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니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야당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박영진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시행령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폭행 혐의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5,327
  • [경제 블로그] 박병원 경총회장의 ‘미니’와 관피아

    [경제 블로그] 박병원 경총회장의 ‘미니’와 관피아

    BMW의 ‘미니’는 57년 역사를 가진 소형 차종입니다. 영국의 마거릿 대처 전 총리와 팝가수 마돈나가 즐겨 탔던 미니는 지금까지도 전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소형차 중 하나죠. 그런데 최근 관피아(관료+마피아)들 사이에서도 미니가 화제입니다. 다름 아닌 박병원 경영자총협회장 때문이죠. 사연은 이렇습니다. 박 회장은 올해 2월 경총 회장 직을 수락하면서 역대 회장들과 달리 ‘비상근’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틈틈이 노후도 즐겨야 하는데 자리에 얽매일 수는 없다는 게 이유였지요. 박 회장이 거부한 것은 상근직만이 아닙니다. 경총에서 지원해 주는 운전기사와 에쿠스 차량도 마다하고 빨간색 미니를 손수 몰고 다닙니다. 재정경제부(현 기획재정부) 차관, 우리금융지주 회장,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 은행연합회장 등 요직을 두루 거친 박 회장이지만 격식을 내려놓는 자유로움이 엿보입니다. 히말라야 트레킹도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관피아들은 그런 박 회장에게 부러운 눈빛을 보내고 있습니다. 퇴직 후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관료들이 적지 않아서죠. 지난해 세월호 참사 이후 관피아들의 입지는 현격히 좁아졌습니다. 한 퇴직 관료는 “30년 넘게 공직생활을 했는데도 막상 실업자 신세가 되니 부인이 ‘밖에 나가 리어카라도 끌라’고 바가지를 긁더라”고 하소연합니다. 이 대목에서 관피아들도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퇴직 후 ‘낙하산 취업’을 당연하게 여기며 특혜에 둔감했던 것도 엄연한 사실이니까요. 낙하산 줄이 끊겼다고 인생 2막이 멈춘 것은 아닐 겁니다. 강화된 관피아법 앞에서 언제까지고 신세 한탄만 할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각자의 ‘미니’를 타고 새로운 도전에 나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제주, 난개발 차단 위해 경관 심의규정 대폭 강화

    제주 농어촌 휴양관광단지나 관광농원, 중산간 도로변에 들어서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경관심의가 의무화되는 등 경관심의 규정이 대폭 강화된다. 제주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자치도 경관 조례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23일까지 의견을 수렴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경관심의 대상에서 ‘제주특별자치도 개발사업 시행 승인 조례’에 따른 개발사업의 범위에 해당하는 사업 중 지금까지 심의를 받지 않았던 농어촌 휴양관광단지 및 관광농원 등의 사업에 대해 경관심의를 받도록 했다. 이는 무분별한 개발 여지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관광휴양단지의 시설물로는 1만 5000㎡ 이상 100만㎡ 미만의 지역특산물 판매 시설, 휴양콘도미니엄 등 숙박·음식점 시설이 모두 포함된다. 또 중산간 해발고도 200m에서 600m 구간 도로 경계선에서 1.2㎞ 이내에 2층 이상 또는 높이 9m 이상인 건축물과 자연공원구역 안의 건축물은 경관심의 대상에 새로 포함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평화로와 번영로, 산록도로, 남조로 등 중산간 도로 인근에 들어서는 콘도와 펜션 등의 숙박 시설 등도 경관심의를 받아야 한다. 한라산국립공원과 곶자왈도립공원, 지질공원 등 자연공원구역 안의 건축물 중 2층 이상 또는 높이 9m 이상인 건축물도 심의 대상으로 신설돼 우도와 비양도 등에 신축되는 건축물도 경관심의를 받아야 한다. 도 관계자는 “제주의 경관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해서는 심의 대상을 확대, 강화해 난개발을 근원적으로 차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2PM 택연, SK-II ‘피테라 미스트’ 앰버서더 “평소 피테라 에센스 마니아”

    2PM 택연, SK-II ‘피테라 미스트’ 앰버서더 “평소 피테라 에센스 마니아”

