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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그라미재단 출연자 안철수 “의과학 다른 분야와 접목 필요…동그라미재단 TEU MED 기대”

    동그라미재단 출연자 안철수 “의과학 다른 분야와 접목 필요…동그라미재단 TEU MED 기대”

    동그라미재단(구 안철수재단·장순흥 이사장)이 주최 및 후원하고 타이드인스티튜트 주관, 운영으로 진행되는 TEU MED 3기 오리엔테이션이 지난달 29일 서울 DDP 서울온 화상스튜디오에서 열렸다. TEU MED 3기 오리엔테이션 현장에 참석한 동그라미재단 안철수 출연자는 축사를 통해 “동그라미재단 TEU MED 프로그램을 통해 의료, 바이오, IT, 경영 분야를 접목하여 세상에 도움이 되는 기술과 아이디어를 만들어낼 수 있는 혁신가들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이번 3기 참가자들은 스스로 정해 놓은 본인의 한계를 뚫고, 본인이 속한 분야와 전혀 다른 분야와의 접목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 아이디어를 창조해내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42명의 최종 선발자들은 혁신과 의료과학 특강 및 의료분야 난제를 주제로 토론하는 언컨퍼런스 등을 통해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8주간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키노트 스피치에는 퀀텀인사이트 황성현 대표와 인천재능대학교 이남식 총장이 참여했으며, 그랜드챌린지 강연에는 대한민국해양연맹 이사 이국종 교수와 클리노믹스 대표 겸 울산과학기술원 교수인 박종화 교수가 참여했다. 동그라미재단 장순흥 이사장은 환영사에서 “동그라미재단은 혁신 과학기술 개발 지원을 통해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기술개발연구지원, 혁신가 양성교육사업, 공모전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중 동그라미재단 TEU MED는 메디컬, 바이오, 공학 등 여러 분야의 기술이 결합된다는 점과 혁신가들의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방향성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동그라미재단 TEU MED 프로그램은 국내 의료과학 분야의 혁신가를 발굴하기 위한 재단의 취지와 혁신가 양상 프로그램 전문운영기관인 타이드인스티튜트의 TEU(TIDE Envision University) 프로그램이 뜻을 함께 해 시작한 것이다. 참가자들은 8주 동안 의과학 최신 기술 강연, 스타트업 툴킷 교육, 팀 프로젝트, 멘토링, 필드트립 등을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팀별 비즈니스 모델의 가능성을 검증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8주 과정의 마무리 단계에서는 이노베이션데이를 개최해 팀별 혁신 아이디어를 발표하고 소정의 시상 및 수료식을 함께하게 된다.동그라미재단은 본 프로그램의 주최 및 후원기관으로, 2021년 시작부터 현재까지 프로그램 운영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재단은 8주 과정 운영뿐만 아니라, 매년 참가 기수 간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홈커밍데이’도 개최·지원하고 있다. 송미령 동그라미재단 사업기획운영팀장은 “동그라미재단 TEU MED를 거쳐간 1, 2기 수료생 중 이미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가 나오는 등의 성과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 더욱 기대가 큰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동그라미재단은 안철수 출연자가 사재 1210억원을 출연해 2012년 설립했다. 동그라미재단의 출연 재산 규모는 설립 당시 기준으로 5위에 해당한다. 재단은 설립 이후 혁신 과학기술 개발, 의료과학 분야 혁신가 및 창업교육, 오픈혁신플랫폼 운영, 지역의 사회적 기업 육성, 다양한 사회연구 사업 등을 통해 ‘변화의 시작, 기회와 나눔의 네트워크’라는 비전 실현을 위해 사회 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2020년부터는 3년간 총 40억여원을 국내 8개 혁신기술 연구센터에 지원해, 현재 환경, 에너지, 공중보건,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인류 난제 해결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 및 재단 소식은 동그라미재단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전몰·순직 군경 자녀들 후원 멘토단 뜬다

    전몰·순직 군경 자녀들 후원 멘토단 뜬다

    김건희 여사는 13일 “제복 입은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끝까지 기억하고 제대로 예우하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고 말했다. 김 여사는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전몰·순직 군경 자녀들을 위해 사회 각계 인사들이 멘토로 나서는 후원 프로그램 ‘히어로즈 패밀리 프로그램’ 출범식에서 “한 나라의 품격은 우리가 누구를 기억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김 여사는 또 “여기 계신 가족분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기는 것 또한 국가의 의무”라고 강조했다. 김 여사는 2020년 한강 투신 실종자 잠수 수색 중 순직한 유재국 경위 자택도 방문했다. 김 여사는 유 경위의 배우자 이꽃님씨와 아들 이현군을 만나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게 돼 국가의 마음이 무겁다”고 위로했다. 그러면서 “유 경위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롭고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히어로즈 프로그램에는 미성년 자녀들의 진로 희망 분야에 맞춰 경제·언론·문화·체육·교육 등 사회 각계 인사 100여명이 멘토 역할을 하는 후원·지도단으로 참여한다. 한국 역도의 전설 장미란, 프로골퍼 박민지, 6·25전쟁 화령장 전투를 승리로 이끈 고 김동석 대령의 장녀인 가수 진미령 등이 멘토로 활동한다. 후원·지도단장은 오준 전 유엔대사가 맡았다. 김 여사는 이들에게 “아이들을 위한 멘토를 자임해 주신 여러분 또한 히어로즈 중 한 분”이라고 했다. 보훈처는 앞으로 후원·지도단 활동과 함께 생일이나 크리스마스 등 가족의 빈자리가 느껴질 수 있는 기념일에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할 계획이다. 또 자녀 연령별 치유 프로그램, 진로 특강 및 진로 체험, 가족여행 지원 등을 제공한다. 지난달 말 기준 전국 전몰·순직 군경 가구 가운데 미성년 자녀는 126가구 185명이며, 이 가운데 군인 자녀가 85명으로 가장 많고 소방 자녀 51명, 경찰 자녀 49명 등이다.
  • 6·25 참전 영웅 사진 컬러로 복원한다

    6·25 참전 영웅의 흑백 인물사진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고해상도 색채 사진으로 복원하는 사업을 국가보훈처와 자생의료재단이 함께 한다. 국가보훈처는 14일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자생의료재단과 함께 ‘불멸의 6·25전쟁 영웅, 청년으로 돌아오다’ 사업 업무협약식을 연다. 협약식에는 박민식 보훈처장,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 생존 참전영웅과 유족 등이 참석한다.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공군 최초로 100회 전투기 출격을 기록한 김두만 장군, 첩보작전과 야전에서 숱한 공적을 세운 ‘첩보부대의 전설’ 고(故) 김동석 대령 장녀인 가수 진미령, 흥남철수 때 피란민 10만명을 구한 고(故) 에드워드 포니 대령의 증손자 벤저민 포니가 참전영웅과 유족 대표로 참석해 복원용 사진을 전달한다. 보훈처는 앞으로 생존 참전용사의 6·25전쟁 당시 사진을 6·25참전유공자회 전국 각 지부·지회, 보훈관서를 통해 접수해 5~6월에 복원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복원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참전용사와 유족에게 전달하고, 액자 사진은 정전 70주년(7월 27일)을 전후해 별도 전시하고 사진첩으로도 발간할 계획이다. 박 보훈처장은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영웅의 ‘인생의 가장 빛나는 청춘 시절, 가장 빛나는 순간’을 소환함으로써 그들과 유족에게 자긍심을, 국민과 미래세대에는 불멸의 영웅으로 기억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재미+안전’ 둘 다 잡았다…삼척 정월대보름제 구름인파

    ‘재미+안전’ 둘 다 잡았다…삼척 정월대보름제 구름인파

    강원 삼척지역 대표 축제인 ‘2023 삼척정월대보름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6일 삼척시에 따르면 지난 3~5일 사흘간 엑스포광장과 삼척해수욕장을 비롯한 시내 일원에서 열린 정월대보름제에는 11만3000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찾았다. ‘삼척 하늘에 다시 띄우는 보름달’을 주제로 한 정월대보름제는 각종 공연, 전통놀이,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첫날인 3일 우체국사거리~엑스포광장 일대에서 열린 새해 소망 길놀이 행사에는 시민들이 대거 참가해 축제 분위기를 띄웠다. 이날 엑스포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개막 축하공연에는 장민호, 은가은, 김수희, 진미령, 박상철, 문연주, 김 양, 박구윤 등이 출연해 흥을 돋웠고, 드론쇼도 펼쳐져 150대의 드론이 삼척의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았다. 4~5일에는 축제의 백미인 기줄다리기가 군부대, 사회단체, 기업 등이 참가한 가운데 잇따라 열렸다. 기줄다리기대회에서는 원덕읍이 우승을 차지했다. 민속놀이와 전통의상, 소원 쓰기, 지화 만들기, 새끼꼬기 등의 체험부스도 상설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박수옥 삼척시 문화홍보실장은 “시내 전역에서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특히 신경을 썼는데 많은 분의 성원 덕분에 잘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 “소원을 말해봐”…삼척 정월대보름제 3일 개막

    “소원을 말해봐”…삼척 정월대보름제 3일 개막

    강원 삼척지역 대표 축제인 정월대보름제가 오는 3일 개막한다. 정월대보름제가 정상 개최되는 것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만이다. 삼척시가 주최하고, 삼척정월대보름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정월대보름제는 5일까지 사흘간 엑스포광장과 삼척해수욕장 등에서 열린다. ‘삼척 하늘에 다시 띄우는 보름달’을 주제로 한 정월대보름제에서는 민속놀이와 공연, 제례 행사가 이어진다. 3일 새해 소망 길놀이 행사가 열려 우체국사거리에서 엑스포광장까지 시민과 취타대 등이 행진을 한다. 이어진 개막식에서는 가수 장민호, 은가은, 김수희, 진미령, 박상철, 문연주, 김양, 박구윤 등이 축하공연을 갖고, 드론 150대가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쇼도 펼쳐진다. 정월대보름제의 백미인 기줄다리기는 3~4일 학생과 군인, 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치러진다. 5일에는 망월놀이와 달집태우기가 삼척해수욕장에서 진행된다. 이외에도 소원쓰기, 지화만들기, 줄씨름, 새끼꼬기, 외줄타기 등 민속놀이 체험 부스가 상설로 운영된다. 박수옥 삼척시 문화홍보실장은 “행사 장소를 넓혀 시 전역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며 “곳곳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도 구축해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성난 민심 “공론화도 국민 세금으로”… 교육부 “확정적으로 알려진 건 저희 불찰”

