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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러진 목으로 5년 동안 야생서 생존한 기린

    부러진 목으로 5년 동안 야생서 생존한 기린

    ’지그재그’ 척추로 5년 동안 야생에서 살아남은 기린이 있어 화제다. 지난 2015년 5월 2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사진작가 겸 사파리 가이드 마크 드라이스데일(53)이 최근 탄자니나 세렝게티국립공원에서 목이 부러진 채 야생에서 살아가는 마사이 기린(Masai giraffe)의 모습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마사이 기린은 케냐의 남부와 탄자니아에 서식하는 기린으로 19피트(약 5.8m)까지 자라는 초식포유류 중 가장 키가 크고 몸이 긴 동물. 목이 부러진 기린은 야생의 다른 동물과의 싸움에서 목이 부러진 것으로 추측되며 이 같은 상처를 입은 채로 약 5년 동안 어떠한 치료나 도움 없이 야생에서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마크 드라이스데일은 “세렝게티에서 가이드로 일하면서 5년 동안 이 기린을 알고 지냈다”면서 “내가 이상한 모습의 기린을 처음 발견했을 당시 기린은 매우 건강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목이 불편한 기린은 항상 낮은 나무에 매달려 있는 나뭇잎을 먹으며 생존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컷 기린들은 암컷의 관심을 끌기 위해 종종 수컷끼리 맹렬한 싸움을 벌이는 습성을 지녔으며 싸움을 하다 목이 부러진 기린은 보통 살지 못하고 바로 죽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Mark Drysdale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강지처 가족에게 불륜 걸린 내연녀의 말로

    조강지처 가족에게 불륜 걸린 내연녀의 말로

    조강지처 가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내연녀의 모습이 중국에서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아일랜드 언론 아이리쉬 미러가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조강지처의 몇몇 가족이 바닥에 앉은 내연녀를 둘러싸고는 폭언과 함께 무차별 폭행을 가한다. 특히 분홍색 티셔츠를 입은 여성은 분을 참지 못하고 울고 있는 내연녀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기까지 한다. 수많은 구경꾼이 몰린 가운데 일부 시민들이 중재에 나서면서 조강지처 가족의 분풀이는 일단락된다. 한편 내연녀가 이번 폭행으로 얼마나 큰 부상을 입었는 지는 확인된 바 없다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영상=WORLD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싸움하다 동족 대신 차량 들이박은 어설픈 양

    싸움하다 동족 대신 차량 들이박은 어설픈 양

    양끼리 힘겨루기하다 지나가는 차량을 들이박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해 화제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가 소개한 영상에는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30초가량의 양과 접촉사고 나는 차량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양 떼들로 분주한 도롯가의 모습이 보인다. 휴대전화 카메라 가까이 있는 두 숫양이 뒷걸음질 친 후, 있는 힘껏 서로의 머리끼리 들이박는다. 양의 싸움에 아이들의 웃음이 터져 나온다. 이어 도로의 양이 또다시 뒷걸음질 치는 사이, 은색 차량 한 대가 양들 사이 도로로 지나간다. 차량 진입을 미처 보지 못한 양이 고개를 숙인 채 차량과 충돌한다. 양의 때아닌 공격에 오른쪽 범퍼 부분이 파손되고 무언가 잘못된 낌새를 알아차린 양이 어리둥절해 한다. 아이들의 웃음이 더 크게 터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저 차량 어떡하나요?”, “저런 경우도 보험처리가 가능할까요?”, “양이 무사하기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EWS24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르헨티나서 개 끌고 주행한 여성 운전자 ‘논란’

    아르헨티나서 개 끌고 주행한 여성 운전자 ‘논란’