    2PM 옥택연이 글로벌 뷰티 브랜드의 앰버서더가 됐다. 옥택연은 프레스티지 코스메틱 브랜드 SK-II(www.sk2.co.kr)의 신제품 ‘피테라 미스트’의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준 진솔한 모습과 건강한 매력으로 사랑 받고 있는 옥택연은 바쁜 스케줄 중에도 철저한 자기 관리로 유명한 아이돌로 알려져 있다. 평소 SK-II 피테라 에센스 마니아로 알려진 옥택연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SK-II 피테라 에센스를 사용하고 있는 피테라 매니아로서, 신제품 피테라 미스트의 앰버서더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피테라 미스트는 항시 에센스를 뿌릴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인 것 같아 평상시에도 애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옥택연과 SK-II 피테라 미스트의 만남에 대해 SK-II 마케팅 정가윤 부장은 “평소 SK-II 제품을 즐겨 사용하는 옥택연은 남성적이면서 건강한 피부 그리고 진솔한 매력을 겸비한 모델로서 SK-II와 매우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2pm 미스트’라는 애칭을 가진 SK-II의 신제품 피테라 미스트의 앰버서더로서 옥택연 씨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옥택연은 오는 10일 오후 2시에 롯데백화점 잠실점 SK-II 매장을 깜짝 방문할 예정이다. 옥택연은 SK-II 모델 이연희와 함께 ‘2PM 어택’ 이벤트에 참석하여 포토 이벤트 및 미니 토크쇼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옥택연 외에도 배우 전혜빈, 배우 변정민,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원혜, 우현증, 뷰티 스페셜리스트 황민영 등이 SK-II 피테라 미스트 앰버서더로 선정돼 SK-II 피테라 미스트와 관련된 다양한 홍보 활동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옥택연을 비롯해 여배우,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피테라 에센스에 중독된 마니아들의 오랜 기다림과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완성된 피테라 미스트는 선 출시 하루 만에 준비된 1,000개 수량이 모두 완판됐으며 실제 매장에 정식 출시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쇄도하는 등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낮 시간 동안 사용하는 SK-II 피테라 데이 미스트와, 밤 시간 동안 사용하는 SK-II 피테라 나잇 미스트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는데, SK-II 피테라 데이 미스트는 SK-II의 고유한 성분인 피테라와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는 모이스처락 기술로 촉촉함을 쫀쫀하게 지켜 주어 아침 스킨케어 후 최적의 맑고 투영한 피부를 하루 종일 지속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모공 1/4크기의 미세한 미스트 분사 입자는 메이크업 후 사용 시에도 미스트 성분이 피부 속에 빈틈없이 채워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밤 시간에 사용시 가장 좋은 SK-II 피테라 나잇 미스트는 피테라, 모이스처락 기술과 함께 쿨링 에이전트(Cooling Agent)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하루 종일 자극에 시달린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어 피부에 윤기와 활력을 부여해 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모터쇼 ‘신차’ 만나보고 ‘새차’ 고민하세요