    성난 민심 “공론화도 국민 세금으로”… 교육부 “확정적으로 알려진 건 저희 불찰”

    정부의 ‘만 5세 초등학교 취학 학제 개편안’을 두고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학부모와 교사, 교육청과 교육부가 함께 만나는 자리가 열렸다. “아동 발달 특성을 무시한 처사”, “공론화도 국민의 세금으로 하는 것”이라는 비판이 쏟아진 가운데 교육부는 “사회적 합의를 전제로 추진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더불어민주당·정의당 등 야당 국회의원 47명과 ‘만 5세 초등 취학 저지를 위한 범국민연대’는 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정책 철회를 촉구하는 토론회를 열었다. 반상진 전북대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회에는 유아교육학계, 유치원교사노조, 교육 단체 연구자들과 함께 고효선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과 장홍재 교육부 학교혁신정책관이 참여했다. 토론자로 나선 권정윤 성신여대 유아교육과 교수는 “만 5세 유아의 발달 특성을 무시하고, 삶과 성장을 희생시키는 경제 논리에만 맞춘 무리한 학제 개편안”이라며 “만 5세를 조기 취학시키면 학교 부적응아들을 더 많이 양산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영유아 학부모인 정지현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대표는 “‘초포자’(초등학교 포기자), ‘7세 경단녀’ 라는 단어가 곳곳에서 등장한다”며 “지금도 영유아들은 조기인지교육에 과도하게 노출되고 있다. 사교육 시장만 벌써 들썩이고 있다”고 꼬집었다. 거듭 공론화를 언급하는 정부가 무책임하다는 질타도 나왔다. 임미령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영유아포럼대표는 “공론화도 국민의 세금으로 하는 것”이라며 “국정과제에도 없던 정책을 툭 던져놓고 온 국민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다”며 철회를 촉구했다. 학부모들과는 연이어 간담회를 가지면서도 교원들에게는 의견은 묻지 않는 교육부 행태도 도마에 올랐다. 박다솜 교사노조연맹 산하 국공립유치원교사노조 위원장은 “(교육부가) 학부모들과의 간담회는 하면서 우리 교사들은 만나려 하지 않는다”고 따져 물었다. 객석에 있던 한 사립 유치원 교사는 “교육부는 왜 출발선의 평등을 조정하는 학교급에 유치원을 포함시킬 생각조차 하지 않느냐”면서 “사립유치원 이직률이 어마어마하게 높은데 국가에서 의무교육으로 품어주기를 바란다”며 울먹이기도 했다. 교육부는 공론화하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장 정책관은 “마치 확정적으로 2025년부터 시작하는 것처럼 알려지게 된 건 (교육부의) 불찰”이라며 “절차적으로 시도교육청이나 학부모, 관련단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국가교육위원회 등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나 논의를 시작하려고 했던 상황이었다”고 해명했다.
  • 한류·생태·레저 다 품은 오산… 수도권 남부 대표 관광지 꿈꾼다

    한류·생태·레저 다 품은 오산… 수도권 남부 대표 관광지 꿈꾼다

    경기 오산시가 ‘교육의 도시’에 이어 수도권 최고의 ‘관광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지금까지 ‘오산시’ 하면 ‘교육도시’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혁신교육을 지원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평생교육을 추진해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2회) 등을 받는 성과를 냈기 때문이다. 오산시는 3선 곽상욱 시장의 추진력에 힘입어 교육도시가 됐다. 곽 시장은 오산시를 지속가능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교육과 함께 ‘굴뚝 없는 공장’으로 불리는 관광산업 육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오산에는 그동안 특출한 관광자원이 없었다. 그러나 서울대병원 오산병원을 유치하려던 내삼미동에 국내 유일의 미니어처빌리지를 비롯한 관광형 테마파크를 유치하고 하수종말처리장 상부에 수도권 최대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만드는 등 ‘다른 도시에는 없는 관광상품’을 만들어 수도권 남부 관광 거점이 된 것이다. ●국내 유일의 실내형 미니어처빌리지 내삼미동 테마파크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것은 ‘오산미니어처빌리지’다. 독일 함부르크의 ‘미니어처 원더랜드’와 미국 뉴욕의 ‘걸리버스 게이트’ 등 세계 주요 미니어처 테마파크를 벤치마킹한 국내 유일의 실내형 미니어처 전시관이다. 부지면적 1만 1783㎡(약 3564평), 건물 전체면적 3521㎡ 규모로 실제 크기를 87분의1로 축소, 연출한 미니어처 세상을 통해 세계 각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누구나 함께 보고 즐기고 상상할 수 있는 체험 기반의 콘텐츠로 꾸몄다. 기존 미니어처 시설들과는 차별화된 각각의 스토리와 연결되는 미니어처의 움직임을 통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건물 1400여개, 자동차 1450여대를 이용해 공간마다 상징이 되는 랜드마크와 에피소드를 연출했다. 상설전시장은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미니어처로 표현한 시간여행(한국관)과 유라시아 횡단 열차를 타고 평화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표현한 세계여행(세계관)을 테마로 이뤄져 있다. 전시 관람 이후에는 오산시 캐릭터와 미니어처 세계관을 결합한 3D 애니메이션 ‘가디언즈’를 체험할 수 있다.●한류관광자원이 된 드라마 세트장 한류 관광자원을 겨냥한 드라마세트장은 코로나19 대유행이 지나간 이후 대표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년에 조성된 ‘아스달 연대기’ 세트장은 상고 시대를 배경으로 한 국내 유일의 창작 세트장이다. 거대한 성문을 통과하면 아스달 사람들에게 공지 사항을 전달하는 ‘제화단’을 지나 아스달 연대기 세트장 랜드마크인 ‘연맹궁’까지 당도할 수 있는데, 아파트 7층 높이의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한다.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색감을 자랑하는 ‘불의 성채’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관람객들의 필수 촬영 장소다. 2020년 만들어진 ‘더 킹’ 세트장은 대한제국의 황궁 정원을 배경으로 했다. 노란 은행나무가 특히 인상적이다. 화면 속 정원을 가득 채웠던 연못은 물을 비워 휴게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방문객 시설 ‘어서오산 휴(休)센터’는 지난해 3월 정식 개관한 후 내삼미동 방문객을 위한 관광 편의시설과 관광 안내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수도권 최대 반려동물 테마파크 청와대에서 분양받은 남북 협력의 상징 풍산개 ‘강산’이와 ‘겨울’이가 사는 반려동물 테마파크도 오산시의 자랑이다. 120억원을 들여 하수종말처리장 상부 1만 973㎡를 개조한 테마파크는 동물 놀이터를 비롯해 애견 미용실, 펫호텔, 애견 수영장, 애견동반 카페 등 반려견과 반려인들을 위한 맞춤 공간으로 꾸몄다. 시는 펫미용 창업 프로그램 등도 운영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노리고 있다. 동물 놀이터의 경우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연간 4만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오산시청사에 개장한 자연생태체험관은 도심 속에서 자연을 호흡하는 공간이다. 민간 투자 방식으로 추진한 새로운 공공청사 개방 정책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청사 공간을 활용해 자연관·생명관·과학관·오산관 4개의 테마관과 20개의 세부 콘텐츠 공간으로 꾸몄다. 자연생태체험관과 함께 시청광장 물놀이장, 아이 놀이터인 자이언트트리를 시민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인근 도로를 차 없는 거리로 만들어 시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광장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 죽미령 평화공원 내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2013년 4월 개관한 공립박물관이자 국가 지정 현충시설이다. 상설전시실에선 6·25전쟁 자료와 죽미령전투에 참전했던 스미스 특수임무부대 관련 유물을 전시한다.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은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2006년 개원했다. 물방울 온실, 산림전시관, 난대·양치식물원, 방문자센터 등이 있다. 가시연꽃·미선나무 등 모두 1930여종의 식물이 있다.●오산시 전체가 생활정원 오산시는 도심 전체를 생활정원화하는 야심 찬 계획을 추진한다. 오산천에는 시민참여형 작은정원을, 도심주택 밀집 지역에는 생활정원을 조성하고 있다. 오산천 제1호 정원을 시작으로 2020년 ‘킁킁정원’까지 총 94개의 작은정원을 만들었다. 유아에서 성인까지 생활안전을 체험할 수 있는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도 307억원을 투입해 내삼미동 1만 6500㎡에 지하 1층, 지상 1층, 연면적 7000㎡ 규모로 건립 중이다. 교통안전, 소방관 직업 체험, 가정 내 안전사고 교육 등을 담당하는 ‘어린이 안전 동화마을’, 자연 재난이나 산업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줄 ‘복합안전체험관’, 응급 처치 교육과 4D 영상을 활용한 가상 안전 체험 등 11개 체험존을 만들어 안전교육과 재미를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제35회 성남문화예술제 개막식 20일 개최

    제35회 성남문화예술제 개막식 20일 개최

    성남예총이 오는 20일 ‘제35회 성남문화예술제’ 개막식을 개최한다. 성남예총과 9개 지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성남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예술제는 12월 7일 미술협회전까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성남예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는 이번 예술제 개막식에서는 성남음악협회 이수정 지부장을 주축으로 회원들이 한 달여간 공들여 준비한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김상희, 진미령, 김종환, 문희옥, 한혜진, 최시라, 서지오, 인치엘로, 파스텔걸스 등 국내 정상급 인기 가수들의 화려한 축하공연도 열린다. 이어 ▲10월 23일 오후 5시 ‘무용제’(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10월 31일 오후 4시 ‘연극제’(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 ▲11월 3일 ‘시민가요제’(성남연예협회 유튜브) ▲11월 8일 ‘국악제’(성남예총 유튜브) ▲11월 10일 ‘영화제’ 영화음악 OST 콘서트(성남예총 유튜브) 등을 개최한다. 이밖에 사진작품 전시회는 11월 10일부터 17일까지, 미술작품 전시회는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성남아트센터 808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성남예총 회장 직무대행 정지희 수석부회장은 “이번 성남문화예술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 속에 활력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성남예총과 9개 협회 단체 및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 만들어낸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성우 김시중씨, 서울시 복지상 대상

