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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 신도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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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기장군에 미니신도시 조성

     부산 기장군에 2018년까지 주거와 상가, 교육·문화시설 등을 갖추고 3200가구 84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미니신도시가 조성된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미니신도시 건설계획에 대한 타당성 검토 및 기본구상 수립 용역을 마무리하고 연말까지 민간개발 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장안읍 기룡리 일원 23만㎡ 일원에 조성되는 ‘기룡미니복합타운’은 총 10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인근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와 문화·교육·복지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기룡미니복합타운은 기본구상수립 용역과정에서 토지이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당초 23만㎡(약 7만평)이던 조성면적이 34만㎡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민간사업자는 공동·단독주택(53%), 상업용지(7%), 학교·문화용지(6%), 도로와 녹지 등 기반시설(19%) 등으로 계획된 부지를 원사업목적을 달성하는 범위에서 변경할 수 있게 됐다.  시는 11월 말 사업자 공고를 내고 내년 1월까지 사업참가 의향서 및 사업신청서를 접수받아 사업시행자를 선정하고 2016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룡미니신도시는 기장지역에 산재한 산업단지 소속 근로자들에게 주거와 상업, 교육, 복지시설 등 복합적인 문화공간을 제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오성택 기자 fivestar@seoul.co.kr
  • 서울 마곡·천안 백석… 도시개발지구 아파트 눈길

    정부가 ‘9·1 부동산 활성화 대책’을 통해 2017년까지 신도시 공공택지 개발을 중단하면서 건설사들이 도시개발사업지구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아파트는 올 연말까지 5000여 가구가 분양될 전망이다. ‘미니 신도시’로 불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는 민간업체가 조성하는 택지지구로 규모는 작지만 기반 시설이 잘되어 있는 구도심과 연계해 들어서기 때문에 생활편의시설이나 공공시설·교육시설·도로 등을 공유할 수 있어 신흥 주거지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홍석민 우리은행 부동산연구소 실장은 “신규 공공택지의 경우 병원 등 기반시설이 안정적으로 정착되기까지 상당한 시일이 걸려 상대적으로 위험성이 높다”면서 “반면 도시개발사업지구는 학교·교통망 등 도시 내 기반 시설이 깔려 있어서 도시 슬럼화가 생길 가능성이 낮고 실질적으로 개발해놓으면 분양 물량을 충분히 소화할 정도로 수요가 만들어진다”고 전했다. 도시개발사업지구는 도심 재생의 성격도 있어 재건축·재개발 조합원들이 선호하는 대형브랜드 건설업체들이 많이 시공하는 편이다. 현대산업개발은 이달 말 충남 천안 서북구 백석동 백석도시개발지구에 ‘백석 3차 아이파크’ 805가구(전용면적 74~99㎡)를 공급한다. 백석지구는 5000여 가구 규모로 천안의 삼성 SDS 및 디스플레이 산업단지 근무자 등 실수요자의 유입에 따라 지난해 백석동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전세가율)이 80%를 초과했다. 기존 1·2차 아이파크를 포함하면 총 3407가구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대우건설도 이달 4895가구 규모의 신흥 주거단지가 개발되는 경기 평택시 용죽 도시개발사업지구에 ‘평택 비전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총 761가구(전용 75~119㎡)로 앞으로 2000가구의 브랜드 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다음달 첨단 융·복합 연구개발단지가 들어서는 서울 마곡 도시개발사업지구에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전용 59~84㎡, 1194가구)를 공급한다. 울산 북구 강동 산하도시개발사업지구에도 7년 만에 ‘힐스테이트 강동’(전용 84㎡, 696가구)을 분양한다. 대림산업과 고려개발은 지난달 31일 부산~김해경전철이 인접한 경남 김해 부봉도시개발사업지구에 ‘e편한세상 봉황역’(전용 59~154㎡, 936가구) 분양을 시작했다. 조은상 부동산써브 부동산리서치팀장은 “청약제도 개편과 공공택지 지정 중단으로 인해 기존 지구들에 희소성이 생겼다”면서 “분양가 수준을 주변 시세와 비교해보고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新국토기행] 박성일 군수가 그린 미래 “10만 완주시대 열고 市 승격 추진”

    [新국토기행] 박성일 군수가 그린 미래 “10만 완주시대 열고 市 승격 추진”

