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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튜브 10억뷰 볼보 트럭 광고 대박 비결? 틀 깨고 감성적으로

    유튜브 10억뷰 볼보 트럭 광고 대박 비결? 틀 깨고 감성적으로

    노란 태양을 등지고 확 트인 활주로를 나란히 후진하는 거대한 트럭 두 대. 트럭 사이에는 왕년의 액션 스타 장클로드 반담이 양쪽 사이드미러에 한 발씩 디디고 서 있다. 우아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팔짱을 낀 반담이 흐트러짐 없는 자세로 트레이드마크인 180도 다리 찢기를 선보인다. 볼보 트럭 광고의 한 장면이다. 유튜브에서 10억번 이상 재생되며 화제를 일으킨 이 광고의 제작사는 스웨덴 독립 광고회사 포스만&보덴포르스. 지난 5월 칸 국제광고제 사이버 부문, 칸 라이언즈 필름 부문 그랑프리를 휩쓸더니 최근 부산국제광고제 최고상인 최우수 작품상도 거머쥐었다. 지난 21일 부산 벡스코에서 만난 이 회사의 아트 디렉터 요아킴 블론덴은 트럭 광고의 성공 비결에 대해 “틀을 깬 것과 감성적인 접근 덕”이라고 말했다. 블론덴은 “기존 광고주들은 광고와 트럭 판매가 직접적으로 관련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전시회와 같은 전통적인 방식만을 고수해 왔다”며 “대중을 대상으로 유튜브 광고를 제작한 것은 우리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볼보의 새 트럭이 얼마나 안정적이고 안전한지 감성적으로 다가가려 한 것이 먹혔다”고 분석했다. 그는 부산국제광고제 국내 부문 심사위원으로 초청받아 처음 한국을 찾았다. 눈에 띄는 국내 광고로 제일기획의 공익 캠페인 ‘보이지 않는 사람들’을 꼽았다. 이 광고는 계단, 화장실 등 곳곳에 3차원(3D) 프린터로 만든 한 뼘 크기의 인형을 전시해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난민을 보고 지나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했다. 그는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니제르 난민 캠프 등에서 만난 난민들의 실제 이야기를 볼 수 있게 했던 점이 감동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이어 좋은 광고의 기준에 대한 물음에는 “감성을 끌어낼 수 있는 광고”, 나쁜 광고는 “제품과 상관없는 이야기를 늘어놓는 광고”라고 답했다. 1996년 대학 졸업 이후 18년간 숱한 광고를 제작해 온 블론덴은 스웨덴 정부로부터 금주 캠페인을 의뢰받고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체내 알코올도수가 0.6이 넘지 않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 마케팅으로 지난해 칸에서 브론즈상을 수상한 바 있다. 부산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한 입에 닭 집어삼키는 코모도왕도마뱀 포착

    한 입에 닭 집어삼키는 코모도왕도마뱀 포착

    살아있는 닭을 한 입에 집어삼키는 코모도왕도마뱀(Komodo dragon)의 영상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미러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도네시아 발리 파충류 공원에서 찍힌 영상을 보면, 먹잇감으로 살아있는 닭을 들고 온 사육사에게 코모도왕도마뱀이 혀를 날름거리며 다가온다. 사육사가 울타리 안으로 닭을 던져 넣자 닭은 왕도마뱀을 피해 필사적으로 도망가고 왕도마뱀은 이 뒤를 쫓는다. 도망가던 닭이 구석으로 몰린 순간 코모도왕도마뱀은 빠르게 닭을 사로잡더니 한 입에 삼켜 버린다. 지난 2011년 유튜브에 게시된 이 영상은 3년이 지난 최근에 와서야 인기를 끌며 현재 20만 건에 가까운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코모도왕도마뱀은 주로 인도네시아에 서식하는 대형 도마뱀으로 다 컸을 때 길이가 3.5m, 무게는 130㎏에 이르고, 사람도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한번 식사할 때 자신 몸무게의 80%에 달하는 양을 먹어치울 수 있다. 사진·영상=fenderguy88217/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며 얼음물 양동이에 강아지 내동댕이…동물학대 논란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며 얼음물 양동이에 강아지 내동댕이…동물학대 논란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 얼음물 샤워 캠페인)’가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를 빙자한 ‘동물학대’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런던의 한 10대 소년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일환이라며 강아지를 얼음물이 담긴 양동이에 던져 빠뜨리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논란의 영상을 보면, 강아지를 든 한 10대 소년이 “여기 내 개가 있고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할 것이다”라면서 “내 강아지는 모든 다른 개들과 고양이들을 지명했다”라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한다. 그러더니 강아지를 얼음물이 든 양동이 속으로 사정없이 내동댕이친다. 영상을 접한 영국동물보호협회(RSPCA)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취지를 벗어난 어처구니없는 장난’이라며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22일 뉴욕타임스, USA투데이 등 주요 외신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가 본연의 목적을 잃고 얼음물을 뒤집어쓰는데만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또 SNS를 통해 목소리만 높이고 실제 행동에는 무관심한‘슬랙티비즘(slacktivism)’의 일종이라고 꼬집기도 했다. 사진·영상=Rickie Griffith/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中 목 잘린 코브라에 물려 요리사 사망 ‘충격’

