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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눈이 즐거운 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눈이 즐거운 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상암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최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뱀파이어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에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서늘함을 자아내면서도, 눈빛 하나만으로 그가 오랜 시간 삼켜온 서글픈 세월을 짐작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한복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까지..한복자태

    ’밤을 걷는 선비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 심창민, 이유비 이준기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상암신사옥에서 열린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밤을 걷는 선비’ 제작발표회를 가졌다. 최근 MBC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기, 이유비, 심창민, 이수혁, 김소은 등 ‘밤을 걷는 선비’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 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밤을 걷는 선비’ 캐릭터 컷에서 뱀파이어 선비가 된 이준기는 사극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보여준 경험이 있는 만큼 노련한 모습으로 극중 성열을 표현해냈다. 뱀파이어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에서는 날카로운 눈빛과 속을 알 수 없는 표정으로 서늘함을 자아내면서도, 눈빛 하나만으로 그가 오랜 시간 삼켜온 서글픈 세월을 짐작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분을 숨겨라 김범, ‘물오른 눈빛 연기+리얼 액션’ 압도적 카리스마 ‘여심 올킬’

    신분을 숨겨라 김범, ‘물오른 눈빛 연기+리얼 액션’ 압도적 카리스마 ‘여심 올킬’

    신분을 숨겨라 김범, ‘물오른 눈빛 연기+리얼 액션’ 압도적 카리스마 ‘신분을 숨겨라 김범’ 배우 김범이 ‘신분을 숨겨라’에서 정통 액션을 선보이며 안방극장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김범은 29일 방송된 tvN 월화 미니시리즈 ‘신분을 숨겨라’(극본 강현성 연출 김정민 신용휘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 5회에서 고스트 추적에 나선 ‘차건우’로 완벽 빙의했다. 이날 ‘신분을 숨겨라’에서 김범은 긴장감 속에서 의리와 기지를 발휘하며 다양한 활약을 펼쳤다. 먼저, 해커 이상인(하윤미 역)의 몸에 설치된 폭탄을 막았다. 폭탄이 언제 터질지 모르는 긴박한 상황이 이어졌고, 김범은 결정한 듯 전선을 잘랐고, 폭발이 임박한 순간 멈춰 안도감을 드러냈다. 또한 같은 팀원인 윤소이(장민주 역) 구하기에 나섰다. 다음 목표물 수사 중, 윤소이가 납치 된 것. 고급세단을 미행하다, 급히 핸들을 꺾고 윤소이를 구하러 갔다. 국도 바닥에 놓인 GPS송신기를 발견했다. 굳은 얼굴로 도로를 달려 결국 납치장소를 찾아냈다. 김범은 상대방과 격전하며 마지막 힘을 쥐어짜내며 혼신의 힘을 다했다. 이때 김범의 ‘리얼 액션’이 등장했다. 일촉즉발 분위기 속 강렬하면서도 거친 매력을 드러냈다. 김범은 최강 팀워크를 발휘하면서도 ‘인간병기’의 면모가 무엇인지를 보여줬다는 평이다. ‘신분을 숨겨라’의 관전 포인트로 꼽혔던 ‘액션 장면’이 극 후반을 장악했다. 격전 중 김범은 칼에 찔려 피가 터졌다. 과연 김범이 모두를 구할 수 있을지 기대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신분을 숨겨라 김범, 카리스마 폭발”, “신분을 숨겨라 김범, 눈빛 살벌하네”, “신분을 숨겨라 김범, 연기 물오른 듯”, “신분을 숨겨라 김범, 액션 대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신분을 숨겨라’ 캡처(신분을 숨겨라 김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금 뒤흔든 예능 드라마… 현실성 떨어지는 로코?