    “완주군을 다 함께 열어가는 으뜸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14일 “주민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며 더 큰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고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며 청사진을 펼쳐 보였다. 그는 “무한 발전 가능성이 잠재한 도농복합 자족도시로서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10만 완주시대를 개막하겠다”고 밝혔다. 또 혁신도시가 입주한 이서면과 군청 소재지인 용진면의 읍 승격을 추진한다. 시 승격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박 군수는 완주의 인구가 15만명에서 20만명까지 늘어날 것을 예상해 공간구조, 교통체계, 정주 여건 등을 미리 준비한다는 복안이다. 앞으로 전주와 통합해도 흡수되는 게 아니라 대등한 관계로 통합하는 게 가능해진다. ‘시 승격 준비단’을 구축하고 그에 걸맞게 행정기구 개편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완주군 정체성 찾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지역 위상을 높이고 완주발전연구소를 만들어 지역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노인복지는 물론 미래세대 키우기에도 주력해 건강하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 방침이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테크노밸리 제2 산업단지 조성, 중소기업 전용 농공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복합행정타운 개발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산단 미니복합타운도 조성하겠습니다.” 박 군수는 내년부터 삼례읍과 봉동읍 사이에 6000가구 규모의 삼봉지구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현재 협의하고 있다. “소득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민 삶의 질도 비례해 높아져야 합니다. 농촌도 도시지역과 똑같이 상하수도 보급, 쓰레기 처리 등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생활문화와 생활체육이 보편화돼야 합니다.” 박 군수는 제대로 된 자치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키우는 데 노력하고 있다. 읍·면별로 일정액의 예산을 주고 주민들이 직접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하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또 모든 사업은 다소 지연되더라도 계획 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함으로써 집행단계에서 민원이 발생하거나 논란이 제기되는 것을 막기로 했다. 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영통 이편한세상2차’ 11월의 혜택 ‘화제’

    영통 이편한세상2차’ 11월의 혜택 ‘화제’

    대림산업과 삼호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서 공급하는 'e편한세상 영통2차' 모델하우스에 오픈 분양을 시작 후 주말에만 1만 2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몰리면서 계약이 쏟아지고 있어 화제다. 1,2단지로 나뉜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지상 10~24층, 10개 동 규모로 건립된다. 59㎡(이하 전용면적) 331가구, 74㎡ 331가구 등 662가구가 공급되며 전 가구 모두 85㎡ 이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삼성디지털단지와 삼성반도체 등 산업단지가 자리한 영통지역은 들어서 젊은 실수요자 유입이 계속되고 있는 지역이다. 최근 3~4년간 주택공급 감소로 85㎡이하 미분양 아파트는 물량이 모두 소진돼 영통 지역 중소형아파트의 전셋값은 매매가격 대비 90%까지 뛰어 올랐다. 영통일대 소형아파트의 전세가는 시세에 90%를 육박 할 정도이며, 매매가는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분양을 시작한 영통 SK뷰의 분양권 또한 프리미엄이 상승하고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전세가 수준으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실속형 분양가책정과 계약금 분납제 실시로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다. 소형아파트 품귀현상이 심화된 영통에서 7년여 만에 공급되는 중소형 면적 위주의 브랜드 아파트라는 점에서 청약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편한세상 영통2차가 들어서는 망포동 일대는 1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몰려 있는 미니신도시다. 영통과 신영통을 잇는 주거벨트에 속하며 인근 분당선 망포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까지 1시간에 이동할 수 있다. 지난해 말 망포역~수원역 구간이 개통돼 교통환경이 더 개선된 점도 눈여겨볼 부분이다. 인근 수원IC, 기흥 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데다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30분 안에 이동 할 수 있다. 단지 옆으로 미래어린이공원과 망포공원, 수원어린이교통공원, 영통 홈플러스, 영통 롯데프라자가 위치해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또 대선초와 망포중, 영동중, 잠원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영통지구 학원가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전가구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지만 4베이 설계((59㎡B타입 제외)가 적용돼 개방감 및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59A㎡과 74㎡ 타입은 전가구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로 건립돼 냉,난방과 관련된 관리비도 줄일 수 있다. 아파트 내부에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설치해 창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를 할 수 있다. 발열과 전기 소모량이 많은 할로겐등 대신 LED등이 설치되며 고효율 콘덴싱 보일러와 고성능 단열재를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했다. 이와 함께 대림산업이 자체 개발한 쌍방향 에너지 관리 시스템(EMS)도 적용된다. 내부에 설치된 월 패드를 통해서 입주민이 최적의 에너지 소비량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집 밖에서도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을 이용해 가스밸브차단, 거실조명 전원, 난방 전원을 작동할 수 있어 화재 사고 방지와 전력 낭비도 줄일 수 있다. 관계자는“현재 영통일대는 노후화된 아파트가 많다. 인근 아파트도 전세가가 급등하고 있는데다 그나마 근래 신축된 아파트는 분양가가 너무 높은 상태로 7년 만에 신규로 공급되는 영통 이편한세상에 영통 거주를 원하는 실속파 실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정당계약 이후 선착순 물량이 급격하게 소진되고 있어 곧 마감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영통 이편한세상 분양에 관심 갖는 수요자라면 안전한 계약진행을 위해서는 반드시 예약방문을 하고 모델하우스 측의 전문 상담원을 지정 받아 안내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통 대림 이편한세상은 11월 이벤트로 방문 전 아래 번호로 예약하는 예약고객에 한해 백화점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 중이다. 예약문의: 1670 - 408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말 코앞 전세값 상승폭 높아,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연말 코앞 전세값 상승폭 높아,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값 고공행진으로 랜트푸어 문제가 심상치 않다. 전세값이 크게 상승하며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세대출을 이용하는 세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박근혜 정부들어 은행권 전세대출 잔액은 9조원 이상 증가했고 33조원에 육박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가 수요자들에게 실속있는 내집 마련을 위한 계약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총 4,079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설한 한강센트럴자이는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남다른 교통환경으로 인기 급상승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 역시 남다른 장점이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으로 명명한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건설사업 계획을 승인과 함께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2018년 개통되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게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특별분양혜택 제공‘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지 내 다양한 레저시설 등 차별화된 설계 눈길알파룸과 함게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혁신적인 설계가 눈길을 끈다. 또 전체 확장 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다. 차별화된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도 눈에 띈다.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된 자이안센터를 비롯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이 있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또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과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이며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천 논현 한화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일부 회사보유분 전세마감 임박

