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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몰랐지?’ 노상강도 만난 여성의 놀라운 대처법

    ‘이건 몰랐지?’ 노상강도 만난 여성의 놀라운 대처법

    강도를 만난 여성의 놀라운 대처법이 포착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2일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CCTV 영상을 보면 화면 좌측에서 여성 한 명이 걸어오는 것이 확인된다. 바로 이 여성이 사건의 주인공이다. 그녀는 한쪽 어깨에 가방을 멘 채, 팔에는 겉옷을 걸치고 있다. 잠시 후 두 남성이 탄 오토바이가 여성을 지나친 후에 이유 없이 멈춰 선다. 이어 오토바이에서 내린 남성이 강도로 돌변해 여성에게 빠르게 다가간다. 그러나 이때 여성은 놀라운 기지를 발휘한다. 직감적으로 이들이 강도임을 알아챈 여성이 가지고 있던 가방과 겉옷을 철창 담벼락 너머로 신속히 던져버린 것이다. 여성의 돌발행동을 본 강도는 되레 당황한 채 발길을 돌려 빈손으로 줄행랑치는 것을 볼 수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했을 텐데 그녀의 빠른 판단력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자칫 더 큰 화를 당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녀가 무사해서 기쁘다”며 안도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영상=Mirko Blank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엠블랙 컴백, 멤버 탈퇴 후 솔직한 첫 심경

    엠블랙 컴백, 멤버 탈퇴 후 솔직한 첫 심경

    그룹 엠블랙이 3인조로 돌아왔다. 9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여덟 번째 미니앨범 ‘미러’(Mirror)의 쇼케이스를 통해서다. 지난해 11월 열린 커튼콜 콘서트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그간 엠블랙은 멤버 이준과 천둥의 이탈을 경험하는 힘들고 아픈 시기를 겪었다. 하지만 쇼케이스 현장에서 엠블랙 멤버들(승호, 지오, 미르)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을 보여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지오는 “오랜 시간 동안 각자 많은 생각이 있었을 것 같다. 처음에는 그럴 수밖에 없는 현실을 부정하며 서로 조금의 미운털이 있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아마 모두 좋은 생각들만 하고 있을 것이다. 엠블랙 역시도 그래서 이렇게 앨범을 발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승호는 “한 팀의 리더로서 팀이 해체되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래서 사실 (이준과 천둥에게) 섭섭함을 많이 느꼈다”면서 “하지만 심적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보내면서 굉장히 많은 생각을 했다. 화끈하게 이야기 드리고 싶지만 그래도 그간의 지내왔던 좋았던 추억들만 생각하고 싶고, 서로 윈윈하는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타이틀곡 ‘거울’은 자리에 참석한 이들에게 많은 궁금증을 일으켰다. 아무 말 없이 떠나버린 소중한 사람의 배신과 남겨진 사람들의 아픔을 이야기하는 가사가 엠블랙의 얼마 전 상황과 맞물렸기 때문이다. ‘거울’이 탈퇴한 두 멤버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엠블랙 지오는 “전 멤버들을 겨냥한 것은 아니고 저희가 사실 사랑을 자주 할 수 있는 상황이 못 되다 보니 저희가 처해 있는 상황을 사랑이야기로 대입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엠블랙은 ‘남겨진 멤버 3명’이라는 타이틀이 아닌 새롭게 재편한 3인조로서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원했다. 지오는 “좋은 음악을 계속해서 들려 드려야 하고 팬분들이 남아계시는 한 저희가 팬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끝까지 보답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미르는 “자만했던 때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 마이크를 잡고 사는 한 배움의 자세로 살겠다”고 거들었고, 승호도 “이번 일로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는 계기가 됐다. 더 멋진 모습과 음악을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아픔을 딛고 3인조로서 새로운 컴백을 알린 엠블랙은 여덟 번째 미니앨범 ‘미러’(Mirror)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반지의 제왕 크리스토퍼 리 별세, 사인 알고보니..