    불금 뒤흔든 예능 드라마… 현실성 떨어지는 로코?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은 많았다. 하지만 기대만큼 만족스러운 밥상은 아니었다. 숱한 화제를 뿌렸던 KBS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가 지난 20일 막을 내렸다. 주인공들의 얽히고 설킨 러브라인의 결말이 초미의 화제를 모은 마지막회는 17.7%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프로듀사’는 여러모로 실험적인 작품이었다. KBS 예능국에서 처음으로 만든 예능 드라마인데다 보통 16부작인 미니시리즈보다 짧은 12부작이었다. 여기에 드라마와 예능계의 미다스 손인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의기투합했고 한류스타 김수현의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 블록버스터 드라마로 ‘둔갑’했다. 배우 및 제작진들은 지나치게 높아진 기대감에 부담을 호소하기도 했다. 하지만 ‘프로듀사’는 이 같은 부담감을 떨쳐내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른 금요일 밤에 뒤늦게 뛰어든 KBS는 ‘프로듀사’ 카드로 동시간대 1위를 고수하던 SBS ‘정글의 법칙’을 누르고 시청 흐름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박중민 KBS 예능국장은 “예능과 드라마의 시너지가 잘 발휘됐고 금요일 밤 판세를 흔들겠다는 목적은 달성했다고 본다. 앞으로 이 흐름을 어떻게 유지할 지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KBS 예능국의 한 관계자도 “요즘 지상파 드라마 시청률이 10%를 넘기기 어려운데 예능국에서 만든 드라마로 좋은 성적을 거둬 내부 평가도 좋은 편”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예능 작가 출신인 박지은과 예능국에서 잔뼈가 굵은 서수민 PD는 프로그램 제작 과정은 물론 PD와 연예인, 매니저들의 알력 다툼을 현실적으로 그려 흥미를 끌었다. 동시간대 맞붙은 tvN ‘삼시세끼’와의 대결도 호재로 작용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프로듀사’는 콩트 같은 상황 설정과 방송가 뒷이야기가 웃음과 흥미를 유발하는 등 예능적인 측면에서 합격점을 줄 만하다”면서 “방송 전부터 KBS 출신 나영석 PD의 ‘삼시세끼’와의 경쟁 구도가 관심을 높이며 서로 윈윈하는 결과를 냈다”고 말했다. 배우들도 자기 몫은 확실히 챙겼다. 김수현은 ‘별에서 온 그대’에서의 판타지적인 이미지를 걷어내고 어리바리하고 수더분한 신입 PD의 매력을 잘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 자타 공인 ‘로코퀸’ 공효진과 예능인으로 각인되는 듯했던 차태현도 배우로서 이름값을 톡톡히 했다. 가수 출신인 아이유도 맞춤옷을 입은 듯한 연기로 배우로서 교두보를 확보했다. 회당 4억원가량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 드라마는 광고가 완판됐고 간접광고와 중국어판권 등으로 총 84억원가량을 벌어들였다. 하지만 드라마의 관점에서 아쉬운 점도 적지 않았다. 등장인물의 캐릭터는 잘 살았지만 드라마로서의 완결성은 다소 떨어졌다. 초반 KBS의 간접 홍보 드라마, 예능 다큐 같다는 비판을 의식한 탓인지 러브스토리로 방향을 급선회하면서 결국 예능의 옷을 입은 로맨틱 코미디라는 지적도 나왔다. 드라마 평론가 윤석진씨는 “에피소드가 나열식이고 이를 하나로 관통하는 내러티브나 함축성이 떨어져 12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것”이라면서 “PD들의 애환이나 현장감도 의도만큼 잘 드러나지 않아 예능도 드라마도 아닌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현실성이 떨어지는 면도 적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한 연예기획사 이사는 “전반적으로 흥미롭게 그려졌지만 PD를 ‘을’로 묘사하는 것은 현실성이 떨어졌다. ‘프로듀사’에 등장한 수십명의 카메오만 봐도 PD의 영향력을 잘 알 수 있다”면서 “연예인이 PD와 러브라인을 형성하는 것도 현실성이 떨어지는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 첫방 앞두고 폭풍 홍보 ‘서인국 장나라..’ 보기만 해도 훈훈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 첫방 앞두고 폭풍 홍보 ‘서인국 장나라..’ 보기만 해도 훈훈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 첫방 앞두고 폭풍 홍보 ‘서인국 장나라..’ 보기만 해도 훈훈 ‘너를 기억해 독려’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이 화제다. 서인국, 장나라, 최원영, 이천희, 박보검 등 ‘너를 기억해’ 배우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를 독려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특별출연하는 EXO의 도경수(디오)는 태국 콘서트 중임에도 첫방 시청을 독려하는 남다른 열의를 보였다. 22일 첫 선을 보이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너를 기억해’(극본 권기영, 연출 노상훈, 김진원 제작 CJ E&M)가 시청자들의 본방사수를 독려하는 배우들의 영상을 공개했다. 