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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은 아름다워’서 ‘남자 김태희’ 꼬리표 떼고 순수남 변신 이상윤

    ‘인생은 아름다워’서 ‘남자 김태희’ 꼬리표 떼고 순수남 변신 이상윤

    “이번에는 ‘엄친아’로 보이면 안 되는데….” 누군가 꼭 갖고 싶어하는 이미지가 다른 이에겐 반드시 깨고 싶은 고정관념이 되기도 하는 법이다.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호섭 역으로 열연 중인 이상윤(29)이 바로 그 경우다. 대중과 미디어는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인 그에게서 잘난 ‘엄친아’(엄마친구 아들)를 발견하기를 원했지만 정작 그 자신은 연기자로서 그 틀을 깨기를 원했다. ●사랑하는 여자 아픔까지 감싸안는 호섭이로 눈도장 “실제 제 자신은 그렇게 능력이 많은 사람이 아닌데, 맡는 배역마다 완벽하고 꽉 짜여진 인물을 연기하려니 좀 부담스러웠어요. 더 멋있는 캐릭터를 고를 수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기존에 해왔던 것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편하고 자유롭게 행동하는 호섭 역이 들어오자마자 ‘덥석’ 하겠다고 했죠.” 극중 호섭은 대학을 중퇴하고, 제주도에서 스킨스쿠버 강사로 활동하는 인물. 화목한 가정에서 집안 일도 잘 거드는 착한 막내 아들이자 여동생에게 ‘바보’라고 놀림을 당할 정도로 순수한 캐릭터다. 부잣집의 똑똑한 변호사(SBS ‘신의 저울’)나 엘리트 대학원생(MBC ‘사랑해 울지마’) 등 이전 드라마들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처음엔 호섭을 무조건 순수하기보다 일탈도 즐기는 좀 불량스러운 캐릭터로 설정했어요. 그런데 감독님이 그 집안 사람은 기본적인 예의 범절이 있기 때문에 큰 테두리를 벗어날 것 같지 않다고 하셨죠. 그래도 외향적인 호섭을 표현하기 위해 머리도 짧게 자르고, 난생 처음 귀도 뚫어보고, 운동으로 몸집도 키우려고 노력했어요.” 하지만 기본적으로 타고난 선한 인상을 바꾸기 쉽지 않다고 생각한 감독도 그의 바른 이미지를 선호했으리라. 덕분에 그는 싹싹한 아들의 이미지와 사랑하는 여자의 아픔까지 감싸안는 순수한 남자의 이미지로 모녀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콱 찍었다. ‘1등 신랑감’으로 말이다. “정말요? 그러면 이 기세를 몰아 흐름이 끊기기 전에 빨리 장가를 가야겠네요. 하하. 근데 실제 저는 설거지나 집안 일을 잘 거들지 않는 좀 무뚝뚝한 아들이에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드라마를 보면서 배신감을 많이 느끼시죠. 연애는 좀 비슷해요. 한 사람에게 빠지면 올인하고 정신을 잘 못차리는 스타일이죠.” ●극중에선 고졸 실제론 서울대… “학벌은 풀어야 할 숙제” 이쯤에서 별명 이야기를 꺼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같은 서울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데뷔 초부터 ‘남자 김태희’로 불렸다. 이는 무명인 그를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지만, 한편으론 내내 연기자 이름 앞에 따라붙는 꼬리표가 됐다. “학벌 하나 믿고 (연예계에) 들어와 대충 하려고 한다.”는 곱지 않은 시선도 있었다. “우리 사회에서 학벌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 처음에는 단지 그 부분 때문에 저와 일을 하고 싶어하는 제작자도 있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학벌은 제가 넘어야 할 과제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작품마다 다른 모습을 선보이고, 강한 인상을 주는 캐릭터로 저에 대한 선입견을 타파하려고 노력합니다.” 학창 시절 튀는 게 싫어서 줄을 서더라도 맨 처음이나 나중이 아닌 중간 자리에 묻혀 있어야 비로소 안심했다는 이상윤. 이렇게 내성적인 그에게 대학 시절 아르바이트 삼아 출연했던 광고 CF는 인생을 통째로 바꿔놓았다. 외동 아들의 갑작스러운 연기자 선언에 불안해하던 부모님도 그의 굳은 결심을 돌려놓진 못했다. “당시 광고 에이전시에서 신인을 발굴하기 위해 모델을 대상으로 연기 수업을 했었어요. 인물에 몰입했을 때의 즐거움과 짧지만 순간적으로 무대 위에서 느껴지는 희열 같은 게 있었어요. 아버지는 안정적인 길을 포기한다고 걱정하셨지만, 그때는 무슨 배짱이 있었는지 연극판에서 밥을 못 벌어 먹고 산다고 해도 연기를 한다면 만족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김수현 작가 드라마에 꼭 출연하고 싶었어요” 연기에 대한 지나친 ‘애착’ 때문에 학사 경고 누적으로 서울대에서 제적됐다가 올해 다시 입학한 그는 2007년 드라마 ‘에어시티’에서 조연으로 데뷔한 지 4년 만에 미니시리즈 주연으로 발탁되는 등 ‘초고속 승진’을 해왔다. 그런데 김수현 작가가 집필하는 ‘인생은 아름다워’는 주·조연에 상관없이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털어놓는다. “김 작가님 작품은 누가 주인공이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인물 캐릭터가 다 살아있죠. 그들의 이야기가 서로 톱니바퀴처럼 한치의 오차 없이 딱 들어맞는 것이 너무 신기해요. 또 연기자의 특성이나 인물이 흘러가는 상황에 들어맞는 대본에 또 한 번 놀라죠. 그래서 많은 연기자들이 비중에 상관없이 김 작가님 드라마에 출연하려고 하는 게 아닐까요?” 이번 작품을 통해 비로소 ‘남자 김태희’가 아닌 ‘연기자 이상윤’이 보인다는 평을 전했더니 표정이 환하게 밝아진다. 그가 밝힌 자신의 콤플렉스는 185㎝의 큰 키 때문에 구부정한 자세와 화면에서 실제보다 조금 커 보이는 얼굴이다. 마지막으로 많은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그의 이상형을 물었다. “외모는 제 눈에 예쁘면 되고요, 화목한 가정 환경에서 자란 여성이었으면 좋겠어요. 극 중 호섭이 연주(남상미)에게 느끼는 감정처럼 만나면 두근거리고 느낌이 잘 통해서 자꾸만 생각나는 사람이요. 그런데 5년 안에 찾을 수 있을까요?” 말하고도 쑥스러운 듯 두 볼이 붉어지는 이상윤. 볼수록 드라마 속 호섭의 모습이 겹쳐 보였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대통령 된 미실 만나 볼까