    서울모터쇼 ‘신차’ 만나보고 ‘새차’ 고민하세요

    늘 앞서가야 직성이 풀리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서울모터쇼는 2% 부족한 쇼다. 올 초 열린 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차량은 70여 대, 오는 22일 열릴 상하이모터쇼도 20여 대의 차량이 깜짝 등장한다. 콘셉트카를 제외하면 세계 최초 공개 모델이 3대뿐인 서울모터쇼는 초라해 보이기까지 하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하면 한국 시장은 한 해 2300만대 이상이 팔리는 중국도, 모터쇼만 10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유럽도 아니다. 때문에 국내 모터쇼에 업체들은 한국에서 조만간 판매할 차를 무대에 전면에 내세운다. 차 마니아들은 아쉽겠지만 나름 장점도 있다. 가까운 시기 차를 구매하려는 잠재 고객이 올해 나올 차를 미리 보고 고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국에서 BMW를 바짝 따라붙은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럭셔리카와 고성능 모델로 역전극을 노린다. 서울모터쇼의 중심에 메르세데스 마이바흐 S클래스와 AMG GT를 내세운 이유다. 이중 마이바흐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애마로 유명했지만, 국내에선 윗급인 롤스로이스, 아래로는 벤틀리에 밀려 한동안 시장에서 모습을 감췄다. 2억원대로 여전히 일반인에게는 ‘언감생심’인 가격이지만 사전계약 대수가 200대에 달하는 만큼 흥행은 걱정 없다는 게 벤츠코리아의 계산이다. AMG GT는 한국 시장에서 단단한 마니아층을 형성한 포르쉐 911을 잡겠다고 내놓은 차다. 고성능과 실용성을 결합한 스포츠카로, 알루미늄 프레임을 써 차 무게를 1540㎏까지 내렸다. 최고사양인 GT S는 510마력, 최대 63.7㎏·m를 뿜어낸다. 정지상태에서 100㎞까지 이르는 시간은 3.8초, 최고 시속은 310㎞에 달한다. 국내에는 올 3분기 출시된다. 수입차 1위인 BMW는 다음달 출시예정인 뉴 640d x드라이브 그란 쿠페와 뉴 650i 컨버터블을 전면에 내놓았다. 뉴 640d x드라이브 그란 쿠페는 6시리즈 중 가장 마지막에 추가된 새 모델이다. 트윈파워 터보 엔진에 직렬 6기통 디젤 엔진을 얹어 최고 출력 313마력에 최대 토크 64.2㎏·m의 성능을 낸다. 뉴 650i 컨버터블은 4인승 모델의 오픈카(지붕이 열리는 차)다. 8기통 휘발유 엔진에서 최고 출력 450마력, 최대 토크 66.3㎏·m의 강력한 힘을 자랑한다. 지난달 출시한 BMW i8도 기대주다. 3기통 1.5ℓ 트윈터보에 전기모터를 결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슈퍼카다. 엔진과 전기모터는 각각 뒷바퀴, 앞바퀴를 굴려 총 362마력의 힘을 낸다. ℓ당 47.6㎞(유럽기준)이란 괴물연비지만 정지상태에서 4.4초 만에 시속 100㎞를 낼 수 있다. 벤츠와 BMW가 서울모터쇼에서 주인공으로 내세운 차의 공통점은 모두 1억원을 넘는 고가라는 점이다. 이미 중저가 모델로 기반을 다진 한국 시장에서 본격적인 프리미엄 차로 승부를 걸겠다는 올해 전략이 엿보인다. 이에 비하면 아우디는 보급형 모델로 실속을 챙기려는 전략이다. 신형 A6와 A7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아우디코리아 매출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A6와 A7의 부분변경 모델이지만 실내외 디자인부터 파워트레인, 변속기까지 모두 바꿨다. 특히 A6는 신형 출시를 앞둔 상황임에도 구형모델의 대기 수요가 만만치 않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A1의 등장도 주목할 만하다. 한국시장에서 미니를 잡겠다는 목표로 들여온 모델로 아우디의 차량 중 가장 작다. 아우디 A3 스포트백 e트론은 일반 소비자도 욕심낼 만한 가격대(독일 출시가 3만 7900유로)를 가진 보급형 PHEV다. 전기모터만으로 최대 50㎞, 한 번 주유로 900㎞ 이상 달릴 수 있다. 유럽기준으로 복합효율은 ℓ당 66㎞다. ●가볍고 단단한 재규어 XE 폭스바겐은 폴로를 선보였다. 40년 동안 세계 시장에서 1600만대를 판매한 검증된 모델을 내세워 기존 골프의 성공을 보급형 모델까지 확산하겠다는 속내다. 신형 폴로에는 기존의 1.6 TDI 대신 차세대 커먼레일 3기통 1.4 TDI 엔진에 7단 DSG 변속기를 달았다. 최대토크 23.5kg·m, 최고출력 90마력을 내는 차로 가격은 2620만원으로 책정했다. 한국 시장에서 마이너그룹인 브랜드 역시 신차로 반전을 꾀하는 모습이다. 재규어는 XE에 거는 기대감이 높다. 지난해 10월 파리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이며 호평받은 차다. XE는 역대 재규어 중 가장 가볍고, 강성이 높으며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75% 이상을 경량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차체에 인제니움 엔진과 8단 변속기를 달아 1ℓ로 최대 31.9㎞(유럽기준)를 주행한다. 2000㏄급 4종과 3000㏄급 1종 등 총 5종이 올 3분기에 출시예정이다. 아직은 미정인 보급형 모델의 가격에 따라 BMW 3시리즈와 아우디 A4를 따라잡을 수 있는 다크호스다. ‘강남 아줌마 차’라는 명예를 걸고 포르쉐 카이엔과 경쟁 중인 레인지로버 스포츠도 보다 젊은 디자인에 성능을 높인 레인지로버 스포츠 SVR을 다음달부터 판매한다. 시트로엥도 4분기 한국에 C4 칵투스를 출시한다. 큰 눈에 눈썹이 달린 듯한 헤드라이트에 차량 곳곳에 에어범퍼를 정착하는 등 독창적인 모양으로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올해의 디자인 상을 받은 차인 만큼 디자인 완성도도 높다. 디젤 엔진과 6단 반자동 변속기를 장착해 푸조 2008보다 우수한 연비를 갖췄다. 가격도 2000만원 후반에서 3000만원 초 중반이 될 것으로 예상돼 가격경쟁력도 충분하다고 수입사 측은 보고 있다. ●덩치커도 연비좋은 도요타 프리우스V 한국 시장에서만 힘을 못 쓰는 도요타는 프리우스의 대형모델 프리우스V를 선보였다. 일본에서는 택시 등으로 쓰이는 모델로 기존 프리우스 대비 차 길이와 높이, 넓이를 각각 165㎜, 95㎜, 25㎜씩 넓혔다. 커진 덩치에도 17.9km/ℓ(복합기준)의 연비를 자랑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92g/㎞에 불과해 정부 보조금 100만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다만 연비에 대한 눈높이가 높아진 시장에서 3880만원이라는 가격이 통할지가 의문이다. 국내 완성차 업계도 더 물러설 수 없다는 기세다. 기아차와 현대차가 2~3분기 출시할 K5와 쏘나타 PHEV를 내놓고 국내 시장을 지키겠다는 각오다. 기아차는 서울모터쇼에서 신형 K5의 디자인만 공개했다. ‘모던’과 ‘스포티’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해 취향에 따라 차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K5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더 간결하고 세련된 모습을 강조했다. 단 전작이 워낙 히트했던 만큼 획기적인 변화를 주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엔진도 2.0 휘발유 외 1.7 디젤, 2.0 LPI, 2.0 하이브리드, 2.0 PHEV 등 총 7개를 적용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현대차 쏘나타 PHEV는 국내 완성차업계 중 최초의 PHEV라는 점에서 이목을 끄는 차다. 9.8㎾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전기차 모드만으로 약 40㎞를 주행할 수 있다. 내연기관은 156마력의 누우 2.0 직분사(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출퇴근시에 전기차로 장거리 운전을 할 때는 휘발유와 전기의 힘을 함께 쓰라는 의도다. ●한층 날렵해진 GM 스파크 6년 만에 공개된 한국GM의 신형 스파크는 기존 모델보다 축간거리를 늘리고 차체 높이는 36㎜ 낮춰 한층 날렵해진 모양을 띤다. 국내엔 1.0ℓ 3기통 에코텍 휘발유 엔진에 전방 충돌 경고시스템과 차선 이탈 경고시스템 등을 장착한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EXID ‘아 예(AH YEAH)’ 티저 영상…웬 모자이크?

