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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위시티블루밍, CJ홈쇼핑 특별 이벤트 방송 후 분양 관심 폭발

    일산위시티블루밍, CJ홈쇼핑 특별 이벤트 방송 후 분양 관심 폭발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등 수많은 수식어를 가진 일산 위시티 블루밍은 CJ 홈쇼핑을 통해 지난 5월 28일(수) 21:30부터 선착순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 이후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일산의 부촌에 위치한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은 47평형에 한하여 25% 할인혜택을 제공하는데다가 홈쇼핑 런칭 기념으로 한정 세대(50세대)에 2천만원 상당의 인테리어비를 추가 지원하는 통 큰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위시티블루밍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보안과 안전이 다소 취약했던 1기 신도시, 교육 시설이 다소 약했던 2기 신도시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의대, 약학대, 한의대 등 이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하고 있어 이 곳은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명품 학군으로 자리잡았다. 이는 주변 신규 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요진 와이시티, 덕이 아이파크, 일산 푸르지오, 운정 롯데캐슬 등에 비해 매우 우수한 학군을 자랑 한다. 위시티 블루밍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 더할 나위 없는 안전함과 보안을 자랑한다. 지상에는 아예 차도가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조경을 미국 디즈니랜드를 설계하였던 SWA社가 담당하여 작품전시, 북카페, 키즈놀이방 등을 갖춰 안전한 예술공원을 구현하여 마치 조각공원 안에 아파트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식사지구가 현재 7천여세대, 향후 1만 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의 큰 지구로 계획되면서 광역교통망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반영되고 있다. 따라서 서울 출퇴근 입주자를 사로잡을 만한 교통적 요건 역시 마련되어 있다.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 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경기도의회 통과, 유력)을 보다 빠른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공매물건으로 아파트 가치가 높고, 80%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 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 홈쇼핑 이벤트를 통해 거의 모든 계약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한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다. 따라서 전화를 통한 방문예약을 진행한 후 방문해야 함을 명심하자. 일산위시티블루밍 특별 이벤트에 대한 문의나 분양 상담은 홈페이지 (www.wicity-blooming.com)나 전화(1566-7870)로 가능하다로 가능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가격은 낮추고 단지 규모는 키웠다, ‘한강센트럴자이’ 관심

    가격은 낮추고 단지 규모는 키웠다, ‘한강센트럴자이’ 관심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3.3㎡당 1,000만원을 돌파하며 꺾일 줄 모르자 서울 전셋값보다 저렴하고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경기도 분양 단지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동산114는 서울 25개 구의 3.3㎡당 아파트 전셋값이 지난 3월 20일 평균 1000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KB국민은행도 올 2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3억25만원으로 1월보다 350만원(1.2%)올랐다고 전했다. KB국민은행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3억원을 돌파한 것은 조사를 시작한 2011년 6월 이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서울과 가깝고 개발호재로 미래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경기도 택지지구 및 신도시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도시와 택지지구는 시세 수준의 분양가로 가격 부담이 크지 않고 미래가치가 있어 전통적으로 인기를 끌어오고 있는 인기 청약지”라며 “서울 전셋값이 오를 대로 오른 만큼 실수요자들의 호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이 김포시 장기동, 감정동 일원에서 분양에 나선 ‘한강센트럴자이’는 향후 김포를 대표할 만한 대규모 알짜 단지임에도 인근 시세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포시는 금년 3월 기공식을 진행한 김포도시철도 등의 개발호재와 ‘12년 기준 인구 약 3만 유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인구 증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서 최근 손꼽힐 만큼 빠른 미분양 감소세를 보이는 지역이다. 이와 함께 광역급행버스 등을 통한 서울과의 접근성도 상당히 개선되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고, 높은 미래가치를 지닌 곳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 9일 GS건설은 경기 김포시 장기동 779-3번지, 감정동 67번지 일원에서 ‘한강센트럴자이’의 분양에 나섰다.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로 이 중 1차분 3,481가구를 먼저 선보일 계획으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973만원에 책정됐다. 김포한강신도시와 바로 접해 있고 인근에 계획중인 수변 스트리트상가(라베니체) 등 한강신도시 내의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와 접한 부지에 초등학교가 개교될 예정이고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유치원도 들어선다. 28~30일까지 당첨자 대상 계약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5-1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한강센트럴자이’ 경제적 분양가로 주목

    서울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한강센트럴자이’ 경제적 분양가로 주목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3.3㎡당 1,000만원을 돌파하며 꺾일 줄 모르자 서울 전셋값보다 저렴하고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경기도 분양 단지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부동산114는 서울 25개 구의 3.3㎡당 아파트 전셋값이 지난 3월 20일 평균 1000만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KB국민은행도 올 2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3억25만원으로 1월보다 350만원(1.2%)올랐다고 전했다. KB국민은행은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3억원을 돌파한 것은 조사를 시작한 2011년 6월 이후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서울과 가깝고 개발호재로 미래 가치 상승이 예상되는 경기도 택지지구 및 신도시 아파트를 분양 받으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신도시와 택지지구는 시세 수준의 분양가로 가격 부담이 크지 않고 미래가치가 있어 전통적으로 인기를 끌어오고 있는 인기 청약지”라며 “서울 전셋값이 오를 대로 오른 만큼 실수요자들의 호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이 김포시 장기동, 감정동 일원에서 분양에 나선 ‘한강센트럴자이’는 향후 김포를 대표할 만한 대규모 알짜 단지임에도 인근 시세 수준의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포시는 금년 3월 기공식을 진행한 김포도시철도 등의 개발호재와 ‘12년 기준 인구 약 3만 유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인구 증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서 최근 손꼽힐 만큼 빠른 미분양 감소세를 보이는 지역이다. 이와 함께 광역급행버스 등을 통한 서울과의 접근성도 상당히 개선되어 서울 출퇴근이 가능하고, 높은 미래가치를 지닌 곳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지난 9일(금) GS건설은 경기 김포시 장기동 779-3번지, 감정동 67번지 일원에서 ‘한강센트럴자이’의 분양에 나섰다.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로 이 중 1차분 3,481가구를 먼저 선보일 계획으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973만원에 책정됐다. 김포한강신도시와 바로 접해 있고 인근에 계획중인 수변 스트리트상가(라베니체) 등 한강신도시 내의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와 접한 부지에 초등학교가 개교될 예정이고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유치원도 들어선다. 28(수)~30(금)까지 당첨자 대상 계약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5-1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녀 교육부터 놀이까지…단지 내에서 해결하는 A to Z 아파트