    반지의 제왕 크리스토퍼 리 별세, 사인 알고보니..

    ’반지의 제왕 크리스토퍼 리 별세’ 영화 ‘반지의 제왕’ 에 출연했던 배우 크리스토퍼 리가 93세로 생을 마감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가디언 등 외신은 배우 크리스토퍼 리가 지난 7일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크리스토퍼 리가 런던 첼시에 있는 병원에서 호흡 곤란과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가족이 보는 앞에서 눈을 감았다”고 설명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인 크리스토퍼 리는 1948년 영화 ‘코리도 오브 미러(Corridor of Mirrors)’로 데뷔한 후 약 11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최근 작으로 ‘호빗’, ‘반지의 제왕’에서 사루만 역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3인조 엠블랙 타이틀곡 ‘거울’은 어떤 곡?

    [영상]3인조 엠블랙 타이틀곡 ‘거울’은 어떤 곡?

    5인조에서 3인조로 거듭난 엠블랙(승호, 지오, 미르)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미러’(Mirror)의 쇼케이스가 지난 9일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렸다. 이 날 타이틀곡 ‘거울’에 이어 수록곡 ‘나무’의 무대를 선보인 엠블랙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준과 천둥의 빈자리를 메우며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승호와 지오의 감성 보컬과 미르의 절제된 랩은 발라드 그룹으로서의 가능성을 엿보게 하는 완벽한 무대를 연출했다. 한편 엠블랙의 타이틀곡 ‘거울’은 아무 말 없이 떠나버린 소중한 사람의 배신, 그리고 남겨진 사람의 아픔을 노래한 곡. ‘넌 아무 말도 없이 그렇게 날 떠났고 그토록 널 믿어왔던 내 맘이 무너져 내려’라는 가사는 멤버 탈퇴 사건과 맞물려 이준과 천둥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이에 대해 지오는 “전 멤버들을 겨냥한 것은 아니고 저희가 사실 사랑을 자주 할 수 있는 상황이 못 되다 보니 저희가 처해 있는 상황을 사랑 이야기로 대입 시킨 것이다”고 설명했다. 엠블랙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미러’에는 타이틀곡 ‘거울’을 비롯 연주곡 ‘레저렉션’(Resurrection), ‘일상’, ‘헤이 유(Hey U)’, ‘아이즈 온 유’(Eyes on you), ‘아이 노 유 원트 미’(I know u want me), ‘사계절, 24시간’, ‘나무’ 등 총 8곡이 담겼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사진·영상 작품이 외치는 “삶은 헛되도다”

    사진·영상 작품이 외치는 “삶은 헛되도다”