    EXID ‘아 예(AH YEAH)’ 티저 영상…웬 모자이크?

    대세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신곡 티저 영상이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있다. EXID는 7일 정오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아 예(AH YEAH)’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영상에는 관능미 넘치는 자태로 매력을 발산하는 EXID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모자이크 처리된 EXID 멤버들의 신체 부위는 팬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상황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에서 EXID 멤버 LE의 등장이 이번 ‘아 예’ 뮤직비디오 스토리의 중요한 핵심이 될 것”이라며 “LE는 이번 앨범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EXID의 키워드였던 역주행이 아닌 정주행을 위한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EXID만의 음악색깔을 확실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ID의 이번 신곡 ‘아 예’는 신사동 호랭이와 LE, 범이낭이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 차트 역주행을 이끌며 EXID를 스타덤에 올린 ‘위아래’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ID는 오는 13일 미니앨범 2집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 예정이다. 사진·영상=[EXID(이엑스아이디)] 아예 Ah Yeah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가야 숨결 느끼면서 싱싱한 딸기도 드세요

    “1500년 전 대가야의 역사·문화의 속살을 들여다보세요.” 경북 고령군은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대가야읍 대가야박물관 일원에서 ‘대가야 체험 축제’를 연다고 7일 밝혔다. ‘대가야 융성’이란 주제로 마련된 이번 축제는 대가야인들의 생활과 문화, 예술 등 생활 전체를 테마로 한 체험구역을 정해 선조들과 후손들의 만남의 장이 되도록 꾸며졌다. 대가야의 유물을 직접 만들어 보는 대가야유물체험구역과 대가야인들이 살았던 움집을 제작해 보는 생활체험구역 등이 마련됐다. 주제 공연 프로그램인 ‘대가야 불멸의 땅’은 가야국의 건국신화와 가실왕 등을 주제로 대가야를 지키려는 리얼한 전쟁액션이 박진감 넘치게 펼쳐진다. 특히 지난해 12월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재목록에 등재된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을 둘러보면 의미가 새롭다. 또 가야금 연주와 미니 가야금 제작 체험, 대가야 철기방 체험, 대가야 움집 제작 체험 등 부지런히 발품을 팔면 체험장 곳곳에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널려 있다. 축제가 54개 분야 103개의 체험 및 볼거리로 구성됐기 때문이다. 이 밖에 관광객이 고령 특산물인 딸기를 밭에서 직접 따 먹어 보고 가져갈 수 있는 딸기 수확 체험과 딸기를 테마로 한 딸기 카페와 가족사랑 딸기 이벤트 등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곽용환 군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즐겁게 체험하면서 신라와 백제, 고구려의 강대국 사이에서 강력한 철기문화를 바탕으로 찬란한 역사와 문화예술을 꽃피웠던 고대왕국 대가야의 숨결과 역사를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아하! 우주] 태양빛 받아 항해...NASA, ‘솔라 세일’ 태양광 우주선 공개

