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래전략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추석 연휴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비밀투표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전통예술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1000원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90
  • 부산 산복도로 문화공간 변신

    ‘애환의 산복도로를 희망의 삼(三)복도로로’ 전국 최대 규모의 고지대 서민 밀집 주거지역인 부산의 산복도로를 문화와 역사, 복지의 향기가 흐르는 창조적 공간으로 되살리는 대규모 도심재생 사업이 본격화 된다. 고지대 건물을 허물고 아파트를 건설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칠레의 발파라이소처럼 역사와 문화가 흐르는 국제적 명소로 탈바꿈시키겠다는 것. 부산시는 24일 동구 초량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공무원과 전문가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형 도심재생 프로젝트인 ‘산복도로 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현장 착수보고회’를 갖는다고 23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이 마스터플랜은 해방과 한국 전쟁기에 형성된 원도심 산복도로의 역사성을 살리는 동시에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복합재생 사업(공간재생+문화재생+생활재생) 성격을 띠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는 주민 친화형의 다양한 사업과제를 발굴해 내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시가 마련한 기본계획은 ▲산복도로 지역의 낙후된 물리적·환경적 여건 개선을 위한 공간 다시 살리기(復) ▲역사적 환경 보전 및 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문화의 향기 살리기(馥) ▲골목상권 활성화 및 마을공동체 사업 활성화 등 복지 살리기(福) 등 애환과 고난의 산복도로에서 희망의 ‘삼(三)복도로’로 탈바꿈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주거정비, 공공시설 설치, 생활환경 개선, 접근성 개선, 문화역사와 관광 콘텐츠 개발, 골목길 재생, 생태복원, 커뮤니티 비즈니스사업 등 10대 프로젝트가 진행된다. 특히 최근 사회문제가 된 산복도로변 공·폐가 활용 방안, 200여개소의 공동화장실 개선사업, 급경사 계단의 보행로 개선 등 생활기초 시설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올 하반기부터 추진하기로 했다. 산복도로를 국제적인 명소로 개발하고자 칠레의 발파라이소처럼 유네스코가 인정하는 역사문화지구로 지정받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시는 이를 위한 지원시설로 글로벌 게스트 하우스 설립과 체험형 민박촌 등을 조성, 운영할 계획이다. 산복도로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공공과 민간의 파트너십(PPP) 형태로 시행하는 이른바 ‘너지(nudge)식 마을공동체 사업형’으로 추진된다. 부산의 원도심인 산복도로는 해방과 6·25전쟁, 경제 개발기 등의 과정을 거치며 부산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은 사회적 문화적 자원의 보고다. 총연장이 35㎞에 이르는 구릉지형 주거지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지역적 자산이다. 그러나 그동안 주민 고령화와 열악한 접근성, 노후 주거지 밀집 등 구조적 문제 때문에 대표적인 낙후지역으로 인식돼 왔다. 시 정현민 미래전략본부장은 “이번 프로젝트와 현재 진행중인 북항 재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취업 뒷바라지 감사합니다”

    “취업 뒷바라지 감사합니다”

    “아버님, 어머님 감사합니다.” 현대건설그룹이 1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부모님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이색 신입사원 입사식’을 가졌다. 2004년부터 올해까지 7년째 사원 부모와 함께하는 입사식 전통을 이어온 셈이다. 입사식에는 현대건설그룹 새내기 사원 272명과 가족 544명, 임직원 195명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현대건설그룹은 지난해까지 서울 계동 본사에서 입사식을 열었던 것과 달리 올해에는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현대스틸산업·현대종합설계 등 6개 그룹사가 ‘영원히 함께하자.’는 의미에서 창사 이래 처음으로 예식의 전당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행사를 열었다.”고 설명했다. 신입사원들은 식전행사로 부모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현대건설의 장기 미래전략인 ‘비전 2015’ 선포식 동영상을 시청했다. 이들은 “건설업계 변화와 혁신의 주역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중겸 사장은 축사에서 “오늘 입사식은 어떤 난관도 헤쳐 나가겠다는 성혼식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며 “첫 인연이 30년 이상 지속돼 꿈과 희망의 결실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입사원들은 지난해 12월 입사 이후 기업정신과 문화 습득, 사회봉사 활동, 서울대 인문학강좌 수강 등 입문교육을 받아 왔다. 이들은 연말까지 기술직과 사무직군으로 나뉘어 현장 및 본사, 계열사에서 실무교육을 받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서울 미래전략 키워드는 전통·변화·배려”

    “서울 미래전략 키워드는 전통·변화·배려”