    아르헨티나의 한 여성이 자신의 차량 밖으로 개를 끌고 주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7일 영국 미러에 따르면 이 끔찍한 사건은 아르헨티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1380㎞ 떨어진 남서부 네우켄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당시 도로를 주행하던 한 여성 운전자가 차량 밖으로 개를 끌고 다니는 광경이 목격된 것. 어처구니없는 이 여성의 행동으로 인해 일대는 교통 혼잡이 빚어졌으며 일부 운전자는 경적을 울리며 분노를 표출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많은 차량들을 뒤로한 채 문제의 여성이 느린 속도로 주행하고 있다. 이 여성은 한 손으로는 핸들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는 개 목줄을 잡고 있다. 다른 차량들은 안중에도 없이 그저 개를 산책시키는 듯 여유를 부리는 모습이다. 해당 사건은 익명의 한 시민이 촬영해 영상을 공개하면서 알려졌다. 사태의 심각성을 느낀 당국은 영상 속 자동차 번호판으로 여성의 신원을 확인했다. 이 여성에게는 교통 법규 위반과 동물 학대 혐의로 벌금이 부과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BouderSaun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체로 비명 지르며 고속도로 점령한 엽기男

    나체로 비명 지르며 고속도로 점령한 엽기男

    벌거벗은 남성으로 인해 고속도로가 마비되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의 고속도로 상에서 벌거벗은 남성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목격자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에는 자신의 차를 도로 한가운데 세워놓고 옷을 벗은 한 남성이 고함을 지르며 지나가는 차량의 운행을 방해한다. 남성은 가지고 있던 옷가지를 지나가는 트럭에 던지는가 하면 뒤따르던 차량 보닛에 올라 행패를 부린다. 마침 고속도로를 지나던 차량은 좋은 구경거리라도 생긴 듯 차를 멈추고 벌거벗은 남성을 구경한다. 남성으로 말미암아 고속도로 주변 일대에 교통체증이 발생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저럴까요?”, “제정신이 아닌 듯해요”, “그래도 남성이 무사하길 빌게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IRALVID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물원 곰 우리 침입해 곰 때린 남성

    동물원 곰 우리 침입해 곰 때린 남성

    동물원 우리의 불곰을 폭행한 남성의 사진이 포착돼 화제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지난 24일 폴란드 바르샤바 시립 동물원(Warsaw Municipal Zoological Garden)의 곰 우리에 침입한 정체불명의 한 남성이 불곰 머리를 때리고 도망가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동물원을 찾은 방문객에 의해 포착돼 인터넷에 게재된 사진에는 일요일 오전 바르샤바 시립 동물원 곰 우리에 침입해 암컷 불곰의 머리를 세게 내려치려는 남성의 모습과 불곰이 남성의 팔뚝을 문 순간이 포착돼 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반바지 차림의 한 남성이 우리의 울타리를 넘어 침입해 곰에게 다가가 주먹으로 머리를 세게 내리쳤다”면서 “이에 위협을 느낀 불곰이 달아나려는 남성의 팔을 덥석 물었다”고 전했다. 해당 동물원 맹수 담당 사육사 마리아 크라코비악(Maria Krakowiak)은 “지금까지 맹수들의 울타리를 넘어 우리로 들어간 경우를 보지 못했다”며 “부상한 남성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우리는 알지 못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지 경찰은 현재 남성이 찼던 팔찌와 혈흔을 단서로 그를 찾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CE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NS 덕분에 도난당한 개와 재회한 노숙자

    SNS 덕분에 도난당한 개와 재회한 노숙자

    ‘홈리스’ 마이클은 최근 경찰을 사칭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개 트리클을 빼앗기고 말았다. 그들은 개를 찾고 싶다면 돈을 내야 한다고 말하며 유유히 사라졌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마이클은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트리클을 잃게 되자 도저히 버틸 수 없는 상황이었다. 친구가 사라졌다는 혼란감에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고 그를 아는 사람들은 말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닷컴에 따르면, 20일 밤 영국 런던교역 앞에서 지내는 마이클이 사람들의 노력으로 다시 트리클과 재회하게 됐다. 기쁨의 재회를 만끽한 마이클과 트리클의 모습은 트위터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사진을 트위터에 올린 사라 스티븐슨 릭스는 “마이클은 트리클이 돌아와 매우 기뻐했다”면서 “그는 ‘트리클은 괜찮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들이 어떻게 재회하게 됐는지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마이클과 트리클이 예전에 함께 찍었던 사진을 공유하면서 벌인 유기견 찾기 캠페인 덕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사람들 덕분에 도난당한 개와 재회한 ‘홈리스’ 남성