    [아하! 우주] 태양빛 받아 항해...NASA, ‘솔라 세일’ 태양광 우주선 공개

    바람을 받아 항해하는 범선처럼 우주선도 태양광을 받아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태양 에너지를 반사해 추진력을 얻는 '솔라 세일'(Solar Sail)을 사용하면 된다. 태양 에너지는 끊임없이 공급되기 때문에 솔라 세일을 이용하면 연료 없이 장거리 우주여행에 필요한 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약간의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 거대한 솔라 세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구 궤도 근방에서 가로세로 1km에 달하는 대형 솔라 세일을 이용해도 추진력은 9N(뉴턴)에 불과하다. 따라서 아주 크고 가벼운 솔라 세일을 장기간 펼쳐야 충분한 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이런 이유로 아직 솔라 세일은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우주 선진국들은 차세대 경량 신소재를 이용하여 솔라 세일의 구상을 현실로 옮기고 있다. 이미 일본은 금성 탐사선인 '이카로스'(IKAROS: Interplanetary Kite-craft Accelerated by Radiation Of the Sun)에서 솔라 세일을 사용했다. 이는 솔라 세일을 행성 간 여행에 사용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되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솔라 세일의 상용화란 측면에서 일본보다 뒤졌지만, 새롭게 만회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2008년 NASA는 '나노세일-D'(NanoSail-D)라는 실험용 솔라 세일을 저지구궤도(LEO)에 올려보내기 위해 발사했으나 실패했다. 2010년에 이르러 나노세일-D2가 발사되어 마침내 궤도에 진입했는데, 이는 NASA가 성공한 첫 솔라 세일이었다. 나노세일은 10X10X30cm에 불과한 작은 위성에 탑재되었는데, 펼쳐지면 크기는 10 제곱미터에 달한다. 이 나노세일은 240일간 궤도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 되었다. NASA는 2018년 회심의 대작인 오리온 우주선을 차세대 거대 로켓인 SLS(Space Launch System)에 탑재해 발사할 예정이다. 오리온 우주선은 달을 한 바퀴 선회한 후 지구로 귀환하게 되는데, SLS가 아주 강력한 로켓이기 때문에 사실은 더 많은 화물을 실을 수 있다. NASA는 SLS의 자투리 공간에 11개의 작은 미니 우주선을 탑재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그중 2개에 솔라 세일을 적용할 예정이다. 첫 번째는 지구 근접 소행성 정찰(Near-Earth Asteroid Scout) 임무로 작은 우주선에 솔라 세일을 달아 지구 근방의 소행성까지 탐사하는 계획이다. 두 번째는 더 특이한 임무인데, 솔라 세일을 이용해서 추진력을 얻는 게 목적이 아니라 태양 빛을 반사해 달의 크레이터 내부에 존재하는 영구 그림자 지역을 비추는 게 목적이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물질이 증발해서 물이나 다른 물질들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임무는 루나 플래쉬라이트(Lunar Flashlight)라고 명명되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지만 이미 나노세일을 개발하면서 얻은 기술이 있으므로 아마 개발 자체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미니 우주선들은 각각의 무게가 11kg에 불과할 정도로 작아서 솔라 세일을 이용해 우주를 항해할 만큼 속도를 얻을 수 있다. 과연 21세기 우주가 새로운 형태의 우주 범선의 시대가 될지 주목된다.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oGKry-AmV-c ]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21세기 우주 범선?...태양빛으로 항해하는 미니 우주선 공개

    21세기 우주 범선?...태양빛으로 항해하는 미니 우주선 공개

    바람을 받아 항해하는 범선처럼 우주선도 태양광을 받아 추진력을 얻을 수 있다. 태양 에너지를 반사해 추진력을 얻는 '솔라 세일'(Solar Sail)을 사용하면 된다. 태양 에너지는 끊임없이 공급되기 때문에 솔라 세일을 이용하면 연료 없이 장거리 우주여행에 필요한 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은 약간의 추진력을 얻기 위해서 거대한 솔라 세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구 궤도 근방에서 가로세로 1km에 달하는 대형 솔라 세일을 이용해도 추진력은 9N(뉴턴)에 불과하다. 따라서 아주 크고 가벼운 솔라 세일을 장기간 펼쳐야 충분한 속도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단점이다. 이런 이유로 아직 솔라 세일은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우주 선진국들은 차세대 경량 신소재를 이용하여 솔라 세일의 구상을 현실로 옮기고 있다. 이미 일본은 금성 탐사선인 '이카로스'(IKAROS: Interplanetary Kite-craft Accelerated by Radiation Of the Sun)에서 솔라 세일을 사용했다. 이는 솔라 세일을 행성 간 여행에 사용한 첫 번째 사례로 기록되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솔라 세일의 상용화란 측면에서 일본보다 뒤졌지만, 새롭게 만회할 기회를 엿보고 있다. 2008년 NASA는 '나노세일-D'(NanoSail-D)라는 실험용 솔라 세일을 저지구궤도(LEO)에 올려보내기 위해 발사했으나 실패했다. 2010년에 이르러 나노세일-D2가 발사되어 마침내 궤도에 진입했는데, 이는 NASA가 성공한 첫 솔라 세일이었다. 나노세일은 10X10X30cm에 불과한 작은 위성에 탑재되었는데, 펼쳐지면 크기는 10 제곱미터에 달한다. 이 나노세일은 240일간 궤도에서 성공적으로 테스트 되었다. NASA는 2018년 회심의 대작인 오리온 우주선을 차세대 거대 로켓인 SLS(Space Launch System)에 탑재해 발사할 예정이다. 오리온 우주선은 달을 한 바퀴 선회한 후 지구로 귀환하게 되는데, SLS가 아주 강력한 로켓이기 때문에 사실은 더 많은 화물을 실을 수 있다. NASA는 SLS의 자투리 공간에 11개의 작은 미니 우주선을 탑재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그중 2개에 솔라 세일을 적용할 예정이다. 첫 번째는 지구 근접 소행성 정찰(Near-Earth Asteroid Scout) 임무로 작은 우주선에 솔라 세일을 달아 지구 근방의 소행성까지 탐사하는 계획이다. 두 번째는 더 특이한 임무인데, 솔라 세일을 이용해서 추진력을 얻는 게 목적이 아니라 태양 빛을 반사해 달의 크레이터 내부에 존재하는 영구 그림자 지역을 비추는 게 목적이다. 그러면 여기에 있는 물질이 증발해서 물이나 다른 물질들의 증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임무는 루나 플래쉬라이트(Lunar Flashlight)라고 명명되었다. 남은 시간이 많지 않지만 이미 나노세일을 개발하면서 얻은 기술이 있으므로 아마 개발 자체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미니 우주선들은 각각의 무게가 11kg에 불과할 정도로 작아서 솔라 세일을 이용해 우주를 항해할 만큼 속도를 얻을 수 있다. 과연 21세기 우주가 새로운 형태의 우주 범선의 시대가 될지 주목된다. [동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oGKry-AmV-c ]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아난티 클럽 서울, ‘숲 속 키즈 데이’ 선봬