    “지금까지 한국의 이야기는 전쟁 이후의 빠른 성장에만 국한돼 왔습니다. 서울의 미래전략을 계획할 때 가장 중요한 세 가지 키워드는 전통과 변화,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와 전통을 발전시키고, 변화는 창조적이며 역동적이어야 합니다. 특히 현재 서울시의 복지가 배려를 기반으로 한 감성적인 형태로 이뤄진다면 세계의 롤모델이 될 것입니다.” ●‘어깨를 감싸는 손’ 프로젝트 제안 세계적 베스트셀러 ‘드림 소사이어티’의 저자인 롤프 옌센(68) 드림컴퍼니 대표는 9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서울에 이웃간의 도움을 체계화할 수 있는 ‘어깨를 감싸는 손’ 프로젝트를 제안한다.”고 밝혔다. 그는 “단순히 편의를 돕는 행정을 넘어서 이웃간의 도움을 체계화된 실체로 만들어낸 도시는 아직까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지만, 서울이 이러한 일을 실행한 최초의 도시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미 배려가 익숙한 서울시민들의 모습을 보면서 충분한 가능성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덴마크 출신인 옌센 대표는 정보사회의 뒤를 이을 사회상으로 꿈과 감성, 스토리텔링에 기반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드림 소사이어티의 비전을 제시하면서 주목 받은 미래학자다. 세계 최대의 미래문제 연구집단인 코펜하겐 미래학 연구소장을 역임했으며 전세계 100여개 기업과 국가전략을 컨설팅하고 있다. 특히 “미래에 가장 존경받는 리더는 문화와 이미지를 창조하는 이야기꾼(스토리텔러)”이라는 그의 주장은 삼성, LG, SK 등 국내 기업들의 제품전략과 광고에 큰 영향을 미쳤다. 그는 “한국 가전제품의 성능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경쟁사와 비교할 때 성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면서 “소비자들은 디자인·컬러·개성을 원하고 심지어 맞춤형 디자인을 원하기도 하는데, 이같은 다양성을 서울의 정책에도 대입하면 시민들의 욕구를 파악하기가 쉬워진다.”고 설명했다. ●‘서울의 꿈’ 상상 멈추지 말아야 옌센 대표는 사람들이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사고하도록 교육받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배려 같은 감성적인 문제에 접근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수단으로는 스토리텔링에 강점을 가진 어린이들을 끊임없이 발굴해 그들을 키워 나가도록 권했다. 그는 “모두가 5년 내지 10년 후, 서울에 대해 바라는 꿈이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이룰 수 있을지에 대한 상상을 멈추지 말라.”고 조언했다. 이어 “서울이 다른 도시와 똑같은 방향으로 발전해서는 굳이 서울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 △방송진흥기획관 정한근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파견 △G-20정상회의 준비위원회 홍보기획단장 김희범 ■환경부 ◇과장급 전보 △감사관실 환경감시팀장 양재문△기후대기정책관실 대기관리과장 김필홍△상하수도정책관실 생활하수〃 나정균△국립생태원건립추진기획단 부단장 박응렬◇과장직위 승진△강원도 환경협력관 최기형△영산강유역환경청 환경관리국장 유승광△국립환경과학원 금강물환경연구소장 최성헌◇부이사관 승진△환경보건정책관실 환경보건정책과장 백운석△상하수도정책관실 수도정책〃 조병옥△자연보전국 국토환경평가〃 김선호◇4급 승진△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남택명△국제협력관실 지구환경담당관실 김준기△녹색환경정책관실 녹색협력과 김용석△기후대기정책관실 기후대기정책과 이상진△물환경정책국 물환경정책과 신건일△상하수도정책관실 수도정책과 이창규△자연보전국 자연자원과 권군상 ■국토해양부 ◇국장급 승진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파견(육상전시건설본부장) 김성탁◇국장급 전보△중앙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지희진◇부이사관 승진△간선도로과장 권오성△해운정책〃 박경철◇과장급 전보△국무총리실 파견(세종시기획단) 정태화 ■기상청 ◇고위공무원 <전보>△부산지방기상청장 이일수<승진임용>△대전지방기상청장 김낙빈 ■공정거래위원회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장덕진 ■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 △대외협력본부장 배영한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장 문옥표△교학처장 김병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통신정책연구그룹장 박동욱△미래전략연구〃 정국환 ■덕성여대 △발전정책실장 양정호△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정원호△박물관장 민형원△펑생교육원 부원장 유석형△사무처장 최용덕 ■대우엔지니어링 ◇승진 <부사장>△화공에너지사업본부장 유승규<상무>△경영기획실장 최상규△산업플랜트사업그룹 담당 김용기△화공사업그룹 〃 이강복△에너지/발전사업그룹 〃 이상명◇전보 <전무>△산업플랜트사업본부장 민호준<상무>△경영지원실장 김기남
  • [인사]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여수지방해양항만청장 부원찬◇과장급 전보△녹색미래전략담당관 정경훈<과장>△부동산산업 백기철△택지개발 이안호△자동차정책 박광열△교통안전복지 구자명△물류시설정보 김동수△연안해운 박대순△해양교통시설 신연철△도시정책 유성용<국토해양인재개발원>△교육과장 곽민희<부산지방국토관리청>△영주국도소장 정수용<서울지방항공청>△관리국장 김태호△공항시설〃 김준연<파견>△동서남해안권발전기획단 박현철△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김영우 김종신 강병옥 이병훈△허베이스피리트피해보상지원단 정광용 장병희△국무총리실 김헌정 이창희 ■공정거래위원회 ◇승진 <부이사관> △특수거래과장 김성환<서기관>△기업결합과 박제현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R&D관리본부 성과관리실장 백진현 ■한국은행 ◇1급 승진 △경제통계국 정영택△금융안정분석국 강태수△국제국 배재수△광주전남본부 황인용△대전충남본부 정남석△한국금융연구원 파견 김종화△금융감독원 〃 손동희△총무국소속 강성윤 이홍철 장택규 추흥식 한상섭 허재성◇1급 이동△기획국 임호열△발권국 서정곤△부산본부 서영식◇2급 승진△기획국 강성대 윤영훈△금융통화위원회실 성상경△공보실 임형준△조사국 이중식△금융안정분석국 성병희 정상덕△정책기획국 신호순 정상돈△금융시장국 유상대△국제국 강대봉△G-20업무단 박진수△외화자금국 강성경△금융경제연구원 정규일△부산본부 이규인△대구경북본부 고일신△광주전남본부 조덕근△대전충남본부 신수용△강원본부 이철수△강릉본부 강윤규△한국금융연수원 파견 강순삼 정 준◇2급 이동△기획국 박재익 임경△전산정보국 장태봉 허종구△총무국 김종성 백종만 최성주△조사국 김대수 안희욱△경제통계국 김주식 김지영 이인규 이종일△정책기획국 전승철△금융시장국 나상욱△금융결제국 선종인△발권국 박운섭△국제국 신영국 오동철 이명종△경제교육센터 강길상 김종귀 이경학 조병도△감사실 최정수 황승호△대구경북본부 이준석△광주전남본부 정창덕△전북본부 고용수△대전충남본부 안구용△충북본부 강 철△인천본부 이충원 전진후△제주본부 최원형△경기본부 최항규△경남본부 배일상△총무국소속 김동일 이승윤 이정수 이창기 이창기 정민교 정태연◇3급 승진△금융통화위원회실 한경수△전산정보국 장창범 정영진△총무국 김태경 홍원석 홍 철△조사국 권승혁 신현열 이병희△경제통계국 조태형△금융안정분석국 변성식△정책기획국 김기원 윤명한△금융시장국 박정규△금융결제국 김규수 김영만△외화자금국 박명균△안전관리실 최정성△금융경제연구원 김근영 김기원 이영훈△부산본부 정홍백△목포본부 이은간△광주전남본부 박상일 손춘영△강원본부 문제헌△제주본부 임석빈△경기본부 배성종△총무국소속 김영석 김정규 박구도 서명국◇3급 이동△기획국 권관주 김재국 임홍기 최봉서△금융통화위원회실 황상필△전산정보국 강철원 유현상△총무국 김용주 방만승 이상봉 임종현△조사국 김상기△경제통계국 노충식 신창식△금융안정분석국 곽무섭 박종열 신형욱 원종석 이상엽 전태영△정책기획국 권용준 김석원 은호성△금융시장국 박광석△금융결제국 이혁희△발권국 권오식 박용규 조군현△국제국 박준서 서영경 이용주 이재모 정호석 조명선△뉴욕사무소 최낙균△프랑크푸르트사무소 임철재△동경사무소 김동균△런던사무소 백승호△외화자금국 서태석 안경철 안성봉 이동현△금융경제연구원 이상호△경제교육센터 임동하△감사실 권오관 김기수 김상복 박영대 신용우 양성우 이재용 이홍기△부산본부 최경진△대구경북본부 박원용△광주전남본부 노태숙△전북본부 이병수△대전충남본부 정인규△충북본부 이창수 임창국△강원본부 우동진 이기정△인천본부 김여진 전영복△경기본부 박소익△경남본부 민병용△강릉본부 남상우 문태연△울산본부 음승모△강남본부 김봉수 김철주△총무국소속 김인구◇4급 승진△금융통화위원회실 정성엽△전산정보국 전기영 전숙경△총무국 이승덕△조사국 윤용준 한민△경제통계국 김정훈 윤옥자△금융안정분석국 조천희△정책기획국 박재빈△금융시장국 박진형 박충원 이상호△발권국 이화연△국제국 김기진 정진우△외화자금국 성준이△경제교육센터 김현종△부산본부 윤창준△대구경북본부 강기우△대전충남본부 백봉현△충북본부 김관희△강원본부 정영호 한영욱△경기본부 전영실△울산본부 김남주△총무국소속 강영관 민준기 박용민 이정국◇4급 이동△기획국 강준구 임숙현△금융통화위원회실 황광명△전산정보국 이영길△총무국 김진국 장미숙△조사국 송길성 오영길 이재원 한승철△경제통계국 송재창 진정화△금융안정분석국 신준영 조지현△정책기획국 김상훈 김준철 안성근 황영웅△금융시장국 김민규 이상민 진수원△금융결제국 김영석 임인혁 장세천 하경희△발권국 박기현 박성대 송광현 이경애△국제국 김정호 김태준 신성우 정철오 조원빈△뉴욕사무소 권민수△런던사무소 유경훈△외화자금국 임태옥 정성호 최승조 최정태△금융경제연구원 임현준△경제교육센터 석우현 최영순△충북본부 윤영실△강원본부 최영순△인천본부 임옥빈△제주본부 장강봉△경기본부 남정숙△울산본부 안경애△포항본부 김영선△강남본부 이명숙△총무국소속 남선우 이범호 정원식 최용훈 ■코스닥협회 ◇신규 선임 △부회장 김문영(알티전자 대표) 노영백(우주일렉트로닉스 대표) 박춘구(에듀박스 대표) 배석주(동양텔레콤 대표) 정봉규(지엔텍홀딩스 대표) 조현정(비트컴퓨터 대표) 황을문(서린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 김재철(에스텍파마 대표) 김종환(넥스콘테크놀러지 대표) 나우주(엘엠에스 대표) 박만홍(성창에어텍 대표) 서정진(셀트리온 대표) 신경철(유진로봇 대표) 오명환(네오세미테크 대표) 오인환(디에스엘시디 대표) 이범용(에너지솔루션즈 대표) 전세호(심텍 대표) 조송만(누리텔레콤 대표) 황해령(루트로닉 대표) 홍성민(에스에너지 대표) 홍성천(파인디앤씨 대표)△감사 정승환(위즈정보기술 대표) 남삼현(이트레이드증권 대표) ■동원그룹 ◇전무 승진 △동원F&B 영업본부장 정용세△〃 식품사업본부장 김재옥△동원CNS IT부문 대표이사 이강선◇상무 승진△동원F&B 유가공본부장 황종현△〃 마케팅전략실장 안창언◇상무보 선임 <동원F&B>△건강식품사업부장(인삼사업부장 겸임) 송명준△영업본부 지방사업부장 이종섭△유통전략실장 강동만<동원홈푸드>△유통구매사업부장 김영국△유통사업〃 송명종<동원엔터프라이즈>△경영지원실장 송재권△동원리더스아카데미 부원장 차현수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 전보 △미래전략정책관 하성△국제금융〃 은성수 ■국방부 ◇국장급 전보 △감사관 정환덕△계획예산관 김광우△군사시설기획관 김인호△국방전산정보원장 정진택△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기획지원부장 우국석◇부이사관 승진△인사기획관실 인적자원개발과장 오한두△운영지원〃 김장호△계획예산관실 예산편성담당관 박재민△국방교육정책관실 문화정책과장 오상훈△군수관리관실 국제군수협력〃 김윤석◇과장급 전보△법무관리관실 인권담당관 최홍숙△감사관실 회계감사〃 이명환△기획조정관실 조직관리〃 이남우△인사기획관실 인력관리과장 박상준△동원기획관실 자원동원〃 전현진△보건복지관실 전직지원정책〃 유향미△군사시설기획관실 건설관리〃 모규연△〃 국유재산〃 최청균△국방운영개혁관실 자원관리개혁담당관 오기영△국방전산정보원 관리과장 정삼균△〃 행정정보화〃 김상근◇과장급 승진△계획예산관실 재정계획담당관 박승흥△기획조정관실 민정협력〃 조병철△주한미군기지이전사업단 일반시설팀장 안수현 ■지식경제부 ◇과장급 전보 <담당관>△감사 이준태△정보화 신대섭△산업기술정보협력 김화영<팀장>△안전대책 강원규△기업환경개선 오승철△지역특화 정석진△로봇 김홍주△전략물자관리 박병찬△남북경협 홍권표△에너지기술 이재근△에너지안전 권상호△원자력수출진흥 강경성△방사성폐기물 황병소<과장>△지역산업 유동주△바이오나노 강명수△소프트웨어진흥 유법민△정보통신총괄 김정환△기계항공시스템 나기용△무역진흥 김도균△수출입 안병화△통상협력정책 박건수△구미협력 안세진△중러협력 신동학△투자정책 김선민△해외투자 이영훈△기후변화정책 나승식△석유산업 유연백△자원개발총괄 박순기△원자력산업 이재홍△에너지관리 김용채<전기위원회>△전력시장과장 박진서△총괄정책〃 박진규<무역위원회>△무역조사실 덤핑조사팀장 김진선△〃 불공정무역조사〃 윤종욱<지역특화발전특구기획단>△특구운영1과장 이용철<경제자유구역기획단>△기획총괄팀장 서덕호△개발지원〃 박남일<연구개발특구기획단>△사업지원팀장 임성영<사무소장>△광업등록 염택진△동부광산보안 김성기△남부광산보안 한교형<기술표준원>△전기통신제품안전과장 박주승△생활제품안전〃 이만찬△소재나노표준〃 선향△문화서비스표준〃 김무홍△신기술인증지원〃 이봉락<전보>△미래기획위원회 박기영△한국형헬기사업단 전종성△외국인투자지원센터 조정아△코트라 해외진출지원센터 방순자△한국표준협회 류경임△산업기술평가원 박정일△세계은행 여한구 ■국토해양부 ◇과장급 파견 △4대강살리기본부 변재영 임광수 ■방위사업청 ◇일반직고위공무원 임용 △획득기획국장 황희종 ■광주시 ◇4급 승진 △통합시 실무지원단장 임호균 ■한국연구재단 △사회과학단장 임영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본부장 △경영기획본부 이상일△산업기술평가본부 전한수△대전분원장 이명기◇단장△경영관리단 김은덕△사업기획단 박동규△신산업평가단 김홍연△주력산업평가단 박종만△대전분원 정보통신PD지원단 하상태△대전분원 중소기업평가센터장 김창훈 ■2011대구세계육상대회조직위 ◇차장 △국제담당 사무차장 황원근◇1급△대외협력국장 이형기△대회지원〃 전흥두◇2급 <부장>△기획조정실 입장관리부장 유재하△대외협력국 홍보〃 심임섭△〃 문화행사〃 권오기△대회지원국 인력수송〃 신금현△경기국 경기기획부장 직무대리 김준△〃 경기운영1〃 김만호△미디어국 미디어관리〃 고웅조△〃 미디어지원〃 서영철 ■아시아경제신문 △주필 박명훈 ■두산중공업 ◇영입<전무>△건설BG 영업본부장 나재심 ■토러스투자증권 ◇상무 △WM본부장 김성천
  • 신철식 前국조실 차장 STX 미래전략위원장에