    사람들 덕분에 도난당한 개와 재회한 ‘홈리스’ 남성

    ‘홈리스’ 마이클은 최근 경찰을 사칭한 사람들에게 자신의 개 트리클을 빼앗기고 말았다. 그들은 개를 찾고 싶다면 돈을 내야 한다고 말하며 유유히 사라졌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마이클은 자신의 유일한 친구인 트리클을 잃게 되자 도저히 버틸 수 없는 상황이었다. 친구가 사라졌다는 혼란감에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고 그를 아는 사람들은 말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닷컴에 따르면, 20일 밤 영국 런던교역 앞에서 지내는 마이클이 사람들의 노력으로 다시 트리클과 재회하게 됐다. 기쁨의 재회를 만끽한 마이클과 트리클의 모습은 트위터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됐다. 당시 사진을 트위터에 올린 사라 스티븐슨 릭스는 “마이클은 트리클이 돌아와 매우 기뻐했다”면서 “그는 ‘트리클은 괜찮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들이 어떻게 재회하게 됐는지는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마이클과 트리클이 예전에 함께 찍었던 사진을 공유하면서 벌인 유기견 찾기 캠페인 덕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젠 모니터도 라이프스타일 따라 LG전자, 모니터 라인업 세분화

    이젠 모니터도 라이프스타일 따라 LG전자, 모니터 라인업 세분화

    -획일적 디스플레이 경쟁 벗어나 콘텐츠 맞춤형 기능으로 다변화최근 모니터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가 감지되고 있다. 풀HD를 넘어 QHD, 4K까지 나날이 정교해지는 해상도와 더불어 소형 TV에 가까운 30인치 이상의 시원한 화면 크기로 소비자의 눈높이를 높이던 모니터업계가 이젠 특화 기능을 앞세운 맞춤형 제품으로 소비자의 '세분화된 취향'을 공략하고 나선 것. 이러한 배경에는 50인치 이상 대화면 수요가 늘고 TV에 비해 모니터 시장에선 아직 4K와 같은 초고해상도에 대한 분위기가 무르익지 않은데다, 지상파 방송을 비롯해 영화, 음악, 게임 등 대부분의 콘텐츠를 PC 기반의 환경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소비 패러다임의 변화가 자리잡고 있다. 이에 모니터 업계는 획일적인 해상도, 디스플레이 경쟁에서 벗어나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기에 최적화된 특화 기능을 탑재하며 변화하는 시장 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특히 LG전자는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을 탑재한 모니터, 스마트폰 화면을 모니터에서 즐길 수 있는 미러링 모니터를 비롯해, 극장 스크린 화면 비율의 21:9 모니터, 게임 유저들을 위한 게이밍 모니터 등 콘텐츠에 대한 소비자의 ‘세분화된 취향’에 맞춰 라인업을 대폭 강화하며 가장 눈에 띄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무선으로 즐기는 새로운 모니터 생활’, LG 블루투스 모니터, 미러링 모니터요즘 IT업계의 가장 뜨거운 화두 중 하나인 ‘사물인터넷(IoT)’의 영향으로 다양한 제품군에서 무선 연결 기술의 탑재를 서두르는 가운데, LG전자에서 최근 선보인 블루투스 모니터와 미러링 모니터는 무선 연결 기술이 모니터에 적용되어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나타내는지 엿볼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다. 우선 ‘LG 블루투스 모니터(모델명: 24MT57B)’는 스마트폰 스트리밍 음원의 품질에 부족함을 느끼던 소비자들을 위해 블루투스 스피커의 역할까지 일임하며 모니터 활용 영역을 확장시킨 제품이다. 