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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 그랜트, 18세 연하 ‘특급 미모’ 아내 포착 “화이트 커플룩♥”

    휴 그랜트, 18세 연하 ‘특급 미모’ 아내 포착 “화이트 커플룩♥”

    영국 배우 휴 그랜트와 18세 연하 미모의 아내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최근 영국 배우 휴 그랜트와 아내 안나 에버스타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휴 그랜트와 안나 에버스타인은 2018 프랑스 오픈 남자 단식 결승 경기 중계를 관람했다. 해당 사진에서 두 사람은 흰색 셔츠를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애정을 과시했다. 경기를 관람하는 중에도 다정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바람둥이로 유명했던 휴 그랜트는 지난 5월 24일(현지시간) 18세 연하 안나 에버스타인과 영국 첼시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가족, 가까운 친구들만 초대해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사실혼 관계의 여성과의 관계에서 자녀를 뒀으나 결별한 휴 그랜트는 이후 6년간 교제한 안나 에버스테인과는 법적으로 결혼하며 화제가 됐다. 두 사람 사이엔 이미 두 자녀가 있으며, 에버 스타인은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사진제공=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찔해’ 아이린, 오프숄더 입고 청순섹시미 발산

    [포토] ‘아찔해’ 아이린, 오프숄더 입고 청순섹시미 발산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오프숄더를 입고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과 24일, 미국 뉴욕 푸르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에서 ‘KCON 2018 NY’이 열렸다. EXID, 프로미스나인, 골든차일드, 헤이즈, NCT127, 펜타곤, 레드벨벳, 스트레이키즈, 슈퍼주니어, 워너원 등 1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콘서트 외에도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만났다. 24일 레드벨벳은 ‘KCON’ 공식 SNS를 통해 무대에 오르기 전 팬들에게 영상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린은 검은색 오프숄더를 입고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프숄더로 드러난 아이린의 일자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일부 팬들은 “너무 예쁘다”, “미모가 다한다”, “청순 섹시가 공존한다”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한편, 레드벨벳은 7월 4일 일본 데뷔 앨범 ‘#Cookie Jar’(쿠키 자)를 발매하며, 이에 앞서 지난 21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Cookie Jar’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주만 결혼, 7년 열애 끝 결실..아름다운 웨딩화보 공개

    윤주만 결혼, 7년 열애 끝 결실..아름다운 웨딩화보 공개

    배우 윤주만이 오는 7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윤주만은 7월 7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7년 동안 교제한 한 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와 함께 윤주만과 예비 신부의 화보 같은 웨딩 사진이 27일 공개됐다. 결혼식을 앞둔 설렘과 더불어 서로를 향한 사랑과 다정함이 가득 느껴지는 두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주만은 환한 미소와 함께 턱시도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멋진 수트핏 매력을 드러냈다. 예비신부 또한 윤주만과 닮은 따뜻한 미소에 단아한 듯 세련된 웨딩드레스 자태와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모은다. 윤주만은 “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제 곁을 지켜주고 좋을 때나 그렇지 않을 때나 늘 변치 않고 응원하며 기다려준 신부에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다”며 “서로 이해하고 더 많이 사랑하고 배려하면서 예쁘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이날 예식은 주례 없이 진행되며, 사회는 평소 친분이 있는 나몰라패밀리가 맡는다. 한편, 윤주만은 오는 7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흑룡회 경성지부장 구동매(유연석 분)의 오른팔인 유죠 역할로 출연한다. 사진제공=이원석 작가, 오쉐르 웨딩브디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희애x고소영x이혜영x김정은, 여배우 모임 인증샷 ‘이 조합 실화?’

    김희애x고소영x이혜영x김정은, 여배우 모임 인증샷 ‘이 조합 실화?’

