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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 얇고 작게…애플 ‘아이폰 에어’ 출시할까?

    더 얇고 작게…애플 ‘아이폰 에어’ 출시할까?

    애플이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성공에 이어 오는 9월 아이폰6S 시리즈를 출시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 가운데, 최근 한 이탈리아 IT 전문업체가 차세대 아이폰의 ‘실체’를 담은 동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사로잡았다. SET라는 이름의 이 회사가 공개한 동영상에는 일명 ‘아이폰 에어’라는 이름의 아이폰이 등장한다. 아이폰 에어는 애플의 초경량 노트북, 태블릿인 맥북에어 및 아이패드 에어의 아이폰 버전으로, 아이폰6보다 더 작고 얇은 것이 특징이다. 이 업체는 9월에 공개될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다양한 루머 중 4인치 디스플레이의 ‘아이폰 에어’와 관련한 루머를 접한 뒤, 아이패드 에어2 광고를 패러디 해 아이폰에어 광고를 제작했다. SET 측은 “‘아이폰 에어’는 아이폰6보다 더 작은 크기이며, 이번에 공개한 동영상은 아이패드2의 본래 광고를 본따 만든 것”이라면서 “애플은 영상 속 ‘아이폰 에어’처럼 작고 고성능의 미니 아이폰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애플 측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새 아이폰에 대한 어떤 정보도 내놓지 않는 가운데 전 세계 IT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이미 다양한 ‘스펙 정보’가 오가고 있다. 올 9월에 발표된 차세대 아이폰은 알루미늄 외관에 로즈골드 컬러를 추가로 장착할 것으로 알려졌다. 로즈골드 컬러는 애플와치에서 이미 최초로 등장한 바 있다. 일명 ‘애플 족집게’로 불리는 홍콩 KGI증권의 애널리스트 궈밍치는 “차세대 아이폰은 아이폰6S, 아이폰6S플러스로 불릴 것이며 터치에 진동센서가 반응하는 기술이 탑재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내장 카메라 화소가 기존의 800만 화소에서 120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되며, 신형 A9 프로세서와 2GB 용량의 램이 장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애플이 차세대 아이폰으로 아이폰6에서 확장된 아이폰6S를 내놓을지, 아이폰6의 미니 버전인 아이폰 에어 또는 아이폰7을 출시할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업계 내 의견이 분분한 상황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베스티 ‘익스큐즈미’(Excuse Me) 안무 영상 공개 ‘눈길’

    베스티 ‘익스큐즈미’(Excuse Me) 안무 영상 공개 ‘눈길’

    걸그룹 베스티가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의 안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베스티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베스티스토리’(BESTieStory)를 통해 ‘익스큐즈미’(Excuse Me)의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베스티 멤버들(혜연, 유지, 다혜, 해령)은 검은 스타킹에 핫팬츠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한편 ‘익스큐즈미’(Excuse Me)의 포인트 안무인 ‘똑똑똑 춤’, ‘밀당춤(스타킹 춤)’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안무 영상은 ‘아이컨택트 버전’(Eye Contact ver.)으로 제작돼 안무 중간 중간 베스티 멤버들과 실제 눈을 마주치는 것 같은 느낌을 제공했다.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겉모습만 보고 뻔한 작업을 거는 남성에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곡으로, 베스티의 이전 활동 곡 ‘땡큐 베리 머치’와 ‘니가 필요해’를 작곡한 이단옆차기와 홈보이(HomeBoy)의 작품이다. 한편 베스티가 지난 8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은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를 비롯하여 까다로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허쉬 베이비’(Hush Baby), 연인과 애틋했던 사랑을 나눴던 침대를 주제로 이별을 표현한 ‘싱글 베드’(Single Bed), 솔로예찬 곡 ‘아임 쏘 파인’(I’m so Fine),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발라드곡 ‘이런 날’ 등 앨범명 그대로 사랑에 대한 감정들을 주제로 한 곡들로 꾸려졌다. 베스티는 오는 17일 용산 신나라 레코드점에서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사진·영상=BESTie(베스티) - Excuse Me 안무영상 Choreography (Eye Contact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미모 어느 정도길래?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미모 어느 정도길래?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청순미모 어느 정도?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설현 여진구 이종현 등이 참석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는 설현 여진구를 비롯해 씨엔블루 이종현, 길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35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스포츠서울(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아’ 물오른 그녀, 뮤지션으로 컴백

