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니시리즈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 내한 공연
    2026-03-2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41
  • 고성희, 치어복에서 수영복까지 ‘이연희 위협하는 완벽 몸매’

    고성희, 치어복에서 수영복까지 ‘이연희 위협하는 완벽 몸매’

    ‘미스코리아’에 출연 중인 배우 고성희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14회에서 이연희 고성희가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치어리더의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희 고성희는 ‘미스코리아’에서 ‘미스코리아 서울 미’와 ‘미스코리아 서울 진’ 자격으로 본선 대회에 진출, 막강 라이벌 연기를 펼치고 있다. 제작사 측이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에는 풋풋하고 귀여운 치어리더의 모습으로 변신한 이연희 고성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치어리더로 변신한 이연희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고 고성희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섹시함을 강조했다.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변신 이후 이연희 부럽지 않은 몸매를 자랑한 고성희에 관심이 모아졌다. 고성희는 앞선 방송에서는 수영복을 입고 완벽한 몸매를 드러낸 바 있다. 고성희는 현재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에 재학 중이며 지난 2012년 영화 ‘분노의 윤릭학’을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지난해 배우 하정우가 메가폰을 잡은 ‘롤러코스터’에 출연했다. 아버지는 외교안보연구원으로 외교관을 가르치는 교수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변신 귀엽다”,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변신 매력 있어”,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잘 어울리네”,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복장 입으니 개미허리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변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연희 라이벌에 눈길

    ‘미스코리아’ 이연희 라이벌에 눈길

    3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14회에서 이연희 고성희가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치어리더의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미스코리아’에서 ‘미스코리아 서울 미’와 ‘미스코리아 서울 진’ 자격으로 본선 대회에 진출, 막강 라이벌 연기를 펼치고 있다. 치어리더로 변신한 이연희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고 고성희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섹시함을 강조했다. 방송 이후 주인공인 이연희 부럽지 않은 몸매와 미모를 자랑한 고성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아찔한 몸매 대결

    ‘미스코리아’ 아찔한 몸매 대결

    3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14회에서 배우 이연희가 치어리더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사 측이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에는 풋풋하고 귀여운 치어리더의 모습으로 변신한 이연희와 고성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 치어리더 복장이 잘 어울리네”, “개미허리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이연희, 치어복 입고 완벽 몸매 뽐내

    ‘미스코리아’ 이연희, 치어복 입고 완벽 몸매 뽐내

    3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14회에서 배우 이연희가 치어리더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사 측이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에는 풋풋하고 귀여운 치어리더의 모습으로 변신한 이연희와 고성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두 사람 모두 치어리더 복장이 잘 어울리네”, “개미허리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치어복 입고 화끈 몸매 대결

    ‘미스코리아’ 치어복 입고 화끈 몸매 대결

    3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14회에서 이연희 고성희가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치어리더의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미스코리아’에서 ‘미스코리아 서울 미’와 ‘미스코리아 서울 진’ 자격으로 본선 대회에 진출, 막강 라이벌 연기를 펼치고 있다. 치어리더로 변신한 이연희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고 고성희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섹시함을 강조했다. 방송 이후 주인공인 이연희 부럽지 않은 몸매와 미모를 자랑한 고성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개미허리+아찔 각선미’ 헉 소리나는 몸매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개미허리+아찔 각선미’ 헉 소리나는 몸매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배우 이연희 고성희가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3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14회에서 이연희 고성희가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치어리더의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연희 고성희는 ‘미스코리아’에서 ‘미스코리아 서울 미’와 ‘미스코리아 서울 진’ 자격으로 본선 대회에 진출, 막강 라이벌 연기를 펼치고 있다. 제작사 측이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에는 풋풋하고 귀여운 치어리더의 모습으로 변신한 이연희 고성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치어리더로 변신한 이연희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고 고성희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섹시함을 강조했다. 네티즌들은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변신 귀엽다”,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변신 매력 있어”,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잘 어울리네”, “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복장 입으니 개미허리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이연희 고성희 치어리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오지영 VS 김재희, 불꽃대결