    인천 논현 한화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일부 회사보유분 전세마감 임박

    최근 저금리기조가 지속되면서 전세 아파트의 월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전세물량이 급감하면서 전셋값을 올려주더라도 전셋집을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특히 전세수요가 풍부한 역세권 아파트 전세물량은 가뭄에 콩 나 듯 해, 희소가치가 크다. 역세권 아파트는 출퇴근이 편리하고 역세권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들이 들어서기 때문에 생활여건이 우수한 게 보통이다. 때문에 역세권 아파트에는 전세수요가 풍부하다. 반면 역세권 아파트 전세공급은 제한적인데다, 그마나 월세전환도 많아 전세물량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앞으로 전세의 월세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상대적으로 주거비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다”며 “저금리시대에는 상대적으로 세입자에게 유리한 전세를 찾는 게 중요한데 역세권 입주 아파트의 전세물량을 주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최근 인천 소래포구역 역세권에는 깡통전세의 불안을 덜면서 안정적인 전세물량을 제공하는 단지가 있어서 요즘 화제다. 인천 논현 한화지구 에코메트로 단지에 들어서는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가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시공사인 한화건설이 보유한 일부세대에 대해 순수전세인 안심전세가 선보이고 있다. 시공능력 9위의 대기업인 한화건설과 직접 전세계약을 맺기 때문에 전세보증금에 대한 안전성이 높다. 깡통전세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다.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는 수인선 소래포구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거리다. 지하5층, 지상 46층~51층의 초고층 건물로 일대의 랜드마크 단지의 위용을 뽐낸다. 중대형 아파트 644세대와 중소형 오피스텔 282실 규모로 고급스러운 외관과 시설을 자랑한다. 이 단지는 2010년 최대 11대1의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조기 분양을 마감한 바 있다. 최근 회사보유분 일부를 안심전세로 내놓으면서 지역 부동산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전세분양이 아닌 순수한 전세상품으로 부족했던 중대형 아파트 전세물량에 숨통을 틔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 단지 안심전세 전용 105㎡형의 전세가는 2억3000만원부터로 주변 비슷한 평형대 아파트 보다 최대 4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가격은 싸지만 새 건물에다 발코니 확장이 되어 있고, 가스쿡탑, 렌지후드, 비데는 물론 시스템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등도 갖춰져 있다. 물론 제공된 빌트인 제품들은 전세계약자가 전세기간동안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총 1만2000여 세대 단일브랜드 타운인 에코메트로 내에 위치해 있어 에코메트로의 각종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잘 닦여진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공원, 학교 등에 관심을 보이는 수요자도 많다. 해변가에 위치한 미니신도시답게 해안산책로 길이만 2km에 이른다. 에코메트로 단지 내에는 남동문화예술회관, 호수공원까지 있다. 각종 문화생활과 공연을 손쉽게 감상할 수 있는 단지다. 희소가치 높은 역세권 새 아파트 안심전세로 물량이 많지 않아 금방 소진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안심전세 홍보관은 인천 남동구 소래역남로 40 에코메트로3차 더 타워 단지내 상가 1층, 수인선 소래포구역 1번 출구 맞은편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몰이 중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몰이 중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가 수요자들에게 실속있는 내집 마련을 위한 계약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총 4,079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설한 한강센트럴자이는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 역시 남다른 장점이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으로 명명한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건설사업 계획을 승인과 함께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2018년 개통되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게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이며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값 고공행진,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값 고공행진, 2~3억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값 고공행진으로 랜트푸어 문제가 심상치 않다.전세값이 크게 상승하며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세대출을 이용하는 세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박근혜 정부들어 은행권 전세대출 잔액은 9조원 이상 증가했고 33조원에 육박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가 수요자들에게 실속있는 내집 마련을 위한 계약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총 4,079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설한 한강센트럴자이는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남다른 교통환경으로 인기 급상승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 역시 남다른 장점이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으로 명명한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건설사업 계획을 승인과 함께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2018년 개통되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게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특별분양혜택 제공‘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지 내 다양한 레저시설 등 차별화된 설계 눈길알파룸과 함께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혁신적인 설계가 눈길을 끈다. 또 전체 확장 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다. 차별화된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도 눈에 띈다.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된 자이안센터를 비롯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의 있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또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과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이며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분양, 제주 랜드마크 전망투자처로 각광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분양, 제주 랜드마크 전망투자처로 각광