    대통령 된 미실 만나 볼까

    하반기 안방극장에 ‘대권’이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그동안 정치 드라마나 영화에서 대통령이나 그 가족들이 등장인물로 나온 적은 있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금기의 대상이 아닌 미니시리즈의 주요 소재로 급부상하고 있다. 다음 달 첫 전파를 타는 SBS 수목드라마 ‘대물’과 KBS 2TV가 12월 선보일 ‘프레지던트’는 각각 대권에 도전하는 정치인의 이야기다. 올해 대권 드라마의 특징은 대통령에 도전하는 정치인의 대권 레이스를 본격적으로 그리며 대통령에 당선된 후의 이야기도 자세히 곁들인다는 점이다. 이 두 작품은 나란히 만화를 원작으로 삼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SBS ‘대물’은 박인권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우리나라에 최초로 여자 대통령이 탄생한다는 스토리다. KBS ‘프레지던트’는 일본 가와구치 가이지의 만화 ‘이글’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한국판 오바마’ 장일준이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이야기다. 두 작품의 주인공이 인권변호사로 설정된 것도 공통점이다. ‘대물’은 아나운서 출신 서혜림이 대선에 출마해 우여곡절 끝에 대통령에 당선되는 이야기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고현정이 주인공 서혜림 역을 맡았다. 서혜림은 종군기자였던 남편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죽은 사건을 계기로 방송사와 국가를 상대로 항의하다 모진 굴곡을 겪으며 강해진다. 서혜림은 친서민정책을 펴면서도 강대국 앞에서도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킬 줄 아는 강한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준다. 여기에 훈남 정치인 강현석, 제비 출신 하류를 등장시켜 여성 대권 주자의 삼각 멜로도 비중 있게 담는다. ‘프레지던트’의 장일준은 평범한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나 명문대 법대에 합격한 수재로 유신정권 때 학생운동을 하던 중 일생일대의 사건에 휘말리며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인권변호사를 거쳐 3선 국회의원이 된 그는 이념, 지역감정, 계층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새로운 나라를 만들고자 대통령에 도전한다. 드라마 관계자들은 대통령만큼 매력적이고 극적인 직업의 인물이 없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허웅 SBS 드라마국장은 “대통령중심제 하에서 모든 사회적 기조를 흔드는 대권의 모든 과정을 다루는 것 자체가 극적”이라면서 “그 속에서 좋은 정치, 희망의 정치를 보여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라고 말했다. ‘프레지던트’의 연출을 맡은 김형일 PD는 “대통령 드라마의 등장은 이제는 우리 사회도 대통령 이야기를 할 수 있을 만큼 성숙해졌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면서 “대통령이라는 지위에 있는 사람이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삶을 사는지 그려보자는 분위기가 조성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안방 아줌마 파워 대중문화 쥐락펴락

