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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밤 정해인, 애틋 부성애 “난 무슨 꼴을 당해도 상관 없지만..”

    봄밤 정해인, 애틋 부성애 “난 무슨 꼴을 당해도 상관 없지만..”

    ‘봄밤’에서 정해인이 아들을 향한 애틋한 부성애를 보여줬다. 정해인은 MBC 수목 미니시리즈 ‘봄밤’에서 유은우(하이안 분)를 혼자 키우는 싱글대디이자, 이정인(한지민 분)을 사랑하게 된 유지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호는 자신을 ‘유지호’로만 봐주고, 은우까지 인정하고 아껴주는 정인의 진솔한 모습에 더욱 빠져들고 있어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13일 방송된 ‘봄밤’에서는 지호와 정인이 은우 때문에 처음으로 갈등을 겪어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호가 은우와 함께 정인의 도서관에 있던 중에 기석(김준한 분)이 갑자기 찾아온 것. 정인은 지호 부자가 기석과 마주칠까 걱정해 뒷문으로 빠져나가길 권했다. 정인의 이런 반응을 예상하지 못한 지호는 “난 무슨 꼴을 당해도 상관없지만 은우는 안돼”라고 말해 보는 이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정해인은 아들만큼은 지키고자 하는 아빠의 감정을 단호한 눈빛과 말투로 표현했다. 정인을 사랑하는 자신의 마음 때문에 은우가 상처받지 않도록 지켜주고 싶었던 것. 여기에 정해인의 연기력이 더해지며 지호의 진심은 더욱 진정성 있게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자식을 보호하려는 부모의 본능과 믿었던 사람에 대한 서운한 감정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이처럼 ‘봄밤’에서 정해인은 캐릭터의 상황과 감정을 통해 가슴 뭉클한 부성애와 새로운 사랑에 대한 설렘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다. ‘봄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밤’ 정해인-김준한, 새어나온 감정 ‘웃고 있지만 웃는 게 아냐’

    ‘봄밤’ 정해인-김준한, 새어나온 감정 ‘웃고 있지만 웃는 게 아냐’

    정해인과 김준한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오늘(13일) 방송되는 15, 16회에서는 한지민(이정인 역), 정해인(유지호 역), 김준한(권기석 역)의 관계에 더욱 아슬아슬한 긴장감의 불씨를 틔울 예정이다. 지난 12일 방송에서는 권기석(김준한 분)에게 이별을 고했던 이정인(한지민 분)이 그의 아버지 권영국(김창완 분)에게 결혼 할 생각이 없다고 밝히며 다시 한 번 확실한 선을 그었다. 그녀는 허울뿐인 연애를 끝내기로 마음먹었지만 여전히 자존심을 세우며 이를 놓지 않는 권기석과 각자 부모님간의 이해관계, 주변 환경이 얽혀 더욱 앞으로의 이야기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서로를 향한 이정인과 유지호(정해인 분)의 감정은 점점 더 짙어지며 밖으로 새어나와 친한 가족과 친구들은 이미 이들 관계를 눈치 챈 상황. 권기석 역시 유지호를 의심하고 있어 두 남자가 이정인이 일하는 도서관에서 마주친 모습은 긴장감을 서리게 한다. 사진 속 아들 유은우(하이안 분)와 함께 있는 유지호는 갑작스레 마주한 권기석에게 묘하게 굳은 낯빛을 비치고 있으며 그 역시 웃고 있지만 어딘가 미심쩍은 경계심이 느껴진다. 특히 도서관에서 나온 이정인은 눈물이 그렁그렁 한 채 누군가를 빤히 응시하고 있어 과연 그녀 앞에 선 사람은 누구이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과연 이정인, 유지호, 권기석의 얽히고설킨 실타래가 풀리면서 새로운 갈등 양상이 그려질지 매회를 거듭할수록 궁금증을 더하며 마음을 애태우게 만들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은 오늘(13일) 밤 8시 55분에 15, 1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밤’ 한지민X정해인X김준한, 비하인드컷 보니 ‘확 다른 분위기’

    ‘봄밤’ 한지민X정해인X김준한, 비하인드컷 보니 ‘확 다른 분위기’

