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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의 계절… 미러리스 카메라 열전

    사진의 계절… 미러리스 카메라 열전

    출사(出瀉)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카메라업계가 신제품 출시경쟁으로 뜨겁다. 최근 국내 카메라시장은 휴대성을 무기로 한 콤팩트 카메라와 화질과 성능을 앞세운 디지털일안반사식(DSLR) 카메라의 장점을 합친 ‘미러리스 카메라’가 새로운 틈새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소니, 올림푸스 등이 시장 선점을 위해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최근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사진전문 전시회 ‘포토키나 2010’에서는 후지필름이 미러리스 카메라 제품을 공개하며 더욱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미러리스 카메라는 DSLR 카메라 내부의 반사경을 제거해 크기를 콤팩트 디지털카메라와 비슷한 수준으로 줄인 제품을 말한다. 대신 필름 역할을 하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커 고화질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삼성·소니 시장 1위 놓고 대결 삼성전자는 올 초 미러리스 카메라 ‘NX10’을 출시한 데 이어 최근 디자인과 성능을 크게 개선한 ‘NX100’ 판매에 본격 돌입했다. 국산 브랜드로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생각이다. NX100은 콤팩트 카메라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에 세계 최초로 기능 조절 렌즈인 ‘아이펑션 렌즈’를 적용했다. 사용자들이 카메라의 감도(ISO), 노출(EV), 화이트밸런스(WB), 셔터스피드, 조리개값 등의 설정을 포커스링으로 조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NX100 시리즈를 통해 올해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점유율 50%를 달성하고, 내년에는 전체 카메라 시장에서 1위 업체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각오다. 이에 맞서 소니코리아는 최근 세계 최초로 반투명 거울 기술을 도입한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33·55’를 내놨다. 기존 DSLR 카메라의 미러 박스에 반투명 거울이 장착된 신개념 카메라로, 크기와 무게를 줄여 DSLR 카메라의 단점을 개선했다. 자동초점(AF) 성능과 연사 속도 또한 크게 높였다고 업체는 밝혔다. 소니코리아는 지난 3분기 미러리스 카메라인 ‘알파 NEX’에 힘입어 미러리스 시장 1위, 렌즈교환식 시장 2위를 차지했으며 앞으로 1위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했다. ●후지필름도 신제품 공개 후지필름은 지난달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영상장비 전문 전시회인 ‘포토키나 2010’에서 미러리스 카메라 ‘파인픽스X100’을 공개했다. 후지필름의 첫 미러리스 카메라인 이 제품은 현재 시장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들과는 달리 울트라파인 전자식뷰파인더(EVF)가 장착돼 있다. 이를 통해 광학식 뷰파인더와 전자식 뷰파인더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구현됐다. 1230만 화소의 고화질 사진을 찍을 수 있으며, ISO 100~6400을 기본으로 ISO 100~1만 2800까지 확장이 가능한 고감도 기능을 갖췄다. 4000분의1초까지 가능한 셔터 스피드 등 하이엔드급 성능도 탑재했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올림푸스 PEN시리즈 한정판 출시 2008년 처음으로 국내에 미러리스 카메라를 선보였던 파나소닉의 ‘루믹스 G2’는 DSLR를 포함해 렌즈교환식 카메라 최초로 터치패널과 터치셔터를 장착했다. 무게가 371g에 불과한 이 카메라는 터치셔터 기능이 탑재돼 터치스크린을 통해 조작이 가능하다. LCD 화면을 통해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다. 최근 파나소닉코리아는 ‘포토키나 2010’에서 동영상 기능을 대폭 강화한 ‘루믹스 GH2’를 공개하기로 했다. 국내에 미러리스 카메라 돌풍을 만들어낸 올림푸스한국의 ‘PEN’ 시리즈는 다양한 카메라 라인을 갖추고 있다. PEN의 최신 모델인 ‘PEN-EPL1’은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손떨림방지 기능을 본체에 내장했다. 또 새로운 방식의 사용자환경(UI)을 적용해 DSLR 카메라 조작을 어려워하는 여성들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은 ‘PEN E-P2’의 화이트 및 블랙 색상 한정판도 선보였다. 블랙 한정판의 경우 기존 검정색 본체에 17㎜ 블랙 렌즈로 구성된 제품으로 100대 한정 판매된다. 가격비교사이트 ‘다나와’의 담당자는 “미러리스 카메라의 선전으로 DSLR 카메라 판매량이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특히 중·고급 DSLR보다는 미러리스 카메라와 성능이 비슷한 보급형 DSLR의 판매가 줄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지바롯데 마린스, 기적의 일본시리즈 진출

