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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만균 서울시의원 “지역구 내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48억원 반영 환영”

    임만균 서울시의원 “지역구 내 학교 교육환경개선 예산 48억원 반영 환영”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3)이 제321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기간 2024년도 지역구 내 학교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서울시교육청 예산 약 48억원이 반영돼 환영 인사를 전했다. 구체적으로 난향초·난우초·남부초·조원초·난우중·남서울중·성보중·남강중·미성중·남강고·성보고·정문학교 등의 학교에 38개 사업, 48억 8000만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주된 사업을 살펴보면 수업분석실 설치, 체육관 탈의실 개선, 현관입구 환경개선 노후 방송장비 및 통신 선로 교체, 야외조명 설치, 스마트건강관리교실 설치, 학생 협업실 및 휴게공간 조성, 교문 정비 등이었다. 특히 학생들의 학업능력과 수업의 질을 향상하고 변화하는 미래 학습환경에 대응할 수 있게 됐으며, 교내외 환경을 정비해 안전 문제로부터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 수 있게 됐다. 임 의원은 그동안 학교와 긴밀히 협력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통해 학교에 필요한 예산을 파악해 제안했고 이번 예산 심의에 결실을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임 의원은 “이번에 반영된 예산으로 학생들이 더욱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고 창의적인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라며,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을 잘 반영해 교육도시 관악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교육청 “IB교육, 학생-교사 동반성장…미래교육 앞당겨”

    경기교육청 “IB교육, 학생-교사 동반성장…미래교육 앞당겨”

    경기도교육청이 ‘IB(인터내셔널 바칼로레아) 교육과정’이 학교 학생과 교사 모두를 성장시키는 데 영향을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18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도교육청은 지난 16일 화성 YBM 연수원에서 IB 프로그램 실천을 공유하는‘미래교육 IB 콘퍼런스’를 개최해 이같이 평가했다. IB는 스위스에 본부를 둔 비영리 교육재단인 IB본부에서 개발, 운영하는 국제 인증학교 교육프로그램으로 임태희 경기교육감의 공약 정책이다. 이날 IB 콘퍼런스는 ▲관심‧후보학교 운영 ▲IB 수업-평가 ▲연수 참여 경험 사례를 공유했으며, 교원과 학부모가 400여명이 참여했다. 만선초 최병진 교장과 서해중 김태훈 교장은 관심학교 신청부터 후보학교 인증 과정에서 학교 구성원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던 학교 리더의 모습을 이야기했다. 광명서초, 개산초, 오산원일중 코디네이터는 학교급과 규모에 따른 코디네이터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IB 국제공인 전문강사 연수 참여 교사 4명은 지난 10월과 11월 수업공개 사례를 바탕으로 학교급별 개념기반 수업 사례 등 다양한 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 하미진 도교육청 미래교육담당관은 이날 자리에 대해 “IB 교육으로 학생뿐 아니라 선생님도 성장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자리였다”며 “교원의 IB 교육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2월 관심학교 25교(초 14, 중 11)를 선정하고 이후 5교(초 3교, 고 2교)가 자체적으로 관심학교로 등록했다. 이 중 18교가 후보학교 단계로 인증받았다.
  • 어르신에게는 행복을, 가족에게는 휴식을…2023년 영등포구 행정 우수사례 선정

    어르신에게는 행복을, 가족에게는 휴식을…2023년 영등포구 행정 우수사례 선정

    서울 영등포구가 구민과 직원들의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2023년 영등포구 행정 우수사례’를 투표로 선정해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영등포구 행정 우수사례는 한 해 동안 구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우수한 정책이나 사업을 선정·공유해 구정 성과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정책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정 우수사례는 총 36건의 우수사례 중 1차 심사를 통해 12건이 선정됐다. 이달 6일부터 12일까지 구민과 직원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 12건 중 대상 1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3건, 장려상 7건이 최종적으로 뽑혔다. 온라인 투표는 구청 홈페이지의 설문 조사와 공무원 내부 시스템을 통해 진행됐다. 주민 567명과 직원 806명 총 1373명이 1인당 3표씩 투표해 총 4119표를 기록했다. 투표 결과 대상은 406표(9.9%)를 받은 어르신장애인과의 ‘어르신에게는 행복을! 가족에게는 휴식을!(요양보호가족 돌봄봉사단 운영)’이 차지했다. 요양보호가족 돌봄봉사단 운영은 올해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실시한 사업이다. 치매 등 노인성 질환을 앓는 어르신을 모시는 가정에 자원봉사자를 연계해 가족이 짊어진 독박 요양, 독박 간병의 부담을 줄이고 가족들에게 휴식을 보장했다. 고령화에 따른 사회적 문제를 구민과 함께 해결하며 영등포형 참여 돌봄 환경을 조성한 점이 큰 지지를 받았다.최우수상은 미래교육과의 ‘놀이를 통한 체험형 과학교육시스템 구축’이 뽑혔다. 시 최초로 체험형 과학 교육 학습 지도서를 개발하고, 국립과천과학관의 전시물을 활용한 교과 연계로 지역 내 초·중학생의 열린 탐구 활동을 도왔다. 우수상은 ▲‘일자리는 영등포’ 서울시 자치구 고용률 1위 달성(일자리정책과) ▲숭고한 희생 마지막까지 책임지는 영등포구(복지정책과) ▲QR코드 찍고 전세사기 예방하세요(부동산정보과) 등이 선정됐다. 장려상은 ▲‘5배 큰 빗물받이’로 침수피해 예방(치수과) ▲주민과 함께하는 ‘일회용품 Zero 프로젝트’(대림1동) ▲풍수해 대비 가로수 정비 및 생활 주변 위험 수목 처리 지원(푸른도시과) ▲언제나 우리 곁에 마음 건강 이동 상담소(건강증진과) ▲‘공간’과 ‘문화’를 중개해드립니다. 영등포 문화복덕방(문화체육과) ▲무인점포 범죄 Zero 점포주, 아동, 부모 모두가 행복한 영등포(아동청소년과) ▲어려운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주거사업과)가 선정됐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행정 우수사례는 구민과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온 뜻깊은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구민의 입장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기고] AI시대, 교사 디지털 역량 강화부터/전제상 공주교대 교수