    ‘봄밤’에서 명품 드라마 탄생의 숨겨진 비결을 공개했다. 시청률과 화제성 모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은 일상 속 특별함을 포착해내는 섬세한 연출력과 흡인력 높은 대본,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져 명품 드라마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이렇듯 환상적인 시너지를 내는 기저에는 감독, 작가, 배우 그리고 수많은 스태프들이 이루고 있는 완벽한 팀워크가 존재한다. 이를 반증하듯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늘 논의하고 연구하는 현장에는 언제나 웃음이 끊이질 않아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사진 속에 포착된 한지민(이정인 역), 정해인(유지호 역), 김준한(권기석 역)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아슬아슬한 관계를 그리고 있는 극 중과 달리 웃음꽃을 피어내고 있다. 먼저 닿을 듯 말 듯 애틋한 현실 멜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고 있는 한지민과 정해인이 리허설 중 웃음이 터진 순간과 함께 찍은 사진을 들여다보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저절로 상승하게 만든다. 유지호의 아들 유은우를 연기하는 아역 배우를 보고 내려갈 줄 모르는 한지민의 광대와 쉬는 시간에도 꿀이 뚝뚝 떨어지는 정해인의 멜로 눈빛 역시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한다. 김준한 역시 권기석 캐릭터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고 정해인과 다정한 케미를 뿜어내 색다른 면모까지 보여주고 있다. 이처럼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호흡으로 한층 밀도 높은 완성도를 그려내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밤’ 정해인, 한지민 향한 과감해지는 마음 “김준한 도발”

    ‘봄밤’ 정해인, 한지민 향한 과감해지는 마음 “김준한 도발”

    ‘봄밤’에서 정해인이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다. 정해인이 MBC 수목 미니시리즈 ‘봄밤’에서 맡은 유지호 역은 사랑의 감정을 잊고 살다가 이정인(한지민 분)을 만나며 새로운 감정을 싹틔우기 시작한 인물이다. 하지만 이들이 관계를 발전시키는 데는 여러 제약이 많다. 유지호에게는 아들이 있고, 이정인에게는 결혼 얘기가 오가는 오랜 연인 권기석(김준한 분)이 있는 상황. 특히 이번 주 방송분에서는 지호가 보는 앞에서 기석에게 이별 통보를 하는 정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지호가 정인의 집에서 밤늦게 함께 있었다는 사실을 기석이 알게 되며 긴장감을 극대화했다. 하지만 기석이 지호와 정인의 관계를 의심하지 않는 안일한 태도와 기석에게 아무 말도 할 수 없던 지호는 자신의 상황에 분노했다. 지호는 정인을 존중하지 않는 기석의 태도를 알게 된 후 기석 앞에서 과감한 발언과 행동으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이는 정인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주고 싶은 사랑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것. 이런 행동들은 지호와 기석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며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서막을 알렸다. 정해인은 지호가 자신의 감정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과정을 섬세한 연기와 풍부한 표현력으로 소화해내 캐릭터의 흡입력을 높였다. 또한 지호가 기석 앞에서 당당하게 통화하는 장면은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렇듯 정해인은 더욱 섬세해진 연기력으로 시청자가 느끼는 드라마의 호흡을 끌고 가는 가운데, 앞으로 펼쳐질 이들의 관계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밤’ 김준한 앞에서 서운함 폭발한 한지민 ‘무슨 일?’

    ‘봄밤’ 김준한 앞에서 서운함 폭발한 한지민 ‘무슨 일?’

    ‘봄밤’ 한지민이 김준한에게 서운한 마음을 폭발시킨다. 5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제작 제이에스픽쳐스) 9, 10회에서는 한지민(이정인 역)이 김준한(권기석 역) 앞에서 그동안 숨겨온 서운함과 상처를 모두 쏟아낸다. 앞서 이정인(한지민 분)과 권기석(김준한 분)은 오랜 연애로 인해 더 이상 설렘이 없어진 만남과 결혼에 대한 의견차로 위태로운 관계를 이어오던 상황. 특히 이정인은 자꾸만 마음을 흔들기 시작한 유지호(정해인 분)라는 새로운 감정에 더욱 혼란스러움을 느끼고 있었다. 이런 가운데 이정인과 권기석이 대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눈물이 가득 찬 그녀의 눈빛엔 권기석을 향한 원망과 서운한 감정이 담겨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권기석 역시 결혼을 피하며 흔들리는 이정인의 변화를 눈치채고 있던 터. 굳은 얼굴로 그녀를 바라보는 그의 표정에서는 위태로운 두 사람의 관계를 짐작케 한다. 특히 자신을 찾아온 새로운 설렘에 심란해하던 이정인은 잠시 시간을 갖자는 말로 권기석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기에 그의 앞에서 오열하는 그녀의 숨겨진 마음이 무엇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봄밤’은 5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퍼퓸’ 고원희, 뽀글머리+벤치 노숙 포착 “캐릭터 궁금증↑”

    ‘퍼퓸’ 고원희, 뽀글머리+벤치 노숙 포착 “캐릭터 궁금증↑”