스마트 기기와 블루투스로 연결해 번거로운 선 연결 없이 간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맥스오디오 (MaxxAudio) 시스템으로 저음은 더 풍부하게, 고음은 더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모니터의 화면이 꺼져 있어도 10와트(W)급 내장 스피커만 따로 사용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핫키가 있는 전용 리모컨이 제공되어 버튼 한번으로 쉽고 편리하게 스마트 기기와 모니터를 연결할 수 있다. 한편, ‘LG 미러링 모니터(모델명: 27MT77W)’는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스마트 기기로 보기 답답했던 화면을 무선 미러링 기능을 통해 모니터의 대화면에 그대로 옮겨 감상할 수 있는 제품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영화 콘텐츠를 가족과 함께 큰 화면으로 감상하거나, 친구들과 스포츠 경기, 드라마 등 모바일 TV 콘텐츠를 더욱 생생하게 즐기고 싶을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게임 유저를 위한 ‘LG 게이밍 모니터’, 극장 화면비의 ‘LG곡면 울트라와이드 모니터’까지무선 연결 기술을 탑재해 모니터의 활용 영역을 새롭게 확장시킨 블루투스 모니터, 미러링 모니터와는 달리, 영화, 게임 등 기존 모니터에서 즐길 수 있었던 콘텐츠의 사용자 경험을 더욱 극대화시키는 방향으로 진화한 모니터 제품들도 선보여 눈길을 끈다. ‘LG 게이밍 모니터(모델명: 24GM77)’는 게임 속 적의 움직임에 보다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모션 환경 구축을 주 목적으로 개발된, 게이머를 위해 최적화된 제품이다. 백라이트 깜박임을 조정하여 120 프레임의 인풋을 240번 변화하는 것처럼 보여주는 ‘Motion240’ 기능 실행 시 1ms 이하의 빠른 응답 속도로 잔상 없이 부드럽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 1초 이하의 미세한 차이로도 승부가 판 가름 날 수 있는 FPS 게임에 특히 유용하다. 또한 인풋렉이나 프레임 지연 현상 없이 화면에 실시간으로 반응할 수 있는 ‘DAS(Dynamic Action Sync) 모드’, 어두운 화면의 명암비를 높여 색감의 차이를 드러내어 어두운 곳에 있는 적을 좀 더 분명하게 인지하게 해주는 ‘Black Stabilizer’ 기능 등 게임 내에서 벌어질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도 변함없이 최적의 화면을 제공하는 기능들도 대거 탑재됐다. 반면 ‘LG 곡면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모델명: 29UC97)’는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16:9 화면비의 모니터와는 달리, 극장 스크린과 유사한 21:9 화면비로 영상 위아래 생기는 검은 여백(레터박스) 없이 꽉 찬 화면으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평면형에 비해 집중도가 높은 곡면 디스플레이를 채택해 영화의 현장감을 한층 더 배가 시키는 것도 장점이다. 이 밖에도 ‘LG 블루투스 모니터’와 동일한 맥스 오디오 시스템(Maxx Audio System)을 적용한 스테레오 스피커가 탑재되어 별도의 스피커 구매 없이도 눈과 귀가 모두 즐거운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대중적인 성향의 TV과는 달리, 모니터는 보다 세분화된 취향에 따라 용도를 달리하는 개인화된 느낌이 강하다”며 “이에 자사에서는 영화, 게임 등 기존의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무선 연결 기술을 활용한 모니터의 새로운 활용 영역까지 제시하며 소비자 중심의 라인업 확충에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주박물관서 잡힌 미스터리 원형 비행물체 포착