    中 목 잘린 코브라에 물려 요리사 사망 ‘충격’

    코브라를 조리하던 요리사가 잘려나간 코브라 머리에 손을 물려 사망하는 황당한 사고가 일어났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미러와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남부 광둥성에서 인도차이나 스피팅코브라 특별 요리를 조리하던 요리사 펑판(Peng Fan)은 머리를 잘라낸 지 20분이나 지난 코브라에게 손을 물려 독이 온몸으로 퍼졌다. 뱀에게 물린 요리사는 해독제를 맞기도 전에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뱀의 머리가 몸통에서 잘려나간 이후에도 얼마나 오랫동안 꿈틀거리며 살 수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영상에서 요리사는 뱀의 머리를 잘라낸다. 그러나 잘린 뱀의 머리와 몸통은 계속 꿈틀거리며 몸부림친다. 심지어는 입 앞 쪽으로 갖다 댄 풀을 물어 보이기도 한다. 40년간 코브라 연구를 해 온 뱀 전문가 양홍창은 “모든 파충류가 몸이 잘려나간 이후에도 최대 한 시간 동안 제 기능을 다 할 수 있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에 대해 “흔하게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요리사가 운이 없었던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요리사를 사망케 한 인도차이나의 스피팅코브라는 캄보디아, 라오스, 태극,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출몰하며, 2~ 3m 거리에서 상대의 눈에 정확히 독을 날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영상=Daily Mail, Led4U/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호날두, 스페인 슈퍼컵 2차전서 고딘에 주먹질 논란

    호날두, 스페인 슈퍼컵 2차전서 고딘에 주먹질 논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 레알마드리드)가 스페인 슈퍼컵 경기 중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22일(이하 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비센테 칼데론에서는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2014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2차전이 열렸다. 23일 영국 일간 미러를 비롯한 일부 외신들은 이 날 경기 도중 호날두가 수비수 디에고 고딘(28,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두 차례 주먹을 날리는 듯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논란의 영상을 보면, 레알 마드리드가 0-1로 뒤져 있던 후반 추가시간 마지막 코너킥 기회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페널티박스에서 자신을 견제하는 고딘을 호날두가 강하게 밀쳐 낸다. 이에 고딘은 얼굴을 움켜쥐며 그라운드에 쓰러진다. 이 장면은 보기에 따라 호날두가 고딘의 얼굴에 주먹을 두 차례 날리는 듯 보이기도 한다. 상황 직후 경기가 종료되어 호날두의 행동에 대해서 별다른 조치가 취해지지는 않았지만 일부 언론들은 호날두에 대해 상대 선수를 물어뜯어 논란이 된 루이스 수아레스(27, FC바르셀로나)와 다를 게 없다면서 비판을 가했다. 한편, 마리오 만주키치가 경기 시작 2분 만에 넣은 선제골을 끝까지 지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날 레알마드리드를 1-0으로 꺾고 결국 29년 만에 ‘수페르코파’ 정상을 차지했다. 사진·영상=Review_Footbal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휠체어 앉은 채 스케이트 보드 타는 남성 사연 ‘감동’

    휠체어 앉은 채 스케이트 보드 타는 남성 사연 ‘감동’