    ‘미스코리아’ 오지영 VS 김재희, 불꽃대결

    30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14회에서 이연희 고성희가 귀여움과 섹시함을 겸비한 치어리더의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미스코리아’에서 ‘미스코리아 서울 미’와 ‘미스코리아 서울 진’ 자격으로 본선 대회에 진출, 막강 라이벌 연기를 펼치고 있다. 치어리더로 변신한 이연희는 양갈래로 머리를 묶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고 고성희는 긴 웨이브 머리를 늘어뜨리고 섹시함을 강조했다. 방송 이후 주인공인 이연희 부럽지 않은 몸매와 미모를 자랑한 고성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청률 고공행진 ‘별에서 온 그대’ 속 트렌디 드라마 흥행 공식을 찾아라

    시청률 고공행진 ‘별에서 온 그대’ 속 트렌디 드라마 흥행 공식을 찾아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열기가 뜨겁다. 주 중 미니시리즈가 시청률 20%를 넘기기 힘든 분위기에서 6회 만에 24.5%를 기록했다. 한류스타 전지현과 김수현의 조합, 외계인과 톱스타의 사랑이라는 판타지가 ‘별그대’의 인기 요인으로 꼽히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별그대’에는 최근 트렌디 드라마에 흥행 공식으로 자리 잡은 요소들이 빠짐없이 담겨 있다. 지난해부터 방송가에선 두셋 이상의 장르를 한데 뒤섞은 복합장르 드라마들이 사랑받았다. 조선시대 반인반수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픽션 사극 ‘구가의 서’(MBC), 로맨틱 코미디에 호러를 접목해 ‘로코믹 호러’로 불린 ‘주군의 태양’(SBS) 등이 대표적이다.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법정 드라마 위에 판타지와 스릴러, 연상연하 남녀의 로맨스를 펼쳐 내 시청률이 24%까지 치솟았다. ‘별그대’는 복합장르 드라마 열풍의 정점에 서 있다. 400년 전 조선에 불시착한 외계인과 톱스타의 사랑으로 판타지 로맨스의 틀을 갖춘 데다 매회 코믹 에피소드들이 쏟아진다. 톱스타 천송이(전지현)의 일상을 통해 연예계 뒷이야기를 훔쳐볼 수 있고, 재경(신성록)의 연쇄살인과 검사 유석(오상진)의 추적이 시작되면서 미스터리극의 긴장감도 더해졌다. 신입사원 휘경(박해진)은 직장 드라마 속 코믹 요소를, 그를 짝사랑하는 세미(유인나)는 삼각멜로를 이끌고 있다. 외계인 도민준(김수현)이 400년 전을 회상할 때는 사극으로 전환된다. ‘하이브리드’ 수준의 장르 만찬이다. 최근 드라마에서 중시되고 있는 ‘디테일’도 충실하다. tvN ‘응답하라’ 시리즈가 소품과 음악, 설정 등 1990년대를 복기하는 세밀한 디테일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는 동안 KBS ‘총리와 나’와 ‘예쁜 남자’ 등 비현실적인 설정을 바탕에 둔 드라마들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 ‘별그대’는 판타지에 가까운 러브 스토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사실감 있는 장면과 대사를 십분 활용한다. 도민준이 400년 동안 조선에서 살아왔다는 설정은 선비와 근대 신지식인, 1970년대 장발청년 등 1인 10역을 통해 그럴듯하게 소개된다. 또 “병자년 방죽 부린다”는 조선 말기 비속어와 1950년대 사상계에 실린 논문의 구절을 줄줄 읊는다. 천송이를 비롯한 톱스타들은 대종상과 청룡영화제, 디스패치를 언급하고 이들의 소식은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생중계된다. 톱스타들에 대한 가십이 떠도는 인터넷 뉴스나 커뮤니티는 실제 웹사이트 화면을 가져왔다. 외계인과 톱스타라는 비현실적인 캐릭터가 ‘실제로 있는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상상력을 안겨 주는 장치다. ‘별그대’는 한편으론 ‘예능 같은 드라마’다. 다른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을 넘나들며 재미있는 대사를 뽑아내는 솜씨는 예능의 문법에 가깝다. “북한에서 왔니?”(‘은밀하게 위대하게’에 출연했던 김수현에게), “넌 얼굴이 딱 아나운서 얼굴이다.”(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에게) 같은 대사들이 넘쳐 난다. ‘엽기적인 그녀’, ‘해를 품은 달’ 등 배우들의 이전 작품을 패러디하기도 한다. 드라마와 예능의 접목은 예능 작가들의 드라마 진출과 맞물린 추세다. ‘응답하라’ 시리즈의 이우정 작가, ‘너목들’의 박혜련 작가, tvN ‘나인’의 송재정 작가 등은 기존 드라마와 차별화된 캐릭터와 에피소드, 구성으로 방송가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드라마에 버무려진 예능의 코믹 요소는 인터넷에 올라온 1~2분 분량의 클립을 통해 장면별 웃음 포인트에 주목하는 시청자들의 성향과 맞아떨어진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KBS 연기대상 김혜수 SBS 이보영 대상 수상

