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드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민원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물리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쇼핑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 미국
    2026-07-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627
  •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 ‘어벤져스’ 커플탄생 ‘대박’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 ‘어벤져스’ 커플탄생 ‘대박’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 ‘어벤져스’ 커플탄생 ‘대박’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 열애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이 열애 중이다. 7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에 따르면 ‘어벤져스1’의 악당 로키를 연기한 톰 히들스턴과 ‘어벤져스2’에서 스칼렛 위치를 연기한 엘리자베스 올슨이 만남을 가지고 있다. 아직 두 사람은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 ‘어벤져스’ 시리즈 첫 공식 커플 소식에 해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1년 영화 ‘사일런트 하우스’로 데뷔한 엘리자베스 올슨은 할리우드판 ‘올드보이’에서 강혜정이 맡았던 미도 역할을 맡았다. 최근 ‘어벤져스2’에 스칼렛 위치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2년 영화 ‘베리 굿 걸’로 만난 보이드 홀브록과 약혼식까지 올렸으나, 지난 1월 이별했다. 톰 히들스턴은 이튼스쿨과 캠브리지를 졸업한 영국 출신 배우로 ‘토르’와 ‘어벤져스’에서 악당 로키로 출연했다. 국내에서 ‘히들이’라고 불리는 그는 ‘미드나잇 인 파리’ ‘워 호스’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 ‘어벤져스’ 커플탄생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 ‘어벤져스’ 커플탄생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 ‘어벤져스’ 커플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 열애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이 열애 중이다. 7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에 따르면 ‘어벤져스1’의 악당 로키를 연기한 톰 히들스턴과 ‘어벤져스2’에서 스칼렛 위치를 연기한 엘리자베스 올슨이 만남을 가지고 있다. 아직 두 사람은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 ‘어벤져스’ 시리즈 첫 공식 커플 소식에 해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1년 영화 ‘사일런트 하우스’로 데뷔한 엘리자베스 올슨은 할리우드판 ‘올드보이’에서 강혜정이 맡았던 미도 역할을 맡았다. 최근 ‘어벤져스2’에 스칼렛 위치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2년 영화 ‘베리 굿 걸’로 만난 보이드 홀브록과 약혼식까지 올렸으나, 지난 1월 이별했다. 톰 히들스턴은 이튼스쿨과 캠브리지를 졸업한 영국 출신 배우로 ‘토르’와 ‘어벤져스’에서 악당 로키로 출연했다. 국내에서 ‘히들이’라고 불리는 그는 ‘미드나잇 인 파리’ ‘워 호스’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 ‘어벤져스’ 커플탄생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 ‘어벤져스’ 커플탄생

    톰 히들스턴 엘리자베스 올슨과 열애 ‘어벤져스’ 커플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 열애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과 엘리자베스 올슨이 열애 중이다. 7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에 따르면 ‘어벤져스1’의 악당 로키를 연기한 톰 히들스턴과 ‘어벤져스2’에서 스칼렛 위치를 연기한 엘리자베스 올슨이 만남을 가지고 있다. 아직 두 사람은 열애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황. ‘어벤져스’ 시리즈 첫 공식 커플 소식에 해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1년 영화 ‘사일런트 하우스’로 데뷔한 엘리자베스 올슨은 할리우드판 ‘올드보이’에서 강혜정이 맡았던 미도 역할을 맡았다. 최근 ‘어벤져스2’에 스칼렛 위치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12년 영화 ‘베리 굿 걸’로 만난 보이드 홀브록과 약혼식까지 올렸으나, 지난 1월 이별했다. 톰 히들스턴은 이튼스쿨과 캠브리지를 졸업한 영국 출신 배우로 ‘토르’와 ‘어벤져스’에서 악당 로키로 출연했다. 국내에서 ‘히들이’라고 불리는 그는 ‘미드나잇 인 파리’ ‘워 호스’ 등에 출연하며 사랑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SI 개막전, SKT T1 3전 전승 “중국·터키·북미 차례로 제압” 쾌거