    흑사병이 창궐하고, 엄격한 금욕주의 종교가 득세하던 16~17세기 네덜란드와 플랑드르 지역에서는 ‘삶의 허무’, ‘현세의 덧없음’을 다룬 바니타스(Vanitas) 정물이 크게 유행했다.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삶 속에서 죽음의 그림자를 떠올렸고 화가들은 해골, 책, 꺼진 촛불, 보석 등의 상징물을 통해 생명의 유한함과 세상 지식의 허무함, 시간의 유한함, 재물의 헛됨을 강조했다. 삶의 본질은 변함이 없기에 바니타스 회화는 현재를 사는 사람들에게도 유의미한 메시지를 던져준다.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는 ‘All Vanity: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는 타이틀 아래 삶의 본질을 탐구하는 전시를 기획했다. 미디어 아트, 사진, 설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외 작가들이 ‘바니타스 양식’을 모티브로 현대에 새롭게 재현한 다양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한승구 작가의 비디오설치 ‘미러 마스크’를 만나게 된다. 바니타스 회화의 해골이 삶의 헛됨과 죽음을 얘기한다면 이 작품은 매 순간 다른 얼굴로 타인을 마주하는 현대인을 표현한다. 인체의 머리카락부터 피부 속 혈관까지 실제 인체를 집요하게 재현한 호주 출신 작가 샘 싱크의 연작은 모든 인간이 마주하게 될 순간들을 보여준다. 실제와 똑같이 재현된 탄생과 죽음의 순간, 삶과 죽음의 공존이 담고 있는 생의 보편성이 섬뜩하게 다가온다. 사진작가 정현목은 바니타스 정물화 형식을 차용한 스틸 사진연작으로 현대인의 소비문화와 명품에 대한 헛된 욕망을 은유적으로 표현한다. 붉은 LED 화면에 얼핏 보면 정상적인 움직임 같지만 실제로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움직임을 담은 짐 캠벨의 영상작품은 절대적 신뢰를 받는 미디어를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양정욱의 작품 ‘노인이 많은 병원 302호’ 연작에서는 노년까지 계속되는 육체의 쇠락과 고통을 통해 나이듦에 대한 사유를 촉발한다. 서울미술관이 올해의 신예작가로 선정한 사일로 랩(SILO LAB)의 작품 ‘묘화’를 통해 잊혀져 가는 추억에 대해 회고하며 김태은의 작품 ‘메시지’에서는 반복되는 업무를 통해 하루하루를 복제하듯 살아가는 현대인을 만나게 된다. 전시는 8월 9일까지.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키 10m·무게 80t…문신 새긴 ‘모아이 거석상’ 발견

    키 10m·무게 80t…문신 새긴 ‘모아이 거석상’ 발견

    이스터섬의 유명한 ‘모아이 석상’을 아는가. 사람 얼굴과 어깨까지 드러나 있는 이 석상이 발굴 작업을 통해 실제로는 몸통이 붙어있는 것으로 드러나 전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런 모아이 석상 몸통에 복잡한 문신이 새겨져 있는 것이 공개됐다고 영국 일간 미러닷컴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인면석상으로도 불리는 모아이 석상의 몸통 뒷부분에는 여러 기호 같은 무늬가 새겨져 있다. 이중 초승달 형상은 석상을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폴리네시아인들이 타던 배(카누)를 나타낸 것이라고 학자들은 말한다. 칠레 서쪽 남태평양상에 있는 이스터섬은 원주민들 사이에서는 ‘커다란 땅’을 의미하는 “라파누이”(Rapa Nui)라고 불린다. 이스터섬 이름의 유래는 네덜란드 탐험가 J. 로게벤이 1722년 부활절에 상륙한 데서 그렇게 붙여졌다. 이 섬은 20개에 가까운 화구가 있는 화산섬으로 거의 삼각형이다. 모아이 석상 발굴 프로젝트 책임자인 조 앤 반틸버그 미 UCLA 교수는 이들 원주민의 도움으로 지난 2012년부터 석상의 숨겨진 몸통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반틸버그 교수는 “사진 속 석상은 화산 경사면에 있는데 이처럼 얼굴과 어깨까지만 드러낸 채 묻혀 있는 석상은 약 150점 정도 있다”며 “사람들은 이런 사진만 보고 이 석상이 머리만 있다고 생각해왔다”고 말했다. 고고학자들은 사실 거의 한 세기 동안 이 섬에 있는 석상을 연구했고 실제로 석상에 몸통이 달린 것을 1914년에 최초로 알게 됐다고 한다. 모아이 석상은 높이 1~30m에 이르는 다양한 크기가 존재하는 데 높이 10m, 무게 80t가 넘는 거석상은 887점 정도 있다. 이런 석상은 기원후 100년부터 1800년 사이 고대 폴리네시아인들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학자들은 이스터섬에서 살았던 폴리네시아인들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려고 발굴 작업을 하고 있다. 여전히 풀리지 않은 것들이 많지만, 섬 곳곳에 자리 잡은 석상은 당시 주요한 부족민이나 조상의 모습을 나타낸 것이라고 학자들은 생각하고 있다. 사진=임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中 재래식 화장실에 빠진 신생아 구조 ‘도대체 무슨 일?’

