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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정부 조직 개편] 과학계 “‘창조과학’ 간판 비웃음 살 수도”

    미래창조과학부의 명칭을 두고 논란이 거세다. ‘창조과학’이라는 용어가 세계적인 비웃음을 살 수 있다며 반대 움직임이 과학계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학 전문가들 역시 부처명칭에 역할이 아닌 비전이 담긴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영어명칭 문제도 제기된다. 과학계가 창조과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창조과학이 진화론에 대응하는 개념으로 사용되기 때문이다. 공교롭게도 인수위에서 교육과학 분과 전문위원을 맡고 있는 장순흥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는 KAIST 교내에 창조과학관 설립을 주도한 대표적 창조과학자다. 장 위원은 과거 공식석상에서 “나는 창조론자”, “KAIST에 가기 위해서는 기도를 열심히 하라” 등의 발언으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이 소식은 국제저널 ‘네이처’가 “한국 최고의 이공계대학에 생긴 창조과학관”이라는 제목으로 다루면서 국제적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KAIST의 한 교수는 15일 “과학은 창조적인 학문인데, 굳이 창조라는 이름을 붙일 필요가 없다”고 지적했다. 행정학이나 미래전략 전문가들 역시 이름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이다. 정부조직 전문가인 한 교수는 “미래창조과학부를 영어로 쓰면 ‘Ministry of Creative Science for Future’로 해야 하는데 창조와 과학이 나란히 있는데다 부처명만으로는 정체성도 없다”고 지적했다. 정부 산하기관 미래전략 전문가는 “전 세계 어느 나라도 ‘미래’라는 단어를 부처내 조직이 아닌 실제 부처 명칭에 간판으로 내건 곳은 없다”면서 “비전이 아닌 역할 위주로 새로운 이름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부고]

    ●임기철(국가과학기술위원회 상임위원)순철(사업)씨 부친상 유현일(기아자동차 차장)장석구(사업)씨 장인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2072-2020 ●이무성(전 구리시장)씨 별세 11일 구리 윤서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31)562-4444 ●이두원(SQ엔지니어링 상무)장원(LIG투자증권 강남지점 부장)유승(영양사)씨 부친상 조철현(아주경제 건설부동산부 부장)씨 장인상 1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2227-7566 ●김은태(전북CBS 기자)씨 모친상 11일 익산 실로암사랑요양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63)830-6931 ●유성환(관동대 교수)무환(전 주택은행 지점장)덕환(부산저축은행 팀장)씨 부친상 안병제(전 삼성물산 본부장)씨 장인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3410-6901 ●최인철(삼성 미래전략실 상무)씨 모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20 ●정위용(채널A 사회부 차장)씨 장인상 11일 마산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55)249-1403
  • “거대 부처 만들어지면 현안에 치여 장기적 계획수립 소홀해지기 쉬워”

    “거대 부처 만들어지면 현안에 치여 장기적 계획수립 소홀해지기 쉬워”

    미래창조과학부 신설과 논란과 관련, 이영탁 세계미래포럼 이사장은 10일 “거대 부처를 만들 경우 현안에 치여 장기적인 기획과 계획 수립에 소홀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10~20년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전략이 초국가 경쟁 시대에 필요하다는 데는 동감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선 미래기획의 역할이 존중되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이사장은 “기획재정부에서 거시정책에 근거한 장기전략 구상을 맡도록 돼 있지만 예산결정과 금융문제 등 발등의 불을 끄기 바빠 미래전략은 뒷전으로 밀리기 쉬웠다”면서 “현안에 연연하지 않고 보다 큰 틀에서 장기 전략을 구상할 수 있는 기능이 원활하게 돌아가기 위해서는 통치자가 해당 부문의 역할을 인정하고 유명무실하게 되지 않도록 무게를 실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직 개편을 공급자(정부 및 관료)가 아닌 국민이란 수요자 입장에서 보고, 서비스 만족도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해야 하며, 조직의 안정성을 유지해 업무가 단절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전개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설문에 응하신 분들(가나다순) 강문희 방송통신대 행정학과 교수, 구민교 서울대 행정대학원 부교수, 권영근 연세대 생화학과 교수, 김광선 한국기술교육대 교수(산학연협회 회장), 김종범 국민대 행정정치학부 교수, 김준모 건국대 행정학과 교수, 신재인 에스앤티엘 회장(전 한국원자력학회장), 이종열 인천대 행정학과 교수, 이종원 가톨릭대 행정대학원장, 이름 공개를 거부한 기업 최고경영자(CEO).
  • [인사]

    ■국회사무처 ◇차관보급 <수석전문위원>△국회운영위원회 진정구△법제사법위원회 임중호△기획재정위원회 류환민△행정안전위원회 손충덕△교육과학기술위원회 임진대△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이인용△농림수산식품위원회 문강주△지식경제위원회 지성배△환경노동위원회 한공식△국토해양위원회 허태수△정보위원회 허영호△여성가족위원회 이용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김춘순◇이사관△기획조정실장 조용복△법제〃 김병선 ■기획재정부 △종합정책과장 김정관△경제분석〃 이형일 ■지식경제부 △행정관리담당관 이용필△전자산업과장 서기웅△엔지니어링플랜트팀장 서정란△미주협력과장 윤성혁△동부광산보안사무소장 이판대 ■충북도 ◇부이사관 <승진>△바이오산업국장 박인용△혁신도시관리본부장 송인헌△교육 양권석<전보>△균형건설국장 윤재길△교육 김광중◇서기관 <승진>△정보화담당관 금한주△식품의약품안전과장 박기익△미래산업〃 이두표△의회사무처 산업경제전문위원 나기성△건축디자인과장 고규식△도로관리사업소장 박영규△농산사업〃 김주수△충청권광역발전위원회 파견 구정서△교육 신선기<전보>△예산담당관 정사환△비서실장 김용국△교육 손자용 피의섭 김태왕△자치연수원 도민연수과장 김상선[부군수]△영동군 송재구△괴산군 이차영△음성군 강성택[과장]△생활경제 박승영△국제통상 성기소△문화예술 장화진△단지개발 윤신부<중앙부처 교류>△외교통상부 문석구△행정안전부 신병대 ■제주도 ◇이사관△특별법제도개선추진단장 이인섭◇지방이사관△기획관리실장 공영민△도의회 사무처장 강관보◇지방부이사관△국제자유도시본부장 강승화△도시디자인〃 박용현△농축산식품국장 고복수△세계환경수도추진본부장 오정숙△수출진흥〃 한동주△문화관광스포츠국장 이명도△신공항건설추진기획단장 강성후△민생시책추진〃 정태근△서귀포시 부시장 양병식△제주컨벤션뷰로 오익철△지방행정연수원 교육 오승익◇지방서기관·지방기술서기관△자치행정국장 변태엽△정책기획관 이행수△환경수도정책관 강승부△제주관광공사 양경호△문화예술재단 이규봉△공보관 오태휴△축산진흥원장 오운용△제주컨벤션뷰로 김영일△서귀포의료원 강동호△도의회 사무처 정미숙<직무대리>△해양수산국장 박태희△지식경제〃 김진석△인재개발원장 고한철△수자원본부장 문원일<단장>△민군복합형관광미항추진 김용구△청렴감찰 양창호△민생시책추진 김정학△세계자연유산관리 김성훈<감사위원회>△사무국장 직무대리 강문실△감사과장 강명삼<과장>△총무 문영방△자치행정 유종성△특별자치교육지원 양기철△문화정책 문순영△스포츠산업 강왕진△복지청소년 차준호△여성가족정책 오순금△도시계획 양희영△건축지적 강창석△건설 송두식△교통항공 문경진△미래전략산업 강시철△기업지원 홍봉기△스마트그리드 김홍두△정보정책 양시연△환경관리 고경윤△친환경농정 김충의△수산정책 김창선△해양개발 강태석<인재개발원>△교육운영과장 부광진△평생교육〃 홍성익<농업기술원>△총무과장 이원순△원예연구〃 고태신△감귤육종센터소장 허태현△기술지원조정과장 현원화△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이중석△동부농업기술센터〃 손명수△서부농업기술센터〃 문영민<수자원본부>△상수도관리부장 윤엄석△하수도관리〃 양성부<소장>△한라산연구 양영환△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 진기옥△4·3사업 김영철△동물위생시험 허창현△도로관리사업 김민하△돌문화공원관리 현병휴<교육>△평생교육진흥원 고영실△지방행정연수원 홍성택 현공호 김은배△국방대 고창덕△세종연구소 김익수△경찰대 김우길<파견>△관광협회 김성권△외교통상부 이상헌△세계자연보전연맹 김양보<서귀포시>△자치행정국장 양동곤△서귀포보건소장 고태구 ■한국식품연구원 △산업지원연구본부장 신동빈◇연구단장△대사기능 하태열△기능소재 박동준△기능평가 손동화△저장유통 정문철△안전시스템 전향숙◇센터장△식품분석 하재호△우수식품인증 김명호△중소기업기술지원 양승용 ■국회일보 △편집부 국장 김태혁△〃 부국장 이석호△정경부장 전수영△특집부장 유원상 ■KBS미디어 △대표이사 전용길△콘텐츠사업본부장 고영탁 ■한화투자증권 ◇선임△프로덕트본부장 조병주 ■KBP펀드평가 ◇승진 <상무>△펀드솔루션본부 윤필상<이사>△펀드평가본부 김영훈△기관컨설팅본부 엄익현 ■한국애보트 △대표이사(진단의학사업부사장 겸임) 정유석 ■동양파이낸셜 ◇임원 승진△전무 김성대△이사대우 양영모 ■동양 ◇임원 승진△상무 백의현 이석원△상무보 김삼열△이사대우 양광철 라정석 원영조 김병효 김용남 ■동양시멘트 ◇임원 승진△상무보 최종구△이사대우 손경욱 남용한 ■티와이머니대부 ◇임원 승진△상무보 김남승 ■동양네트웍스 ◇임원 승진△상무보 나태준 ■동양매직서비스 ◇임원 승진△이사대우 송종환 ■효성그룹 ◇승진 <부사장>△산업자재PG 울산공장 총괄공장장 조춘<전무>△산업자재PG 타이어보강재PU 조용수△화학PG 용연공장 총괄공장장 조도선△효성굿스프링스PU장 임우섭△건설PG 김동우<상무>△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김형생△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김영호△산업자재PU 타이어보강재PU 오덕호△화학PG TPA PU 김경택△화학PG 조성민△중공업PG 전력PU 성병조△중공업PG 전력PU 조문기△중공업PG 기전PU 김순탁△노틸러스효성PU 이병훈△전략본부 김경환 이호준 여예근 이종복 김태기△비서실 김수영<상무보>△섬유PG 나이론폴리에스터원사PU 박석화△산업자재PG 테크니컬 얀 PU 문현곤△화학PG 패키징PU 이경섭△화학PG 옵티컬 필름 PU 김성균△중공업PG 전력PU 유호재△중공업PG 전력PU 이근호△중공업PG 전력PU 배용배△효성굿스프링스PU 김현식△효성에바라엔지니어링PU 박태진△노틸러스효성PU 남궁준△효성캐피탈PU 이창엽△전략본부 정영식 정홍준△전략본부 싱가포르법인장 김병욱△법무팀장 김민식△미디어홍보팀장 이정원△비서실 장성옥△진흥기업 김성일
  • 미래창조과학부 기능 ‘핫 이슈’로