    MSI 개막전, SKT T1 3전 전승 “중국·터키·북미 차례로 제압” 쾌거

    MSI MSI 개막전, SKT T1 3전 전승 “중국·터키·북미 차례로 제압” 쾌거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201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첫날 한국 참가팀인 SKT T1이 3전 전승을 거두고 상위권으로 향하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SKT T1은 8일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MSI 1일차 조별풀리그 경기에서 중국 에드워드게이밍(EDG), 터키 베식타스, 팀솔로미드(TSM)와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SKT T1은 2013 시즌 월드 챔피언 우승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LOL 프로팀이다. 2015 시즌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우승으로 이번 MSI 진출권을 획득했다. MSI는 SK텔레콤T1(한국), 에드워드게이밍(중국), 팀솔로미드(북미), 프나틱(유럽), AHQe스포츠클럽(동남아), 베식타스(터키) 등 총 6지역의 우승팀이 참가해 4일 간 최강팀을 가린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MSI는 총 상금 20만달러(약 2억 2000만원) 규모로 진행한다. 우승팀에게는 10만달러(약 1억 1000만원), 준우승 5만달러(약 5500만원), 3위 및 4위에 각각 2만 5000달러(약 2700만원)를 준다. MSI에 출전하는 6개 팀은 다른 모든 팀들과 한 번씩 경기하는 단판 풀리그 형태의 예선을 거쳐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결승과 준결승은 모두 5전 3선승제로 진행한다. 준결승은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서로 맞붙게 되는 구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그오브레전드 MSI 첫 접전 결과…SKT T1 “중국·터키·북미 한 방에 제압”

    리그오브레전드 MSI 첫 접전 결과…SKT T1 “중국·터키·북미 한 방에 제압”

    MSI, 리그오브레전드 리그오브레전드 MSI 첫 접전 결과…SKT T1 “중국·터키·북미 한 방에 제압”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201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첫날 한국 참가팀인 SKT T1이 3전 전승을 거두고 상위권으로 향하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SKT T1은 8일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MSI 1일차 조별풀리그 경기에서 중국 에드워드게이밍(EDG), 터키 베식타스, 팀솔로미드(TSM)와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SKT T1은 2013 시즌 월드 챔피언 우승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LOL 프로팀이다. 2015 시즌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우승으로 이번 MSI 진출권을 획득했다. MSI는 SK텔레콤T1(한국), 에드워드게이밍(중국), 팀솔로미드(북미), 프나틱(유럽), AHQe스포츠클럽(동남아), 베식타스(터키) 등 총 6지역의 우승팀이 참가해 4일 간 최강팀을 가린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MSI는 총 상금 20만달러(약 2억 2000만원) 규모로 진행한다. 우승팀에게는 10만달러(약 1억 1000만원), 준우승 5만달러(약 5500만원), 3위 및 4위에 각각 2만 5000달러(약 2700만원)를 준다. MSI에 출전하는 6개 팀은 다른 모든 팀들과 한 번씩 경기하는 단판 풀리그 형태의 예선을 거쳐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결승과 준결승은 모두 5전 3선승제로 진행한다. 준결승은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서로 맞붙게 되는 구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SI, LOL 최강자 가린다 “상금 1억 1000만원” 출전팀 면면 살펴보니

    MSI, LOL 최강자 가린다 “상금 1억 1000만원” 출전팀 면면 살펴보니

    MSI MSI, LOL 최강자 가린다 “상금 1억 1000만원” 출전팀 면면 살펴보니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201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8일 개막했다. 8일 리그오브레전드를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올 시즌 전 세계 스프링 리그의 우승 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강자를 가리는 MSI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다. MSI는 SK텔레콤T1(한국), 에드워드게이밍(중국), 팀솔로미드(북미), 프나틱(유럽), AHQe스포츠클럽(동남아), 베식타스(터키) 등 총 6지역의 우승팀이 참가해 4일 간 최강팀을 가린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MSI는 총 상금 20만달러(약 2억 2000만원) 규모로 진행한다. 우승팀에게는 10만달러(약 1억 1000만원), 준우승 5만달러(약 5500만원), 3위 및 4위에 각각 2만 5000달러(약 2700만원)를 준다. MSI에 출전하는 6개 팀은 다른 모든 팀들과 한 번씩 경기하는 단판 풀리그 형태의 예선을 거쳐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결승과 준결승은 모두 5전 3선승제로 진행한다. 준결승은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서로 맞붙게 되는 구조다. MSI 예선은 이날 오전 5시 유럽과 북미 팀의 대결로 시작됐다. 한국은 오전 6시 베식타스(터키)와의 첫 경기를 치른 뒤 오전 10시 에드워드게이밍(중국), 낮 12시 팀솔로미드(북미) 등 총 3경기가 예정돼있다. 이번 경기는 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네이버스포츠, 아프리카TV등에서 생중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SI, 리그오브레전드 세계 최강팀 가린다 “총상금 1억 1000만원” 오늘 경기는?