    배우 고원희가 주연을 맡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의 첫 방송을 앞두고 고원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일 고원희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오늘 밤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월화드라마 ‘퍼퓸’의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퍼퓸’(극본 최현옥, 연출 김상휘, 제작 호가 엔터테인먼트, 하루픽쳐스)은 창의적으로 병들어버린 천재 디자이너와 지옥에서 돌아온 수상한 패션모델, 내일 없이 살던 두 남녀에게 찾아온 인생 2회차 기적의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고원희는 일생일대 기적을 정통으로 맞은 희대의 행운녀로 누군가에게 사랑받기 위한 절박한 일생을 살아가다가 서이도(신성록 분)을 만나고, 자신의 꿈을 이뤄줄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악착같이 노력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라이징 모델 민예린 역을 맡아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 속 고원희는 펑크펌 헤어스타일에도 빛나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온몸으로 차를 막아서고 벤치에서 노숙을 하는 등 열연을 펼친 고원희가 맡은 민예린 캐릭터에 무슨 사연이 담겨 있을지 많은 궁금증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고원희는 KBS ‘당신의 하우스 헬퍼’,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받았으며 영화 ‘죄 많은 소녀’를 통해 자연스럽고 실감 나는 연기를 선보여 방송계와 영화계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차세대 대세 배우로 등극했다.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본인만의 매력으로 캐릭터를 소화했던 고원희가 첫 미니시리즈 주연을 맡은 ‘퍼퓸’에서는 어떤 연기와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고원희의 새로운 모습이 기대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퍼퓸’은 오늘 밤 10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밤’ 한지민X정해인, 서로 향한 애틋한 마음 ‘미묘한 눈빛’

    ‘봄밤’ 한지민X정해인, 서로 향한 애틋한 마음 ‘미묘한 눈빛’

    ‘봄밤’ 한지민과 정해인이 설렘을 두고 고민한다. 29일 방송되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5, 6회에서는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감정에 흔들리는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정해인 분)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애틋함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앞서 설렘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권태로운 연애를 이어가던 이정인과 싱글 대디가 되면서 자신을 억제하고 살아가던 유지호는 첫 만남 이후 서로에게 특별한 감정이 생겼음을 인지했다. 그러나 서로를 ‘친구’ 관계로 선을 그으며 밀려오는 감정을 덮어두고 있다. 무엇보다 이정인은 오랜 연인인 권기석(김준한 분)이 마치 의무인 것처럼 꺼낸 결혼 얘기에 회의감을 느끼며 잠시 시간을 갖자고 선언해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예측할 수 없게 만들었다. 또한 이정인이 맥주잔을 손에 쥔 채 심란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은 흔들리는 마음의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그의 속내가 엿보여 감성을 자극한다. 그의 눈에는 어느덧 눈물이 차올라 촉촉하게 젖어들어 과연 무엇이 이정인의 감정을 건드렸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유지호 역시 첫 눈에 끌렸던 이정인이 연인이 있음을 알고 마음을 접었다고 선언했지만 여전히 미묘한 눈빛을 숨기지 못하는 상황. 홀로 깊은 생각에 잠겨있는 유지호가 이정인을 향해 직진하던 발걸음을 멈추고 감정을 갈무리하게 될지 그가 내릴 선택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봄밤’은 2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봄밤’ 한지민, 시청자 마음 사로잡는 화사한 미소 ‘러블리 매력’

    ‘봄밤’ 한지민, 시청자 마음 사로잡는 화사한 미소 ‘러블리 매력’

    드라마만큼 따스하고 설레는 ‘봄밤’의 현장 비하인드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2일 첫 방송 이후 리얼 현실 로맨스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설렘 기류를 퍼트리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에서 배우 한지민(이정인 역)과 정해인(유지호 역)의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순백의 꽃다발을 들고 화사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바람에 살짝 흐트러진 머리칼에도 반짝이는 깊고 진한 눈빛과 어두운 조명에도 가려지지 않는 빛나는 미소가 한지민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런가 하면 아역 하이안(유은우 역)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해인도 눈길을 끈다. 극 중 아들로 등장하는 하이안과 개구진 모습은 두 사람의 사이의 훈훈한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고. 뿐만 아니라 2회를 뜨겁게 장식한 농구 경기 촬영 중 지어 보인 환한 미소까지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고 있다. 이처럼 한지민과 정해인은 카메라가 꺼져도 쉼 없는 연기 열정은 물론 촬영장의 열기를 한층 높이는 에너지로서 활력을 더하고 있다. ‘봄밤’은 지난 첫 방송에서 오래된 연인과의 권태기로 현실 앞에 주저하고 있는 여자 이정인(한지민 분)과 갑작스레 들이닥친 감정에 직진하는 남자 유지호(정해인 분)의 만남과 이끌림을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다. 한편, MBC ‘봄밤’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스냅챗 아기 이어 오빠로 변신