    ‘보아’ 물오른 그녀, 뮤지션으로 컴백

    올해는 가수 보아(29)에게 특별한 해다. ‘아시아의 별’로 불리며 국내외를 무대로 활동한 지 15주년을 맞는 해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연기자로 변신해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잠시 ‘외도’를 하는 듯했던 그가 2년 9개월 만에 새 앨범을 내고 본업인 가수로 돌아왔다. 12일 발매된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는 아이돌 가수의 틀을 벗어나 음악인 보아로서의 역량을 보여주는 앨범이다. 그는 앨범에 수록된 총 12곡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도전했다. 음반 발매 전날 만난 보아는 “지난해 4월 회의에서 곡을 한번 다 써 보고 싶다는 폭탄선언을 했는데 집에 가서 한참을 후회했다”면서 “힘들면 미니 앨범으로 돌리려고 했는데 협업 속에 배워 나가면서 완성시킨 뜻깊은 앨범”이라고 말했다. 1년 동안 쉬지 않고 20곡을 썼다는 그는 알앤드비, 인디팝, 발라드, 펑크 등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을 담았다. 타이틀곡인 ‘키스 마이 립스’는 유명 프로듀싱팀 스테레오타입스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신시사이저의 강렬한 사운드와 보아의 섹시한 중저음 보컬이 어우러져 몽환적인 분위기를 낸다. 그동안 보아는 ‘걸스 온 탑’ ‘허리케인 비너스’ 같은 강렬한 댄스곡은 물론 뮤지컬 힙합이라는 평가를 받은 지난 앨범 타이틀곡 ‘온리 원’ 등에서도 파워풀하고 강한 면모를 주로 보여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라졌다. “대중이 사랑해 주셨던, 기합이 들어간 댄스곡 말고 나이도 나이인 만큼 여성스러운 곡에 도전하고 싶었어요. 늘 고집했던 배기바지를 버리고 하이힐도 신고 치마도 한번 입어 보고 싶었거든요. 사실 15년 동안 한번도 무대에서 치마를 입어 본 적이 없어요(웃음). 그래서 좀 더 여성스러운 노래를 만들었죠.” ‘키스 마이 립스’에서 그는 거대한 부채를 이용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피처링한 선공개곡 ‘후 아 유’를 비롯해 펑키한 기타와 복고풍의 브라스 연주가 돋보이는 ‘스매시’, 에디킴이 피처링한 달콤함 분위기의 ‘더블 잭’ 등 멜로디를 강조한 음악과 퍼포먼스에 어울리는 음악을 고루 안배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내부에서 이번 앨범에 대해 냉정하게 평가받았고 타이틀곡도 투표로 결정했다는 보아는 이제 작곡가들은 물론 주변으로부터 음악적인 성장을 인정받고 싶다고 했다. “15년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흘렀어요. 그때는 제가 앨범을 만든다는 것 자체를 생각도 하지 못했죠. 하지만 아직도 ‘온리 원’이 제가 쓴 곡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이번에 보아라는 가수가 곡도 쓴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회사로부터 소속사 신인들에게 줄 곡을 써 달라는 부탁을 받았는데 아직 누구에게 곡을 줄지 생각은 못 했어요. 제 노래를 잘 살릴 수 있는 사람이 불러 줬으면 좋겠네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후아유’ 김희정, 소녀와 여인 경계 넘나드는 매력

    [오늘의 포토영상]‘후아유’ 김희정, 소녀와 여인 경계 넘나드는 매력

    배우 김희정이 소녀와 여인을 넘나드는 화보로 눈길을 끌었다. ‘소녀에서 여인으로’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 화보 속 김희정은 통통 튀는 상큼한 소녀의 모습부터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콘셉트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며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희정은 첫 번째 콘셉트에서 형형색색의 화려한 미니 원피스와 아찔한 킬힐로 펑키한 느낌을 연출하는가 하면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연분홍색의 사랑스러운 원피스를 착용해 소녀 감성을 전했다. 또 김희정은 베이지 색상의 원피스로 단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풍겼으며, 청바지와 심플한 티셔츠를 매치해 완벽한 몸매를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후아유-학교 2015(이하 후아유)’에 출연 중인 김희정은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김소현은 나이에 맞지 않게 성숙하고 어른스럽다. 촬영장에서 힘들 텐데도 항상 웃고 착한 친구다. 남주혁은 아기 같은 면이 있어서 귀엽고 육성재는 극 중 캐릭터처럼 정말 장난꾸러기다”라며 ‘후아유’ 배우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김희정은 아역배우 출신으로 2000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SBS ‘여인천하‘, KBS ‘매직키드 마수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KBS ‘왕의 얼굴’, MBC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에 출연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구 등 노후산단 재생사업 본격화