    안방 아줌마 파워 대중문화 쥐락펴락

    ‘아 줌마는 대중문화의 기둥?’ ‘아줌마’들이 TV에 미치는 영향력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유행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주부들은 물론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젊은 감각을 유지하는 4050 ‘루비족’들은 드라마를 넘어 예능, 케이블 TV 시청률을 좌우하는 대중문화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송가에서는 일찍이 ‘줌마렐라’, ‘줌마테이너’라는 신조어를 통해 이들의 영향력을 예고했지만, 요즘 드라마는 아줌마의 마음과 통하지 않고는 좀처럼 높은 시청률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말 TV 시청률만 들여다봐도 대중문화 전반에 끼치는 ‘아줌마 파워’를 쉽게 알 수 있다. # 대가족·외도 드라마 시청률 고공행진 KBS 2TV 주말연속극 ‘결혼해주세요’는 ‘솔약국집 아들들’, ‘수상한 삼형제’에 이어 수도권 시청률 30%를 넘어섰다. 이 드라마는 남편의 외도에 실망한 주인공 남정임(김지영)이 “잠깐이라도 누구 며느리, 누구 마누라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독립 선언이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가파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렸다. 오후 9, 10시대에 드라마 두 편을 연속 방송하는 SBS도 홈드라마적 성격에 미니시리즈의 감각을 절충하는 등 기혼 여성들의 입맛에 맞춘 ‘타 깃 마케팅’으로 톡톡한 재미를 보고 있다. 이혼한 여주인공과 연하남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이웃집 웬수’나 대가족 중심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엮은 ‘인생은 아름다워’는 모두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이제 시청률 50%대까지 넘보는 ‘제빵왕 김탁구’의 국민적 인기에도 어김없이 ‘아줌마 파워’가 작용한다. 이 작품은 애초에 구일중(전광렬)-서인숙(전인화) 부부의 불륜과 한승재(정성모), 김미순(전미선) 등 부모 세대의 갈등과 욕망을 자극적으로 그려 통속적이라는 비난도 받았지만, 중년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들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반면 아직 방송 초반이기는 하지만 10대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KBS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학원물인 MBC 수·목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방영 첫 주 한 자릿수의 시청률을 맴돌아 방송가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뷰티 등 맞춤 제공” 케이블TV 상한가 물론 인터넷 다운로드를 통해 드라마를 보는 젊은층에 비해 실시간 TV 시청을 즐기는 주부들의 시청 패턴이 이같은 결과를 초래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방송가에서는 안정된 경제적 기반을 바탕으로 높은 구매력을 가진 이들이 TV 광고 시장에서 갖는 파워 때문에 함부로 무시할 수 없는 입장이다. 최근 한 여성 인터넷 사이트에는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 역으로 등장하는 김정은의 이른바 ‘청담동 며느리룩’이 화제를 모았다. 극 초반 상류층 며느리로 등장하는 김정은이 착용한 목걸이와 의상, 가방 등은 방송 직후 인터넷에 브랜드명과 가격 및 제품에 대한 의견들이 올라온다.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직장맘’ 김희정(가명·36)씨는 “업무와 가사를 병행하다 보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야외 활동을 하기 쉽지 않아 드라마를 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요즘 유행하는 패션과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도 얻는다.”면서 “아줌마들에게 드라마는 빠지지 않는 이야기 소재이자 중요한 정보 습득의 창구”라고 말했다. 때문에 케이블 업계에서는 이들에게 맞춘 프로그램을 쏟아내고 있다. 온스타일, 스토리온, 올리브, 패션엔, 엘르 엣티비 등 여성 전문 케이블 채널은 자녀 교육은 물론 뷰티, 스타일 등 맞춤 정보 프로그램으로 높은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케이블 업계 관계자는 “주로 낮시간대 시청이 잦은 주부들의 필요에 맞춘 프로그램은 시청률뿐만 아니라 광고 효과도 높다.”고 말했다. # “일상속 공감 자극” vs “콘텐츠 질 하락” 방송 관계자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일본 등 해외의 경우처럼 주부들이 가사에만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각종 콘텐츠를 소비하는 대중문화의 한 축으로 당당히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분석하면서도 지나치게 수요자를 의식해 비슷한 내용의 창작물만 반복한다면 업계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SBS ‘이웃집 웬수’와 ‘인생은 아름다워’의 김영섭 책임프로듀서(CP)는 “아줌마들의 사회·경제적인 능력이 상승하면서 자아 실현과 사회적 성공 등 시대 변화에 따라 다룰 수 있는 소재도 다양해졌다.”면서 “일단 일상에서의 ‘공감’이라는 코드를 맞추면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 영향력은 더욱 폭발적이다. 스토리가 탄탄하다면 꼭 톱스타가 나오지 않아도 작품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는 장점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나치게 아줌마 코드에만 맞춘 콘텐츠는 결국 질적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씨는 “인생에 대한 연륜이나 중년의 꿈 등 새로운 가치를 조명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적은 제작비를 들여 일상에 천착한 내용을 다루다 보니 비슷한 소재가 반복되고 자극적인 코드의 막장드라마가 탄생하는 것”이라면서 “이는 드라마의 획일화로 이어져 새로운 시도나 실험적인 작품의 제작을 저해해 대중문화의 질적 하락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무한도전, ‘WM7’ 시청률+감동 1위…“역시 무한도전!”