    휠체어를 탄 채로 스케이트 보드를 능수능란하게 타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오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미러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휠체어에 앉아 있는 하반신 마비 환자가 휠체어를 굴려 스케이트 보드 위로 올라가더니 몸의 균형을 잡아가며 스케이트 보드를 타보인다. 일반인들도 하기 어려운 쉽지 않은 묘기를 펼쳐 보이는 이 영상의 주인공은 에릭 콘도(49). 보도에 따르면, 그는 19세 때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척추를 다치며 하반신이 마비됐다. 그러나 그는 스케이트 보드를 비롯하여, 실내 암벽 등반, 팔을 이용해 타는 핸드사이클 묘기 등을 펼치며 이 모습들을 영상에 담아 자신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올리고 있다. 그가 올린 영상들은 일반인도 감히 쉽게 따라하지 못할 묘기들로, 그 종류만 50가지가 넘는다. 자신의 장애에 굴하지 않고 이를 극복하는 그의 열정적인 모습이 장애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고 있다. 한편, 에릭 콘도는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무술을 배웠으며, 현재는 장애인들 중 가장 능력 있는 격투가이자 유단자이기도 하다. 사진·영상=NotMe1357/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판다로 분장한 남친, 치한 물리치고 ‘깜짝 프러포즈’

    판다로 분장한 남친, 치한 물리치고 ‘깜짝 프러포즈’

    자신을 괴롭히던 치한을 물리친 누군가가 알고보니 남자친구였고 그순간 그가 꽃다발과 반지를 건네며 프러포즈한다면 십중팔구 승낙할 지도 모르겠다. 최근 러시아의 한 남성이 판다 복장을 하고 이런 상황을 연출한 뒤 프러포즈에 성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미러 등 외신에 따르면 알렉세이 라브코브(24)라는 이름의 남성이 자신의 여자친구 류드밀라 샤말로바(23)에게 프러포즈하기 위해 건장한 두 친구를 섭외했다. 알렉세이는 두 친구에게 자신을 만나러 오게 될 여자친구에게 접근해 치근덕거리는 연기를 해달라고 부탁했다. 두 친구가 그녀를 기다리는 사이 그는 주변 아이들과 사진을 찍으며 자신이 코스튬 플레이어인 것처럼 연기했다. 이윽코 류드밀라가 나타나자 건장한 두 친구가 다가가 치근덕거리기 시작했다. 이를 본 알렉세이가 다가가 이들과 결투를 벌인 뒤 무찌르는 상황을 연출했다. 이후 알렉세이는 한 친구가 건네받은 꽃다발을 류드밀라에게 전하고 나서 머리에 쓴 판다 탈을 벗고 무릎을 꿇은 뒤 반지를 내밀며 프러포즈 했다. 류드밀라는 환한 미소로 받아들였고 두 사람은 거리에 있던 사람들의 박수를 받으며 포옹했다. 류드밀라는 “알렉세이가 판다로 분장하고 있다고는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가 판다 머리를 떼어냈을 때 깜짝 놀랐다”면서 “앞으로의 결혼 생활도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결혼식 앞두고 마음바뀐 男, 여친에 ‘죽은 척’ 황당

    결혼식 앞두고 마음바뀐 男, 여친에 ‘죽은 척’ 황당

    결혼식을 앞두고 마음이 바뀐 예비 신랑이 곤란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죽은 척’을 한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해외 언론의 19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터커 블랜포드(23)는 동갑내기 여자 친구인 알렉스 론캐스터(23)와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했다. 그는 평소 여자 친구에게 매우 자상했으며, 두 사람은 오랜 시간 함께하는 의미있는 결혼식을 기대하고 있었다. 터커의 어머니 역시 알렉스를 딸처럼 아끼며 진심으로 대했다. 예비신부인 알렉스가 8월 15일 결혼식을 앞두고 큰돈을 들여 드레스를 맞추고 초대장을 만드는데 여념이 없던 어느 날, 남자친구인 터커의 아버지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터커가 깊은 우울감에 빠져 있다 달리는 차에 뛰어들어 세상을 떠났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터커의 아버지라고 자신을 소개한 이 남성은 “아들을 구하려고 했지만 이미 때가 늦었다”면서 알렉스를 위로했다. 알렉스는 곧장 남자친구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을 확인한 결과, 그의 집에서는 결혼 사실에 대해 전혀 아는 바가 없으며, 남자친구 역시 ‘무사’하다는 것과 자신에게 전화를 건 남성이 실제 남자친구의 아버지가 아니라는 사실까지 모두 알게 됐다. 그녀의 남자친구는 결혼을 피해 ‘죽은 척’하려 한 것이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그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난 정말 끔찍한 인간이다. 그녀에게 내가 죽었다고 말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행동이지만 나는 이 관계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알렉스는 일간지 미러와 한 인터뷰에서 “그가 나를 정말 사랑했다면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며 절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런던 밤거리 완전 알몸으로 조깅하는 여성 포착