    中 재래식 화장실에 빠진 신생아 구조 ‘도대체 무슨 일?’

    재래식 화장실 안에서 갓 태어난 신생아를 구조한 황당한 일이 중국에서 일어났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중국의 한 공중 재래식 화장실에 신생아가 빠졌다는 사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신속히 화장실에 빠진 신생아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구조 당시 긴박한 상황을 보여주는 영상에는, 구조대원들이 재래식 화장실 아래로 내려가 신생아를 찾기 위해 수색작업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구조대원 한 명이 신생아를 발견해 급히 위에 대기하고 있던 다른 구조대원에서 아이를 넘긴다. 구조된 신생아는 담요에 감싼 채 구급차로 옮겨졌으며, 병원으로 이송되는 모습까지 생생하게 기록돼 있다. 이날 사고는 재래식 공중 화장실에 들어갔던 임신부가 볼일을 보던 중 뜻하지 않게 아기를 출산하면서 벌어졌다. 무사히 구조된 신생아는 물론 산모 또한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내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지난 2010년 부산에서 한 임신부가 재래식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던 중 아기를 출산, 신생아가 화장실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신생아 역시 무사히 구조돼 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사진 영상=yang bdx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강지처 버리고 노숙자 된 英축구스타의 추락

    조강지처 버리고 노숙자 된 英축구스타의 추락

    지난 1980년대 영국축구를 대표한 전설적인 수비수 케니 샌섬(56)의 근황이 전해져 현지인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최근 현지언론 선데이미러는 집없는 노숙자 신세로 전락해 알코올 중독에 빠진 샌섬의 모습을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현재는 공원에서 노숙하고 친구들의 도움으로 근근히 살고있는 그는 한때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선수이자 명문구단 아스널의 레전드였다. 1980년대 중반 아스널에서 뛸 당시 만해도 거액의 주급과 대저택에 살았던 그가 왜 지금은 집도 없는 주정뱅이가 됐을까? 그는 20살 되던 해 일찌감치 결혼해 아이 3명을 낳고 행복한 가정을 이뤘다. 그러나 그의 표현대로 '악마의 속삭임'은 술과 여자였다. 가정부와의 불륜으로 조강지처와 아이들에게 버림 받았고 급기야 알코올 중독과 도박에 빠져 헤어날 수 없는 구렁텅이에 빠졌다. 불륜 관계였던 가정부와도 헤어진 그는 지금은 프로축구협회가 제공하는 우리 돈으로 월 100만원 정도의 연금으로 살지만 이 또한 절반은 전 부인이 가져간다. 결국 수중에 남은 몇 푼 안되는 돈으로 술과 마권을 사는 거리의 인생이 된 것.  한때 자살까지 생각했다던 그가 부끄러운 자신의 일상을 언론에 공개한 것은 도움을 받기 위해서다. 샌섬은 "아름다운 전 부인, 돈 모든 것을 잃었다. 전적으로 나의 잘못"이라며 고개를 떨궜다. 이어 "이제라도 정신차리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 면서 "내 인생을 구해줄 도움이 필요하다" 고 밝혔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보도직후 과거 축구선수 동료들과 팬을 중심으로 샌섬을 도와주자는 움직임이 일고있으며 곧 그는 알코올 중독 클리닉에 들어가 치료를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반지의 제왕 크리스토퍼 리 별세, 마법사 사루만 역 ‘사인 뭐길래?’ 안타까운 이유