    MSI, 리그오브레전드 세계 최강팀 가린다 “총상금 1억 1000만원” 오늘 경기는?

    MSI MSI, 리그오브레전드 세계 최강팀 가린다 “총상금 1억 1000만원” 오늘 경기는?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201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이 8일 개막했다. 8일 리그오브레전드를 개발·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올 시즌 전 세계 스프링 리그의 우승 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강자를 가리는 MSI가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렸다. MSI는 SK텔레콤T1(한국), 에드워드게이밍(중국), 팀솔로미드(북미), 프나틱(유럽), AHQe스포츠클럽(동남아), 베식타스(터키) 등 총 6지역의 우승팀이 참가해 4일 간 최강팀을 가린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MSI는 총 상금 20만달러(약 2억 2000만원) 규모로 진행한다. 우승팀에게는 10만달러(약 1억 1000만원), 준우승 5만달러(약 5500만원), 3위 및 4위에 각각 2만 5000달러(약 2700만원)를 준다. MSI에 출전하는 6개 팀은 다른 모든 팀들과 한 번씩 경기하는 단판 풀리그 형태의 예선을 거쳐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결승과 준결승은 모두 5전 3선승제로 진행한다. 준결승은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서로 맞붙게 되는 구조다. MSI 예선은 이날 오전 5시 유럽과 북미 팀의 대결로 시작됐다. 한국은 오전 6시 베식타스(터키)와의 첫 경기를 치른 뒤 오전 10시 에드워드게이밍(중국), 낮 12시 팀솔로미드(북미) 등 총 3경기가 예정돼있다. 이번 경기는 리그오브레전드 홈페이지, 네이버스포츠, 아프리카TV등에서 생중계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기는 O형을 좋아해…모기 안물리는 과학적 방법

    모기는 O형을 좋아해…모기 안물리는 과학적 방법

    야외활동이 잦아지는 봄, 사람들이 걱정하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모기다. 기온이 높아질수록 모기 개체수는 급격하게 증가하는데, 이 때문에 때 이른 모기와의 전쟁을 치르는 사람들도 많다. 최근 영국 런던의 영국피부재단은 모기가 유독 좋아하는 ‘유형’ 및 모기에 덜 물리는 방법을 소개했다. ▲모기가 좋아하는 유형 전문가들은 옷의 색깔이나 혈액형에 따라 유독 모기의 ‘공격’을 자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모기는 일반적으로 검은색이나 남색 등 짙은 컬러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흰색이나 파스텔 계통의 옷을 입는 것이 모기에 덜 물리는 방법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체내 당 수치나 혈액형 등도 모기에게 영향을 미친다. 1972년 연구결과에 따르면 모기가 가장 ‘선호’하는 혈액형은 O형인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당시 연구에서는 O형이 모기에 물리는 확률은 A형의 2배에 달했다. B형은 O형과 A형 중간 순위를 차지했다. 체중도 연관이 있다. 모기는 50m 밖에서도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몸집이 크고 뚱뚱한 사람은 더 많은 이산화탄소를 내뿜기 때문에 모기에 물릴 확률도 높아진다. 임신한 여성 역시 모기에 물릴 확률이 높다. 임신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고 체온이 높기 때문에 모기의 ‘표적’이 되기 쉽다. ▲모기 피하는 방법 현재 전 세계에서 해충 퇴치에 가장 효과적인 화학성분으로는 디에틸툴루아미드(DEET)와 이카리딘(Icaridin), IR3535 등이 꼽힌다. 식물 중에서는 레몬 유칼립투스, 님나무(Neem)m 시트로넬라 등이 해충효과 및 피부진정에 효과적이다. 이밖에도 전문가들은 모기가 기승을 부릴 때에는 몸을 깨끗이 씻고 체온을 낮추며, 향이 강한 화장품이나 향수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권장한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리그오브레전드 MSI 뚜껑열었더니…SKT T1 ‘중국·터키·북미 한 방에 제압”