    최근 한국은행은 또 한번 기준금리를 2%대로 또 다시 인하 발표했다. 이에 은행 재테크가 아닌 또 다른 투자처를 향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서서히 제주도 호텔 부동산에 쏠리고 있다. 제주 호텔 투자는 정부의 서비스 산업규제완화와 관광객 유치 정책에 힘입어 더욱 가속도를 받고 있다. 제주도 핵심입지를 중심으로 성산라마다호텔, 비스타케이, 호텔위드제주, 센트럴시티, 하워드존슨,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명동 르와지르호텔 등이 분양 중이다. 이 중 관광객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제주도 내에 개발호재 프로젝트 사업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제주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가 크게 주목 받고 있다. 22일 제주특별자치도와 관광협회에 따르면 지난 21일자로 제주도는 관광객 1000만명을 달성했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쾌거다. 이에 주말에는 인근 숙박시설이 예약이 불가할 정도로 붐비는 실정이다. 호텔협회의 지난해 특1.2등급 호텔 운영현황을 살펴보면 제주시에서는 공항과 제주 여객 터미널이 가깝고 호텔이 밀집된 연동 지역(78.23%)이, 서귀포는 휴양단지로 인기가 높은 지역(80.8%)이 높은 객실 가동률을 보였다. 제주 서귀포 데이즈 호텔 클라우드는 독보적인 바다조망 위치로 많은 분양형 호텔 중에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호텔 규모가 크고 층수가 높아 앞으로 서귀포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데이즈호텔 1차를 성공리에 완판한 후, 오픈한 데이즈호텔 2차 또한 완판을 기대하며 절찬리 분양 중이다. 데이즈 호텔은 제주도 중국인 관광객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중국 현지에서만 125여 개의 호텔이 운영되고 있으며 중국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호텔 중 하나다.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전 세계에 2000여 개의 호텔 체인을 두고 있으며 항공사와 국내외 여행사, 윈덤 호텔그룹과 연계된 예약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호텔이 들어서는 입지 조건과 운영사의 노하우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일 우선시 해야 하는 호텔 브랜드 파워는 객실 가동률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브랜드에 따라 분양형 호텔의 투자이익을 보장하는 문제와 직접적 연결되기 때문이다. 브랜드파워를 살펴 본다면 데이즈 호텔 클라우드는 가장 돋보이는 브랜드 중 하나로 평가된다. 또 분양과 관련해 분양대금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아시아신탁의 자금관리로 안전성을 보장하며 시공은 타임건설이 맡았다. 세계 유수의 호텔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산하HM이 맡아 신뢰성을 갖췄다. 특히 제주도 내에 6대 핵심 개발프로젝트들 중 5개의 사업이 서귀포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는 서귀포 관광미항, 제주 혁신도시에 인접해 있어 개발 호재에 따른 여러가지의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다. 또 제주 남부에 밀집한 20여 개의 골프클럽과 인접하며 또한 서귀포 혁신도시는 공공기관이 다수 입주한 지역이다. 차량 이용 시 서귀포항까지 10분대, 제주국제공항이 40분대 거리에 위치하며 천지연 폭포?이중섭 미술관?올레길 등 여러 관광지도 인접하며 또한 이마트가 인접해 쇼핑과 먹거리가 혼합된 제주도만의 문화와 특색도 접할수 있다. 사업지에 제주 6대 핵심프로젝트 중 하나인 제주헬스케어타운이 개발 중으로, 관광휴양부터 의료서비스?상업?콘도미니엄?호텔 등 세계적 수준의 휴양거주단지로 조성될 전망이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의 전용면적 22~35㎡이며 객실단가는 비지니스 호텔 수준이면서도 전 객실 발코니(테라스)와 특등1급 호텔에서도 찾기 어려운 7600m²규모의 야외 부대시설인 글램핑 시설을 갖춰 타 호텔에 비해 높은 가동률을 창출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확보한 상태다. 또 서귀포 시내의 서귀동에 위치하며 무엇보다 바다와의 거리가 285m로 가깝게 위치해서 타 호텔과 비교해 위치적 경쟁력 또한 가지고 있다, 호텔 모델하우스 분양관계자는 “호텔의 실투자금은 7000만~9000만원이며, 분양가격은 1억4000만~1억8000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이다. 혜택으로 1년에 7박 8일을 무료로 평생 이용 가능하며 또한 VIP 무기명 회원카드 발급, 항공권 지급 등 이외에 다양한 부가 서비스 혜택이 있어 많은 고객들이 연이어 방문하고 있는 실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제주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241객실을 선착순으로 분양하고 있다. 바다조망이 좋은 일부 세대는 경쟁률이 치열해 청약고객은 서두르는 것이 유리하다. 더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며, 객실 청약 및 방문예약도 가능하다.분양문의: 1544-891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3억대 GS건설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전세값 고공행진으로 실수요자 몰려