    반지의 제왕 크리스토퍼 리 별세, 마법사 사루만 역 ‘사인 뭐길래?’ 안타까운 이유

    ’반지의 제왕 크리스토퍼 리 별세’ 영화 ‘반지의 제왕’ 에 출연했던 배우 크리스토퍼 리가 93세로 생을 마감했다. 11일(한국시간) 미국 가디언 등 외신은 배우 크리스토퍼 리가 지난 7일 지병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크리스토퍼 리가 런던 첼시에 있는 병원에서 호흡 곤란과 심부전으로 사망했다. 가족이 보는 앞에서 눈을 감았다”고 설명했다. 영국을 대표하는 배우 중 한 명인 크리스토퍼 리는 1948년 영화 ‘코리도 오브 미러(Corridor of Mirrors)’로 데뷔한 후 약 110여 편의 영화에 출연했다. 최근 작으로 ‘호빗’, ‘반지의 제왕’에서 사루만 역을 맡았다. 크리스토퍼 리 사망 소식에 네티즌은 “크리스토퍼 리 별세..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크리스토퍼 리 별세..안타깝다”, “크리스토퍼 리 별세..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크리스토퍼 리 별세..정말 주옥같은 영화 남기고 떠났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크리스토퍼 리 별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년 눈에서 제거되는 기생 벌레 포착 ‘경악’

    소년 눈에서 제거되는 기생 벌레 포착 ‘경악’

    눈 속에 벌레가??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페루 리마 국립아동병원 의사가 17세 소년의 눈 속에서 벌레를 제거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 속 소년은 4주 동안 눈 아래 부기가 가라앉지 않아 병원을 찾았으며 MRI 촬영 결과 눈 속의 벌레를 발견했다. 병원 의료진들은 허브인 바질(basil)을 사용해 눈 속 벌레를 밖으로 유인했다. 바질은 꿀풀목 꿀풀과에 속한 한해살이풀로 향이 강해 향신료 또는 방향제로 쓰이는 풀. 영상에는 바질 향을 맡고 눈 밖으로 기어 나오려는 벌레의 모습과 함께 너무 커서 나오지 못하는 벌레를 핀셋으로 잡아 빼내는 순간이 포착돼 있다. 3cm나 되는 커다란 벌레 모습에 수술실 안 의료진과 관계자들이 괴성을 지른다. 한편 소년을 진료한 의사 케롤리나 마르케나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다행스럽게도 소년에게 후유증은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벌레는 인간의 몸속 어느 곳에나 기생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NTD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광객 핸드백 노린 ‘도둑 코끼리’ 포착

    관광객 핸드백 노린 ‘도둑 코끼리’ 포착

    인도 반디푸르 국립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코끼리에게 가방을 빼앗기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 순간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포장도로 갓길에 승용차 한 대가 세워져 있고, 덩치 큰 코끼리가 열린 차량 창문 사이로 코를 집어넣고 있다. 이후 녀석은 차량 안에서 핸드백을 집어 들어 차 밖으로 꺼낸다. 그 사이 사고를 당한 관광객 차량은 현장을 벗어나고, 코끼리는 핸드백에 들어있던 물건들을 입에 넣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1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와 미러 등 외신들은 이들이 코끼리를 배경삼아 셀카를 찍던 중 이 같은 봉변을 당했다고 전했다. 또 이 코끼리는 핸드백 안에 들어있던 과일과 신용카드, 현금 등을 삼켰다고도 밝혔다. 현장에서 이를 목격한 야생동물 사진작가 오스틴 체루푸차씨는 “차량 한 대가 새끼와 함께 있는 코끼리 가까이에 차를 세웠다. 사고 차량의 창문은 열려 있었다”며 “이후 그들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아마 플래시를 사용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파리 투어에서 사진 촬영을 할 때에는 카메라 플래시 사용을 철저히 금지하고 있다. 빛에 민감한 동물들이 카메라 플래시에 놀라면서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동물들에게 가까이 접근해 촬영하는 관광객들이 늘면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 1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사파리 동물원에서는 미국의 20대 여성이 사진을 찍기 위해 사자 무리에 접근했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반디푸르 국립공원의 한 관계자는 “야생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가 쫓아다니면서 그들에게 경고하는 방법 역시 쉽지 않다”며 관리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해당 공원 관계자는 코끼리가 출혈을 일으킬만한 물질을 삼켰을 수 있기에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Caters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송전탑 올라간 곰, 뭐하나 봤더니?