    성우 김시중씨, 서울시 복지상 대상

    35년간 목소리 재능기부로 시각장애인들의 눈이 돼 준 성우 김시중(78)씨가 올해 ‘서울시 복지상’ 대상을 받았다. 서울시는 올해 ‘제19회 서울시 복지상’ 3개 부문(자원봉사자·후원자·종사자)의 수상자로 김씨를 포함한 10명(단체)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1968년 MBC 성우극회 3기로 입사한 김씨는 1986년부터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의 월간 소리잡지 녹음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그는 소리잡지 1800여권을 비롯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대체도서 121권을 제작하는 데 기여했다. 김씨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 제작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녹음 봉사자를 양성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김씨는 “시각장애인만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건 더불어 사는 사회 일원으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일”이라면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 낭독 봉사를 이어 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300시간 동안 취약계층을 위해 보일러 안전 점검 봉사를 한 한동고씨, 매달 전 직원의 급여 나눔을 통해 취약 가정을 후원한 ㈜시큐아이, 취약계층 주민의 자활을 지원한 정미령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장 등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사진·덕질 속 또 다른 나… Z세대 ‘부계정 놀이’에 빠졌다

    사진·덕질 속 또 다른 나… Z세대 ‘부계정 놀이’에 빠졌다

    대학생 강미령(20)씨의 취미는 사진 촬영이다. 고교 재학 시절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했다가 취미로 자리잡았다. 강씨의 눈길과 발길이 닿는 곳이 곧 그의 포토존(사진 찍는 곳)이었다. 버스의 하차벨과 지하철 전동차의 실내 손잡이, 길을 걷다 발견한 주차금지 표지판과 가게 간판, 전봇대,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은 오목거울 등이 카메라에 담겼다. 강씨는 이렇게 찍은 사진들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다. 이 계정은 강씨가 사용하는 여러 인스타그램 계정 중 하나다. 강씨는 18일 “친구들도 저처럼 원래 사용하던 계정 외에 음식이나 동물, 풍경 사진을 올리는 계정을 따로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는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를 접한 Z세대(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의 삶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 SNS를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일상을 공유하며 사람들과 소통한다.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SNS 활용법이 개성 표현을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여겨지는 Z세대 사이에서 SNS ‘부계정’을 만들어 사용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부계정이란 기존에 사용하던 SNS 본계정 외에 추가로 만들어 사용하는 계정을 일컫는 말이다. Z세대는 일상의 모습을 담은 게시물을 올리는 본계정 외에 별도 부계정을 통해 자신의 관심사와 취미를 기록하고 공유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공부 계획과 목표 달성 여부를 기록하는 계정을 따로 만들거나 힘이 되는 명언들을 모으는 계정을 따로 만드는 식이다.‘덕질’(팬 활동)도 부계정을 사용하는 이유 중 하나다. 국내 한 아이돌 그룹의 열혈팬인 대학생 노혜원(21)씨는 4년 전 부계정을 만들어 그룹의 콘서트 현장을 방문하거나 같은 그룹 멤버를 좋아하는 팬들끼리 모인 자리에 참석한 일, 친구들과 같이 한 ‘앨범 언박싱’(포장된 음반을 개봉하는 일) 등 자신의 덕질 과정을 사진과 영상에 담아 부계정에 축적하고 있다. 노씨는 “본계정에 올리기에는 민망한 덕질을 아카이빙하기 위해 부계정을 만들었다”면서 “나만의 방법으로 내 취향에 맞게 덕질을 하고 좋아하는 일을 기록할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부계정의 공개 범위를 비공개로 설정해서 몇 명의 친한 사람에게만 공유하기도 한다. 본인이 참여한 대외활동을 기록하는 부계정 외에 비밀계정을 사용 중인 대학생 이희라(20)씨는 “진짜 친한 사람들끼리만 보는 계정에 사회적 이슈에 대한 생각을 밝히거나 책이나 영화를 본 이후의 감상평을 올리고 있다”면서 “본계정은 내가 살아 있음을 알리는 일종의 ‘생존 신고’ 용도 정도로만 가끔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콘텐츠는 10분 안팎 길이의 짧은 영상을 뜻하는 ‘쇼트폼’ 콘텐츠다. 2년 전 유튜브 계정을 개설해 다양한 브이로그 영상으로 몽골 문화를 소개하거나 몽골인에게 한국어 공부 방법 등을 알리고 있는 대학생 박지혜(20)씨는 “지금은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영상을 선호하는 시대”라며 “영상 촬영과 편집의 모든 과정을 스마트폰 하나로 해결한다. 이제는 유튜브 채널이 내 정체성 중 하나”라고 말했다. 임명호 단국대 심리학과 교수는 “과거에는 한 사람 안에 다양한 모습이 공존한다는 사실에 부정적인 인식이 있었지만 한 사람을 한 가지의 정형화된 모습으로만 설명할 수 없다”며 “여러 ‘부캐’(부캐릭터)를 드러낼 수 있는 SNS 환경에서 Z세대들이 자신만의 개성과 내면의 다양한 취향을 무한 생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SNS가 Z세대 사이에서 각광받는 만큼 여러 기업에서 청년들에게 SNS 활용 능력을 요구하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 기업들은 대외활동 지원자에게 SNS 콘텐츠 제작 능력을 요구하거나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을 우대하는 분위기다. 이는 청년들에게 또 다른 부담이 되고 있다. 대학생 이세비(20)씨는 “한 출판사의 서포터스 활동을 지원했는데 블로그를 운영하는 지원자에게 일평균 방문자 수를 적도록 하는 선택지가 있었다. 50명·100명·150명·200명 이상 중 한 가지를 골라야 했는데 난 일평균 방문자 수가 50명 이하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터라 고를 선택지가 없어서 곤란했다”면서 “서포터스 활동에 함께 지원한 친구가 ‘이제는 SNS까지 스펙이 되는 세상’이라며 허탈해했다”고 말했다. 변지성 잡코리아 홍보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기업들이 오프라인 영업이 어려워지자 온라인을 통한 광고 활동을 늘리면서 SNS 마케팅 담당자를 적극 채용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변 팀장은 “모집하는 직무와 관련이 없음에도 지원자에게 동영상 콘텐츠 제작 가능 여부를 묻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도 직무에 적합한 인재를 채용하는 데 방해가 될 것”이라면서 “기업들은 지원자가 안심할 수 있도록 SNS 계정 정보를 요구하는 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태영(한문학과 2학년)·박수빈(한문학과 2학년) 성대신문 기자
  • 역세권 편리함 누린다…경기도 오산 ‘세마역 아피체 더 봄’ 주목