    STX그룹이 신철식(56) 전 국무조정실 차장을 영입한다. STX그룹은 내달 초 신설되는 미래전략위원회 위원장으로 신 전 국조실 차장을 영입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신 전 차장은 신현확 전 국무총리의 아들로 경제기획원, 기획예산처 등을 두루 거친 고위 관료 출신이다. 미래전략위원회는 비상설 조직이다. 신 전 차장의 영입으로 만들어진 조직으로 STX그룹의 장기 비전을 마련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 [인사]

    ■국무총리실 ◇서기관 전보 <팀장> △사회총괄정책관실 사회복지정책팀장 정원상△〃 갈등관리정책〃 유승표△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정보지원〃 권영상△미래기획위원회 대외협력〃 송헌규△지식재산전략기획단 지식재산정책〃 장원석 ■기획재정부 ◇일반직고위공무원 교육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박춘섭 최영록△국방대 조봉환△외교안보연구원 정은보◇과장급공무원 교육파견△국방대 이철△외교안보연구원 김선병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 전보 △국립중앙도서관 자료관리부장 직무대리 여위숙 ■지식경제부 ◇국장급 전보 △정책기획관 정순남△표준기술기반국장 김현일<정책관>△산업경제 정재훈△지역경제 김경수△신산업 김재홍△정보통신산업 정만기△주력산업 우태희△무역 한진현△통상협력 박청원△투자 변종립△기후변화에너지 강남훈△에너지산업 이관섭△자원개발원전 문재도<단장>△에너지절약추진 도경환△경제자유구역기획 권평오△연구개발특구기획 박종구 ■보건복지가족부 ◇병원장 △국립나주병원 배안△국립목포병원 공석준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 윤병선(전 건국대 교수) ■인천국제공항공사 ◇상임이사 △부사장 이영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처장 △경영기획 이명율△경영지원 박영현△재무 채주식△영업 손창일△건설 송남종◇지사장△마포 장광성△분당 곽봉학△강남 이학용△고양 문재희△용인 신상윤△대구 고중호△청주 신동진△경남 김종오◇사업소장△삼송 김종형△광교 서동렬◇팀장 <정책지원실>△정책지원 박래용<경영지원처>△업무지원 백영진△인사교육 간홍진<재무처>△재무 배종태△계약 김용식△자금IR 이기락<사업개발처>△연료 성기준<영업처>△영업 김명석△전력 오세민△고객기술 구기동<기술운영처>△운영총괄 박응규△시설안전 이엄용<건설처>△사업관리1역 김진홍△사업관리2역 권영철△건설품질 정남일△기계 노근호△전기 김영덕△제어 박완호<지역난방기술연구소>△네트워크기술TF 임종원 ■국민일보 ◇겸직 및 전보 △편집국 경제·기획특집담당 부국장 직대(경제부장 겸임) 정진영△비서실 미래전략팀장(사내외 고충처리인 겸임) 정재호 ■SK에너지 ◇부문장 승진 △CMS 재무부문장 차진석 -
  • 대구시와 상공회의소 경제협력 동반자 선언

    대구시와 대구상공회의소가 경제협력 동반자를 선언했다. 17일 대구상의에 따르면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대구시와 실질적인 협력관계를 굳건히 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가 올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육성사업의 실무작업을 대구상의가 맡는다. 사회적 기업은 일자리 창출과 함께 취약계층에게 사회적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윤도 창출하는 기업이다. 대구상의는 지역 중견기업이 취약계층을 대거 고용하는 자회사를 만든 뒤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기업 육성사업에 동참한다는 구상이다. 대구상의는 또 대구시의 협조를 얻어 지역기업들의 인력개발지원센터를 조만간 발족할 계정이다. 이와 함께 19일 인터불고호텔에서 창립세미나를 가지는 ‘미래전략아카데미’도 대구시와 대구상의가 함께 추진한다. 미래전략아카데미에는 지역 과학기술분야의 발전을 위해 이 분야 CEO와 유관기관단체장 등이 참여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국회사무처 ◇관리관 승진 △기획조정실장 류환민◇이사관 승진△국제국장 김수흥△외교통상통일위원회 전문위원 권기원◇이사관 전보△국회사무처 이권우<전문위원>△정무위원회 문강주△국방위원회 구병회△교육과학기술위원회 이진호△보건복지가족위원회 이원탁◇이사관 전출△국회도서관 허영호△국회입법조사처 김요환◇이사관 파견△한국개발연구원 이규담△외교안보연구원(교육훈련) 윤진훈△국방대(〃) 정재룡△중앙공무원교육원(〃) 박수철◇부이사관 전보△법제실 행정법제심의관 박기영△감사관 이수용△의정연수원 교수 박철규<입법심의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서도석△농림수산식품위원회 최진호△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석영환△국토해양위원회 정연중◇부이사관 파견△감사원 손석창△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정주성△기획재정부 서덕원 ■농림수산식품부 △대변인 김종훈△농촌정책국장 정황근△녹색성장정책관 오경태△수산정책관 강준석△어업자원관 손재학△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하영효△수산인력개발〃 권은오△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여인홍△국방대 〃 김남수△외교안보연구원 〃 정영훈 ■방송통신위원회 △대기 민원기 석제범 임차식 정종기◇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정종기△국가사이버안전센터 박재문△국방대 교육훈련 박윤현△외교안보연구원 〃 백기훈◇전입 발령△전파기획관 오남석 ■대구시 △보건복지여성국 복지정책관 안국중 ■전남도 ◇지방서기관 승진 △경제과학국 희망일자리추진단장 직무대리 장헌범△보건한방과장 〃 이해구△의회사무처 박종균 정찬균<파견>△F1조직위 김신남 고성석△전남인재육성재단 손영호△장애인체육회 조수현△생물산업진흥재단 설인철△전남개발공사 김양수△전남테크노파크 신태욱◇지방서기관 전보△비서실장 이호경△감사관 서강열△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윤광수△동부출장소장 문동식△행정지원국인력관리과 남상창△공무원교육원장 윤진보△여수박람회지원관 박기열△미래전략기획단 광역경제권T/F팀장 이광수△의회사무처 양동조 배재권△F1대회지원본부 지원담당관 강효석△정보통신〃 방형남△영산강사업지원단장 김명우△해외유학 위광환△농업기술원 식품연구소장 박장현△〃 원예연구〃 윤봉기△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정책부장 장석홍<부시장·부군수>△나주시 홍경섭△곡성군 최강수△완도군 김영안<과장>△행복마을 신명수△관광정책 최동호△문화예술 김판암△노인복지 강대석△해양항만 이진△환경산업 안상현△인력관리 고성혁△스포츠산업 조정훈△기업유치 김채홍<파견>△호남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방옥길△강진의료원 유지송△국회사무처 임영묵<교육>고위정책과정 이광형 이재철△고급리더과정 고영윤 윤승중 오광록△세종연구소 최성현△통일미래지도자과정 정현호<전출>△목포시 정형철△광양시 이상표 ■머니투데이 ◇부국장 대우 △머니위크 총괄취재부장 김성희 ■연세대 △교학부총장 양일선△행정대외〃 이상조△대학원장 이태영△학술정보원장 최문근△신문방송편집인 이정우◇학장△상경대(경제대학원장 겸임) 유병삼△공과대(공학대학원장 〃) 이재용△생명시스템대 신철수△신과대(연합신학대학원장 겸임) 정석환△사회과학대(행정대학원장 〃) 김용학△법과대(법무대학원장· 법학전문대학원장 〃) 신현윤△음악대 신봉애△정경대(정경대학원장 겸임) 이인성△과학기술대 정인화△보건과학대(보건환경대학원장 겸임) 강준원◇대학원장△정보 문성빈△커뮤니케이션 윤영철△언론홍보 윤영철◇실장△교목 박정세△기획 김정오△원주교목 박정진◇처장△교무 문성빈△입학 김동노△학생복지 안강현△연구 홍대식△총무 정규연△관재 홍순훈△대외협력 한광희△국제 김동훈△원주총무 이종우 ■동양생명 △전무 김윤희 ■외환은행 ◇영업본부장 △글로벌상품본부장 김재웅◇본점 부장△글로벌상품개발부 김태경△론센터 조길종△법규부 강철수△사무지원부 안창용△여신심사부 김상견△외국고객부 장치규△외환업무부 심영섭◇본점 팀장△감사부 송영진 이동만 임경옥 전진규△고객센터 양재일△고객지원팀 임재영△글로벌마켓부 권호상△대기업영업지원팀 한철수△신용리스크팀 박운석△신탁연금부 정재훈 최종옥△업무혁신부 박진태△여신관리부 신동렬 엄철암△여신정리부 김범중 김정훈△영업지원센터 정기호△외국고객영업본부소속 이승남△자금부 이동로△재무기획부 김병섭△재무본부 윤희택△전략여신부 김관철 이진호△전략영업부 김항년△준법지원팀 김재민△하이닉스반도체M&A추진단 김청운△해외마케팅팀 민승기△IT본부소속 손종호△PB영업추진팀 김홍덕◇개인지점장△가락 전종배△강남구청역 기세완△광화문 이종익△구로디지털단지 이상헌△구로 계출△남동공단 이상식△내자동 오광준△논현남 유원호△다대동 윤창룡△대구 최경찬△대림역 김대호△동광동 민용기△동탄신도시 김종택△둔촌동 최상득△마두역 신용섭△망우역 이상열△메트로시티 박정석△목포 임시권△미아동 이희락△반월공단 변만리△반포뉴코아 김재옥△반포본동 심봉종△발산역 최종대△봉덕 신철식△부평 조환주△사당역 한영자△상암DMC 심창식△서린 권오훈△서면남 이병태△서면 김재겸△서소문 오해혁△서잠실 김회문△성산동 여규업△세종로 이병석△수지 황인원△스타타워 김명옥△신사동 이인순△신제주 이융재△안동 김동주△안산 권용한△야탑역 양재도△양재중앙 김유택△역삼로 전영환△역삼중앙 남창우△연수 김종만△연신내 박문철△연희동 전우용△영통 조영주△오산 류재완△용인동백 박춘규△용인 김채길△응봉동 허복래△의정부 최병렬△이천 박기준△이태원 김서련△익산 김영래△인천논현 류영호△인천 정종하△잠실남 심문섭△주엽역 황동혁△창동 임채성△탄현 박윤옥△태평로 유영철△평내 정일용△평창동 김경숙△평촌 서임선△하단역 정강모△학동역 임면수△해운대우동 임흥준△화양동 이상찬△화정역 최영일△LH 정용우◇기업지점장△강남역 강석우△광산 양호철△광주 여운용△구로 정석한△구미4공단 서이덕△남대문 하동연△노원동 문강실△녹산공단 송주경△논현역 김대영△대구 이재희△대치동 김인호△둔산 김선우△마산 이종관△마포남 송동극△목포 김기중△반월공단 이재우△부천 장택수△사상 임채호△삼성역 박일동△서린 오승준△송탄 김대집△송파동 박홍종△시화공단 김동현△신설동 백종국△압구정중앙 민경원△영등포 양문병△오창 김원형△음성기업금융 이춘성△인천 최동석△잠실역 정상경△전주공단 강승구△청담역 김창섭△파주 고형권△홍대역 신동훈△SIM 김호철 조남준◇대기업 SRM 지점장△금호계열담당 박철성△동부·포스코계열담당 김삼문◇해외지점장 및 현지법인장△암스테르담 박철몽△인도네시아한국외환은행 법인장 조용우△중국현지법인 설립위원 유기종 정세진△천진지점 이창순△캐나다한국외환은행 여신총괄관리자(Chief Credit Officer) 박종현△〃 버나비지점 이성욱◇개인 ARM지점장△권매희 김종구 이상우 임상훈◇기업 ARM지점장△김규팔 문병성 송희국 이근태 정일윤◇인턴지점장△김대용 김동술 김명숙 김미애 김웅렬 김지헌 김창한 박명균 박창우 서종춘 서준 송은주 신정훈 윤순섭 이동국 이상식 이원직 이정훈 이종하 이준영 임현규 장철웅 정다훈 정지복 주재영
  • [인사]