    이경규 딸 이예림, 스냅챗 아기 이어 오빠로 변신

    이예림이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이경규의 딸 배우 이예림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가 이런 말은 안 하려고 했는데... 오늘 너 연락이 안돼서 많이 속상했어.. 오빠 그래서 오늘 술 한잔 하려다가.. 너가 내 걱정할 수도 있을 거 같아서...안했어.. 오빠 잘했지? 오빠는 너만 행복하면 그뿐이야...잘자..”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예림은 남자로 바뀌는 어플을 이용해 재밌는 사진과 함께 센스있는 문구를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예림은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신입사관 구해령’(연출 강일수/극본 김호수/제작 초록뱀미디어)에 출연한다. 이예림은 극 중 언제나 다음 녹봉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서글픈 조선의 직장인 오은임 역을 맡았다. 사진 = 이예림 인스타그램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봄밤’ 정해인, 무르익은 성숙미 “행동 하나 조심스러워”[공식]

    ‘봄밤’ 정해인, 무르익은 성숙미 “행동 하나 조심스러워”[공식]

    배우 정해인이 섬세한 내면 연기를 기대케 하고 있다. 오는 22일 수요일 오후 9시, 안방극장을 감성으로 가득 채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연출 안판석, 극본 김은, 제작 제이에스픽쳐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다. 정해인은 극 중 따뜻하고 강직한 약사 유지호 역을 맡아 한층 짙어진 감성과 무르익은 성숙미를 예고,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송두리째 흔들 예정이다. 무엇보다 불 꺼진 약국에 홀로 앉아 쓸쓸한 눈빛으로 침묵을 삼키고 있는 정해인(유지호 역)의 모습이 공개돼 그가 그려낼 유지호(정해인 분)라는 인물이 과연 어떤 색깔과 내면을 지니고 있을지 시청자들을 더욱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또 깊은 상념에 빠진 표정과 손에 쥐어진 종이컵이 구겨진 모습은 유지호의 복잡한 마음을 투영하는가 하면 그의 옆에 덩그러니 놓인 또 하나의 종이컵은 누군가가 머물다 갔음을 짐작케 해 과연 무슨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 특히 정해인은 “유지호는 과거 트라우마가 있는 인물이다. 그러다 보니 자신의 말 한 마디, 행동 하나에 조심스러운 모습들을 많이 보여준다. 그런 상황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매순간 진정성을 가지고 연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해 사진 속 홀로 남은 유지호의 공허함이 과거의 아픔과도 관련이 있을지 그의 이야기가 기다려지고 있다. 한편, 22일 수요일 첫 방송되는 ‘봄밤’은 달라진 시청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기존 밤 10시에서 1시간 당겨진 밤 9시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밤’ 정해인 한지민 스틸 공개 ‘애틋한 투샷’

    ‘봄밤’ 정해인 한지민 스틸 공개 ‘애틋한 투샷’

    배우 한지민과 정해인의 새로운 ‘봄밤’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봄밤’(극본 김은 연출 안판석) 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안판석 사단과 한지민(이정인 역), 정해인(유지호 역)의 만남으로 주목받는다. 그런 가운데 제작진이 새로운 ‘투샷’을 13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정해인과 그런 그를 기다리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민은 정해인의 통화가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듯 눈빛을 보낸다. 또한, 가로등 불빛으로 은은하게 밝혀진 분위기, 설렘이 봄날의 밤공기 속 한 발자국만 걸어가면 닿을 듯한 두 사람의 좁혀진 거리를 대변한다. 과연 점차 가까워진 거리처럼 마음 역시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을지, 한지민과 정해인이 그려낼 로맨스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은 오는 22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봄밤’ 한지민 티저 공개, 정해인 담담한 고백 ‘아련한 분위기’

    ‘봄밤’ 한지민 티저 공개, 정해인 담담한 고백 ‘아련한 분위기’

    ‘봄밤’ 한지민의 모습이 담긴 3차 티저 영상을 공개, 보는 이들의 아련한 감성을 깨우고 있다. 오는 2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다. 자신의 행복을 찾을 줄 아는 여자 이정인으로 분한 한지민과 가슴 따뜻하고 강직한 남자 유지호 역할을 맡은 정해인이 만나 현실적인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서는 눈물이 번진 얼굴로 봄밤을 거닐고 있는 한지민(이정인 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을 그대로 둔 채 아련하게 떨어지는 벚꽃 잎들 사이를 걷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가슴을 저릿하게 만든다. 특히 눈물의 이유인 듯 “어떤 것도 바라지 않을 테니까 정인 씨만 볼 수 있게 허락해줘요”라는 정해인(유지호 역)의 담담한 고백의 목소리는 터져버릴 것 같은 감정을 선사, 마치 물밀 듯이 밀려온 감정에 흔들리는 모습을 연상케 해 더욱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한 앞서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 “이것도 인연이면 인연인데 우리 친구해요”라는 한지민의 목소리가 공개, 극 중 이정인(한지민 분)과 유지호(정해인 분)의 관계의 시작을 암시했기에 이번 3차 티저 영상은 친구를 넘어 한층 더 깊은 관계가 될 두 사람의 애틋한 상황을 예감케 하고 있어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은 오는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구해줘2’ 한선화 “‘고마담’ 役 너무 좋아” 인생캐 만들까