    자녀 교육부터 놀이까지…단지 내에서 해결하는 A to Z 아파트

    최근 분양시장에 ‘원스톱’ 아파트가 신규 물량으로 등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원스톱 아파트란 단지 내에서 여가와 교육 등의 여러 가지 생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단지다. 과거 원스톱 아파트는 상가와 주거공간이 합쳐진 주상복합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로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일반 아파트에도 커뮤니티, 교육시설 등이 들어서며 다양한 기능을 충족할 수 있다. 원스톱 아파트는 편리성, 안전성, 경제성 등의 강점을 지녀 최근 부동산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다. 우선 단지 밖으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보니 편리하다. 또 외부의 위험요소들로부터 격리돼 안전하며, 입주민들을 위한 이용 혜택이 주어져 경제적이기까지 하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실제로 올 봄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한 아파트의 경우 단지 내에 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면서도 이와 분리된 별동의 학습관을 마련해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고, 그 결과 계약 시작 일주일 만에 전 가구가 계약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9일(금)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 GS건설의 ‘한강센트럴자이’도 타 단지와 확연히 구분되는 단지 시설조성으로, 올 상반기 분양을 대표할 원스톱 아파트로 꼽힌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로 조성되는 초대형 단지로, GS건설은 이 아파트에 여러 특화 설계를 적용하고 전문 교육 시설까지 입점시켜 단지규모에 어울리는 명품 생활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지난 7일(수) SDA삼육외국어학원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검증된 유명 어학원의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한다. 이 학원은 어린 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GS건설에서는 공급규모가 젊은 수요층이 선호하는 중소형인 점을 고려해 어린 자녀들에게 맞는 교육 커리큘럼을 SDA삼육외국어학원과 협의 중이어서 ‘한강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 내에 마련된 SDA삼육외국어학원 상담석은 젊은 주부와 학부형 수요자들의 문의 열기가 유난히 뜨거웠다. 실제로 지난해 6월 입주를 시작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단지 내 상가에 SDA삼육외국어학원을 입점시켜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는 물론, 인근 타 단지의 주민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인기가 높은 상황이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가족구성원들이 특별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데크’와 녹음 속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가족놀이터 ‘자이펀그라운드’가 5곳이나 조성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 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 공간으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체험형 가족텃밭인 ‘자이팜’에서는 어린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상추, 고추 등 농작물 재배가 가능하다. 약 1.6km 단지순환산책로 ‘자이라인’에서는 산책과 운동이 가능해 진정한 웰빙환경을 집 앞에서 누릴 수 있다.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79-3번지, 감정동 6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이며, 이 중 지상 29층 35개동 전용면적 70~100㎡의 1차분3,481가구를 5월 9일에 먼저 선보였다. 공급되는 주택형은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16일(금) 1,2순위, 19일(월) 3순위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는 23일(금)에 발표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5-1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강센트럴자이, 여가부터 교육까지 단지 내에서 多 ‘누려~’

    한강센트럴자이, 여가부터 교육까지 단지 내에서 多 ‘누려~’

    최근 분양시장에 ‘원스톱’ 아파트가 신규 물량으로 등장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원스톱 아파트란 단지 내에서 여가와 교육 등의 여러 가지 생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단지다. 과거 원스톱 아파트는 상가와 주거공간이 합쳐진 주상복합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로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일반 아파트에도 커뮤니티, 교육시설 등이 들어서며 다양한 기능을 충족할 수 있다. 원스톱 아파트는 편리성, 안전성, 경제성 등의 강점을 지녀 최근 부동산 시장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실수요자들에게 큰 인기다. 우선 단지 밖으로 멀리 나가지 않고도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보니 편리하다. 또 외부의 위험요소들로부터 격리돼 안전하며, 입주민들을 위한 이용 혜택이 주어져 경제적이기까지 하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실제로 올 봄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한 아파트의 경우 단지 내에 피트니스 센터를 비롯한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면서도 이와 분리된 별동의 학습관을 마련해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고, 그 결과 계약 시작 일주일 만에 전 가구가 계약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9일(금)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에 나선 GS건설의 ‘한강센트럴자이’도 타 단지와 확연히 구분되는 단지 시설조성으로, 올 상반기 분양을 대표할 원스톱 아파트로 꼽힌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로 조성되는 초대형 단지로, GS건설은 이 아파트에 여러 특화 설계를 적용하고 전문 교육 시설까지 입점시켜 단지규모에 어울리는 명품 생활환경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지난 7일(수) SDA삼육외국어학원과의 업무 협약 체결을 통해 검증된 유명 어학원의 체계적 교육 시스템을 입주민들에게 제공한다. 이 학원은 어린 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GS건설에서는 공급규모가 젊은 수요층이 선호하는 중소형인 점을 고려해 어린 자녀들에게 맞는 교육 커리큘럼을 SDA삼육외국어학원과 협의 중이어서 ‘한강센트럴자이’의 견본주택 내에 마련된 SDA삼육외국어학원 상담석은 젊은 주부와 학부형 수요자들의 문의 열기가 유난히 뜨거웠다. 실제로 지난해 6월 입주를 시작한 ‘신동백 롯데캐슬 에코’는 단지 내 상가에 SDA삼육외국어학원을 입점시켜 입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는 물론, 인근 타 단지의 주민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인기가 높은 상황이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가족구성원들이 특별한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데크’와 녹음 속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가족놀이터 ‘자이펀그라운드’가 5곳이나 조성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 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 공간으로 역할을 할 뿐 아니라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체험형 가족텃밭인 ‘자이팜’에서는 어린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상추, 고추 등 농작물 재배가 가능하다. 약 1.6km 단지순환산책로 ‘자이라인’에서는 산책과 운동이 가능해 진정한 웰빙환경을 집 앞에서 누릴 수 있다.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779-3번지, 감정동 67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이며, 이 중 지상 29층 35개동 전용면적 70~100㎡의 1차분3,481가구를 5월 9일에 먼저 선보였다. 공급되는 주택형은 △70㎡ 662가구 △81㎡ 244가구 △84A㎡ 730가구 △84B㎡ 559가구 △84C㎡ 1,122가구 △84D㎡ 57가구 △100㎡ 107가구로 구성된다. 청약일정은 15일(목)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금) 1•2순위, 19일(월) 3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는 23일(금)에 발표된다. 견본주택은 경기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5-1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캠핑데크∙산책로 갖춘 인천 SK Sky VIEW ‘대세’

    캠핑데크∙산책로 갖춘 인천 SK Sky VIEW ‘대세’