    우주박물관서 잡힌 미스터리 원형 비행물체 포착

    빛나는 원형 물체가 CCTV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이달 초 미국 플로리다주 타이터스빌 스페이스 워크 명예의 전당 박물관 CCTV 카메라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원형 물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박물관 내부를 감시하는 CCTV 카메라에 원형의 빛나는 물체가 날아다닌다. 원형 물체는 마치 빛을 내는 듯한 모습으로 나타나 박물관 내부를 돌아다니다가 사라진다. 미 우주비행사 명예의 전당 박물관장 찰리 마스는 WKMG 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이 원형 물체에 관해 설명할 수 없으며 조작한 사실 또한 없다”면서 “박물관엔 이미 돌아가신 많은 우주비행사가 가지고 있던 많은 유품이 있으며 그들이 그것을 보기 위해 박물관을 찾아온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것이 허공을 떠다니는 거대 먼지처럼 보이지만 박물관 관리인은 당시 모든 에어컨이 꺼져 있는 상태였다”면서 “우리는 이런 상황들을 설명할 순 없지만 그들이 우리에게 다가와 서로 교류하고 무언가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돌아가신 우주비행사들의 원혼일까요?”, “신기하네요”, “떠다니는 먼지 아닌가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inja fight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렇게까지?’ 미모의 여성 밥값 대신 가슴 ‘훌러덩’

    ‘이렇게까지?’ 미모의 여성 밥값 대신 가슴 ‘훌러덩’

    돈이 없는 배고픈 미모의 여성이 한 테이크아웃 음식점에서 주문을 합니다. 그리고 점원에게 돈을 지불하는 대신 자신의 가슴을 보여줍니다. 코미디 영화에나 나올법한 이 황당한 일이 터키의 한 음식점에서 일어났습니다. 22일 영국 미러는 최근 터키의 한 테이크아웃 음식점에서 무료 식사를 위해 특별한 트릭을 쓰는 여성이 포착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습니다. CCTV 영상을 보면, 점원 두 명과 여성 손님 한 명이 등장합니다. 점원 중 한 명이 여성이 주문한 음식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성이 두 점원을 향해 자신의 가슴을 드러냅니다. 황당한 광경에 점원들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지만 이내 웃음으로 마무리합니다. 해당 매체는 CCTV 속 여성은 아마도 자신의 계획대로 공짜 식사를 즐기는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영상=ALLTVCHANNEL2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차안 밀회 즐기던 커플 방해한 괴짜 男

    英 차안 밀회 즐기던 커플 방해한 괴짜 男

    차안에서 밀회를 즐기던 커플을 훼방 놓은 괴짜 남성들 영상이 화제다. 영국 미러 등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데본주(州) 다트무어 지역의 인적이 드문 곳에서 남녀가 차 안에서 밀회를 즐기고 있었다. 이를 발견한 남성들이 그들의 차량에 접근해 훼방을 놓은 것.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소형 카메라를 들고 커플이 있는 차량에 접근한다. 이를 눈치 채지 못하도록 이 남성은 자세를 숙여 다가간다. 그리고 차량 가까이 도착한 남성은 손에 들고 있던 카메라로 내부를 비추며 괴상한 소리를 낸다. 이어 괴짜 짓을 한 이들이 그 자리를 급히 도망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해당 매체는 이들이 훼방을 놓은 차량 안에서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었는지 알 수 없지만, 뒷좌석의 남녀 커플이 상의를 탈의한 상태라는 것은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 등 쇼설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영상=Western Daily Pres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굴러온 타이어에 봉변 당한 80대 노인