    “미래창조과학부(미래부)에서 빠져나와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구성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정부조직 개편을 둘러싸고 치열한 물밑다툼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명확한 실체가 알려지지 않고 ‘설’만 분분한 미래부를 기피하려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미래부의 범주 안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부처들은 정부조직 개편 움직임에 유독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미래부가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구상대로 미래전략과 과학기술, 신성장동력 등을 총괄하는 거대부처로 거듭날 경우 공무원들의 역학관계나 산업계 등에 큰 변화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무원들은 ▲큰 그림을 그리는 부처와 정책집행을 맡는 부처가 함께 있게 되면 집행 부처가 ‘을’(乙)이 될 수밖에 없다 ▲집행부처 내에서 단기과제를 주로 하는 부처가 장기과제 담당 부처보다 ‘갑’(甲)이 된다는 등 정부 조직의 불문율에 자신들이 현재 처한 여건을 대입해 보고 있다. 정부 관계자는 4일 “각자 처한 여건에 따라 미래부에 편입되는 데 대한 호불호가 제각각”이라면서 “서로 유불리를 따지며 열심히 주판알을 튕기고 있다”고 전했다. 과학기술과 기획재정부 예산·미래전략 등의 분야를 제외하면 미래부에 가고 싶어 하지 않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이계철 방통위원장은 신년사에서 “정보통신 생태계를 총괄해 창조경제의 기반을 마련할 전담 부처의 설치는 시대적 소명”이라며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김동욱 한국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원장도 기자들에게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 정책을 통합해 담당할 경우 우선순위가 단기 실적 중심의 ICT로 쏠리게 되는 만큼 과학 발전을 위해서도 ICT는 독립 부처가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한국통신학회, 한국정보통신정책학회 등 ICT 관련 25개 학회도 지난달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보·미디어 전담 부처 신설을 촉구했다. 고등교육 정책 관련 기능을 고수하려는 교육계의 입장도 비슷하다. 대학 등 고등교육은 연구개발 기능과 묶어 미래부로의 이관이 유력시되는 분야다. 이종열 인천대 교수는 이날 한 세미나에서 “대학이 과학부처 소관이 되면 4년제 대학보다 훨씬 교육 기능의 비중이 큰 전문대학 지원에도 어려움이 생긴다”면서 “인문·사회·예술 등 비(非)과학 분야 연구가 위축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협력심판담당관 최영근△제조하도급개선과장 선중규△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최영수△세종연구소 파견 예정 김호태△국립외교원 파견 예정 정창욱◇과장급 승진△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장춘재△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 제2부단장 박세민◇서기관 전보△업무지원팀장 설춘호 ■세종특별자치시 ◇4급 승진△공보관 임헌술<과장>△사회복지 강희동△산림축산 곽근수△행복나눔(직대) 권순태△녹색환경(직대) 양완식◇4급 전보△정책기획관 민경태△조치원장 권운식△인사조직담당관실(교육파견) 임근창<과장>△총무 고병학△자치행정 이순근△문화체육관광 윤원철△지역경제 유영주 ■경기도 ◇2급△화성시 전출 정용배◇3급△의회사무처장 직무대리 이진호△비전기획관 문연호△환경국장 유정인△축산산림〃 박춘배△팔당수질개선본부장 손성오△황해경제자유구역청 파견 김정진△의정부시 전출 한배수△안성시 〃 이진찬◇4급△인사과장 서강호<직무대리>△정책기획관 지성군△투자산업심의관 박태수△융복합도시정책관 김대순△농정국장 김익호△복지여성실장 박정란<파견>△수도권교통본부 이강석<전출>△의왕시 윤병집△여주군 안경엽△동두천시 김성년△양평군 천성기△연천군 신낭현△포천시 이기택△평택시 오택영△군포시 임봉재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미래전략연구실장 조성민△도로연구〃 엄주용△교통연구〃 남궁성 ■EBS ◇부장△평생교육기획 형건△교양문화 유무영△진로직업·청소년 김혜영△창의인성 남선숙△학교교육기획 추덕담△수능교육 신삼수△영어교육 강태욱△제작기술1 김남호△제작기술2 조선행△디지털영상 문상덕△제작아트1 이상철△제작아트3 임기재△중계 김길호△뉴미디어기획 정지은△기획예산 손홍선△인적자원 문교병△홍보사회공헌(미디어대응팀장 겸직) 서동원△플랫폼운영 황성환△고객서비스 정경란△IT서비스운영 전영균△광고문화사업 이종호◇팀장△스마트교육추진 고범석△대외협력2 노건◇부소장△교육방송연구소 한순복◇담당관△감사 오보경◇실장△비서 김동순△국제협력 김동관 ■전남대 △대학원장 이병택◇관장△도서 마재숙△생활 오병수◇원장△언어교육 오미라△기초교육 이학영△정보전산 남지승 ■경북대 △기획처장 감신△기획부처장 이신희 ■한겨레신문 ◇독자서비스국△수도권영업부장 김성태△지방영업〃 장봉국◇편집국△미디어디자인부문 CTS부장 이천우 ■한국은행 ◇국·실장급 <국장>△기획협력 차현진△커뮤니케이션 안희욱△인사경영 이명종△발권 신원섭<실장>△지역통할 김상기△비서 정상돈△공보 김태석△금융검사분석 조정환△국고증권 박이락<본부장>△부산 강성윤△광주전남 나상욱△전북 박진욱△대전충남 장광수△충북 강재택△경기 배재수△경남 임경△포항 손민호△강남 장택규<사무소장>△프랑크푸르트 윤면식△도쿄 한영기△런던 김인섭△베이징 김한수<주재원>△워싱턴 이환석△홍콩 이용회<경제통계국>△금융통계부장 조용승<국제국>△외환업무부장 강순삼<경제연구원>△부원장 정규일◇1급△기획협력국 부국장 김한중△금융통화위원회실 성상경△국제협력실 전문역 김영찬△커뮤니케이션국 주임교수 정희식△전산정보국 전문역 송규성△인사경영국 부국장 최창복△〃 연구지원반 박창언 오재권△인재개발원 교수 박광민 양재룡 유병하 이은모 조승형△조사국 전문역 임호열△경제통계국 부국장 정준△거시건전성분석국 전문역 진우생△발권국 〃 서정곤△감사실 부실장 조희근△한국금융연구원 파견 전승철△금융감독원 〃 이홍철◇2급△국고증권실 전문부실장 박하종 ■하나금융지주 ◇부장△인사전략팀 김재영△전략기획팀 서문기△재무기획팀 변재연 ■하나은행 ◇승진 <지점장>△수완 김덕수△동광주 김종순△비래동 김천호△울산남 김형득△가좌 임혜영△일산장항 하태국<기업금융전담역(RM)>△대기업영업3본부 권용대△울산 배상용△평촌역 백선남△대구기업금융센터 송해선△천안두정금융센터 오하성△트윈타워 이혁△강남중앙영업본부 이용현△무교기업센터 전승욱△대전영업부 지우진<센터장>△법조타운골드클럽 이재철△Wealth클럽 이경구<골드PB>△영업1부 이수현◇전보 <부장>△증권대행부 강이순△심사부 강태희△투자신탁부 고영동△WM지원부 길기현△명동엽업부 김영욱△준법지원부 김진영△SB사업부 김진휘△신탁부 민경백△검사부 성경록△외환업무부 이재춘△리테일영업추진부 정성관△법인영업부 최천범 ■한맥투자증권 ◇전무 신임△금융상품영업본부장 한용전◇전보△파생영업본부장 전민수 ■신한생명 ◇승진 <부장>△TCM지원 심종보△홍보 원경민△상품마케팅 이대희△신채널사업 임상현△변액특별계정운용 최인우◇전보 <부장>△CS추진 박승주△소비자보호 오정환△경영기획 정봉현△언더라이팅 이상호 ■한국선급 ◇본부장급△전무이사 마진섭 김만응△전략기획본부장 조순호◇부서장급△혁신기획팀장 양종구△협약심사〃 오상균△가오슝지부장 이재천△로스앤젤레스〃 박재성 ■동부CNI ◇승진△상무 김명세 ■홈플러스 ◇부사장 승진△테넌트사업부문장 이성룡 ■한국애브비 △대표이사 유홍기 ■대한항공 ◇승진△전무A 최준철 조병택 김용순 우기홍 문갑석 황철△전무 함명래 김재호 정지영 김종대 도현준△상무 김의호 박인채 최은주 김용철 마원 박병률 김윤휘 김석완 김원규 김장수 임천수 조용래 강대환 송기주 조성배 주성균 최수일 최호경 황인종 이성환 최정호 이용국 이상기 강금섭△상무보 김철호 문지영 조정호 박찬혁 임관호 채종훈 전인갑 서준원 김인중 최덕진 조장희 김승복 유영수 장현주 이용
  • [인사]