    런던 밤거리 완전 알몸으로 조깅하는 여성 포착

    나체로 영국 런던 일링 지역의 밤거리를 누비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지며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고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홀딱 벗은 상태로 런던 도심을 달리고 있다. 이 나체 여성은 사람들이 꽤 많이 지나다니는 길을 아무렇지 않게 뛰어 다닌다. 이 모습은 당시 런던 일링을 여행하던 관광객들이 차량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런던 도심을 달리는 나체 여성을 본 목격자들은 날로 늘어났다. 목격자들은 트위터를 통해 “런던 일링 길거리를 달리는 중년 여성을 봤다”, “완전히 홀딱 벗은 여성이 도로를 따라 달리는 것을 봤다. 일링에선 평범한 일 인가?”라면서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러나 경찰은 “나체 여성에 관한 별다른 신고를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 사진·영상=VideoHD/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사격연습 도중 코치 향해 방아쇠 당긴 10대 학생 ‘충격’

    사격연습 도중 코치 향해 방아쇠 당긴 10대 학생 ‘충격’

    사격 연습을 하던 한 10대 학생이 뒤에 앉은 사격 코치에게 방아쇠를 당겨 살인을 저질렀다고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올림픽을 준비하는 러시아 노보쿠즈네츠크의 한 학교에서 16세 학생이 권총 사격 연습을 하고 있고 뒤에는 사격 코치가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그런데 권총을 든 학생이 갑자기 권총을 코치에게 겨누더니 방아쇠를 당긴다. 결국 머리에 총탄을 맞은 코치는 바닥에 고꾸라지며 즉사하고 만다. 입을 손으로 가리며 깜짝 놀란 학생은 권총을 버리고 밖으로 달아난다. 한편, 경찰은 권총에 총탄이 장착된 지 몰랐다는 가해 학생의 말에 따라 이번 사건이 계획적인 범행이 아닌 우발적으로 사건으로 보고 있다. 사진·영상=MediaEntertainmen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아이들 앞에서 성행위 연상 ‘트월킹’ 춤 공연 논란

    아이들 앞에서 성행위 연상 ‘트월킹’ 춤 공연 논란

    수많은 아이들이 참석한 루마니아의 축제에서 선정적인 안무가 공연에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일간 미러가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논란이 된 공연 영상을 보면, 무대에 오른 세 명의 여성이 제이슨 데룰로의 노래 ‘위글(Wiggle)’에 맞춰 일명 ‘트월킹’이라고 불리는 선정적인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트월킹(Twerking)’은 다리를 벌려 몸을 낮춘 상태에서 빠른 골반 바운스를 보이는 성적인 춤이다. 특히 트월킹은 헐리우드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무대에서 즐겨 춰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문제는 이 공연을 지켜보고 있는 관중들이 대부분 아이들이라는 것. 엉덩이를 흔드는 안무를 바라보며 아이들은 넋을 잃은 듯 멍하니 서 있다. 이에 외신들은 대부분 아이들이 참석한 행사에서 골반과 엉덩이를 흔드는 선정적인 안무를 보인 것은 부적절했다면서 비판적인 보도를 쏟아냈다. 누리꾼들도 “어처구니가 없다”, “어른으로서 부끄럽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루마니아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서의 부적절한 안무를 비난하고 있다. 사진·영상=MV Videos04/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유명 여배우, UFC 파이터 남친 몰래 집에서 성관계 갖다가 들켜…

    유명 여배우, UFC 파이터 남친 몰래 집에서 성관계 갖다가 들켜…

     미국에서 ‘워 머신’이란 별명으로 잘 알려진 이종격투기 선수인 조나단 코펜하버가 유명 포르노 스타이자 전 여친인 크리스티 맥(23)을 무차별 구타해 중상을 입히고, 지난 17일(현지 시간) 경찰에 의해 LA 인근에 구금돼 있다고 영국의 미러 등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맥은 그녀 및 그녀와 함께 있던 한 남성이 LA의 집에서 코펜하버에 의해 무차별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구타로 인해 생긴 끔찍한 상태의 모습을 촬영해 그녀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다.     그녀는 “나는 셀 수 없을 만큼 무차별적으로 구타를 당했다”면서 ”그로 인해 눈 주위 18군데와 코가 골절됐고 여러개의 치아가 부러지거나 빠졌다”고 주장했다. 실제 그녀가 올린 사진에서 맥의 눈과 코, 입 주위 여러군데가 피멍과 함께 부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찰은 그녀와 함께 있다가 같이 폭행을 당한 남성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두 사람 모두 큰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코펜하버측은 맥의 주장이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고 일부 매체는 전했다. 우선 코펜하버는 맥과 여전히 애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건 당일 코펜하버가 집에 들어갔을때 맥은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갖고 있었고, 코펜하버가 그 남자와 몸싸움을 벌이자 맥이 칼로 코펜하버를 위협해 맞서 싸우면서 부상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사진= 크리스티 맥 인스타그램/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다사자, 범고래 꼬리에 맞아 하늘로 ‘휭~’