    지바롯데 마린스, 기적의 일본시리즈 진출

    이것은 기적이었다. 그리고 그 기적 한가운데엔 김태균이 있었다. 지바 롯데 마린스가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리그 우승팀인 소프트뱅크 호크스를 물리치고 일본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다.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펼쳐진 파이널 스테이지 마지막 6차전은 경기전부터 팬들의 관심을 끌만한 요소들이 많았다. 다름 아닌 ‘퍼스트 스테이지’부터 치고 올라온 지바 롯데가 소프트뱅크마저 이길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다. 지금과 같은 포스트시즌 제도가 탄생한 이후 정규시즌 3위팀이 1위팀을 이기고 일본시리즈에 진출한 전례는 없었다. 또한 마지막 경기답게 이날 양팀의 선발투수로 내정된 스기우치 토시야와 나루세 요시히사의 맞대결도 관심거리중 하나였다. 하지만 나루세는 포스트시즌 들어 장타력이 실종된 소프트뱅크를 맞아 완봉 역투를 선보이며 팀을 구사일생에서 구해냈다. 이날 양팀의 경기는 4회까지는 팽팽한 투수전이었다. 하지만 적막을 깬건 지바 롯데였고 그 시발점은 볼넷이었다. 5회초에 만루찬스를 잡은 지바 롯데는 이구치 타다히토의 몸에 맞는 볼로 선취점을 얻더니 다음타자 오무라 사부로마저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간단히 두점을 뽑았다. 이어진 공격에서 이마에 토시아키의 2타점 중전적시타가 터지며 단숨에 4-0까지 달아나는데 성공한다. 8회초엔 김태균이 펜스를 직접 맞추는 1타점 적시타와 이후 오마츠 쇼이츠의 투런까지 합세하며 결국 7-0 완승을 이끌었다. 한국프로야구의 두산 베어스 팀을 일컬어 ‘미러클 두산’ 이라 부르듯,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보여준 지바 롯데 역시 ‘미러클 롯데’ 라 불릴만 했다. 지바 롯데는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두경기 모두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세이부를 울리더니, 파이널 스테이지에선 1승 3패로 뒤지다가 막판 3연승을 올리며 시리즈 전적 4승 3패로 일본시리즈에 진출했기 때문이다. 파이널 스테이지는 1위팀에게 1승 어드벤티지를 부여하기에(6전 4선승제) 세번째 경기가 끝났을 때까지는 소프트뱅크가 3승 1패로 앞서 있었다. 하지만 4차전(4-2)과 5차전(5-2)에서 승리한 지바 롯데는 마지막 6차전마저 기여코 승리를 따내며 기적을 연출했다. 지바 롯데가 소프트뱅크를 이길수 있었던건 파이널 스테이지 두경기에 선발로 등판해 모두 승리를 따낸 에이스 나루세 덕분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루세는 14일 1차전에서 스기우치와 맞대결해 9이닝 1실점 완투승, 그리고 스기우치와 다시붙은 6차전에서도 소프트뱅크 타선을 9이닝 4피안타 완봉으로 따돌렸다. 특히 6차전에서 소프트뱅크 타자들중 2루베이스를 밟은 선수가 단 한명도 없었다는 사실은 실로 대단한 피칭이었다. 반면 소프트뱅크 입장에선 믿었던 스기우치의 부진이 뼈아팠다. 1차전에선 비교적 호투를 했지만 6차전에선 초반 호투에도 불구하고 한순간에 무너진 장면이 아쉬웠다. 또한 리그 최강 불펜투수이자 올 시즌 홀드왕(39홀드, 평균자책점 1.02)에 올랐던 파르켄보그가 포스트시즌에서 부진한것도 불행이었다. 이번 6차전에서 마무리 마하라 타카히로가 마지막에 투입됐지만 경기결과와는 상관이 없었다. 소프트뱅크는 7년만에 극적인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하고도 일본시리즈 진출에 실패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감독 초년병인 지바 롯데의 니시무리 노리후미 감독의 끈질긴 야구가 빛을 발하며 일본야구팬들의 관심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금일(20일)부터 시작되는 센트럴리그의 파이널 스테이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 역시 지바 롯데와 마찬가지로 퍼스트 스테이지에서 2위 한신 타이거즈에 2연승으로 승리하며 3위팀의 저력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지바 롯데가 파이널 스테이지마저 잡아낸 것을 요미우리도 꿈꾸고 있는것. 요미우리와 주니치의 이번 파이널 스테이지는 휴식없이 나고야돔에서 6연전(20-25일)으로 맞붙는데, 1차전 양팀의 선발투수로는 주니치는 첸 웨인, 그리고 요미우리는 우츠미 테츠야를 각각 내정했다. 첸은 올 시즌 요미우리와의 정규시즌에서 3승 3패(평균자책점 3.52), 그리고 우츠미는 요미우리 투수들 가운데 주니치전에서 가장 좋은 2승 2패(평균자책점 2.80)의 상대전적을 기록했다. 팀간 상대전적은 15승 9패로 주니치의 압승이지만, 정규시즌과 포스트시즌은 전혀 다르기에 그 결과는 아무도 모른다. 40홈런 타자 3명을 보유하고 있는 요미우리의 창이냐, 아니면 양리그 통틀어 가장 낮은 팀평균자책점(3.29)을 기록한 주니치의 방패냐의 대결은 시작부터 불이 타오르고 있다. 이승엽은 1차전 주니치 선발이 좌완이라 경기에 출전할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야구통신원 윤석구 http://hitting.kr
  • 소니 알파, 33·55 예약 및 현장판매 ‘성황’

