 아빠를 닮아 못생겼다.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쿨하게 성형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최근에 이슈가 됐던 것이 육감적인 몸매로 전신성형설이 돌기도 했지만, 사실 본인이 운동을 통해서 좋은 몸매를 얻을 것일 수도 있지 않나. 전신성형설까지는 오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파격의 섹시’ 한지민, 파리서도 여신 미모

    [포토] ‘파격의 섹시’ 한지민, 파리서도 여신 미모

    배우 한지민이 파리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화보 촬영에 나서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면모를 뽐내다가도, 새하얀 레이스 드레스로 사랑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기기도 했다. 특히 어떤 드레스를 입어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화사한 미소가 마치 ‘여신’을 연상케 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지민은 지난 6일 국립 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헌시를 낭독해 화제를 모았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뜨고 싶은 ‘乙’들의 욕망 악용한 성범죄… 촬영 때 증인 동반해야 피해 막아

    전문가들은 스튜디오 촬영 현장에서 벌어지는 강제 촬영 및 성추행이 ‘갑을’ 관계를 악용한 성폭력의 하나라고 지적한다. 모델이나 연예계에 데뷔하고 싶은 여성들의 심리를 이용해 촬영을 제안하고, 우월한 지위를 앞세워 성적 욕구를 충족시키는 만큼 범죄 소지가 다분하다는 것이다. 피해를 막기 위해선 계약서를 작성할 때부터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고, 일정 수위 이상을 요구하면 단호하게 거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윤호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촬영자들이 유명해지고 싶은 모델들의 욕망을 부추겨 이 정도 수위는 감내해야 한다고 요구하는 일이 많은데 결국은 ‘갑’과 ‘을’의 관계를 이용한 것”이라면서 “오래전부터 만연한 그릇된 관행임에도 그간 알려지지 않다가 ‘미투’(#Me Too·나도 피해자다) 운동을 계기로 베일을 벗었다”고 진단했다. 실제로 서울신문에 비공개 촬영회의 실상을 추가 폭로한 안지은·신유라(가명)씨도 모델이 되고 싶어 사진작가들과 연락했다가 잊고 싶은 기억만 남았다. 앞서 서울신문을 통해 비공개 촬영회가 예술을 빙자한 ‘성욕 채우기’라고 비판<서울신문 5월 28일자 10면>한 사진작가 박재현 루시드포토그라피 대표도 “일부 촬영자들이 성공하고 싶은 신인 모델들의 절실함을 악용해 성상납 등 부적절한 요구를 일삼고 있다”고 실상을 전했다. 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미모의 여성의 노출 사진을 보려는 수요가 있다 보니 이를 공급하려는 집단이 생겼고, 사회 경험과 재력이 없는 젊은 여성들이 광고만 보고 유인당해 피해를 입고 있다”면서 “촬영자들이 과연 순수한 예술적 의도로 여성들에게 접근했는지 심도 있는 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노영희 법무법인 천일 변호사는 “계약서를 작성할 때 구체적으로 어떤 포즈는 취할 수 있고, 어떤 건 하지 않겠다고 정확히 명시해야 한다”고 피해 예방법을 소개했다. 미국 등 외국은 촬영 계약서 작성 시 추상적인 단어를 배제하고, 중의적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면 예시까지 곁들여 명확하게 촬영 범위를 설정한다고 설명했다. 노 변호사는 또 “촬영자와 전화 통화를 할 때는 녹음을 하고, 촬영에 임할 때도 가급적 지인과 함께 가는 등 증거나 증인을 남겨야 한다”고 권했다. 이웅혁 교수는 “동의한 범위를 넘어선 수위의 촬영은 명백한 도촬로 성폭력범죄처벌법 위반이고, 영리 목적으로 온라인에 게재하면 가중처벌된다는 걸 모델들도 알아야 한다”면서 “법조계도 촬영자에 대한 형사책임을 물을 때 동의의 범위를 피해자 입장에서 넓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혜리 기자 hyerily@seoul.co.kr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클로이 모레츠, 민낯에도 완성된 미모 “노 메이크업 프로젝트”

    클로이 모레츠, 민낯에도 완성된 미모 “노 메이크업 프로젝트”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민낯을 공개했다. 8일 클로이 모레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민낯에도 생기 넘치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한 화장품 브랜드의 글로벌 프로젝트인 ‘#bareskin project’(#민낯도놓치지않을거예요)에 참여한 것. 전 세계 여성이 민낯을 자신 있게 드러낼 수 있길 바란다는 취지 하에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에는 클로이 모레츠를 비롯해 탕웨이, 카즈미 아리무라, 니니, 춘시아 등의 배우들이 참여했다. 한편 클로이 모레츠는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과 재결합했지만 최근 헤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이경 결별’ 정인선, SNS 보니 “점점 확고하게 정리되는 생각”