    리그오브레전드 MSI 뚜껑열었더니…SKT T1 ‘중국·터키·북미 한 방에 제압”

    MSI, 리그오브레전드 리그오브레전드 MSI 뚜껑열었더니…SKT T1 ‘중국·터키·북미 한 방에 제압” 온라인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의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201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첫날 한국 참가팀인 SKT T1이 3전 전승을 거두고 상위권으로 향하는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SKT T1은 8일 미국 플로리다주 탤러해시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도널드 L. 터커 시빅 센터에서 열린 MSI 1일차 조별풀리그 경기에서 중국 에드워드게이밍(EDG), 터키 베식타스, 팀솔로미드(TSM)와의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SKT T1은 2013 시즌 월드 챔피언 우승팀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LOL 프로팀이다. 2015 시즌 LCK(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우승으로 이번 MSI 진출권을 획득했다. MSI는 SK텔레콤T1(한국), 에드워드게이밍(중국), 팀솔로미드(북미), 프나틱(유럽), AHQe스포츠클럽(동남아), 베식타스(터키) 등 총 6지역의 우승팀이 참가해 4일 간 최강팀을 가린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되는 MSI는 총 상금 20만달러(약 2억 2000만원) 규모로 진행한다. 우승팀에게는 10만달러(약 1억 1000만원), 준우승 5만달러(약 5500만원), 3위 및 4위에 각각 2만 5000달러(약 2700만원)를 준다. MSI에 출전하는 6개 팀은 다른 모든 팀들과 한 번씩 경기하는 단판 풀리그 형태의 예선을 거쳐 상위 4개 팀이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결승과 준결승은 모두 5전 3선승제로 진행한다. 준결승은 1위와 4위, 2위와 3위가 서로 맞붙게 되는 구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벤투스, R마드리드 꺾고 챔스 결승 한걸음 앞으로

    ’트레블(3관왕)’을 노리는 유벤투스(이탈리아)가 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에 한 걸음 다가섰다. 유벤투스는 6일(한국시간) 홈인 이탈리아 토리노의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드리드와의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1차전에서 1골 1도움을 올린 카를로스 테베스의 맹활약을 앞세워 2-1 승리를 거뒀다. 유벤투스는 오는 15일 원정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마드리드와 무승부만 거둬도 결승에 진출한다. 이로써 이달 초 일찌감치 세리에A 우승을 확정지은데다 코파 이탈리아 결승에도 올라있는 유벤투스는 트레블 달성 가능성을 높였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열세로 평가받는 유벤투스였으나 정규리그 조기 우승으로 이날 경기에 ‘올인’이 가능했다. 안드레 피를로 등 미드필더들의 엄청난 활동량으로 중원을 장악한 유벤투스는 전반 9분만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쉽게 승기를 잡았다.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의 기습적인 침투 패스를 골지역 오른쪽에서 테베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했으나 이케르 카시야스 골키퍼가 손으로 쳐냈다. 이를 골지역 왼쪽에서 괘도해 들어가던 알바로 모라타가 골문 안으로 밀어넣어 선제골을 뽑았다. 마드리드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있었다. 호날두는 18분 뒤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골지역 오른쪽에서 올려준 크로스를 문전에서 머리로 마무리, 동점골을 뽑았다. 호날두의 이번 대회 9호골이었다. 이로써 그는 이미 탈락한 샤흐타르 도네츠크(우크라이나)의 루이스 아드리아누와 득점 랭킹 공동 1위에 올랐다. ‘맞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는 8득점을 기록중이다. 호날두는 또 이 골로 챔피언스리그 통산 76득점을 기록해 역대 최다 득점자로 나섰다. 메시의 75득점을 한 골 차로 따돌렸다. 유벤투스는 후반 초반 테베스가 역습 상황에서 다니엘 카르바할에게서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테베스는 후반 12분 직접 키커로 나서 과감한 정면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았다. 연합뉴스
  • [뉴스 플러스-경제] 코오롱, 듀폰 소송 6년 만에 합의

    코오롱은 미국 듀폰과 첨단 섬유 아라미드를 둘러싼 소송을 6년 만에 끝냈다고 1일 밝혔다. 미국 버지니아주 동부지법에서 진행해 온 민사 소송과 미국 검찰 등이 제기한 형사 소송을 모두 끝내기로 합의한 것이다. 코오롱은 듀폰에 합의금으로 2억 7500만 달러(약 2860억원)를, 미 정부에 벌금 8500만 달러(약 910억원)를 지불한다. 소송이 끝남에 따라 코오롱은 연간 2조원 규모의 세계 아라미드 섬유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아라미드 섬유는 방탄·방열복 등을 만드는 데 쓰인다.
  • 구여친클럽 변요한, 이상형은 레이첼 맥아덤즈..송지효도 이긴 미모?