    KBS 연기대상 김혜수 SBS 이보영 대상 수상

    지난 31일 밤 열린 지상파 방송사들의 연말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김혜수(왼쪽·43)와 이보영(오른쪽·34)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2013 KBS 연기대상’에선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주인공 미스 김을 열연한 김혜수가 대상을 받았다. 김혜수는 “(수상을) 예상할 만도 했지만 제외된다 해도 특별할 것은 없었다”며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드라마를 했다는 게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연기상은 ‘굿 닥터’의 주원과 ‘비밀’의 지성·황정음이 각각 받았다. 드라마 ‘굿 닥터’와 ‘비밀’은 각각 7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기염을 토했다. 같은 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열린 ‘2013 SBS 연기대상’에선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국선변호사 장혜성을 연기한 이보영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보영은 “신랑(지성)이 드라마 ‘너목들’을 빨리 잊어야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조언을 했다. 하지만 그렇게 잊기에는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던 기억이니 가슴에 묻고 더욱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배우 조인성은 SBS 드라마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배우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을 받았다. 최우수연기상 장편드라마 부문은 전광렬(열애)과 남상미(결혼의 여신), 중편드라마 부문은 이민호(상속자들)와 이요원(황금의 제국), 미니시리즈 부문은 소지섭(주군의 태양)과 송혜교(그겨울 바람이 분다)에게 돌아갔다. 앞서 지난달 30일 열린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선 드라마 ‘기황후’의 여주인공 하지원(35)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 신은경 “수지 수상소감 전혀 불편하지 않아…도와주고 싶었다”

    신은경 “수지 수상소감 전혀 불편하지 않아…도와주고 싶었다”

    배우 신은경이 MBC 연기대상 시상식 수지 수상 소감과 관련해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고 밝혀 논란에 종지부를 찍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0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수지는 ‘구가의서’로 ‘여왕의 교실’의 고현정, ‘메디컬탑팁’의 정려원, ‘7급공무원’ 최강희 등 쟁쟁한 선배 배우들을 제치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수지의 수상소감은 곧 태도 논란을 불러왔다. 수지는 수상 소감을 말하다 몸을 크게 흔들리며 카메라 앵글에 벗어나는가 하면 미처 수상소감을 준비 못해 말을 매끄럽게 하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수지는 드라마 제작진과 수많은 소속사 관계자는 물론 가족과 애완견의 이름까지 일일이 거론하며 3분 동안 수상소감을 이어갔다. SBS E연예뉴스에 따르면 신은경은 시상식 이후 불거진 수지 수상소감 논란에 대해 “나중에 방송을 통해서 봤는데 전혀 불편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아니었다. 최근 많은 스케줄 때문에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해서 다소 피곤했었다. 후배 연기자 수지가 당황해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워서 어떻게라도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바라봤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 수지 수상소감에 불쾌한 심정이 아닌 선배로서 안쓰러운 마음으로 봤다는 것. 신은경은 “베테랑 선배 연기자들도 시상대에 서면 머리가 하얘지고 기억했던 걸 다 잊어버린다. 나 역시 6년 동안 함께 일한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름을 잊어 버렸다. 조금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애정 어린 말을 잊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상 소감 뒤 조재현 소감 화제 “일일이 호명하지 않겠다” 왜?

    수지 수상 소감 뒤 조재현 소감 화제 “일일이 호명하지 않겠다” 왜?