    ‘이이경 결별’ 정인선, SNS 보니 “점점 확고하게 정리되는 생각”

    배우 이이경 정인선 커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며 근황에도 관심이 모인다. 정인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듯 다른 질문에 매번 스스로에게 되묻는 일상 중. 그중에는 점점 확고하게 정리되는 생각도 있고, 또 새롭게 깨닫는 생각도 있고. 좋은 밤이다 정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사한 블라우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정인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이경 정인선은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했다. 교제 당시 JTBC 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함께 출연 중이어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정인선은 ‘으라차차 와이키키’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열일하는 미모의 따님들’

    [포토] ‘열일하는 미모의 따님들’

    8일 강원 강릉시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더불어민주당 강원지사 후보와 최욱철 강릉시장 후보 가족이 사전투표를 독려하는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홍지윤, 통통 튀는 첫 등장 ‘관심 집중’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홍지윤, 통통 튀는 첫 등장 ‘관심 집중’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홍지윤이 인상적인 첫 등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홍지윤은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잘 나가는 모델이자 ‘핫 셀럽’인 ‘오지란’ 역을 맡았다. 재력, 얼굴, 수완까지 모두 갖춘 이영준(박서준 분)과 비즈니스적 연인 관계에서 더 깊은 사이로 발전하고 싶어하는 인물이다. 지난 6일 방송분에서는 지란이 스페인 대사관 파티에 초대돼 영준과 김미소(박민영 분)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생일이었던 지란은 영준이 자신이 아닌 비서인 미소와 함께 파티에 참석한 것에 소심한 질투를 보였다. 그리고 생일 선물로 꽃을 사달라고 앙탈을 부리는 등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먼저 홍지윤의 수려한 외모와 통통 튀는 에너지가 캐릭터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원작 웹툰 속 오지란의 미모에 버금가는 또렷한 이목구비가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보였다. 특히 애교 가득한 연인의 모습이 남심을 녹이며 홍지윤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했다. 홍지윤은 2017년 tvN ‘크리미널마인드’로 데뷔, 연쇄 납치 사건 피해자의 공포감을 실감나게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인 배우. ‘김비서가 왜 그럴까’ 첫 회에 등장해 애교, 칭찬, 질투 등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여자의 다양한 심리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극의 활력을 더했다. 이처럼 신선한 매력을 가진 새로운 얼굴의 등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앞으로 홍지윤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7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 아메리카 수영복 심사 폐지 논란… “페미니스트가 아름다운 관행에 대못질”

    미스 아메리카 수영복 심사 폐지 논란… “페미니스트가 아름다운 관행에 대못질”

    미국의 대표적 미인 선발대회 ‘미스 아메리카’가 97년 역사의 상징이었던 수영복 심사를 폐지했다. 이를 두고 양성 평등 시대에 ‘문화적 혁명’이라는 평가와, 미인 선발대회의 목적에서 어긋난 결정이라는 주장이 충돌한다.그레첸 칼슨(51) 미스 아메리카 선발대회 조직위원장은 5일(현지시간) ABC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해 수영복 심사 및 이브닝 드레스 심사 등 퇴출을 골자로 하는 ‘미스 아메리카 2.0’ 계획을 밝혔다. 칼슨은 “미스 아메리카는 더는 미녀 선발대회가 아니다. 출전자 역량을 외모로 평가하지 않겠다”면서 “모든 체형과 모든 체격의 여성에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칼슨에 따르면 미스 아메리카 2.0부터 출전자와 심사위원단의 대화로 수상자를 결정한다. 미국 50개 주와 워싱턴DC를 각각 대표하는 출전자들은 각자의 열정과 지성, ‘미스 아메리카’의 사명에 대한 견해 등을 피력해야 한다. 또 대회의 또 다른 상징 이브닝드레스를 입지 않아도 된다. 모든 출전자는 각자의 개성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옷을 자유롭게 입으면 된다. CNN은 미스 아메리카의 대대적 변화는 전 세계적인 ‘미투’(#나도 피해자다) 운동에 힘입은 것이라고 분석했다. 칼슨은 “우리는 용기를 되찾은 여성들이 여러 사회적 문제에 대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문화 혁명을 경험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미스 아메리카 2.0은 오는 9월 9일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에서 개최된다. 미스 아메리카는 1952년 시작한 미스 USA와 함께 미국 미인 선발대회의 양대 산맥이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스 USA는 참가자의 외형적 아름다움에 중점을 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쇼로, 참가자에게 더 많은 노출을 요구한다. 반면 미스 아메리카는 비영리 단체이며 자원 봉사 단체다. 이번 결정에 대해 미 온라인 매체 슬레이트는 “단지 수영복 심사를 폐지했다고 미스 아메리카가 진보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면서 “미인대회라는 특성상 결국 심사위원단은 외모로 채점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영국의 유명 앵커 피어스 모건은 “미스 아메리카 참가자들이 외모가 아니라 지성으로 경쟁하고 싶었다면, 대회에 출전할 것이 아니라 신경과학을 연구했을 것”이라면서 “급진적인 페미니스트가 여성의 미모에 감탄하는 관행을 관에 넣고 못질을 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참가자들의 꿈은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 되는 것이다.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게 무엇이 문제인지, 왜 죄악시하는지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시카고 트리뷴은 모건의 비판에 대해 “여성의 본질적인 가치가 그녀의 육체적인 모습이라는 것에 집착하고 있다”면서 “모건 등 남성주의자들은 전 세계로 방송되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스피도(남성용 수영복)를 입고 등장해 신체 구석구석은 전 세계 수백만 시청자에게 평가받아야 할 것”이라고 비난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김동현 예비신부 공개, 우아한 미모 눈길..박술녀 “행복하길”

