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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여행 | 서정으로 빚어낸 땅 Norway노르웨이①아르누보의 꽃이 피다 Alesund올레순

    해외여행 | 서정으로 빚어낸 땅 Norway노르웨이①아르누보의 꽃이 피다 Alesund올레순

    새였다면 좋았을 텐데. 우렁찬 산의 높이와 고요한 물의 깊이 그리고 피오르를 감싸던 바람의 너비 사이에서 유영하고 싶었다. 예술을 품은 도시도 마찬가지. 노르웨이가 당신에게 주는 선물은 평화. 그리고 그것만으로 완벽한 세상. ●아르누보의 꽃이 피다 Alesund올레순 불길이 지나간 자리, 동화가 되었다 책 한 권 펼쳐 들고 까무룩 잠이 들었다가 랜딩 사인에 눈을 떴다. 오슬로에서 2시간, 달콤한 잠 한숨 거리에 올레순이 있다. 손바닥만한 공항을 나와 3개의 해저 터널을 지나면 도심에 도착한다. 공항이 도심에서 1시간 거리에 자리한 비그라Vigra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헌데 유명한 오슬로나 베르겐을 제쳐 두고 올레순이라니. 이름조차 낯선 이곳에 ‘왜’ 왔는가. 남서부 해안가에 자리한 올레순은 인구 4만여 명의 작은 소도시다. 이를 증명하듯, 도시 한가운데에 들어서도 한적하기만 하다. 빽빽한 것은 건물이요, 드문 것은 사람이다. 여행의 재미 중 8할은 사람이 주는 것이라지만 올레순은 아니다. 도심 곳곳 발길 가는 어느 곳에서건 고개를 들어 건물의 벽과 문, 창문과 지붕을 볼 것. 감탄사는 미리 준비해 두시라. 올레순은 ‘아르누보Art Nouveau’의 옷을 입은 도시다. ‘새로운 예술’이란 아르누보는 1900년대 초반, 유럽을 중심으로 유행한 건축양식인데 사실 단순 명료하게 설명하긴 어렵다. 자연의 것에서 모티브를 얻기도 하고, 일본 판화 양식에서 영향을 받기도 하는 등 발상과 표현을 자유롭게 한, 그야말로 ‘새로운’ 모든 양식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정의는 애매모호할지라도 걱정하지 말길. 올레순에 들어서는 순간, 무엇이 아르누보인지 당신의 눈이 먼저 깨달을 것이다. 건물을 휘감은 넝쿨 장식, 아치형 창틀, 둥글거나 뾰족한 지붕 등은 섬세한 감성을 가진 누군가가 꼼꼼히 손본 삽화 속 동화마을 같다. 올레순을 관통하는 브로순뎃Brosundet 바닷가의 여유로운 풍경 또한 마찬가지다. 그러나 올레순의 낭만적인 풍경은 비극에서 비롯된 것이다. 1904년 마을 서쪽에서 시작된 작은 불씨는 바닷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져 온 도시를 불태우고 말았다. 나무 건물이 대부분이었던지라 속수무책으로 화마에 휩싸였고, 단 한 채만을 남기고 850여 채의 건물들이 모두 잿더미가 됐다. 이 소식을 듣고 곳곳에서 젊은 건축가들이 찾아와 마을을 다시 살리는 데 손을 더했다. 마을은 당시 유행하던 아르누보 스타일로 3년 만에 재건됐다. 벽돌 건물이 대부분인 것도 그때의 교훈에서 비롯된 것이다. 화마 속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았던 ‘미라클 하우스’는 지금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파란만장한 올레순의 역사는 아르누보 센터에서 영상과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역사를 알고 나면 걸어 다니며 보이는 마을의 풍경이 새롭게 다가온다. 시련이 올레순에 깊이를 더해 준 셈이다. 물론 이런 풍경을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덕분이기도 하다. 아르누보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들은 시의 허가가 없이는 함부로 새로 짓거나 디자인을 변경할 수 없고, 색을 새로 칠할 수도 없다. 덕분에 건물 내부는 현대식으로 바뀌더라도 외형만큼은 그때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고. 건물 하나하나마다 각기 다른 모습의 아르누보를 만날 수 있으니 올레순을 제일 잘 볼 수 있는 방법은 ‘걷기’다. 그리고 악슬라Aksla 전망대에 올라 전체를 조망하는 기쁨도 놓칠 수 없다. 마을 동쪽 끄트머리에 자리한 악슬라 전망대는 418개 계단을 따라 올라가는 방법이 있고, 차를 타고 산을 빙글 돌아 올라가는 방법이 있다. 전망대에 서면 마을은 미니어처가 된다. 건축양식 덕분인지 더욱 아기자기하다. 색색깔의 건물, 멀리 보이는 섬을 오래 기억하려면 가만히 서서 여유롭게 바라볼 일이다. 볕이 좋은 날이면 이곳 주민들도 악슬라산을 오르며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고. 노르웨이 바다 생태를 한눈에 아틀란틱 씨 파크Atlanterhavsparken 물개가 바다와 연결된 야외 연못에서 고개를 쏙 빼어 들고 사육사에게 먹이를 달라고 다리로 수면을 팡팡 친다. 아틀란틱 씨 파크는 노르웨이 바다에 살고 있는 어종을 관찰할 수 있는 해양 테마파크다. 물개와 펭귄이 살고 있는 야외 연못, 자연광을 이용한 내부 수족관 등으로 이뤄져 있다. 앞 바다의 물을 그대로 수족관에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게를 낚거나 멍게나 불가사리를 직접 만져 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일 때 더욱 즐겁다. 9~5월 | 월~토요일 11:00~16:00, 일요일 11:00~18:00, 6~8월 | 토요일 10:00~16:00, 월~금요일 및 일요일 10:00~18:00 170크로네, 3~15세 아동 75크로네, 3세 이하 무료 Atlanterhavsparken, Tueneset, N-6006 Alesund +47 70 10 70 60 www.atlanterhavsparken.no 글·사진 차민경 기자 취재협조 노르웨이관광청 www.visitnorway.com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에서 다시 만난다 “내용은?”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에서 다시 만난다 “내용은?”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에서 다시 만난다 “내용은?” 배우 오창석과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의 남녀 주인공에 낙점됐다. 오창석과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의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에 출연한다. 전작인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오창석은 극중 회사 내에서 실력은 인정받지만 직원들 사이에선 존재감이 거의 없는 모바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오근백‘ 역을 맡았다. 패션 테러리스트에 답답한 성격이지만, 소개팅에서 만나 첫 눈에 반한 여성에게 차인 뒤 복수하기 위해 SNS 카사노바에게 복수하기 위해 도움을 청한다. 상대역인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를 연기한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찌질한 캐릭터. 그러나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오근백을 제자로 맡게 되고,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3살 짜리 ‘시장’ 탄생...6살 형 이어 당선 화제