    - 2008년부터 꾸준히 성장한 캠핑시장, 다양한 분야로 영향력 확산 - 건설업계, ‘캠핑족’ 겨냥한 단지 내 ‘가족 캠핑장’ 속속 설치 1990년대 초반 펜션과 콘도가 생겨나며 사라졌던 캠핑문화가 다시 떠오르면서 건설업계는‘캠핑족’을 위한 커뮤니티시설 제공에 나서고 있다. 캠핑아웃도어진흥원에 따르면 2010년 캠핑 인구는 60만명에 불과했지만 지난해는약 2배증가한 130만명으로 나타났다.시장 규모도 매년 폭발적인 증가세다. 올해 국내 캠핑시장 규모는 6000억원으로 예상된다. 국내 아웃도어시장은 약 6조원 규모다. 전체 아웃도어 제품 중 약 10%가 캠핑용품인 셈이다. 2008년 3.9%였던 이 비중은 증가추세로이는 아웃도어보다 가파르다. 캠핑시장의 영향력이 건설업계까지 확산되고 있다. 일과 가족 사이의 균형을 중시하는 30~40대 남성을 겨냥해 단지 안에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캠핑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 SK건설이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에 분양 중인‘인천 SK Sky VIEW’에는 아이들과 함께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가족캠핑숲’이 마련된다. 1500㎡에 5동의 캠핑용 데크를 마련, 멀리 있는 캠핑장을 가지 않고서도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축구장 3배 크기 중앙광장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힐링파크(Healing Park)’를 연출한다. 대지면적의 45%를 조경면적으로 확보해 충분한 녹지환경을 확보해 서울월드컵경기장 3배 크기의 센트럴파크(중앙광장)를 선사한다. 또한 1.4km에 이르는 순환 산책로‘힐링로드’가 조성된다. 어린 자녀들을 위한 야외 물놀이 시설도 조성돼 여름에는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연면적6,555m2(1,983평)의 커뮤니티 시설도 인천 최대규모를 자랑한다. ‘웰컴센터’는 지하1층~지상 2층의 연면적 5,879m2(1,778평) 규모다. 지하 1층에는 길이 25m짜리 3개 레인과 유아용 풀장이 있는 실내수영장과 전 타석에 스크린 있는 실내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가 대규모로 들어서 입주민들의 편리한 여가생활을 돕는다. 혁신적인 평면도 선보인다. 전용 59㎡에 4Bay 판상형 평면을 적용했고 전용 115㎡는 최대 5Bay 판상형을 적용하여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시켰다. 또한 서비스면적을 넓혀 전용 84㎡ 타입에는 1개의 ‘알파공간’면을 적용했고, 전용 95㎡ 이상(127㎡제외)의 가구에 2개의 ‘알파공간’을 적용하여 입주자 취향에 맞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전용 115㎡에는 3면개방 발코니 적용으로 전용면적 절반에 이르는 56㎡(구 17평)의 서비스 면적도 제공된다. 전용 127㎡ 9세대는 단지 앞 인하대학교 대학생 수요를 겨냥해 ‘세대구분형 평면’을 도입한다. 현관문에서부터 주방, 화장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직접 거주 또는 일부 임대를 통한 수익창출이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남구 용현동 604-1번지(홈플러스인하점 건너편 현장내)에 마련됐다. ‘인천 SK Sky VIEW’는 인천 남구 용현동 604-1번지(용현학익지구 2-1블록)에 지어지는 총 3971가구의 미니신도시급 아파트다.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59~127㎡로 구성된다. 최고 지상 40층으로 완공시 인천시 남구의 스카이라인이 바뀌게 된다. 양도세 혜택 받는 전용 85㎡ 이하가 총 세대수의 77%로 구성됐다. 3.3㎡당 분양가는 최저 760만원에서 기준층(5~21층) 기준으로 평당 880 만원으로 책정돼다. 단지 앞으로 개통 예정인 수인선 ‘용현역’이 들어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남구 용현동 604-1번지(홈플러스인하점 건너편 현장내)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대란 탈출 대안,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이 해답

    전세대란 탈출 대안,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이 해답

    전국 단위 아파트 거래가 활발해지면서 매매가격도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가운데 미분양 아파트들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다. 특히 수요자들의 관심이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춘 지역 알짜단지에 쏠리면서 일대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그 중에서도 최근 김포도시철도 사업 착공 소식이 전해지면서 김포시 분양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서울과 가까운 입지에 우수한 생활환경을 자랑하는 김포시에 굵직한 교통호재까지 더해지면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진 것이다. 지난달 26일 기공식을 진행한 김포골드라인 사업은 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구간을 지하철로 잇는 도시철도 사업이다. 총 9개 신설 역이 예정되면서 역사 주변 아파트들이 수혜단지로 떠올랐다. 부동산 관계자는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하는 김포풍무 푸르지오 센트레빌이 최근 계약률이 90%를 넘어섰다”며 “이 아파트는 김포도시철도 역세권 호재와 다양한 혜택으로 전세 세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경기도 김포시 풍무2지구에서 분양 중인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은 도보거리에 풍무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풍무역에서 두 정거장만 지나면 김포공항역 환승을 통해 수월한 출퇴근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김포공항역은 서울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인천공항철도는 물론 향후 김포골드라인까지 4개의 지하철 라인이 연결된다. 이 노선이 개통하면 단지에서 서울역과 여의도, 강남권 등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이 더욱 탁월해진다. 이 아파트는 5000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로 단지 내 각종 상업시설과 편의시설이 갖춰진다. 커뮤니티시설은 지하 2층~지상 2층 6000여㎡ 규모로 스포츠존, 에듀존, 컬처존으로 구성되며 골프연습장, 다목적실내체육관, 북센터와 티하우스, 게스트하우스가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1715㎡ 규모로 조성돼 220명의 아이를 수용할 수 있다.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2000㎡ 규모의 어린이공원도 들어선다. 아파트 평면도 자녀 보육, 교육에 맞춤 설계를 적용했다. 4베이 구조로 자녀방을 전면에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 했고, 알파룸을 제공, 침실 또는 다른 공간으로 쓸 수 있도록 조성했다. 아파트 인근에는 풍무초, 신풍초를 비롯해서 김포 3대 명문고로 알려진 김포고•사우고•풍무고가 위치해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몰(김포공항), 홈플러스(풍무), 김포시청, 우리병원, 김포아트홀, 풍무다목적체육관 등이 위치해 있고, 단지와 5km 거리에 경인 아라뱃길 김포여객터미널에 16만5000여㎡의 ‘현대프리미엄 아울렛(가칭)’이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로 책정됐으며 입주자들의 초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60%) 무이자 혜택을 시행한다. 중도금 무이자 대출만으로 전용 84㎡기준 약 1100만원의 이자 비용이 절감된다. 입주는 오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신 역세권 프리미엄의 김포풍무푸르지오센트레빌은 최근 계약이 크게 늘어나면서, 현재 총 5000여 가구 중 1차 분양물량인 2712가구 중 계약률이 90%에 육박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혁신도시에 선보이는 명품수익형 호텔 브라이튼 인기