    김희애, 고소영, 이혜영, 김정은 등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선을 끌고 있다. 25일 가수 겸 배우 이혜영이 영화 ‘허스토리’ 시사회 뒤풀이 현장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앞서 영화 ‘허스토리’ 시사회에 참석한 뒤 여배우들과 모임을 가졌다.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예인 선후배 모임. ‘허스토리’ 시사회 뒤풀이했습니다. ‘허스토리’는 꼭 봐야 할 그런 영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께 존경과 사랑을 바칩니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영과 함께 ‘허스토리’에 출연한 배우 김희애, 함께 시사회에 참석한 고소영, 김정은 등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한식당에서 와인을 마시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평소 볼 수 없었던 장난스러운 여배우들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여전히 눈부신 미모와 돈독한 이들 우정이 돋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은 “여신 모임인가요...”, “이 조합 실화?... 너무 좋아요 굿굿”,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다 모였네요”, “화려한 모임이네요. 영화 꼭 볼게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애가 출연하는 영화 ‘허스토리’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과 일본 정부의 관부 재판을 다룬 영화로, 오는 2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이게 누구?’ 몰라보게 예뻐진 공민지

    [포토] ‘이게 누구?’ 몰라보게 예뻐진 공민지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공민지가 매력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공민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16년 4월 투애니원을 탈퇴한 공민지는 이전보다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를 선보였다. 그는 특유의 깊은 눈빛과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크롭 톱과 망사가 덧대어진 하의를 입고 있는 공민지의 자태가 담겨 있다. 고혹적인 분위기를 더하는 그의 탄탄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끈다.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그는 빨간색 비니와 멜빵바지를 착용한 채 귀여운 면모를 과시했다. 몰라보게 아름다워진 미모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2009년 투애니원으로 데뷔한 공민지는 탈퇴 후 뮤직웍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뒤 솔로 가수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붉은 악마” 한지민, 김혜수 커피 들고 ‘한국 멕시코 전’ 응원

    “붉은 악마” 한지민, 김혜수 커피 들고 ‘한국 멕시코 전’ 응원

    배우 한지민이 선배 김혜수의 커피차 선물에 감사를 전했다. 한지민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 선배님~♥ 김혜수 선배님 감동 ‘아는 와이프’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천사님~ 커피 한잔 ’아는 와이프‘ 한지민 님을 응원합니다’라는 현수막이 걸린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민은 김혜수의 사진을 끌어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이어 한지민은 “김혜수 선배님~ 잘 마실게용~ (월드컵 응원도 함께!) #아는와이프 #대한민국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동영상도 게재했다. 영상에는 붉은 악마로 변신한 한지민이 김혜수가 선물한 커피를 들고 “잘 마실게용~”이라고 말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민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불구, 빼어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지민은 오는 8월 방영 예정인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에서 배우 지성과 호흡을 맞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울포토] 눈길끄는 미모의 북한 금강산호텔 접대원들

    [서울포토] 눈길끄는 미모의 북한 금강산호텔 접대원들

    22일 북한 금강산호텔에서 8·15를 계기로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논의하기 위한 남북 적십자회담이 열렸다. 이번 회담에는 우리측 수석대표로 박경서 대한적십자사 회장이 북측 수석대표로 박용일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했다. 사진은 이날 우리측 대표단과 수행원 기자단에게 오찬장에서 서빙을 하는 금강산호텔 접대원. 2018.6.22 사진공동취재단
  • 에이핑크 손나은, 수수한 패션에도 빛나는 미모

    에이핑크 손나은, 수수한 패션에도 빛나는 미모

    에이핑크 손나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보고 갑니다! ‘사랑, 시간에 머물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나은은 블랙탑에 데님팬츠를 매치하고 아이보리 컬러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손나은이 착용한 토트백은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타바사(Samantha Thavasa)의 로젤라백으로 알려졌다. 한편 손나은이 소속된 그룹 에이핑크는 올해 데뷔 7주년으로 오는 7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손나은, 화보 같은 일상 사진 ‘분위기 여신’

    에이핑크 손나은, 화보 같은 일상 사진 ‘분위기 여신’