    ■보건복지부 △국립서울병원장 하규섭△국립공주병원장 이영문 ■고용노동부 △제조산재예방과장 김규석△노사협력정책〃 김영미△서울고용센터소장 오복수◇지청장△서울강남 황병룡△서울남부 임승순△인천북부 김명철△고양 김정호△평택 박광일△강릉 박윤기△원주 권구형△통영 김수곤△천안 주평식◇중앙노동위원회△조정과장 홍전표△법무지원〃 윤수경 ■방위사업청 ◇과장급△정보화기획담당관 최두봉<과장>△방산정책 손현영△표준기획 서형진<팀장>△조기경보통제기사업 이희성△전차장갑차사업 장응순△탄약사업 이철원△지휘통제감시정찰계약 김홍규△급식유류계약 강영현<교육파견>△통일교육원 한경수△국방대 윤여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해외지역과장 전난경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 <처장>△기준 허영택△장치진단 김광용<지역본부장>△부산 안완식△충북 오병생△전북 윤시중△제주 양해명 ■한국광해관리공단 ◇실장△감사 백승권△운영지원 김선규△토양산림 김규원△수질지반 이상창△광해부담금 박종선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경영기획실장 최치호△경영관리실장 강구인 ■한국문학번역원 ◇본부장△기획사업 김윤진△번역출판 권세훈△교육정보 고영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학술진흥본부장(과학확산실장 겸임) 오승원△과학기술나눔공동체 사무국장 권광인△정책연구소 전문위원 윤호식 ■순천향대 ◇부총장△교학 김홍진△경영 김승우△산학협력 김정식◇처장△교무 송병국△입학 조정기△기획 김국원△학생 이영상△진로개발 김기덕△국제교육교류 유병욱◇단·실장△산학협력단 김학민△대외협력실 원종원 ■서울대 ◇승진 <3급>△총장실장 김병오△학생지원과장 김상범△시설지원〃 민병곤<4급>△교무처 김기철△학생처 정기현△총무과장 윤화식△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행정실장 이병근 ■서울대병원 △약제부장 김향숙△조제과장 한현주△보라매병원 약제부장 이용화 ■스포츠서울 ◇이사△광고국장 이성일△비서실장 최원협△대외협력〃 김진우◇이사대우△신사업 김선홍△사업단 강영기 김한석 이광희 홍헌표◇편집국△국장 이영규△부국장 성정은 류재규△체육1부장 위원석△체육2〃 이환범△연예부〃 김용습◇광고국△부국장 최성혁◇뉴미디어국△국장 박시정◇전략기획실△실장(부국장급) 김성배△콘텐츠혁신부장(부국장급) 조병모△전략부장 남태우◇대외협력실△기획부장 채승룡◇독자서비스국△국장 황범태◇유통사업부△부장 정태무 ■뉴시스 ◇승진△논설실장(정보사업본부장 겸임·이사) 황석순△편집국장 박민수◇전보△산업부장 김형기△경제〃 김재홍 ■외환은행 ◇신규 선임 <전무>△캐나다한국외환은행장 방기석<본부장>△준법감시본부 및 준법감시인 권길주 ■우리금융지주 ◇승진 <상무대우>△IR부 성우석△경영지원부 이준석 ■KB금융지주 ◇부사장 선임△KB생명보험 박광호◇상무 승진△KB생명보험 박상호△KB데이타시스템 정세환 ■국민카드 ◇승진△지원본부 상무 김준수△청주지점장 한용석 ■신한금융투자 ◇본부장 <신임>△강서영업 백명욱△국제/파생 이성구<전보>△홀세일그룹 신동철△강남영업 원종상△강북영업 남궁훈△멀티채널 송용태△IPS 김봉수△투자금융 겸 기업금융 최성권△리스크관리 이기욱△경영지원 김태성 ■아주캐피탈 ◇상무△오토기획담당 장영선△오토운영담당 최용배 ■이트레이드증권 ◇승진 <이사>△채널지원담당 엄기열 ■키움증권 ◇본부장△전략기획 겸 리테일총괄 황현순△투자운용 엄주성 ■한국전력기술 △미래전략처장 장진영△경영지원처장 이강진△정보전략실장 안승호△사업지원실장 장형식 ■동부제철 ◇부사장 승진△자금팀장 이윤원 ■일동제약 ◇사업부문장△글로벌 원장희△의원 나승일△병원 전걸순 ■삼진제약 ◇승진 <전무이사>△임원실 신태섭<이사대우>△영업관리부 방성훈△영업2본부 박수남 이규일△품질보증부 오갑진 ■국제약품 ◇승진△부사장 남태훈△전무 안재만△상무 남혜진△이사대우 서원 ■종근당 △전무 김광종△상무 김성곤△이사 최시영 박종대 유호성 ■종근당바이오 △이사 윤재훈 ■경보제약 △이사 이두원 ■종근당건강 △이사 최영빈 ■종근당산업 △상무 이수한 ■파라다이스 ◇승진△상무보 이세욱 ■파라다이스 카지노 ◇승진 <워커힐>△상무보 손일 윤주식 김선배<부산>△상무보 육관수 ■파라다이스 글로벌 건설 ◇승진△상무보 김동훈 ■BMW그룹 코리아 ◇상무△세일즈총괄 한상윤△마케팅총괄 이재준△애프터세일즈총괄 이윤모◇이사△본사 MINI 사업부 전승원△MINI코리아총괄 주양예◇매니저△홍보총괄 박혜영
  • [전문가 100인에게 물어본 새해 경제] 경제 수장감으로 김종인·이한구·김광두 순 꼽아