    혁신도시에 선보이는 명품수익형 호텔 브라이튼 인기

    9개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제주 혁신도시 내 분양형 호텔의 ‘랜드마크’인‘ 혁신도시 브라이튼 호텔’ 이 분양 중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혁신도시 브라이튼 호텔은 지난해 분양한 지 두 달 만에 계약 완료한 ‘서귀포 1차 호텔(243실)’ 바로 옆에 들어서는 2차 물량이다. 특히 이 호텔은 KB금융그룹 계열사인 KB부동산신탁의 시행과 대림산업 계열 ㈜삼호의 책임 시공으로 준공까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혁신도시 브라이튼 호텔은 지하 2층~지상 10층 1개동 총 205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24~53㎡ 13개 타입으로 이뤄져 있다. 객실별 개별등기 분양으로 분양권 전매 및 매매가 무제한 가능하고, 운영사인 ㈜브라이튼에이엠씨는 1년간 12%의 수익률을 보장한다. 또 연 7일간 객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귀포 1차 호텔도 연 3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도 3.3㎡당 1000만원대이며, 계약금은 10%,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으로 투자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확 줄였다. 이 호텔은 제주에 들어서는 다른 호텔과 달리 제주 혁신도시에 들어서기 때문에 관광객 수요는 물론 비즈니스 방문자에 대한 수요 잠재력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주 혁신도시는 115만 1000㎡ 규모로 현재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을 포함한 9개의 공공기관이 제주 혁신도시에 입주하고 있으며, 이전 공공기관과 관련기업 및 연구기관 종사자 등 5000명의 보금자리가 되는 관광과 교육·국제교류의 중심지로 건설될 전망이다. 헬스케어타운, 크루즈항, 영어교육도시 등 호텔 주변 개발도 한창이다. 특히 제주 6대 핵심프로젝트 중 하나인 헬스케어타운은 9억 달러(한화 약 1조원)가 투입돼 부지면적 150만㎡에 관광휴양, 의료서비스, 상업, 콘도미니엄, 호텔 등 세계적 수준의 휴양거주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분양 관계자는 “서귀포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근로자들과 주변 개발로 연간 약 15만 4000여명의 배후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수익형부동산 상품의 투자핵심이 유동인구인 만큼 향후 투자가치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호텔로서의 입지여건도 잘 갖춰져 있다. 우선 바닷가에 위치해 있어 바다와 범섬은 물론 월드컵경기장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특급 조망권을 자랑한다. 또 도내 최대 관광단지인 중문단지까지 승용차로 7분 거리인데다 주요간선도로 및 서귀포 시외버스터미널과 인접해 있다. 골프장,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등 제주도 대표 관광지도 가깝다. 호텔 내부에는 품격을 높이는 로비는 물론 다양한 운동시설을 갖춘 휘트니스 센터가 마련되며 고품격 레스토랑과 비즈니스 센터, 마사지룸, 카페 등도 조성된다. 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편리한 주차 시스템과 외부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사고를 방지하는 보안 시스템도 적용된다. 준공은 2015년 8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71-19(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3번 출구)에 있다. (02)569-005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가도 ‘브랜드’가 먹힌다…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 ‘완판’

    상가도 ‘브랜드’가 먹힌다…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 ‘완판’

    최근 부동산 경기가 활성화되면서 상가 시장도 점차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상가’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상가는 아파트와 달리 대한주택보증의 분양보증을 받을 수 없어 건설사가 부도가 날 경우, 계약자의 피해가 막대하다. 공사가 중단되면 새로운 시공사가 선정될 때까지 분양 시기가 무기한 연기될 뿐 아니라 설사 새로운 시공사로 교체된다 하더라도 여전히 문제는 존재한다. 기존에 계약자가 시행사와 맺었던 수익률 보장 등의 계약조건을 바뀐 시공사가 승인할지 여부가 불투명하기 때문이다. 이에 재무안정성을 갖춘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상가’가 선호될 수 밖에 없는 것. 대형 건설사는 탄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부도 위험이 적은 것은 물론 계약자를 보호하는 다양한 장치가 마련되어 있어 안정성 면에서 탁월한 우위를 자랑한다. 더불어 그 동안 아파트를 짓던 노하우와 고급 브랜드 이미지로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면서 상가의 몸값이나 투자수익률 향상에도 영향을 준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 투자에 있어 안전성이 가장 중요한 만큼 ‘브랜드 상가’가 주목 받는 건 당연하다”며 “다만, ‘브랜드상가’라고 해서 무조건적인 투자는 지양해야 하며 임대수익률, 입지, 개발호재 등 관련 사항을 꼼꼼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전했다. 위례신도시에서는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이 분양에 나서 4일 만에 완판 대열에 합류하는 대성공을 이뤘다. 경쟁력 있는 분양가, 남다른 디자인 설계 등으로 오픈 전부터 ‘트랜짓몰 안의 미니 트랜짓몰’로 주목받았던 이 상업시설은 상업시설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위례중앙역 또한 도보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돼 미래가치가 높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 위례서 다시 한 번 대박 터뜨려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 위례서 다시 한 번 대박 터뜨려

    지난 31일(월)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 ‘송파 와이즈 더샵’이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총 119개 점포 모집에 1200명이 넘게 몰리며 평균 청약률 10대 1을 기록했으며, 상가 1층 공급면적 27 ㎡ 점포 경쟁률은 49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것. 이 같은 성공 이유로 관계자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송파권역에 위치한 핵심 입지, 미니스트리트 조성 등의 특화 디자인 설계, 53.7%의 높은 전용률, 합리적인 분양가 등을 꼽았다. 상업시설의 경우 고정적 선호 계층이 있는데다 다른 수익형 부동산 상품과는 달리 한동안은 공급 과잉으로 인한 리스크가 적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풍부한 배후수요와 서울 접근성까지 겸비했다면 투자의 ‘흥행보증수표’로 봐도 무방하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실제로 위례신도시에서 작년에 분양한 ‘위례 1차 아이파크 애비뉴’는 분양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100% 분양완료를 기록했고, 2차 분양 역시 이미 80% 이상의 분양률을 보이는 등 알짜 지역 상업시설에 대한 수요자들의 선호도를 그대로 드러냈다. 입지, 디자인, 분양가, 전용률의 콜라보레이션… 최고 49대 1의 높은 청약 경쟁률 이끌어 AM플러스자산개발이 시행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이 지난달 31일(월) 분양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이 상업시설은 청약에서 최고 49대 1, 평균 1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선착순 청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초 단위를 다투는 접수가 잇따랐다. 청약 불패 지역으로 자리매김한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송파권역에 위치한 핵심 입지, 특화 디자인 설계, 합리적 분양가, 높은 전용률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는 분석이다. 위례신도시의 중심인 트랜짓몰 내에서도 송파권역인 C1-4블록에 공급되는 이곳은 한쪽 면만 거리에 노출되는 일반적인 스트리트형 상업시설과 달리, 이곳은 상업시설 안쪽으로 또 하나의 미니 스트리트가 조성돼 각각의 스트리트를 따라 상업시설의 양쪽이 모두 전면부에 노출되므로 더욱 많은 인구를 유입할 수 있다. ‘미니 트랜짓몰’의 중앙에는 시계탑이 있는 중앙광장도 조성돼 위례신도시의 ‘만남의 광장’과 같은 지역 내 명소로 주목 받을 전망이다. 높은 전용률과 합리적 분양가로 수익형 부동산으로서의 가치 ‘톡톡’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은 합리적인 분양가와 높은 전용률로 수요자들의 전폭적인관심을 끌었다. 3.3㎡당 평균분양가는 전면부 기준으로 1층 3500만원, 2층 1750만원으로 지난해 앞서 같은 곳에 공급된 단지의 상업시설보다 저렴하다. 여기에 보통 주상복합 상업시설의 전용률이 50% 이하인데 비해 53.7%라는 높은 전용률로 설계돼 3.3㎡당 평균 약 3500만원의 금액을 감안한다면 비용절감에 따른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지역의 중심인 만큼 ‘더블 역세권’ 입지도 빼놓을 수 없다.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역을 연결하는 신개념 교통수단 트램은 트랜짓몰 내에 2개역이 조성된다. 이 중 한 개역이 ‘송파 와이즈 더샵’ 바로 앞으로 운행될 예정이며, 위례~신사선의 ‘위례중앙역(예정)’도 도보 약 5분 거리에 들어설 계획이다. 이로 인해 역을 이용하는 위례신도시의 풍부한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어 미래가치가 더욱 높다는 평이다. ‘송파 와이즈 더샵’ 윤달범 분양소장은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은 상업시설에서 보기 힘든 중앙광장과 시계탑 등을 조성해 상업시설을 넘어서 수요자들에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제공하는데 주력했다”며 “위례신도시 트랜짓몰 내에서도 더블 역세권을 끼고 있는 중심입지와 ‘더샵’의 브랜드 파워를 자랑하는 만큼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중에서도 미래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은 연면적 9,767㎡, 지상 1•2층, 총 127개 점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홍보관은 분당선 복정역 1번출구에 위치한 ‘송파 와이즈 더샵’ 견본주택 내에 위치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 봄바람] LH, 경쟁입찰 방식 매각…부천 옥길지구 주상복합용지 분양