    에이핑크 손나은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보고 갑니다! ‘사랑, 시간에 머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손나은이 블랙탑에 데님팬츠를 매치한 수수한 패션임에도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이보리 컬러의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뽐냈다. 한편, 손나은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오는 7월 2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반인 맞아?” 정겨운, 아내와 달달한 일상 공개 ‘역대급 미모’

    “일반인 맞아?” 정겨운, 아내와 달달한 일상 공개 ‘역대급 미모’

    배우 정겨운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겨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인어공주”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피아노 연주회 무대에서 아내와 눈을 맞추며 하트를 발사하고 있는 정겨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푸른색 드레스를 입은 정겨운 아내의 아름다운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겨운은 지난해 9월 클래식을 전공한 미모의 음대생인 아내와 1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정겨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달달한 신혼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애니멀구조대] 상자에 담겨버려진 고양이 삼남매의 ‘행복 입양기’

    [애니멀구조대] 상자에 담겨버려진 고양이 삼남매의 ‘행복 입양기’

    케어 입양센터 활동가들은 자타 공인 숙련된 ‘엄마들’이다. 젖먹이 새끼부터 병든 노령견(묘)까지 하루종일 견사와 묘사를 오가며 똥오줌을 치우고 사료를 먹이고 산책 시키다 보면 저절로 동물들의 ‘엄마’가 된다. 그 ‘엄마’들이 가장 슬플 때는 어린 새끼들이 센터에 입소할 때, 가장 기쁠 때는 그 새끼들이 자라 좋은 집에 입양갈 때다. 고양이 삼남매 ‘대한', '민국', '만세'가 그런 경우다. 어느 유명 탤런트의 삼둥이 자녀들과 같은 이름의 새끼 고양이 세 마리는 근사한 유모차 대신 허름한 종이상자에 담겨 입양센터 앞에 버려졌다. 출근하던 활동가의 품에 안겨 센터에 강제 입소(?)한 녀석들은 태어난 지 1주일쯤 된 어린 고양이들. 사력을 다해 ‘이야옹~이야옹~’ 쉼없이 울어대던 녀석들은 그날부터 센터를 초비상으로 만들었다. 활동가들은 재빨리 한 마리씩 부드러운 담요로 감싸 떨어진 체온을 높였다. 젖병을 물리자 금세 배가 통통해지면서 쌔근쌔근 잠에 빠져들더니 이번에 번갈아 설사를 쏟아냈다. 어미젖이 아니니 당연했다. 눌러붙은 눈꼽을 떼어내자 여린 피부에선 진물이 흘렀고 어미가 핥아주지 않은 항문 언저리는 벌겋게 헐어 있어 활동가들의 애를 태웠다. 저녁이면 시간마다 인공포유를 해야 하는 탓에 고참 활동가의 집으로 나란히 퇴근해 24시간 특별 보살핌을 받으며 무럭무럭 자랐다. ‘삼냥이’(세마리 새끼 고양이)들은 어미 대신 서로를 의지했다. 한 녀석이 울면 나머지 녀석들도 목이 터져라 따라 울었고 고양이 낚시대도 한데 모여 치고 놀았다. 비슷한 생김새와 달리 성격은 제각각이었다. 셋 중 가장 미모가 뛰어난 대한이(암컷)는 도도했으며 반대로 민국이(암컷)는 수더분했고, 청일점 만세(수컷)는 사람을 유독 따라 센터 활동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애교냥’이었다. 그러다 올해 대한이가 가장 먼저 센터를 떠났다. 세 자녀를 키우는 다복한 가정의 막둥이가 된 대한이는 큰딸이 적극적으로 주도해 입양이 성사됐다. 평소 케어 입양센터 봉사를 하며 대한이를 눈여겨보던 차에 가족으로 맞아들인 이상적인 경우였다. 뒤이어 민국이도 한 마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가정에 입양돼 형제를 떠나 새 친구를 얻었다. 그로부터 얼마 후 수컷 만세도 예쁜 호텔리어 누나와 한 가족이 됐다. 1인 가족이자 초보 집사였지만 만세를 위해 기꺼이 방묘창과 방묘문을 설치하는 애정을 보였다. 입양 당시 “고양이도 산책 시켜도 되죠?”라고 물어 센터 활동가들을 당황시켰던 만세 엄마는 이제 어엿한 ‘캣맘’이 되어 동네 길고양이들의 ‘엄마’가 됐다. 반려묘 만세가 만든 변화다. 동물을 구조해 잘 ‘케어’해서 행복한 가정으로 보내는 것. 동물권단체 케어에서는 이를 ‘1+1의 행복’이라고 한다. 한 마리가 행복을 찾아 떠난 입양센터 빈자리에 거리에서 고통받던 다른 한 마리가 입소하고 가족을 찾을 기회를 얻으니, 입양은 한 마리가 아닌 두 마리의 행복인 셈이다. 대한, 민국, 만세는 무려 세 마리가 행복 찾아 떠났으니 ‘1+1+1의 행복’이 아닐까. 조연서 케어 국장 YeonseoCho@fromcare.org 
  • 이영애, 자유분방한 공항패션 ‘여전히 빛나는 미모’