    수지 수상소감 논란에 조재현도 ‘맞불 소감’ 화제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탄 수지의 수상소감과 싸늘한 표정을 지은 조재현의 얼굴이 교차되며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날 조재현은 수지의 수상소감을 의식한 듯 의미심장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30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수지는 ‘구가의서’로 ‘여왕의 교실’의 고현정, ‘메디컬탑팁’의 정려원, ‘7급공무원’ 최강희 등 쟁쟁한 선배 배우들을 제치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수지의 수상소감은 곧 태도 논란을 불러왔다. 수지는 수상 소감을 말하다 몸을 크게 흔들리며 카메라 앵글에 벗어나기도 했다. 수지는 미처 수상소감을 준비 못해 말을 매끄럽게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도 수지는 드라마 제작진과 수많은 소속사 관계자는 물론 가족과 애완견의 이름까지 일일이 거론하며 3분 동안 수상소감을 이어갔다. 수지가 수상소감을 밝히던 순간 MBC 연기대상에 참석한 조재현, 신은경 등의 무표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시청자와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다. 조재현의 표정은 무표정을 넘어 싸늘한 것으로 묘사돼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조재현의 뼈 있는 수상 소감도 화제가 됐다. 조재현은 이날 ‘황금연기상’을 김상중, 정보석과 공동 수상한 뒤 ”3명이 서 있으니 가수인 줄 알았다. 노래해도 될 것 같다”면서 “3명이나 수상한 만큼 고마운 사람들을 일일이 호명하지는 않겠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연기대상’ 대상 김혜수 “대상 짐작하기도 했다” 화끈한 미스김

    ‘kbs 연기대상’ 대상 김혜수 “대상 짐작하기도 했다” 화끈한 미스김

    ‘kbs 연기대상’ 대상 김혜수 배우 김혜수가 2013 KBS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배우 김혜수가 31일 열린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3 KBS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김혜수는 KBS 2TV ‘직장의 신’에서 ‘미스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혜수는 대상을 예상 했느냐는 질문에 “대상을 짐작하기도 했지만 사실 초반에 방송된 드라마였고, 16부작 미니시리즈라 상을 받지 못한다고 해도 괜찮았다”며 웃었다. 이어 김혜수는 “오랜만에 선택한 드라마였는데 도전하는데 우려가 되기도 했다”며 “그 만큼 신선한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언제나 느끼지만 이 드라마를 통해 ‘협업’의 중요함을 또 느꼈다”며 “드라마를 통해서지만 저 스스로, 주변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던 것도 행운이었다”고 덧붙였다. <2013 KBS 연기대상 수상 명단> ▲대상 - 김혜수 ▲최우수상 - 지성, 주원, 황정음 ▲작가상 - 문영남(왕가네 식구들) ▲네티즌상 - 주원, 황정음 ▲우수연기상(중편드라마) - 주상욱, 문채원 ▲우수연기상(미니시리즈) - 오지호, 윤아 ▲우수연기상(장편드라마) - 조성하, 조정석, 이미숙, 이태란 ▲우수연기상(일일극) - 김석훈, 이소연 ▲방송3사 드라마 PD가 뽑은 연기자상 - 주원 ▲조연상 - 배수빈, 이다희 ▲베스트커플상 - 조정석/아이유, 오지호/김혜수, 이범수/윤아, 지성/황정음, 주원/문채원 ▲신인상 - 정우, 한주완, 아이유, 경수진 ▲인기상 - 지성, 문채원 ▲청소년연기상 - 연준석, 김유빈 ▲연작·단막극상 - 유오성, 최다니엘, 보아,한예리 사진 = KBS (‘kbs 연기대상’ 대상 김혜수)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태도논란, 수상 소감 중 몸 흔들며 애완견 언급? ‘네티즌은..’