    [분양 봄바람] LH, 경쟁입찰 방식 매각…부천 옥길지구 주상복합용지 분양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다음 달 8일부터 서울 서남부의 거점도시인 부천옥길지구에서 주상복합아파트 용지를 분양한다. 건축 연면적 기준 주거용도와 상업용도 비율이 8대2다. 공급예정가는 주거부분 401억원, 상업부분 105억원 등 506억원. 3.3㎡당 평균 704만원이다. 건폐율 50%, 용적률 350%(주거 280% 이하)에 전용면적 60~85㎡ 이하 210가구, 85㎡ 초과 아파트 356가구 등 566가구를 지을 수 있다.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되며 대금은 5년 분할(무이자)로 납부할 수 있다. 옥길지구는 133만㎡ 규모의 보금자리지구로 주택 9357가구를 지어 인구 2만 6000명을 수용하는 미니 신도시다. 서울 항동, 부천 범박, 광명 시흥지구와 붙어 있어 인구 28만명 규모의 대단위 신도시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구 상업용지에 이마트 입점이 확정됐다. 우수한 서울 접근성과 쾌적한 생활환경이 장점이다. 지하철 역곡역(1호선), 온수역(7호선), 복사역(예정)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린벨트 해제지역이라서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녹지비율이 30%에 이른다. 항동저수지 일대 10만 3000㎡에는 ‘생태의 섬’ 푸른수목원이 조성된다. 공동주택용지(85㎡초과) 2필지도 수의계약 공급 중이다. 1600-1004, (032)890-5182.
  • 상가 투자, 뭐니뭐니해도 전용률이 높아야 한다

    상가 투자, 뭐니뭐니해도 전용률이 높아야 한다

    차세대 수익형 부동산으로 상업시설이 떠오르고 있는 요즘, 분양불패신화를 기록해나가고 있는 위례신도시에 전용률은 높으면서도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알짜 상업시설이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용률이란 전체 분양 면적 중 복도, 계단 등의 공공 시설면적을 제외한 면적에 대한 백분위를 의미한다. 같은 분양면적이라 하더라도 전용률이 높은 곳은 그만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 더욱 넓은 것이다. 상업시설의 경우 공급면적을 기준으로 하다 보니 같은 분양가라 하더라도 전용률에 따라 실질 가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전용률이 특히 중요하다. 여기에 분양가까지 합리적으로 책정된 상업시설이라면 그 시너지는 극대화될 수밖에 없다. 실제로 한 부동산 관계자는 “상업시설 등 수익형부동산에 있어 분양가는 수익률과 연결되는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다”며 “전용률 차이가 큰 상업시설의 경우 실제 사용면적 대비 분양가를 감안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3월 말 본격 분양에 나서는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은 위례신도시의 핵심상권인 트랜짓몰 내 위치한 알짜 입지에 높은 전용률과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모두 갖춰 수익형 부동산으로서 가치가 매우 높다는 평이다. 53.7%의 높은 전용률로 투자 가치 극대화 위례신도시 트랜짓몰 내 C1-4블록에서 AM플러스자산개발이 시행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곳은 53.7%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이는 인근 지역 상업시설과 비교 시 약 6% 이상 높은 수치로, 동일 전용면적으로 가격을 환산할 시 10% 이상의 차익이 발생해 상업시설로서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3.3㎡당 평균분양가는 전면부 기준으로 1층 3500만원, 2층 1750만원으로 지난해 앞서 같은 곳에 공급된 단지의 상업시설보다 저렴하다. 높은 전용률과 3.3㎡당 평균 약 3500만원의 금액을 감안한다면 비용절감에 따른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인근 중개업소의 관계자는 “작년 분양한 위례 아이파크 1,2차 상업시설의 경우 웃돈만 해도 벌써 4~5천만 원이 붙었다”며 “위례 아이파크 1,2차 상업시설 분양 이후로는 브랜드 상업시설 공급이 뜸해 분양을 앞둔 ‘송파 와이즈 더샵’에 대한 문의가 몰려 몇몇 발 빠른 투자자들은 이미 수 차례 상업시설 현장을 다녀갔을 정도로 관심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트랜짓몰’과 ‘휴먼링’ 내 중심부에 위치한 황금 입지와 차별화된 특화 디자인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은 위례신도시 핵심상권으로 개발되는 트랜짓몰과 바로 접한 유럽형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개발돼 10만여 명에 이르는 막대한 양의 위례신도시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의 경우 내부에 또 하나의 스트리트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타 상업시설과 차별화될 전망이다. 한쪽 면만 거리에 노출되는 일반적인 스트리트형 상업시설과 달리, 이곳은 상업시설 안쪽으로 또 하나의 미니 스트리트가 조성돼 각각의 스트리트를 따라 상업시설의 양쪽이 모두 노출돼 더욱 많은 인구를 유입할 수 있다. 이로써 위례신도시 내에서 유일의 ‘트랜짓몰 안의 미니 트랜짓몰’로 통하며 신사동 가로수길, 정자동 카페거리를 잇는 위례신도시 내 명소로 주목 받을 전망이다. 또한 상업시설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위례중앙역 또한 도보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고,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역을 연결해 휴먼링과 트랜짓몰의 중심을 관통하는 트램 정거장이 상업시설 바로 앞에 위치할 예정이어서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은 연면적 9,767㎡, 지상 1,2층, 총 127개 점포 규모로 지어지며, 31일(월) 오늘 견본주택을 오픈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미산단 출퇴근 수요자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 문의 폭주