    무한도전, ‘WM7’ 시청률+감동 1위…“역시 무한도전!”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 특집 ‘WM7’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전회 시청률(13.5%)에 비해 무려 2.7%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프로레슬링 도전기인 ‘무한도전-WM7’은 10주 연속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하지만 방송 시작 전부터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을 우롱했다”는 논란을 비롯,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경기 직전 무한도전 멤버들의 긴장된 모습과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력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웃음을 주기 위해 그대의 연예인이 되겠다’, 감동”, “역시 무한도전!” 등 열광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시청률 역시 1위로 올라섰다. 지난 주 방송에서 ‘무한도전’은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시청률이 뒤졌지만, 4일에는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SBS ‘스타킹’은 11.4%,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에는 가수 타이거 JK와 윤미래가 1년 만에 다시 출연해 ‘무한도전-WM7’ 레슬링대회의 축하무대를 꾸미기도 했다. 사진 = MBC,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아기’ 낙태 강요…태진아 살인자" 비난▶ 초속 2,000km 태양폭풍 2013년 5월 지구 공습 ?▶ 이시영, ‘여권사진’ 방송 최초공개…’앳된 청초함’▶ ’요일별 직장인 표정’ 업그레이드 출시…15종 특별세트▶ 미코 이지선, 세계적인 각선미 노출시켜 ‘후끈’▶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특집’ 10회…“대단해vs무모해”