    [기고] AI시대, 교사 디지털 역량 강화부터/전제상 공주교대 교수

    바야흐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이다. 인공지능(AI) 기술 발달로 미래교육도 큰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AI가 수업, 평가, 상담에서 교사를 대체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교사를 ‘보조’하는 수준일 것이다. 아무리 AI가 발전해도 교사만 할 수 있는 중핵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는 없다. 사람과의 사회적 관계 형성, 성장형 사고방식 촉진, 사회・정서적 멘토, 공감・협력하는 문화 조성에서 교사는 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교사들은 어떠한 역량을 갖추어야 할까. 첫째, AI가 어떤 특성을 갖고 있는지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AI는 올바른 정보와 잘못된 정보를 함께 분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특성을 올바로 이용해 활용해야 한다. 둘째, AI를 활용해 수업을 혁신하는 역량이 필요하다. AI는 많은 학습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학생 개개인에게 맞춤 콘텐츠를 추천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I가 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면 교사는 학생들이 문제해결력・창의력・비판적 사고력 같은 고차원적 역량을 기르는 수업을 운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또 학생 주도성을 신장하고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을 설계해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셋째, 학생의 사회・정서적 측면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 휴대전화와 소셜미디어의 과도한 사용이 현실 세계에서의 친밀한 대인관계 형성을 어렵게 하거나 불안을 유발하기도 한다. 교사는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관리하며 타인과 원활한 관계를 유지하고 협력과 소통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한다. 학교에서 AI를 활용해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역량을 신장시키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면 공교육의 공공성이 높아지고 공교육 신뢰 회복의 전환점이 마련될 것이다. 디지털 대전환의 성공 열쇠는 교사가 쥐고 있다. 이에 주요국에서도 교사 역량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교사가 변화와 혁신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은 교사의 미래교육 역량 고도화를 위한 각종 지원 체제를 재구조화하는 것이다. 교사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은 언제 어떻게 추진해야 하는가. 챗GPT가 등장하고 디지털 교육혁신에 대한 사회적 요구와 공감대가 높은 지금이 적기다. 교사들이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역량을 갖추는 것은 단기간에 쉽게 달성되는 목표가 아니므로 과감한 재정투자가 필요하다. 교원 역량 강화에 있어 지역 격차가 없도록 중앙정부 차원에서의 체계적인 종합 연수 지원은 매우 중요하다. 지난 8월 김진표 국회의장이 발의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은 디지털 교육 대전환을 앞두고 특별교부금 비율을 1% 상향시켜 교원 역량 강화에 집중투자하겠다는 법안이다. 이 법안이 연내에 반드시 통과돼 내년부터 체계적인 교원 연수를 실시해야, 이를 통해 한국 공교육 변화를 끌어낼 수 있다.
  • 은평, 16개동 모두 대학 캠퍼스 됐다

    은평, 16개동 모두 대학 캠퍼스 됐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 주민들이 서울대 환경대학원과 함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공부를 시작하고, 구산동에선 농협대가 운영하는 원예·조경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 은평구 16개 동이 모두 대학 캠퍼스가 되는 것이다. 은평구는 16개 동 주민자치회와 대학 간 협약 체결을 완료하고 ‘1동1대학 은평대학’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1동1대학 은평대학은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 평생학습에 접목해 수준 높은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은평구의 내년 신규 사업이다. 협약을 통해 각 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에 맞게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 주제를 선정하고, 대학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은평대학 추진을 위한 동과 대학 간의 업무협약은 올 4월 갈현1동-순천향대 협약을 시작으로 지난 7일 신사1동-서울기독대 협약을 끝으로 16개 전 동이 완료했다. 일부 동은 벌써 캠퍼스를 오픈했다. 증산동은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과 다도와 솟대를 다룬 한국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응암2동은 명지대 미래교육원과 ‘웰다잉’, 응암3동은 10년간 지속했던 장 담그기 사업에 전문성을 더한 프로그램을 경기대 평생교육원과 협업해 운영했다.
  • 김문수 민주당 당대표 특보 22대 총선 출마 “순천정치 확 바꿀 터”

    김문수 민주당 당대표 특보 22대 총선 출마 “순천정치 확 바꿀 터”