    미국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작은 마을 도셋에 사는 3살 소년이 시장에 당선돼 화제에 올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연례 마을잔치로 치러진 시장 선거에서 3살 소년 제임스 터프츠가 새로운 시장에 당선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당선이 더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것은 제임스의 형인 로버트(6) 역시 과거 두 번이나 도셋 시장을 역임했다는 점이다. 사실 형 로버트의 시장 당선은 과거 우리나라에서도 보도됐을만큼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2년 3살 나이로 도셋 시장에 당선된 로버트는 이듬해 재선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재임 당시 로버트는 자선기금을 마련하고 식품 섭취량을 알려주는 푸드 피라미드 맨 꼭대기에 아이스크림을 지정한 것을 재임기간의 ‘치적’으로 꼽았다. 그러나 지난해 3선에 도전한 로버트는 16세 고등학생에게 패하며 인생 최대의 '쓴맛'을 봤다. 로버트는 "이제 시장직에서 물어나야 할 때가 됐다" 면서 "동생에게 시장 출마를 권유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로버트가 언급한 동생이 바로 이번에 시장에 당선된 제임스다. 형에게 선거 노하우를 물려받는 제임스는 "시장이 되는 것은 정말 멋진 일" 이라면서 "형한테 사람들과 시선을 맞추고 악수하는 법 등 선거 캠페인을 배웠다"며 깜찍한 소감을 밝혔다. 로버트와 제임스같은 소년들이 시장이 될 수 있는 것은 도셋 마을의 독특한 선거방식 때문이다. 주민이 불과 22명인 초미니 마을 도셋에서는 매년 축제 때 참가비 1달러를 내고 제비뽑기로 시장을 뽑는다. 엄마 엠마(36)는 "이번에는 제임스가 시장에 당선돼 너무나 자랑스럽다" 면서 "로버트와 제임스는 정말 남을 돕는 것을 즐기는 착한 아들들" 이라며 기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하이디 클룸, 과감한 앞트임 미니 드레스 입고 늘씬한 각선미 자랑