    역세권 편리함 누린다…경기도 오산 ‘세마역 아피체 더 봄’ 주목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수도권에서 분양해 순위 내 청약을 마감한 13개 단지 대부분이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으로 나타났다. 불과 3개 단지를 제외한 10개 단지가 역 인근에 위치하거나 신설 노선 계획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신규 분양을 앞둔 주거상품 가운데서도 역세권 입지를 갖춘 단지가 주목받고 있다. 1호선 세마역 초역세권 입지에 공급되는 ‘세마역 아피체 더 봄’이 대표적이다.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세마역 아피체 더 봄’은 지하 5층~지상 20층, 전용면적 34㎡·52㎡, 총 171실 규모로, 타입 선택에서부터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전용면적 34㎡ A·B타입, 52㎡ A·B·C타입 등으로 평면을 다채롭게 구성했다. 특히 호실 대부분이 동향 및 남향·서남향으로 영구 조망권을 갖출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요소는 52㎡ 타입에 화장실을 2개소 적용하는 등 희소성 높은 평면 설계다. 먼저, 일반 아파트의 수성 페인트 외장마감과의 단가 차이가 10배 이상 높은 외단열 금속판넬을 적용, 외관 디자인 특화는 물론 내부 단열재 없이도 단열 성능을 강화하는 특화설계로 실사용 면적을 더 넓혔다. 3bay 평면설계 적용으로 통풍과 채광 효과를 높인 전용 52㎡ 타입에는 화장실을 2개 만들고 안방에 드레스룸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34㎡ 타입도 통짜 원룸형태가 아니라 별도 침실과 주방, 건조기를 기본 적용한 세탁공간 등 기능별로 공간 구획이 명확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또 거실과 각방에 에어컨이 기본 제공되며, 세대당 1대 이상의 주차공간이 마련돼 주거가치를 더한다. 지역냉난방 시스템을 적용해 전반적인 관리비 절감효과가 기대된다. 아울러, 지상 18층~20층의 스카이 커뮤니티 시설, 단지 옆 광장과 연계 가능한 친환경 야외 휴게공간 ‘봄길’(가칭)도 조성할 계획이어서 입주만족도 역시 극대화될 전망이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췄다. 도보권에 지하철역과 관공서, 상업시설, 시립 어린이집, 각급 학교 등이 포진해 있어 편리한 주거가 가능하다. 향후 ‘세마역 아피체 더 봄’ 상업시설 공급이 완료되면, 원스톱 라이프 구현이 가능한 ‘슬세권’ 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인근에는 지역 내 명문고로 손꼽히는 세마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세마고등학교는 지난 2018년 대입 수능에서 만점자를 배출해 화제가 된 학교이자 과학중점학교로 지정된 학교다. 이밖에도 광성초등학교를 비롯해 세마중학교 등 초·중·고 각급 학교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는 6만 5140㎡ 규모(부속시설 포함)의 ‘죽미체육공원’이 위치해 있고 죽미령 평화공원, 여계근린공원, 고인돌공원, 문헌근린공원 등 주변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하면서도 건강한 주거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1호선 세마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세마역을 통해 서울 용산역까지 약 1시간, 수원역까지 10분대, 지제역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다. 인근에 도로망도 촘촘히 형성돼 차량 이용도 편리한 입지다. 북오산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고 나아가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및 국도 1호선, 오산-화성고속도로와 평택-파주고속도로 접근도 편리해 수도권 전역을 손쉽게 오갈 수 있다.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올해 12월 세교지구와 동탄신도시를 잇는 필봉터널 개통이 예정돼 있다. 터널이 개통되면 동탄신도시 주민은 1호선 전철역 접근성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고, 세교지구 주민은 동탄역SRT 이용이 편리해지는데다 동탄신도시 생활권 공유가 가능하다. 단지 인근에 산업단지가 다수 포진해 있어 직주근접 특징도 장점으로 꼽힌다. 세마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1·2일반산업단지, 동탄일반산업단지, 삼성전자(기흥·화성) 사업장, LG디지털파크 등 종사자 수요층이 풍부하고 한신대, 오산대 등 인근 대학교 종사자 및 대학생 수요까지 거느릴 수 있다. 세마역 아피체 더 봄의 견본주택은 경기 오산시 세교동에 마련됐다. 입주는 2023년 9월 예정이다. 코로나 펜데믹 여파로 사전예약 후 견본주택 방문이 가능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입지와 상품 특장점 등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전남도교육청, 경북도교육청(중등·유·초등)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전보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권대철 ◇ 과장급 전보 △ 공정건설추진팀장 박진홍 ■ 전남도교육청 ◇ 초등 교장 승진 △ 신풍초 김미경 △ 돌산초 조재익 △ 녹동초 김향희 △ 금산초 최은희 △ 송지초 김은선 △ 금일초 박호심 △ 금일동초 조상철 △ 보길동초 손금순 △ 조도초 심우창 △ 임자남초 최은희 △ 비금초 류을석 △ 신의초 김정순 △ 여수여명 이인 ◇ 초등 교장 전직 △ 창평초 김선치 △ 현산초 조현길 △ 삼향동초 김영길 △ 망운초 김보경 △ 영광초 고선미 △ 묘량중앙초 김권용 △ 목포대연초 강행원 △ 목포청호초 김형래 △ 무선초 임진규 △ 순천성남초 송양순△ 순천왕지초 박점숙 △ 낙안초 박윤자 △ 영강초 안호경 △ (나주)동강초 정현희 △ 광양마로초 박영미 △ 광양덕례초 전문주 △ 광양중마초 이상인 △ 광양용강초 임선희 △ 광양칠성초 김동욱 △ 담양동초 송미덕 △ 만덕초 고광덕 △삼기초 김현숙 △ 화순오성초 이숙 △ 사평초 유현옥 △ 동복초 기향숙 △ 강진동초 정병모 △ 금정초 양정미 △ 미암초 최계자 △ 용당초 민남호 △ 홍농초 권기태 △ 군남초 류혜경 △ 삼서초 김형옥 △ 도곡초 김경미 △ 순천도사초 김명식 △ 여수송현초 한미희 △ 삼향북초 오미선 ◇ 초등교장 전보 △ 목포서부초 서동순 △ 목포상동초 김상국 △ 목포석현초 박갑기 △ 목포애향초 김혜영 △ 목포부주초 이병현 △ 여수중앙초 나미경 △ 여수한려초 전다복 △ 시전초 나제곤 △ 상암초 정영희 △ 소라초 박종식 △ 율촌초 이수경 △ 안심초 최양옥 △ 순천남초 임종윤 △ 순천인안초 김효섭 △ 순천조례초 양정희 △ 월등초 박순덕 △ 순천신흥초 문천희 △ 순천봉화초 박혜선 △ 해룡초 류광식 △ 황전초 조승래 △ 순천율산초 유승재 △ 신대초 윤남철 △ 세지초 박명자 △ 문평초 최광실 △ 라온초 최복숙 △ 광양북초 김미숙 △ 광양가야초 조명숙 △ 광양백운초 송규환 △ 담양남초 김금옥 △ 노동초 이정숙 △ 한천초 이주예△ 대덕초 백남현 △ 신전초 박양희 △ 성전초 전춘식 △ 화원초 김영순 △ 도포초 최상두 △ 신광초 문광호 △ 월야초 장융기 △ 동화초 선효남 △ 북일초 김경희 △ 군외초 범민숙 △ 의신초 조춘희 ◇ 교육감 초등 지정학교 교장·공모교장 △ 목포이로초 조완문 △ 순천남산초 박진영 △ 한재초 임오숙 △ 복내초 전경문 △ 신북초 박헌주 △ 화태초 도성만 △ 청천초 오우진 △ 대서초 강기만 △ 장흥초 권은희 △ 안양초 김미향 △ 강진중앙초 최용 △ 칠량초 김형 △ 작천초 이희수 △ 병영초 문영호 △ 백수서초 김선미 △ 청산초 김광일 △ 진도서초 허혁 △ 여수동초 오정석 △ 옴천초 김대성 △ 청계남초 노영호 ◇ 초등 교감 승진 △ 목포 김선재 △ 목포 박미경 △ 나주 유형수 △ 나주 김종미 △ 광양 서명희 △ 고흥 이진숙 △ 보성 류재문 △ 강진 홍대영 △ 해남 임지원 △ 완도 오광성 △ 완도 김승신 △신안 박정아△ 순천선혜 장대준 ◇ 교육전문직원→ 초등 교감 전직 △ 목포 박대진 △ 광양 이희근 △ 광양 배연선 △ 장성 김명석 △ 장성 이철호 △ 신안 장기중 ◇ 초등 교감 전보 △ 여수 유우현 △ 순천 이혜경 △ 순천 윤기석 △ 담양 윤용식 △ 담양 류영미 △ 담양 김자순 △ 곡성 윤준식 △ 보성 홍윤비 △ 화순 염장열 △ 화순 임미월 ◇ 유치원 원장 승진 △ 순천비봉유 이미순 △ 제일로유 안형숙 ◇ 교육전문직원 → 원장 전직 △ 한아름유 정현주 ◇ 원장 중임 △ 신대유 김은숙 ◇ 원장 전보 △ 순천북유 김은영 △ 빛그린유 방효숙 △ 나주이화유 권영화 △ 빛누리유 안경아 △도담유 유미선 ◇ 원감 승진 △ 순천 곽정숙 △ 순천 심정화 ◇ 교육전문직원 → 원감 전직 △ 무안 방춘남 ◇ 원감 전보 △ 광양 박정란 △ 장성 정은아 ◇ 초등 장학관·교육연구관 △ 체육건강예술과장 조영래 △ 창의융합교육원장 김성희 △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성호 △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임은영 △ 노사정책과 윤양석 △ 미래인재과 김호범 △ 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김용허 △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경애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박정애 △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노명숙 △ 해남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주경진 ◇ 유초등교원→교육전문직원 △ 유초등교육과 김근주 △ 목포 장재완 △ 곡성 정수정 △ 장흥 안인우 △ 강진 박진영 △ 강진 임규하 △ 영암 박서연 △ 무안 장은영 △ 무안 김민수 △ 영광 김도경 △ 영광 김한빛 △ 영광 김단비 △ 완도 김수옥 △ 완도 서은석 △진도 서미랑 △ 진도 이규민 △신안 주동기 ◇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홍보담당관 이예진 △ 감사관 양형욱 △ 정책기획과 정은진 △ 혁신교육과 김동구 △ 유초등교육과 이영교 △ 유초등교육과 김정인 △ 유초등교육과 이수영 △ 체육건강예술과 구용혁 △ 교육연구정보원 이병곤 △ 교육연구정보원 이대은 △ 교육연수원 이상복 △ 학생교육원 이종화 △ 창의융합교육원 김미정 △ 국제교육원 이정민 △ 국제교육원 박은진 △ 목포 서정미 △ 순천 오금주 △ 순천 신해란 △ 나주 김경렬 △ 광양 김호준 △ 광양 김숙희 △ 광양 유미정 △ 고흥 김경민 △ 화순 최민성 △ 강진 임순화 △ 무안 이춘호 △ 함평 이선희 △ 장성 황영욱 △ 장성 정소란 △ 장성 황진숙 ◇ 중등 교장 승진·전직 △ 목포제일중 김은섭 △ 율촌중 정승균 △ 거문중 최대욱 △ 순천삼산중 강석범 △ 나주문평중 이영숙 △ 광영중 강덕희 △ 구례북중 최애련 △ 고흥점암중앙중 김병곤 △대덕중 김형수 △ 해남제일중 박철완 △ 송지중 선은수 △ 현산중 심우상 △ 청산중 김혜경 △ 완도중 위계용 △ 노화중 양봉수 △ 금당중 임경숙 △ 완도보길중 위성칠 △ 고금중 임계출 △ 석교중 김은정 △ 안좌중 김동현 △ 지명중 장기명 △ 신안신의중 조현환 △ 순천복성고 문균열 △ 광양백운고 오명환 △ 광영고 조영찬 △ 고흥도화고 문석균 △ 함평골프고 이진영 △ 영광전자고 이숙희 △ 진도실고 설동숙 △ 조도고 유치웅 △지명고 이경원 △ 하의고 김선자 ◇ 중등 교장 공모 △ 이음학교 조경선 △ 장흥용산중 김석중 △ 청람중 김재훈 △ 군외중 김 자 △ 송강고 선명완 △ 한울고 태영철 ◇ 중등 교장 중임·전직 △ 여수여중 이승종 △ 여수삼일중 김중천 △ 순천향림중 강춘엽 △ 남평중 나은숙 △나주봉황중 이광형 △ 노안중 김정숙 △ 구례중 장이석 △ 구례여중 성금죽 △ 화순중 조병연 △ 도암중 양유미 △ 강진대구중 김종서 △ 황산중 김춘옥 △ 삼호중 최진숙 △ 무안현경중 최문식 △ 오룡중 김무웅 △ 영광여중 김만례 △ 진도군내중 최형철 △ 목상고 장훈택 △ 여남고 황옥운 △ 나주상고 민방기 △ 담양고 이향금 △ 고흥산업과학고 최종렬 △ 영광고 박재홍 △ 완도고 최영민 △ 순천연향중 이만형 △ 영광중 최원식 △신북중 왕명석 △ 두륜중 윤채현 △ 여수충무고 김영종 ◇ 중등 교장 전보 △ 목포애향중 윤주헌 △ 진남여중 박미아 △ 여수문수중 조형진 △ 무선중 김용운 △ 여수웅천중 박민순 △ 순천팔마중 전종주 △ 나주동강중 위남준 △ 빛가람중 류미영 △녹동중 위관량 △ 벌교중 이명희 △ 화순제일중 박은희 △ 화순도암중 