    바다사자, 범고래 꼬리에 맞아 하늘로 ‘휭~’

    범고래가 꼬리의 힘만으로 바다사자를 20피드(6미터) 가량 날려버리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16일 영국 언론매체 메트로와 미러는 최근 알래스카 케치칸(Ketchikan) 근처에서 낚시를 즐기던 이들에 의해 촬영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당시 이들은 자신들이 타고 있던 보트를 따라오는 바다표범을 촬영하고 있던 중 범고래와 함께 펼친 멋진 쇼와 같은 순간을 포착하게 된 것이다. 1분 20여초 분량의 영상을 보면 범고래가 강력한 힘으로 바다사자를 공중으로 날려버리는 순간, 바다사자가 빙글빙글 회전하며 날아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미러는 해당 영상 속 장면에 대해 바다사자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범고래의 파워풀한 움직임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장관을 연출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Anglers Adventures - Ketchikan, Alaska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차 위에 아이 태우고 달린 운전자, 몰상식 행태에 ‘경악’

    차 위에 아이 태우고 달린 운전자, 몰상식 행태에 ‘경악’

    자동차 지붕 위에 어린아이를 태우고 달리는 아찔한 장면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영국 언론매체 미러는 해당 영상에 대해 대만 북부 타오위앤(桃園)현의 한 도로에서 포착된 충격적인 장면이라고 전하며 당시 촬영된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달리는 차량 지붕 위에 앉아 있는 어린 아이가 마치 놀이기구를 탄 듯 태연하게 주변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영상은 당시 인근을 지나던 38살의 썬 시웅(Sun Hsiung)씨가 본인과 반대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 차량 지붕 위에 아이가 위태롭게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촬영한 것이다. 목격자에 따르면 “차량 지붕에 타고 있는 아이는 일상인 것처럼 미소를 짓고 있었다”고 말해 이번 경우가 처음이 아님을 예상하게 한다. 해당 동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부모의 무책임한 행동에 대해 분통을 터뜨렸다. 현지 경찰은 아이를 지붕 위에 태우고 달린 해당 운전자를 찾고 있으며, 면허취소와 벌금 등 행정처분과 형사처분을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Mirror, ExpressNews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박신혜, 중국 팬미팅 투어 중 가방에 안전벨트를? ‘귀요미’ 매력 화제

    박신혜, 중국 팬미팅 투어 중 가방에 안전벨트를? ‘귀요미’ 매력 화제

    8일(금)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주는 장사와 북경으로 갑니다! 어느덧 절반이 지나갔네요. 이번에도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할게요^^장사에서 만나요!”란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더불어 그녀는 “내 미키. 굴러 떨어지지 않도록 빈 자리에 벨트 해 줬다, 푸흡.. 안녕 미키~”라며 자신의 가방을 자리에 앉힌 뒤 사람처럼 벨트를 매어 주는 귀여운 센스를 보인 것. 공개된 사진 속 박신혜는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가 하면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 스타일, 미러 선글라스를 착용 후 레드 컬러의 클러치를 포인트로 매치해 박신혜 표 투어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박신혜가 자신의 브루노! 말리 가방을 자리에 앉혀 장난을 친 모습이 인상 깊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신혜 얼굴부터 패션까지 완벽 그 자체“, “가방에 벨트를 매주다니, 언니 너무 귀여워“, “나도 박신혜 스타일 따라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추행범 쫓아가 박살내는 극강 여성 화제