    ■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기획조정담당관 설광섭△재정〃 윤소식△감사〃 김치원△교통기획〃 김종호△교통안전〃 박생수△과학수사센터장 원경환△대테러〃 김병구△G20 경찰청 기획팀 부팀장 박승용△외사기획과 이명훈 양근원 천범녕[과장]△경무 허영범△인사 김규현△교육 이기옥△생활안전 박경민△생활질서 장향진△특수수사 이병하△형사 정지효△마약지능수사 박영진△경비 이중구△정보4 이기창△보안2 정성채△보안3 김성근△외사기획 박외병△외사정보 전병용<경대>△교무과장 김석열△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과장) 양우석△지방이전추진단장 김종원<총무과장>△병원 문점호△국과수 김헌기<서울>△홍보담당관 김재원△청문감사담당관 정광록△101부단장 조현배[과장]△생활질서 김해경△수사 조성훈△형사 황운하△교통관리 백운용△경비2 허경렬△정보1 김성근△정보2 조희현△외사 강승수[대장]△광역수사 이상정△1기동 박건찬△4기동 김기출[G20 서울청]△경호기획팀장 김광식[서장]△종로 김양제△서대문 노승일△용산 김종구△동대문 김기용△마포 전기완△영등포 권세도△동작 조종완△광진 이문국△금천 장권영△관악 유현철△강동 박성수△종암 정용환△도봉 최경식<부산> [과장]△경무 서범수△수사 박노면△형사 이노구△교통 김성식△경비 김진우△정보 김철준△보안 전창학△외사 이갑형[서장]△중부 조성환△동래 신동건△영도 양명욱△부산진 박흥석△서부 김경렬△남부 김주전△해운대 하진태△금정 이종석△연제 변항종△북부 정수태<대구>△청문감사담당관 김영두△경무과장 임주택△수사〃 송병일△경비교통〃 최병헌△보안〃 배봉길△달서서장 서진교<인천>△청문감사담당관 박달근△경무과장 조종림△생활안전〃 황순일△수사〃 남승기△외사〃 이재영△중부서장 윤석원△남동〃 남현우△서부〃 정홍근△계양〃 조기준<광주>△청문감사담당관 김재석△경무과장 한재숙△경비교통〃 박석일△보안〃 김진희△동부서장 양성진△서부〃 최정환△남부〃 박봉기△북부〃 송두현<대전>△청문감사담당관 최영덕△경무과장 조영수△생활안전〃 김택준△수사〃 김익중△보안〃 김금석△중부서장 고학곤<울산>△경무과장 김항규△생활안전〃 김임곤△경비교통〃 오병국△정보〃 김창규△울주서장 배영철<경기>△홍보담당관 김종길△청문감사〃 김원환△기동대장 김춘섭[과장]△제1부 정보통신 박춘배△〃 교통 이석권△〃 경비 김성렬△제2부 생활안전 전재철△〃 수사 박명춘△제2청 수사 추수호△〃 경비교통 김덕기△〃 정보보안 강성채[서장]△수원중부 이한일△수원남부 박근순△안양 조규철△과천 오성환△성남수정 김용수△광명 이철구△안산단원 신경문△시흥 고경철△이천 이호준△김포 박상융△안성 김덕한△고양 황덕규△파주 조용태<강원>△홍보담당관 손호중△청문감사〃 김종관△생활안전과장 우희주△정보〃 이의신△보안〃 김학문[서장]△동해 박성호△영월 이은정△평창 양종렬△횡성 이경필△철원 김경득△화천 박형준<충북>△생활안전과장 김성용△경비교통〃 김창수[서장]△영동 이성재△괴산 신현옥△단양 권수각△진천 양재호<충남>△청문감사담당관 차경택△경무과장 강병로△생활안전〃 안정균[서장]△서산 이기병△논산 노혁우△아산 양정식△공주 이창무△홍성 서연식△부여 김화순△서천 최정현<전북>△청문감사담당관 황종택△생활안전과장 김영일△경비교통〃 정지용△정보〃 이강수[서장]△전주덕진 백순상△완주 신일섭△고창 유선문△진안 백용기△장수 주강식<전남>△홍보담당관 김장완△청문감사〃 이상기△경무과장 이윤△경비교통〃 백혜웅△보안〃 김창식[서장]△순천 황호선△장흥 김수율△보성 김준철△영광 김근△장성 양희기△완도 노병현△무안 최관호<경북>△홍보담당관 정우동△청문감사〃 엄용흠△수사과장 권혁우[서장]△경주 김수희△포항북부 이영태△포항남부 김재학△영천 서상훈△문경 이현희△의성 정수상△봉화 이규문△고령 김시택<경남>△청문감사담당관 백승면[과장]△경무 김정규△경비교통 이승재△정보 윤창수△보안 김광룡△외사 주용환[서장]△마산중부 김동현△마산동부 정성균△진주 김흥진△김해서부 배상석△밀양 정용환△합천 박경수△하동 김주수△남해 윤외출△함안 이정동<제주>△해안경비단장 이명교<경무과(대기)>△서울 이승현△부산 김충규 박길수 성경출 조한성△인천 이환섭 박종위△강원 정경모△충남 신찬섭△전북 이상선 김명중△전남 김대식 강성공△경북 임병하 정임수△경남 박동식<경무과(교육)>△본청 이훈 김학관 윤성혜 전병현 유재철 남구준 김관태 한형우 김희규 최종문 윤명성 박기태 김상철 이원희 최재천△서울 김종보 유진규 허찬 이문수 김갑식 손장목 이충호 홍완선 윤후의 연영흠 김영배 엄영민 정병권 박창호 권두섭 임병호 홍순원 김성완 김순정△부산 김성훈 김성수 김형철 고영일 신영대 박재구△대구 정동식 박희룡 이근영△인천 하용철 조정필 안영수△광주 강칠원 권영만△대전 김재훈 주현종△울산 유윤근△경기1부 고기철 고창경 이명균 안기남 김근수△강원 김택근 이철민△충북 신희웅△충남 이동기 박희룡△전북 강윤경 강황수△전남 이유진 김학남△경북 김광수 정흥남△경남 유재응 김한수 최호윤△제주 김학철 <운영지원과>△경대(대기) 김용택△교육원(교육) 노재호◇총경급 해외주재관 복귀자 전보(발령일자 추후 지정)△경대 경찰학과장 이주민△〃 치안정책연구소 김녹범△교육원 운영지원과장 조항진△중앙 교무〃 이봉행△수사원 교무〃 이상철 ■해양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대변인 여인태△운영지원과장 박성국△재정담당관 김용환△수색구조과장 서장호△해상안전〃 김영구△전략사업〃 박찬현△정보통신〃 정창복△치안정책관 김두석△해안경계임무 인수단장 김홍희△운영지원과 김명환(국방대 교육) 김정식(통일교육원 〃) 이원희 이평현(경찰대 〃) 구자영(교육 파견)<동해청>△경무기획과장 박철원△경비구난〃 이창주<해경학교>△교무과장 윤판용<서장>△포항 류춘열△완도 심병조△목포 최재평△군산 박세영△부산 최남용△통영 이성범△여수(학교이전단장 겸직) 강평길 ■대구시 △서구 부구청장 이태훈 ■대전시 △환경녹지국장 윤태희 △정책기획관 이희배 ■전남도 ◇지방부이사관 전보 △투자정책국장 나승병△관광문화〃 서복남△해양수산환경〃 이인곤△복지여성〃 배양자△F1대회지원본부장 주동식△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임종문△미래전략기획단장 최오주△국방대 교육 송영종◇지방서기관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주신호△종합민원실장 이승옥 ■인천국제공항공사 ◇1·2급 전보△비서팀장 김범호<처장>△운송시설 김창기△경영지원 백정선△상업영업 한기호△공항시설 유재선△항행 민광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처·실장급 전보△재무개선특별위원회 사무국장 현도관<실장>△비서 유영일(劉永日)△홍보 김성균△감사 노승인△기획조정 유환태△경영관리 성백륜△사업조정심의 이명혁<처장>△미래전략 황종철△보금자리계획 황의창△보금자리개발 박춘식△택지개발 최창열△도시환경사업 김승구△녹색경관 홍기문△주택계획 하진수△주택설계총괄 김영부△주택설계1 최인수△주택설계2 최광기△주택디자인 조희원△주택공급 이형주△신도시개발1 이상후△신도시개발2 안재호△산업단지 김동인△경제자유구역사업 박인서△해외사업 김기환△도시재생사업 이광구△도시재생설계 박찬흥△지역도시개발 김복식△U-City사업 박성환△토지은행기획 유춘재△토지판매보상기획 명용주△토지관리 전석기△세종혁신도시 유영일(劉永一)△남북협력 신종갑△국토주택정보 한헌△고객지원 임진묵△인사 이건호△재무 박천필△조달계약 이현주△정보지원 이지훈△주거복지 박종선△임대공급운영 정윤희△임대자산관리 정태기△기술기준 박완수△심사평가 조현태△건설관리 이건형△연구지원 신현구<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호경△보상사업단장 임홍구△사업추진〃 박정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성필△보상사업단장 김상엽△주거복지사업〃 신재만△사업추진〃 주진오<인천지역본부>△본부장 홍성구△판매기획단장 이차관<지역본부장>△부산울산 허만택△강원 김영식△충북 하문용△대전충남 성증수△전북 윤여공△광주전남 김성윤△대구경북 박종호△경남 정형균△제주 강명헌<세종시사업본부>△본부장 전병재△개발사업단장 김성종△건설1사업〃 이강선△건설2〃 오광석<직할사업단장>△경기동북부 김원근△동탄 김성태△판교 백성욱△파주 조승면△아산 오세진△오산 남상욱△청라영종 윤동렬△평택 이종덕△위례 서국열△김포 금철수△성남재생 송영원△미군기지건설 이갑원◇교육파견△서울대 김석명△고려대 배상철 이상형△전북대 김양수△국방대 곽윤상△세종연구소 이광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전보 <부장>△리스크관리1 이재열△리스크관리2 이강식△저축은행지원 최효순△보험정책 김학진△금융정리 정왕호△청산지원 김현철△기획조정 진상근△인사지원 조현철<실·센터장>△정보시스템실 김광의△비서실 임기순△고객만족센터 이종훈<외부파견>△나라종합금융 파산재단 임세기△예쓰상호저축은행 정태완△금융감독원 곽성근△국방대 이강록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박경빈 허윤△2급 이재우 김동수 곽칠영 강태구 노병욱 허수영 고재영 이재훈 강희수 최장봉△3급 김찬규 이중엽 강진희 김종천 정주화 박신욱 이원구 배상석 김창식 안진한(이상 2월1일자)◇전보 <본사> [실장급]△기후변화전략실장 나용환△수요관리〃 손학식△온실가스감축기술지도〃 양남식△신재생에너지기획〃 김대룡△신재생에너지보급확산〃 남기웅(이상 1월21일자)△온실가스검증원장 이재훈△검사진단지원실장 고재영(이상 2월1일자) <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 [센터장급]△서울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 이상홍△충청〃 전호상△대경〃 이선업△동남〃 강일호△경인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 인천지사장 김수영△충청〃 충북〃 강희수△호남〃 전북〃 김선직△동남〃 경남〃 최장봉(이상 1월21일자)△제주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 허수영(2월1일자) ■한국농어촌공사 △시설안전처장 이관호△환경지질〃 권영덕△농어촌연구원 농어촌환경연구소장 강창현△새만금사업단 사업관리실장 박천규△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 투자지원〃 조흥순△기술본부 설계진단〃 홍성범 ■KT ◇실·본부·단장급 ◇상무△윤리경영실 법무센터장 이상직△가치경영실자금담당 조화준△IT기획실스마트그린개발단장 전홍범△대외협력실 정책협력담당 이충섭△홍보실 경영홍보담당 최재근△경영지원실장 권사일△구매전략실 전략구매담당 허선종△개인고객전략본부 개인마케팅전략담당 강국현△〃 개인FIC장 곽봉군△무선데이타사업본부장 한원식△무선연구소장 안태효△중앙〃 정한욱△홈IMC본부장 임헌문△홈채널〃 박용화△기업FI〃 이동면△기술개발실장 박윤영△네트워크연구〃 김태근<코퍼레이트센터>△경영전략담당 구현모△출자경영담당 심상천△신사업전략담당 권순철△신사업개발TF장 서정식△시니어컨설턴트 이영렬△브랜드전략CFT장 남규택△브랜드전략CFT 민태기 고경곤[마케팅단장]△서울남부 한동훈△서울북부 정관영△경기 윤창영△경남 박정원△인천 정두수△경기북부 유기헌[법인사업단장]△서울북부 엄주욱△서울남부 박형옥△경기남부 박영식△대전 박대수△강원 이강근[단장]△강북네트워크운용 박찬경△중부〃 이종옥△엔지니어링사업 권태일◇전무△기술전략실장 이상홍△네트워크품질본부장 박태일◇상무보△네트워크사업본부장 윤차현[네트워크운용단장]△경남무선 이세희△경북무선 이성식△대구 전택환△부산 김영현[마케팅단장]△부산 이상곤△대전 송의영△전북 정일천△충북 김성일△울산 최기윤△충청무선 김재현[법인사업단장]△경기북부 김정효△부산 김천택△대구 이배동△광주 유병진△충남 최태을△제주 황광용◇부장△경북무선마케팅단장 이동익△강원마케팅단장 황호△충남〃 홍성권△충북법인사업단장 주충식
  • ‘전북도 - 경남도’ LH 본사이전 첨예 대치