    2~3억대 GS건설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전세값 고공행진으로 실수요자 몰려

    전세값 고공행진으로 랜트푸어 문제가 심상치 않다. 전세값이 크게 상승하며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세대출을 이용하는 세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박근혜 정부들어 은행권 전세대출 잔액은 9조원 이상 증가했고 33조원에 육박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가 수요자들에게 실속있는 내집 마련을 위한 계약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총 4,079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설한 한강센트럴자이는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남다른 교통환경으로 인기 급상승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 역시 남다른 장점이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으로 명명한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건설사업 계획을 승인과 함께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2018년 개통되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게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특별분양혜택 제공‘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지 내 다양한 레저시설 등 차별화된 설계 눈길알파룸과 함게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혁신적인 설계가 눈길을 끈다. 또 전체 확장 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다. 차별화된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도 눈에 띈다.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된 자이안센터를 비롯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의 있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또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과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이며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친 전세값, 2~3억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주목

    미친 전세값, 2~3억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주목

    전세값 고공행진으로 랜트푸어 문제가 심상치 않다. 전세값이 크게 상승하며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전세대출을 이용하는 세입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현 정부들어 은행권 전세대출 잔액은 9조원 이상 증가했고 33조원에 육박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가 수요자들에게 실속있는 내집 마련을 위한 계약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총 4,079세대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건설한 한강센트럴자이는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남다른 교통환경으로 인기 급상승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 역시 남다른 장점이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쉽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국토교통부가 ‘김포골드라인’으로 명명한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건설사업 계획을 승인과 함께 지난 3월 착공해 오는 2018년 개통되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게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 등 특별분양혜택 제공‘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단지 내 다양한 레저시설 등 차별화된 설계 눈길알파룸과 함게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혁신적인 설계가 눈길을 끈다. 또 전체 확장 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다. 차별화된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도 눈에 띈다.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설계된 자이안센터를 비롯해 캠핑데크와 자이팜, 티하우스, 잔디 슬로프 등이 있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가 설치된다. 또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과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이 도입된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자이팜, 티하우스, 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이며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억~3억 분양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수요자 몰려, 모델하우스 문의 급증

    2억~3억 분양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수요자 몰려, 모델하우스 문의 급증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김포 한강센트럴자이의 경우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모델하우스 위치를 묻는 문의전화가 급증하면서 연일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의 전세값 정도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 분양중인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는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특별분양 중으로 계약조건보장제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어 할인분양시 기존 계약자의 피해를 보상해 주는 계약방식이다. 한강센트럴자이 1차는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97%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을 적용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전 가구에 4면~6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전체 확장시 약 30㎡의 면적이 추가된다. 또한 단지 면적의 40%를 차지하는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 7만2000㎡에 달하는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를 낳고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지난 3월 착공했으며, 오는 2018년 개통 시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신도시의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한강센트럴자이는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 등이 계획 중이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이며, 캠핑데크, 물놀이장, 주말농장, 잔디슬로프, 티하우스 등의 단지 내 레저공간도 눈길을 끌고 있다. 입주 4년차를 맞는 김포한강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과 함께 총 4079세대 달하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프리미엄과 서울 전세값 수준의 2억~3억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에 파격적인 분양혜택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자세한 사항은 분양문의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을 하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모델하우스 : 1800-1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호수 위의 궁전!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잔금유예 및 이자지원 혜택 등 조건변경 실시