    오래된 산업단지를 첨단 산업단지로 탈바꿈시키는 산업단지 재생 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대구·대전 노후 산단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산단 재생선도사업을 추진하고, 전주 산단은 사업계획을 공모해 민간 개발 방식으로 정비한다고 12일 밝혔다. 국토부는 서대구 산단에 첨단섬유산업 위주의 ‘신소재 융복합 콤플렉스’(중리동 일대 4만㎡) 부지를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며 연내 보상할 계획이다. 대전 제1·2 산단 북서쪽 부지(9만 9000㎡)에는 주차시설 등 ‘복합 업무 지원단지’를 만든다. 이를 위해 LH는 대전시와 이달 사업추진 협약을 맺고 7월쯤 예비타당성조사에 들어갈 방침이다. 국토부는 또 전북 전주 산단에서는 민간이 자체적으로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도록 했다. 이르면 7월 산단에 토지나 공장을 가진 이들을 대상으로 사업 계획을 공모한 뒤 선정된 지역의 토지 용도를 공장에서 상업, 지원시설 등으로 바꿔 주며 기반시설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개발이익 일부를 땅으로 기부받아 산단형 행복주택을 건설하는 등 노동자들의 정주 여건을 개선할 미니복합타운을 조성한다. 국토부는 현재 8개 지역 노후 산단을 선정해 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가로 올해 9곳, 내년에 4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설현 언급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설현 언급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설현 여진구 이종현 등이 참석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설현 미모 어느 정도기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설현 미모 어느 정도기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설현 여진구 이종현 등이 참석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빛나는 청순미모 “제2의 수지? 사양할게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빛나는 청순미모 “제2의 수지? 사양할게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빛나는 청순미모 “제2의 수지? 사양할게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화제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 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극 중에서 조용하고 청순한 역할인데 실제하고는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는 “나는 사실 조용한 편이 아니다. 말도 많고 주변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다. 일부러 청순하게 보이려고 노력하진 않지만 청순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시즌1에서는 조용한 캐릭터지만 시즌2에서는 명량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는 설현 여진구를 비롯해 씨엔블루 이종현, 길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35분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아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 뮤비…여왕의 귀환

    보아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 뮤비…여왕의 귀환

    가수 보아(BoA)가 신곡을 공개하며 매혹적인 관능미를 뽐냈다. 보아는 12일 자정 에스엠타운(SM TOWN)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8집 타이틀곡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보아는 짙은 메이크업과 도발적인 의상을 입고 등장,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특히 중저음을 강조한 보아의 음색과 ‘COME AND KISS MY LIPS’(와서 내 입술에 키스해줘)라는 가사, 다리를 벌리는 등의 도발적인 안무는 아찔하면서도 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키스하는 순간의 짜릿함을 시각화하는 등 강렬한 색감과 비주얼도 뮤직비디오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보아의 신곡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는 보아와 유명 프로듀싱 팀 스테레오타입스(Stereotypes)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신시사이저의 강렬한 사운드와 도발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특히 보아의 이번 정규 8집은 보아가 전곡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해 뮤지션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와 지난 6일 선공개되며 각종 음악차트 1위를 석권한 더블 타이틀곡 ‘Who Are You’(후아유)를 비롯, 에디킴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달콤한 분위기의 ‘Double Jack’(더블 잭), 바쁜 일상 속에서 자유를 찾아 일탈해보자는 내용의 ‘Smash’(스매쉬), 믿었던 사랑에 대한 배신감을 담은 유러피언 팝 스타일 트랙 ‘Shattered’(쉐터드), 상대방의 여우 같은 첫인상을 경계했지만 알아갈수록 그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는 내용을 담은 ‘Fox’(폭스), 집처럼 가장 편하면서도 마음을 기대 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겠다는 ‘Home’(홈), 미스터리한 느낌의 탱고 스타일 곡 ‘Clockwork’(클락워크), 어쿠스틱 기타와 보컬만의 미니멀한 구성으로 이별 직전의 이야기를 덤덤하게 전하는 ‘Love and Hate’(러브 앤 헤이트), 시원한 스트링 라인이 특징인 ‘Green Light’(그린라이트), 웅장하면서도 공허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오케스트레이션이 돋보이는 발라드 곡 ‘Hello’(헬로), 청량한 보컬 음색과 웅장한 킥 드럼이 인상적인 ‘Blah’(블라)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2곡이 수록됐다. 올해로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는 보아는 오는 15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더 유혹적이고 화려해진 컴백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BoA 보아_Kiss My Lips_Music Video(키스 마이 립스 뮤비)/SMTOWN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구하라, 점프수트와 미니백으로 트렌디한 공항패션 선보여