    한국토지주택공사(LH) 본사 이전 논의가 전북과 경남의 첨예한 대립으로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지역 국회의원까지 가세, 정치쟁점화되는 사태에 이르렀다. LH 본사 이전 업무를 주관하는 국토해양부는 양 자치단체의 의견 차가 너무 크다며 결정을 미뤄 해를 넘겼다. 이 때문에 정부가 6월 지방선거를 의식, 지역의 현안 결정을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더구나 세종시 수정안이 혁신도시 건설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관측이 커 이 문제는 장기 표류할 가능성이 있는 실정이다. 전북도는 혁신도시 본래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낙후지역인 전북에 LH 본사를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북은 인구, 재정, 정부의 지원 규모를 감안할 때 경남에 훨씬 미치지 못한다. 도는 이와 함께 사업기능과 사장 및 경영지원기능을 나누어 양 지역에 분산배치하는 안을 국토부에 제출했다. 2012년 LH 정원을 1500여명 잡고 전북에 사장과 기획조정부, 경영지원부분(362명 24.2%)을 배치하는 대신 경남에는 보금자리, 녹색도시, 서민주거, 국토관리, 미래전략 등 5개 본부와 기술지원부문, 토지주택연구원 등 75.8% 1138명을 배치하자고 제의했다. 이는 토공과 주공의 통합 전 인원비율이 4대 6인 점을 감안할 때 적절한 수준의 대안이라는 것이다. 전북도 관계자는 “혁신도시 건설의 기본 취지와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목적이 지역간 불균형 해소에 있으므로 상대적으로 낙후도가 심한 전북에 본사를 배치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전북지역 국회의원들은 통합본사 결정권한이 있는 이사 15명 가운데 8명이 영남 출신이고 전북 출신은 1명도 없다며 편파적인 인적구성을 지적하는 등 정치쟁점화시키고 있다. 경남은 LH 본사를 진주혁신도시에 배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토부는 당초 분산배치안을 천명하다가 경남이 일괄배치안을 고집하자 이를 접수했다. 경남은 LH가 분산배치되면 ▲정부 정책에 대한 불신감과 지역주민 상실감 초래 ▲행정 비효율성 및 극심한 낭비 발생 ▲조직운영 및 조직원 간 융합에 장해 초래 등으로 통합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토지공사와 주택공사의 통합도 망치고 양측 혁신도시도 실패할 것이라고 했다. 경남도는 주택공사가 직원 수 기준으로 경남 혁신도시의 40.4%를 차지할 뿐 아니라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등 3개 기관 180명이 서울에 잔류하고 전자거래진흥원 통합으로 혁신도시 건설에 심각한 차질이 예상되므로 LH 본사가 반드시 진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경남발전연구원은 진주시가 전주시보다 제조업 생산액, 인구증가율, 국비지원 등에서 모두 뒤진다며 전북의 낙후지역 본사 배치주장을 반박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서기관 승진 △재정정책과 장승대△금융협력과 김이한 ■경찰청 ◇경무관 승진 △경찰청 기획정보심의관 정용선△〃 경무과 강신명 전석종 박기선△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윤철규<지방경찰청 차장>△인천 이인선△광주 정순도△울산 김덕섭△강원 정해룡△충북 구은수△충남 백승엽 △전북 김학역△경북 최동해△경남 최현락◇전보△경찰수사연수원장 안재경△경기지방청 1부장 옥도근<경찰청>△감사관 이성한△교통관리관 이금형△경무과 홍익태 김병화 임승택<경찰대>△교수부장 강기중△치안정책연구소장 이종우<서울경찰청>△생활안전부장 강경량△수사〃 박상용△교통지도〃 장전배△정보관리〃 황성찬△보안〃 김기용<지방경찰청 차장>△대구 이재만 △대전 정철수△전남 나옥주 ■소방방재청 △소방정책국장 조성완 ■중소기업청 ◇국장급 전보 △중소기업정책국장 정윤모△소상공인정책〃 양봉환△기업호민관실 서승원◇부이사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 홍진동◇과장직위 승진△경기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서구◇과장급 전보△기술정책과장 이상훈△고객정보화담당관 박인숙△동반성장과장 이현조△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 박성훈△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창업성장지원〃 정수봉△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 김병욱△서울지방중소기업청 〃 송창석◇서기관 승진△정책총괄과 조재연△소상공인정책과 백철안△산학협력과 최병선 ■부산시 △교육훈련 파견 이영활(국방대) 조승호(중앙공무원교육원)△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 송근일△경제산업실장 김형양△문화체육관광국장 이철형△해양수도기획단장 박종주△건축정책관 류재용△동래구 부구청장 김효영△영도구 〃 김상주△강서구 〃 허종성 ■제주특별자치도 ◇지방이사관급 △제주발전연구원 김창희◇국장급△경영기획실장 오인택△서귀포 부시장 김대훈△정책기획관 현을생△제주국제컨벤션센터 현만식△지식산업진흥원 고권택 고상진△장기교육 강승화△제주컨벤션뷰로 진창섭△하이테크산업진흥원 김수완<단장>△특별자치도 추진단 오승익△신공항건설 준비기획단 양치석△국회협력단 강성후<국장>△지식경제 강승수△보건복지여성 이경희<원장>△인력개발 김용구△환경자원연구 강관보△농업기술 고성준<본부장>△상하수도 홍성택△문화진흥 신재현△세계자연유산관리 오익철◇지방부이사관 승진△장기교육 박재철 강창봉 윤창성◇과장급△관광협회 사무국장 양봉기△문화진흥본부 박물관운영부장 김관호△한라산국립공원 보호관리〃 강성보△제주관광공사 양경호△제주발전연구원 고성도△지식산업진흥원 박철수△하이테크산업진흥원 김대준△도의회 사무처 강문실 현공호 고병두 김영주△장기교육 이중환 이용철 김성권<팀장>△광역경제추진 홍봉기△일괄처리 양창호△WCC개최지원 강덕화△신공항건설추진 이행수<과장>△총무 양병식△자치행정 송진권△인적자원 김진석△투자정책 양영우△스포츠산업 이상보△경제정책 오태문△기업사랑 김영윤△미래전략산업 김영철△세정 부광진△문화정책 이명도△노인장애인복지 한재신△양성평등적책 이신호△생활환경 진형찬△농업정책 고복수△규제개혁법무 이대영△도시계획 박용현△건설도로 강한택△치수방재 고경윤△인력개발원 교육운영 김성훈△〃 사회교육 고영실<실장>△비서 김대영△환경자원연구원 연구기획조정 한병수<농업기술원>△연구개발국장 이상순△기술지원〃 김우일<소·관·센터장>△4·3사업소 양윤호△서귀포보건소 김은형△도립미술관 김태언△설문대여성문화센터 오정숙<제주시>△자치행정국장 좌재순△주민생활지원〃 강승부△친환경농수축산〃 고태민<서귀포시>△지역경제국장 홍성익△환경도시건설〃 김석고◇지방서기관 승진△예산담당관 김성도△제주시 환경교통국장 김영옥△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 자연유산총괄관리부장 오정훈△행정안전부 파견 문순영 박홍배△도의회 사무처 장명규<과장>△평화협력 김순홍△관광정책 양동곤△교통항공정책 김남근△정보정책 김홍두△보건위생 고태구△감귤정책 강대성△농업기술원 총무 김명호<상하수도본부>△하수도관리부장 강시우△제주지역사업소장 고영완 ■교통안전공단 ◇전보 △교통안전연구교육원장 황병훈<실장>△감사 박종우△비서 박재준△녹색교통인증 박웅원<처장>△감사 이종범△운영지원 이익훈△재무 조윤구△자격관리 이용찬△항공시험 임동흥△철도안전 허남규△철도심사 송병호△녹색안전교육 조시영 ■한국석유공사 ◇처·실장급 전보 <지사장>△곡성 최재수△여수 양희영△동해 강헌수△용인 김형태△울산 김상문△평택 김승회<사무소장>△예멘 최재원<실·처·단장>△석유탐사실 최병구△감사실 이재웅△재무처 강창구△동북아에너지네트워크추진단 황상철 ■이데일리 ◇상무 △교육센터장 손동영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본부장 △경기기술실용화 최석우△충청강원권기술실용화 박춘근◇부장△사업지원 이종범◇센터장△주조기술 유승목△녹색전환기술 최태훈△친환경청정기술 김억수△중소기업종합기술지원 이승기◇사업지원실장△경기기술실용화본부 김범용△인천〃 김갑수△호남권〃 구자운◇실장△녹색경영기획 김성덕△자원순환정책 강홍윤△환경규제대응 이귀호△기술이전사업화 권정휘△사업종합지원 김명호 ■골든브릿지투자증권 △법인영업실장 김종대△IB마케팅팀장 김한수△일산지점장 강명자 ■동양생명 ◇승진 <영업이사>△새중앙지점장 이순남◇전보 <본부장>△강남지역 박천규<사업단장>△수도 이진남△강원 신두균△경남 황보형△부산 성동진△순천 이영우△대구 김해구△충청 이은수△호남 나형욱<센터장>△다이렉트드림 이광수<팀장>△제휴사업 추준희△방카슈랑스 김동억<파트장>△성장지원 김병학△방카슈랑스전략 유승택 ■삼성화재 ◇지역단장 △노원 유상춘△일산 송광섭△부천 김정기△서울중앙 오재욱△강동 윤영기△원주 김희창△송파 노현호△서울중부 박민배△제주 한상훈△동서울 홍성익△수원 이동진△부산 오재엽△충남 남영우△충남중앙 황진현△상무 강익순△전주 권중우△전남 백남주△울산 강경완△마산 이상오△동대구 김오규△성남 안재호△포항 원석희△서울서부 최의현△부산중앙 이재근△광진 장동철△동부산 김남원◇사업가형지역단장△인천 손유섭△의정부 오준석△천안 손석규△강릉 윤종국△순천 이광준◇프론티어팀장△동탄 김태완△용인 김팔석△김해 김낙원◇팀장△준법감시 이상철△재물보험 김선택△법무 강윤미△중부지원 지수일△대구경북지원 장재태△전략영업2지원 허영길△퇴직연금업무 장진영◇부장△법인영업2 홍승표△법인영업3 한기대△퇴직연금영업 조봉행△인재개발센터 김석호△교통안전문화연구소 박범△방재연구소 김화수△경기방카슈랑스영업 방승기△영남〃 김찬호△강서〃 정주영△대기업영업2 신병호△전략영업1 김경석△인천보상센터 김만용△부산〃 강병철△중앙〃 김종호△강원〃 장원△충청〃 강수홍△전주〃 안기경△수원〃 우구종△서부〃 전준환△부산업무센터 이주영△강남〃 안정희△중앙〃 노상호△Anycare Center 박진수△기업컨설팅영업 박원규◇파트장△마케팅기획 이두열△전략영업지원 김영제△마케팅지원 이호규△개인영업지원 이수철△영업교육 최창원△해외관리 오무석△감사 박상돈△기획 신동구△전략지원 김정기△홍보 신현근△신문화 김규형△경리 김우석△PF전략 문장섭△수도권융자 정용호△지방융자 이영배△일반계정운용 정진호△인터넷서비스 서정석△손사기획 황인철△보상지원 손을식△전문손사 유우근△지방손사 김대우 ■현대종합상사 ◇승진△부사장 양봉진△전무 하명호△상무 백사훈△상무보 안순영 김덕호 ■아인스그룹 △PB본부 상무이사 장성흠△〃 CP섹션 국장 정기영△CL본부 이사 조천권△IT본부 이사대우 이창목△전략기획실 〃 임용욱 ■안국약품 ◇이사 △경영지원 장대용△품질보증 한용권△생산 한원준◇이사대우△cGMP프로젝트 장석찬△도매 박형래
  • [인사]