    송전탑 올라간 곰, 뭐하나 봤더니?

    배고픈 곰 한 마리가 송전탑에 올라가 새 알을 훔쳐 먹는 진귀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5일 영국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린다 파웰(Linda Powell)이라는 여성이 캐나다 알버타와 노스웨스트 경계 지역에서 인상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다름 아닌 덩치 큰 곰 한 마리가 송전탑 위에 올라가 까마귀 둥지에 있는 알을 훔치고 있는 모습이었다. 영상 속 곰은 송전탑 위에 있는 까마귀 둥지를 살펴보고 있다. 녀석이 둥지 안에 있는 알을 훔쳐 먹으려는 모습을 본 까마귀들은 녀석을 쪼아대고 큰 소리로 울어대며 방어를 시도한다. 하지만 곰은 이에 전혀 동요하지 않고 느긋하게 알을 먹어치우는 것을 볼 수 있다. 영상을 촬영한 린다 파웰은 이 곰은 식사를 마친 후 침착하게 송전탑 아래로 내려왔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O.F. Mossberg & Sons, Inc.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70대 노인, 고삐 풀린 황소에 받혀 ‘아찔’

    英 70대 노인, 고삐 풀린 황소에 받혀 ‘아찔’

    영국의 한 70대 여성이 고삐 풀린 황소에게 들이받히는 아찔한 사고 순간이 포착됐다. 해당 영상에는 황소 한 마리가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과 인근에서 산책하고 있던 여성을 녀석이 들이받는 모습이 담겨있다. 4일(현지시간) 미러 등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날 셔틀랜드(Shetland) 러윅(Lerwick)에 인근 농장에서 탈출한 황소 한 마리가 등장하면서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갑작스럽게 소에게 들이받힌 70대 여성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를 당한 메리 토마슨(72)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이 행운”이라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이어 그녀는 “산책 중 가끔 개를 보는 게 두려웠지만 이렇게까지 큰 황소를 만나게 될 줄은 정말 상상도 못했다”며 당혹감을 표했다. 스코트랜드 경찰 대변인은 “사고를 일으킨 황소는 벽으로 둘러싸인 정원에 몰아넣어 붙잡을 수 있었다”며 “이후 무사히 주인에게 인계했다”고 밝혔다. 사진 영상=WorldVira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히딩크 감독 “차기 회장, 축구계 외부인사로”

    히딩크 감독 “차기 회장, 축구계 외부인사로”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 4강 신화를 이끈 거스 히딩크(69)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이 4일 차기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은 축구계 외부인사가 적임자라는 의견을 밝혔다. 제프 블라터 회장이 FIFA ‘부패 스캔들’의 몸통으로 지목된 만큼 대대적인 개혁을 위해서는 외부 수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영국신문 더 미러에 따르면 히딩크 감독은 “기존 조직과 관련이 없는 신선한 인물이 필요하다”면서 “FIFA 조직의 대대적인 개혁을 위해서는 축구계 외부인사가 FIFA 회장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히딩크 감독은 “FIFA 집행위원회에는 조직운영을 도울 축구계 인사가 충분히 있다”면서 “이미 각국 축구협회나 대륙연맹 등의 조직이 썩어 있는 현실에서 그 조직과 연관 있는 축구계 인사가 취임하는 것은 개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히딩크 감독은 2002년 한·일 월드컵 대표팀 감독을 맡으며 전권을 위임받아 한국 축구계의 고질병이었던 연고나 파벌 문제를 극복하고 실력위주로 선수를 선발해 4강 신화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코끼리, 관광객 핸드백 ‘슬쩍’, 도대체 무슨 일?