독설마저 섹시한 천재 프로파일러 이현 역의 서인국은 극 중 까칠한 모습과는 달리 해맑게 등장, “월화 미니시리즈 KBS 2TV ‘너를 기억해’ 6월 22일 첫 방송, 밤 10시에 하니까 여러분들 많이 기대해주세요. 본방사수”라고 전했고, 근성 있는 엘리트 여수사관 차지안 역의 장나라 또한 “‘너를 기억해’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 10시에 만나요”라며 설렘 가득한 멘트를 전했다. 수사에 종종 힌트를 선물하는 법의학자 이준호 역의 최원영과 특범팀 엘리트들을 이끄는 진짜 엘리트 팀장 강은혁 역의 이천희 역시 밝은 얼굴로 “본방사수, 채널 고정”을 외쳤다. 미스터리한 변호사 정선호 역의 박보검 역시 “밤 10시, 이 시간을 꼭 기억해주세요. 이 시간을 기억해”라며 재치 있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수사마다 함께 붙어 다니는 감수사의 달인 손명우 역의 민성욱과 특범팀의 비타민 민승주 역의 김재원, 물리학도 출신의 반전 없는 캐릭터 최은복 역의 손승원은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에서 사이좋게 팔짱을 낀 채 파이팅을 외쳤다. 특히 태국에서 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을 보낸 EXO의 도경수(디오)는 특별출연이지만 이준영 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그는 첫 방송에서 이현의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으로 너를 기억해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촬영 현장에서도 서로를 응원하며 덥지만 신나게 촬영하고 있다는 배우들은 짧은 영상에서도 긴장감보단 작품에 대한 설렘이 가득 묻어나는 듯했다. 제작사 CJ E&M 측도 “배우들과 제작진 및 스태프들 모두가 첫 방송 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촬영했다. 첫 방송부터 스피디한 전개와 흡입력 있는 스토리가 펼쳐질 것이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일에 싸인 과거의 진실과 묻어뒀던 기억, 미스터리한 인물들의 정체에 다가가는 서스펜스와 사건을 수사하며 썸과 쌈을 반복하다 함께 성장하고 사랑에 빠지는 수사 로맨스를 담은 ‘너를 기억해’는 22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너를 기억해 독려 영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호텔 휘트니스 다정한 모습 포착” 소속사 입장 보니..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호텔 휘트니스 다정한 모습 포착” 소속사 입장 보니..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호텔 휘트니스 다정한 모습 포착” 소속사 입장 보니..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이준기 전혜빈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를 부인했다. 이준기, 전혜빈 양측 관계자는 19일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췄지만 동료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지난해 KBS2 ‘조선총잡이’에서 박윤강(이준기 분) 최혜원(전혜빈 분)으로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 매체는 이준기, 전혜빈이 최근 몇 달새 모 유명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함께 다정하게 운동을 즐기며 애정을 키워왔다고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동료일 뿐”이라며 부정했다. 한편 이준기는 오는 7월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한창이며 전혜빈은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가 ‘햇살미소’와 함께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밤을 걷는 선비’에 대한 애정과 연기 열정으로 회복하자마자 촬영장으로 달려온 것. 올 7월 방송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 측은 19일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준기의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밤선비’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 공개된 스틸은 지난 18일 ‘밤선비’ 촬영에 복귀한 이준기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환한 ‘햇살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특히 이준기는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햇살같이 환한 미소와 함께 두 손을 번쩍 들고 손 인사를 했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사진 = 서울신문DB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대, TV속 대세가 됐네