    [전문가 100인에게 물어본 새해 경제] 경제 수장감으로 김종인·이한구·김광두 순 꼽아

    경제민주화, 위기 극복, 화합. 31일 전문가들이 새 정부 경제수장 적임자로 김종인(73) 전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을 꼽으면서 들었던 키워드다. 누가 경제수장이 되든 꼭 풀어야 할 과제이기도 하다. 민감한 질문이라 100명 중 42명만 답했지만, 응답자의 23.8%(10명)가 김 전 위원장을 추천했다. 경제부총리 부활에 대해서는 찬성이 많았다. 68명이 찬성했고, 반대는 15명에 그쳤다. 김 전 위원장을 추천한 이유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경제 공약 1번이 경제민주화였고 김 전 위원장이 이를 대표하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김병권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부원장은 “새 정부 초기에 김 전 위원장이 직접 경제민주화를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 경제개발 5개년 계획 후반부에 추진됐던 의료보험제도가 김 전 위원장의 손을 거쳤다는 점, 노태우 정부에서 경제수석으로 부동산 투기 억제를 위한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를 도입한 점 등 과거 경력도 반영됐다. 송홍선 자본시장연구원 펀드연금실장은 “강한 추진력과 리더십”을, 노영훈 조세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혁신적 마인드”를 강점으로 꼽았다. 김 전 위원장은 총리 등으로도 거론되고 있다. 다음으로 이한구(68)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1.9%(5명)를 차지했다. 이 대표는 행정고시 7회 출신으로 재무부(현 기획재정부) 이재과장과 대우경제연구소장, 한나라당 정책위 의장 등을 거친 ‘친박계 대표 경제통’이다. “경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경험이 있어 경제 사안에 밝다”는 평가가 나왔다. 김광두(66) 서강대 명예교수를 경제수장으로 예상하는 전문가들도 9.5%(4명)다. 2007년 대선 경선 때부터 박 당선인을 도와 온 ‘5인 공부모임’ 출신으로 당시 ‘줄푸세’(세금은 줄이고 규제는 풀고 법질서는 세우자)를 만들었다. 이어 박 당선인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을 세워 원장을 맡고 있다. 시장주의를 강조하는 정통 ‘서강학파’의 좌장이며, 선대위에서 힘찬경제단장을 맡았다. 강태영 포스코경영연구소장은 “잠재성장률을 높일 수 있는 인물로 시장정책에 소신이 있다”고 평가했다. 임희정 현대경제연구원 거시경제실장도 “경제학에 풍부한 지식을 갖췄고 새 정부 기조를 가장 잘 이해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지식경제부 장관을 지낸 최경환(58·경북 경산) 새누리당 의원도 3명으로부터 적임자 평가를 받았다. 그 밖에도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김동수 공정거래위원장(각 2명), 강만수·윤증현 전 재정부 장관(각 1명) 등 전·현직 장관들도 거론됐다. 정책추진의 연속성 등이 이유였다. 세종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경제·산업부 종합 ■ 설문에 참여해 주신 분 (가나다순) ●강만수 KDB금융그룹 회장 ●강태영 포스코경영연구소장 ●권영준 경희대 경영학부 교수 ●김경배 금융투자협회 이사 ●김규복 생보협회장 ●김 균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김극수 무역협회 기획실장 ●김병권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부원장 ●김성수 코트라 글로벌기업협력실장 ●김영식 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김종석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 ●김정식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김지환 하나대투증권 센터장 ●김태동 성균관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김홍인 현대그룹 상무 ●노영훈 조세연 선임연구위원 ●문재우 손보협회장 ●문홍성 ㈜두산 전략지원실장 ●민병덕 국민은행장 ●민왕일 현대백화점 재경담당 상무 ●박병원 은행연합회장 ●박상규 대한건설협회 부회장 ●박상협 코트라 해외투자지원단장 ●박원갑 국민은행 수석부동산팀장 ●박연채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 ●박종갑 대한상의 조사2본부장 ●박찬영 신세계 경영기획실 상무 ●배상근 전경련 경제본부장 ●변양규 한경연 거시정책연구실장 ●서동면 삼성그룹 상무 ●서민우 KT 상무 ●송재학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송의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 ●송형근 무역협회 미래산업실장 ●송홍선 자본시장연 펀드연금실장 ●신광철 롯데미래전략센터 이사 ●신동석 삼성증권 리서치센터장 ●신승관 무역협회 동향분석실장 ●신인석 중앙대 경영학과 교수 ●신창목 삼성연 수석연구원 ●양갑수 중기중앙회 국제통상실장 ●안홍진 효성 전무 ●여은주 GS그룹 전무 ●오석태 SC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오성진 현대증권 센터장 ●오정근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오혁종 코트라 정보기획실장 ●원윤희 서울시립대 세무대학원 교수 ●유병삼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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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수원구치소장 최덕△법무부 유병철(국방대 파견 예정) 윤재흥(통일교육원 파견 예정)△순천교도소장 구지서△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김남규△대구교도소 분류심사과장 박광채 ■관세청 ◇부이사관△평택세관장 김광호△관세청 서정일 강태일◇서기관△외환조사과장 손성수△국제조사팀장 최재관△관세평가분류원장 이상운△관세청 이근후 ■기상청 △국가태풍센터장 이종호△수치자료응용과장 주상원△지진감시〃 남효원△국립기상연구소 연구기획운영과장 조진현△지구환경시스템연구과장 최영진△응용기상연구〃 정현숙△부산지방기상청 기후과장 이종하△수원기상대장 류상범△인천기상대장 전준항 ■법제처 △사회문화법제국 법제관 김은영△법령해석정보국 법제교육팀장 강신구◇과장급 파견△KOTRA 외국인투자지원센터 윤길준△KDI 금창섭 ■우정사업본부 ◇3급△금융총괄과장 박성용△홍보담당관 전성무◇4급△재정기획과장 송관호△소포사업팀장 김홍재△준법위험관리팀장 김태완<서울지방우정청>△우정사업국장 하동용△사업지원국장 김철수[우체국장]△서울중앙 최병태△서대문 정인지△서울은평 김영철△서울강동 김성환△서울용산 송세범△서울노원 송청금△서울중랑 정지찬<경인지방우정청>△우정사업국장 우상익[우체국장]△안산 문희본△성남 유승록△성남분당 김곤배△부천 이재찬△용인수지 정광화△평택 류웅규[우편집중국장]△수원 유해수△성남 배준호<부산지방우정청>△사업지원국장 박경호[우체국장]△동래 조기도△북부산 이계양△진주 조정근<충청지방우정청>△우정사업국장 이완직△사업지원국장 유천균[우체국장]△서대전 오충근△아산 정순영[우편집중국장]△청주 박상태<전남지방우정청>△사업지원국장 이진섭[우체국장]△북광주 유재은△서광주 박노직<경북지방우정청>△우정사업국장 최무열△사업지원국장 박성호[우체국장]△대구 김용진△동대구 이병학△대구달서 김진우△대구수성 남병호△경주 윤선혁△안동 허남선△구미 강순철△경산 김종환<강원지방우정청>△사업지원국장 이중현△원주우체국장 정한성 ■소방재난본부 △종합방재센터 소장 윤영철<소방재난본부>△소방행정과장 진준호△예방과장 이상구△안전지원과장 이종순△소방감사반장 이일<소방학교>△인재개발과장 권혁민△교육지원과장 최정열<소방서장>△동작 박세식△종로 우병호△구로 유건철△관악 김선영△도봉 남문현△마포 조선호 ■소방방재청 ◇승진 <소방준감>△소방정책국 소방산업과 이창화<소방정>△중앙119구조단 김경호◇전보△119구조구급국 구조과장 윤순중<소방정>△119구조구급국 구조과 김성수△중앙소방학교 행정지원과장 김종근△인천시 소방안전학교장 엄준욱 ■충남도 ◇3급 전보△복지보건국장 김영인△환경녹지〃 이필영△서산시 추한철△당진시 조이현△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채호규△지방행정연수원 〃 공범석△행정안전부 이용석 김찬선△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정무설◇3급 승진△농수산국장 박범인△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장 한금동△정책기획관 김갑연△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정병희◇4급 전보△혁신관리담당관 조원갑△외교통상부 김석필△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 신도시정책과장 김영범△총무과장 정효영△여성가족정책관 홍석우△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김주찬△입법정책담당관 전승규△총무〃 최운현△전문위원 강경원 장영수 홍성목△청양군 정송△홍보협력관 맹부영△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강준배△공무원교육원 교수 장두환△충청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 파견 송석권△백제문화단지관리사업소장 하광학△국방대 교육파견 조한영 신동헌△보령시 김창헌△황해경제자유구역청 개발2과장 오건환△총무과 서종호△공로연수파견 조은하 오수남 이홍집 전윤수<과장>△자치행정 이상영△문화예술 김돈곤△일자리경제정책 오세현△기업지원 류순구△문화산업 현달순△재난민방위 김정호△환경정책 조경연△농업정책 손권배△사회복지 김상기△도로교통 안병량△농촌개발 한동화△환경관리 김종인△수질관리 이재중◇4급 승진△황해경제자유구역청 투자2과장 김광태△국립외교원 교육파견(직무대리) 백낙흥△지방행정연수원 〃 방선엽△통일교육원 교육파견 신동희△지방행정연수원 〃 이계성△충남테크노파크 파견(직무대리) 박용권△내포신도시건설지원본부 신도시개발지원과장 조항민△의회사무처 전문위원(직무대리) 정석완△수산관리소장 김종응△지방행정연수원 교육파견 권남옥△농업기술원 농산물원종장장 장도환△당진시 송기철 ■경북도 ◇담당관△법무통계 정준교△예산 김상동△정보통신 유성근◇과장△물산업 김병찬△독도정책 정무호△안전정책 추교훈△신성장산업 한상균△에너지정책 황옥성△체육진흥 이동열△녹색환경 강철구△사회복지 김원석△노인복지 허춘정△도시계획 안효영△총괄지원 김경원△신도시지원 이희열△자치행정 민인기△인재양성 이원열◇보건환경연구원△총무과장 윤택균△연구부장 김성환△북부지원장 차상덕◇원·단장△산림자원개발원 황형우△일자리창출단 장상길△경마장건설지원단 노순홍△산림환경연구원 한명구◇전국시도지사협의회△기획관리국장 김재광◇파견△국외훈련 강상기 이경곤△교육 박홍열 신은숙 오도창 최병호 조남월 김동룡 이태식 권영길◇직무대리△FTA농식품유통과장 최영숙△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제신△교육원 교육운영과장 류시창△경북도립대 행정지원국장 임성희◇지사장△서울 서원◇전출△상주시 조병섭◇4급△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사무국 김동성△경제자유구역청 김상길△(재)문화엑스포 박창수△대경권광역경제발전위원회사무국 김교일 ■강원도 ◇국장급 전보·승진△총무과(교육 입교) 조광수 김남수 최형규 윤순근△도의회 사무처장 박용훈△원주 부시장 김영범△인재개발원장 한만수△글로벌사업단장 이욱재△문화관광체육국장 최광철△기획관 최중훈△의사관 전용수△비서실장 최명규△태백 부시장 정용기△속초 〃 함재식△철원 부군수 조용건△화천 〃 최문순△양구 〃 윤태용△자치행정국 총무과 조장현 서경원 김두식△정선 부군수 전정환△도 전입 김선협 ■영상물등급위원회 △사무국장 김무환 ■코트라 ◇1직급 승진△홍보실장 김종춘△기획팀장 송유황△투자총괄팀장 최문석◇2직급 승진△베이징무역관 장병송△방갈로르무역관 신승훈△고객미래전략실 김관묵△런던무역관 박근형<무역관장>△자그레브 한정희△산토도밍고 김종원△노보시비르스크 이금하 ■서울시설공단 △공사관리본부장 허명선△강남공사관리처장 이청한△청계천관리〃 정용화△서울월드컵경기장장 손병일△감사실장 전기성△서울어린이대공원장 박상규△서울추모공원장 고동기△도로관리처장 민병찬△도로환경〃 이효재△강북공사관리〃 이장희△상수도공사관리〃 정종석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김응택◇일반직 1급 승진△글로벌숙련기술진흥센터장 전화익△숙련기술진흥국장 우봉우△베트남 EPS센터장 최병기△본부 김태성 김록환 이재길◇일반직 1급 상당 전보△정보화지원국장 권영진△해외취업〃 이연복△기술자격출제실장 이한구△전문자격출제〃 이지영<지사장>△경북 김우현△포항 박찬섭△성남 유헌기△경기북부 김병주△전북 진해강△충남 추경현△강릉 신재우△목포 이용호△제주 류숭기<팀장>△기계전자기준 김재해△일반기계 유춘△응용공학 박계영△생활과학 한두교 ■기초과학연구원 △연구지원본부장 오혁△경영지원〃 김원기 ■한국주택협회 △정책실장 김의열△진흥〃 김동수 ■한국기계산업진흥회 ◇상무이사 승진△진흥본부장 박준영△기술교육원장 김휘◇자본재공제조합 <상무이사 승진>△공제본부장 강수길 ■동아일보 ◇임원△주필 전무 배인준△미디어전략담당 상무 임채청△마케팅·사업담당〃 김상영△재경담당〃 이희준△논설주간 이사대우 황호택△논설위원실장 이사대우 심규선◇본부장△AD 허엽△마케팅 전종현△문화사업 이인철◇부국장△편집국 박제균◇부국장급△편집국 산업부 전문기자 조성하△논설위원 신연수◇부·팀장△편집국 정치부장 박성원△〃 문화부장 이철희△출판국 출판팀장 이기숙△〃 신동아팀장 이형삼△경영전략실 역량강화팀장 윤종구(채널A 역량강화팀장 겸직)◇부장급△편집국 편집1부 선임기자 조창래△〃 정치부 선임기자 김창혁△〃 문화부 선임기자 유윤종△〃 산업부 차장 정경준△〃 교육복지부 차장 이진△출판국 전략기획팀 기획위원 안영배△논설위원 송평인 최영해△AD본부 영업1팀 산업파트장 김의섭△마케팅본부 지방동부팀 대구경북파트장 박해기△경영지원국 건설팀 최종진◇차장△편집국 정치부 부형권 조수진△〃 경제부 하임숙△〃 사회부 서정보△〃 스포츠부 이현두 ■KBS N △부사장 배재성 ■나라신용정보 ◇임원 선임△상무 박정완◇부서장 전보△채권관리3부장 신영태△전략채권부장 정진연△경영지원실장(대행) 정찬주△감사실장 김주석<지사장>△강남 이충일△광주 최찬△전남 조성복△대구 김대준△인천(대행) 박희석△대구중앙 이훈 ■나라대부금융 ◇임원 선임△대표이사 한택진△사장 장병국 ■동아원그룹 ◇전무 승진△동아원 제분BU BU장 노동환△미래전략본부 비서실장(경영지원실장 겸임) 오용균△동아원 생산총괄관리본부장 전무 정건희◇상무 승진△동아원 제분BU 영업2본부장 김남식 ■한국교직원공제회 △경영지원 이사 윤병윤 ■현대해상 ◇임원 승진△감사실장 안경호△장기손사지원부장 이경식△기업보험4〃 백철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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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가족부 ◇승진 <서기관>△다문화가족정책과 박선옥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장 황정모◇서기관 승진△기획총괄팀장 김향규△북한인권〃 이용근 ■서울시 ◇국장급 이상△행정국 장정우 송경섭 김영호 김인철 황치영 김기학 이갑규 최광빈 고동욱 최진호 정수용 강병호 권기욱△시의회사무처장 권혁소△경제진흥실장 최동윤△행정국장 류경기△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서강석△서울의료원 최임광△상수도사업본부장 정연찬△한강사업〃 한국영△노원구 안승일△대변인 이창학△산업경제정책관 문홍선△고용노동〃 장혁재△기후변화〃 김용복△전국시도지사협의회 장경환△서울산업통상진흥원 장인송△교육협력국장 안준호△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김준기△서울시립대 행정처장 김영한△성동구 유재룡△성북구 김병환△도봉구 김재정△구로구 한수동△금천구 박문규△강동구 신용목<직무대리>△도시기반시설본부장 조성일△인재개발원장 남원준△푸른도시국장 오해영△물관리정책관 정만근△주택건축〃 강맹훈△시민소통기획관 김선순△정책〃 황보연△경영〃 이병한△마곡사업추진단장 서노원△복지정책관 이충열△교통운영관 박영섭△관광정책관 서정협◇과장급 전보·승진△정보공개정책과장 조영삼△광역친환경급식통합지원센터장 김형근△지방기술서기관 유성종 이철해 남영진 한선희 신중수 한유석 이승진 ■경북도 ◇국장△문화관광체육 송경창△환경해양산림 최종원△보건복지 황병수△행정지원 김재홍◇부시장△포항 정병윤△경주 김상준△안동 최태환△구미 윤정길△경산 김승태△김천 김장수△영천 권오승◇부군수△의성 김병삼△영양 은종봉△청도 이영목△예천 이왕용△울진 김정일◇3급△공무원교육원장 직무대리 정강수△보건환경연구원장 김광호◇4급△입법정책관 김동환△전문위원 전용환 이재일 ■경남도 ◇승진 <4급>△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장 제윤억△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조현준△농업기술원 소득생활자원과장 박정임 ■한국조폐공사 ◇임용△화폐본부장 전재명◇1급 <승진>△경영평가실장 박성현△미래전략〃 김영석△화폐본부 인쇄처장 채정수<전보>△관리처장 송석현△노사협력실장 성낙근△화폐본부 주화처장 정명국△제지본부 생산처장 염병출△ID본부 생산처장 한상학 ■중소기업진흥공단 ◇승진 <1급>△홍보실장 김대규 △감사〃 우석제△지속경영〃 이용석△융합금융처장 김중남△중소기업연수원장 이은성△인천서부지부장 최원우△충북지역본부장 정연모 △경남동부지부장 김의선 ■한국연구재단 △경영관리본부장 지정규△국제협력센터장 조순로◇실장△인문사회연구지원 이지근△인재양성지원 유정기△교육기반지원 박정호△산학협력지원 김한기△경영 박길수△지식정보 이상대△국제협력기획 이한진△미주구주협력 이종현△성과확산 안화용 ■KBS △심의실장 황우섭△홍보〃 김홍식△글로벌전략센터장 이정옥△콘텐츠사업국장 오강선△광고〃 노남종△편성센터장 전진국△아나운서실장 김흥수△영상제작국장 곽노창△해설위원실장 전복수△보도국장 김시곤△보도국 주간(인터넷뉴스) 직무대리 성창경△주간(취재) 이준안△주간(편집) 정지환△시사제작국장 백운기△교양국장 직무대리 백항규△예능국장 박태호△드라마국장 직무대리 이강현△외주제작국장 김성수△제작리소스센터장 장수기△TV기술국장 직무대리 이창형△보도기술국장 김영종△라디오기술〃 윤명진△건설인프라주간 직무대리 김하영△뉴미디어센터장 김경수△기술전략국장 김명환△방송시설〃 김칠성△네트워크관리〃 김대현△창원방송총국장 금동수△광주〃 이선재△전주〃 양희섭△감사실장 정복승△스마트KBS추진단장 은문기△수신료현실화추진〃 윤준호△경영관리국장 김용주 ■MBC △기획홍보본부 특임국장 정용준△시사제작2부장 유재용△보도본부 특임국장 서태경△보도국 취재센터장 최기화△〃뉴스데스크 편집부장 오정환△〃주간뉴스부장 고주룡△뉴미디어뉴스국 SNS뉴스부장 최혁재△스포츠국 스포츠기획사업부장 김종현△시사제작국 부국장 심원택△보도전략부장 박장호△보도국 경제부장 이효동△〃사회2부장 이동애△〃문화과학부장 지윤태△〃국제부장 이호인△〃기획취재부장 민병우△〃중부권취재부장 황외진△〃편집1센터장 조상휘△〃주말뉴스부장 김소영△〃편집2센터장 정연국△〃뉴스투데이 편집부장 조문기△〃뉴스투데이 앵커 이주승△뉴미디어뉴스국 인터넷뉴스부장 김경태△스포츠국장 이형관△스포츠국 스포츠제작부장 백창범△보도국 영상편집부장 권태일△〃영상R&D부장 이용안△스포츠국 스포츠취재부장 김성식 ■하나SK카드 △CVM본부장 이승훈 ■하이트진로 ◇승진△전무 박태영 김영태 최문종△상무 최경택 이의성 이원철 김평환 이충수△상무보 김기원 황정호 임규헌 김인구 김구한 정일석 김영옥 배종형 ■하나투어 ◇승진 <상무>△동남아지역본부 김기창△영업본부 육경건<이사>△마케팅본부 최종윤△IT사업부 김진환<이사대우>△중국패키지사업부 이상봉△북경지사 정호승△투자전략기획실 홍병기◇자회사 승진 <상무>△투어마케팅코리아 이재명<이사>△하나투어ITC 박지영<이사대우>△호텔앤에어닷컴 최윤수△하나투어리스트 권혜영△씨제이월디스 송창식 ■JW홀딩스 △사장 박구서△전무 윤범진△수석상무 함은경 ■JW중외제약 △사장 한성권△전무 전재광△이사대우 정재욱 ■JW중외신약 △사장 김진환△이사대우 박언석 ■JW생명과학 △이사대우 서명준 노정열 정윤주 ■JW중외산업 △이사대우 최형섭 ■C&C신약연구소 △부사장 최학배 ■태영건설 △전무 송영철△상무(갑) 이승모 이병진△상무(을) 정동수 김철△상무보 김치환 박대희 김일순 ■태영인더스트리 △상무(을) 이무형 ■블루원 △상무 김춘수 ■TSK water △상무 한덕수△상무보 장병석 이몬드 ■현대자동차 ◇승진△부사장 김걸 박정국 박홍재 오병수 임탁욱△전무 김성배 김세일 방창섭 양진모 이경수 이기상 임병권 장원신 정재욱 차인규 한창환△상무 김무상 김언수 김태석 박우열 박형주 이병섭 이인철 이태환 임태원 장동철 전용석 정홍범 정홍주 최상구 최정연△이사 강두식 곽병해 권혁성 김기성 김동석 김원태 김윤구 김종률 김진 김천성 김화중 도신규 문상민 문용구 박동일 박병철 박재원 배민규 손경수 손동인 심현성 오석구 이강래 이광윤 이승원 이영택 이원구 이은우 이재준 이제봉 이종수 이준복 임승표 장세호 정순영 정시득 정인옥 조광래 차석주 최인균 최준혁 탁영덕△이사대우 강순영 권영만 김대엽 김두홍 김병기 김상우 김익수 김한수 남찬진 맹하영 박동선 백승언 백철승 서강현 석광수 안병기 오광식 오익균 윤경섭 이경섭 이규석 이기행 이민호 이병훈 이보성 이영희 이용탁 이재운 임기빈 임정환 장덕상 전제록 정준철 정찬복 조석구 주성백 지태수 최규헌 한성호 현기덕△연구위원 배병국 이병림 하경표 ■기아자동차 ◇승진△부사장 김창식 백현철 인치왕△전무 김성환 김영만 문상호 박광식 오승재 윤기봉 임종헌 채양선△상무 김영선 박병윤 박승원 박용규 서명진 이순남 임균국 정찬민 홍근선 황정렬△이사 강윤식 공문성 권혁호 김기년 김대식 김선만 김성기 김영근 김현배 단동호 서경석 신장수 유희종 이채윤 이충형 이환 최귀현 홍재수△이사대우 강석만 권용석 김경한 김성진 김승철 김종필 김진하 류현우 마태락 박노홍 박영준 이우기 이창주 이한응 장기봉 하헌휘 허웅 ■현대모비스 ◇승진△부사장 김철수△전무 이영진 정승균 황한호△상무 김훈 배기업 이주하 전용덕 조영남△이사 강항식 김만홍 김현수 문창곤 박병일 조양래△이사대우 김성익 김홍찬 류원하 박윤동 신동우 여욱동 이승호 정정환 차인환 홍성운 ■에이치엘그린파워 ◇승진△이사 권영화 ■현대위아 ◇승진△이사 금수근 김창수 차승렬△이사대우 권재현 정구섭 한영관 ■현대메티아 ◇승진△이사 정현규 ■현대위스코 ◇승진△상무 홍상호 ■현대다이모스 ◇승진△전무 김장식 박재준△상무 박영수△이사 홍순배△이사대우 김타곤 ■현대엠시트 ◇승진△이사 권혁배 ■현대케피코 ◇승진△상무 김도태△이사 이권재△이사대우 남정락 ■현대파워텍 ◇승진△이사 김준연△이사대우 조의건 ■현대아이에이치엘 ◇승진△이사 박만수 ■현대오트론 ◇승진△이사 박찬호 서인열 ■현대제철 ◇승진△부사장 김범수 오명석△전무 최돈창△상무 김상영 오성염 임종현 허정헌△이사 김경기 김경식 박종성 방철웅 이해욱 정윤호 최상돈 한재광△이사대우 백충식 설진삼 이종수 황병원 ■현대하이스코 ◇승진△부사장 허주행△전무 권일 이상국△상무 문만빈 성상식△이사대우 박경식 서원석 임기웅 ■현대비앤지스틸 ◇승진△이사대우 박승룡 장대흡 ■현대캐피탈 ◇승진△상무 김윤태△이사 강귀호 김인주 백수정 이교창 최성원△이사대우 김영삼 여운탁 전성학 ■현대카드 ◇승진△이사 이명수△이사대우 한정욱 ■현대커머셜 ◇승진△이사 전병구△이사대우 구종홍 ■현대라이프생명보험 ◇승진△이사 강대금 강보윤 양창근△이사대우 박현웅 이상림 ■HMC투자증권 ◇승진△전무 김득주 우영무△이사 이준동△이사대우 김원걸 유영재 임희진 ■현대건설 ◇승진△부사장 박경호△전무 김면우 김승호 김영 오윤택 이혜주 최재찬△상무 김기태 김종회 박성붕 박종화 이종헌 장건식 장재훈 정희찬△상무보A 강순문 김인엽 류칠희 박주성 서재홍 성환돈 윤대영 윤영준 이석홍 이영철 최원호 하영천△상무보B 강남원 고남숙 김국년 김성민 김종구 김충식 문갑 박영배 박용명 엄기태 유강종 윤성수 이동희 이태석 이태영 이홍구 임승재 임영철 임종호 조성동 조의경 조호규 최풍곤 ■현대스틸산업 ◇승진△상무 김영규△상무보B 은문기 ■현대종합설계 ◇승진△전무 엄필현 ■현대엠코 ◇승진△상무 박찬우 유승하△이사 서대우 정욱△이사대우 원광섭 이권식 이재환 최욱 한윤석 ■현대엔지니어링 ◇승진△부사장 성상록△전무 김연일 김정기△상무 이재환 최종성△상무보A 고영준 김수민 류종우 이종호 하종현△상무보B 김성연 김원식 김원옥 김태욱 이상식 장천수 진병태 ■현대로템 ◇승진△전무 김영수 노진석 장화섭△이사 김형욱△이사대우 장용태 채경수 한병학 ■현대글로비스 ◇승진△전무 김진옥△상무 박희병 성승용 이건용△이사 구형준 임금종 주민△이사대우 서상석 이홍기 허상철 ■현대오토에버 ◇승진△전무 홍지수△이사 강한수△이사대우 윤기준 조강식 ■이노션 ◇승진△이사 김진우 최윤관 ■현대엔지비 ◇승진△부사장 지해환 ■현대엠엔소프트 ◇승진△이사 유영준 ■아모레퍼시픽그룹 ◇상무 <승진>△감사실 김정호△전략기획실 김승환△법무실 신희철△아닉구딸사 William BOUHERET<전보>△경영진단실 오세한 ■아모레퍼시픽 ◇승진 <상무>△럭셔리마케팅사업부 정혜진△마트사업부 김남용△물류지원실 김성호△대전지역사업부 권오근△광주지역사업부 노민수△디자인실 오준식◇전보 <부사장>△럭셔리사업부문 권영소△프리미엄사업부문 이민전<전무>△매스사업부문 김찬회<상무>△메이크업사업부 이은임△방판사업부 이용협△백화점사업부 노상철△면세사업부 박재홍△프리미엄마케팅사업부 김진호△라네즈마케팅사업부 권금주△아리따움사업부 전호수△매스마케팅사업부 임혜영△유통사업부 김석진△에이전트사업부 한재신△고객지원사업부 박수경△리리코스사업부 김용남△오설록사업부 박순용△부산지역사업부 고광용△HR실 정형권△인재개발실 구현웅△중국경영연구실(TF) 김승수 ■에뛰드 ◇상무△글로벌사업부 박상권 ■이니스프리 ◇승진 <상무>△마케팅사업부 구애란 ■아모스프로페셔널 ◇승진 <상무>△대표이사 박찬호
  • 이주호 장관의 오버?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핵심공약인 ‘미래창조과학부 신설’을 둘러싼 관가 안팎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분리 또는 폐지가 예상되는 부처 관계자들이 미래창조과학부의 주도권을 차지하려고 치열한 물밑 작업을 벌이고 있다. 반면 미래창조과학부의 한 축을 이룰 교육과학기술부의 옛 과학기술부 출신 공무원들은 현 이주호 장관의 ‘함구령’에 냉가슴만 앓고 있다. 박 당선인의 과학 공약 수립을 주도한 핵심 관계자는 26일 “기획재정부의 예산 파트와 방송통신위원회, 지식경제부 관계자들까지 미래창조과학부에 참여하기 위해 조직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면서 “과학을 중심으로 부처를 꾸미겠다는 당초 계획이 부처 간 주도권 싸움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 관계자는 “정작 구 과기부 진영이나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쪽은 아무 움직임이 없다.”고 덧붙였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국가 미래전략과 예산분배, 과학기술 연구개발(R&D)을 총괄하는 거대 부처로 밑그림이 그려졌지만, 구체적인 기능이나 구성은 인수위원회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과기부 출신 공무원들이 조용한 이유는 부처 내부 분위기 때문이다. 과기계 관계자들은 이와 관련, “최근 이 장관이 ‘다음 정권에서도 교육과 과학의 시너지가 유지돼야 하고, 부처도 교육과학기술부로 가야 바람직하다’는 취지의 함구령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이 장관이 직접 구상한 현 부처에 애정이 크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대통령 당선인이 과기부를 미래창조과학부로 부활시키겠다고 공약한 상황에서 교과부만 가만히 있으라는 건 모든 권한을 포기하라는 것”이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부고]