    ‘구해줘2’ 한선화 “‘고마담’ 役 너무 좋아” 인생캐 만들까

    배우 한선화가 ‘구해줘2’를 통해 안방극장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8일 첫 방송되는 OCN 새 수목드라마 ‘구해줘2’는 궁지에 몰린 마을을 구원한 헛된 믿음, 그 믿음에 대적하는 미친 꼴통의 나 홀로 구원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선화는 헛된 믿음에 도전하는 미친 꼴통 김민철(엄태구 분)의 첫사랑이자 읍내 카페의 고마담으로 변신한다. 현재도 여전히 그에게 마음이 쓰이면서 과연 어떤 애정과 애증의 관계를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동안 한선화는 드라마 ‘빙구’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1인 2역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호평 받았고 ‘자체발광 오피스’에서는 직장인의 삶을 녹여낸 현실 공감 연기로 ‘2017년 MBC 연기대상’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받기도 했다. 또 ‘학교 2017’에서는 스쿨폴리스 역을 맡아 온화함과 카리스마까지 두 가지 매력을 선보였으며 지난해 ‘데릴남편 오작두’에서는 완벽한 스타 국악인으로 변신하기 위해 가야금 연습에 열정을 쏟은 것은 물론 디테일한 감정 연기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처럼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한선화가 이번 ‘구해줘2’를 통해서는 또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한선화는 “제 역할이 너무 좋다. 귀엽고 순수함이 있는 캐릭터”라며 드라마와 역할을 향해 많은 애정을 드러낸 만큼 더욱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OCN 새 수목드라마 ‘구해줘2’는 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단 하나의사랑’ 신혜선, 발레 포착 “숨 멎을듯한 몸 선”[공식]

    ‘단 하나의사랑’ 신혜선, 발레 포착 “숨 멎을듯한 몸 선”[공식]

    배우 신혜선의 발레 연습 모습이 포착됐다. 8일 공개된 KBS2 새 수목 미니시리즈 ‘단 하나의 사랑’(극본 최윤교, 연출 이정섭) 스틸컷은 발레리나로 분한 신혜선의 모습을 담고 있다. 신혜선은 발레를 하기 앞서 토슈즈를 신고 있거나, 유려한 라인을 뽐내고 있다. 팔을 쭉 뻗어 스트레칭을 하는가 하면, 우아한 곡선을 만들며 발레 동작을 선보이는 등 유연한 몸동작도 눈길을 끈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혜선은 극중 이연서의 발레 연습 장면을 위해 개인 레슨을 받는 등 치열하게 준비해왔다고. 제작진은 “신혜선이 바쁜 스케줄 중에도 발레리나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연습에 매진했다. 짧은 시간 안에 발레리나의 모습을 보여주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열정을 다해준 신혜선에게 정말 고맙다. 그녀의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열정이 극에서 어떻게 녹아들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단 하나의 사랑’은 사랑을 믿지 않는 발레리나와 큐피드를 자처한 사고뭉치 천사의 판타스틱 천상 로맨스를 그린다.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정해인♥한지민 ‘봄밤’, 포스터 한 장으로 연애세포 자극 “시선에 주목”

    정해인♥한지민 ‘봄밤’, 포스터 한 장으로 연애세포 자극 “시선에 주목”

    ‘봄밤’이 한지민과 정해인의 아련한 시선을 담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봄밤’에서 메인 포스터를 공개, 누군가에게 시선이 향해 있는 한지민(이정인 역)과 정해인(유지호 역)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봄밤’은 어느 봄날, 두 남녀가 오롯이 사랑을 찾아가는 설렘 가득한 로맨스 드라마다. 잔잔한 일상에 갑작스럽게 찾아온 감정으로 격한 마음의 진동을 겪을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도서관 한켠에서 누군가를 의식하고 있는 한지민과 정해인의 순간이 담겨있다. 들키지 않으려는 듯 조심스러운 몸짓과 흘깃 엿보는 한지민의 시선에는 호기심이 담겨있어 은근한 설렘을 일으킨다. 그런가하면 재미있다는 듯 어딘가를 지켜보는 정해인의 시선 또한 흥미롭다. 엷은 미소를 띄고 허리를 숙여 바라본 시선 끝에는 과연 누가 서 있을지, 두 사람의 호기심 가득한 시선이 궁금해진다. ‘봄밤’은 자신의 행복을 추구하는 도서관 사서 이정인(한지민 분) 역의 한지민과 따스하고 강직한 약사 유지호(정해인 분)로 분한 정해인의 리얼 감성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다. 작위적이지 않고 사랑 그 자체를 오롯이 전할 예정이다. ‘봄밤’은 오는 5월 22일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민정, WIP와 전속계약 “데뷔 30년차, 진화하는 배우”[공식]