최옥선 △ 화순동복중 김명옥 △ 장흥중 하태석 △ 영암낭주중 이준성 △ 구림중 정석철 △ 삼호서중 김세월 △ 영광대마중 배숙향 △ 완도신지중 안금희 △ 순천공고 김홍렬 △ 전남외국어고 양남근 △ 곡성고 김태성 △ 화순이양고 양기정 △ 병영상고 서병태 △ 전남체육고 최종술 △ 법성고 김동선 △ 문향고 강숙영 △ 나주이화학교 이현희 ◇ 중등 교감 승진·전직 △ 목포 최해룡 △ 여수 신기찬 △ 여수 정문호 △ 여수 조정훈 △ 순천 최영주 △ 광양 백태금 △ 담양 김경숙 △ 보성 김효진 △ 보성 이양순 △ 장흥 이재곤 △ 해남 김미영 △ 무안 오관익 △ 영광 박병윤 △ 영광 박철우 △ 장성 김송철 △ 순천제일고 안병모 △순천팔마고 양건우 △ 전남외국어고 류상재 △ 전남미용고 유태숙 △ 광양여고 이소영 △ 한국창의예술고 정병영 △ 곡성고 정용균 △ 한울고 정용연 △ 다향고 최은정 △ 장흥고 조연주 △ 한국말산업고 서기연 △ 해남공고 이희건 △ 전남생명과학고 박헌찬 △구림공고 김맹호 △ 함평학다리고 임은정 △ 영광전자고 김계진 △ 장성하이텍고 손성욱 △ 약산고 김정만 △ 고금고 임종선 ◇ 중등 교감 전보 △ 목포 김석호 △ 목포 김유택 △ 여수 백동철 △ 순천 김종봉 △ 순천 이숙 △ 나주 이정희 △ 담양 유기상 △ 고흥 유병삼 △ 강진 문경환 △ 강진 서양언 △ 무안 안진수 △무안 유은숙 △ 함평 이삼순 △ 완도 황미경 △ 신안 박재영 △ 여천고 최현성 △ 여남고 김병순 △ 광양고 정기문 △ 신안해양과학고 이석두 △ 안좌고 허상배 △ 하의고 이정식 ◇ 장학관·교육연구관 △ 미래인재과장 고광진 △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현희 △ 강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최광희 △ 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서장필 △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 기획운영부장 김종삼 △ 전라남도국제교육원 국제교육부장 하순용 △ 전라남도교육청 중등교육과 윤선주 △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용심 △ 순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김형민 ◇ 중등교원→교육전문직원 △ 전라남도학생교육원 문윤주 △ 전라남도학생교육원 문은숙 △ 여수 김지은 △ 순천 김민주 △ 순천 최 헌 △ 나주 이영묵 △ 담양 김양훈 △ 구례 민 정 △ 화순 박은영 △장흥 한선영 △ 해남 김진욱 △ 해남 이인 △ 영암 김 선 △ 영암 김성원 △ 무안 정지영 △ 영광 이현정 △ 완도 양용은 △ 진도 남대옥 ◇ 사립교원→교육전문직원(특별채용) △ 전라남도국제교육원 허옥형 △ 장흥 김시원 ◇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정은영 △ 감사관 정정희 △ 정책기획과 이선례 △ 정책기획과 정은주 △ 혁신교육과 정화자 △ 혁신교육과 김민정 △ 노사정책과 김명진 △중등교육과 백귀덕 △ 중등교육과 송석현 △ 중등교육과 신형식 △ 중등교육과 이동하 △ 미래인재과 채길우 △ 전라남도교육연구정보원 박종옥 △ 전라남도교육연수원 설진이 △ 전라남도교육연수원 반옥기 △ 전라남도교육연수원 선은숙 △ 전라남도창의융합교육원 공문현 △ 광양 문선미 △ 화순 한 신 △ 신안 최태영 ■ 경북도교육청(중등) ◇ 교육장 △ 청도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가희 △ 울진교육지원청 교육장 권오진 ◇ 장학관 △ 중등교육과 교육과정담당 이숙희 △ 체육건강과 체육담당 박종진 ◇ 직속기관·지역교육청 교육연구관·장학관 △ 교육청연구원 정책연구부장 박종원 △ 교육청연구원 교육지원부장 이용조 △ 교육청연수원 중등연수부장 이상진 △ 화랑교육원 교학부장 이시균 △ 영양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박재식 ◇ 교장 공모 △ 점촌고 함석돈 ◇ 교장 전보 △ 대보중 서상범 △ 김천중앙중 노광호 △ 개령중 설제문 △ 운남중 박홍준 △ 안동중 강신권 △ 길주중 황덕기 △ 풍천중 김종원 △형남중 황경연 △ 문경중 박흥서 △ 동로중 장하익 △ 의성중 권오택 △ 의성여자중 장광수 △ 초전중 김재진 △ 감천중 김창현 △ 물야중 강분이 △ 청량중 안종모 △ 김천여자고 김덕남 △ 형곡고 이우식 △ 구미여자상업고 김세경 △ 상산전자고 진영대 ◇ 교장 전직 △ 양남중 신봉자 △ 아화중 남성관 △ 다인중 김진목 △ 구미고 이윤화 △ 포은고 박영남 △ 현서고 이상춘 ◇ 교장 승진 △ 화랑중 이기도 △ 감문중 지대원 △ 지품천중 김성수 △ 송정여자중 권기웅 △ 봉곡중 하정남 △ 풍기중 김옥기 △ 부석중 서종원 △ 소수중 김신중 △ 영천여자중 김시용 △ 모서중 김영배 △ 장산중 윤순영 △ 신상중 이동희 △ 벽진중 서학영 △ 장곡중 김상완 △ 석적중 김태원 △ 죽변중 천기수 △ 김천생명과학고 유인식 △ 금오고 류성연 △ 구미정보고 한태건 △ 영천고 정종화 △ 경북체육고 김영진 △ 경북드론고 강상호 △ 고령고 모태화 △ 성주고 김응만 △ 경북일고 전동식 △ 후포고 허염 △ 평해정보고 고철규 △ 울릉고 권오진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류현수 정홍재 △ 경주교육지원청 이상기 △ 김천교육지원청 이상숙 △ 안동교육지원청 박종국 박흥식 △ 상주교육지원청 석왕근 임언규 △ 문경교육지원청 우원구 △ 의성교육지원청 최재관 △ 청송교육지원청 류시경 △ 영덕교육지원청 임동환 △ 청도교육지원청 박현동 △ 칠곡교육지원청 제창호 △ 예천교육지원청 이인호 최광식 △ 계림고 이상일 △ 경주여자고 민훈 △ 안동여자고 최돈필 △ 경북생활과학고 박형래 △ 경북조리과학고 배호직 △ 예천여자고 김상동 △ 봉화고 조영철 ◇ 교감 전직 △ 포항교육지원청 박용래 △ 경주교육지원청 박정숙 △ 구미교육지원청 박현주 전용희 최혜정 △ 영천교육지원청 배경화 전우선 △ 경산교육지원청 김기빈 김정미 △ 청송교육지원청 장재익 △ 포항여자전자고 정원용 △ 경주디자인고 강창원 △ 경북과학기술고 박복재 △ 경북외국어고 박동주 △ 경산고 이채형 △ 영덕고 김성태 ◇ 교감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허원영 △ 김천교육지원청 권희덕 조미숙 △ 구미교육지원청 신동학 △ 상주교육지원청 강주희 오수정 △ 문경교육지원청 조성미 △ 영덕교육지원청 홍오식 △ 김천여자고 손복권 △ 영주여자고 강희웅 △ 영주제일고 임희규 △ 화령고 고연자 △ 군위고 윤효천 △ 금성고 송태욱 △ 청송고 손승태 △ 현서고 지효림 △ 진보고 안재록 △ 강구정보고 이형돈 ◇ 장학사·교육연구사 전보 △ 중등교육과 이정아 △ 창의인재과 권오웅 △ 연구원 최영철 △ 포항교육지원청 권서기 이상겸 이정희 △ 김천교육지원청 윤현숙 △ 구미교육지원청 김경석 △ 상주교육지원청 최종학 △ 경산교육지원청 김경미 박충효 △ 청도교육지원청 석종창 △ 예천교육지원청 김현숙 △ 울진교육지원청 박희서 ◇ 장학사·교육연구사 신규 △ 중등교육과 홍효정 △ 창의인재과 이국희 △ 학생생활과 송미경 △ 연구원 최재은 △ 과학원 박동연 △ 포항교육지원청 문미정 △ 경주교육지원청 강해영 권현지 김형섭 심준석 △ 안동교육지원청 강현숙 △ 구미교육지원청 배창근 최중금 △ 영주교육지원청 신성환 △ 의성교육지원청 권기현 △ 영양교육지원청 김현수 △ 칠곡교육지원청 이혜진 △ 울릉교육지원청 최유현 ■ 경북도교육청(유·초등) [초등] ◇ 교육장 △ 김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삼봉 △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이학승 ◇ 장학관 △ 교육복지과 장학관 이경옥 ◇ 장학관·교육연구관 전보 및 전직 △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부장 송경란 △ 안동교육지원청 과장 김유희 △ 청송교육지원청 과장 구서영 ◇ 교장 중임 △ 외남초 이승진 △ 포항초 백춘복 △ 포항항도초 신장섭 △ 두호초 박지영 △ 이동초 김은자 △ 상대초 이성웅 △ 흥해남산초 김정섭 △ 연일형산초 김일제 △ 유강초 이종륜 △ 문충초 박근호 △ 문덕초 김성수 △ 황성초 이봉문 △ 화랑초 한재덕 △ 동천초 박신영 △ 안동송현초 지상규 △ 서선초 손선자 △ 인동초 박중희 △ 송정초 송명호 △ 선산초 이종범 △ 단포초 김미자 △ 금호초 권동환 △ 상주초 임종효 △ 상영초 이병철 △ 성동초 김재춘 △ 상주동부초 이병규 △ 화북초 김태식 △ 산북초 권도 △ 정평초 박주봉 △ 용성초 양화숙 △ 진량초 윤해숙 △ 영해초 신영란 △ 청도초 김재영 △ 성주중앙초 이기희 △ 도원초 원순자 △ 왜관중앙초 노인영 △ 신동초 김기수 △ 석적초 서금자 △ 관호초 류창경 △ 예천남부초 김인수 △ 상리초 이수갑 △ 내성초 이영관 △ 매화초 장귀윤 △ 상희학교 이병재 ◇ 교장 전보 △ 대해초 박봉규 △ 대도초 김유통 △ 인덕초 정명순 △ 죽도초 윤춘식 △ 장성초 안병현 △ 동해초 전석진 △ 양서초 정승욱 △ 월성초 김현숙 △ 흥무초 이학준 △ 용황초 최희송 △ 경주 옥산초 남상직 △ 금릉초 곽칠희 △ 김천다수초 민병미 △ 김천동부초 이광욱 △ 율곡초 김한수 △ 농소초 어성천 △ 아포초 김선국 △ 개령서부초 김기정 △ 아천초 오재만 △ 김천 감천초 임병록 △ 안동초 박이호 △ 안동용상초 이성오 △ 길주초 황영애 △ 구미초 양춘희 △ 광평초 정수권 △ 선주초 이시백 △ 형일초 이윤숙 △ 오태초 송은숙 △ 천생초 신유리 △ 구미왕산초 백창문 △ 정수초 백만기 △ 영주초 김윤교 △ 영주중앙초 김득기 △ 영주남부초 윤명희 △ 영주 남산초 장극봉 △ 평은초 황재주 △ 안정초 임인규 △ 옥대초 안경도 △ 화산초 정호엽 △ 고경초 석장근 △ 모동초 신훈식 △ 이안초 조용태 △ 점촌북초 박희묵 △ 영순초 박창진 △ 동성초 김봉수 △ 청도중앙초 엄명자 △ 풍각초 진현식 △ 대가초 장기원 △ 월항초 강의선 △ 매원초 김선희 △ 장곡초 강삼희 △ 봉화초 장홍식 △ 죽변초 김정일 △ 남양초 김명숙 ◇ 교장 전직 △ 안동동부초 김동강 △ 백원초 장명중 △ 안계초 김종도 ◇ 교장 승진 △ 효자초 박순현 △ 구룡포초 이대희 △ 모화초 서해량 △ 나산초 이경순 △ 직지초 김기윤 △ 조마초 이기협 △ 비산초 안승철 △ 법전중앙초 강성호 △ 재산초 김성동 △ 장기초 박미령 △ 연안초 신순자 △ 구성초 황연옥 △ 풍북초 강남순 △ 녹전초 이정재 △ 구미 신기초 장해자 △ 옥계동부초 신정순 △ 옥성초 남경순 △ 해평초 박연심 △ 의성남부초 김기태 △ 의성북부초 조미숙 △ 단밀초 석말숙 △ 도평초 박경희 △ 영양중앙초 박수열 △ 강구초 이삼도 △ 축산항초 최승란 △ 병곡초 이광진 △ 숭산초 전영배 △ 울릉초 김재영 △ 천부초 이형구 △ 저동초 박정현 ◇ 교감 전보 △ 포항교육지원청 이병호 △ 경주교육지원청 박미정 경주교육지원청 김대호 경주교육지원청 황미영 △ 김천교육지원청 김학신 △ 안동교육지원청 허영희 김현욱 김형구 △ 구미교육지원청 안창수 이화경 이상득 △ 영주교육지원청 김주현 △ 영천교육지원청 최영환 △ 문경교육지원청 신대연 석미영 김주흥 △ 경산교육지원청 김홍기 천정현 △ 영양교육지원청 이흥수 △ 성주교육지원청 이기철 △ 예천교육지원청 권영범 △ 봉화교육지원청 김점순 임명순 △ 울진교육지원청 이태선 이명숙 ◇ 교감 전직 △ 포항교육지원청 하경태 △ 구미교육지원청 배연숙 박찬억 △ 군위교육지원청 김기영 △ 칠곡교육지원청 조준희 ◇ 교감 승진 △ 포항교육지원청 권기웅 이승재 이인영 △ 김천교육지원청 김영수 고승희 △ 구미교육지원청 김원노 송인순 △ 영주교육지원청 김용범 이영국 이동희 △ 영천교육지원청 박상희 박주득 송진섭 정한영 △ 상주교육지원청 임영옥 △ 의성교육지원청 박동석 △ 성주교육지원청 박기범 △ 칠곡교육지원청 차기욱 △ 예천교육지원청 김원철 ◇ 장학사 교육연구사 전보 및 전직 △ 정책기획관 성태동 △ 학생생활과 김종득 정우철 △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박경희 △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김태경 △ 포항교육지원청 노지숙 △ 경주교육지원청 박영순 △ 영천교육지원청 박현정 △ 군위교육지원청 최창성 △ 칠곡교육지원청 손현정 △ 울진교육지원청 임정훈 ◇ 장학사 교육연구사 신규 △ 김천교육지원청 이희명 △ 영주교육지원청 최윤정 △ 의성교육지원청 최인숙 △ 청송교육지원청 정형욱 △ 영덕교육지원청 김경영 △ 고령교육지원청 강지현 △ 울릉교육지원청 류선경 [유치원] ◇ 장학관 △ 유초등교육과 채순희 ◇ 원장 중임 △ 농소유치원 우윤숙 ◇ 원장 전보 △ 용황유치원 이월순 △ 율빛유치원 이미화 △ 도산유치원 김정남 △ 새벗유치원 권춘미 ◇ 원장승진 △ 안동꿈터유치원 강성애 △ 경산꽃재유치원 문경자 △ 호명라온유치원 강순자 △ 단샘유치원 김홍희 ◇ 원감 전보 △ 김천교육지원청 이양순 △ 영천교육지원청 안정희 △ 경산교육지원청 박세원 △ 예천교육지원청 박희자 정계자 ◇ 원감 전직 △ 김천교육지원청 권은희 △ 영주교육지원청 이정숙 △ 문경교육지원청 강정임 ◇ 원감 승진 △ 경주교육지원청 최명해 △ 구미교육지원청 정미련 송미숙 이효린 ◇ 장학사 전보 △ 유초등교육과 조향희 △ 영주교육지원청 강혜숙 ◇ 장학사 신규 △ 포항교육지원청 이해숙 △ 김천교육지원청 백기숙 △ 상주교육지원청 유재은
  • 미소를 띄우며 보낸 그 모습처럼