    코끼리, 관광객 핸드백 ‘슬쩍’, 도대체 무슨 일?

    인도 반디푸르 국립공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코끼리에게 가방을 빼앗기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당시 사고 순간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포장도로 갓길에 승용차 한 대가 세워져 있고, 덩치 큰 코끼리가 열린 차량 창문 사이로 코를 집어넣고 있다. 이후 녀석은 차량 안에서 핸드백을 집어 들어 차 밖으로 꺼낸다. 그 사이 사고를 당한 관광객 차량은 현장을 벗어나고, 코끼리는 핸드백에 들어있던 물건들을 입에 넣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1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와 미러 등 외신들은 이들이 코끼리를 배경삼아 셀카를 찍던 중 이 같은 봉변을 당했다고 전했다. 또 이 코끼리는 핸드백 안에 들어있던 과일과 신용카드, 현금 등을 삼켰다고도 밝혔다. 현장에서 이를 목격한 야생동물 사진작가 오스틴 체루푸차씨는 “차량 한 대가 새끼와 함께 있는 코끼리 가까이에 차를 세웠다. 사고 차량의 창문은 열려 있었다”며 “이후 그들이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아마 플래시를 사용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파리 투어에서 사진 촬영을 할 때에는 카메라 플래시 사용을 철저히 금지하고 있다. 빛에 민감한 동물들이 카메라 플래시에 놀라면서 공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동물들에게 가까이 접근해 촬영하는 관광객들이 늘면서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 1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 사파리 동물원에서는 미국의 20대 여성이 사진을 찍기 위해 사자 무리에 접근했다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반디푸르 국립공원의 한 관계자는 “야생사진을 찍으려는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가 쫓아다니면서 그들에게 경고하는 방법 역시 쉽지 않다”며 관리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사고가 발생한 해당 공원 관계자는 코끼리가 출혈을 일으킬만한 물질을 삼켰을 수 있기에 주의 깊게 관찰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Caters 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축구선수, 집단 성관계 후 촬영+인종차별 발언 ‘충격’

    축구선수, 집단 성관계 후 촬영+인종차별 발언 ‘충격’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가 소속 선수들이 섹스 비디오에 등장했다. 영국 신문 선데이미러는 지난달 31일 자에 “레스터시티 소속 선수 세 명이 태국 여성들과 집단 성관계를 하는 영상을 입수했다”며 “이 중 한 명은 태국 여성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도 했다”고 보도했다. 레스터시티 구단 대변인은 이 보도에 대해 “영상에 나오는 선수는 톰 호퍼, 제임스 피어슨, 애덤 스미스 등 세 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피어슨은 이 구단 감독인 나이젤 피어슨의 아들이다. 하퍼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영상에는 나체로 성관계를 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일부 선수가 ‘찢어진 눈(slit eye)’이라는 인종차별적인 단어와 모욕적인 말로 태국 여성을 조롱하는 모습도 있었다. 영상은 선수들이 영국의 친구들에게 보냈다가 유포됐다. 레스터시티는 태국 최대 면세점 킹파워 그룹의 회장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57)가 구단주로 2014-2015시즌을 마친 뒤 현재 태국을 방문해 친선 경기 등을 치르고 있다. 2013-2014시즌 2부리그인 리그 챔피언십에서 1위를 차지해 프리미어리그로 승격한 레스터시티는 2014-2015시즌 14위에 올라 프리미어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레스터시티는 “이번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며 “해당 선수와 면담을 마쳤으며 이들을 곧 영국으로 돌려보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프타임] 英 축구선수 집단 성관계 동영상 논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레스터시티가 1일 소속 선수들이 등장하는 섹스 비디오에 대해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신문 선데이미러는 “레스터시티 선수 3명이 태국 여성들과 집단 성관계를 하는 영상을 입수했다”며 “이 중 한 명은 태국 여성에게 인종차별적인 발언도 했다”고 보도했다. 구단 대변인은 “이번 사태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하고 있다”면서 “영상에 나오는 선수는 톰 호퍼, 제임스 피어슨, 애덤 스미스 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중 피어슨은 구단 감독인 나이절 피어슨의 아들이다. 레스터시티는 태국인인 비차이 스리바다나프라바가 구단주로 2014~2015시즌을 마친 뒤 현재 태국을 방문해 친선 경기 등을 하고 있다.
  • ‘누가 진짜 엄마야?’ 쌍둥이 이모 만난 아기