    소니 알파, 33·55 예약 및 현장판매 ‘성황’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소니코리아는 반투명 미러기술이 적용된 DSLT 알파55 (SLT-A55)와 알파33 (SLT-A33)의 예약판매 및 현장판매가 성황리에 마감됐다고 11일 밝혔다.소니코리아는 지난 5일 소니스타일 온라인 및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알파 33·55 예약판매를 실시한 결과 하루 만에 1500대 물량이 완판 됐다고 전했다.또 11일 소니스타일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현장판매에서도 준비된 200대 수량이 모두 판매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알파 55 현장판매 1호 구입자인 이현성씨는 “새로운 개념의 DSLT 카메라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구입해 사용하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소니코리아는 이번 현장 판매에서 미처 구입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해 12일 오후 11시 50분 홈쇼핑(CJ오쇼핑)에서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DSLT 알파 33·55는 반투명 미러 기술(Translucent Mirror Technology)을 도입해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를 탑재한 제품이다.연속 AF 동영상 촬영과 초당 10매의 고속 연사, 3D 스윕 파노라마 등의 기능이 탑재됐으며 부피 및 무게는 기존 DSLR 대비 23% 가량 줄었다. 배지훈 소니코리아 알파팀 팀장은 “알파 33·55 는 최고의 이미징과 탁월한 동영상 성능을 발휘하는 한편 휴대성까지 갖춰 DSLR 입문자 뿐만 아니라 성능이나 휴대성 때문에 기기를 변경하려는 유저들에게도 환영 받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소니코리아는 16일 전주, 17일 광주 등 전국 주요 대도시에서 ’알파 33·55 제품 설명회’를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알파 공식홈페이에서 할 수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국내외 자동차업계 10월 차량할인프로그램