    이재명 민주당 대표 특별보좌역을 맡고 있는 김문수 예비후보가 내년 4월 열리는 22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김 특보는 12일 순천아랫장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이재명과 함께 민생을 살리겠다”며 “윤석열을 탄핵하고, 순천정치를 확바꾸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 성북구청장 비서실장을 지낸 김 특보는 서울시의원때인 2017년 민주당 대통령경선에 출마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정치 철학에 감동 받고 직접 연락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2022년 이재명 대통령 후보 비서실에서 일한데 이어 지금은 이재명 당대표 특별보좌역과 민주당 중앙위원,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순천 송광면이 고향으로 효천고(1회)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서울시의원 재선 출신으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아랫장은 민생 현장이라는 상징성이 있어 민생 해결을 위해 출마 기자회견장으로 결정했다는 김 특보는 “순천·여수·광양을 통합해 이순신 특례시로 도약시켜나가는 한편 검찰 독재정권에 맞서 맨앞에서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기본소득·기본주택·기본금융이 보장되는 기본사회가 최고의 민생대책이다”며 “모든 국민에게 연간 100만원 지원과 300~1000만원의 무이자 대출, 국민 누구나 집 걱정 없이 살수 있는 임대주택 공급 등이 이뤄져야한다”고 주장했다.김 특보는 “돈없는 사람도 정치에 도전할 수 있고, 정치가 기득권이나 가진 사람들만이 아닌 모든 국민의 것이 될수 있도록 저비용 고효율정치와 공정한 경쟁이 정착되도록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윤석열정권의 교육정책은 준비안된 오락가락정책으로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다”며 “의대 정원 확대와 순천대 공공의대 유치, 지역학교 재배치 등을 통해 대전환 미래교육을 준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특보는 지역 정치인들을 싸잡아 신랄하게 비판했다. 그는 “소병철 의원은 민주당 순천 지방자치선거 패배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며 “당원·시민들과 소통이 되지 않고 있고, 검사탄핵 등 검찰독재에 대한 태도가 미온적이다”고 지적했다. 서갑원 전 의원에게는 “시대정신과 가치철학이 보이지 않는다. 구태정치는 더 이상 안된다”고 했다. 손훈모 변호사에게는 “소각장 대안과 해결책을 내놓으라”며 “손변호사가 주장하는대로 그렇게 나쁜것이면 어느 지역주민들도 반대할 것이다. 얼마나 과학적이고 안전한 지를 먼저 따졌야하는 데도 아무 대책없이 갈등을 일으켜 쓰레기 대란을 유발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천하람 국민의힘 위원장은 윤석열대통령을 탄생시킨점에 대해 사과할 것, 이성수 진보당 위원장은 현수막 게첨을 중단하라고 꼬집었다.
  • 은평구 16개 동 모두가 대학캠퍼스… 1동1대학 사업 본격화

    은평구 16개 동 모두가 대학캠퍼스… 1동1대학 사업 본격화

    서울 은평구 녹번동 주민들이 서울대 환경대학원과 함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공부를 시작하고, 구산동에선 농협대가 운영하는 원예·조경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서울 은평구 16개 동이 모두 대학 캠퍼스가 되는 것이다. 은평구는 16개 동 주민자치회와 대학 간 협약 체결을 완료하고 ‘1동1대학 은평대학’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1동1대학 은평대학’은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 평생학습에 접목해 수준 높은 평생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은평구의 내년 신규 사업이다. 협약을 통해 각 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특성에 맞게 주민이 원하는 프로그램 주제를 선정하고, 대학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한다. 은평대학 추진을 위한 동과 대학 간의 업무협약은 올 4월 갈현1동-순천향대 협약을 시작으로 지난 7일 신사1동-서울기독대 협약을 끝으로 16개 전 동이 완료했다. 일부 동은 벌써 캠퍼스를 오픈했다. 증산동은 성신여대 문화산업예술대학원과 다도와 솟대를 다룬 한국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시작했고, 응암2동은 명지대 미래교육원과 ‘웰다잉’, 응암3동은 10년간 지속했던 장 담그기 사업에 전문성을 더한 프로그램을 경기대 평생교육원과 협업해 운영했다. 구는 은평대학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은평대학운영협의체와 대학본부를 구성해 각 동캠퍼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내년 연말에는 성과발표회를 열고 각 동의 우수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미경 구청장은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며 주민 누구나 우수한 평생교육을 내 집 앞 주민센터에서도 배울 수 있도록 은평대학 추진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 광주시교육청 ‘2024 AI 광주미래교육 설명회’ 호응

    광주시교육청 ‘2024 AI 광주미래교육 설명회’ 호응

    광주시교육청이 ‘AI 광주미래교육 설명회’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11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광주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교장(감) 및 업무담당자, 교육전문직원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4 AI 광주미래교육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학생 1인 1스마트기기 보급으로 마련된 미래교육기반 위에 첨단 기술을 교육에 접목한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정책 안내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AI 디지털교과서 활용 ▲AI·디지털 선도학교 운영 ▲AI·디지털 교원 연수 ▲스마트 AI홈워크 등에 대한 설명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미래교육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행사장 밖에서는 AI광주미래교육 주요 성과 전시물과 광주교육연구정보원에서 피지컬 컴퓨팅 교구를 시연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 미래교육 특강’을 통해 디지털 대전환 시대 교육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인간다움과 미래다움을 기르는 광주교육을 펼칠 것이다”며 “앞으로 광주교육은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이 시대의 변화에 맞춰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인프라 조성과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지방소멸 위기 극복, 교육도시가 해답’…거창군 평생학습도시 20주년 기념 포럼