    구미산단 출퇴근 수요자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 문의 폭주

    - 구미산업단지 근로자만 10만여명 … 구미시 부동산시장 공급 모자라 시세 상승 - 구미산단 배후주거지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2차에 이어 ‘3차’ 주목 한국의 실리콘밸리라 불리는 구미산업단지는 올해 제1산업단지의 리모델링 대상지 선정, 5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근로자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부동산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구미산업단지는 1972년 완공된 뒤 섬유와 기계 전자 기업의 생산 거점으로 조성됐다. 1단지에 이어 4단지까지 조성이 완료된 상태. 여기에 현재 5단지(구미 하이테크밸리)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으로 기반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구미 5산업단지가 완공이 되면 근로자는 11만명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 개발과 증축으로 근로자가 늘면서 구미시로 유입되는 인구 역시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2005년 37만명이었던 구미시 인구는 작년까지 42만명에 육박해 7년여 만에 5만명 가까이 증가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주택공급은 적어 구미산업단지 인근 지역의 전셋값과 집값이 높게 형성돼있을 뿐만 아니라, 분양하는 단지마다 청약률도 높게 나타났다. 경북 구미의 집값은 2011년부터 매년 10%이상 뛰고 있다. 작년 전셋값도 12.64% 급증했다. 실제 KB국민은행 시세에 따르면 지난해 초 1억7,000만원 대에 팔렸던 구미시 구평동 푸르지오(전용면적 84m²)가 올 들어 2억2,000만원대로 뛰었다. 같은 기간 전셋값도 1억4000만원대 에서 1억8500만원대로 약 4,000만원 가량 상승했다. 분양시장도 작년 3월과 6월 남율2지구에서 분양한 ‘효성해링턴 1차’의 청약률은 평균 5.39대 1, ‘2차’는 평균 4.59대 1을 기록하며 순위 내 청약 마감을 기록하며 뜨거운 청약열기를 느낄 수 있었다. 올해도 구미산업단지 인근으로 주택공급이 충분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내 집 마련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난해 1,2차 성공 노하우를 담은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가 화제다. 단지가 들어서는 ‘남율2지구’는 경북 칠곡군 석적읍 남율리 일원 60만㎡ 부지에 조성 중인 토지구획정리사업지로 구미국가산업단지 근로자를 배후에 두고 있다. 이 단지는 남율2지구 내 가장 좋은 입지로 평가 받는 지구 입구 맨 앞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구미 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앞 67번 국도를 이용하면 구미산업3단지까지 차로 5분, 1산업단지까지 15분이면 닿는다. 특히 ㈜효성은 ‘남율2지구’에 1~3차 분양을 합해 약2,000여가구에 이르는 ‘해링턴시티’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앞으로 일반주택 1000여 가구까지 공급되면 약 1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된다.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는 지하 3층~ 지상18층, 10개동, 총 835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 216가구 △74㎡ 478가구 △84㎡ 141가구 등 중소형 주택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최근 틈새평면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전용 74㎡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견본주택은 구미 수출탑 인근에 마련됐으며, 현장은 경북 칠곡군 석적읍 남율2지구 15블록이다.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분양 노른자위 위례신도시 핵심지역에 신규 상가가 뜬다

    분양 노른자위 위례신도시 핵심지역에 신규 상가가 뜬다

    - 신도시 내 상업시설, 계획적 조성으로 공실 부담, 가격 거품 적어 인기 - ‘청약불패’의 위례신도시, C1-4블록서 3월말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 분양 앞둬 부동산 훈풍이 상업시설 시장으로도 이어지며 이 중에서도 공실이 적고 수익이 보장되는 ‘옥석가리기’는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특히 계획적인 도시 조성으로 공실 부담이 적은 신도시 상업시설의 경우, 초기단계에서는 아직 프리미엄 거품이 적으며 배후수요가 보장되는 이점으로 안정적인 투자를 원하는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세종시의 경우, 민간이 분양한 단지내 상업시설의 낙찰가격이 오르는가 하면 분양가에 3000만~5000만 원의 프리미엄(웃돈)이 붙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분양한 상업시설도 2년간 임대보증금은 수천만 원, 월 임대료 역시 수십만 원씩 올랐다. 올 해에는 위례신도시가 특히 주목된다. 작년 한 해 분양하는 단지마다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을 기록하며 ‘청약불패’ 지역으로 통하는 등 많은 수요자와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던 지역인 만큼, 올 해 분양 물량에 대한 기대 또한 매우 높다. 실제로 지난달 견본주택을 열고 위례신도시 내 올해 첫 분양 물량이었던 ‘엠코타운 센트로엘’은 평균 12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로 청약에서 1순위 마감한 데 이어 오픈 한 달 만에 100% 계약이 완료되는 쾌거를 거둬 위례신도시는 올해에도 ‘청약불패’ 타이틀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위례신도시 C1-4블록에서는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이 3월 말 분양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트랜짓몰’과 ‘휴먼링’ 내 중심부에 위치한 황금 입지와 차별화된 특화 디자인 위례신도시 트랜짓몰 내 C1-4블록에서 AM플러스자산개발이 시행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곳은 위례신도시 핵심상권으로 개발되는 트랜짓몰과 바로 접한 유럽형 스트리트형 상업시설로 개발돼 10만여 명에 이르는 막대한 양의 위례신도시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의 경우 내부에 또 하나의 스트리트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타 상업시설과 차별화될 전망이다. 한쪽 면만 거리에 노출되는 일반적인 스트리트형 상업시설과 달리, 이곳은 상업시설 안쪽으로 또 하나의 미니 스트리트가 조성돼 각각의 스트리트를 따라 상업시설의 양쪽이 모두 노출돼 더욱 많은 인구를 유입할 수 있다. 이로써 위례신도시 내에서 유일의 ‘트랜짓몰 안의 미니 트랜짓몰’로 통하며 신사동 가로수길, 정자동 카페거리를 잇는 위례신도시 내 명소로 주목 받을 전망이다. 또한 상업시설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위례중앙역 또한 도보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고,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역을 연결해 휴먼링과 트랜짓몰의 중심을 관통하는 트램 정거장이 상업시설 바로 앞에 위치할 예정이어서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53%를 넘는 높은 전용률로 투자 가치 극대화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은 53.7%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이는 인근 지역 상업시설과 비교 시 약 6% 이상 높은 수치로, 동일 전용면적으로 가격을 환산할 시 10% 이상의 차익이 발생해 상업시설로서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인근 중개업소의 관계자는 “작년 분양한 위례 아이파크 1,2차 상업시설의 경우 웃돈만 해도 벌써 4~5천만 원이 붙었다”며 “위례 아이파크 1,2차 상업시설 분양 이후로는 브랜드 상업시설 공급이 뜸해 분양을 앞둔 ‘송파 와이즈 더샵’에 대한 문의가 몰려 몇몇 발 빠른 투자자들은 이미 수 차례 상업시설 현장을 다녀갔을 정도로 관심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은 연면적 9,767㎡, 지상 1•2층, 총 130여개 점포 규모로 지어지며, 3월말 분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트리트형 상가, 차세대 수익형 부동산으로 관심 ‘UP’

    스트리트형 상가, 차세대 수익형 부동산으로 관심 ‘UP’