    이영애, 자유분방한 공항패션 ‘여전히 빛나는 미모’

    이영애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20일 배우 이영애는 해외 스케줄 소화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이영애는 블랙, 그레이로 자유분방한 패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꾸미지 않은 듯한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여전히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청순 미모 뽐내는 러시아 응원단

    [포토] 청순 미모 뽐내는 러시아 응원단

    러시아 여성 축구팬이 19일(현지시간)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이집트와의 경기를 응원하고 있다. 러시아는 이집트를 3-1으로 꺾고 32년만에 월드컵 16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결점 피부” 구혜선, 세수 후 민낯에도 눈부신 미모

    “무결점 피부” 구혜선, 세수 후 민낯에도 눈부신 미모

    배우 구혜선이 민낯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막 세수를 마친 듯 화장기가 전혀 없는 완벽한 민낯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잡티와 모공조차 보이지 않는 맑고 깨끗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작가와 감독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현, ‘빙글뱅글’ 막방 인증 사진 ‘미모 폭발’

    설현, ‘빙글뱅글’ 막방 인증 사진 ‘미모 폭발’

    그룹 AOA 설현이 ‘빙글뱅글’ 막방 인증샷을 올렸다. 설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빙글뱅글 #막방’ 태그와 함께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짤막한 멘트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크롭티와 핫팬츠를 입고 무대에서 공연을 하는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설현은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하트를 그려보이는 등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설현이 속한 그룹 AOA는 지난 17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3주에 걸친 미니 5집 ‘빙글뱅글(BINGLE BANGLE)’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남다른 골반’ 클라라, 밀착 원피스

    [포토] ‘남다른 골반’ 클라라, 밀착 원피스

    배우 클라라가 남다른 골반을 인증했다. 14일 클라라는 사진의 인스타그램에 뒤태 사진을 게재해 감탄을 안겼다. 사진 속 클라라는 밀착 원피스를 입고 있다. 앉아있는 모습이지만 군살 없는 S라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 시선을 모았다. 평소 필라테스, 웨이트, 요가 등을 통해 꾸준히 몸매 관리를 하는 클라라. 때문에 탄탄한 보디라인이 더욱 돋보인다. 또한 짧은 영상을 통해 클로즈업한 얼굴도 공개했다. 시크한 표정을 지은 클라라는 초근접 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냈다. 한편, 클라라는 최근 패션 디자이너로 변신해 다양한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핫한 축구선수 미모의 아내들