    국내외 자동차업계 10월 차량할인프로그램

    국내외 자동차업체들이 이달 다양한 차량 할인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고객 유치에 나섰다. 국산차는 구형 차종의 할인폭을 늘리거나 공짜로 옵션을 제공하는 행사가 많다. 수입차는 등록·취득세를 대신 내주거나 할부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지난달에 이어 YF쏘나타에 ‘1% 할부금리’를 계속 적용한다. 1% 할부는 현금으로 200만원 정도의 할인 효과가 있다. 또 그랜저·싼타페·i30·아반떼 하이브리드를 구입하면 3%의 할부금리를 적용한다. 구형 아반떼는 할부기간 30개월, 할부금액 1200만원까지 무이자 혜택을 준다. 베르나와 클릭 고객에게는 차 값의 5%를 깎아준다. 기존 50만원 할인에 비해 할인폭이 커졌다. 기아차는 모닝·프라이드 소유 고객이 이달 포르테, 쏘울, 모닝, 프라이드 신차를 사면 차종별로 80만~190만원을 깎아주는 ‘모닝·프라이드 패밀리 레인보우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생애 첫 차 구입고객에게 10만~20만원을 할인해 주고, 차종별 할인액도 지난달보다 K7은 20만원, 모닝·포르테GDI·K5는 10만원씩 늘렸다. 포르테GD를 사면 유류비 30만원과 휴일 교통상해보험(1년)도 무료로 가입해 주고,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5일까지 무료시승을 신청하면 200명을 뽑아 2박3일 시승과 5만원 상당의 기름값을 지원해 준다. GM대우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한국 신차 안전도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은 기념으로 10만~40만원을 깎아주고,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미러(15만원 상당)를 무료로 달아준다. 윈스톰과 윈스톰맥스는 각각 차값의 12%를 깎아준다. 젠트라는 에어컨을 무상으로 달아주거나 70만원을 깎아주고, 라세티 프리미어를 사면 추첨을 통해 400만원 상당의 크루즈 해외여행 상품권을 준다. 쌍용자동차는 체어맨H 구입고객에게 최고 180만원 등록세를 대신 내준다. 또 선수금 30%이상 납입 때 36개월 무이자 할부나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적용한다. 전체적으로 최대 300만원 이상의 할인 효과가 난다. 로디우스는 100만원, 렉스턴·카이런·액티언 등 레저용 차량(RV)은 30만원을 깎아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9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달성을 기념해 SM3 구입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무상 업그레이드 혜택을 준다. 뉴SM5를 사면 92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옵션을 제공한다. 또 태풍 피해를 본 경우 피해사실 확인서를 지참할 경우 차종에 구분 없이 30만원을 할인해 준다. 수입차 업계 역시 등록·취득세를 대신 내주거나 할부금리를 낮춘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국닛산은 뉴알티마 2000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이달 중 뉴알티마, 무라노, 370Z를 사면 무이자 할부 구매 혜택을 준다. 또 혼다코리아는 어코드를 구입할 때 ▲100만원 주유 상품권 ▲36개월 금융 유예리스(월 26만원 납입) ▲12개월 무이자 할부 ▲3~4%대 할부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시빅하이브리드는 3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준다. GM코리아는 ‘올 뉴 SRX’ 구입 고객에게 등록·취득세 지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금융리스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400만원 정도 할인해 주는 것과 비슷하다. 럭셔리 모델은 리어DMB모니터를 무료로 장착해 준다. 스포츠세단인 올 뉴 CTS 3.0과 CTS 스포츠왜건을 구입할 경우 취득세가 지원된다. 도요타코리아는 도요타 브랜드 론칭 1주년을 맞아 이번 한 달 동안 구입단계부터 차량유지, 사후관리까지 포함한 ‘도요타 멀티케어’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리, 라브4를 구입하면 월 납입액을 크게 낮춘 65% 유예할부 금융프로그램으로 첫 회 리스료를 지원해 주고, 엔진오일이나 필터, 에어클리너 등 소모성 부품의 무상제공 연한을 2년·4만㎞에서 10만㎞까지 늘렸다. 캠리의 경우 엔진과 동력전달 계통의 주요 부품에 대한 무상보증 수리기간을 3년·10만㎞에서 5년 12만㎞로 늘렸다. 하이브리드 프리우스는 첫 달 리스료(약 85만원)를 지원해 주고 3년 후 중고차로 팔 때 최대 52%까지 보장해 준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삼성, NX100 국내 판매 “미러리스 시장 석권할 것”

    삼성, NX100 국내 판매 “미러리스 시장 석권할 것”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삼성전자는 미러리스 카메라 삼성NX100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달 14일 홍콩에서 삼성NX100을 공개하며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석권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삼성NX100은 독자기술로 개발된 i-Function 렌즈가 적용됐다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들은 렌즈 자체에 있는 i-Function 버튼을 활용해 ISO(감도)·EV(노출)·WB(화이트밸런스)·셔터스피드·조리개값 등 각종 설정 값을 조작할 수 있다. 김의탁 삼성전자 마케팅팀 상무는 “올해 NX10과 NX100을 통해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는 혁명’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는 혁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소니의 새 모델 알파33·55를 소개합니다’