    ‘지방소멸 위기 극복, 교육도시가 해답’…거창군 평생학습도시 20주년 기념 포럼

    ‘지방소멸 위기 극복, 교육 도시가 해답이다.’ 경남 거창군은 지난 5~6일 이틀간 거창문화센터 등 거창군 일대에서 거창군 평생학습도시 20주년 기념식 및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행사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이홍희 거창군의회 의장, 거창군 평생학습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구인모 군수는 환영사에서 “인구소멸과 지방소멸의 위기 앞에서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 정주 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는 단초가 될 뜻깊은 포럼”이라며 “거창군의 평생학습을 재디자인하는데 큰 의미를 더해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1부는 거창군 평생학습 20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교육도시와 뭐든지 가능한 더 큰 학교 거창군의 교육방향에 대한 선포식, 기념패수여,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평생학습도시 정책 ‘톱(TOP) 20’을 선정해 키워드로 보는 거창의 평생학습을 선정하여 참석자들과 성과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거창군 평생학습 발전과 문화 확산, 촘촘한 네트워크를 위해 협력한 20명의 평생학습 관계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해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2부에는 ‘지방소멸, 교육도시가 해답이다’을 주제로 인구소멸시대를 살고 있는 현실과 교육도시와 평생학습의 운영 방안에 대한 정책포럼이 열렸다. 정책포럼은 이희수 중앙대 교수의 기조 강연과 허준 영남대 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박선경 오산대 교수, 경남도립거창대학 평생교육원 강병두 원장,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 김유미 사무처장, 삶과 앎 대표 전하영 박사가 토론했으며 이원근 창신대 총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을 이어갔다. 이희수 교수는 평생학습도시를 통해 지방시대를 여는 키워드로 교육발전특구와 지·산·학 협력의 총아인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을 제시했다. 허준 교수는 ‘지방소멸 농촌교육 우리가 몰랐던 진실들’ 이라는 주제로 인구절벽시대에 농촌교육의 징조와 희망에 관한 발표를 했다. 한편 거창군은 2003년 경남에서 최초로 학습도시로 선정돼 연간 500여개의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과 학습동아리로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해 왔다. 2016년도에는 국내 최초 군단위 박람회 개최, 국제교육도시연합회 가입, 스탠퍼드 대학 협약 글로벌캠프 운영, 인문도시사업 추진, 대학평생학습 체제개편 LIFE사업 및 직업고등교육 HIVE사업 등 평생학습 고도와 사업을 추진은 물론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일반계 고등학교에 30명이 입학하는 우수사례를 기록했다. 거창군은 뭐든지 가능한 더 큰 학교라는 주제로 평생학습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시대를 구현하고 지역교육 경쟁력 향상을 위해 교육발전특구 유치를 위해 총력을 쏟고 있다.
  •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4년도 도교육청 예산안’ 심사