    호수 위의 궁전! 운정신도시 롯데캐슬, 잔금유예 및 이자지원 혜택 등 조건변경 실시

    운정신도시는 세계 최초로 물순환시스템 등을 도입해 삭막한 도시 이미지를 탈피한 친환경 주거도시이다, 통일을 대비한 남북 교류 협력시대의 관문도시로 육성한다는 정부의 계획을 기반으로 서울과 일산에 가장 인접한 서북부 대규모 거점 신도시로 발돋움했다. 이러한 운정신도시 내에서도 입주자들에게 가장 선호되는 지역이 바로 호수공원 인근. 운정신도시의 한 부동산전문가는 호수공원 근처의 대부분 주거단지들의 입주경쟁이 치열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가장 ‘HOT’한 현장이 바로 호수공원을 끼고 있는 유일한 아파트인 ‘롯데캐슬’”이라고 단언했다. ‘운정신도시 롯데캐슬’은 롯데건설이 경기도 운정신도시 14블록에 짓는 흔치 않은 브랜드 대단지로, 지하 2층, 지상 18~30층 20개동에 총 1880가구의 미니신도시급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59㎡ 178가구, 84㎡ 867가구, 101㎡ 216가구, 113㎡ 471가구, 126㎡ 1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공사를 마치는 오는 11월 입주를 시작하면 일대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우선 인접 대도시들과의 교통이 편리하다. 지하철로 경의선 운정역을 이용하면 일산역까지 10분대, 서울 공덕역까지 25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특히 제 2자유로와 김포관산도로, 경의선 복선전철은 물론 광역급행버스(M버스)를 통해 서울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M버스는 서울역, 여의도, 강남 3개 노선이 운행 중에 있으며 서울~일산~운정신도시~문산간 고속도로 인프라 개발이 계획돼 있다.단지 남측으로 약 72만㎡ 규모의 운정호수공원을 끼고 있어 공원과 호수를 조망할 수 있으며, 단지 내에도 4개의 테마공원과 자작나무숲길, 메타세콰이어길, 단풍나무길, 억새밭길 등 1.1Km의 테마산책로가 설계된다. 또한 인근 행복센터에 수영장(25m 5레인)이 있다. 더불어 모든 가구의 조망권 확보를 위해 단지를 끼고 있는 호수공원 방향인 남향으로 설계했고 84㎡A타입과 101㎡A타입, 113㎡A타입 등은 전·후면에 발코니를 설치해 채광과 통풍 효과를 극대화했다. 청소기·교자상·장난감 등 부피가 큰 물품을 보관할 수 있도록 주방에 식료품 보관창고(팬트리)를 뒀다. 운정신도시 롯데캐슬은 최근 잔여세대 분양에 앞서 파격적인 조건변경을 실시했다. 입주금은 1억~1억 2천만원(25% 수준), 대출금의 45%는 4년간 무이자로 지원하며, 잔금의 30%는 3년간 무이자로 유예처리가 가능하다. 또한 “잔금 30%를 3년간 유예 + 대출 45%를 4년간 이자지원”하는 이번 혜택은 실입주자 및 투자자에게는 파격적인 조건이 아닐 수 없어 조망이 좋은 일부 세대는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현재 선착순 분양 중인 운정신도시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은 단지 내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4년 11월말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88-1449
  • 특별분양혜택 제공에 2억~3억대 분양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자 몰려...

    특별분양혜택 제공에 2억~3억대 분양가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자 몰려...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를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김포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김포시 장기동 일대 들어선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 GS자이만의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에있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를 통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가 장점이다. 84A, 84B 타입에 제공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타입별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된다. 84A, 84B 판상형 4Bay 평면의 경우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놀이방이나 서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는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과 특화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집 앞이나 단지 내 보안 강화를 위해 단지 곳곳에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제품이 적용되며, 어린이 놀이터 등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는 영상 분석 시스템 역시 추가될 예정으로 보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또한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하는 등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친환경 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어들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값 급등, 분양성수기와 맞물리며 2~3억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성황

    전세값 급등, 분양성수기와 맞물리며 2~3억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성황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를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김포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김포시 장기동 일대 들어선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 GS자이만의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특별분양혜택 제공에 계약조건보장제까지 실시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포골드라인 개통으로 더 좋아질 교통망‘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에있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를 통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 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GS자이만의 新평면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가 장점이다. 84A, 84B 타입에 제공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타입별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된다. 84A, 84B 판상형 4Bay 평면의 경우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놀이방이나 서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는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과 특화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집 앞이나 단지 내 보안 강화를 위해 단지 곳곳에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제품이 적용되며, 어린이 놀이터 등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는 영상 분석 시스템 역시 추가될 예정으로 보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또한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하는 등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친환경 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어들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800-1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값 상승 속 수도권 2~3억대 아파트 품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전세값 상승 속 수도권 2~3억대 아파트 품귀,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인기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를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김포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김포시 장기동 일대 들어선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Bay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 GS자이만의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특별분양혜택 제공에 계약조건보장제까지 실시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포골드라인 개통으로 더 좋아질 교통망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에있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를 통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GS자이만의 新평면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가 장점이다. 84A, 84B 타입에 제공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타입별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된다. 84A, 84B 판상형 4Bay 평면의 경우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놀이방이나 서재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고,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사용 가능하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는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과 특화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집 앞이나 단지 내 보안 강화를 위해 단지 곳곳에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제품이 적용되며, 어린이 놀이터 등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감지하는 영상 분석 시스템 역시 추가될 예정으로 보안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킬 예정이다. 또한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하는 등 대표적인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친환경 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어들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분양문의: 1599-223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억대 분양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계약자 몰려…