    아난티 클럽 서울, ‘숲 속 키즈 데이’ 선봬

     아난티 클럽 서울이 8세 이상 13세 이하의 어린이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5월 2일 ‘숲 속 키즈 데이’를 진행한다.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또래 아이들과의 팀웍을 길러주는 훌라후프하며 달리기, 림보, 만보기 재기 색깔판 뒤집기, 단체 줄넘기 등으로 구성된 ‘명랑 운동회’를 시작한다. 이후 라운지에서 간단한 스낵과 함께 휴식시간을 가진 후 글램핑존으로 이동해 아이들이 손으로 직접 식물을 만지며 느낄 수 있는 미니 가드닝인 토피어리 클래스를 체험한다.  ‘숲 속 트레킹 & 보물찾기’도 준비됐다. 트레킹 코스를 걸으며 자연 속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게임이다. 가장 먼저 보물을 찾는 참가자에겐 선로션을 준다. 참가비는 10만원이며 참가하는 모든 어린이에겐 섀르반 아웃도어 캡을 증정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공승연 엠버와 장난기 넘치는 다정샷… “요즘 대세 둘이 모였네”

    공승연 엠버와 장난기 넘치는 다정샷… “요즘 대세 둘이 모였네”

    공승연 엠버와 장난기 넘치는 다정샷… “요즘 대세 둘이 모였네”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엠버 ‘풍문으로 들었소’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공승연이 그룹 에프엑스 엠버와의 우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공승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마(엠버의 별명) 엠버랑 보뚜아사이(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한 카페). 아직도 모자 잘 쓰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승연은 엠버와 비슷한 디자인의 스냅백을 쓰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공승연은 최근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서봄(고아성 분)의 언니 서누리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상류층에 물들어가는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엠버는 지난 달 16일 첫 미니앨범 ‘뷰티풀(Beautiful)’을 발표하고 활발한 솔로 활동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프로듀서…과거 알몸시구 어땠길래 ‘경악’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프로듀서…과거 알몸시구 어땠길래 ‘경악’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프로듀서…과거 알몸시구 어땠길래 ‘경악’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달샤벳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미니앨범 프로듀서를 맡아 전곡을 만들었다. 달샤벳이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조커(JOKER)’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으며, 걸그룹 최초로 멤버 수빈이 프로듀서를 맡아 작곡가이자 친구인 심재훈, 이수민과 함께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했다. 이 가운데 과거 수빈의 알몸시구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수빈은 SBS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멀티 캐릭터쇼 멋진 녀석들’ 촬영을 통해 알몸시구를 선보였다. 수빈의 알몸시구는 사실 시구가 인기를 모으기 위한 일종의 무대로 변해가는 프로야구 문화를 풍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수빈은 알몸시구로 의미있는 메시지와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수빈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시구의 역사를 바꾸겠다”고 혼잣말을 하며 공을 던졌다. 수빈의 복장은 알몸. 시구 직전 경기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그녀는 “반드시 이슈가 돼서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오르고 말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바디쇼’ 유승옥 D컵, 레이디제인 “꽉찬 B컵”…가슴 사이즈 전격 공개

    ‘더바디쇼’ 유승옥 D컵, 레이디제인 “꽉찬 B컵”…가슴 사이즈 전격 공개

    ‘더바디쇼’ 유승옥 D컵, 레이디제인 “꽉찬 B컵”…가슴 사이즈 전격 공개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가슴 사이즈를 공개하는 등 몸매에 대해 솔직히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한국 여성들의 압도적인 신체 고민인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슴을 강조하는 튜브톱 의상을 입고 등장한 레이디제인은 “오늘은 좀 많이 드러내 봤다”며 “영혼까지 끌어모은 것은 아니고 살짝만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고 “꽉찬 B컵”이라고 솔직하게 밝혔고, 최여진은 “작지만 알차다”고 칭찬했다. 블랙 미니 드레스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유승옥도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유승옥은 “D컵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D컵은 실제로 처음 본다”며 유승옥의 가슴을 눌러보며 놀라워했고, 최여진은 “나는 컴퓨터로 많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프로듀서…과거 알몸시구 실제로 보니 ‘대박’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프로듀서…과거 알몸시구 실제로 보니 ‘대박’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프로듀서…과거 알몸시구 실제로 보니 ‘대박’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달샤벳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미니앨범 프로듀서를 맡아 전곡을 만들었다. 달샤벳이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조커(JOKER)’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으며, 걸그룹 최초로 멤버 수빈이 프로듀서를 맡아 작곡가이자 친구인 심재훈, 이수민과 함께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했다. 이 가운데 과거 수빈의 알몸시구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수빈은 SBS 추석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 ‘멀티 캐릭터쇼 멋진 녀석들’ 촬영을 통해 알몸시구를 선보였다. 수빈의 알몸시구는 사실 시구가 인기를 모으기 위한 일종의 무대로 변해가는 프로야구 문화를 풍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수빈은 알몸시구로 의미있는 메시지와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수빈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려왔던가. 시구의 역사를 바꾸겠다”고 혼잣말을 하며 공을 던졌다. 수빈의 복장은 알몸. 시구 직전 경기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그녀는 “반드시 이슈가 돼서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오르고 말겠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바디쇼’ 유승옥 D컵 가슴 본 레이디제인 반응이… “이런 가슴 처음봐”