    - 스트리트형 상가, 뛰어난 인구 흡입력으로 수익형 부동산의 대세로 떠올라 - 위례신도시 중심상권 트랜짓몰 내 C1-4블록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 3월말 분양예정 최근 부동산 시장이 호조세를 보이자 주춤했던 투자자들의 시선이 수익형 부동산, 그 중에서도 지난해 가장 뜨거웠던 위례신도시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쏠리고 있다. 다른 수익형 부동산 상품과는 달리 상가의 경우, 고정적인 선호 계층이 있는데다 한동안은 공급 과잉에 따르는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이 적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스트리트형 상가는 전망이 좋다. 다른 수익형 부동산에 비해 공급 과잉에서 오는 리스크가 적고,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춤과 동시에 장점을 부각시키는 한편 개방감을 더해 많은 양의 수요자를 끌어들인다.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로데오거리 등이 대표적인 예다. 한 부동산 중개업자에 따르면 “최근 상가 상품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떠오르면서 상가 분양에 대한 문의를 자주하고 있다”며 “특히 분양불패 지역으로 꼽히는 위례신도시의 스트리트형 상가에 대한 투자가 가장 핫이슈다”라고 말했다. 최근 가장 주목할 만한 위례신도시 내 스트리트형 상가로는 위례의 중심상권 트랜짓몰 내에서 3월말 분양을 앞둔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을 들 수 있다. ‘트랜짓몰’과 ‘휴먼링’ 내 중심부에 위치한 황금 입지와 차별화된 특화 디자인 위례신도시 트랜짓몰 내 C1-4블록에서 AM플러스자산개발이 시행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이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곳은 위례신도시 핵심상권으로 개발되는 트랜짓몰과 바로 접한 유럽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개발돼 10만여 명에 이르는 막대한 양의 위례신도시 유동인구를 배후수요로 확보할 수 있다. 특히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의 경우 내부에 또 하나의 스트리트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타 상업시설과 차별화될 전망이다. 한쪽 면만 거리에 노출되는 일반적인 스트리트형 상가와 달리, 이곳은 상업시설 안쪽으로 또 하나의 미니 스트리트가 조성돼 각각의 스트리트를 따라 상업시설의 양쪽이 모두 노출돼 더욱 많은 인구를 유입할 수 있다. 이로써 위례신도시 내에서 유일의 ‘트랜짓몰 안의 미니 트랜짓몰’로 통하며 신사동 가로수길, 정자동 카페거리를 잇는 위례신도시 내 명소로 주목 받을 전망이다. 또한 상업시설 인근에 들어설 예정인 위례중앙역 또한 도보 5분 이내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고, 지하철 8호선 복정역과 5호선 마천역을 연결해 휴먼링과 트랜짓몰의 중심을 관통하는 트램 정거장이 상가 바로 앞에 위치할 예정이어서 더욱 많은 유동인구의 유입이 예상된다. 53%를 넘는 높은 전용률로 투자 가치 극대화 ‘송파 와이즈 더샵’ 상업시설은 53.7%의 높은 전용률을 자랑한다. 이는 인근 지역 상가와 비교 시 약 6% 이상 높은 수치로, 동일 전용면적으로 가격을 환산할 시 10% 이상의 차익이 발생해 상가로서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인근 중개업소의 관계자는 “작년 분양한 위례 아이파크 1,2차 상가의 경우 웃돈만 해도 벌써 4~5천만 원이 붙었다”며 “위례 아이파크 1,2차 상가 분양 이후로는 브랜드 상가 공급이 뜸해 분양을 앞둔 ‘송파 와이즈 더샵’에 대한 문의가 몰려 몇몇 발 빠른 투자자들은 이미 수 차례 상가 현장을 다녀갔을 정도로 관심이 매우 높다”고 전했다. ‘송파 와이즈 더샵’의 상업시설은 연면적 9,767㎡, 지상 1•2층, 총 130여개 점포 규모로 지어지며, 3월말 분양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핫 플레이스 ‘경북’에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 뜬다

    핫 플레이스 ‘경북’에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 뜬다

    전국으로 부동산 시장 정체가 확산되는 가운데 ‘나 홀로 활기’를 띠는 지방 중소도시가 있다. 경북 구미시, 충남 천안시, 아산시가 대표 선수다. 대기업이 만든 일자리가 부동산 시장의 호황을 이끌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금융위기 이후 주춤했던 경북 구미의 집값은 2011년부터 매년 10%이상 뛰고 있다. 작년 전셋값도 12.64% 급증했다. 실제 지난해 초 1억7,000만 원에 팔렸던 구미시 구평동 푸르지오(전용면적 84m²)는 올 들어 2억1,000만원대로 뛰었다. 전셋값은 1억4000만원대 에서 1억7,000만원대로 약 3,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이는 인구가 증가로 인한 수요 급증으로, 워낙 공급 물량이 부족한 탓에 집값이 크게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구미시 인구는 매년 증가해 매년 증가해 1월말 기준 42만5412명을 기록, 43만명 돌파를 눈 앞에 두고 있어 앞으로도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작년 분양시장에서 입증됐다. 지난해 3월 분양된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1차’의 경우 계약 5일만에 100% 계약이 완료됐고 3개월 뒤에 공급된 2차도 6일만에 100% 계약 완료 됐다. 이 같이 수요 증가, 공급 부족으로 부동산 시장 호황기를 누리고 있는 경북 구미 인근에 분양예정인 알짜 아파트가 눈길을 끈다. ㈜효성이 경북 칠곡군 석적읍 남율2지구 15블록에서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남율2지구 내 마지막 공동주택 분양 물량이면서 가장 좋은 입지로 평가 받는 지구 입구 맨 앞자리에 위치하고 있어 구미 산업단지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 앞 67번 국도를 이용하면 구미산업3단지까지 차로 5분, 1산업단지까지 15분이면 닿는다. 또한 일부 세대는 지구 앞을 지나는 낙동강을 막힘 없이 조망할 수 있다. 더욱이 1~3차 분양을 합해 약 2,000여가구에 이르는 ‘해링턴시티’ 브랜드타운이 형성돼브랜드타운 프리미엄도 예상된다. 앞으로는 일반주택 1,000여 가구까지 공급되면 약 1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미니신도시급 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된다.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3차’는 대부분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일조권을 극대화했으며, 1∙2차에 적용돼 인기를 끌었던 1층 멀티룸 특화평면도 다시 한번 선보인다. ‘남율2지구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3차’는 지하 3층~ 지상18층, 10개동, 총 835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 △59㎡ 216가구 △74㎡ 478가구 △84㎡ 141가구 등 중소형 주택으로만 구성된다. 특히 최근 틈새평면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전용 74㎡가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견본주택은 구미 수출탑 인근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주운정신도시“롯데캐슬” 4060특별분양 혜택!

    파주운정신도시“롯데캐슬” 4060특별분양 혜택!