    무한도전, ‘프로레슬링 특집’ 10회…“대단해vs무모해”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프로레슬링 특집 ‘WM7’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프로레슬링 도전기인 ‘무한도전-WM7’은 10주 연속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하지만 방송 시작 전부터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을 우롱했다”는 논란을 비롯,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경기 직전 무한도전 멤버들의 긴장된 모습과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력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웃음을 주기 위해 그대의 연예인이 되겠다’ 감동”, “역시 무한도전!” 등 열광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시청률 역시 1위로 올라섰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전회 시청률(13.5%)에 비해 무려 2.7%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반면 일각에서는 ‘무한도전’의 프로레슬링 도전이 “지나치게 무모했다”는 지적도 나타났다. 뇌진탕과 갈비뼈 골절 등 멤버들의 부상이 심해지자 “프로그램의 안전 불감증이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되기도 했다. 호평 일색인 프로그램 게시판에도 “감동적이었지만 더는 위험한 도전은 안했으면 좋겠다”, “다음부터는 부상 위험이 있는 도전은 자제해 달라” 등 무한도전 멤버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의견이 눈에 띄기도 했다. 사진 = MBC,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쳤어-Gee, 거꾸로 논란…음란송 vs 조작설▶ ’남격’ 배다해, 박칼린 호통에 눈물 "건들+기교, 문제"▶ 해외봉사 문제스타 A, 진정한 스타선행에도 ‘흙탕물’▶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 망언…"근데 왜 벗어?"▶ 루니, 매춘부와 또 섹스스캔들…아내 임신중 7차례 관계▶ ’홍대 계란녀’ 화려한 과거사 vs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앗 뜨거’
  • 무한도전, ‘WM7’ 또한번 인정 “무한감동+시청1위”

    무한도전, ‘WM7’ 또한번 인정 “무한감동+시청1위”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 특집 ‘WM7’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또 한 번 사로잡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의 프로레슬링 도전기인 ‘무한도전-WM7’은 10주 연속 미니시리즈 형식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하지만 방송 시작 전부터 “‘무한도전’이 프로레슬링을 우롱했다”는 논란을 비롯,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경기 직전 무한도전 멤버들의 긴장된 모습과 혼신의 힘을 다하는 노력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었다. 프로그램 게시판에는 “‘웃음을 주기 위해 그대의 연예인이 되겠다’ 감동”, “역시 무한도전!” 등 열광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시청률 역시 1위로 올라섰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전국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전회 시청률(13.5%)에 비해 무려 2.7%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다. 지난 주 방송에서 ‘무한도전’은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인 SBS ‘스타킹’에 시청률이 뒤졌지만, 4일에는 동시간대 1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SBS ‘스타킹’은 11.4%,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은 5.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MBC ‘무한도전’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유명인·세계경제 스캔들 궁금하세요?