    中 굴러온 타이어에 봉변 당한 80대 노인

    버스를 기다리던 80대 노인이 갑자기 굴러온 정체불명의 타이어에 봉변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19일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은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라이빈시의 한 버스 장에서 발생한 황당한 사고를 폐쇄회로(CC)TV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CCTV에는 버스를 기다리는 몇몇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 사람이 그들 앞을 지나치는 순간, 어디선가 커다란 타이어가 빠르게 굴러온다. 이를 본 사람들은 급히 몸을 피하지만, 미처 타이어를 보지 못한 노인이 봉변을 당한다. 무방비 상태로 있던 노인은 이렇게 굴러온 타이어에 그대로 부딪히면서 바닥에 쓰러지고 만다. 경찰조사 결과 당시 사고는 인근에서 오르막길을 오르던 대형 화물 트레일러에서 타이어가 빠져지면서 빚어진 사고로 밝혀졌다. 사고 차량의 운전자는 룸미러를 통해 타이어가 굴러가는 것을 목격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을 당한 노인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영상=Australian World News 영상팀 seoultv@seoukl.co.kr
  • 진화의 시작?…‘다리 달린 물고기’ 사진 논란

    진화의 시작?…‘다리 달린 물고기’ 사진 논란

    세상에는 아직 많은 수수께끼가 남아 있나 보다. 최근 미국에서 다리가 달린 것으로 보이는 물고기가 발견돼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닷컴에 따르면, 최근 미 소셜 사이트 임거(imgur)에 다리가 달린 물고기 사진이 게시돼 그 정체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콜로라도주(州)에 산다는 바비 켄트라는 이름의 남성이 최근 이웃집 연못에서 다리가 달린 것으로 보이는 물고기 한 마리가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정체가 무엇인지 알려달라며 당시 찍었다는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네티즌들은 곧 이 물고기가 진화의 시작을 나타내는 것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 물고기가 ‘멕시코의 걷는 물고기’로 알려진 아홀로틀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나왔다. 아홀로틀은 우리나라에서는 우파루파로 알려진 양서류로 귀여운 외모 덕분에 애완용으로 널리 키워진다. 이에 대해 한 네티즌은 또 다른 각도에서 찍은 추가 사진이 없다면 공개된 것만으로는 정체를 알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사진=임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나우! 지구촌] 차량 번호판이 무려 4억…이유는 ‘神의 이름’

    [나우! 지구촌] 차량 번호판이 무려 4억…이유는 ‘神의 이름’

    영국에서 차량 번호판이 우리 돈으로 4억 원에 달하는 거액에 낙찰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닷컴에 따르면, 영국 운전면허청(DVLA)에 23만 3000파운드(약 4억원)짜리 차량 번호판이 등록됐다. ‘KR15 HNA’라고 적힌 이 번호판은 최근 잉글랜드 체스터필드에 있는 카사호텔에서 개최된 자동차 개인 번호판 경매에서 영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전 기록은 ‘MR51 NGH’라고 적힌 번호판으로, 2006년 10만 파운드에 낙찰됐다. 이런 번호판이 비싸게 팔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KR15 HNA’라는 번호판에 적힌 숫자를 알파벳이라고 여기고 보면 ‘KRISHNA’(크리슈나)라고 읽을 수 있는데 이는 인도 힌두교에서 신성한 사랑을 상징하는 신(神)의 이름을 뜻한다. 즉 힌두교를 믿는 인도인들에게는 가치 있는 번호판이 될 수 있는 것. 마찬가지로 이번 경매에 나온 또 다른 번호판 ‘KR15 HAN’는 ‘KRISHAN’(크리산)이라는 인도식 이름으로, 9만 8500파운드(약 1억 7000만원)에 낙찰됐다. 한편 영국 기록을 세운 번호판은 ‘인디안 헤리티지’라는 런던 내 기업을 운영하는 한 여성 사업가에게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차량 번호판 가격이 무려 ‘4억원’…英신기록