    전세금 상승세가 지속되면서 전세 수요자들이 매매로 전환하는 사례가 속속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미니신도시’라 불리는 1000채 이상의 매머드급 단지들이 대거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이런 신도시들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 주변 시세를 선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 하나의 호재거리로 정부가 지난 28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3개 노선 가운데 ‘경기 고양 킨텍스역~서울 삼성역’ 노선을 우선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새로 생기는 역 주변 주택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서울 접근성이 취약했던 고양시, 파주시와 서울 북쪽인근의 주택단지에 ‘호재’가 될 것으로 부동산업계는 내다보고 있는 가운데 GTX역까지 20분이내에 이동할 수 있는 파주운정신도시롯데캐슬 모델하우스에는 연일 내방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하철로 경의선 운정역을 이용하면 일산역까지 1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일산의 생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제2자유로와 김포관산도로, 경의선 복선전철은 물론 광역급행버스(M버스)를 통해 서울과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광역급행버스(M버스) 2개 노선이 추가로 신설돼 총 3개 M버스가 강남역, 양재역, 여의도, 광화문, 서울역 등을 연결하고 있다. 경의선운정역을 이용하면 지하철 2호선 홍대역까지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으며, 또한 서울~일산~운정신도시~문산간 고속도로 인프라 개발이 계획돼 있다.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에 들어서는 ‘운정신도시롯데캐슬’(조감도)은 지하 2층, 지상 18~30층 20개동에 총 1880가구의 미니신도시급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 178가구,84㎡ 867가구, 101㎡ 216가구, 113㎡ 471가구, 126㎡ 1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녹지율도 50%나 되고 일산처럼 호수공원 바로 앞이라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되어 실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의 문의도 늘어나고 있다. 단지 남측으로 약 72만㎡ 규모의 운정호수공원이 위치해 있어 공원과 호수를 조망 가능하다. 단지 내에도 4개의 테마공원이 조성되고, 자낙나무숲길, 메타세콰이어길, 단풍나무길, 억새밭길 등 단지 내에 1.1Km의 테마산책로가 설계된다. 인근 거리의 교육시설로는 가온초, 해솔중, 지산중교, 경기영어마을 등이 있으며, 단지 뒤편으로는 복합커뮤니티센터인 운정행복센터가 자리잡는다. 지하2층~지상8층 규모로, 공연장(584석), 수영장(25m 5레인), 동사무소, 주민자치센터, 다목적 연회장, 노인복지시설, 청소년복지시설 등이 들어선다. 인근 공인중개업소에 따르면 (구)48평형이 꾸준하게 잘 나가고 있으며 (구)48평형 로열층에 경우에는 이미 프리미엄이 2,000만원까지 붙어있다고 전했다. 현재 잔여 세대를 조건 변경하여 분양 중이며 59㎡타입은 분양이 완료됐고,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입주지원금지급혜택 등 ‘4060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전체 금액의 40%만 있으면 입주가 가능하며, 나머지 60%에 대해서는 2년~최대4년(일부세대)간 이자가 지원된다. 모델하우스 연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의 상담문의가 많이 늘어나고 있으며, 입주는 2014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599-9554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부동산 플러스]

    현대건설 H-스트리트 분양 현대건설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현대지식산업센터의 상업시설 ‘H-스트리트’(조감도)를 분양한다. 문정동 현대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16만여㎡를 웃도는 지하 5층~지상 15층, 3개 동의 랜드마크급 규모의 지식산업센터이다. 이곳에 조성되는 H-스트리트는 컬처밸리층과 지상층을 합쳐 연면적만 1만 9463㎡에 달한다. 63빌딩과 맞먹는 지식산업센터 내 고정적인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는 데다 문정지구 내 지리적 중심으로 법조타운과 첨단업무단지의 수혜까지 기대할 수 있다. 지상 1층에 캐노피 설계를 도입해 점포 활용도를 높였으며 광장을 조성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2100만~3300만원대로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편이다. (02)449-7006. 인천 SK스카이뷰 잔여가구 분양 SK건설은 인천 남구 용현동 학익지구에서 4000여 가구의 미니 신도시급 아파트 ‘인천 SK스카이뷰’(조감도) 잔여 가구를 분양한다. ‘인천 SK 스카이뷰’는 지난 한 해 동안 분양된 아파트 단지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3971가구, 전용면적 59~127㎡로 지어진다. 지하 2층, 최고 지상 40층, 총 26개 동 규모로 3.3㎡당 평균 분양가는 880만원으로 지난해 인천지역 평균 분양가(1244만원)보다 저렴하게 책정됐다. 아파트 입주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032)889-3430.
  • 서울 독산동 육군부대 자리에 미니 신도시

    서울 독산동 육군부대 자리에 미니 신도시

    서울 서남부에 아파트와 호텔 등이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가 건설된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 독산동 옛 육군 도하부대 자리 70만㎡가 대규모 주거·상업·도심공원으로 개발된다. 이곳에는 롯데마트 등 대형 쇼핑시설이 들어선다. 단지 안에 6600㎡가 넘는 대규모 주민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경찰서 등 행정기관도 둥지를 튼다. 단지 옆 안양천과 이어진 공원도 조성된다. 공원 면적이 상암동 월드컵 축구장의 7배인 5만 3433㎡에 이른다. 다음 달부터 아파트 분양도 시작된다. 롯데건설은 이곳에 롯데캐슬 아파트(조감도) 3203가구와 오피스텔 1165실을 짓는다. 이 중 우선 아파트 1743가구를 다음 달 공급한다. 59㎡ 203가구, 71~72㎡ 216가구, 84㎡ 1036가구, 101㎡ 105가구 등 156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183가구는 시프트(장기 전세) 아파트이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 중반대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평면 설계가 두드러졌다. 분양 면적을 줄여 분양가는 낮추면서 서비스 면적을 최대한 확보한 ‘다운사이징 평면’을 도입했다. 전용면적은 줄이되 실제 사용 가능한 공간은 기존 면적을 유지했다. 71㎡·72㎡짜리 아파트는 서비스 면적을 전용면적의 절반 이상으로 확보, 실제 사용 면적은 기존 84㎡ 아파트와 비슷하다고 롯데건설은 설명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분당선 망포역 역세권 ‘영통 SK VIEW’ 견본주택 오픈

    분당선 망포역 역세권 ‘영통 SK VIEW’ 견본주택 오픈

    SK건설은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 위치하는 ‘영통 SK VIEW’의 견본주택을 15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다. 이는 망포동 일대 11년 만에 공급되는 1군 브랜드 아파트로서 주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통 SK VIEW는 지하 2층~지상 26층 총 8개 동 규모이다. 총 710가구 모두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 실수요에 적절한 주택형 설계를 적용했다. 이 아파트는 SK건설 시공의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지역 내 1군 브랜드의 희소성이 높은 만큼 향후 입주시 지역의 랜드마크 역할과 더불어 영통 일대 아파트 시세를 주도하는 리딩 단지로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영통 SK VIEW가 입지한 망포동 일대는 대단지 위주로 아파트가 들어서 있어 미니신도시급 규모를 자랑한다. 영통과 신영통을 잇는 약 1만가구이상의 단지들이 주거벨트를 형성해 향후 신흥 주거지로 기대를 모으는 상황이다. 분당선 ‘망포역’과 도보로 이동 가능한 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이를 통해 서울 강남권까지 1시간대, 분당까지는 30분이면 접근할 수 있다. 또 이달 말 분당선 연장선 3단계 망포역~수원역 구간의 개통(예정)으로 수원시 일대 대중교통체계의 변화로 인한 향상된 교통여건도 누릴 수 있다. 기존 버스 위주로 형성된 이동수단이 분당선의 완전한 개통으로 전철 중심의 교통망이 형성, 수원 및 서울지역으로 비교적 빠르고 편리한 접근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인근 도로망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용서고속도로, 영통-병점간 도로, 영통로, 덕영대로, 수원 IC 등이 있어 차량을 이용한 타 지역간의 이동도 수월하다. 직주근접 입지 확보로 탄탄한 배후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단지와 수원 삼성디지털시티가 직선거리로 1.2km 떨어져 있어 도보로 30분대, 차량으로는 10분 이내로 출퇴근이 가능하며 삼성전자 나노시티 기흥•화성캠퍼스도 인접해 있어 입주 시 탄탄한 전•월세 수요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이외에도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도 인접해 있다. 단지 주변 대선초와 망포중, 영동중, 잠원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대형 교육시설이 밀집된 영통지구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또 인근 망포공원과 수원어린이교통공원을 비롯, 디지털엠파이어, 빅마켓 신영통점, 이마트트레이더스(2014년 개점예정), 삼성메디칼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557-5, 557-6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2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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