    구여친클럽 변요한, 이상형은 레이첼 맥아덤즈..송지효도 이긴 미모?

    ’구여친클럽 변요한’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송지효, 변요한, 이윤지, 장지은, 류화영, 권석장 PD가 참여했으며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변요한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덤즈로 꼽았다. 제작발표회 도중 진행된 ‘변요한 이상형 월드컵 이벤트’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레이첼 맥아덤즈를 꼽은 것. 변요한은 초반 송지효와 이윤지 중 선택을 망설였으나 “극 중 역할로 택하겠다”며 송지효를 골랐다. 이후 변요한은 연이어 레이첼 맥아덤즈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노트북’에서 정말 좋았다. 나왔던 작품들은 모두 봤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변요한 이상형 레이첼 맥아담스는 캐나다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로 예쁘다기보다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다. 영화 ‘노트북(2004)’, ‘미드나잇 인 파리(2011)’, ‘서약(2012)’에서도 미인은 아니었다. 모두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영화다. 또 ‘셜록홈즈’ 시리즈에서도 아이린 애들러 역을 멋지게 소화했다. 한편, ‘구여친클럽’은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변요한 분)와 그의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웹툰을 영화화하게 된 영화 프로듀서 김수진(송지효 분)이 벌이는 코믹 로맨스.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에 까발린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친 방명수와 그의 네 명의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일명 ‘사자대면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갈 예정. ‘슈퍼대디열’ 후속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구여친클럽 변요한 이상형, 레이첼 맥아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여친클럽 변요한, 이상형 월드컵 ‘송지효 이긴 레이첼 맥아덤즈’ 누구?

    구여친클럽 변요한, 이상형 월드컵 ‘송지효 이긴 레이첼 맥아덤즈’ 누구?

    구여친클럽 변요한이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구여친클럽’(극본 이진매, 연출 권석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송지효, 변요한, 이윤지, 장지은, 류화영, 권석장 PD가 참여했으며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변요한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할리우드 배우 레이첼 맥아덤즈로 꼽았다. 제작발표회 도중 진행된 ‘변요한 이상형 월드컵 이벤트’에서 최종 이상형으로 레이첼 맥아덤즈를 꼽은 것. 변요한은 초반 송지효와 이윤지 중 선택을 망설였으나 “극 중 역할로 택하겠다”며 송지효를 골랐다. 이후 변요한은 연이어 레이첼 맥아덤즈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노트북’에서 정말 좋았다. 나왔던 작품들은 모두 봤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변요한 이상형 레이첼 맥아담스는 캐나다 출신의 할리우드 배우로 예쁘다기보다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다. 영화 ‘노트북(2004)’, ‘미드나잇 인 파리(2011)’, ‘서약(2012)’에서도 미인은 아니었다. 모두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영화다. 또 ‘셜록홈즈’ 시리즈에서도 아이린 애들러 역을 멋지게 소화했다. 한편, ‘구여친클럽’은 인기 웹툰 작가 방명수(변요한 분)와 그의 구여친들의 이야기가 담긴 웹툰을 영화화하게 된 영화 프로듀서 김수진(송지효 분)이 벌이는 코믹 로맨스. 화제의 웹툰을 통해 그간의 모든 애정사를 만천하에 까발린 공공의 적이자 공공의 남친 방명수와 그의 네 명의 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된 일명 ‘사자대면 스캔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려갈 예정. ‘슈퍼대디열’ 후속으로 오는 5월 8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구여친클럽 변요한 이상형, 레이첼 맥아담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축구 경기 도중 같은 팀끼리 난투극 ‘막장’

    축구 경기 도중 같은 팀끼리 난투극 ‘막장’