    수지 태도논란, 수상 소감 중 몸 흔들며 애완견 언급? ‘네티즌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수상소감 태도논란’에 휩싸이자 네티즌들이 그를 옹호하고 나섰다. 수지는 지난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소감을 전하던 중 산만한 태도로 논란을 야기했다. 이에 팬들은 그를 옹호하고 나섰다. 수지는 이날 상을 받으며 호명할 사람들의 이름을 기억하려고 애쓰는 가운데 몸을 심하게 흔드는 모습으로 일부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이에 MC를 맡은 이승기는 “자주 가는 단골집 이름 이야기해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수지 태도논란에 네티즌은 “수지 태도논란..좀 산만하긴 했지만 태도논란까지는 아닌 듯”, “수지 태도논란..왠지 억울할 것 같다”, “수지 태도논란. 작은 문제 같은데”, “수지 태도논란..캡처가 이상하게 된 듯”, “수지 태도논란..좀 심하긴 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수지 태도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수지, 태도 논란 휩싸여…왜 그랬나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수지, 태도 논란 휩싸여…왜 그랬나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받은 수지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수지는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MBC 방송센터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구가의 서’에 출연했던 수지는 이날 MBC 연기대상에서 ‘여왕의 교실’의 고현정, ‘메디컬탑팀’의 정려원, ‘7급공무원’의 최강희 등 쟁쟁한 선배 연기자들을 제치고 최우수상을 수상해 이변을 낳았다. 하지만 MBC 연기대상 방송 후 인터넷에는 수지의 수상 자격을 비롯해 소감을 밝히는 태도에도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상을 받은 수지는 “부족한 저에게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드라마 찍으면서 고생하신 분들이 너무 많다. 좋은 글 써주신 강은경 작가님, 신우철 감독님과 스태프들, 너무 많이 다쳤던 액션 팀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면서 2분 30초간 수상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수지는 소감을 밝히는 과정에서 몸을 옆으로 기울이거나 갑자기 웃는 등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또 이변을 일으킨 수상자라는 타이틀에 무색하게 무미건조한 어조의 수상소감도 지적받고 있다. 이를 지켜보던 객석의 다른 배우들 역시 무표정으로 일관, 수상 논란에 불을 지피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MBC 연기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은 현재 방영 중인 사극 ‘기황후’의 주연 하지원에게 돌아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BC 연기대상 수지 수상소감 태도 논란…‘싸늘한 표정’ 조재현 과거 발언 “지상파 드라마, 아이돌에…”

    MBC 연기대상 수지 수상소감 태도 논란…‘싸늘한 표정’ 조재현 과거 발언 “지상파 드라마, 아이돌에…”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탄 수지의 수상소감이 태도 논란을 불러온 가운데 싸늘한 표정을 지은 조재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수지는 ‘구가의서’로 ‘여왕의 교실’의 고현정, ‘메디컬탑팁’의 정려원, ‘7급공무원’ 최강희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수지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부족한 저에게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수지가 수상소감을 밝히던 순간 MBC 연기대상에 참석한 조재현, 신은경 등의 무표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논란을 더욱 부채질했다. 특히 조재현의 경우 무표정을 넘어 싸늘한 표정처럼 보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더욱 논란이 커졌다. 이날 조재현은 드라마 ‘스캔들’로 황금연기상을 수상했다. 이 때문에 지난 11월 아이돌의 드라마 출연을 비판한 조재현의 쓴 소리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조재현은 지난 11월 12일 서울 동숭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제작발표회에서 “지상파 방송사는 정신을 좀 차려야 한다. 현재 3사에서 기획되는 드라마 기획물이 막장과 아이돌에 집중되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수지 태도 논란에 네티즌들은 “수지 태도 논란, 처음이라 얼떨떨해서 그런 듯”, “수지 태도 논란, 상을 제대로 줬으면 욕먹지 않았을 텐데”, “수지 태도 논란, 준비되지 않은 수상소감이 오히려 괜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전무후무 수상소감 ‘미간 찌푸리고 흔들흔들?’

    수지, 전무후무 수상소감 ‘미간 찌푸리고 흔들흔들?’