    경북도의회 예결특위, ‘2024년도 도교육청 예산안’ 심사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황재철)는 지난 4일 경북도교육청 소관 2024년도 경북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를 실시했다. 내년도 경북도교육청의 예산규모는 5조 4541억원으로 전년도 당초예산 5조 9229억원보다 4688억원(▲7.9%)이 감소했고, 기금조성 규모는 1조 3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987억원(▲0.7%) 감소했다. 이날 예산안 심사는 도교육청 정책국장의 제안설명을 시작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들이 2024년 교육예산 편성의 적정성에 대한 현미경 심사와 송곳질의와 교육 현안에 대한 교육청의 대응 및 추진계획에 대한 정책질의도 함께 이어졌다. 먼저 박순범 의원(칠곡)은 학교폭력, 교권침해 예방에 관한 소관 당국의 대응이 부실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특히 피해자 지원체계가 미흡해 피해발생 대비 지원실적이 저조하고, 피해지원 예산이 오히려 후퇴하고 있다며 충분한 예산확보를 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정근수 의원(구미)은 무상보육, 학령인구 감소 문제를 지적, 아이 숫자가 감소하고 있는데 사립유치원의 경우 여전히 학부모 부담금이 5~6만원 정도 든다며, 학부모 부담금을 없애 실질적인 무상교육이 될 수 있도록 소관 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김경숙 의원(비례)은 공무원 주택 임차기금에 관해 질의하며, 기금의 목적 및 요건이 현실과 맞지 않아 제도 개선을 요구했다. 또한 기숙사 사감들의 학교별로 다른 임금체계 및 근무시간과 관련해 교육청 차원에서 적정한 기준을 수립해 기숙사 관리를 빈틈없이 해 달라고 요청했다. 신효광 의원(청송)은 교육청의 불용액과 이월액이 다른 시도 대비 높아 교육부로부터 115억원이라는 페널티를 받은 점을 지적, 앞으로 국세수입 감소로 세입여건 전망이 비관적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청이 안일하게 재정운용을 한다며 강하게 질타하고 특별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도기욱 의원(예천)은 늘봄학교 전면확대 시기가 1년 앞당겨진 것과 관련해 식사문제, 인력수급문제 등 사전 준비 상황의 전반에 걸쳐 질의하며, 특히 늘봄학교 일자리는 근무시간이 적고 임금이 낮아 인력수급 문제가 클 것으로 예측된다며, 이에 대한 발빠른 대책 마련 및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백순창 의원(구미)은 올해 공립학교에 설치된 특수학급에 교원 1명당 학생 4.2명으로 법정 정원 기준을 초과한다는 점을 지적, 교육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적절한 교원 배치 기준 마련과, 특수교육대상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치료지원 대상자의 정확한 실태 파악을 하고 전문인력과 적정한 예산 지원을 촉구했다. 최병준 의원(경주)은 학교복합화 시설 사업에 관해 질의하며, 학교가 지역사회의 구심적 역할을 하는 곳이 많다면,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지자체에서 협력을 구하면서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데 그치지 말고, 교육청과 학교가 주도적으로 지역과 함께할 수 있는 협력사업을 발굴해 추진하라고 요청했다. 김일수 의원(구미)은 그린스마트스쿨 선정과정 및 학교안전사업 추진 현황에 관해 질의하며, 그린스마트스쿨의 합리적인 선정과 학교 안전을 위해 배움터 지킴이 사업을 좀 더 확대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고 역설했다. 박채아 의원(경산)은 회복세로 전망되는 중기지방교육재정 여건과 달리 미국 컨퍼런스보드 및 한국 통계청 경기지표들은 부정적인 전망을 가리키고 있고, 늘봄사업 추진으로 세출예산 수요증가가 예상됨으로 중장기교육재정계획을 다시 제대로 세워서 미래교육에 대해 대비를 철저히 할 것을 촉구했다. 박규탁 의원(비례)은 특별교육재정수요지원비가 예산편성기준을 위배하고, 연내 집행가능액 추계가 부정확하다는 지적과 함께, 아이쉼터사업의 예산 대비 효율성 문제를 지적,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전반적으로 재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성만 의원(영주)은 상임위 예비심사에서 증액과 감액이 많은 것은 의회의 지적 사항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결과라면서 의회와 충분히 소통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지방 기업체를 살려야 지방이 살고 나라가 튼튼해지니, 지역업체와 함께하는 교육행정이 될 수 있도록 소관 부서의 적극적인 노력을 주문했다. 권광택 의원(안동)은 학교공간혁신사업과 그린스마트사업 추진상황에 관해 질의하며, 안동여고 공간혁신 사업 등 일부 사업은 계획보다 사업추진이 늦어진다고 지적, 미래형 교육과정을 반영한 학교 공간이 완성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을 빈틈없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희수 의원(포항)은 따뜻한행복교육지원사업에 관해 질의하며, 예산 편성을 할 때 이 사업이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느 학교에 예산을 투입해서 사업이 효과를 거둘 수 있는지에 대해 세심한 고민이 부족하다며, 향후 예산운용에 있어 이러한 부족함을 보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석영 부위원장(포항)은 교권 침해 문제와 청소년 도박 심각성에 대해 질의하며, 특히 도박에 빠진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당국의 지원체계가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교권 회복을 위한 의지가 예산에 반영되어 있지 않았다며 이에 대해 특별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황재철 위원장(영덕)은 도교육청의 교육공무원과 달리 교원의 고위직은 특정 대학에 편중되어 있다며, 인력 구성의 다양성과 형평성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교육지원청과 자치단체간 협의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교육사업을 발굴해 지방소멸을 막을 기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부탁했다. 아울러 “내년도 내국세 감소로 이와 연동된 교육재정교부금이 대폭 감소한 반면 유보통합 및 늘봄학교 확대 등 세출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어 그 어느 때보다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며,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사업이 긴축예산 편성에 따라 빠지지는 않았는지, 불요불급한 예산이 편성되어 혈세가 낭비되고 있는 사업은 없는지도 꼼꼼히 살펴, 어려운 교육재정여건에서도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효율성 높은 예산이 편성되도록 최선을 다했다”면서 내년도 도교육청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했다.
  • 해피니스CC, 나주시 인재육성 2천만원 전달

    해피니스CC, 나주시 인재육성 2천만원 전달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이 4일 나주시에 인재 육성 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윤병태 나주시장과 양진석 해피니스컨트리클럽 회장을 비롯한 주문희 미래교육센터장 등 관련 공무원이 참석했다. 기탁된 성금은 나주교육진흥재단의 인재육성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인재육성 기금을 기탁해 준 데 대해 감사함을 드린다”면서 “ 해피니스 컨트리클럽이 나주지역의 고용 증대와 관광객 방문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준 데 대해서도 감사한다”고 말했다. 양진석 해피니스 컨트리클럽 회장은 “나주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육성기금 기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충남교육청-서산시, 마을중심 교육활동 강화…충남행복교육지구 손잡아