    김민정, WIP와 전속계약 “데뷔 30년차, 진화하는 배우”[공식]

    배우 김민정이 WIP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WIP는 30일 배우 김민정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WIP는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인 에잇디크리에이티브가 설립한 배우 전문 레이블로 배우 감우성, 유인영, 정강희, 박신아 등이 소속돼 있다. 박철옥 WIP 대표이사는 “그간 드라마와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배우인 만큼 앞으로도 김민정 배우가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WIP는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새 출발과 전환점을 응원하고, 많은 분들의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1990년 여덟 살 나이에 MBC 베스트극장 ‘미망인’을 통해 연기에 첫발을 내딛은 김민정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매 작품마다 뛰어난 캐릭터 몰입력과 폭넓은 감정선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며 명실공히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로 불리고 있다. 특히 김민정은 지난 해 방영된 tvN ‘미스터 선샤인’에서 쿠도히나 역을 맡아 최고의 연기 내공을 입증해 보인데 이어 최근 방영 중인 KBS ‘국민 여러분!’에서 사채업자 박후자 역을 완벽히 소화해 ‘여성 캐릭터의 새로운 진화’를 보여주고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지난 2004년 드라마 ‘아일랜드’를 통해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받은 김민정은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이어 SBS ‘패션 70s’(2005)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MBC ‘뉴하트’(2008)에서 스스로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 나가며 최고 시청률 32.0%를 기록, 그해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황금연기상을 수상했다. 김민정의 연기는 스크린에서도 빛이 났다. 영화 ‘버스, 정류장’(2002)과 ‘발레교습소’(2004)를 통해 아역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탈피한 그는 2006년 영화 ‘음란서생’에서 왕의 총애를 가장 많이 받는 궁중 실세인 후궁 정빈 역을 맡아 농익은 연기를 보여줬다. 이후 2009년 ‘작전’, 2012년 ‘가문의 영광5-가문의 귀환’, 2013년 ‘밤의 여왕’에 출연하는 등 장르를 가리지 않으며 맡는 배역마다 개성 넘치고 입체적인 연기력으로 ‘명품 배우’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민정은 새 소속사를 통해 “WIP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배우로서 한 걸음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대중과 호흡하는 배우 김민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나, ‘저스티스’ 출연 확정 “미모의 ‘폭탄’ 검사”

    나나, ‘저스티스’ 출연 확정 “미모의 ‘폭탄’ 검사”

    배우 나나가 ‘저스티스’ 출연을 확정지으며 최진혁, 손현주와의 연기 호흡에 기대를 더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저스티스’(극본 정찬미, 연출 조웅, 제작 프로덕션 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이 여배우 연쇄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부딪히며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스릴러. 지난 2017년 네티즌들이 열광했던 장호 작가의 동명의 웹소설이 원작이다. KBS ‘추적 60분’ 등 10여 년간 시사프로그램 교양 작가로 활약하다 드라마에 입문, ‘학교 2017’ 등을 집필한 정찬미 작가와 KBS 드라마스페셜 ‘한여름의 꿈’, 미니시리즈 ‘우리가 만난 기적’ 의 조웅 PD가 의기투합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아우르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나나는 서울중앙지검 형사 3부 검사 ‘서연아’를 연기한다. 검찰총장까지 지낸 아버지를 존경해 검사의 길을 선택했고 대쪽검사였던 아버지의 기질을 물려받아 법을 어기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주저 없이 구속해 서울중앙지검의 유명한 ‘폭탄’으로 통한다. 의문의 미제사건인 여배우 연쇄 살인, 실종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던 중 전 연인이었던 이태경과 검사와 변호사로 다시 만나 치열하게 대립한다. 영화 ‘꾼’의 미모의 사기꾼, 드라마 ‘굿 와이프’ 로펌 조사원, ‘킬잇(Kill it)’ 브레인 형사 등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성장을 보여주며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나나. 열일 행보를 걸으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구축해나가고 있는 그녀는 ‘저스티스’에서 당당하고 프로페셔널한 검사 서연아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다. 제작진은 “나나의 출연이 확정되며 ‘저스티스’의 라인업이 더욱 강력해졌다. 작품마다 팔색조 매력을 보여주는 배우 나나가 최진혁, 손현주와 어떤 연기 호흡을 보여줄지, 그리고 어떤 활약을 펼칠지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KBS 새 수목드라마 ‘저스티스’는 오는 7월 KBS 2TV에서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공식] ‘퍼퓸’ 고준희→고원희 확정 “환상 보디라인 가진 모델”