    최근 브라질에서 열린 한 축구 리그 경기에서 같은 팀 선수 두 명이 실점을 이유로 난투극을 벌여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사건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브라질 히우브랑쿠에서 열린 홈팀 히우브랑쿠와 원정팀 플라시도 데 카스트로의 경기에서 벌어졌다. 후반전 34분쯤, 원정팀 선수 파비오 주니어(레프트 백)와 윌리안(공격형 미드필더)이 서로 주먹과 발로 상대방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두 선수의 난투극에 같은 팀 선수들이 이들을 몸으로 말리는 모습이 현지 중계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두 선수는 상대 팀에 5골을 실점한 것을 두고 싸운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는 홈팀 히우브랑쿠가 5대 2로 승리했다. 이날 플라시도 데 카스트로 감독은 선수들을 통제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표했다. 한편 브라질에서는 전국 리그 외에 주별 리그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날 싸움은 아크리주(州) 리그 경기 도중 벌어졌다. 사진=유튜브 캡처(https://youtu.be/NMVG2Q0MWLg)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씨줄날줄] 대통령의 건강/문소영 논설위원

    1933년 취임해 뉴딜 정책으로 미국에서 전무후무한 4선 대통령이 된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은 39살의 나이에 뒤늦게 소아마비를 앓아 두 다리가 무척 불편했다. 하지만 재임 중 휠체어에 앉아 있거나 지팡이를 짚은 모습을 보인 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중적인 인기를 위해 정력적으로 거침없이 일하는 강인한 대통령의 이미지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정열적이고 방종한 연애 이력에도 미국인들이 사랑하는 존 F 케네디 대통령은 1960년 세계 최초로 진행된 대통령 후보자 TV 토론에서 젊고 싱싱한 이미지로 공화당의 닉슨 후보를 눌렀다. 당시 TV 화면에 비친 닉슨이 창백하고 눈 밑에 다크서클이 내려앉아 병색이 완연해 보였던 탓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케네디가 건강에 문제가 있었다. 그는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 부족으로 발생하는 에디슨병으로 평생 고통받았다. 만성적인 요통 증세가 있었고 두 차례 허리 수술을 받았다. 수시로 대장염에 노출됐으며, 요도염 재발도 잦았다. ‘미드웨이 해전’에 따르면 케네디는 1942년 태평양전쟁에 해군 장교로 참전했고, 건강 문제를 은폐하고자 입영 서류를 조작했다. 대통령 재임 중에도 다량의 진통제와 항생제 처방, 물리치료사의 치료를 받았다. 체중의 급격한 감소로 고생했지만, 건강 문제는 거론되지 않았다가 그가 46살 때 암살되자 한참 만에 평전 등을 통해 드러났다. ‘머리를 빌려 쓴다’던 김영삼 전 대통령은 취임 후에도 경호원들과 함께 새벽에 조깅을 하며 건강을 과시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대선 후보가 되자 한국 나이로 일흔을 넘긴 탓에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 악성 루머가 돌아다녔다. 대통령직 수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증명하려고 그는 고령에도 전국의 유세 현장을 누비고 다녔다. 이후 대통령 임기 후반에 오후 일정을 완전히 비워 뒀다는 소문들이 있었으나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취임에 앞서 허리 디스크 수술을 남몰래 했는데 이런 사실이 언론에 보도가 슬쩍슬쩍 됐고, 이해찬 전 총리가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거론하자 언론은 “주요 국가 정보 관계자들이 그 부분을 주목했을 것”이라며 안이한 인식을 질타했다. 세월호 참사 1주년인 4월 16일 출발해 12일간의 남미 순방을 떠나 27일 새벽에 돌아온 박근혜 대통령이 인두염과 위경련 등으로 1~2일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고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오늘까지 아무런 공식 일정도 잡지 않았다고 했다. 과문(寡聞)해서 그런지 역대 현직 대통령 중 아프다는 발표는 물론 병으로 일정을 비워 뒀다는 청와대의 공식적인 입장도 처음 듣는 듯하다. 역대 대통령들이 병환이 없이 건강해서 그런 발표가 없었다기보다 대통령의 건강이 국가의 안위와 직결된 사안이라 극비에 부쳐졌을 것이다. 박 대통령의 와병에 대한 공표는 신선한 발상이자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아다치 유미 파격 멜로 ‘벚꽃 물든 게이샤’ 19금 예고편