    [포토] 구하라, 점프수트와 미니백으로 트렌디한 공항패션 선보여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11일 오전 인천공항을 찾았다. 아이돌 사복에 있어서 손에 꼽히는 패션 아이콘인 구하라는 이날도 역시 빛이 나는 외모와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구하라는 플라워 프린트 패턴의 점프 수트에 플랫폼 샌들을 매치하여 전체적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하였다. 특히 구하라는 전체적인 스타일에 파스텔톤의 민트 컬러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주어 화사한 봄이 느껴지는 구하라표 전면특허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구하라가 선택한 의상에 포인트가 된 민트컬러 미니백은 빈치스(VINCIS’)의 리브라(LIBRA) 미니백으로 알려졌다. 미니백은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아이템 중 하나로 역시 패셔니스타다운 선택이 돋보였다는 평. 아이돌계 완판녀로도 유명한 구하라답게 벌써부터 착용한 제품에 대한 문의가 뜨거운 가운데 컨템포러리 잡화 브랜드 빈치스의 관계자는 “브랜드의 시그니처백인 리브라백은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 리브라 미니백의 경우, 그녀가 착용한 민트 컬러뿐 아니라, 핑크, 블루, 옐로우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넉넉한 내부수납공간으로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겸비한 아이템이다. 올 봄, 여름 가벼운 옷차림에 화사하고 상큼한 느낌을 더하고 싶은 여성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인간-뱀파이어 로맨스 ‘기대 폭발’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인간-뱀파이어 로맨스 ‘기대 폭발’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 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는 설현 여진구를 비롯해 씨엔블루 이종현, 길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35분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마릴린 먼로’ 맡은 켈리 가너 “좀 닮았나요?”

    [포토] ‘마릴린 먼로’ 맡은 켈리 가너 “좀 닮았나요?”

    할리우드 여배우 켈리 가너(30)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에이스 호텔의 더 시어터에서 열린 미니시리즈 “마릴린 먼로의 비밀스러운 삶”(The Secret Life Of Marilyn Monroe)의 시사회에 참석,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은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니시리즈 “마릴린 먼로의 비밀스러운 삶”에서 켈리 가너가 마릴린 먼로의 역할을 맡았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효성 ‘반해’ 뮤비 공개…볼륨감 넘치는 몸매 과시

    전효성 ‘반해’ 뮤비 공개…볼륨감 넘치는 몸매 과시

    1년 만에 솔로로 컴백한 시크릿 전효성이 ‘반해’의 뮤직비디오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11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전효성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반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비디오테이프를 트는 것으로 시작된 ‘반해’의 뮤직비디오에는 도발적이면서도 천진난만한 전효성의 모습이 담겼다. 전효성은 침대 위와 같은 일상 속 장소들을 배경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하는 한편 도발적인 퍼포먼스와 누드 톤의 의상으로 뮤직비디오의 주목도를 높였다. 타이틀곡 ‘반해’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당돌한 가사가 어우러진 댄스곡으로, 처음 본 남자의 매력에 빠진 한 여자가 솔직하게 남자에게 마음을 전하는 이야기를 주제로 했다. 뮤직비디오는 EXO, 서태지, 소녀시대, 비스트, 포미닛 등 역대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합을 맞춰온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연출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판타지아’를 발표한 이후 현재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영상=전효성(JUNHYOSEONG) - 반해(Into you)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혁명의 나무, 깨진 유리창 연주… 국가의 미래 그리다