    타이거 우즈와 버나드 매도프. 최근까지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를 시끄럽게 만든 스캔들의 주인공들이다. 골프황제 우즈는 수많은 내연녀를 거느린 섹스중독자로 본색을 드러낸 뒤 결국 이혼 서류에 도장을 찍었다. 나스닥 증권거래소 회장을 역임한 매도프는 다단계 금융 사기로 최대 규모의 피해자를 발생시킨 뒤 감옥에서 복역 중인데 압수당한 그의 고가 사치품이 최근 경매시장에 나와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스캔들의 뒤에는 항상 성(性)과 돈이 도사리고 있다. 역사에는 이들처럼 탐욕과 쾌락에 눈이 멀어 제 발등을 찍은 유명인사들이 허다하다. 그런 인물과 사건들이 궁금한가? 최근 출간된 ‘세계 경제를 뒤바꾼 20가지 스캔들(포천 편집부 지음, 김선희 옮김, 서돌 펴냄)’과 ‘스캔들의 심리학(에드 라이트 지음, 정미나 옮김, 에버리치홀딩스 펴냄)’을 들춰보라. ‘세계 경제를’은 미국 경제전문잡지 ‘포천’이 지금까지 실었던 경제스캔들 기사를 골라 엮은 책이다. 가깝게는 회계부정의 상징이 된 에너지 기업 엔론,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한국까지 불안하게 했던 미 연방저당공사 페니 메이 사건부터 멀게는 금광 사기로 전 세계를 우롱한 브리엑스, 성냥 생산으로 쌓은 재산을 증권 사기로 다 날리고 목숨을 끊은 이바르 쿠르거의 비극까지 1933년 이후 미국과 유럽에서 일어난 20건의 사건을 담았다. 책은 뒷이야기도 전한다. 특히 해당 사건이 가져온 긍정적인 효과를 보면 아이러니다. 뉴욕증권거래소, 미국식품의약국, 내부자거래금지법, 증권거래위원회 등은 사건 재발을 막자는 여론과 규제 의지에서 비롯된 결과물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마크 호닥 뉴욕대 교수의 말처럼 “규모가 어떻든 간에 스캔들은 규제 욕망”을 불러일으켰다. 이에 비춰 볼 때 최근 청문회에 나온 인사들이 벌인 공통의 불법행위를 삐딱하게만 볼 일은 아닐 듯. 우리사회의 강력한 규제 욕망을 타오르게 만들었으니 말이다. ‘스캔들’은 제목만 봐서는 ‘왜?’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이 들어 있을 법하다. 그런 기대를 갖고 책을 집는다면 곤란하다. 인간의 욕망을 분노, 시기, 고집, 탐식, 탐욕, 정욕, 교만, 나태, 허망 등 아홉 가지로 나누고 지금까지 일어났던 스캔들을 분류해 실었다. 프로이트니 융이니 하는 정신분석학자들의 골 아픈 이론 따윈 관심 없는, 마치 미니시리즈 보듯 해외 유명인사들의 스캔들 내막을 보고자 하는 사람에겐 딱이다. 우즈 이전에 최악의 성추문을 자랑했던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모니카 르윈스키 스캔들’, 수십년 전 성폭행으로 최근 체포됐던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비극 등 현대 인물들은 물론 사드 백작, 예카테리나 2세 등 세계사에 등장했던 인물들도 나온다. 두 책의 역할은 스캔들 사례집으로 족하다. 한국 독자의 정서에 맞지 않는 번역의 문제를 이 책들도 피해가지 못했다. 각 1만 6000원, 2만 2000원.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NTN포토] 정소민, ‘각선미 드러낸 반바지 패션’

    [NTN포토] 정소민, ‘각선미 드러낸 반바지 패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소민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현중, ‘앗! 내 왕반지가’

    [NTN포토] 김현중, ‘앗! 내 왕반지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현중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떨어진 장신구를 줍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난스런 키스’ 화이팅!

    [NTN포토] ‘장난스런 키스’ 화이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혜영 김현중 정소민 이태성 이시영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현중의 그녀’ 정소민, ‘우유빛 피부 자랑’

    [NTN포토] ‘김현중의 그녀’ 정소민, ‘우유빛 피부 자랑’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소민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현중, ‘IQ210의 엄친아 백승조’

    [NTN포토] 김현중, ‘IQ210의 엄친아 백승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현중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현중, ‘엄친아 백승조의 미소’

    [NTN포토] 김현중, ‘엄친아 백승조의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현중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다정한 김현중, ‘(정)소민아 이쪽을 봐’

    [NTN포토] 다정한 김현중, ‘(정)소민아 이쪽을 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현중 정소민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오하니’ 정소민, ‘귀여운 미소’

    [NTN포토] ‘오하니’ 정소민, ‘귀여운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소민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태성, “상대방을 열렬히 사랑해 본 역할 없었다”

    [NTN포토] 이태성, “상대방을 열렬히 사랑해 본 역할 없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태성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정혜영, ‘김현중이 제 아들이에요’

    [NTN포토] 정혜영, ‘김현중이 제 아들이에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혜영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김현중 “‘꽃남’서 지적받은 발음, 코르크 물고 연습중”

    김현중 “‘꽃남’서 지적받은 발음, 코르크 물고 연습중”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이 화제작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을 당시, 지적받았던 발음을 연습중이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발음을 제대로 하려고 노력중"이라며 "와인 코르크를 세로로 물고 대사 연습을 했다. 내가 들어도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들이 놀랄만큼 연기력이 성장하진 않았지만 많이 노력했다는 걸 느낄 수 있게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말로 전작 ‘꽃남’ 때보다 발전한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NTN포토] 김현중, “툭툭 뱉는 듯한 말투 연습했다”

    [NTN포토] 김현중, “툭툭 뱉는 듯한 말투 연습했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현중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물마시는 모습도 귀여운 정소민’

    [NTN포토] ‘물마시는 모습도 귀여운 정소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정소민이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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