    ■제주도 △경영기획실장 오인택△농업기술원장 고성준△특별자치도 추진단장 오승익△지식경제국장 강승수△보건복지여성국장 이경희△인력개발원장 김용구△상하수도본부장 홍성택△환경자원연구원장 강관보△문화진흥본부장 신재헌△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장 오익철△신공항건설준비기획단장 양치석△국회협력단장 강성후△서귀포시 부시장 김대훈△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김우일△정책기획관 현을생△광역경제추진팀장 홍봉기△예산담당관 김성도△규제개혁법무과장 이대영△투자정책과장 양영우△평화협력과장 김순홍△총무과장 양병식△비서실장 김진석△자치행정과장 송진권△인적자원과장 김진석△세정과장 부광진△문화정책과장 이명도△관광정책과장 양동곤△스포츠산업과장 이상보△경제정책과장 오태문△기업사랑과장 김영윤△미래전략산업과장 김영철△정보정책과장 김홍두△노인장애인복지과장 한재신△양성평등정책과장 이신호△보건위생과장 고태구△생활환경과장 진형찬△농업정책과장 고복수△감귤정책과장 강대성△도시계획과장 박용현△건설도로과장 강한택△치수방제과장 고경윤△농업기술원 총무과장 김성훈△인력개발원 사회교육과장 고영실△환경자원연구원 연구기획조정실장 한병수△상하수도본부 하수도관리부장 강시우△상하수도본부 제주지역사업소장 고영완△문화진흥본부 박물관운영부장 김관호△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 자연유산총괄관리부장 오정훈△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 한리산국립공원보호관리부장 강성보△4.3사업소장 양윤호△제주도립미술관장 김태언△설문대여성문화센터장 오정숙△WCC 개최지원팀장 강덕화△제주시 자치행정국장 좌재순△제주시 주민생활지원국장 강승부△제주시 환경교통국장 김영옥△제주시 친환경농축산국장 고태민△서귀포시 지역경제국장 홍성익△서귀포시 환경도시건설국장 김석고△서귀포시보건소장 김은형△제주관광협회 사무국장 양봉기△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현원화
  • [이건희 단독사면]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올인’