    성추행범 쫓아가 박살내는 극강 여성 화제

    자신을 성추행한 남성을 끝까지 쫓아가 혼을 낸 용감한 인도 여성이 화제라고 10일 현지 일간 벵갈루루 미러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현지시간) 인도 여성 친들러는 평소처럼 벵갈루루의 한 공원 주변을 조깅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 남성이 그녀에게 다가와 치근덕거리며 성적인 말로 그녀를 추행한다. 이에 화가 난 친들러는 성추행 후 자리를 떠나는 남성을 쫓아가 거침없는 일격을 가한다. 영상을 보면, 친들러가 도망가는 남성을 쫓아가 멈추게 한 후, 잔뜩 화가 난 목소리로 “엎드려”라고 소리를 지른다. 그녀의 호통에 성추행범은 무릎을 꿇어 사과하지만 그녀의 화가 거세지자 결국 땅에 엎드린다. 땅에 엎드린 성추행범의 머리를 친들러가 있는 힘껏 발로 짓밟으며 “당장 꺼져!”라고 소리친다. 그녀에게 몹쓸 짓을 한 남성이 창피한 듯 일어나 도망친다. 성추행을 당한 친들러는 이후에 이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시했으나 몇몇 누리꾼들은 미리 촬영을 하고 있던 친구가 의심된다는 점과 성추행범이 너무 고분고분하다는 점 등을 들어 ‘자작극’이라고 비난했다. 이에 대해 친들러는 “몇몇 사람들이 자작극이라고 여겨 매우 슬프다”면서 “우리 사회가 여자가 남성을 때리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 사회인 것이 가장 큰 이유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에 잡힌 영상의 성추행 남성은 1년의 징역형과 벌금형을 받을 예정이다. 사진·영상=Bangalore Mirro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베마리아 따라 부르는 견공 화제

    아베마리아 따라 부르는 견공 화제

    ’아베마리아’를 따라 부르는 시늉을 하는 견공의 모습이 화제라고 영국 매체 미러가 지난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TV에서 영화 ‘행오버3(The Hangover III)’가 방영 중이다. 영화 장면 중 주인공 앨런이 장례식에서 ‘아베마리아’를 부르는 장면이 나오자 소파에 앉아 있던 개는 귀를 쫑긋거리며 노래에 호기심을 보인다. 그리고는 TV 앞으로 달려가 짧게 짖는 개 특유의 울음소리 대신 ‘아베마리아’를 흉내 내며 높고 긴 호흡으로 울부짖는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개 주인은 신기한 듯 낄낄대며 웃는다. 한편, 개 주인은 이 개가 이전에는 한 번도 이렇게 운 적이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Caroline Dillon/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농부의 말 한마디에 일사불란 움직이는 오리떼 ‘깜짝’

    농부의 말 한마디에 일사불란 움직이는 오리떼 ‘깜짝’

    농부의 말 한마디에 오리떼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찍힌 영상이 화제라고 영국 일간 미러와 메트로 등 외신들이 5일 소개했다 2분 40여초 분량의 이 영상은 러시아의 한 농가에서 촬영된 것으로, 농부의 말 한마디에 흩어져 있던 오리들이 금세 한 곳으로 모여드는 놀라운 광경을 담고 있다. 이 영상은 공개된지 3일 만에 포털사이트와 SNS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247News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수진 근황 공개, 청평서 이기적인 몸매 뽐내 ‘일상이 화보’

    박수진 근황 공개, 청평서 이기적인 몸매 뽐내 ‘일상이 화보’

    배우 박수진이 매끈한 각선미로 이기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박수진은 지난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시간 걸려 다녀온 청평. 내 눈을 의심한 도로”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미러 선글라스를 끼고 비치베드에 누워 있다. 특히 작은 얼굴과 피치색 티셔츠를 입은 박수진은 쭉뻗은 다리 길이로 눈부신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수진은 현재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2014 테이스티로드‘ 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상공서 ‘신의 손’ 구름 포착

    ‘신의 손’으로 불리는 구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닷컴에 따르면 켄트주(州) 딜에 사는 사진작가 데이비드 크리스티(38)가 최근 지역 상공에 거대한 손처럼 보이는 구름을 촬영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늘에서 자연스럽게 지상을 향해 뻗어있는 손의 모습을 한 구름을 담고 있다. 이를 두고 현지 언론과 유튜브 등에서는 “신의 강림을 연상시킨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를 접한 일부는 신의 분노를 담은 주먹이 내리꽂고 있다고 말했고 또 다른 이들은 어머니의 따뜻한 손에 어린아이가 작은 손을 포개고 있다면서 관점에 차이를 보였다. 두 아이의 아버지인 데이비드는 자신의 아내인 조디(37)가 하늘에서 이런 구름을 처음 목격했다고 전했다. 그는 “기상 사진을 매우 좋아하며 과거에는 작은 소용돌이도 찍은 적 있지만, 이는 확실히 다르다”면서 “자연의 경이로움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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