    아다치 유미 파격 멜로 ‘벚꽃 물든 게이샤’ 19금 예고편

    아역배우 출신 아다치 유미의 베드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일본영화 ‘벚꽃 물든 게이샤’의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벚꽃 물든 게이샤’의 영화적 배경은 1860년 일본의 에도시대 황금기로, 유곽지대인 요시와라에서 태어나 오로지 남자들에게 몸을 맡기며 살아온 기녀 아사기리(아다치 유미)의 이룰 수 없는 사랑을 다룬 멜로다. 아디치 유미가 맡은 기녀 아사기리는 몸이 뜨거워질수록 선명해지는 꽃 모양의 상처로 손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한다. 하지만 절대로 남자의 말은 믿지 않는 냉정함을 갖춘 기녀이기도 하다. 지역 축제가 열리던 어느 날, 아사기리는 구경 나온 인파에 떠밀려 넘어지고 신고 나온 게다(나막신) 한 짝과 아끼던 비녀를 잃어버린다. 그때 주변에 있던 한지로(후치카미 야스시)의 도움으로 잃어버린 게다를 찾게 되고, 남자에게 절대 마음을 주지 않았던 아사기리는 자상한 한지로에게 운명적인 사랑을 느끼며 새로운 삶을 꿈꾸게 된다. 한지로 역시 기녀였던 자신의 누나를 떠올리며 아사기리를 마음에 품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들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비극적인 상황과 마주하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영화의 배경이 된 에도시대 기녀들의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도도한 모습이 시선을 빼앗는다. 그리고 아사기리와 한지로에게 닥친 잔인한 운명과 이들의 애절한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작품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더불어 이룰 수 없는 사랑에 몸부림치며 한 떨기 꽃처럼 스러져 간 기녀들과 그 곳을 찾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파격적이고 에로틱하게 묘사하며 예비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난해 몬트리올 국제영화제와 하와이 국제영화제 등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주목을 받은 ‘벚꽃 물든 게이샤’는 오는 30일부터 열리는 제16회 전주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인 시네마’ 부분에 공식 초청되어 국내 관객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된다. 5월 14일 개봉.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102분. 사진 영상=엔케이컨텐츠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하프타임] 지소연 英여자축구 올해의 팀 미드필더 선정

    잉글랜드 무대에서 뛰는 지소연(첼시 레이디스)이 올해 영국 여자축구를 대표하는 선수로 뽑혔다.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는 26일 지소연을 ‘올해의 팀’ 미드필더에 선정했다. 지소연과 함께 캐런 카니, 조 포터(이상 버밍엄시티 레이디스), 질 스콧(선덜랜드)도 미드필더에 이름을 올렸다. 첼시 레이디스는 지소연을 앞세워 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다. 올 시즌 현재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고 FA컵 8강전에서도 지소연의 선제골 도움으로 4강에 올랐다.
  • 수중서 포착한 수백 마리 게 피라미드