    [공식] ‘퍼퓸’ 고준희→고원희 확정 “환상 보디라인 가진 모델”

    배우 고원희가 KBS 2TV 새 드라마 ‘퍼퓸’에 주인공으로 출연을 최종 확정지었다. 4일 고원희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배우 고원희가 드라마 ‘퍼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KBS 2TV 새 드라마 ‘퍼퓸’(연출 김상휘, 극본 최현옥)은 인생을 통째로 바쳐 가족을 위해 헌신했지만, 한 가정을 파괴하고 절망에 빠진 중년 여자와 사랑에 도전해볼 용기가 없어서 우물쭈물하다가 스텝이 꼬여버린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고원희는 극 중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가진 모델계의 라이징 스타 민예린(민재희) 역을 맡아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민예린은 세계적인 천재 디자이너와 미남 한류스타를 어장 관리하는 희대의 악녀로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여자이지만 사실은 인생 ‘2회차’의 중년 아주머니라는 비밀을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앞서 해당 역에 고준희가 캐스팅 제의를 받고 출연을 논의 중이었으나, 지난 2일 출연하지 않기로 최종 합의했음을 전한 바 있다. 고원희는 KBS ‘당신의 하우스 헬퍼’,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등의 드라마에 출연해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받았으며 영화 ‘죄 많은 소녀’를 통해 자연스럽고 실감 나는 연기를 선보여 방송계와 영화계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차세대 대세 배우로 등극했다. 이 외에도 고원희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활약,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매 작품마다 빈틈없는 연기력과 본인만의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그간 제안받은 다양한 작품들 중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 중이던 고원희가 ‘퍼퓸’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첫 미니시리즈 주인공으로 어떤 연기와 매력으로 민예린 캐릭터를 완성시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KBS 2TV ‘퍼퓸’은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템’ 주지훈, 신린아와 재회 “몸 소멸” 충격

    ‘아이템’ 주지훈, 신린아와 재회 “몸 소멸” 충격

    ‘아이템’ 주지훈이 드림월드로 이동했고, 조카 신린아와 드디어 재회했다. 하지만 재회의 기쁨도 잠시, 신린아가 빛에 싸여 사라졌다. 안심할 수 없는 일촉즉발 엔딩은 종영을 하루 앞두고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 29-30회에서 지하철 사고로 인해 전복된 열차 안에 갇힌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모인 강곤(주지훈)과 신소영(진세연), 한유나(김유리), 방학재(김민교), 하승목(황동주). 하지만 “이제 어떡할 거죠. 기대되네요”라는 조세황(김강우)에겐 또 다른 계획이 있었다. 강제로 풀려고 하면 터지도록 설계된 시한폭탄을 세은의 몸에 설치해놓은 것. 폭탄을 확인한 강곤은 열차 안에 남기로 결심했고 아이템 추적자들에게 “모두 나가서 시민들을 대피시켜주세요”라고 부탁했다. 함께 나가야 한다며 만류한 신소영. 그녀는 폭탄이 터지기 직전 팩트를 이용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덕분에 강곤과 세은은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이때 정신을 잃으며 긴 꿈을 꾸게 된 강곤은 드림월드 화재 참사 당일과 신소영의 엄마(윤유선), 방학재와 고대수(이정현) 등 여러 사람의 과거를 보게 됐다. 조세황은 기자회견을 열었다. 화원그룹이 건설한 정진역에서 일어난 사고에 사죄를 드리지만, 자신은 일절 사고에 관여되어 있지 않고 이는 모두 강곤의 음모라고 입장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때 한유나가 등장해 “조세황 회장님께서 열차사고를 기획했다는 증거입니다”라며 사고가 났던 열차를 운전했던 기관사와 조세황의 대화가 담긴 녹음 파일을 재생했고 회견장은 술렁였다. 화원 그룹 변호사는 녹음 파일에는 지하철 사고에 대한 언급이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의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엄포를 놓았지만 한유나는 물러서지 않았고, 조세황 사건 담당 판사와 변호사의 영장거래 증거가 담긴 녹음본까지 확보했다. 드디어 조세황의 몰락이 시작됐다. 긴급 주주총회에서 그의 해임 안건을 상정했고 조관(김병기)이 타계했다는 소식과 함께 발표된 유언장에는 그룹의 지분 16%를 아들이 아닌 법인에 증여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운영하라는 유지가 있었기 때문. 뿐만 아니라 한유나의 녹음파일을 증거로 구속영장까지 발부됐다. 한편 조관이 갑자기 세상을 뜬 이유는 드림월드에서 벌어진 사건 때문이었다. 그는 자신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신구철(이대연)에게 모자를 씌우려 몸싸움을 벌이던 중 자신의 모자가 씌어져 몸이 소멸된 것. 하지만 이 과정에서 신구철 역시 건물에서 떨어져 죽음을 맞았다. 그러자 현실세계에 있던 신구철의 몸이 사라졌고 이때 긴 꿈에서 깨어난 강곤은 신소영과 함께 깊은 슬픔에 빠졌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슬픔을 느낄 수 있는 시간조차 없었다. 이성을 잃고 폭주하기 시작한 조세황이 엽총으로 자신의 비서와 형사 팀장 최호준(김도현), 형사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하고 공방으로 향했기 때문. 그는 총성과 함께 강곤을 불러냈고, 아이템 추적자들과 대치했다. 그런데 이때 교도소에서 조세황이 뿌린 향수에 맞았던 방학재가 신소영을 향해 총구를 겨눴다. 그리고 방아쇠까지 당기는 위기의 상황이 벌어졌으나, 강곤과 하승목이 순발력으로 이를 가까스로 막아냈다. 그리고 엽총을 빼앗아 조세황에게 총구를 겨눈 강곤. “그래 쏴. 강곤 너도 똑같은 인간이야”라는 비아냥에도 끝까지 이성을 잃지 않았고 주먹으로 복수를 대신했다. 때마침 경찰차들이 공방에 도착했고 상황은 마무리됐다. 아이템 추적자들과 공방에 모여 있던 강곤은 사진 속에서 점차 사라졌던 다인의 이미지가 다시 살아나고 있음을 발견하고 희망을 되찾았다. 그리고 “다인이와 함께 반드시 돌아올게요”라는 말을 남기고, 팔찌와 반지를 끼고 드림월드로 향했다. 드디어 다인과 재회한 강곤. 그 기쁨은 말로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다인의 몸이 이상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강곤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 팩트에서 아이템을 모두 꺼냈고 그러자 피에로 모자를 포함한 12개의 물건들이 공중으로 날아오르더니 소원의 방의 한 가운데에 빛기둥이 생겨났다. 그리고는 다인 역시 빛에 싸여 소멸되기 시작했다. 그런 다인을 보며 “우리 이제 집에 가자”라며 기둥으로 걸어간 강곤. 그는 조카와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아이템’ 오늘(2일) 밤 10시 MBC 최종회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이템’ 주지훈 vs 김강우, 다시 맞붙는다 “내가 멈출 것 같아?”