    미소를 띄우며 보낸 그 모습처럼

    1970~1980년대 선구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스물아홉 살에 세상을 떠난 천재 뮤지션. ‘비운’이라는 단어에 가려졌던 장덕의 음악과 삶이 다음달 4일 그의 31주기를 앞두고 재조명되고 있다. 후배 여성 아티스트들의 노래 리메이크와 영화를 통해서다. ●리메이크앨범·다큐멘터리·음악 영화까지 봇물 그의 명곡들은 지난해 30주기를 계기로 루비레코드가 시작한 트리뷰트 프로젝트를 통해 되살아났다. 지난 14일 인디 싱어송라이터 모트는 장덕의 ‘점점 더 가까워져요’(1988)와 ‘소녀와 가로등’(1977)을 미니앨범으로 냈다. 서정적인 가사와 복고 분위기를 담아 ‘요즘 감성’에 딱 맞는 다. 지난달 22일 ‘님 떠난 후’를 낸 그룹 레인보우 노트도 ‘얘얘’(1988)를 다음달 선보인다. 이 곡들을 묶은 LP도 상반기 나온다. ‘현이와 덕이’로 함께 활동하며 ‘한국의 카펜터스’라는 별명을 얻었던 장현의 아들이자 장덕의 조카인 장원씨는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와 고모가 음악적으로 오래도록 기억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계획 중 하나”라며 “동시대에 살았던 분들과 요즘 세대가 함께 들으며 소통하는 음악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계기를 밝혔다. 6개월 사이 팬들을 떠난 남매를 기억하는 작업은 지난해부터 준비해 왔지만 코로나19로 미뤄져 올해 빛을 보고 있다. 지난달에는 장덕의 유해가 뿌려진 춘천 남이섬에 추모 노래비가 세워지기도 했다. ●중학교 때 습작 크게 히트… 프로듀서로 명성 장덕은 제1회 MBC 서울가요제에서 가수 진미령이 부른 ‘소녀와 가로등’의 작곡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습작한 곡이 크게 히트한 이후,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1986) 앨범 수록곡 대부분을 쓰는 등 프로듀서로서 역량도 펼쳤다. 심수봉 외에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거의 없었던 시절, 그야말로 큰 도전을 한 셈이다. 1980년대 미국에 머물면서도 음악 공부를 하며 현지 컨트리 가수에게도 곡을 주는 등 성장을 멈추지 않았다. 김성환 음악저널리스트는 “가사가 담고 있는 감정 표현, 그리고 이은하의 앨범에서 이미 선보였던 세련된 편곡과 가벼운 신시사이저와 건반 활용은 3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고 정감 있다”고 설명했다. 당시 멜로디와 정서에 2021년 비트와 리듬을 입힌 리메이크곡에도 참신함은 녹아 있다. 80년대식 팝발라드 ‘점점 더 가까워져요’는 포크록, 모던록으로 변신했다. 모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그 시절을 걸어오신 분들, 현재를 살아내신 분들에게 따뜻하고 나긋한 노랫말로 마음을 나눠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붙이기도 했다. 시티팝 듀오 레인보우 노트도 세련됨을 더한다. 김 저널리스트는 “신시사이저 연주와 리듬 편곡이 원곡보다 세련되게 들리지만 이 사운드도 1980년대라는 감성과 맞닿아 있기에 두 아티스트 간 정서적 교감이 자연스레 시대를 이어 가는 효과가 있다”고 평했다. ●“좋은 추억 가진 분들께 선물 같은 작품 되길” 올해 악보집 출간과 다큐멘터리, 음악 영화 제작도 이어진다. 장원씨는 “2013년 KBS ‘불후의 명곡’ 때 고모의 영상을 보면 ‘예쁘다’, ‘노래가 너무 좋다’는 댓글이 많다”며 “좋은 추억을 가진 분들에게 선물 같은 작업을 계속 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7년 동료와 후배 가수들이 참여했던 ‘현이와 덕이 오마주’를 마무리하는 것도 그의 목표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원조 여성 싱어송라이터’ 장덕의 감성, 30년만에 되살아나다