    10대, TV속 대세가 됐네

    10대들이 방송가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는 청소년 드라마나 예능에 양념처럼 등장했지만 최근 들어 주중 미니시리즈나 예능 골든타임에 이들이 전면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는 최근 학원 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세대 간의 소통이 화두로 떠오른 것과 무관하지 않다. 1990년대 말에도 MBC ‘1318 힘을 내’, KBS ‘도전 골든벨’, MBC 드라마 ‘나’를 비롯한 청소년 프로그램의 황금기가 있었다. KBS ‘학교’ 시리즈가 시작된 것도 이 즈음이다. 특히 SBS ‘기쁜 우리 토요일’의 명코너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는 판유걸, 남창희 등 걸출한 고교생 스타를 발굴하며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유행을 창조하기도 했다. 당시 청소년이었던 이들은 그 사이 어른이 됐고, 이제는 새로운 청소년 세대가 등장했다. TV에 이들이 다시 주인공으로 등장한 것은 그래서 더 의미가 있다.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이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왕따, 학교 폭력 등의 문제를 심도 깊게 짚은 데 이어 현재 방송 중인 KBS 월화 미니시리즈 ‘후아유-학교 2015’는 요즘 10대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 ‘후아유’에 등장하는 시진(이초희)은 이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범한 요즘 청소년의 모습을 담는다. 성적에 대한 압박과 엄마와의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시진의 최대 고민은 하고 싶은 것이 없다는 것. 드라마 관계자는 “그들의 진짜 고민을 보여 주고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점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예능에서도 세대 간 소통이 주요 화두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10대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프로그램으로 방송을 통해 실제 소통이 이뤄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잘못의 주체를 따지기보다 서로에게 속사정이 있다는 이해에 초점이 맞춰진다. MC와 패널은 양쪽의 편을 드는 듯 보이지만, 결국 서로 간의 접점을 찾아가는 것이 목적이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고교 10대천왕’은 세대 간 의견 교환의 장이다. 10대들은 혼전 동거, 부모의 재혼, 사교육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자기만의 시각을 가진 학생들의 당돌한 이야기는 오히려 어른인 MC와 패널을 당황하게 한다. 10대를 더이상 가르치는 ‘대상’이 아닌 대화의 ‘상대’로 생각하며 청소년과 어른 세대 간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10대 소재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시청자들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지영 CJ E&M 홍보팀장은 “스마트폰, 유튜브 등을 즐기는 10대들은 다른 세대에 비해 TV와 멀리 있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들은 10대에게 보내는 일종의 러브콜인 셈”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서이안 맨도롱 또똣 여신비주얼 ‘강소라보다 예뻐?’

    서이안 맨도롱 또똣 여신비주얼 ‘강소라보다 예뻐?’

    서이안 맨도롱 또똣 여신비주얼 ‘강소라보다 예뻐?’ 서이안 맨도롱 또똣 배우 서이안이 드라마 ‘맨도롱 또똣’ 방송 시청을 권유했다. 서이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 3회. 본방사수해주세요. 꼭이요. 꺅”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맨도롱 또똣’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이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이안은 빛나는 미모와 환한 미소를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서이안은 2012년 영화 ‘자칼이 온다’, 드라마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하면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서이안은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예쁜 데다 머리까지 좋지만 예의 없는 목지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제교육재단, 오는 30일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 무료 공개강좌’