    혁명의 나무, 깨진 유리창 연주… 국가의 미래 그리다

    베니스비엔날레는 총감독이 직접 기획하는 본전시 외에 각 국가들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국가관 전시로 이뤄진다. 전시 주제는 각 국가가 선임한 커미셔너들이 자율적으로 정하지만 전체 주제에 맞게 전시를 구성하는 게 대세다. 자르디니에 있는 30개의 상설 국가관, 19세기에 지어진 조선소 자리에 마련된 아르세날레 전시장 및 베니스 시내의 주요 장소에서 열리는 비상설 국가관 전시로 진행되며 올해에는 역대 최대인 총 89개국이 참가했다. 국가관 전시는 ‘미술 올림픽’이라고 부를 정도로 다양한 예술을 선보였다. 각국은 오쿠이 엔위저 총감독이 제시한 ‘모든 세계의 미래’라는 전시 주제를 사운드 설치, 퍼포먼스, 영상 및 영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 줬다. 미국관에선 설치미술가 조앤 조너스가 ‘그들은 말없이 우리에게 온다’라는 제목으로 비디오 영상과 드로잉, 설치, 퍼포먼스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작품을 선보였다. 벌, 물고기 등의 드로잉을 벽에 붙이고, 두 명 혹은 세 명의 퍼포머가 무의미한 행동을 하는 퍼포먼스를 담은 여러 개의 영상작품과 작가의 개인적 기억과 연관된 오브제를 설치했다. 작가는 연약한 자연이 훼손되고, 시간 속에서 사라지는 기억들을 통해 삶에 대한 철학을 보여 줬다. 독일관은 ’공장‘을 주제로 전시물품만 60t에 이르는 대형 전시를 구성했다. 히틀러 시절 유명 건축가를 보내 지은 제국주의 양식의 건물 공간을 2층으로 만들고 계단과 비디오 상영실을 만들어 작품을 전시했다. 프랑스관 작가 셀레스트 부르지에 무즈노는 ‘혁명들’이라는 제목으로 움직이는 나무라는 파격적인 작품을 보여 줬다. 5m 이상 자란 나무를 뿌리에 흙이 묻어 있는 채 들어낸 뒤 동력장치를 달아 전시장 안에서 아주 천천히 움직이도록 한 것으로, 자연을 향한 인위적 간섭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면서 조각의 새로운 유형도 선보였다. 7채널 영상설치작업 ‘축지법과 비행술‘ (문경원·전준호 작)을 선보이고 있는 한국관 바로 옆에 위치한 일본관에서는 베를린에 거주하며 유럽과 미국에서 활동하는 지하루 시오타가 실과 배, 열쇠 등을 이용한 ‘손에 쥔 열쇠’를 선보였다. 각국에 있는 익명의 인물들이 작가에게 보내온 수천개의 열쇠가 붉은 조명 아래 주렁주렁 걸려 있는 작품이다. 노르딕관에서는 오슬로에 거주하는 미국 출신의 작가 카밀레 노르망이 ‘황홀’이란 제목의 설치 및 사운드 아트를 선보였다. 유리창이 깨진 문틀들이 바닥에 놓인 공간에서 유리잔 연주기법을 이용해 만든 악기와 바이올린, 전기기타를 연주하는 사운드 퍼포먼스가 소개됐다. 아르세날레에 있는 이탈리아관에서는 ‘이탈리아 암호’를 주제로 14명의 작가가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 영화감독인 피터 그리너웨이는 인류의 예술사에 기여한 ’이탈리아에 대한 오마주‘를 영상과 음악으로 소개했고, 또 다른 전시작에선 움베르토 에코와의 인터뷰로 인류학에 대한 연구 얘기를 들려준다. 남미 국가들이 함께 꾸민 남미관에서는 다양한 민족의 언어로 신화, 전설, 사회적 이슈 등을 내레이션으로 들려주는 사운드 설치작업이 소개됐다. 시내의 팔라초 로레단 도서관에 자리잡은 포르투갈관에서는 록그룹 벨벳언더그라운드의 노래 제목 ‘아일비유어미러’(I’ll be your Mirror)를 주제로 시와 문제들을 다룬 미니멀리즘 및 개념미술작품을 선보였다. 베니스비엔날레는 11월 22일까지 계속된다. 글 사진 베니스(이탈리아)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방탄소년단 ‘아이 니드 유’(I NEED U) 19금 버전 공개