    하이디 클룸, 과감한 앞트임 미니 드레스 입고 늘씬한 각선미 자랑

    독일 출신 톱모델 하이디 클룸이 11일(현지시간) 뉴욕 라디오 시티 뮤직 홀에서 진행된 ‘아메리카 갓 탤런트(America’s Got Talent)’ 시즌10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아메리카 갓 탤런트’는 재능 있는 일반인을 선발하는 미국 최대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두 번째 달달 케미 보여주나”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두 번째 달달 케미 보여주나”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두 번째 달달 케미 보여주나” 배우 오창석과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의 남녀 주인공에 낙점됐다. 오창석과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의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에 출연한다. 전작인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오창석은 극중 회사 내에서 실력은 인정받지만 직원들 사이에선 존재감이 거의 없는 모바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오근백‘ 역을 맡았다. 패션 테러리스트에 답답한 성격이지만, 소개팅에서 만나 첫 눈에 반한 여성에게 차인 뒤 복수하기 위해 SNS 카사노바에게 복수하기 위해 도움을 청한다. 상대역인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를 연기한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찌질한 캐릭터. 그러나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오근백을 제자로 맡게 되고,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근현대사 상징’ 부산 대청로에 국가임시수도 상징거리 만든다

    ‘근현대사 상징’ 부산 대청로에 국가임시수도 상징거리 만든다

    영화 ‘국제시장’으로 유명해진 부산 대청로에 국가임시수도 상징거리가 조성된다. 임시수도기념관에서 수미르 공원까지 약 1800m의 거리다. 대청로 주변은 한때 미국문화원으로 사용됐던 부산 근대역사관, 독립자금을 대줬던 백산 안희제 선생이 운영했던 백산상회, 보수동 책방골목, 국제시장, 용두산 공원, 부평시장 등 근현대사의 역사가 고스란히 살아 숨 쉬고 있다. 6·25전쟁 때 부산 임시수도정부청사는 현재 동아대 박물관 자리로 부산 서구 구덕로 225(부민동 2가)인데 무슨 소리냐고 외지인들은 지적할 수도 있다. 행정구역상의 분리일 뿐 중구 대청로는 서구 구덕로와 바싹 붙어 있다. 중구는 2017년까지 총 68억 6000만원(국비 32억 5000만원, 지방비 36억1000만원)을 투입해 상징거리조성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2010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는 ‘도시상징 대표 거리 대상사업’에 국가임시수도 상징거리 조성사업을 선정했다. 지난해 3월 1단계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문화오름길 조성사업을 끝냈다. 지난해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비 2억원을 확보해 지난 6월부터 임시수도 상징거리인 한국스탠다드차타드 은행에서 대성교회 입구까지 하수관거 정비사업을 해 오는 10월 완료할 예정이다. 대청로 원도심 국가 임시수도 상징거리 조성사업은 임시수도 거리 기능 회복사업, 공영주차장 앞 가로 정비사업, 임시수도 파사드 정비사업, 부산 근현대 미니어처 광장 조성사업, 용두산 아트힐 창조사업, 지역생활거점 문화 창의사업, 기타(하수관거 정비사업) 등 7개 사업이다. 내년에는 부산 근현대미니어처 광장조성, 용두산 아트힐 창조사업, 지역생활거점 문화 창의 사업, 공영주차장 아가로 정비사업 등을 추진한다. 2017년에는 임시수도거리 기능회복사업과 임시수도 파사드정비사업을 한다. 임시수도거리 기능회복 사업은 근대역사관에서 백산거리 입구 길이 300m를 지역성과 시대적 배경을 담아 근대적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거리로 조성한다. 구는 기존 근대 자원의 적극적 활용 및 보안 등을 통해 축제의 거리로 발전할 수 있는 거리환경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동광동 공영주차장 앞 가로도 새로 단장한다. 상설할인 매장이 있는 이곳 보도 100m를 상황에 따라 맞게 조정할 수 있도록 가변성 있는 가로광장을 만들어 가로변의 상업문화, 축제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부산 근대역사관 옆 부지(416㎡)에는 13억 9000만원을 들여 근현대 미니어처 광장을 조성해 관광 및 교육의 장소로 활용할 방침이다. 관광용 미니어처에서 탈피해 방문객들이 직접 만지고 접촉해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대청로에서 용두산으로 오르는 가로변(130m)은 차로를 줄이고 보도를 넓혀 시민들의 접근성도 높인다. 거리미술 및 디자인 활동공간으로 조성하는 용두산 아트힐 창조사업도 추진된다. 중구노인복지회관을 아트힐 커뮤니티센터로 개축해 용두산 아트힐 창조사업과 연계해 지역생활 거점 문화 창의 센터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은숙 중구청장은 “대청로가 문화역사가 숨 쉬는 국가 임시수도 상징 대표거리로 조성되면 관광객이 늘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복귀작 내용은 무엇?”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복귀작 내용은 무엇?”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복귀작 내용은 무엇?” 배우 오창석과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의 남녀 주인공에 낙점됐다. 오창석과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의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에 출연한다. 전작인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오창석은 극중 회사 내에서 실력은 인정받지만 직원들 사이에선 존재감이 거의 없는 모바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오근백‘ 역을 맡았다. 패션 테러리스트에 답답한 성격이지만, 소개팅에서 만나 첫 눈에 반한 여성에게 차인 뒤 복수하기 위해 SNS 카사노바에게 복수하기 위해 도움을 청한다. 상대역인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를 연기한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찌질한 캐릭터. 그러나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오근백을 제자로 맡게 되고,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복귀작 역할은 가짜 카사노바”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복귀작 역할은 가짜 카사노바”