    김동현 예비신부 공개, 우아한 미모 눈길..박술녀 “행복하길”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의 예비신부가 공개됐다.5일 한복 디자이너 박술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UFC 한국 최고의 파이터 김동현 선수의 한복촬영이 있었습니다. 전통을 알고 한복을 사랑하는 두사람. 9월에 있을 결혼식도 한복을 입고 전통 혼례로 치를 예정입니다. 한 평생 한복만을 바라보고 살아 온 박술녀마음을 헤아려주는 것 같아 참으로 감동 입니다~ 오래오래 사랑을 키워온 두사람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통한복을 입은 김동현과 김동현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겼다. 김동현보다 6살 연하로 알려진 예비신부는 투명한 피부와 우아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달 SBS ‘백년손님’에 출연해 “10년 만난 여자친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28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복제하고 싶은 미모” 김희선, 트윈 콘셉트 화보 공개

    “복제하고 싶은 미모” 김희선, 트윈 콘셉트 화보 공개

    김희선의 아름다움은 현재진행형이었다. 배우 김희선이 5일 스타일조선 6월 호에 실린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트윈 룩’(Twin Look)이라는 콘셉트 하에 촬영된 이번 화보는 한 공간에 놓인 2명의 김희선에게 같은 패턴을 서로 다르게 스타일링 해 그녀의 청순함과 우아함을 한 눈에 보여주고 있다. 더 나아가 당당하고 세련된 현대적 여성성까지 표현한 김희선은 명품 브랜드 프리폴(Pre Fall) 컬렉션의 날렵하고 정밀한 실루엣 의상을 부족함 없이 소화한 모습이다.메이크업 포인트는 단연 레드 립이었다. 붉은 입술로 시크한 분위기를 살린 김희선은 심플하면서도 품위 있는 디자인의 피카부 백으로 우아함을, 그리고 로고 플레이가 돋보이는 봄버 재킷과 앵클 부츠로 트렌디함까지 놓치지 않았다. 한편, 드라마와 예능에서 고른 활약을 펼친 김희선은 올 하반기에도 왕성한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채연,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그 순간 시간 멈춘 것 같았다”

    정채연,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그 순간 시간 멈춘 것 같았다”

    걸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6월의 신부가 됐다.5일 더블킥 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채연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이미지 속 정채연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다. 베일로 살포시 얼굴을 가린 채 손에 든 부케를 바라보고 있다. 물오른 미모에 청초한 신부의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정채연의 피앙세로 추정되는 이는 누구인지, 과연 이들은 어떠한 인연으로 생애 첫 웨딩 마치 순간을 맞이하게 됐는지 호기심이 커지는 상황. 이에 촬영 당시 현장 관계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정채연의 모습은 너무나 아름다웠고 그 순간 시간이 멈춘 것 같았다”며 “다음에 이어질 스토리에도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채연이 출연한 두 번째 티저 이미지는 오는 7일 0시에 전격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둘째 임신’ 가희, 완벽 D라인 공개 ‘여전한 미모’

    ‘둘째 임신’ 가희, 완벽 D라인 공개 ‘여전한 미모’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가희는 남편과 아들 노아 군과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가희는 아름다운 제주도를 배경으로 가족들과 화목한 모습을 보였다. 둘째를 임신한 가희의 완벽한 D라인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3월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해 10월 첫째 노아 군을 얻었다. 현재 둘째를 임신한 가희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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