    ‘원조 여성 싱어송라이터’ 장덕의 감성, 30년만에 되살아나다

    30주기 계기 추모 작업 활발…리메이크 앨범 나와1970~1980년대 선구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스물아홉 살에 세상을 떠난 천재 뮤지션. ‘비운’이라는 단어에 가려졌던 장덕의 음악과 삶이 그의 31주기를 앞두고 재조명되고 있다. 후배 여성 아티스트들의 노래 리메이크와 영화를 통해서다. 그의 명곡은 루비레코드가 지난해 30주기를 계기로 시작한 트리뷰트 프로젝트를 통해 되살아났다. 지난 14일 인디 싱어송라이터 모트는 장덕의 ‘점점 더 가까워져요’(1988)와 ‘소녀와 가로등’(1977)을 다시 불러 미니앨범으로 냈다. 서정적인 가사와 복고 분위기를 담은 ‘요즘 감성’에 딱 맞는 곡이다. 지난달 22일 ‘님 떠난 후’를 낸 그룹 레인보우 노트도 ‘얘얘’(1988)를 다음달 선보인다. 이 곡들을 묶은 LP도 상반기 나온다. ‘현이와 덕이’로 활동하며 ‘한국의 카펜터스’라는 별명을 얻었던 장현의 아들이자 장덕의 조카인 장원씨는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버지와 고모가 음악적으로 오래도록 기억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작한 계획 중 하나”라고 계기를 밝혔다. 이어 “두 분과 동시대에 살았던 분들과 요즘 세대가 함께 들으며 소통하는 음악이 됐으면 한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6개월 사이 팬들을 떠난 남매를 기억하는 작업은 지난해부터 준비해왔지만, 코로나19로 미뤄져 올해 빛을 보고 있다. 지난달에는 장덕의 유해가 뿌려진 춘천 남이섬에 추모 노래비가 세워지기도 했다. 중2때 쓴 ‘소녀와 가로등’ 히트...프로듀싱 능력도 갖춰장덕은 1977년 제1회 MBC 서울가요제에서 가수 진미령이 부른 ‘소녀와 가로등’의 작곡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중학교 2학년 때 습작한 곡이 크게 히트한 이후,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1986) 앨범 수록곡 대부분을 쓰는 등 프로듀서로서 역량도 펼쳤다. 심수봉 외에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거의 없던 시절, 그야말로 큰 도전을 한 셈이다. 1980년대 미국에 머물면서도 음악 공부를 하며 현지 컨트리 가수에게도 곡을 주는 등 성장을 멈추지 않았다. 김성환 음악저널리스트는 트리뷰트 앨범 소개에서 “가사가 담고 있는 감정 표현, 그리고 이은하의 앨범에서 이미 선보였던 세련된 편곡과 가벼운 신시사이저와 건반 활용은 30년이 지난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고 정감 있다”고 설명했다. 세련된 음악, 요즘과 정서적 교감... 악보집·다큐 제작당시 멜로디와 정서에 2021년 비트와 리듬을 입힌 리메이크곡에도 그의 참신함은 녹아 있다. 80년대식 팝발라드 ‘점점 더 가까워져요’는 포크록, 모던록으로 변신했다. 모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그 시절을 걸어오신 분들, 현재를 살아내신 분들에게 따뜻하고 나긋한 노랫말로 마음을 나눠 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붙이기도 했다. 시티팝 듀오 레인보우 노트의 곡들도 요즘 청춘들의 감성과 어울린다. 김 저널리스트는 “신시사이저 연주와 리듬 편곡이 원곡보다 세련되게 들리지만 역시 이 사운드도 1980년대라는 감성과 맞닿아 있기에 두 아티스트 간 정서적 교감이 자연스레 시대를 이어 가는 효과가 있다”고 평했다. 트리뷰트 앨범에 이어 올해 악보집 출간과 다큐멘터리, 음악 영화 제작도 이어진다. 장원씨는 “2013년 KBS ‘불후의 명곡’ 때 고모의 영상을 보면 ‘예쁘다’, ‘노래가 너무 좋다’는 댓글이 많다”며 “좋은 추억을 가진 분들에게 선물 같은 작업을 계속 해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17년 동료와 후배 가수들이 참여했던 ‘현이와 덕이 오마주’를 마무리하는 것도 그의 목표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인사] IT조선, 국민연금공단, SGI서울보증, SBS A&T

    ■ IT조선 △ 취재본부 디지털산업부장 이진 △ 디지털산업부 차장 김형원 △ 디지털경제부장 직무대행 유진상 △ 뉴스레터팀장 이윤정 ■ 국민연금공단 ◇ 본부 부서장·지역본부장 전보 △ 경영지원실장 김성호일 △ 국민소통실장 윤중선 △ 가입지원실장 정병우 △ 연금급여실장 최진 △ 고객지원실장 정태규 △ 국제협력센터장 김석영 △ 장애인지원실장 강덕원 △ 장애심사실장 송미령 △ 기초연금실장 박춘경 △ 감사실장 조종문 △ 정보전략실장 양광복 △ ICT센터장 조정훈 △ 미래혁신단장 최석영 △ 지능정보기술추진단장 유진선 △ 사각지대해소추진팀장 최동식 △ 서울북부지역본부장 김미경 △ 경인지역본부장 신동관 △ 광주지역본부장 이승훈 △ 대구지역본부장 곽기정 △ 부산지역본부장 이재영 ■ SGI서울보증 ◇ 본부장 승진 △ 마케팅·상품본부장 온민우 △ IT본부장 김종완 △ 전략영업본부장 조영록 △ 글로벌사업본부장 정범순 △ 구상지원본부장 조홍진 △ 인사·총무본부장 이규민 ◇ 본부장 전보 △ 강북본부장 윤정섭 △ 강남본부장 이덕용 △ 강서본부장 김부은 △ 중부본부장 윤웅수 △ 보상지원본부장 추병관 △ 영남본부장 심성보 ■ SBS A&T ◇ 승진 △ 기술영상본부장 임관수 △ 경영사업국장 홍사진 △ 미술본부 아트1팀 김재준 △ 기술영상본부 제작기술팀 김홍규 (이상 부국장급) △ 경영사업국 사업기획팀장 노영진 △ 미술본부 아트1팀 조병용 △ ″ 아트2팀 남완주 △ ″아트3팀 이익수 △ 기술영상본부 영상제작1팀 이형석 △ 보도영상본부 영상취재팀 박대영 △ ″ 영상취재팀 전경배 △ ″ 영상취재팀 조정영 △ ″ 영상취재팀 주범 △ ″ 보도기술팀 김광렬 (이상 부장급)
  • “세종시는 또 다른 강남”… 한계 드러낸 공공기관 지방 이전

    “세종시는 또 다른 강남”… 한계 드러낸 공공기관 지방 이전

    “수도권 주민의 혁신도시 이동이 2015년 정점을 찍은 뒤 계속 감소 추세다.”(성경륭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 “소멸되는 지역을 살리기 위해 인구 300만~500만명 규모로 동일 경제권을 만들어야 한다.”(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수도권 과밀화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기 위한 국토균형발전전략 재구성 방안을 두고 백가쟁명이 한창이다. 지난 4월 이해찬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공기관 지방 이전 시즌2’ 발언 후 여당과 정부는 추진 방안을 논의 중이다. 민주당이 최근 국회의사당을 본회의장과 국회의장실만 남기고 모두 세종시로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정치권에선 위헌 공방도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와 혁신도시에서 거둔 성과와 과제를 제대로 진단하는 것이 먼저라는 지적이 나온다. 15일 대전세종연구원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세종시 주민의 69.2%는 읍면 지역과 동 지역 간 격차가 심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다수 기반시설이 신도시에 집중됐기 때문이다. 구도심과 떨어진 허허벌판에 번듯한 신도시를 건설해 균형발전을 시도하려던 접근 방식의 한계가 고스란히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세종시 구도심인 조치원읍에서는 “세종시는 공무원들이 모여 사는 딴 세상 같다”거나 “또 다른 강남을 만든 느낌”이라는 말이 나온다. 보고서는 앞으로 이 같은 불균형 문제가 더 심해질 가능성이 높다며 읍면 지역 활성화 대책을 주문했다. 부산·전북 등 10개 혁신도시에서도 인구 분산 효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19년 기준 혁신도시 입주 기업 1400여곳 가운데 수도권에서 이전한 기업은 15.7%인 220여곳에 그쳤고 70.8%가 동일 권역 내에서 이동했다. 지역인재 채용과 정주 인구 증가 등 순기능도 나타나고 있지만 주말과 야간의 공동화 현상, 높은 공실률 등의 문제점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다. 송미령 농촌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코로나19 위기는 사람, 공간, 산업 등 균형발전 모든 영역의 위기를 초래하고 있고, 특히 취약계층 과 낙후 지역, 중소기업 위기 대응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아 불균형이 심화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지역상생과 균형발전 전략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는 지적이다. 기존 방식과 다른 새로운 아이디어도 부상하고 있다. 거점 개발과 압축도시에 바탕을 둔 ‘메가시티’ 전략이 대표적이다. 부산·울산·경남을 중심으로 한 동남권 메가시티를 강조하는 김경수 경남지사는 지난 10월 청와대에서 열린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생활권과 경제권 중심의 유연한 권역별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며 광역 대중교통망을 토대로 지역균형 뉴딜을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천안 야생조류서 고병원성 AI 발생

    충남 천안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2년 8개월 만에 발생했다. 철새 분변에서 AI 검출이 확인됐지만, 닭 등 가금류로 번질 경우 대규모 살처분이 불가피해 방역 당국과 해당 농가들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천안시는 지난 21일 풍세면 봉강천 모래톱에서 채취한 철새 분변에서 H5N8형 고병원성 AI가 검출됐다고 25일 밝혔다. 정부와 시는 반경 10㎞ 내 42가구의 닭과 오리 등 가금류 188만여 마리에 대해 3주간 이동제한 조치를 명령했다. 충남 지역에 AI가 발생한 것은 2018년 2월 천안 인접 지역 아산시 곡교천 발생 이후 2년 8개월 만이다. 당시 아산, 천안 성환읍 등의 가금류 330만 마리가 살처분됐다. 특히 철새들이 많이 찾는 봉강천과 풍세천에서는 2016년에 이어 2017년 AI가 발생해 이 일대 72농가에서 가금류 436만 8000마리와 30만 마리가 각각 살처분된 적이 있어 농가들은 초긴장이다. 임미령 천안시 가축질병관리팀장은 “AI 발생 소식이 전해진 뒤 농민들이 가축으로 번지지 않을까 전화도 받지 않을 정도로 예민한 상태”라고 전했다. 지역 농민들은 외부인 출입을 제한하고 소독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와 지자체는 반경 10㎞ 농가가 가금류와 계란을 이동할 때 승인을 받도록 했고, 신발로 철새 분변을 옮길 것을 우려해 봉강천의 낚시객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또 봉강·풍세천 주변 도로를 소독하고 방역초소를 설치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천안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도심 공공청사에서 자연생태체험… ‘교육도시 오산’ 더 높이 난다