    2억대 분양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계약자 몰려…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의 전세값 정도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한 김포시 장기도 일대에 분양중인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이 시공을 맡고 있는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의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특별분양 중으로 계약조건보장제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어 할인분양시 기존 계약자의 피해를 보상해 주는 계약방식이다. 한강센트럴자이 1차는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97%가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됐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을 적용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또한 전 가구에 4면~6면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전체 확장시 약 30㎡의 면적이 추가된다. 또한 단지 면적의 40%를 차지하는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 7만2000㎡에 달하는 대규모 조경공간도 화제를 낳고 있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접근이 용이하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 최근에는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지난 3월 착공했으며, 오는 2018년 개통 시 교통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신도시의 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한강센트럴자이는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고,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 등이 계획 중이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공간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이며, 캠핑데크, 물놀이장, 주말농장, 잔디슬로프, 티하우스 등의 단지 내 레저공간도 눈길을 끌고 있다.입주 4년차를 맞는 김포한강신도시의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과 함께 총 4079세대 달하는 미니신도시급 대단지 프리미엄과 서울 전세값 수준의 2~3억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에 파격적인 분양혜택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자세한 사항은 분양문의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을 하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모델하우스 : 1800-1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흥역세권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 나서

    기흥역세권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 나서

    아파트 5100여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조성되는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내 첫 주거소형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오피스텔 403실(전용면적 22~24㎡外)에 대한 청약은 오는 10월 5, 6일간 이틀 실시한다. 주상복합단지로서 아파트 260가구와 함께 구성되어 있으나 아파트(레이동)와 오피스텔(시티동)이 구분되어 있어 각자의 생활 독립성을 지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히려 오피스텔만 단독으로 구성되어 있는 단지에 비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오피스텔 거주자들로부터 반응이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2~24㎡ 크기의 주거 소형 면적이지만 실외기와 보일러실 공간을 없애 다른 오피스텔보다 실사용 면적이 넓은 편이다. 세탁기, 빌트인냉장냉동고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중 샤시로 시공해 단열과 방음 효과도 높였다.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설치 및 욕실 바닥 난방 등 고급 아파트에 적용되는 옵션들이 다양하게 적용된다. 집안의 포인트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컬러는 그린, 블루, 옐로우 등 3가지다. 주방벽 타일을 비롯해 욕실포인트타일, 벽지포인트타일로 시공된다. 이 단지의 아파트의 경우 3층을 아예 필로티로 띄웠다. 3층에는 통째로 조경시설을 들였다. 주상복합의 단점으로 꼽히는 단지 내 야외활동을 3층에서 할 수 있도록 한 배려다.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를 비롯해 2층으로 자연스러운 빛이 투과될 수 있도록 일부 유리지붕(글래스 루프)이 설치됐다. 오피스텔 동은 이러한 시설이 2층에 마련된다. 주변에 강남대, 단국대, 아주대, 명지대, 경희대 등 대학교와 삼성전자 등 대기업 임대수요가 풍부해 임대수요를 노리는 투자자들의 관심이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신혼부부나 전문직 종사자 및 향후 개발가치에 투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관계자는 “강남대, 경희대, 단국대 등 7개 대학이 가까이 있고 기업의 연구소와 생산시설이 주변에 많아 교직원, 대학생, 직장인 등의 임대 수요가 많을 것”이라며 “서울 왕십리까지 연결되는 분당선과 용인 경전철(에버라인) 환승역인 기흥역 5번 출구가 단지에 붙어있어 서울은 물론, 분당 판교의 배후 주거지로서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지하철을 타면 판교 테크노밸리까지 20분대, 서울 강남역도 30분대에 이동이 가능하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할 경우 구성역 환승시 기흥역부터 수서역까지 네 정거장에 불과해 강남까지 10분대에 갈 수 있다. 판교나 강남의 임대 수요층까지 확보할 수 있다는 애기다. 기흥역세권 5100세대 계획 복합도시사업은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 234번지 일대 24만7765㎡ 규모를 환지방식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전국 최초의 대중교통 환승센터, 환승주차장 및 교통시설과 연계된 상업시설, 약 5,100가구의 중소형 주거시설 등이 들어서게 된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지하 4층 ~ 지상 38층, 3개 동으로,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소형오피스텔 403실(전용 22~26㎡),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지어진다. 단지 인근에 신갈 초·중·고교, 구갈 초·중교, 기흥 중·고교, 상갈초·중교, 성지 중·고교 등10여 개의 초∙중∙고가 자리한다. 강남대, 단국대, 경기대, 아주대, 명지대, 용인대, 경희대 등이 통학권에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오산천이 흐르고, 뒤에는 야산이 자리잡고 있어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입지를 갖추고 있다. 용인민속촌, 백남준 아트센터, 어린이박물관, 골프장 등 각종 문화레저시설도 풍부하다. 수도권 최고 명문클럽인 수원 CC와 남부 CC 등이 주변에 있어 골프장 등 친환경 조망이 가능하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3.3㎡당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인근오피스텔보다 분양가가 저렴하고 배후수요가 풍부해 6% 이상의 투자수익률이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앞에 있다. 오피스텔은 10월 5~6일 이틀간 청약 접수를 받고 7일 공개추첨 및 당첨자 발표, 8~10일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억~3억대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파격분양