    ‘아이템’ 주지훈 vs 김강우, 다시 맞붙는다 “내가 멈출 것 같아?”

    ‘아이템’ 주지훈과 김강우의 마지막 대치가 예고됐다. MBC 월화미니시리즈 ‘아이템’(극본 정이도, 연출 김성욱)에서 강곤(주지훈)의 꿈과 다인(신린아)이 본 미래로 예견된 지하철 사고가 벌어졌다. 강곤은 아이템 팔찌의 힘으로 충돌하려는 열차를 막아 세웠지만 전복된 열차 속에는 사람들이 남아있고, 조세황의 악랄한 계획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https://tv.naver.com/v/5839293)에서 조세황(김강우)은 “기대되네요”라며 새로운 사건을 암시했기 때문. 이런 가운데 강곤과 신소영(진세연)을 비롯한 아이템 추적자들은 전복된 열차에 갇힌 승객들을 대피시키고, 한유나(김유리) 검사는 경찰차들과 함께 조세황의 별장으로 향해 조세황의 계획이 무산될 것인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뿐만 아니라 “내가 여기서 멈출 거라고 생각하지?”라며 비릿한 미소를 짓는 조세황과 “착각 하지 마. 내가 못해도 다른 누군가가 막아”라며 그와 격투를 벌이는 강곤. 어느새 조세황의 장총을 빼앗은 강곤이 그를 향해 총구를 겨눠 긴장감은 절정에 오른다. 강곤은 드림월드 화재 참사 때부터 시작된 조세황과의 악연을 끊어내고 그를 법의 심판대에 세울 수 있을까. 한편 “다인이를 구하려면 아직 한 개가 부족해요”라며 안타까워하는 하승목(황동주)과 “시간이 없어요. 우리 다인이”라며 울부짖는 강곤의 목소리는 소원의 방에 갈 수 있는 방법이 여전히 확실치 않은 것으로 추측되는 바. 또한 강곤이 “미안해. 미안해. 이제 눈 꼭 감는 거야”라며 어린 아이의 손을 잡아, 다인을 만나는 것에 성공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제작진은 “충돌하려는 열차를 막았고 아이템 추적자들이 모두 한 곳에 모였음에도 안심할 수 없는 이야기가 그려진다”며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쫄깃한 전개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곤을 비롯한 아이템 추적자들은 조세황의 계획을 완벽하게 막아낼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강곤은 소원의 방에 가서 다인을 만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는 ‘아이템’ 오늘(1일) 밤 10시 MBC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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