    방탄소년단 ‘아이 니드 유’(I NEED U) 19금 버전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뮤직비디오 ‘아이 니드 유’(I NEED U) 오리지널 버전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11일 방탄소년단은 원더케이(1theK)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타이틀곡 ‘아이 니드 유’(I NEED U)의 뮤직비디오 19금 버전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오리지널 버전 뮤직비디오에는 앞서 공개된 15금 버전에서 편집된 격투 및 방화 장면 등 자극적인 장면들이 포함됐다. 길이는 약 2분가량 더 길어졌다. 방탄소년단의 뮤직비디오 오리지널 버전은 지난달 컴백을 앞두고 ‘19세 이하 시청 금지 판정’을 받아 공개가 보류된 바 있다. 당시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문제가 되는 장면을 삭제, 수위를 낮춰 15금 버전의 뮤직비디오를 우선 공개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뮤직비디오는 방황하는 청춘을 주제로 했다. 오리지널 버전 뮤직비디오를 통해 각 멤버들이 보여주고자 했던 청춘이 어떤 모습인지 좀더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타이틀곡 ‘I NEED U’는 물론 앨범 ‘화양연화 pt.1’이 가진 정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4월 29일 총 9개 트랙이 수록된 세 번째 미니앨범 ‘화양연화 p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아이 니드 유’(I NEED U)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음원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KBS2 ‘뮤직뱅크’를 비롯해 SBS MTV ‘더쇼’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사진·영상=[MV] BTS(방탄소년단) _ I NEED U (Original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도권에 지방도시급 대규모 ‘브랜드 타운’ 노려라

    수도권에 지방도시급 대규모 ‘브랜드 타운’ 노려라

    수도권에서 대규모 단지 아파트 분양이 줄을 잇고 있다. 한 업체가 수천 가구에 이르는 아파트를 집중 공급, 특정 브랜드 타운을 조성하는 형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개발한 신도시·택지지구가 아닌 지방자치단체나 민간 기업이 개발, 덜 알려졌지만 주택 규모나 수용 인구면에서 웬만한 지방 도시 규모를 능가한다.●광주 태전·고산지구 경기도 광주에는 신도시급 택지지구가 개발되고 있다. 태전동과 오포읍 고산리 일대 120만㎡ 규모로 조성되는 태전·고산지구는 기존 공급된 아파트 5600여 가구와 신규 분양물량 1만 7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미니 신도시이다. 이달에만 아파트 4700여 가구가 쏟아진다. 이곳은 분당 신도시와 가깝지만 대중교통 여건이 불편해 저평가된 지역이다. 이곳에서 분당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3번 국도를 이용해야 하지만 지·정체가 심하고, 도로 상태도 좋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성남~장호원 자동차 전용도로의 일부 구간이 개통돼 가까운 태전 나들목을 이용, 분당까지 10분이면 오갈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내년 성남~여주 전철이 개통될 예정이라서 대중교통 여건도 크게 개선된다. 1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이달 이곳에서 대형 건설업체 아파트 분양 3파전이 펼쳐진다. 현대건설은 이곳에 ‘힐스테이트 타운’을 조성하고 있다. 태전5지구에 ‘힐스테이 태전’ 아파트 1461가구와 태전6지구 1685가구를 분양한다. 40개동(棟), 3146가구에 이르는 초대형 대단지이다. 수요층이 두터운 59~84㎡ 아파트만 구성됐다. 현대산업개발도 ‘태전 아이파크’ 아파트 640가구를 내놓는다. 대림산업 계열사인 삼호도 ‘태전 e편한 세상’ 아파트 911가구를 공급한다. 두 업체 모두 수요층이 두터운 59~84㎡ 아파트만 공급한다. 6월쯤에는 GS건설이 66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어 하반기에는 현대건설이 1104가구를 추가로 공급하면서 힐스테이트 타운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도 하반기에 2300여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1000만~1100만원 정도로 분당 신도시 전셋값과 비슷하다. 광주지역 부동산중개업자들은 “자동차 전용도로가 개통됐고, 내년 전철이 개통되면 분당 생활권과 가까워지고 지금보다 훨씬 나은 주거환경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상대적으로 저평가돼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마련하려는 직장인들에게 권할 만한 지역”이라고 말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경기도 수원 권선동에서는 현대산업개발이 아예 하나의 도시를 만들고 있다. 지난해 4차 아파트 분양분까지 6108가구를 분양한 데 이어 ‘수원 아이파크시티 5차’ 아파트 550가구를 내놓았다. 아이파크시티에서 유일한 주상복합 아파트로 31~74㎡짜리 아파트와 상가가 들어선다. 원룸형부터 중소형 아파트까지 다양한 평면을 선보인다. 현대산업개발은 그동안 공급한 아파트와 단독주택까지 7000여 가구에 이르는 주택을 공급했다. 민간 도시개발사업 방식으로 한 업체가 지방의 작은 도시 하나에 견줄 만한 택지 100만㎡를 개발, ‘아이파크시티’라는 이름으로 신도시를 건설한 셈이다. 도시 안에서 주거·상업·교육 등이 모두 해결된다. 여러 필지를 건설업체에 팔아 개별 사업을 벌이는 것과 달리 대규모 단지를 놓고 도시를 개발했기 때문에 계획도시로 면모를 잘 갖췄다. 공원이 잘 갖춰졌고 생활편익시설도 골고루 들어섰다. 주변에 있는 삼성디지털시티 배후도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 ●화성 반월·기산지구 SK건설은 경기도 화성 반월·기산지구에 ‘신동탄 SK뷰’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아파트 타운을 조성한다. 이곳은 화성시가 개발한 택지지구로 72만㎡에 이르는 미니 신도시다. 동탄1신도시와 수원 영통지구 사이에 위치해 생활·교육 인프라를 양방향으로 이용할 수 있다. 내년 초까지 8200여 가구의 아파트를 분양, 인구 2만여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7개 구역 가운데 SK건설이 3개 구역에서 4200여 가구를 공급한다. 주택 공급 물량의 절반 이상을 SK건설이 짓는 셈이다. SK건설은 8일 ‘SK 신동탄 파크뷰 2차’ 아파트 1196가구에 대한 청약을 받았다. 실수요자층이 두터운 59㎡, 84㎡로만 설계했다. 3차분 1086가구는 내년 3월쯤 분양할 예정이다. 나머지 구역 아파트는 올 하반기 롯데건설이 1185가구, GS건설이 426가구를 분양할 채비를 하고 있다. 두산건설은 내년에 999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뮤직뱅크 전효성, 파격노출한 뮤직비디오 보니 ‘19금 아찔한 몸매’