    미쓰에이 수지의 수상소감이 화제다. MBC 드라마 ‘구가의서’에 출연한 수지는 30일 열린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고현정(여왕의 교실), 정려원(메디컬탑팀), 최강희(7급공무원) 등 쟁쟁한 선배 연기자들을 제치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지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부족한 저에게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드라마 찍으면서 고생하신 분들이 너무 많다. 좋은 글 써주신 강은경 작가님, 신우철 감독님과 스태프들, 너무 많이 다쳤던 액션 팀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이어 수지는 지인의 이름을 기억하려 미간을 찌푸리거나 몸을 옆으로 기울이며 더듬더듬 수상소감을 이어갔다. 끝맺을 듯하다가 “아!”라며 추가적으로 미용실 원장님 이름을 말하는가 하면 가족과 애완견 이름 호명도 잊지 않았다. 끝날 듯 계속 이어지는 불안한 수지의 수상소감에 MC 한지혜는 “수지가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나보다. 준비를 안 했다가 끝날 때쯤 말문이 터졌다”고 수습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수상소감 너무 산만했다”, “수지 수상소감, 프로라면 미리 준비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눈살을 찌푸렸다. 반면 “수지 수상소감, 너무 떨려서 그런 것 같다”, “수지 수상소감, 언변이 부족한 것뿐”이라며 수지를 감싸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 = MBC ‘연기대상’ 캡처 연예팀 boh2@seoul.co.kr
  • ‘구가의서’ 수지, 고현정 제치고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구가의서’ 수지, 고현정 제치고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미쓰에이 수지가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MBC 드라마 ‘구가의서’에 출연한 수지는 30일 열린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고현정(여왕의 교실), 정려원(메디컬탑팀), 최강희(7급공무원) 등 쟁쟁한 선배 연기자들을 제치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지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부족한 저에게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드라마 찍으면서 고생하신 분들이 너무 많다. 좋은 글 써주신 강은경 작가님, 신우철 감독님과 스태프들, 너무 많이 다쳤던 액션 팀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수지는 지인의 이름을 기억하려 미간을 찌푸리거나 몸을 옆으로 기울이며 더듬더듬 수상소감을 이어갔다. 끝맺을 듯하다가 “아!”라며 추가적으로 미용실 원장님 이름을 말하는가 하면 가족과 애완견 이름 호명도 잊지 않았다. 끝날 듯 계속 이어지는 불안한 수지의 수상소감에 MC 한지혜는 “수지가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나보다. 준비를 안 했다가 끝날 때쯤 말문이 터졌다”고 수습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수상소감 너무 산만했다”, “프로라면 미리 준비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눈살을 찌푸렸다. 반면 “너무 떨려서 그런 것 같다”, “언변이 부족한 것뿐”이라며 수지를 감싸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 = MBC ‘연기대상’ 캡처 연예팀 boh2@seoul.co.kr
  • 조재현 “지상파 드라마, 아이돌에” 과거 발언…수지 수상소감 태도논란에 새삼 화제

    조재현 “지상파 드라마, 아이돌에” 과거 발언…수지 수상소감 태도논란에 새삼 화제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탄 수지의 수상소감에 싸늘한 표정을 지은 조재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서울 여의도 MBC 방송센터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수지는 ‘구가의서’로 ‘여왕의 교실’의 고현정, ‘메디컬탑팁’의 정려원, ‘7급공무원’ 최강희 등 쟁쟁한 선배 배우들을 제치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그러나 수지의 수상소감은 곧 태도 논란을 불러왔다. 수지는 수상 소감을 말하다 몸을 크게 흔들리며 카메라 앵글에 벗어나는가 하면 미처 수상소감을 준비 못해 말을 매끄럽게 하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드라마 제작진과 수많은 소속사 관계자는 물론 가족과 애완견의 이름까지 일일이 거론하며 3분 동안 수상소감을 이어갔다. 게다가 수지가 수상소감을 밝히던 순간 MBC 연기대상에 참석한 조재현, 신은경 등의 무표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논란을 더욱 부채질했다. 특히 조재현의 표정은 무표정을 넘어 싸늘한 표정처럼 보여 네티즌들 사이에서 더욱 논란이 커졌다. 이 때문에 지난 11월 아이돌의 드라마 출연을 비판한 조재현의 쓴 소리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조재현은 지난 11월 12일 서울 동숭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 제작발표회에서 “지상파 방송사는 정신을 좀 차려야 한다. 현재 3사에서 기획되는 드라마 기획물이 막장과 아이돌에 집중되고 있다”고 비판한 바 있다. 수지 태도 논란에 네티즌들은 “수지 태도 논란, 처음이라 얼떨떨해서 그런 듯”, “수지 태도 논란, 상을 제대로 줬으면 욕먹지 않았을 텐데”, “수지 태도 논란, 준비되지 않은 수상소감이 오히려 괜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상 소감에 조재현 표정이…선배 배우 반응은