    충남교육청-서산시, 마을중심 교육활동 강화…충남행복교육지구 손잡아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4일 서산시(시장 이완섭)와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 추진을 위한 ‘충남행복교육지구 2기’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24년 3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충남행복교육지구로 재지정에 이어 △지역 기반 혁신 미래교육 확산 △마을중심 교육활동 활성화 △마을교육 생태계 조성 등에 나선다. 서산 ‘충남행복교육지구’는 지난 2019년 1기 협약을 통해 시작됐으며, 2019년 3월부터 2024년 2월까지 건강한 마을교육생태계를 만드는 데 함께 노력해왔다. ​김지철 교육감은 “서산지역은 2019년 2개의 마을학교로 시작했지만, 현재 예비마을학교를 포함해 14개의 마을학교를 운영할 만큼 성장했다”며 “지속 가능한 지역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2024년 경북교육청 예산안 심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2024년 경북교육청 예산안 심사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경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4년도 본예산안을 심사했다. 교육청 예산안의 총규모는 5조 4541억원으로 전년도 예산 대비 4688억원으로 7.9% 감소했으며, 기초학력 향상, 늘봄, 유보통합 기반 조성, 디지털교육 등 교육활동 보호 및 미래교육을 위한 투자, 그린스마트스쿨, 학교복합시설과 같은 교육시설 여건 개선 등 교육재정 전반에 대한 사업 타당성, 필요성 등에 대해 교육위원들의 날카로운 지적과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먼저 윤종호 부위원장(구미)은 의회에서 실시한 학생 경제교육 관련 연구용역 자료에 대한 교육청의 분석이 부재한 점을 지적하며, 학생 경제교육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피드백하고, 경제교육 전문 교사를 양성하는 등 학생 경제교육 활성화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권광택(안동) 위원은 정책사업 중 교수학습활동지원 예산이 전년도 대비 1179억원으로 2.9%나 감액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교육재정이 열악한 상태에서도 교육과정을 원활히 운영하고 학생들에 대한 교육이 차질 없도록 당부했다. 김홍구(상주) 위원은 대다수의 학생에게 스마트기기 보급이 완료됐으나, 디지털기기는 내구연한이 있어 유지보수 비용이나 교체 비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므로, 예산 낭비 사례가 되지 않도록 학교현장에 대한 실태점검 등을 통해 체계적 관리를 당부했다. 박채아(경산) 위원은 올해 추경에 편성해 각 학교에서 구축한 메타버스 플랫폼은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만한 요소가 없어 이용률이 저조하다며, 일회성, 낭비성 사업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사업에 대한 보다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배진석(경주) 위원은 학생들의 기초학력과 학력신장 예산이 전년도 보다 대폭 감액된 것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최소한의 학력이 유지되거나 향상되도록 학력 수준을 정확히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 손희권(포항) 위원은 부족한 재원에 따라 강력한 세출구조조정이 필요하지만 중복, 관행적 예산편성이 여전하다며, 한국교육개발원의 지방교육재정에 대한 분석 보고서가 예산 심사 전에 나올 수 있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고, 자체적으로 예산 분석 역량을 높일 것을 강조했다. 정한석(칠곡) 위원은 학교급식 잔반 배출량과 처리비용이 갈수록 늘어나는 것에 대해, 환경오염을 줄이고, 사회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급식의 질을 개선하는 등 잔반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대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조용진(김천) 위원은 내년도 교육부의 보통교부금이 불용액과 이월액이 많은 이유로 115억원이나 감액됐으며, 이는 시도 중 네 번째로 많은 점을 지적하며, 앞으로는 예산에 대한 신속한 집행 등 재정효율화를 통해 교육재정에 대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당부했다. 차주식(경산) 위원은 경북희망학교는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으로 인근 과대학교의 자발적 분산을 유도하여 학교 과밀화 문제를 해결하는 정책이나,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있다며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황두영(구미) 위원은 장애인공무원 의무고용률 미달에 따른 부담금이 84억원으로 전국 시도 중 경북이 부담액이 상위권임을 지적,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 의무고용 법정 부담금에 대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윤승오 위원장(영천)은 “재정수입 여건이 어려우나, 공무원 인건비 증가, 미래교육을 위한 재정 투자 등으로 인해 교육재정수요는 증가하고 있어,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조정하고, 유사․중복사업 등은 통․폐합을 통해 교육재원의 안정적 확보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교육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1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2024년 경북교육청 예산안 수정가결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2024년 경북교육청 예산안 수정가결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윤승오)는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2024년 경북도교육청 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 끝에, 수정안을 지난 1일 가결했다. 집행부와의 질의·답변 후 자정 무렵까지 이어진 장시간의 계수조정을 통해 교육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 시급성 등을 꼼꼼히 따졌으며, 도교육청이 제출한 예산안 5조 4541억원 중 196억원을 감액 조정하고, 이를 확대 시행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업에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다. 불요불급하거나 사업규모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전자칠판보급 74억원, 따뜻한행복교육지원 51억원 등 50개 사업에 196억원을 감액했으며 학교폭력, 도박,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아동학대 예방에 11억원, 예비비 185억원을 증액한 것인데, 이는 최근 확산되고 있는 학교폭력, 청소년 도박,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등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예방차원에서 선제적으로 대처한 것으로 보인다. 윤승오 위원장(영천)은 “재정여건이 어려우나, 미래교육을 위한 재정수요는 증가하고 있어, 불요불급한 사업은 조정하고, 꼭 필요한 사업은 과감히 투자해 재정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예산안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1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 방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 방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우리 아이들의 미래교육 방향성을 제시하는 국제컨퍼런스가 열려 주목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3년 12월 7~8일에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이라는 주제로 2023 제주교육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개막식인 첫날에는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리버사이드(UCR) 이상희 교수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로스엔젤레스(UCLA) 카를로스 토레스 교수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세계시민교육’, 독일 데트몰트 국립 음대 토마스 그로세 총장의 ‘음악교육의 미래’ 경기대학교 이수정 교수의 ‘미래세대를 위한 인성교육’ 등 다양한 의제를 포함한 강연이 실시된다. 8일 둘째 날에는 ‘학교교육과 테크놀로지’, ‘미래교육과 인재개발’이라는 두 주제로 동시 세션강의로 진행되며, 남호성(고려대), 정제영(이화여대), 곽재식(숭실사이버대), 김정렬(한국교원대), 장수명(한국교원대), 김혜리(서울교대) 교수 등 국내·외 석학들의 세션강연 및 토론이 동시에 이뤄진다. 대학이 바라는 미래인재상과 직업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미리 내다볼 수 있을 전망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지식습득의 방법론적 변화, 직업의 다양화, 과학기술의 발전이라는 현대사회의 화두에서 미래에 대비하는 제주교육에 대한 혁신을 이뤄가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송파구 ‘학교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청소년 대상 평생 취향 만드는 경험 선사