    차량 번호판 가격이 무려 ‘4억원’…英신기록

    영국에서 차량 번호판이 우리 돈으로 4억 원에 달하는 거액에 낙찰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닷컴에 따르면, 영국 운전면허청(DVLA)에 23만 3000파운드(약 4억원)짜리 차량 번호판이 등록됐다. ‘KR15 HNA’라고 적힌 이 번호판은 최근 잉글랜드 체스터필드에 있는 카사호텔에서 개최된 자동차 개인 번호판 경매에서 영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전 기록은 ‘MR51 NGH’라고 적힌 번호판으로, 2006년 10만 파운드에 낙찰됐다. 이런 번호판이 비싸게 팔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KR15 HNA’라는 번호판에 적힌 숫자를 알파벳이라고 여기고 보면 ‘KRISHNA’(크리슈나)라고 읽을 수 있는데 이는 인도 힌두교에서 신성한 사랑을 상징하는 신(神)의 이름을 뜻한다. 즉 힌두교를 믿는 인도인들에게는 가치 있는 번호판이 될 수 있는 것. 마찬가지로 이번 경매에 나온 또 다른 번호판 ‘KR15 HAN’는 ‘KRISHAN’(크리산)이라는 인도식 이름으로, 9만 8500파운드(약 1억 7000만원)에 낙찰됐다. 한편 영국 기록을 세운 번호판은 ‘인디안 헤리티지’라는 런던 내 기업을 운영하는 한 여성 사업가에게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인슈타인 속내 담긴 편지 27통 새달 경매

    아인슈타인 속내 담긴 편지 27통 새달 경매

    20세기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1879∼1955)이 가족과 친구들에게 보낸 미공개 편지가 다음달 무더기로 경매에 나온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역사 전문 경매 업체인 ‘프로파일스 인 히스토리’는 6월 11일 그간 모은 아인슈타인의 개인 편지 27통을 경매에 내놓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미러 등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편지들은 아인슈타인이 아들 한스와 에두아르트, 전처 밀레바 마리치 등 가족은 물론 친구들에게 보낸 것으로 그의 자필 서명이 담겼다. 원자탄과 상대성 이론, 신과 종교에 대한 견해와 미국을 반공주의 광풍으로 이끈 매카시즘에 대한 생각 등 알려지지 않은 아인슈타인의 속내를 엿볼 수 있어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편지 꾸러미가 최소 50만 달러에서 최고 100만 달러를 호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여러 편지 중에서도 1945년, 1949년 친구인 가이 래너 박사에게 보낸 종교와 신에 관한 편지가 가장 높은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편지 두 통은 현재 1만 5000달러 이상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는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차량 번호판이 4억원에…英 신기록

    차량 번호판이 4억원에…英 신기록

    영국에서 차량 번호판이 우리 돈으로 4억 원에 달하는 거액에 낙찰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닷컴에 따르면, 영국 운전면허청(DVLA)에 23만 3000파운드(약 4억원)짜리 차량 번호판이 등록됐다. ‘KR15 HNA’라고 적힌 이 번호판은 최근 잉글랜드 체스터필드에 있는 카사호텔에서 개최된 자동차 개인 번호판 경매에서 영국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전 기록은 ‘MR51 NGH’라고 적힌 번호판으로, 2006년 10만 파운드에 낙찰됐다. 이런 번호판이 비싸게 팔리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KR15 HNA’라는 번호판에 적힌 숫자를 알파벳이라고 여기고 보면 ‘KRISHNA’(크리슈나)라고 읽을 수 있는데 이는 인도 힌두교에서 신성한 사랑을 상징하는 신(神)의 이름을 뜻한다. 즉 힌두교를 믿는 인도인들에게는 가치 있는 번호판이 될 수 있는 것. 마찬가지로 이번 경매에 나온 또 다른 번호판 ‘KR15 HAN’는 ‘KRISHAN’(크리산)이라는 인도식 이름으로, 9만 8500파운드(약 1억 7000만원)에 낙찰됐다. 한편 영국 기록을 세운 번호판은 ‘인디안 헤리티지’라는 런던 내 기업을 운영하는 한 여성 사업가에게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대낮 길가서 어린소녀 귀걸이 훔쳐 달아나는 강도