    도심 공공청사에서 자연생태체험… ‘교육도시 오산’ 더 높이 난다

    시청 유휴 공간 활용 전국 첫 민자 건립자연·생명·과학·오산관 등 4개 테마 공간수달·앵무새 등 다양한 동식물 관람 가능가상현실·어린이 조류 체험관도 들어서상권·일자리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시청 주변은 ‘광장문화공간’ 조성 계획市 “공공장소, 문화·소통의 장 만들 것” 교육의 도시 경기 오산시에 새로운 명물이 등장한다. 바로 오산시가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는 ‘오산자연생태체험관’이다. 오산시는 다음달 개장을 앞둔 오산자연생태체험관이 시청사 공간을 활용해 4개 층(3972m²)을 증설하고 동식물체험교육학습장을 짓는 프로젝트 사업이라고 6일 밝혔다. 멀리 가지 않고도 구관조 앵무새와 자카스 펭귄, 수달, 바다거북 등을 비롯해 양서류와 파충류 등 다양한 동식물을 만날 수 있다. 도심 속 빌딩 숲만 바라보던 젊은이들과 아이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다. 특히 민간투자방식으로 공공청사의 유휴 공간에 도심 속 자연형 생태체험공간을 짓는 전국의 첫 사례여서 주목을 받고 있다.오산시는 2018년 10월 오산시의회로부터 ‘공유재산관리계획’ 동의를 얻어 순수 민간자본 85억원을 투자받아 자연생태체험관 건립을 시작했다. 건립 비용 전액이 민간자본이라 시 예산은 단 한 푼도 들어가지 않는다. 오산시 관계자는 “자연생태체험관 건립방식은 위험도가 높고 과도한 예산이 투입된 다른 시군의 유사시설과는 다르다”며 ”청사 유휴공간에 별도의 예산이 투입되지 않는 민간투자 방식이어서 오산시의 부담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 오산 자연생태체험관은 자연관·생명관·과학관·오산관 등 4개의 테마 공간과 20개의 세부 콘텐츠 공간으로 꾸며진다. 1층 입구를 들어오면 금조, 구관조, 앵무새가 ‘헬로’ 등 다양한 소리를 내며 관람객을 맞이한다. 자카스 펭귄 등 18종의 펭귄을 소개하고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고 화면 속에 비친 이용객과 동물이 합성되는 증강현실(AR) 체험도 할 수 있다. 2층은 야외 자이언트트리와 생태체험관이 연결된 곳이다.나무 둥지로 연출된 공간을 따라 다람쥐가 지나가고 관찰망원경을 이용해 친칠라, 페럿 등을 찾아보며 자연을 탐험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오산천의 상징인 수달과 바다거북 등을 볼 수 있는 수족관도 있다. 3층에는 열대 양서류·파충류관과 수직정원, 실내폭포 수생 생태관, 최장 48m에 달하는 앵무새 활공장이 들어선다. 4층은 가상현실 체험관과 어린이 새 체험관, 휴게시설 등으로 채워진다. 도심 속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동식물을 공공청사에서 만날 수 있는 새롭고 신선한 경험을 기대해도 좋을 듯하다. 특히 지역 상인들의 기대가 크다. 포스트코로나 시대, 미래 놀거리 산업과 먹거리문화 활성화 요구에 들어맞는 시설이 들어오기 때문이다. 자연생태체험관 개장에 따라 인력을 20명 이상 채용하고 지방세수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오산시민의 경우 입장료를 50% 할인해주는 등 지역주민과 상생구조로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자연생태체험관 건립으로 인해 주변지역 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인들도 놀거리·먹거리 문화 활성화 기대 그러나 지난해 6월 자연생태체험관 조성 계획을 수립할 당시만 해도 찬반 논란이 뜨거웠다. 인근 주민들은 “주변 교통 혼잡과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안전 문제가 우려된다”며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시는 “국내에서 실내 사육하는 애완조류가 AI에 감염된 사례는 한 번도 없다”는 점을 내세워 주민들을 설득했다. 또 시는 “하루 적정 인원을 제한하는 등 교통 혼잡을 최소화할 것”이라는 약속도 했다. 반면 지역 소상공인과 어린이집 등은 찬성했다. 운암뜰연합상가번영회는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버드파크는 외부인을 끌어들여 소비를 권장하고 주말이면 타 지역으로 나가는 주민들도 붙잡을 수 있다”며 찬성했다. 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오산에는 어린이 체험시설이 부족해 버드파크가 생기면 먼 곳까지 가지 않아도 돼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이번 민간투자 관광 인프라사업으로 혁신교육에 이어 어린이 학습과 체험교육에 초점을 맞춘 자연생태체험형 인프라를 구축해 교육도시의 면모를 더욱 더 공고히 다질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자연생태체험관은 오산환승센터에서 불과 10여분 거리에 있어 수도권 주민들이 언제나 편하게 찾을 수 있다. 또 주변의 풍부한 먹거리와 수제 생맥주로 유명한 오색시장을 연결하면 도심 속 1일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을 것으로 보인다. 오산의 자랑거리인 물향기수목원과 드라마 ‘아스달연대기’와 ‘더킹’의 촬영지, 그리고 생태하천 오산천과 맑음터공원의 전망대, 캠핑장, 순국선열들의 넋이 담겨 있는 6·25 유엔군의 첫 전투지인 ‘죽미령 평화공원’으로 이어지는 일주코스는 짧은 시간에 실속 있는 휴식과 볼거리, 놀거리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자연생태체험관은 교육도시이자 아동친화도시인 오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주변 상권도 방문객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한껏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계기로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맞는 다양한 문화적 놀거리·먹거리 산업이 오산에서 발전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오산시는 자연생태체험관 개관을 계기로 열린 공공청사 활용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공간을 확대한다. 시는 최근 서울시를 비롯한 타 지자체에서 광장문화를 조성해 각광받는 사례들을 눈여겨보고 있다. 실제로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 사업, 신촌·연세로 차 없는 거리 조성 등은 보행 친화적 대중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지역상권 발전을 유도하고 있다. 또 전주역 첫 마중 길과 생태문화거리, 명품 가로 숲길 등은 지하공간을 하나로 통합해 도서관, 화랑, 콘서트, 전시회 등 문화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중심의 공공시설로 재조명받고 있다. ●“도시공간, 사람중심의 문화거리로 조성” 이에 따라 오산시는 공공시설의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자연생태체험관 사업과 연계한 시청 주변을 ‘광장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공간 재구성의 필요성을 부각시켜 도시의 공공시설 공간을 개방해 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제공하고 사람중심의 문화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시민중심의 광장문화공간에는 문화광장과 물놀이장, 생태체험관, 차 없는 거리 등을 조성해 시민이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광장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차 없는 거리는 전시회, 음악회, 축제장 등으로 활용된다. 교육도시 오산의 기본취지에 맞도록 아이들과 부모가 어우러져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교육공간이 조성되는 것이다.현재 오산시청 광장에 조성된 ‘자이언트 트리 물놀이장’은 슬라이드, 미끄럼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물놀이 공간으로 지난해 6월 개장해 3만 3000명이 찾았다. 하루 평균 900명이 넘는 시민들이 이용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산업과 지역 발전 촉진을 위해 오산시 등을 2020년 예비문화도시로 지정한 바 있다. 시는 이를 계기로 광장문화공간을 시민들의 문화와 소통의 장으로 활용해 공공장소의 혁신적 변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곽 시장은 “오산의 중심인 시 청사를 시민들에게 돌려주고자 시 청사에 물놀이장과 자연생태체험관을 설치하고 주변에 차 없는 거리와 문화광장 등을 조성하게 됐다”면서 “시민 중심의 광장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도시공간 재구성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조국 품 안긴 독립유공자 후손들

    조국 품 안긴 독립유공자 후손들

    “중국에서 살 때도 할아버지의 애국심과 희생정신은 잊은 적이 없습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할아버지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법무부장을 지낸 박찬익 선생의 외증손녀 송미령(31)씨가 ‘특별귀화’를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75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송씨를 포함해 재외동포 독립유공자 후손 21명이 대한민국 국민이 됐다. 법무부는 12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고 이들의 새 출발을 기념했다. 국적법에 따르면 정부의 훈장·포상을 받은 독립유공자의 직계존속은 특별귀화 허가를 받을 수 있다. 이날 국적증서를 받은 독립유공자 후손은 송씨 외에 ▲중국 남만주에서 광복군총영 대장을 지낸 안홍 선생의 손녀 안병란(61)씨 ▲일제 밀정 이덕선을 처단한 강기운 선생의 증손자 강송철(53)씨 ▲쿠바에서 대한인국민회 구제원으로 활동한 이승준 선생의 증손자 프리에토리 아우렐리오(25)씨 ▲강원 양양군에서 농민조합을 조직해 항일운동을 한 전창렬 선생의 증손자 리옌수(28)씨 등이 포함됐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하는 것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가교와 같다”면서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후손들이 한국사람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2006년부터 지금까지 총 365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해 왔다. 진선민 기자 jsm@seoul.co.kr
  • [인사] 국방부, IT조선,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 국방부 ◇ 고위공무원 승진 △ 동원기획관 최환철 ■ IT조선 △ 경영본부장 신화수 △ 취재본부장 김준배 ■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 국제개발협력센터 소장 권 율 △ 신남방경제실장 이권형 △ 정책분석팀장 정지원 △ 글로벌전략팀장 문진영 △ 동남아대양주팀장 라미령 △ 신통상전략팀장 이규엽 △ 무역투자정책팀장 구경현 △ 경영지원팀장 강성일 △ 예산운영팀장 한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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