    ●박종남(전 서울신문 수송부 부장)씨 장모상 24일 일산 백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1)910-7443 ●김종승(전 에너지관리공단 부이사장)종갑(한국지멘스 회장·전 하이닉스 사장)씨 모친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65 ●오현재(전 동부제강 이사)현자(전 부여초 교사)현준(사업)현숙(대전시교육청 장학관)현승(전 현대시멘트 부장)현옥(창원 반송중 교사)현기(디지틀조선일보 부국장)씨 모친상 박래문(광동전력 대표이사)씨 장모상 엄태순(약사)씨 시모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 오전 7시 30분 (02)3410-6903 ●정재기(숭실대 정보사회학과 교수)씨 별세 용기(기업은행 부장)윤기(자영업)씨 동생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01 ●김시호(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장)씨 모친상 23일 경북 안동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54)840-0010 ●이석민(전 이천중 교장)씨 별세 택영(사업)씨 부친상 이진하(삼성전자 상무)이동국(전 베스트투자자문 대표)씨 장인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17 ●백영기(사업)희기(KIST 감사부장)씨 부친상 이일순(서울 석계초 교장)씨 시부상 24일 충남 서천 서해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41)953-4417 ●성세기(전 농수산물유통공사 고문)씨 별세 준엽(휴먼텍코리아 차장)씨 부친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2227-7597 ●최인섭(현대증권 법인영업본부장)정섭(한진보일러 영업팀장)혜숙(연이아동상담센터장)씨 모친상 이영섭(구암초 교육공무원)씨 장모상 23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779-2182 ●최문영(신한금융투자 홍보실장)원영(IDH 본부장)씨 부친상 임병국(한국교통대학교 대학원장)씨 장인상 23일 대구 파티마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53)956-4445 ●정재웅(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커뮤니케이션팀 부장)씨 모친상 24일 원주기독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33)741-1990 ●김주호(전 전남 신안군수)씨 별세 영준(인터링크 대표)영석(사업)씨 부친상 나기준(파주로터리정형외과 원장)문성우(삼성전자 상무이사)씨 장인상 24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9시 (062)227-4381 ●서우석(서울시립대 교수)영주(대제건축 대표)씨 부친상 정민우(현동인베스트 대표)이종원(한국은행 조사역)씨 장인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08
  • 삼성 수뇌부의 2013년은 5일 더 빠르다