    [포토] 핫한 축구선수 미모의 아내들

    대회마다 뛰어난 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축구 스타들이 탄생한다. 실력도 실력이지만 아름다운 미모를 지닌 부인이나 여자 친구와 사랑에 빠진 축구 스타 역시 주목받는다. 14일(이하 한국시각) 오후 11시 30분 모스크바 루즈니키 경기장에서는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개막식이 열렸다. 축제의 막이 오른 뒤 개최국 러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와의 A조 조별리그 1차전 경기를 벌였다. 전 세계인이 한 달여간 즐기는 지구촌 축구축제가 막이 오르면서 모든 시선이 러시아로 향하고 있다. 지난 대회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독일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는 어느 팀이 최후에 미소지을지 관심을 끈다. 하지만 월드컵은 본선 참가국의 성적만 시선을 모으는 게 아니다. 각 참가국 선수들과 관련한 부가적인 요소들이 축구 팬의 관심으로 축제의 열기를 끌어올린다. 매 대회 멋진 퍼포먼스로 주목받는 월드컵 스타가 탄생하듯이 축구 스타의 부인이나 여자 친구도 함께 주목받는다. 이번 대회에서는 어떤 축구 스타의 짝이 화제인지 각 조 주요 선수의 아내나 여자 친구를 통해 예상해보자. ●A조 러시아-유리 지르코프 아내, 인나 지르코바 인나 지르코바는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베테랑 수비수로 활약 중인 유리 지르코프의 아내다. 유리 지르코프는 지난 2014년 한국과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71분간 뛴 선수로 국내 팬들에게 알려져 있다. 14일 사우디아라바이와의 경기에서도 왼쪽 측면 수비수로 출전해 이번 대회 첫승리이자 대승에 공헌했다. 당시 러시아는 경기 전투력을 높이기 위해 각 선수의 부인이 모여 섹시 화보를 찍어 화제를 모았다. 유리 지르코프의 아내 인나 지르코바 역시 화보 촬영에 참여해 남편을 내조했다. 화끈한 내조로 남편을 도운 인나 지르코바는 최근 러시아 매체 ‘스플레뜨니크 온라인’이 선정한 가장 핫한 아내 혹은 여자 친구로 선정됐다. ●B조 스페인-헤라르드 피케의 부인, 샤키라 피케는 스페인의 핵심 수비수로 세르히오 라모스와 함께 철벽 라인을 구성한다. 그는 스페인이 우승한 2010 남아공월드컵 때부터 3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프로에서는 자국 FC바르셀로나에서 활약 중인 베테랑 수비수다. 피케의 아내 샤키라는 콜롬비아 출신 가수로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주제가 ‘Waka Waka’를 부른 주인공이다. 피케와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인연을 맺고 지난 2011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두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아직 혼인 신고를 하지 않았지만 샤키라와 피케는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B조 포르투갈-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여자친구, 조지나 로드리게스 호날두는 말이 필요 없는 축구 스타다. 그는 최고의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상을 최근 10년간 리오넬 메시와 사이좋게 5차례씩(2008, 2014, 2015, 2016, 2017) 나눠 가졌다.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A매치에서 149경기 84골을 기록 중인 호날두는 2006 독일월드컵부터 이번 대회까지 4회 연속 출전했다. 스페인에서 모델로 활동한 로드리게스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한다. 남자 친구 호날두의 몸 못지않게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섹시 스타’로서 손색없을 정도다. 로드리게스와 호날두의 인연은 지난 2016년 11월 한 패션 브랜드 행사장에서 직원과 손님으로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사랑을 키웠다. 로드리게스는 호날두가 대리모를 통해 낳은 세 아이와 지난해 11월 출산한 딸을 포함해 네 아이를 키우고 있다. ●C조 페루-파울로 게레로의 여자친구 따이사 릴 파울로 게레로는 페루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이자 간판 공격수다. A매치 87경기 34골을 기록 중인 그는 페루 역대 통산 A매치 최다 득점 기록을 가지고 있다. 페루의 36년 만에 월드컵 진출을 앞둔 시점인 지난해 12월 게레로는 금지약물 복용 문제로 FIFA로부터 1년 징계를 받았다. 그러나 게레로는 의도적으로 해당 약물을 복용하지 않았다는 일관된 주장 끝에 6개월 경감을 얻어냈고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게레로의 여자 친구인 릴은 최근 게레로에게 가장 큰 낙원이었다. 그는 게레로가 약물 스캔들로 마음고생하며 소송 중일 때 옆에서 그의 곁을 지켰다. 릴은 게레로의 곁에서 흔들리지 않고 이번 대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부터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D조 아르헨티나-리오넬 메시의 부인, 안토넬라 로쿠소 메시의 가정은 축구계 모범 가정으로 유명하다. 로쿠소는 사촌 오빠의 친구인 메시와 소꿉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2004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2012년과 2015년 티아고와 마테오를 낳은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고향 로사리오에서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3월 셋째 아들 시로까지 얻었다. 유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메시는 무엇보다 로쿠소의 아름다운 미모로 더욱 부러움의 시선을 받는다. 축구 실력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아내를 둔 메시는 여러모로 축구팬에게 선망의 대상이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국진♥강수지 결혼사진 공개 “여보 오늘 녹화 잘합시다”