    이건희 전 삼성 회장은 당장 경영일선에 나서기보다는 우선 국제올림픽위원회(IO C) 위원으로 서둘러 복귀할 것 같다. 강원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통해 성과를 낸 뒤 여론의 추이를 봐가며 공식 직함을 갖는 것이 명분과 실리를 모두 얻을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이 전 회장은 현재 IOC 위원이기는 하지만 직무정지 상태이다.●현재 IOC위원 직무정지 상태이로써 삼성은 얽혔던 매듭이 풀리면서 이재용 부사장의 전면 부상을 통한 ‘공격경영’에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 관계자는 이날 비공식 논평을 전제로 “정부 관계자와 국민께 감사하다.”면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라는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동안 계열사 경영진이 “그룹의 전략경영을 위해 오너의 결단이 필요하다.”면서 총수의 경영복귀 필요성을 거론했던 점을 감안하면 이날 ‘비공식 논평’에는 무게가 동계올림픽에 실려 있는 셈이다.이에 따라 이 전 회장은 내년 2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리는 IOC 총회에 참석, IOC 위원의 복귀 절차를 밟으면서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를 위해 주요 인사들을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IOC 측은 이 전 회장의 사면복권에 대한 한국 내 움직임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기 때문에 그의 IOC 위원 복귀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당장 경영일선 나서기엔 부담삼성은 지난해 4월22일 이 전 회장의 퇴진과 함께 전략기획실의 폐지, 삼성카드의 에버랜드 주식매각을 통한 순환출자 고리 끊기 등을 골자로 하는 ‘쇄신안’을 내놨다. 현재로선 그 틀이 바뀌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유익한 일에 쓰겠다.’고 밝혔던 이 전 회장의 차명재산 일부(1조원가량)의 용처도 가시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이 전 회장은 다음달 5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0 국제가전쇼(CES)’에 이 부사장과 함께 참석할 가능성이 높다. 이날 삼성 측은 이 전 회장의 참석을 전제로 한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부가 내세운 이번 사면의 명분에 ‘경제살리기’ 측면도 있어 재계에서는 이 전 회장의 경영 복귀를 당연한 수순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다만 이 전 회장이 이전 자리로 되돌아가는 게 부담스럽다면 명예회장 등으로 미래전략 등 큰 그림을 그리는 데에 매진할 공산도 있다.한편 대한상공회의소는 “이 전 회장이 경제 발전에 더욱 큰 기여를 해주기를 바란다.”며 “특히 IOC 위원으로서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환영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도 “이번 사면 결정은 경제살리기 등 국가적 과제를 풀어가기 위한 적절한 조치”라고 했다. 한국무역협회는 “삼성이 세계 시장에서 더욱 위상을 높이고 우리 경제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논평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집중점검 국내경제 4대현안] (1) 재점화되는 금리인상 논쟁

    [집중점검 국내경제 4대현안] (1) 재점화되는 금리인상 논쟁

    국내 경기가 낙관적인 지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안하다. 부분적인 출구전략이 이미 시작됐지만 전면적인 이행까지는 걸림돌이 적지 않다. 경기 회복의 관건이 될 4대 현안을 네 차례에 걸쳐 조명해 본다. 출구전략(경제 비상체제의 정상 환원)의 결정판이 될 금리 인상의 시기와 폭을 놓고 연일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우리 경제의 내년 성장률 전망치가 부쩍 높아지면서 정부, 학계, 재계에서 상반된 의견이 분출되고 있다. 특성상 저금리를 선호하는 재계나 관련 연구소의 금리 인상 반대 목소리는 그렇다 쳐도 전문 연구기관들까지 서로 의견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김태준 한국금융연구원 원장은 30일 “출구전략(금리 인상)은 경제가 4%대 성장률을 보이는 가운데 민간 경제가 자생력을 회복하고 금융시장이 안정될 때 추진해야 한다.”며 그 시기를 내년 하반기로 추정했다. 이는 금리 인상을 가급적 서둘러야 한다는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의견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다. 정부와 한국은행의 입장도 다르다. 정부는 금리 인상에 신중한 접근을 강조하지만 한은은 이미 지난 9월에 가능성을 열어둔 상태다. ① 5% 성장에 2% 금리 맞나 현재의 기준금리 2%가 내년 성장률 전망(4~6%대)에 합당하냐는 주장이 금리 인상론자들 사이에 나오고 있다. 손욱 미래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은 “2% 금리는 평상시의 불경기 대책이 아니라 위기대책 수준”이라면서 “이는 2003년 성장률이 3.1%였을 때 최초로 기준금리를 4% 아래로 내렸던 것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최근 몇 년간 기준금리와 성장률 전망은 동조하는 곡선 흐름을 보였으나 5%대 성장률이 예견되는 지금은 전망과 기준금리 사이에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부형 현대경제연구원 실물경제실장은 “지금은 위기가 완전히 해소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릴 경우 자칫 5% 성장률 전망을 달성할 수 없을 것”이라면서 “내년 하반기에 침체 국면이 와 성장곡선이 L자형으로 갈 수도 있는데, 상반기에 금리를 인상한다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일”이라고 말했다. 금리 인상을 촉구하는 사람들은 초저금리가 지속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신호를 지금부터 시장에 줘서 자산가격 상승이나 물가 불안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② 버블이냐 더블딥이냐 김현욱 KDI 선임연구위원은 “앞으로 우리 경제가 안정적으로 돌아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자산 버블(거품)이나 인플레이션 등 부작용을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은 분명 회복 국면이 진행되는 단계”라면서 “금리 인상은 급하게 이뤄져서는 안되고 점진적으로 진행돼야 하는데 일정 수준에 오르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므로 서둘러 착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황인성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버블은 장기적인 문제이고 현재 주택가격은 아직 자산버블의 수준은 아니다.”면서 “향후에 문제가 되니까 선제적으로 금리를 올리자는 얘기도 있지만 현재로선 더블딥(경기 상승 후 재하강)의 가능성 등 시장 상황이 불확실하기 때문에 섣불리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③ 국제공조냐 단독 플레이냐 미래전략연구원 손 연구위원은 “출구전략의 국제 공조가 중요하다는 논리가 있지만 국가간 협조가 필요한 부분은 위기 대응책 때문에 금융시장에 왜곡이 발생한 경우 등에 한해 제한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대경제연구원 이 실장은 그러나 “지금도 우리나라는 기준금리가 2%이고 미국과 일본은 0%에 가까워 금리차가 있는데, 여기에서 우리나라만 추가로 금리를 더 올리면 해외 자본의 국내 금융시장 유입이 심화되고 원화 가치 급등과 시장 불안 등의 결과를 낳게 된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도 “앞으로 경기가 살아나면 미국 등 선진국들이 금리 인상에 나설 텐데 그때 가면 소규모 개방경제인 우리나라도 추세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다.”면서 “상대적으로 지금도 높은 금리 수준인데 미리 올려서 금리 인상에 발맞출 수 있는 여지를 스스로 잠식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김태균 임일영기자 windsea@seoul.co.kr
  • [기고]정부조직 개편의 새로운 접근/박찬우 행정안전부 조직실장·행정학 박사