    삼성그룹 최고 수뇌부와 계열사 사장 등 40여명이 내년 경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1박2일 동안 머리를 맞댄다. 24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그룹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의 팀장급 이상 10여명과 삼성전자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30여명 등 총 40여명이 참가하는 세미나를 27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용인 인력개발원에서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1년에 한번 삼성그룹 최고 수뇌부와 주요 계열사 사장들이 모이는 행사다. 주요 경영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토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해마다 연초에 열렸으나 올해 연말로 시기를 앞당기고 일정도 당일 프로그램이 아니라 이틀짜리 합숙세미나로 바꿨다. 세미나는 미래전략실장인 최지성 부회장이 주재한다. 세미나 첫날에는 각 계열사 사장들이 예상되는 내년 사업 환경,이에 맞춘 사업 전략 등을 발표한다. 둘째 날에는 첫날 발표한 사업 방안, 사업 전략 등을 놓고 치열한 토론을 벌인다. 주요 계열사 CEO들에게 이번 세미나는 막바지 단계에 이른 경영 계획을 더욱 정교하게 가다듬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그룹 측은 밝혔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오너 일가는 참가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4대 키워드로 본 ‘박근혜 정부’ 특징과 성격

    4대 키워드로 본 ‘박근혜 정부’ 특징과 성격

    내년 초 출범할 ‘박근혜 정부’를 관통하는 ‘4대 키워드’로 전문 부처제와 개편 최소화, 통합조정 기능 강화, 시대 환경의 변화가 꼽힌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강조한 경제민주화와 복지 강화, 부처 신설 등도 이 원칙 내에서 수렴될 전망이다. 전문 부처주의는 ‘이명박 정부’의 반성에서 출발한다. 전임 참여정부와의 차별을 강조하려다 무리하게 추진했던 ‘대(大)부처주의’와 전면적인 조직 개편이 득보다 실이 많았다는 평가에서 비롯된다. 이에 따라 이명박 정부가 폐지했던 해양수산부를 부활하고 과학기술 기능을 포함한 미래창조과학부가 신설된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24일 “부처 전문성을 확보하고 차세대 먹거리를 발굴하는 것도 정부조직 개편에 담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개편 최소화도 핵심 원칙이다. 정부 부처의 세종시 이전 등으로 집권 초 공무원의 혼란을 최소화해 국정운영의 안정을 꾀하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새정부 출범 이후 드러나는 문제점을 토대로 집권 중에 정부 조직을 개편할 가능성도 있다. 부서 신설을 최소화하는 만큼 박 당선인이 약속한 중소기업 전담부서의 위상 강화와 정보통신기술(ICT) 전담 부처 신설도 기존 부처 내에서 수렴될 가능성이 커보인다. 지식경제부 내에 중소기업 전담 부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ICT 전담 부처도 기존 방송통신위원회의 기능을 확대하거나 새로운 위원회의 신설로 가닥이 잡히고 있다. 통합조정에 대한 기능 강화에도 주안점을 두고 있다. 새 정부가 출범할 때마다 통합 조정이 강조됐지만 국정 운영 전반에서 부처별 이해관계에 따른 갈등이 줄곧 제기됐다. 이에 대해 총리가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총리의 정책 조정과 주도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것으로 해결책을 찾고 있다. 특히 국무회의 중심의 ‘집단 의사 시스템’이 정책 조정의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경제와 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경제부총리 부활도 검토되고 있다. 이명박 정부의 기획재정부는 비대해진 기능에 비해 실무격인 인사가 주로 입각했다. 직접 경제를 챙기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다. 하지만 박 당선인의 인사 스타일은 믿고 맡기는 데다 경제부처별 의견을 조율하고 박 당선인의 복지 정책을 동시에 조정해야 한다는 점에서 경제부총리의 부활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새누리당 핵심 관계자는 “박 당선인은 외교와 남북관계, 국민대통합에 집중하고 총리와 부총리가 내각과 경제를 책임지는 큰 방향이 그려지고 있다.”고 말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신설 등 시대 환경의 변화를 담은 조직 개편도 예상되고 있다. 경제민주화를 진두지휘할 공정거래위원회의 위상이 강화되고 공공 데이터베이스를 민간에 공개해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미래전략센터도 구축된다. 교육과 대탕평 인사에 대한 박 당선인의 구상을 보여주는 국가미래교육위원회와 기회균등위원회도 신설된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경제살리기 올인… 성적은 ‘기대 이하’

    경제살리기 올인… 성적은 ‘기대 이하’