    수중서 포착한 수백 마리 게 피라미드

    바다 속에서 수백 마리 게의 피라미드가 카메라에 잡혀 화제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1분가량의 영상에는 최근 호주 멜버른 모닝턴 반도의 인근 해안에서 포착된 수백 마리 거미 게가 피라미드를 이룬 모습이 담겨 있다. 이 희한한 광경을 촬영한 이는 스쿠버 다이버 PT Hirschfield(44). 자궁내막암을 앓고 있는 그녀는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스쿠버 다이빙에 매진하다. 최근 그녀가 자신의 다이빙 중 희귀한 모습을 담아 블로그에 소개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피라미드 탑을 쌓은 수백 마리의 거미 게. 긴 발의 거미 게들이 서로를 밟고 올라가 피리미드 같은 거대한 산을 이뤘다. 한편 거미 게는 그들의 껍질을 안전한 장소에 이주시키기 전 군집 생활을 하기 위해 모이며 최근 포트 필립 베이의 해안에서도 이같은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사진·영상= Mick’s Bes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UEFA 챔피언스리그]얹혀사는 하숙생 설움 한방에 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0·레알 마드리드)가 팀을 다섯 시즌 연속 4강에 올려놓았다. 호날두는 23일 스페인 마드리드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으로 불러들인 지역 라이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후반 43분 결승골을 배달해 1-0 승리에 초석을 깔았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임대된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치차리토)가 결승골을 날려 벤치 설움을 털어냈다. 레알은 지난해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아틀레티코를 4-1로 꺾고 우승했는데 이번에는 8강에서 만나 1, 2차전 합계 1-0으로 제치고 대회 2연패를 향해 나아가게 됐다. 레알은 31번째로 유럽 클럽 대항전 4강에 진출, 최고의 명문 자존심을 이어갔다. 그 뒤를 스페인 프로축구 FC 바르셀로나(30회),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25회), 이탈리아 세리에A 유벤투스(22회) 등이 쫓고 있다. 더불어 1956~1960년에 이어 두 번째로 다섯 시즌 연속 4강에 올랐다. 0-0으로 팽팽히 맞서던 후반 43분 페널티 지역 안에서 호날두가 넘어지면서 정면에 있던 에르난데스에게 패스를 내줬고 에르난데스가 오른발로 침착하게 밀어 넣어 결승골을 뽑아냈다. 호날두는 시즌 (50골) 19도움째를 기록했고 에르난데스는 이제야 6호골을 신고했다. 지난해 결승 이후 3무4패로 열세를 면치 못했던 레알은 여덟 번째 만남 만에 통쾌하게 설욕했다. 아틀레티코로선 후반 31분 미드필더 아르다 투란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것이 뼈아팠다. 한편 유벤투스는 프랑스 리그1 AS모나코와의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지만 1차전 1-0 승리 덕에 2002~2003시즌 준우승 이후 12년 만에 4강에 합류하는 기쁨을 만끽했다. 세리에A 팀이 대회 4강에 오른 것은 2009~2010시즌 인터 밀란의 우승 이후 5년 만이다. 이로써 올해 대회 4강은 레알 마드리드, 유벤투스와 바르셀로나, 바이에른 뮌헨으로 꾸려졌으며, 24일(현지시간) 추첨을 통해 5월 초 홈 앤드 어웨이의 대진이 정해진다. 결승은 6월 6일 독일 베를린에서 펼쳐진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AFC 챔피언스리그] ‘가시밭’ 가시와에 찔린 ‘닥공’

    [AFC 챔피언스리그] ‘가시밭’ 가시와에 찔린 ‘닥공’

    이동국(36·전북)이 아시아축구의 역사를 새로 썼지만 팀은 시즌 첫 패배에 울었다. 이동국은 22일 일본 지바현의 가시와 히타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가시와 레이솔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5차전에서 0-3으로 뒤진 후반 두 골을 뽑아내며 대회 통산 27골을 기록했다. 나세르 알 샴라니(알 힐랄)의 26골을 제치고 대회 통산 최다 득점의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K리그에서 22경기 무패를 달린 전북은 2-3으로 분패, 대회 조별리그 2승2무 끝에 첫 패배를 당했다. 승점 8에 머무른 전북은 가시와(3승2무, 승점 11)에 선두를 내주고 2위로 내려앉았다. 가시와는 남은 한 경기에 관계 없이 16강행을 확정했다. 전북은 이 대회에서 가시와에 4연패를 당했던 데다 지난 2월 홈에서 0-0으로 비긴 데 이어 또다시 지며 악연을 이어갔다. 가시와는 전반 9분 와코의 코너킥을 두두가 헤딩슛으로 연결, 선취점을 얻은 뒤 20분과 39분 잇따라 다케토미 고스케가 두 골을 뽑아 3-0으로 달아났다. 이동국은 후반 22분 미드필드에서 넘어온 크로스가 상대 수비에 맞고 자신에게 오자 오버헤드킥으로 골문을 열어제친 뒤 36분 중거리슛으로 두 골째를 얻었다. 전북은 빈 즈엉(승점 1)을 3-1로 제친 산둥 루넝(승점 7)과 다음달 6일 6차전을 치러 16강행을 타진한다. F조의 성남FC는 탄천종합운동장으로 불러들인 부리람(태국)을 2-1로 제치고 3승1무1패(승점 10)를 기록하며 16강에 올랐다. 전반 27분 김두현이 얻은 페널티킥을 직접 해결한 데 이어 10분 뒤 남준재의 헤딩슛으로 더 달아났다. 부리람은 광저우 푸리를 5-0으로 일축한 감바 오사카(일본)와 나란히 승점 7이 됐지만 골 득실에서 뒤져 3위로 밀려났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