    김국진♥강수지 결혼사진 공개 “여보 오늘 녹화 잘합시다”

    김국진, 강수지 결혼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김국진, 강수지의 결혼사진이 최초 공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달 23일 소박하게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아름다운 꽃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부케를 들고 있는 강수지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다. 김국진은 “그전까지는 그냥 여자친구였는데, 어제 3시부터 부부가 됐다”며 쑥스러운 듯 결혼 소감을 전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에 패널들은 서로에게 ‘여보’라는 호칭으로 불러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강수지는 “여보 오늘 녹화 잘합시다”라고 말했고, 김국진은 환하게 웃었다. 사진=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보원 딸 공개 “내 인생에 두 명의 여자 있다” 눈부신 미모

    남보원 딸 공개 “내 인생에 두 명의 여자 있다” 눈부신 미모

    코미디언 남보원이 눈부신 미모의 딸을 공개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인생 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국보급 성대모사의 실력으로 반세기 넘게 웃음을 주며 살아온 ‘55년 차 희극인’ 남보원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남보원은 “나의 인생에 두 명의 여자가 있다”며 아내 주길자 씨와 43세에 얻은 늦둥이 딸 김은희 씨를 소개한다. 36년간 남편의 매니저 역할을 도맡은 아내는 운전, 스케줄 조정 등을 담당하며 뒤에서 든든하게 내조를 해오고 있다. 또한 현재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그의 늦둥이 딸 김은희 씨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남보원은 “딸이 성인이 된 뒤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면서 “바로 결혼 때문이다. 이렇게 참한 아이가 없다”며 올해 40세인 딸을 위해 공개 구혼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1936년생으로 올해 82세인 그는 평안남도 순천에서 태어났다. 남보원의 본명은 김덕용으로 ‘남쪽 보물의 으뜸’이라는 뜻의 남보원(南寶元)이라는 예명을 50여년 넘게 사용하고 있다. 남보원은 지난 1963년 영화인협회 주최 ‘스타탄생 코미디’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극장식 코미디의 황금기였던 1960년대부터 TV가 보급되는 1970년대의 쇼프로그램 전성 시대를 거쳐 1980년대까지 한국 코미디계의 대표 주자로 활동했다. 무엇보다 그는 전쟁을 겪은 세대만이 알 수 있는 전투기 엔진소리와 이륙 모사음, 출항하는 뱃고동, 기차의 기적소리 등을 콩트 속에 녹여내 인기를 끌었다.이번 방송에서는 자칭 ‘남보원의 후계자’로 꼽히는 정종철이 그의 집을 방문한다. 남보원은 후배 정종철에게 “처음 봤을 때 될 성 부른 떡잎이 느껴졌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주를 다 전달해주고 싶다”고 전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원의 일상과 늦둥이 딸 김은희 씨의 미모는 14일 오후 10시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오지호 딸 공개 “투표했어요” 폭풍 성장한 ‘깜찍 미모’

    오지호 딸 공개 “투표했어요” 폭풍 성장한 ‘깜찍 미모’

    배우 오지호가 투표인증샷과 함께 딸을 공개했다. 제7회 지방선거가 진행된 13일 오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지호는 투표소인 청담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딸 서흔 양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는 서흔 양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지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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