    2억~3억대 합리적인 중소형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파격분양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 보다는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우선시 되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과거보다 많아지고, 가족들과 여행이나 캠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단지로 ‘한강센트럴자이’ 분양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최신 특화시스템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를 했다. 다양한 첨단시설 외에 공간활용을 높인 다양한 신평면이 눈에 띈다. 84㎡ 4개 타입 2468가구에 커다란 알파룸을 제공한다. 특히 84A, 84B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돼 선호도가 높다. -특별 분양 혜택 제공에 계약조건 보장제까지 실시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1661-9445 또한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 크기인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했다. 가족구성원들이 단지 내에서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데크와 녹음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이펀그라운드를 5곳에 조성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공간으로,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이팜으로 불리는 체험형 가족텃밭도 조성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기존에 보기 드물었던 혁신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예정이다.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고,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놀이방, 서재,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어 실용성이 높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어린이 놀이터 및 지하주차장에는 25m 간격으로 비상호출 버튼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관심 급증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 블루밍, LTV,DTI 금융규제 완화로 관심 급증

    끝없이 오르는 전세값, 내 집 마련의 꿈, 명품아파트 입주 등 수도권 거주자라면 평생 고민할 수 밖에 없는 문제다. 수도권 및 인근지역의 미분양 아파트에 대한 정보를 하루에도 수차례 지켜봐야 하는 현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 초기부터 시종일관 주목 받아왔던 일산 위시티 블루밍도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다. 일산의 부촌으로 널리 알려진 ‘일산 위시티 블루밍’은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 등 수많은 수식어로 이슈가 되었으며, 현재 47평형, 55평형, 62평형의 마감이 임박하다. 위시티가 전체적으로 가격상승시기를 맞고 있어서 신규입주에 가지는 관심이 대단히 높아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위시티 블루밍은 시설 노후화로 인해 보안과 안전이 다소 취약했던 1기 신도시, 교육 시설이 다소 약했던 2기 신도시의 일반적인 문제점을 모두 보완한 프리미엄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그 가치를 인정받는다. 그 첫째로 명품학군을 들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가 전부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 모든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여,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학군으로 부상하였다. 둘째로는 안전함이다. 보안 및 안전은 첨단 시스템을 통해 최고를 자랑한다. 지상에는 아예 차도가 없도록 설계되었으며, 단지 내 조경을 미국 디즈니랜드를 설계하였던 SWA社가 담당하여 작품전시, 북카페, 키즈놀이방 등을 갖춰 안전한 예술공원을 구현하여 조각공원 안에 있는 아파트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신도시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교통이다. 식사지구가 현재 7천여세대, 향후 1만 세대가 넘는 미니신도시급의 큰 지구로 계획되면서 부터 광역교통망에 대한 끊임없는 요구가 반영되고 있다. 현재 M버스를 통한 서울 중심부이동, 광역버스를 이용한 여의도, 강남으로의 이동, 서울 각지역은 물론 일산 구도심과도 활발한 노선이동을 통해 입주민들의 편안한 대중교통 이용도 가능해졌다. 또한 GTX 노선 확정, 신분당선 연장 추진(경기도의회 통과, 유력)을 통해 그토록 염원하던 철도교통망도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물론 현재도 경의선이나 지하철 3호선을 이용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은 10분이면 충분하다) 관계자 말에 따르면 ‘공매물건으로 아파트 가치가 높고, 80% 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 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전에 투자를 목적으로 접근했던 김포한강신도시의 한라비발디, 대림이편한세상, 자연앤 힐스테이트, 센트럴 자이 등 몇 개 아파트와, 일산 요진 와이시티, 일산 아이파크, 일산 신동아 파밀리에, 파주 롯데캐슬 이외에도 여러 미분양아파트와 비교해도 품질과 향후 가치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고 한다. 위시티 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나 보안이 철저하여 세대 내 방문은 직원과 함께 동행해야만 가능하여 원활한 상담과 입주할 세대 방문을 위해서 방문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니 대표번호를 통해 상담은 필수이다. 식사지구 위시티블루밍 홍보관은 연중 무휴로 오전10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전화상담은 24시간 가능하다. 분양문의 : 1800-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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