    대낮 길가서 어린소녀 귀걸이 훔쳐 달아나는 강도

    대낮 거리에서 어린 소녀의 귀걸이를 강탈해 달아나는 강도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터키의 한 거리에서 길을 걷던 어린 소녀가 오토바이를 탄 남성으로부터 귀걸이를 강탈당하는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줄무늬 상의와 빨간색 바지 차림의 한 어린소녀가 길을 걷고 있다. 잠시 후, 파란색 셔츠와 검은 바지를 입은 남성이 오토바이를 세워 놓고 소녀 쪽으로 접근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다. 이어 남성이 인근 주택의 문을 두드리는 시늉을 하며 소녀에게 말을 건넨다. 남성이 주변을 기웃거리며 둘러본 후, 소녀에게 다가가 소녀의 얼굴을 살핀다. 겁을 먹고 벽 쪽으로 뒷걸음 친 소녀의 귀를 그가 갑자기 있는 힘껏 잡아당긴다. 남성이 소녀의 귀걸이를 훔친 것. 대낮 거리에서 예상치 못한 강도를 당한 소녀가 놀란 나머지 자신의 귀를 부여잡고 뛰어간다. 소녀의 귀걸이를 훔친 남성도 오토바이에 재빠르게 올라탄 후 줄행랑친다. 한편 남성이 소녀에게서 강탈한 보석이 어떤 종류이며 피해 소녀의 부상 여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 YOUR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비박스, ‘1밥X3품’ 이벤트…도시락 먹고 경품 획득 기회까지

    바비박스, ‘1밥X3품’ 이벤트…도시락 먹고 경품 획득 기회까지

    완연한 봄 날씨에 나들이를 준비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요즘, 도시락 구매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가정에서 손수 만들어 먹는 것도 좋지만 재료 준비와 손질 등 도시락 준비에 드는 시간과 경제적 부담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이에 캐주얼 한식 브랜드 바비박스는 ‘밥’을 활용한 간편 한끼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한식 토핑을 얹은 토핑밥을 시작으로 수제도시락, 간편 스낵류 등 다채로운 메뉴 구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도시락 추천 브랜드 바비박스가 봄소풍 시즌을 맞아 페이스북과 홈페이지에서 이색 도시락 이벤트를 펼쳐 눈길을 끈다. 이벤트 내용은 ‘1밥 3품’ 경품행사로 밥 1번 먹고 상품과 경품, 상품권 증정의 기회를 잡는 것이다. 먼저, 1밥 1품 이벤트는 오천원 이상 주문 고객들에게 500원 토핑 1가지를 무료로 추가해 주고, 구천원 이상 주문 고객들에게는 바비박스의 캐릭터 바비군의 얼굴이 새겨진 ‘페이스 보틀’을 증정한다. 본 행사는 5월 21일까지 진행된다. 1밥 2품 이벤트는 바비박스 도시락을 먹고 방문후기와 상품, 바비군 페이스 보틀의 사진을 개인 SNS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5월 31일까지로 포스팅 URL을 바비박스 페이스북이나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자동응모 된다. 특히 1밥 2품 이벤트에는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어 많은 참여가 이뤄지고 있다는 게 바비박스 측 설명이다. 1등 당첨자에게는 ‘아이패드 Air 2’, 2등에게는 ‘SONY 미러리스 디카’, 3등에게는 ‘바비박스 만원 상품권’ 등이 증정된다. 마지막으로 1밥 3품 이벤트 기간 내에 100개 이상의 바비박스 도시락을 단체 주문한 고객에게는 주문 금액의 5% 할인 및 백화점 상품권 5만원 증정 혜택이 주어진다. 2품 이벤트와 마찬가지로 행사 기간은 31일까지다. 1밥 3품 이벤트 관련 내용은 바비박스 홈페이지(www.BOBBYBOX.co.kr)를 참조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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