    경제계 인사 80명의 현 정부 마지막 경제팀에 대한 평가는 ‘미흡’이었다. 글로벌 경제위기라는 큰 파고가 있었던 점을 들어 당사자들은 “선방했다.”고 강변할 수 있지만, 5년 전 이명박 대통령이 ‘경제 대통령’을 표방하며 경제 살리기에 올인한 점을 감안하면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이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박재완(4.0점) 기획재정부 장관만 하더라도 성적표를 구체적으로 살펴 보면 대놓고 1등을 자랑할 처지가 못 된다. 낮은 학점을 준 평가자의 상당수는 리더십을 문제 삼았다. 경제부총리는 아니지만 선임 경제부처 수장으로서 박 장관이 제 역할을 못했다는 평가다. ‘비서 타입 행정가’, ‘스태프형 장관’이라는 심사 각주가 적지 않았다. 박 장관에게 높은 점수를 준 재정 건전성은 양날의 칼이었다. 재정 건전성에 함몰돼 경기 상황을 오판, 소극적인 경기 부양에 그치면서 올해의 ‘성장률 쇼크’를 완화하지 못했다는 비판이 부메랑으로 돌아왔다. 권도엽(3.2점) 국토해양부 장관은 취득세와 양도세 등 주택거래세 인하를 끌어냈다는 점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잘못된 세제나 규제 조치를 바로잡으려 노력했다.’, ‘건설산업의 투명화에 노력했다.’ 등의 평가도 나왔다. 하지만 존재감이 약하다는 지적이 무척 많았다. 부동산 정책 실패, 4대강에 대한 과도한 투자 등도 4명에게서 낙제점(F학점)을 받았다. 철도경쟁체제를 추진한 점에 대해서는 평가가 엇갈렸다. 존재감이 약하다는 지적은 홍석우(3.5점) 지식경제부 장관도 받았다. 재벌에 편향됐다는 비판도 있었다. 그래도 1조 달러 무역시대를 열고 경상수지 흑자 폭을 확대한 것은 평가할 만한 공적이라는 의견도 있었다. 전력 위기관리에 대해서는 마무리는 그럭저럭 했지만 위기를 막기 위한 수급체계를 만들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지적됐다. 유난히 많은 산하 공공기관 구조조정에 손대지 않음으로써 후임 장관에게 큰 짐을 안겨줬다는 뼈 아픈 평가도 있었다. 김석동(3.5점) 금융위원장은 존재감이 너무 강해서 문제가 된 경우였다. ‘소리만 요란한 꽹과리’라며 ‘과거의 전문성과 통솔력이 사라졌다.’는 비판이 적지 않았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과의 불협화음 탓인지 다른 부처와의 정책조정 기능이 미흡하다는 평가도 있었다. ‘모피아’(옛 재무부 출신과 마피아의 합성어)라는 출신 성분의 한계와 ‘관치금융 심화’ 등도 혹평의 주된 이유였다. 하지만 가계부채 연착륙을 유도하고 저축은행 구조조정을 단행했다는 점에서 A학점을 준 사람도 11명이나 됐다.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금융회사의 사회적 책임을 끌어낸 점 등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김동수(3.3점) 공정거래위원장은 ‘부처’보다는 ‘개인’을 앞세웠다는 평가가 많았다. 자신의 치적을 의식해 담합 조사 등을 남발했는 것이다. 또 한 가지 눈에 띄는 대목은 공정위를 보는 시선에 따라 김 위원장에 대한 평가가 극명하게 갈렸다는 점이다. 물가 단속 등 본연의 목적에 맞지 않는 잘못된 정책을 추진하는 바람에 공정위의 존재감을 없게 만들었다는 비판과, 공정위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석했다는 평가가 공존한 것이다. 공정위의 역할에 대한 새 정부의 사회적 합의 필요성을 말해 주는 대목이다. 김중수(2.9점) 한국은행 총재가 D학점을 받은 주요 요인은 금리 정책 실기였다. 이를 중앙은행의 독립성 약화와 연결시킨 평가도 제법 있었다. 취임 초기 ‘한은도 정부’라고 했던 김 총재의 발언이 두고두고 발목을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은 내부 인력들과의 조화에 실패했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하지만 안팎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생각한 대로 밀어붙였다는 점에서 ‘소신’을 높게 평가한 사람도 있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경제·산업부 종합 ■어떻게 평가했나 대학 교수, 민·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 투자은행(IB) 및 증권사 이코노미스트 등 경제 전문가와 은행장, 기업체 임원, 경제 관련 단체 등 경제현장에서 뛰는 인사 등 총 80명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점수를 매겼다. 금융, 부동산, 실물 등 가급적 여러 영역이 고루 섞이도록 했다. 총 5점 만점으로 5점=A, 4점=B, 3점=C, 2점=D, 1점=F다. 점수와 평가자 수를 곱해 합산한 뒤 총평가자(80명) 수로 나눠 단순 평균했다. 소수점 두 자리에서 반올림했으며 학점별로 초반은 ‘-’, 중반은 ‘0’, 후반은 ‘+’로 구분했다. 예컨대 C학점의 경우 3.0~3.3은 C-, 3.4~3.6은 C, 3.7~3.9는 C+다. ■ 평가에 참여해 주신 분(가나다순) 강삼중 중기중앙회 소상공인지원단장, 권영대 무협 회원서비스실장, 권영준 경희대 경영학부 교수, 권혁부 대한상의 금융세제팀장, 김규복 생명보험협회장, 김균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김극수 무협 기획실장, 김두영 코트라 인재경영실장, 김병권 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부원장, 김성수 코트라 글로벌기업협력실장, 김용환 수출입은행장, 김정식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김종석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 김지환 하나대투증권 리서치센터장, 김태동 성균관대 경제학부 명예교수, 김홍인 현대그룹 상무, 노영훈 조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문재우 손해보험협회장, 민왕일 현대백화점그룹 재경담당 상무, 박병원 은행연합회장, 박상협 코트라 해외투자지원 단장, 박연채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 박영석 서강대 경영학과 교수, 박원갑 국민은행 수석부동산팀장, 박종갑 대한상의 조사2본부장, 박찬영 신세계그룹 상무, 박희석 LS그룹 상무, 변양규 한국경제연구원 거시정책연구실장, 손영기 상의 거시경제팀장, 송재학 우리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송형근 무협 미래산업실장, 송홍선 자본시장연구원 펀드연금실장, 신광철 롯데 미래전략센터 이사, 신승관 무협 동향분석실장, 안홍진 효성그룹 전무, 양갑수 중기중앙회 국제통상실장, 오성진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 오정근 고려대 경제학과 교수, 오혁종 코트라 정보기획실장, 원윤희 서울시립대 세무대학원 교수, 유광수 중기중앙회 동반성장실장, 유병삼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유영창 전문건설협회 부회장,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교수, 유진성 한경연 연구위원, 윤석헌 숭실대 금융학부 교수, 윤용로 외환은행장, 이경상 상의 산업정책팀장, 이두형 여신금융협회장, 이명활 금융연구원 거시·국제금융연구실장, 이부형 현대연 연구위원, 이석우 전문건설협회 건설지원본부장, 이순우 우리은행장, 이승준 보험연구원 연구위원, 이승호 자본시장연 연구위원, 이영 한양대 경제금융학부 교수, 이재우 BOA메릴린치증권 상무, 이재준 KDI 연구위원, 이종우 IM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이화석 대한항공 전무, 임희정 현대연 연구위원, 장성지 금호아시아나그룹 부사장,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과 교수, 전수봉 상의 조사1본부장, 정병욱 서울시립대 경영학과 교수, 정승화 건설협회 경영지원본부장, 정인교 인하대 경제학과 교수, 조동철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조복현 한밭대 경제학과 교수, 조원희 국민대 경제학부 교수, 조익재 하이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준희 기업은행장, 조호정 현대연 연구위원, 최공필 금융연 수석자문위원, 최복희 중기중앙회 정책총괄실장, 최진호 동부그룹 상무, 최흥식 하나금융지주 사장, 최희갑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 한동우 신한금융지주 회장, 한무영 부영그룹 상무
  • 박근혜정부 ‘4대 키워드’

    박근혜정부 ‘4대 키워드’

    내년 2월 25일 출범하는 박근혜 정부의 큰 틀은 어떤 모습일까. 국정 운영과 정부 조직, 주요 정책, 인선 방식 등이 지난 5년과는 여러 면에서 틀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박근혜 정부에서 국정 운영의 대전제는 민생을 위한 ‘책임 있는 변화’로 요약된다. 이런 측면에서 정부 조직 개혁의 폭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인선 방식은 책임총리제를 필두로 권한과 책임을 함께 위임하는 형태를 띨 전망이다. 앞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0일 첫 공식 일정인 현충원을 참배한 자리에서 방명록에 “새로운 변화와 개혁의 새 시대를 열겠습니다.”라고 썼다. 후보 시절인 지난달 27일 현충원 방문 때도 “책임 있는 변화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여당인 새누리당이 재집권하지만 박 당선인은 이명박 정부의 공은 계승하고 과는 과감히 털어내며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의지를 갖고 있다. 박 당선인 스스로 선거운동 기간 동안 “이명박 정부가 민생을 챙기는 데 실패했다.”고 지적하면서 “정권 교체를 넘어선 시대 교체를 이뤄내겠다. 앞으로의 정부는 ‘민생정부’가 될 것”이라고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우선 정부 조직 개편의 수위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 당선인의 ‘투명하고 유능한 서비스 정부’에 대한 구상은 각별하다. 7월 10일 출마 선언 이후 나온 첫 공약도 정부 개혁안인 ‘정부 3.0’이었다. 상명하복의 ‘정부 1.0’, 쌍방향 ‘정부 2.0’을 넘어서 개인별 맞춤 행복을 지향하는 ‘정부 3.0’ 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게 핵심이다. 부처 간 칸막이를 제거한 정부 협업 시스템 활성화, 행정 정보 공개 대폭 확대, 시민·대학·연구소·기업 등 민간 부문과의 협업 확대 등 국민 눈높이에 맞춘 정부를 밑그림으로 그리고 있다. 과학기술 분야를 책임질 미래창조과학부, 정보통신기술(ICT)부 신설, 해양수산부 부활 등 부처 개편이 예고돼 있다. 여기에 박 당선인은 국가미래전략센터를 신설해 개별 부처를 아우르고 중장기 발전 전략을 수립하는 역할을 맡길 계획이다. 취임 직후 주요 정책은 4대 국정 지표인 국민 통합과 정치 쇄신, 경제민주화, 중산층 재건에 맞춰 추진될 전망이다. 박 당선인이 출마 선언문에서 3대 과제로 내걸었던 경제민주화와 일자리 창출, 복지 확대와도 겹치는 대목이다. 재벌의 경제력 남용 방지 등 경제민주화 법안을 필두로 0~5세 무상보육, 과학기술 중심의 일자리 창출, 일·가정 양립을 위한 여성 정책, 비정규직 차별 개선 등이 우선 추진될 전망이다. 정부 각료 인사 방식은 학연, 지연을 배제한 능력 위주의 대탕평 인사를 하되 ‘믿고 맡긴다’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박 당선인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책임총리제가 대표적이다. 정치 쇄신 분야에서도 박 당선인은 국무총리의 국무위원 제청권 보장, 국회와의 협력 강화 등을 약속했다. “정치가 정상화돼야 한다.”고 강조해 온 박 당선인이 청와대, 국회 간 권력 불균형 현상을 어떻게 시정할지도 주목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관리관(1급) 승진△기획조정실장 박부용◇전보 <국장>△행정관리 김정성△심판사무 권오섭<과장>△재정기획 하정수△제도기획 김병운△국제협력 이형주△정보화기획 장유식△총무 정원국△인사관리 이규현△법무감사 김영우△심판행정 황병일△심판자료 전득환△자료편찬 윤용오<서기관>△심판행정과 이성환△자료편찬과 윤해정◇과장 파견△국방대 김희△통일교육원 김기호 ■한국광물자원공사 △자원개발본부장 박경규 ■한국감정원 ◇본부장△경영관리 이승재△조사통계 김상권△사업 이원민◇실장△경영관리 임명수△심사관리 김태훈◇처장△부동산통계 정찬윤△공적평가 박철형△보상사업 임병수◇지역본부장△경기 윤일채△대구·경북 변성렬◇지점장△중부 박상수△남부 김형철△일산 박기학△안산 노재수△홍성 조성용△충주 구본광△순천 서경화△진주 김종휘△안동 김성찬◇교육파견△경영관리실장 김원식△남부지점장 최기연△순천〃 김남수 ■한겨레신문사 △사업국장 윤영미◇애드국△영업담당부국장 이재원△기획담당〃 최익림 ■우리금융지주 ◇상무대우△사회공헌사무국 이목한△감사2부 박윤지◇부장△미래전략부 이창민△글로벌전략부 이원덕 ■대한전선 ◇승진 <전무>△윤리경영실장 김화성<상무보>△기획인력실장 이병철△초고압영업본부 부본부장 김인규△프로세스혁신본부장(대한시스템즈 IT사업본부장 겸임) 송준섭 ■대한시스템즈 ◇승진 <전무>△대표이사 김영철 ■TEC건설 ◇승진 <상무보>△기술본부장 민천기 ■대경기계기술 ◇승진 <상무>△경영지원담당 정근호<상무보>△품질경영실장 윤창안
  • [경제 브리핑]