    [NTN포토] 고수 ‘소니의 새 모델 알파33·55를 소개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소니의 알파33·55 작지만 강하다’

    [NTN포토] 고수 ‘소니의 알파33·55 작지만 강하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니 알파 33 ‘DSLR 혁명을 일으키다’

    [NTN포토] 소니 알파 33 ‘DSLR 혁명을 일으키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소니, DSLT 알파33·55 출시…반투명 미러기술 탑재

    소니, DSLT 알파33·55 출시…반투명 미러기술 탑재

    ”알파 33·55 등 강력해진 신제품으로 올해 렌즈교환식 시장 2위, 내년에 1위 차지할 것이며 위상차 검출 AF센서가 피사체 움직임을 실시간 추적한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소니코리아는 4일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반투명 미러 기술이 탑재된 DSLT 알파 33·55를 출시했다. ◆ 알파 33·55로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 도전장’ 이번 간담회는 알파 33·55를 한국시장에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이토키 기미히로 대표의 환영사로 문을 열었다. 이토키 기미히로 대표는 환영사에서 “알파NEX 론칭을 통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미러리스 시장에서 월평균 40%이상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 입지를 굳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알파NEX의 선전에 힘입어 소니가 3분기 전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0%에 가까운 점유율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선보이는 알파 33·55 등 더욱 강력해진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올해 안에 렌즈교환식 시장에서 2위의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내년에 1위에 오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를 마친 후 이토키 기미히로 대표는 자사의 매출이 가전, 방송장비, 부품 분야를 합쳐 총 1조 2000억원에 달한다고 전망했다. 이는 지난해 (9700억)매출액 대비 약 23% 증가한 액수다. ◆ DSLT, 반투명 미러 기술 탑재…”똑같은 것으로 승부 안한다” 소니는 DSLT 알파 33·55를 ’DSLR의 혁신’이라 칭했다. DSLT의 ‘T’는 반투명 미러 기술(Translucent Mirror Technology)의 앞자를 딴 것으로 DSLR에 반투명 미러 기술을 적용한 카메라를 뜻한다. 소니 측은 디지털카메라에 처음으로 반투명 미러 기술을 탑재해 DSLR의 구조를 바꿔버리는 ‘혁신’을 이뤘으며 이를 통해 기술적 한계로 찍을 수 없던 영상까지도 촬영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알파 33·55는 기존 DSLR 카메라의 미러 박스를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기종으로 알파 55의 경우 10매, 알파 33의 경우 7매의 고속연사(55기준)를 지원한다. 특히 소니가 새롭게 개발한 반투명 미러 기술은 셔터를 누를 때마다 카메라 내부의 미러를 움직일 필요가 없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 렌즈를 통과하는 빛이 이미지 센서와 AF센서로 동시에 전달돼 이전에는 구현하기 힘들었던 속도의 연속 촬영과 연속 포커싱이 가능하다. 풀HD 동영상 촬영시 움직이는 피사체를 실시간 추적, 피사체의 초점을 쉽게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알파 33·55의 강점이다. 알파 33·55는 풀HD AVCHD 동영상(1920x1080/60i) 촬영시 연속 TTL 위상차 검출 AF를 사용한다. 빠르고 정확한 위상차 검출 AF센서가 계속해서 피사체의 움직임을 추적하기 때문에 카메라를 향해 다가오거나 카메라로부터 멀어지는 피사체의 초점을 쉽게 유지할 수 있다. 또 반투명 미러 기술 탑재로 기존 제품인 알파550 대비 약 23% 작아진 소형 디자인이 가능하게 됐고 무게도 26%나 감소했다. 배지훈 소니코리아 알파팀 팀장은 “세계 최초로 반투명 미러 기술을 탑재한 알파 33·55는 초고성능을 탑재하고도 기존 DSLR의 단점이었던 무게감과 부피감을 줄인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알파 33과 55의 이미지 센서(화소)는 각각 1420만, 1620만이며 높은 압축율과 고화질을 지원하는 AVCHD 코덱을 이용한다. ISO100부터 최대 2만5600까지 지원한다. 바디 가격은 알파 33이 79만8000원, 알파 55가 94만8000원이다. 한편 소니는 신제품 카메라와 함께 새로운 단렌즈 3종도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SAL35FH18은 F1.8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가진 가벼운 렌즈다. 인물사진 촬영에 탁월한 SAL85F28, 풀프레임 센서에 대응하는 칼자이스 렌즈 SAL24F20Z도 소개됐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를 소개합니다’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를 소개합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비상’ 임유철 감독 ‘소니 알파 33·55 동영상 기능 최고’