    오창석 이태임 오창석 이태임 ‘유일랍미’ 출연 확정 “복귀작 역할은 가짜 카사노바” 배우 오창석과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의 남녀 주인공에 낙점됐다. 오창석과 이태임은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의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극본 윤소영, 연출 이정표, 제작 지담)에 출연한다. 전작인 SBS 드라마 ’내 마음 반짝반짝‘에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은 또 다시 한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오창석은 극중 회사 내에서 실력은 인정받지만 직원들 사이에선 존재감이 거의 없는 모바일 게임 그래픽 디자이너 ’오근백‘ 역을 맡았다. 패션 테러리스트에 답답한 성격이지만, 소개팅에서 만나 첫 눈에 반한 여성에게 차인 뒤 복수하기 위해 SNS 카사노바에게 복수하기 위해 도움을 청한다. 상대역인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를 연기한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찌질한 캐릭터. 그러나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오근백을 제자로 맡게 되고, 비밀이 탄로날 위기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와 트렌드 채널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피플+] 3살 꼬마 소년, 6살 형이어 美마을 시장 당선

    [월드피플+] 3살 꼬마 소년, 6살 형이어 美마을 시장 당선

    미국 미네소타주에 위치한 작은 마을 도셋에 사는 3살 소년이 시장에 당선돼 화제에 올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연례 마을잔치로 치러진 시장 선거에서 3살 소년 제임스 터프츠가 새로운 시장에 당선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당선이 더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것은 제임스의 형인 로버트(6) 역시 과거 두 번이나 도셋 시장을 역임했다는 점이다. 사실 형 로버트의 시장 당선은 과거 우리나라에서도 보도됐을만큼 전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2년 3살 나이로 도셋 시장에 당선된 로버트는 이듬해 재선에 성공하는 '기염'을 토했다. 재임 당시 로버트는 자선기금을 마련하고 식품 섭취량을 알려주는 푸드 피라미드 맨 꼭대기에 아이스크림을 지정한 것을 재임기간의 ‘치적’으로 꼽았다. 그러나 지난해 3선에 도전한 로버트는 16세 고등학생에게 패하며 인생 최대의 '쓴맛'을 봤다. 로버트는 "이제 시장직에서 물어나야 할 때가 됐다" 면서 "동생에게 시장 출마를 권유하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당시 로버트가 언급한 동생이 바로 이번에 시장에 당선된 제임스다. 형에게 선거 노하우를 물려받는 제임스는 "시장이 되는 것은 정말 멋진 일" 이라면서 "형한테 사람들과 시선을 맞추고 악수하는 법 등 선거 캠페인을 배웠다"며 깜찍한 소감을 밝혔다. 로버트와 제임스같은 소년들이 시장이 될 수 있는 것은 도셋 마을의 독특한 선거방식 때문이다. 주민이 불과 22명인 초미니 마을 도셋에서는 매년 축제 때 참가비 1달러를 내고 제비뽑기로 시장을 뽑는다. 엄마 엠마(36)는 "이번에는 제임스가 시장에 당선돼 너무나 자랑스럽다" 면서 "로버트와 제임스는 정말 남을 돕는 것을 즐기는 착한 아들들" 이라며 기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출연 결정 ‘드라마 내용은?’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출연 결정 ‘드라마 내용은?’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이태임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그의 상대역은 ‘오로라공주’의 황마마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창석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자필사과문 봤더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자필사과문 봤더니?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 “180도 다른 이미지 도전” 어떤 역할?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 “180도 다른 이미지 도전” 어떤 역할?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이번에는 로맨틱 코미디 “180도 다른 이미지에 도전” 어떤 역할?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 이후 6개월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이태임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이태임과 11일 출연 협상을 마무리했다”며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그의 상대역은 ‘오로라공주’의 황마마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창석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3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예원과 욕설 논란을 일으켜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사진=더팩트(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인터뷰에서 예원 묻자..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인터뷰에서 예원 묻자..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로 복귀를 앞두고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11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최근 예원 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 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예원을 용서했냐는 질문에 대해 이태임은 “용서라기보다 너무 멀리 온 느낌이다. 많이 부끄럽다. 선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똑같이 했다. 너무 부끄럽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욕설논란 후 6개월 만에 복귀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욕설논란 후 6개월 만에 복귀