    뮤직뱅크 전효성, 파격노출한 뮤직비디오 보니 ‘19금 아찔한 몸매’

    뮤직뱅크 전효성, 파격노출한 뮤직비디오 보니 ‘19금 아찔한 몸매’ ‘뮤직뱅크 전효성’ 걸그룹 시크릿 전효성이 신곡 ‘반해’로 컴백한 가운데,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첫 솔로곡 ‘Good-night Kiss(굿나잇 키스)’ 이후 약 1년 만의 솔로곡으로 돌아온 전효성은 신곡 ‘반해’를 비롯해 ‘날 보러와요’ ‘Taxi Driver’ ‘꿈이었니’ ‘5분만 더’ 등 총 다섯 트랙을 선보인다. 특히 전효성은 신곡 반해에서 처음으로 랩 파트에 도전했다. 이 외에도 두 곡의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의 타이틀곡 ‘반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요염한 포즈로 침대에 누워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는 포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전효성 ‘반해’ 뮤직비디오 티저 캡처(뮤직뱅크 전효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전효성, 청순외모에 볼륨몸매 ‘대박’

    뮤직뱅크 전효성, 청순외모에 볼륨몸매 ‘대박’

    가수 전효성이 신곡으로 솔로 컴백한 가운데, ‘반해’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최근 전효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의 타이틀곡 ‘반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요염한 포즈로 침대에 누워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는 포즈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뮤직뱅크 전효성 흘러내릴 듯한 볼륨…아이돌 최강

    뮤직뱅크 전효성 흘러내릴 듯한 볼륨…아이돌 최강

    뮤직뱅크 전효성 MV 흘러내릴 듯한 볼륨 과시 뮤직뱅크 전효성  신곡 ‘반해’로 컴백한 가수 전효성이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뮤직비디오 티저가 화제다. 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니앨범 ‘Fantasia’(판타지아)의 타이틀곡 ‘반해’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효성은 요염한 포즈로 침대에 누워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풍만한 몸매를 과시하는 포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효성은 8일 방영된 KBS2 ‘뮤직뱅크’에서 ‘반해’ 컴백 무대를 갖고 화이트 재킷과 시스루 의상으로 보일 듯 말 듯한 섹시미를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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