    송파구 ‘학교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청소년 대상 평생 취향 만드는 경험 선사

    서울 송파구가 기획하여 지난달에 시작한 송파구립교향악단의 7개교 릴레이 공연,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가 지난 29일 일신여중·잠실여고 서울형통합운영학교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30일 구에 따르면 청소년기에 접한 음악은 평생의 취향과 장르의 선호를 결정한다. 자아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의 예술적 체험은 감수성을 고양하고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 이에 구는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 취향의 폭을 확장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과 협력, ‘2023년 미래교육지구 지역특화 맞춤형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 지난 두 달간 30인조 현악기로 구성된 송파구립교향악단이 7개 학교의 총 3000여명의 학생을 직접 찾아 클래식,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무대를 선사했다다. 이들은 10월 12일 문정중학교를 시작으로 보인중, 거원중, 배명중, 오주중, 위례솔중에 이어 이달 29일 일신여중·잠실여고 공연까지 숨가쁜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공연은 97%의 학생이 만족했다고 응답할 만큼 좋은 호응을 받았다. 지휘자는 곡에 대한 배경지식을 위트와 유머로 소개하고 박수와 함성을 유도하는 등 관객과 함께 꾸미는 즐거운 소통의 무대를 만들었다.특히 학생들의 즉석 지휘에 맞춰 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지휘이벤트는 공연 회차마다 참여하려는 학생들이 앞다퉈 손들 만큼 인기였다. 학생들의 익살스러운 지휘가 이어진 무대는 밝고 순수한 웃음과 쾌활함이 가득했다. 음악전공 학생과 선생님이 참여한 협연도 마련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앵콜 곡으로 영화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가 나오자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며 “우리의 장난스러운 지휘에도 교향악단이 정성껏 맞춰주시는 것이 정말 친절하다고 느껴졌고, 학교 친구들과 선생님이 멋지게 협연한 무대도 감명 깊었다”며 관람 소감을 전했다. 이번 호응을 동력 삼아 구는 오는 2024년에는 더 많은 청소년이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갖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구는 관내 유치원에서 ‘찾아가는 1인 1악기 교실’을 운영해 기초 타악기를 유치원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교육하고 있다. 또 성인까지 악기를 대여할 수 있는 ‘송파런 뮤직 스튜디오’를 송파구청 사거리 지하보도에 운영, 전 연령대에 걸쳐 예술적 감수성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 중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멋진 미래를 만들어 갈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적 경험을 풍부하게 제공하고자 마련한 공연”이라며 “아이들이 공정한 교육적 체험의 기회를 얻고, 예술적 감수성을 품은 인재로 자라나도록 교육창달의 도시 송파가 적극 돕겠다”고 전했다.
  • 양천구, 세입 감소에도 사회적 약자 위한 복지예산 11% 증액

    양천구, 세입 감소에도 사회적 약자 위한 복지예산 11% 증액

    서울 양천구가 사회복지 분야를 확대한 총 9332억원 규모의 2024년도 예산안을 양천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예산안은 올해(9091억원) 대비 2.7% 증가했다. 경기침체와 세수 감소 등으로 최근 20년간 역대 최저 증가율을 기록했다. 구는 어려운 재정 상황에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예산은 11.1% 증액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전년보다 540억원 증가한 5404억원으로 전체 예산 중 가장 큰 비중(57.9%)을 차지했다. 구는 어려운 경제상황일수록 위기에 취약한 사회적 약자를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복지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보고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지원대상과 규모를 확대한 희망의 집수리 사업(2억 6000만원)을 추진한다.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바우처(2억 5000만원)와 세탁 서비스 지원 사업(5000만원)을 새로 편성해 생활밀착형 맞춤 복지를 구현할 방침이다. 초고령화 시대에 걸맞는 노후 경로당 시설 개선사업에도 24억원을 편성했다. 구는 학교 박 공공교육 지원을 강화해 교육특구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양천교육지원센터(6억 8000만원)를 조성하고 권역별로 미래교육센터를 새로 조성한다. 올해 3만 2000여명이 찾은 전국 규모의 Y교육박람회(2억 8000만원)도 내용과 규모를 한 차원 끌어올릴 방침이다. 도시안전망 구축에도 힘을 싣는다. 확장 이전을 마친 서울시 최대 규모의 U-양천통합관제센터(14억 9000만원)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CC(폐쇄회로)TV(8억원), 스마트안심공원등(1억 9000만원) 등 방범시설을 확충한다. 아울러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보청기(1억원)와 김포공항 이용료(4000만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는 내년도 세입감소에 대비해 업무추진비를 10% 일괄 삭감하고 집행 실적에 따른 여비 편성 등으로 예산을 아껴 구민 지원 사업에 활용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사업에 대한 성과평가와 타당성 분석을 통해 효과성이 검증된 사업 예산은 확대하고 관행적인 사업은 과감히 정리해 재정 건전성도 확보했다. 2024년 예산안은 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구민 만족을 높일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용적인 예산안을 편성했다”며 “내년에도 민선8기 핵심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양천의 비전을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광주교육, 다양한 실력으로 미래 준비하자”