    배우 이태임이 욕설 논란 이후 6개월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이태임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그의 상대역은 ‘오로라공주’의 황마마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창석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자필사과문 보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자필사과문 보니..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예원 언급 눈길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예원 언급 눈길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로 복귀를 앞두고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11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최근 예원 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 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예원을 용서했냐는 질문에 대해 이태임은 “용서라기보다 너무 멀리 온 느낌이다. 많이 부끄럽다. 선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똑같이 했다. 너무 부끄럽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출연 결정 ‘어떤 내용?’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출연 결정 ‘어떤 내용?’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며 이태임 드라마 복귀 소식을 전했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이태임은 극중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그의 상대역은 ‘오로라공주’의 황마마 역으로 스타덤에 오른 오창석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예원 용서? 너무 멀리 왔다” 자필사과문 봤더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유일랍미’ 확정 “예원 용서? 너무 멀리 왔다” 자필사과문 봤더니?

    이태임 “예원 용서? 너무 멀리 왔다” 예원 자필사과문 읽은 반응 보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극중 이태임은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지만 실제로는 ‘3포 세대’인 백조 박지호 역을 맡는다. 작가를 꿈꾸지만 현실은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살아가는 ‘키보드 크리에이터’다. 찌질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SNS에서는 세상 모든 여성들을 홀리는 카사노바로 행동하던 중 한 남자를 제자로 맡게 되고 이로 인해 자신의 비밀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위기에 빠지게 된다. 한편 이태임은 드라마로 복귀를 앞두고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예원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태임은 11일 공개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 때 그 친구(예원)가 좀 더 미웠다. 물론 안 좋은 일이 있었지만 같이 일했던 사람으로서 그런 거짓말 기사가 나오는데 아무런 말없이 사과를 받아들이겠다는 말투로 나왔으니까 많이 실망했고 마음도 많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태임은 “최근 예원 씨가 자필로 선배님께 누를 끼쳐 죄송하다는 글을 올린 건 봤다. 예원 씨가 한 없이 미웠던 적이 있었지만 제게 미안하다는 마음이 있었다는 생각에 조금은 위안이 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예원을 용서했냐는 질문에 대해 이태임은 “용서라기보다 너무 멀리 온 느낌이다. 많이 부끄럽다. 선배로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는데 똑같이 했다. 너무 부끄럽다”고 밝혔다. 이태임은 앞서 지난 2월 MBC ‘띠 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함께 녹화를 하던 예원에게 욕설을 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서울신문DB(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예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과거 예원 자필사과문 보니

    이태임 드라마로 복귀, 과거 예원 자필사과문 보니

    배우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한다. 11일 제작사 지담 측은 “이태임이 현대미디어 계열인 드라마H에서 준비한 16부작 미니시리즈 ‘유일랍미(唯一拉美 You’ll love me)’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태임은 ‘유일랍미’에서 지금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를 가진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다. 이태임이 이 작품을 통해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웰메이드 작품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태임이 드라마로 복귀하는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아 솔로 컴백, 걸그룹이 이래도 돼? ‘파격 상의탈의’

    현아 솔로 컴백, 걸그룹이 이래도 돼? ‘파격 상의탈의’

    10일 포미닛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현아는 8월 중 네 번째 솔로 음반 ‘에이플러스(A+)’를 발표하고 솔로활동에 돌입한다. 지난해 미니 3집 ‘에이토크(A Talk)’ 이후 약 1년 만에 솔로 활동이다.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현아는 이날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음반 ‘에이플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선 공개했다. 영상 속 현아는 금발머리와 비키니차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쇼핑과 드라이브를 즐기는 일상적인 모습부터 은밀한 프라이빗 파티까지 압도적 퇴폐미를 발산하는 현아는 상반신까지 노출해 섹시함을 더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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