    [기고]정부조직 개편의 새로운 접근/박찬우 행정안전부 조직실장·행정학 박사

    이명박 정부가 정부조직 개편작업을 한 지 벌써 1년 8개월이 지났다. 건국 이래 최대규모의 개편을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정부기능이 효율적으로 잘 작동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정부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이면에는 개편 후 단순한 구조적 통합뿐 아니라 화학적 융합을 위해 정부가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사실을 알고 있는 국민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정부는 2008년 2월 새정부의 국정철학과 방향을 구현하기 위해 미래전략, 녹색성장, 신성장동력, 교육·과학기술진흥, 사회통합 등의 기능을 강화하면서, 한편으로는 작고 효율적인 정부 구현을 위해 11개 중앙행정기관을 통폐합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정부조직 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주지하다시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조직개편에는 인위적인 업무조정과 이질적인 조직문화의 통합으로 인한 문제점이 발생하게 돼 있다. 이런 이유로 정부는 새로운 조직의 화학적 융합을 위해 고심을 해 왔으며, 과거 정부에서 이뤄진 조직개편의 경우에 조직 개편의 후유증을 해당 부처가 스스로 해결하도록 함으로써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던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정부는 조직개편 직후인 2008년 3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12개 통합부처에 대해 전면적인 조직융합진단을 실시해 문제점에 대한 체계적인 진단과 조직, 인사, 문화 등에 걸친 조직융합관리(PMI : Post Merger Integration) 종합대책을 제시했다. 부처별 진단결과에 따라 장·차관 주재 간부회의 시 부서 간 장벽을 넘어 현안 논의, 장·차관과 실·국장이 부서를 방문해 직원과 대화하는 인사이드 투어(Inside Tour), 교차인사 및 인사배치기준 사전예고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적용됐다. 조직융합관리 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2008년 연말에 실시한 조직구성원의 인식도 변화조사의 결과를 보면 조직융합관리 실시 이후 통합부처 직원들의 직무 몰입도와 소속감이 현저하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례로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의 일부기능이 통합된 보건복지가족부의 경우 조직몰입도 등이 9~12%, 국정홍보처가 통합된 문화체육관광부의 경우 21~26%, 고충처리위원회·청렴위원회·행정심판위원회가 통합된 국민권익위원회의 경우는 31~32%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과거 행정심판업무가 개별 사건에 대한 법적판단 및 권리구제에만 치중했으나 통합 후 고충처리업무와 연계해 제도개선을 추진했다. 그 결과 통합전에 비해 제도개선 권고, 정책개선 건의 등이 활성화됐다. 이러한 융합의 성과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러나 이질적인 조직문화가 화학적으로 완전한 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 정부가 부서 간 칸막이 해소 등 일부 미진한 부분에 대해 2단계 융합진단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도 이 때문으로, 앞으로도 주기적인 진단을 통해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에는 민간 대기업이 정부의 조직융합관리(PMI)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전 직원과 공유하기도 했다. 정부조직은 국정과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운영돼야 한다. 특히 녹색성장, 친서민정책 등과 같이 범 정부적으로 역량을 집중해야 하는 과제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부처 간·부서 간 가로행정 체계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 체계적인 조직진단과 조직융합관리를 통해 국정운영을 적극 뒷받침해 나가는 선진적 조직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다. 박찬우 행정안전부 조직실장·행정학 박사
  • [인사]

    ■제주일보 △논설위원실장 김범훈△편집국장 송용관△뉴미디어〃 현창국△남부총괄〃 김홍철△서울지사 총괄〃 최병석△논설위원 오택진△사회부장 함성중△교육〃 고동수△정치〃 김승종 ■중앙대의료원 △의료원장(중앙대 의무부총장 겸임) 김성덕 ■대한주택보증 ◇승진 <지점장>△서울관리3센터 오규열△영남관리센터 정병익△중부관리센터 오원택<파트장>△미래전략팀 김종서△영업기획팀 강희철△주택금융센터 김진욱△대구지점 배재훈△대전지점 서상원△영남관리센터 정태선△중부관리센터 이철완◇전보 <부서장>△총무팀 김영호△영업기획팀 신용태△채권관리팀 김성중△감사팀 박종홍<지점장>△서울강북지점 김연태△대구지점 김정수<파트장>△미래전략팀 김민환△인사팀 조원희△총무팀 김영철△신사업기획 곽경섭△영업기획팀 주영훈△영업관리팀 김명시△채권관리팀 백특종△보증이행팀 김옥주△감사팀 지형진△서울중앙지점 이상기△서울강북지점 정태훈△남부지점 박옥기△부산지점 홍주표△서울관리1센터 이선재 봉환△서울관리2센터 최성권△서울관리3센터 강홍민△영남관리센터 김현 ■법률방송(COURT TV) △경영기획실장 최성범△마케팅본부장 홍재서△마케팅본부 부국장 동구
  • 전주비빔밥 드림팀 발족

    전주비빔밥을 세계화하고 산업화하기 위해 전국의 식품 전문가들이 추진단을 구성했다. 민간과 학계, 행정, 연구 기관의 식품 분야 전문가 22명으로 구성된 ‘전주비빔밥 세계화 추진단’은 최근 발족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추진단은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미래전략기술연구본부장, 전북대 차연수 생명과학대학장, 전주비빔밥생산자연합회 김년임 회장, 기능성 식품 임상시험지원센터 채수완 센터장 등 식품영양·한식조리·생물연구·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과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등이 고문으로 참여해 힘을 보탠다. 추진단은 전주비빔밥을 한식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음식 브랜드로 키우는 일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국가 차원에서 해야 할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제시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새로운 식품 재료를 이용해 세계 각국인의 입맛에 맞는 비빔밥을 개발하고 조리법을 표준화하는 역할도 맡는다. 또 추진단은 이렇게 개발된 비빔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마케팅 활동도 체계적으로 벌이고, 정부가 만들려는 비빔밥연구소가 전주에 둥지를 틀도록 온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전주시는 비빔밥 연구센터를 설치해 측면 지원할 방침이다. 전주시 박경희 한식 담당은 “추진단은 비빔밥을 세계 5대 음식의 반열에 올리는 기반을 만들고 나아가 전주 한정식이나 콩나물국밥 등의 발전방향도 함께 고민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유무선 통합 VS 신사업 진출

    유무선 통합 VS 신사업 진출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의 정점에 서 있는 KT와 SK텔레콤이 사뭇 다른 미래전략을 가시화하고 있다. 정체된 통신산업의 한계 속에서 새 먹을거리를 찾아 나선 숙명의 라이벌이 어떤 길을 개척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KT와 SKT의 미래전략은 최근 발표된 통신요금 인하 방안에서 읽을 수 있다. 정부와 시민단체의 강한 압박 속에서도 KT는 10초당 과금체계를 고수했고, SKT는 당장 2000억원의 매출 손실을 감수하면서 1초당 과금체계로 전환했다. KT는 더 확실한 요금인하 효과를 낼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공언한 셈이고, SKT는 기존 통신 서비스를 뛰어넘는 ‘신천지’를 찾아 나서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 KT의 미래전략은 이석채 회장의 의중인 ‘유무선 융합’으로 수렴되고 있다. 이에 따라 유무선통합(FMC) 서비스와 무선인터넷 활성화가 주요 전술로 떠오르고 있다. KT는 이달 중으로 홈FMC 서비스를 내놓는다. 이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무선랜(와이파이)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이나 전용단말기로 집이나 회사 등 무선랜이 가능한 지역에서 이동통신망이 아닌 인터넷망을 통해 전화를 걸 수 있게 된다. 휴대전화 요금보다 훨씬 싼 인터넷전화(VoIP) 요금이 적용된다. FMC 전략은 결국 절대 우위의 초고속인터넷망과 이통통신망, 와이브로망을 합치겠다는 뜻이다. 연결고리는 와이파이다. 와이파이를 활짝 열어 조만간 출시될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이 초고속인터넷망이나 와이브로망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해 무선인터넷과 FMC 시장의 새 지평을 연다는 계산이 숨어 있는 것이다. KT는 공짜로 자사망에 침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설 무선인터넷공유기 규제 방안을 방송통신위원회에 건의했고, 정부도 ‘얼리 어답터’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이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 SKT의 미래전략은 통신 서비스 영역을 뛰어넘는 이종산업 간 융합을 선도하겠다는 것이다. “상식을 깨는 5대 성장기술 과제에 3조원을 투자하겠다.”는 정만원 사장의 구상이 하나씩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SKT는 6일 자체 개발한 보급형 무선인식(RFID) 반도체 칩을 처음 공개했다. 가로, 세로가 각각 7㎜의 작은 칩으로 RFID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휴대전화 등 작은 단말기에 탑재할 수 있고 전력소모량도 적다. 전자 제조업체가 아닌 이통사가 RFID 칩까지 개발한 것은 더 이상 ‘통화’로는 미래를 담보할 수 없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지난달에는 종이 느낌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전자종이(e페이퍼), 사람의 음성을 휴대전화가 인식해 자동 조작하는 음성인식 기술, 휴대전화로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모바일텔레메틱스 서비스를 내놓아 업계를 놀라게 했다. SKT 관계자는 “언뜻 보기엔 통신 서비스와 상관없어 보이지만 결국 이런 근본적인 기술이 뒷받침돼야 통신 영역을 확대해 나갈 수 있다.”면서 “ICT와 이종산업 간 융합 시도는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구기자 window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