    수지 수상 소감에 조재현 표정이…선배 배우 반응은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 수지 수상 소감 조재현 등 선배 배우들 무표정으로 일관 MBC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배우 배수지가 수상소감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조재현 등 선배 배우들의 싸늘한 시선이 화제다. 조재현을 비롯한 선배 배우들은 무표정한 얼굴로 일관해 시청자와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30일 서울 MBC 방송센터에서 열린 ‘2013 MBC 연기대상’에서 수지는 ‘구가의서’로 ‘여왕의 교실’의 고현정, ‘메디컬탑팁’의 정려원, ‘7급공무원’ 최강희 등 선배 배우들을 제치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런데 수지는 수상 소감을 전하다 갑자기 몸을 좌우로 흔들어 카메라 앵글에 벗어나는가 하면 이유 없이 웃거나 미간을 찌푸리고 “어, 음, 그리고” 등을 반복하는 등 산만한 태도를 보였다. 또 수지는 수상소감에서 드라마 제작진과 수십 명의 소속사 관계자는 물론 가족과 애완견의 이름까지 일일이 거론하며 3분여의 긴 시간을 보냈다. 수지 수상소감이 진행되는 동안 객석에 앉아 있던 선배 배우 조재현, 신은경 등 현장의 선배 배우들의 무표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수지의 수상소감 태도에 대해 논란이 일었다. 수지 수상 소감과 조재현 등 선배 배우들의 표정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지 수상 소감 내내 불편했는데 조재현 등 선배 배우도 마찬가지인 듯”, “수지 수상 소감 얼마나 지루하면 선배 배우들이 무표정일까”, “수지 수상 소감 정말 긴데 조재현 등 선배들이 듣고 있는 것이 신기할 정도”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태도 논란, 울었다 찡그렸다 빵 터졌다.. 아찔한 수상소감

    수지 태도 논란, 울었다 찡그렸다 빵 터졌다.. 아찔한 수상소감

    ‘수지 태도 논란, 수지 수상소감’ 미쓰에이 수지가 수상소감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MBC 드라마 ‘구가의서’에 출연한 수지는 30일 열린 ‘2013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고현정(여왕의 교실), 정려원(메디컬탑팀), 최강희(7급공무원) 등 쟁쟁한 선배 연기자들을 제치고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지는 얼떨떨한 표정으로 무대에 올라 “부족한 저에게 귀한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 드라마 찍으면서 고생하신 분들이 너무 많다. 좋은 글 써주신 강은경 작가님, 신우철 감독님과 스태프들, 너무 많이 다쳤던 액션 팀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수지는 지인의 이름을 기억하려 미간을 찌푸리거나 몸을 옆으로 기울이며 더듬더듬 수상소감을 이어갔다. 끝맺을 듯하다가 “아!”라며 추가적으로 미용실 원장님 이름을 말하는가 하면 가족과 애완견 이름 호명도 잊지 않았다. 끝날 듯 계속 이어지는 불안한 수지의 수상소감에 MC 한지혜는 “수지가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나보다. 준비를 안 했다가 끝날 때쯤 말문이 터졌다”고 수습했다. 이러한 수지의 수상소감에 태도 논란이 불거졌다. 큰 상을 받는 사람으로서 적절치 못한 태도였다는 것. 객석에서 포착된 선배 배우들의 떨떠름한 표정도 수지 태도 논란을 부채질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수상소감 너무 산만했다”, “수지 태도 논란될 만하다”, “수지 수상소감, 프로라면 미리 준비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라며 눈살을 찌푸렸다. 반면 “수지 수상소감, 너무 떨려서 그런 것 같다”, “수지 수상소감, 언변이 부족한 것뿐”며 수지를 감싸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 = MBC ‘연기대상’ 캡처(수지 수상소감, 수지 태도 논란) 연예팀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