    ‘누가 진짜 엄마야?’ 쌍둥이 이모 만난 아기

    난생 처음 엄마의 쌍둥이 이모를 만난 아기 반응이 담긴 영상을 영국 미러가 1일 소개했다. 이 영상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촬영된 것으로, 10개월 된 필릭스라는 아기가 난생 처음 엄마의 일란성 쌍둥이 이모를 만나는 순간이 영상에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엄마 품에 안겨 있던 필릭스는, 현관에 들어서는 쌍둥이 이모를 맞이한다. 엄마 품에 안긴 것은 잊은 채 이모를 엄마로 착각한 것일까. 아기는 반가운 표정으로 이모 품에 안긴다. 하지만 아기는 금세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이모를 바라본다. 이 영상은 지난 27일 필립스의 아버지 다이니우스 실레이카(Dainius Sileika)가 유튜브에 게재하면서 알려졌다. 그는 “10개월 된 아들이 처음으로 아내와 쌍둥이인 이모를 만나는 순간이다. 아이의 반응이 재밌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210만을 넘기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Sileik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근무 중 졸던 직원 상사에게 폭풍 귀싸대기

    근무 중 졸던 직원 상사에게 폭풍 귀싸대기

    나른한 오후 잠이 확 달아나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근무 중 졸고 있던 직원의 뺨을 무차별적으로 때리는 상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한 직원이 상사가 들어온 지도 모르고 근무 중에 곤한 잠에 빠져 있다. 상사는 졸고 있는 직원에게 살금살금 다가가더니 고개를 빼 직원이 자고 있는지 재차 확인한다. 잠시 후 상사는 사정없이 직원의 귀싸대기를 올린다. 그제야 잠이 깬 직원은 팔로 얼굴을 감싸며 용서를 빌어보지만, 상사는 쉬지 않고 손바닥으로 직원의 뺨과 머리를 찰싹 때린다. 사진·영상=ALL VIDEO 2015/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어어~’ 자전거 타던 중 정차된 차량에 ‘쿵’

    ‘어어어~’ 자전거 타던 중 정차된 차량에 ‘쿵’

    자전거를 타던 남성의 전방주시 태만이 부른 사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영국 리버풀의 세프톤 파크 인근의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던 한 남성이 정차해 있던 차량 뒤를 들이받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영상에는 정차한 차량의 뒤로 자전거를 타고 달려오는 남성을 볼 수 있다. 이 남성은 고개를 푹 숙인 채 그저 자전거 페달을 열심히 밟고 있다. 상당히 빠른 속도로 달려온 남성은 이내 정차해 있던 차량 뒤를 강하게 들이받는다. 이 충격으로 남성은 그 자리에서 바닥에 고꾸라지고 만다. 해당 영상을 소개한 영국 미러의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당시 해당 차량에는 운전교육생 에드워드 바로우씨와 운전강사가 탑승해 있었다. 당시 사고 직후 강사가 차량 밖으로 나와 상황을 확인했으나 다행히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판단됐다고 전했다. 이후 사고에 대해 교육생 에드워드 바로우씨는 “첫 운전연습을 시작하게 된 날, 정차하고 있던 차량 뒷면을 자전거가 들이받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그럼에도 운전연습을 잘 마쳤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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