    “광주교육, 다양한 실력으로 미래 준비하자”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이 28일 광주광역시의회에서 2024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다양한 실력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교육에 중점을 두겠다”면서 내년 광주교육 정책 및 본예산 방향을 제시했다. 이 교육감은 이날 시정연설에서 내년도 정책 방향으로 ▲다양한 실력 ▲따뜻한 인성 ▲글로벌 기반 세계로 ▲디지털 기반 미래로 등을 제시했다. ‘다시, 교육의 본질로’라는 기조 아래 다양한 실력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광주교육에 중점을 두고 교육의 본질을 추구함으로써 학생의 다양한 실력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다 먼저, 학생들의 다양한 실력을 키우기 위해 모든 배움의 기본이 되는 독서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진로를 고려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따뜻한 인성을 갖춘 사람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야외버스킹 및 광(光)탈페 운영 등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학교체육 활성화,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실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글로벌 기반 세계로 나아가는 광주교육을 만들기 위해 글로벌 리더 세계한바퀴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다양한 국제교류 활동을 실시하며, 5·18민주화운동 세계화, 광산구 교육국제화특구 사업을 추진해 광주 학생들이 공동체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세계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 디지털 기반의 미래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맞춤형 교수학습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광주AI교육원 설립, AI팩토리(미래교실) 구축, 스마트 AI 홈워크시스템(광주아이온) 운영, AI 기반 학습 콘텐츠 보급, AI·SW·코딩교육 강화, 수업 아카이브 운영, 교원의 AI·디지털 역량 강화 등 미래교육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정선 광주시교육감은 “내년 예산안은 대내외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 전례 없는 세입재원 감소로 교육재정의 위기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세수 감소에 따른 지방교육재정 위기가 광주교육이 당면한 여러 가지 과제를 풀어나가는 데 또 다른 어려움을 주고 있지만,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인 재정 운용에 중점을 두겠다”라고 강조했다.
  • 이상일 용인시장, 남수단 청소년체육부 장관 감사패 받아

    이상일 용인시장, 남수단 청소년체육부 장관 감사패 받아

    경기 용인시는 이상일 시장이 지난 27일 남수단 청소년체육부 장관에게 ‘희망나눔 운동화’ 기부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희망나눔 운동화’는 용인지역 내 학교에서 진행 중인 ‘청소년 국제매너 캠프’ 프로그램 중 하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맨발로 일하는 남수단의 어린이들을 위해 직접 꾸민 운동화 360켤레와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편지를 미래희망기구를 통해 전달했다. 이에 피터 뱁티스트 아바카 남수단 청소년체육부 장관은 정진환 미래희망기구 이사장을 통해 용인시 학생들과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시장은 “과거 국제사회에서 공적원조를 받았던 대한민국은 이제 공적원조를 하는 나라로 발전했고, 이는 세계에서 유일한 사례”라며 “용인의 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학생들과 교류하는 과정을 통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미래에는 세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조지 프레데릭 와츠의 ‘희망’이라는 그림에 대해 일부 평론가들은 눈이 먼 여인이 들고 있는 수금에 현이 한 줄밖에 남지 않은 것을 보고 ‘절망’이라고 해야 한다고 평가했지만, 작가는 절망적인 상황도 희망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며 “내전을 겪는 남수단 국가의 어린이들에게 용인의 학생들이 전하는 도움의 손길이 ‘희망’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했다. ‘청소년 국제매너 캠프’는 이 시장의 공약으로 시가 진행하는 ‘용인 미래교육 협력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세계시민으로서 의식을 키우고, 세계 여러 나라의 예절과 문화, 지구촌 인권에 대한 내용을 배운다 사업을 진행하는 용인시 청소년미래재단 미래교육센터는 지역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10곳 40학급, 100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 중이다. 정 미래희망기구 이사장은 “올해 용인에서 많은 학생들이 세계 다양한 국가의 어린이를 돕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 것에 감사하다”며 “남수단을 대신해 많은 도움의 손길을 건네준 용인특례시 학생들과 프로그램을 후원한 용인특례시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상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 서울시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 ‘국립과천과학관’ 현장방문

    서울시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 ‘국립과천과학관’ 현장방문

    서울시 영등포구의회 행정위원회는 지난 23일 현안 사업과 관련한 ‘국립과천과학관’ 현장방문을 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영등포구 출연기관인 (재)영등포구미래교육재단에서 2024년도 신규사업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국립과천과학관을 미리 둘러보고, 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자 추진됐다. 현장방문에는 영등포구의회 정선희 의장, 신흥식 행정위원회 위원장, 우경란 행정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박현우, 양송이, 이규선, 임헌호, 최인순 의원이 참석하였으며, 국립과천과학관 정택렬 전시연구단장과 손석준 홍보협력과장의 환대를 받으며 기관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의원들은 전시관을 관람하며 이정구 영등포미래교육재단 운영단장으로부터 전시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재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보며 벤치마킹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정 의장은 “지난달 ‘영등포구 장학재단 설립 및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되어 정관 변경에 따라 기존 장학재단이 미래교육재단으로 바뀌고, 내년 2월 출범을 앞두고 있다”면서 “영등포구 아이들이 미래 기술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토대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내년 신규사업에 아이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많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신 행정위원장은 “현장방문을 통해 의회에서 지원할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미래교육재단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함께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하며 현장방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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