    국제교육재단이 오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9-13 에쉐르빌딩 6층에서 젊은 이들이 선호하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위한 무료 공개 강좌를 마련했다. 강의는 지난 30년 동안 MBC와 SBS, CJ MNET에서 방송작가와 PD, 공연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이홍주 국제교육재단 평생교육원 엔터테인먼트 학부장이 맡는다. 이홍주 교수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멀티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얼마나 많은 직종과 업무가 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기회의 폭이 줄어든다. 강의의 첫 순서는 드라마 미니시리즈의 최종회 끝부분에 나오는 스태프 크레딧의 소개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개강좌 1부는 오전 11시부터 ‘엔터테인먼트업계 취업준비 도우미’라는 주제로, 2부는 오후 2시부터 ‘방송 구성작가 취업 준비 도우미’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씩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 문의는 (02) 2166-600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미모 어느 정도길래?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미모 어느 정도길래?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청순미모 어느 정도?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설현 여진구 이종현 등이 참석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는 설현 여진구를 비롯해 씨엔블루 이종현, 길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35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스포츠서울(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설현 언급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설현 언급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설현 여진구 이종현 등이 참석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설현 미모 어느 정도기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설현 미모 어느 정도기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설현 여진구 이종현 등이 참석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마릴린 먼로’ 맡은 켈리 가너 “좀 닮았나요?”

    [포토] ‘마릴린 먼로’ 맡은 켈리 가너 “좀 닮았나요?”

    할리우드 여배우 켈리 가너(30)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에이스 호텔의 더 시어터에서 열린 미니시리즈 “마릴린 먼로의 비밀스러운 삶”(The Secret Life Of Marilyn Monroe)의 시사회에 참석,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은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니시리즈 “마릴린 먼로의 비밀스러운 삶”에서 켈리 가너가 마릴린 먼로의 역할을 맡았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인간-뱀파이어 로맨스 ‘기대 폭발’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인간-뱀파이어 로맨스 ‘기대 폭발’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 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는 설현 여진구를 비롯해 씨엔블루 이종현, 길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35분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빛나는 청순미모 “제2의 수지? 사양할게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빛나는 청순미모 “제2의 수지? 사양할게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빛나는 청순미모 “제2의 수지? 사양할게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화제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 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극 중에서 조용하고 청순한 역할인데 실제하고는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는 “나는 사실 조용한 편이 아니다. 말도 많고 주변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다. 일부러 청순하게 보이려고 노력하진 않지만 청순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시즌1에서는 조용한 캐릭터지만 시즌2에서는 명량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는 설현 여진구를 비롯해 씨엔블루 이종현, 길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35분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김태훈 살인동영상 폭로… 영상보니 ‘소름’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김태훈 살인동영상 폭로… 영상보니 ‘소름’

    앵그리맘 김희원, 김태훈 살인동영상 폭로… 동영상 내용보니 ‘소름’ ‘앵그리맘 김희원’ ‘앵그리맘’ 김희원이 김유정을 위해 김태훈 살인 동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어 홍회장은 아들 홍상태(바로 분)의 만류에도 “너희 엄마 죽이고 싶냐 살리고 싶냐”며 오아란을 협박했다. 홍상복이 홍상태와 실랑이를 할 때 안동칠(김희원)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다. 안동칠은 “도정우가 아이를 진짜 죽였구나”라며 만족스러워하는 홍회장에게 “회장님께 드리겠다. 대신 저 아이를 제게 달라. 아이랑 엄마랑 이 나라를 조용히 뜨게 만들겠다”며 홍회장을 회유해 아란을 구해냈다. 사진=MBC 앵그리맘 방송캡처(앵그리맘 김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건넨 동영상 ‘충격’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건넨 동영상 ‘충격’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우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후 안동칠(김희원)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 박영규에게 동영상 공개

    앵그리맘 김희원, “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 박영규에게 동영상 공개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지켰다’ 동영상 넘긴 이유는?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지켰다’ 동영상 넘긴 이유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납치당한 김유정 구하기 위해 동영상 공개 ‘깜짝’

    앵그리맘 김희원, 납치당한 김유정 구하기 위해 동영상 공개 ‘깜짝’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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