    ‘더바디쇼’ 유승옥 D컵 가슴 본 레이디제인 반응이… “이런 가슴 처음봐”

    ‘더바디쇼’ 유승옥 D컵 가슴 본 레이디제인 반응이… “이런 가슴 처음봐”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가슴 사이즈를 공개하는 등 몸매에 대해 솔직히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한국 여성들의 압도적인 신체 고민인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슴을 강조하는 튜브톱 의상을 입고 등장한 레이디제인은 “오늘은 좀 많이 드러내 봤다”며 “영혼까지 끌어모은 것은 아니고 살짝만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고 “꽉찬 B컵”이라고 솔직하게 밝혔고, 최여진은 “작지만 알차다”고 칭찬했다. 블랙 미니 드레스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유승옥도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유승옥은 “D컵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D컵은 실제로 처음 본다”며 유승옥의 가슴을 눌러보며 놀라워했고, 최여진은 “나는 컴퓨터로 많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바디쇼’ 유승옥 가슴 본 레이디제인 반응이… “이런 가슴 처음봐” 어떻길래?

    ‘더바디쇼’ 유승옥 가슴 본 레이디제인 반응이… “이런 가슴 처음봐” 어떻길래?

    ‘더바디쇼’ 유승옥 가슴 본 레이디제인 반응이… “이런 가슴 처음봐” 어떻길래?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가슴 사이즈를 공개하는 등 몸매에 대해 솔직히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한국 여성들의 압도적인 신체 고민인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슴을 강조하는 튜브톱 의상을 입고 등장한 레이디제인은 “오늘은 좀 많이 드러내 봤다”며 “영혼까지 끌어모은 것은 아니고 살짝만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고 “꽉찬 B컵”이라고 솔직하게 밝혔고, 최여진은 “작지만 알차다”고 칭찬했다. 블랙 미니 드레스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유승옥도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유승옥은 “D컵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D컵은 실제로 처음 본다”며 유승옥의 가슴을 눌러보며 놀라워했고, 최여진은 “나는 컴퓨터로 많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바디쇼’ 유승옥 D컵 가슴 보자 레이디제인 입이 쩍… “처음 봐요” 어떻길래?

    ‘더바디쇼’ 유승옥 D컵 가슴 보자 레이디제인 입이 쩍… “처음 봐요” 어떻길래?

    ‘더바디쇼’ 유승옥 D컵 가슴 보자 레이디제인 입이 쩍… “처음 봐요” 어떻길래?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가슴 사이즈를 공개하는 등 몸매에 대해 솔직히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한국 여성들의 압도적인 신체 고민인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슴을 강조하는 튜브톱 의상을 입고 등장한 레이디제인은 “오늘은 좀 많이 드러내 봤다”며 “영혼까지 끌어모은 것은 아니고 살짝만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고 “꽉찬 B컵”이라고 솔직하게 밝혔고, 최여진은 “작지만 알차다”고 칭찬했다. 블랙 미니 드레스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유승옥도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유승옥은 “D컵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D컵은 실제로 처음 본다”며 유승옥의 가슴을 눌러보며 놀라워했고, 최여진은 “나는 컴퓨터로 많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바디쇼’ 유승옥 D컵 가슴에 레이디제인 입이 쩍… “처음 봤다”

    ‘더바디쇼’ 유승옥 D컵 가슴에 레이디제인 입이 쩍… “처음 봤다”

    ‘더바디쇼’ 유승옥 D컵 가슴에 레이디제인 입이 쩍… “처음 봤다”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가슴 사이즈를 공개하는 등 몸매에 대해 솔직히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한국 여성들의 압도적인 신체 고민인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슴을 강조하는 튜브톱 의상을 입고 등장한 레이디제인은 “오늘은 좀 많이 드러내 봤다”며 “영혼까지 끌어모은 것은 아니고 살짝만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고 “꽉찬 B컵”이라고 솔직하게 밝혔고, 최여진은 “작지만 알차다”고 칭찬했다. 블랙 미니 드레스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유승옥도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유승옥은 “D컵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D컵은 실제로 처음 본다”며 유승옥의 가슴을 눌러보며 놀라워했고, 최여진은 “나는 컴퓨터로 많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바디쇼’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가슴 사이즈 공개 “작지만 알차”

    ‘더바디쇼’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가슴 사이즈 공개 “작지만 알차”