    [NTN포토] ‘비상’ 임유철 감독 ‘소니 알파 33·55 동영상 기능 최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임유철 감독이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으로 찍은 다큐멘터리를 소개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포즈 취하기 힘드네~’

    [NTN포토] 고수 ‘포즈 취하기 힘드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소니 알파 55 ‘세계최초 반투명 미러 기술’

    [NTN포토] 소니 알파 55 ‘세계최초 반투명 미러 기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이 전시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삼성NX100, 선착순 한정판매 성황리 종료

    삼성NX100, 선착순 한정판매 성황리 종료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2일 ‘삼성NX100 국내 최초 오프라인 한정 판매’ 행사를 통해 총 240대의 한정수량 물량을 한 시간 만에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삼성전자는 NX100의 본격적인 출시에 앞서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들이 행사에 참여했으며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 매장 방문이 많았다고 설명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삼성NX100 20-50mm 렌즈 패키지(799000원) 구매시 NX100용 전자식 뷰파인더(별매가 199000원)와 NX프리미엄 가방(별매가 89000원)이 제공됐다.또 삼성전자는 삼성NX100의 모델 한효주가 직접 디자인한 카메라 스트랩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이 디자인한 고급 카메라 파우치 및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했다.유승철 삼성전자 부장은 “삼성 NX100의 성공적인 한정 판매 행사에 이어 보다 다양하고 혁신적인 고객 만족프로그램과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NTN포토]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 ‘알파 33·55로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이토키 기미히로 소니코리아 대표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신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연속 AF 동영상 놀라워라’

    [NTN포토] 고수 ‘연속 AF 동영상 놀라워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칼짜이즈 렌즈와 닮은 날카로운 눈빛’

    [NTN포토] 고수 ‘칼짜이즈 렌즈와 닮은 날카로운 눈빛’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고수 ‘소니 33·55, 저 닮아서 잘생겼죠?’

    [NTN포토] 고수 ‘소니 33·55, 저 닮아서 잘생겼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고수가 4일 오전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소니 DSLT 알파 55, 알파 33’ 출시행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의 DSLR 카메라 브랜드 알파는 새로운 반투명 미러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하여 최고 수준의 사진과 동영상 촬영 성능을 발휘하는 알파의 새로운 DSLT 카메라 알파 55와 알파 33을 국내 출시한다. 반투명 미러가 장착된 미러 박스로 대체한 알파 55와 알파 33은 위상차 검출을 통해 움직이는 피사체에 포커싱을 놓치지 않는 연속 AF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기존 제품인 알파 550 대비 약 23%나 작아진 소형 디자인을 가지면서도 뛰어난 성능을 동시에 구현하게 되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슈퍼스타K2’ 존박, 맨인더미러 호평…“갈수록 탐나”

    ‘슈퍼스타K2’ 존박, 맨인더미러 호평…“갈수록 탐나”

    ‘슈퍼스터K 2’의 참가자 존박이 고(故) 마이클 잭슨의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부르며 호평받았다. 10월 1일 방송된 엠넷(Mnet) ‘슈퍼스타K 2’에서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명곡을 재해석하라”였다. 이에 Top 6에 오른 존박과 장재인, 허각, 김지수, 김은비, 강승윤은 자신의 장점을 잘 살릴 수 있는 곡을 선택해 연습에 매진했다. 특히 존박은 ‘맨 인 더 미러’(Man in the mirror)를 택해 풍부한 성량과 뛰어난 감성을 담아냈다. 이에 심사위원 윤종신은 존박을 두고 “갈수록 탐나는 사람”이라고 칭찬했고, 이승철은 “발음 덕을 봤다. 갈수록 가장 좋아지고 있는 멤버”라고 평가했다. 또한 장재인은 더 웨이 유 메이크 미 필‘(The way you make me feel), 허각은 ’아이 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열창했다. 김은비는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불렀고, 김지수는 ‘벤’(Ben), 강승윤은 ‘블랙 오어 화이트’(Black or white)로 무대를 꾸몄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은비와 김지수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사진= Mnet ‘슈퍼스타K 2’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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