    삼성전자, 美오스틴 반도체 생산법인에 39억弗 투자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있는 반도체 생산법인에 39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투자는 삼성전자가 오스틴에서 운영해 온 메모리반도체 1개 라인을 시스템반도체 라인으로 전환하기 위해서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오스틴에 시스템 반도체 1개 라인을 신설, 현재 2개 라인을 가동 중이다. 삼천리ES 사장 현치웅씨 삼천리그룹은 20일 주력 계열사인 ㈜삼천리ES의 현치웅 부사장을 사장으로 임명하는 등 임원 18명에 대한 승진·전보인사를 단행했다. 1992년 ㈜삼천리에 입사한 현 신임 사장은 영업기술본부장, 에너지사업본부장, 신에너지사업본부장 등을 거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에너지 전문가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삼천리는 그룹 비전·전략의 밑그림을 그릴 ‘미래전략본부’를 신설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본부장에 손원현 부사장을 임명했다. 동양증권 ‘중소형고배당신탁1호’ 인기 동양증권의 ‘동양중소형고배당증권투자신탁1호’가 인기를 끌고 있다. 1년 이상 적립식으로 목돈을 마련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알맞은 상품이다. 중소형 가치주와 시가 배당수익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고배당주 등에 주로 투자한다. 시가총액 5000억원 이하 또는 자본금 300억원 이하의 종목으로 투자 종목을 다양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문의 1588-2600.
  • 해양·과기·정통 부서 등 ‘헤쳐 모여’… 소부처 신설·부활 예고

    해양·과기·정통 부서 등 ‘헤쳐 모여’… 소부처 신설·부활 예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내년 2월 말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정부조직 개편이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국민에 대한 약속을 지키겠다.”는 자세가 어느 당선인보다도 확고하고, 일관적인 데다 새누리당이 국회 과반수여서 정부조직법 개정을 통한 공약 실현 가능성이 높다. 향후 정부 조직개편의 방향과 부처의 분위기를 알아봤다. 박근혜 정부는 기존의 ‘대부처’들에 통합돼 있던 일부 전문 부처들을 떼어내 ‘소부처’ 중심으로 재편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융합과 종합보다는 집행과 책임성에 더 무게를 뒀다. 해양수산과 과학기술, 정보통신, 금융 등이 대표적이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20일 “이들 부처를 전담하는 소부처들의 신설 또는 부활은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 당선인과 새누리당은 그동안 해양수산부 부활과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을 전담하는 부서의 신설 등을 몇 차례 공약했다. 방식은 ‘최소 개편’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여러 차례에 걸쳐 점진적이고 단계적인 기구 개편을 예고한 셈이다. 앞서 ‘작은 정부’를 표방한 이명박 정부는 5년 전 부처 통폐합을 단행해 15부 18청의 대부처 구조를 유지해 왔다. 내년 2월 말 출범할 박근혜 정부는 정부 조직을 보다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조직으로 나눠 끌고 나가겠다는 청사진을 갖고 있다. 기존의 교육과학기술부, 국토해양부, 지식경제부가 1차적인 조직 개편 타깃이다. 해양수산부가 부활하면 국토해양부는 신설 5년 만에 사라지고, 예전처럼 건설교통부와 해양수산부 체제로 운영된다. 해양수산부 부활에는 부산·경남권 민심을 다독이기 위한 정치적 배려가 있었던 만큼 세종시가 아닌 부산에 갈 가능성도 높다. 과학기술 업무는 과학기술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을 가진 ‘미래창조과학부’로 확대된다. 현재 기획재정부가 갖고 있는 미래전략 기능까지 가져갈지는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결정할 몫이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예전처럼 교육 분야에만 집중하거나 혹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 기능을 떼어내 교육부로 이관시켜 교육체육부로 개편하는 방안 등이 고려되고 있다. 박 당선인은 정보통신과 미디어를 관할하는 ‘정보방송통신부’를 만들겠다고 밝혀 왔다. 행정안전부 정보화기획실로 넘어갔던 전자정부 및 개인정보 보호 업무 등도 돌아오고, 지식경제부에 흡수됐던 우정사업본부 등도 정보방송통신부로 귀환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와 같은 방송통신위원회 체제로는 급변 상황에서 적응하고 적절한 정책 대안을 만들어 내기가 부적절하다는 판단이다. 지식경제부는 산업 통상을 담당하는 산업자원부 체제로 돌아가게 됐다. 이명박 정부에서 지식경제부는 옛 과학기술부의 산업기술 연구·개발(R&D), 정보통신부의 정보통신(IT) 산업 정책 및 우정 분야까지 흡수해 방대한 조직과 산하기관을 거느린 공룡부처로서 모든 공직자들의 부러움을 사왔다. 공약에는 없지만 금융위원회에 기획재정부의 일부 기능을 합쳐 ‘금융부’로 확대하는 방향도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획재정부에서 금융 부분은 떼어내고 예산 기능만을 남긴다는 복안이다. 금융위 산하지만 지난 5년 동안 덩치를 불려오면서 사실상 독자 기관으로 행세하며 정책 실패를 거듭해 온 ‘금융권의 갑’ 금융감독원은 대대적인 수술이 필요한 상태다. 정부 내에서 힘센 부처로 불리는 행정안전부도 새 정부에서는 대폭적인 조직 개편을 피하기 어렵게 됐다. 재난안전기능은 새로 생길 청와대 국가안보실로 옮겨지고, 전자정부 기능 등은 정보통신방송부로 각각 이관될 처지다. 행안부는 중앙인사위원회와 비상기획위원회의 기능까지 갖고 있다. 정부 조직개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는 책임총리제 실시다. ‘의전 총리’, ‘대독 총리’로 불리던 총리 역할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겠다는 것으로 국무위원에 대한 제청권 보장 등이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대통령제 아래의 임명제 총리로서의 역할은 제도적으로보다는 인물과 대통령과의 관계에 따라 결정된다. 행안부가 갖고 있는 부처의 정원 관리와 조직 운용권 등을 이관해야 총리실의 기능이 강화될 것이란 논의도 오가고 있다. 정부 조직개편의 칼자루는 인수위원회가 쥐게 된다. 정부 관계자는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기 전까지 부처들 간에는 막후 흥정과 비밀 교섭 등 사활을 건 힘겨루기가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지식재산정책관 홍원구 ■환경부 △폐자원관리과장 신진수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황의식 ■한국조폐공사 ◇상임이사 임용△부사장(기획이사 겸임) 윤봉호△총무이사 신기방 ■한국철도시설공단 △녹색철도연구원장 임영록△강원본부장 이동춘△감사실장 권영철△녹색철도연구원 기술연구소장 김도원△〃 인재개발실장 이동렬△충청본부 시설운영처장 이인택 ■전북대 △부총장 정항근◇처장△교무 박세훈△학생 최원규△기획 차연수◇본부장△입학 한상언△캠퍼스개발 안득수△취업지원 심갑용 ■인터넷한국일보 ◇부장△마케팅팀 김창환△개발팀·모바일팀 김만석 ■유진자산운용 ◇승진 <이사>△상품개발팀장 윤영국◇전보△경영지원실장 이효성 ■유진투자증권 ◇임원 선임 <전무>△전략사업본부장 김영선◇승진 <이사대우>△법인영업1팀 김윤식△구조화상품팀 김형석 ■하이투자증권 ◇승진 <전무> △리서치센터장 조익재△기업금융Ⅰ본부장 조광식<상무>△선박투자금융실장 홍준경[본부장]△퇴직연금 이병철△기업금융Ⅱ 임종영△경영지원 김양범<상무보>△채권금융1팀장 정영권△주식·파생운용담당 박형민<이사대우> [본부장]△금융상품법인 차태군△IT 도홍탁△리테일1 박용석△리테일2 권명석△마케팅 이민효◇전보△리테일총괄 최진세 ■유니드 △사업본부장 정훈모△화공유한공사 총경리 김상배△인천공장 부공장장 최송학◇승진 <상무>△윤리경영담당 서일태◇선임 <상무보>△전략기획담당 김주담 ■OCI상사 ◇선임 <부사장>△영업1본부장 이상정 ■삼천리 ◇승진 <부사장>△발전사업본부장 하찬호△미래전략〃 손원현<전무>△인천지역본부장 안민호<상무>△재경담당 박무철△발전사업본부 사업관리담당 윤양노<이사대우>△도시가스사업본부 사업지원담당 김태석◇전보△도시가스 부본부장 안전기술담당 안영창△전략기획담당 송화종△대외협력담당 전상호△발전사업담당(S-Power 기획담당) 이완상△집단에너지사업담당 유재희△도시가스 사업본부 영업담당 차봉근△발전사업본부 광명열병합 사업단장 신현우△경영혁신담당 허정훈 ■삼천리ES △경영지원본부장 김선민 ■삼천리ENG △SL&C사업본부장 이성혁△경영지원본부장 유태봉 ■금호석유화학 ◇승진 <상무>△구매자금담당 고영도△합성고무영업담당 김성일△합성수지영업담당 김동국[공장장]△울산고무 서동주△여수고무 장갑종△여수정밀화학 정진욱<상무보>△일조금호금마 총경리 김성남△남경금포금호 〃 박점규△기획담당 임경진△CCK 기술담당 정원용 ■금호피앤비화학 ◇승진 <상무보>△재무관리담당 오왕근 ■금호폴리켐 ◇승진 <상무>△여수공장장 김규환△영업담당 서한종 ■금호개발상사 ◇승진 <상무보>△영업총괄 이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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