    ’더바디쇼’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가슴 사이즈 공개 “작지만 알차” ’더바디쇼’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가슴 사이즈를 공개하는 등 몸매에 대해 솔직히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한국 여성들의 압도적인 신체 고민인 ‘가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슴을 강조하는 튜브톱 의상을 입고 등장한 레이디제인은 “오늘은 좀 많이 드러내 봤다”며 “영혼까지 끌어모은 것은 아니고 살짝만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레이디제인은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고 “꽉찬 B컵”이라고 솔직하게 밝혔고, 최여진은 “작지만 알차다”고 칭찬했다. 블랙 미니 드레스로 몸매를 과감하게 드러낸 유승옥도 가슴 사이즈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유승옥은 “D컵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D컵은 실제로 처음 본다”며 유승옥의 가슴을 눌러보며 놀라워했고, 최여진은 “나는 컴퓨터로 많이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새 앨범 전곡 프로듀싱 ‘몸매도 능력도 갑’ 능력녀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새 앨범 전곡 프로듀싱 ‘몸매도 능력도 갑’ 능력녀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걸그룹 달샤벳 수빈이 걸그룹 최초로 미니앨범 프로듀서를 맡아 전곡을 만들어 화제다. 달샤벳의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6일 0시 달샤벳 팬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등 공식 채널을 통해 15일 공개될 새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트랙 리스트를 전격 공개했다. 달샤벳이 1년 3개월 만에 선보이는 미니앨범은 타이틀곡 ‘조커(JOKER)’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으며, 걸그룹 최초로 멤버 수빈이 프로듀서를 맡아 작곡가이자 친구인 심재훈, 이수민과 함께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까지 참여했다. 늘 곁에 있어준 팬들을 위한 노래 1번 트랙 ‘투 달링(To. Darling)’을 시작으로, 지율, 가은이 수빈과 함께 작사에 참여한 2번 트랙 ‘홀려’, 소위 ‘밀당’을 하는 남자를 ‘조커’라는 캐릭터로 표현한 3번 트랙 타이틀곡 ‘조커(JOKER)’, EDM, 힙합 등이 믹스된 4번 트랙 ‘아임 낫(I’m not)’, 일렉트로닉 하우스 스타일의 5번 트랙 ‘오케이 보이(OK Boy)’로 구성했다. 영어명 ‘Subin’를 거꾸로 한 ‘니버스(Nibus)’라는 이름을 예명으로 사용한 수빈은 오는 15일 열리는 팬미팅 현장에서 이를 깜짝 공개할 계획이었으나 오랜 기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하루빨리 좋은 소식을 알리고자 음반 발매 전 ‘수빈’의 이름이 들어간 트랙리스트를 공개하게 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달샤벳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그룹 멤버가 직접 앨범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달샤벳에게 가장 잘 맞는 앨범이라 할 수 있다. 수빈의 앨범 참여가 처음은 아니지만 이제 막 첫걸음마를 시작한 셈이나 다름없으니,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달샤벳은 오는 15일 정오 ‘조커 이즈 얼라이브’를 공개하며, 미디어 쇼케이스와 ‘아프리카TV 달샤벳 UP 팬미팅’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소식에 네티즌은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수빈 대단하다”,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몸매도 좋은데 능력까지 되다니”,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이런게 진짜 가수지”,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대단해요”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달샤벳 수빈 걸그룹 최초) 연예팀 chkim@seoul.co.kr
  •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방송 중 옷 ‘훌렁’ 벗어던져..완벽 보디라인 감탄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방송 중 옷 ‘훌렁’ 벗어던져..완벽 보디라인 감탄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방송 중 옷 ‘훌렁’ 벗어던져..완벽 보디라인 감탄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더바디쇼’의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이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는 MC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이 한국 여성들의 신체 고민인 가슴을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최여진 유승옥 레이디제인은 ‘더바디쇼’의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 위해 핑크빛 가운을 입고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세 MC들은 이내 가운을 던져 버리며 각각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더바디쇼’ 메인MC 최여진은 눈 둘 곳이 없을 정도로 아찔한 스킨톤 보디수트를 입고 아찔한 보디라인을 드러냈다. 최여진은 “오늘만큼은 당당한 여자가 되자”라며 “내숭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첫 번째는 솔직함, 두 번째는 당당함이다”라고 말했다. 레이디 제인은 같은 색상의 깜찍한 디자인의 보디수트를, 유승옥은 몸에 완전히 밀착되는 튜브톱 미니 드레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한편 ‘더바디쇼’는 국내 최초 스타일리시 바디 프로그램으로 여자들의 신체에 대한 고민을 논하며 부위별 바디 케어 아이템과 운동법을 소개한다. 모델 출신 최여진이 ‘더바디쇼’ 메인 MC를 맡고 유승옥과 가수 레이디제인이 서브 MC로 활약한다. 네티즌들은 “더바디쇼 유승옥 대박이다”, “더바디쇼 유승옥 MC는 신의 한수”,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몸매 정말 예쁘네”, “더바디쇼 유승옥 최여진 레이디제인, 가운 벗을 때 깜짝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스타일 ‘더바디쇼’ 캡처(더바디쇼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