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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호텔 휘트니스 다정한 모습 포착” 소속사 입장 보니..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호텔 휘트니스 다정한 모습 포착” 소속사 입장 보니..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호텔 휘트니스 다정한 모습 포착” 소속사 입장 보니..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이준기 전혜빈이 열애 중이라는 보도를 부인했다. 이준기, 전혜빈 양측 관계자는 19일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췄지만 동료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지난해 KBS2 ‘조선총잡이’에서 박윤강(이준기 분) 최혜원(전혜빈 분)으로 함께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또 이 매체는 이준기, 전혜빈이 최근 몇 달새 모 유명호텔 피트니스센터에서 함께 다정하게 운동을 즐기며 애정을 키워왔다고 전하기도 했다. 하지만 양측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동료일 뿐”이라며 부정했다. 한편 이준기는 오는 7월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방송을 앞두고 촬영에 한창이며 전혜빈은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가 ‘햇살미소’와 함께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밤을 걷는 선비’에 대한 애정과 연기 열정으로 회복하자마자 촬영장으로 달려온 것. 올 7월 방송예정인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 측은 19일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준기의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밤선비’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운 관능미를 가진 ‘뱀파이어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을 중심으로 ‘흡혈귀’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달콤살벌한 로맨스, 오싹함과 스릴 등을 안길 판타지멜로. 공개된 스틸은 지난 18일 ‘밤선비’ 촬영에 복귀한 이준기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환한 ‘햇살미소’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 특히 이준기는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햇살같이 환한 미소와 함께 두 손을 번쩍 들고 손 인사를 했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사진 = 서울신문DB (이준기 전혜빈 열애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대, TV속 대세가 됐네

    10대, TV속 대세가 됐네

    10대들이 방송가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에는 청소년 드라마나 예능에 양념처럼 등장했지만 최근 들어 주중 미니시리즈나 예능 골든타임에 이들이 전면적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는 최근 학원 폭력이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세대 간의 소통이 화두로 떠오른 것과 무관하지 않다. 1990년대 말에도 MBC ‘1318 힘을 내’, KBS ‘도전 골든벨’, MBC 드라마 ‘나’를 비롯한 청소년 프로그램의 황금기가 있었다. KBS ‘학교’ 시리즈가 시작된 것도 이 즈음이다. 특히 SBS ‘기쁜 우리 토요일’의 명코너 ‘영파워 가슴을 열어라’는 판유걸, 남창희 등 걸출한 고교생 스타를 발굴하며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을 넘어 새로운 유행을 창조하기도 했다. 당시 청소년이었던 이들은 그 사이 어른이 됐고, 이제는 새로운 청소년 세대가 등장했다. TV에 이들이 다시 주인공으로 등장한 것은 그래서 더 의미가 있다. 최근 종영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이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왕따, 학교 폭력 등의 문제를 심도 깊게 짚은 데 이어 현재 방송 중인 KBS 월화 미니시리즈 ‘후아유-학교 2015’는 요즘 10대의 고민을 현실적으로 보여 준다. ‘후아유’에 등장하는 시진(이초희)은 이를 대표하는 인물로 평범한 요즘 청소년의 모습을 담는다. 성적에 대한 압박과 엄마와의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시진의 최대 고민은 하고 싶은 것이 없다는 것. 드라마 관계자는 “그들의 진짜 고민을 보여 주고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지점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예능에서도 세대 간 소통이 주요 화두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10대 자녀와 부모가 갖고 있는 고민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프로그램으로 방송을 통해 실제 소통이 이뤄지는 과정을 보여 준다. 이 프로그램의 특징은 잘못의 주체를 따지기보다 서로에게 속사정이 있다는 이해에 초점이 맞춰진다. MC와 패널은 양쪽의 편을 드는 듯 보이지만, 결국 서로 간의 접점을 찾아가는 것이 목적이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tvN ‘고교 10대천왕’은 세대 간 의견 교환의 장이다. 10대들은 혼전 동거, 부모의 재혼, 사교육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한다. 자기만의 시각을 가진 학생들의 당돌한 이야기는 오히려 어른인 MC와 패널을 당황하게 한다. 10대를 더이상 가르치는 ‘대상’이 아닌 대화의 ‘상대’로 생각하며 청소년과 어른 세대 간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방송사 입장에서는 10대 소재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의 시청자들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지영 CJ E&M 홍보팀장은 “스마트폰, 유튜브 등을 즐기는 10대들은 다른 세대에 비해 TV와 멀리 있기 때문에 이런 프로그램들은 10대에게 보내는 일종의 러브콜인 셈”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국제교육재단, 오는 30일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 무료 공개강좌’

    국제교육재단이 오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9-13 에쉐르빌딩 6층에서 젊은 이들이 선호하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위한 무료 공개 강좌를 마련했다. 강의는 지난 30년 동안 MBC와 SBS, CJ MNET에서 방송작가와 PD, 공연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이홍주 국제교육재단 평생교육원 엔터테인먼트 학부장이 맡는다. 이홍주 교수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멀티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얼마나 많은 직종과 업무가 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기회의 폭이 줄어든다. 강의의 첫 순서는 드라마 미니시리즈의 최종회 끝부분에 나오는 스태프 크레딧의 소개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개강좌 1부는 오전 11시부터 ‘엔터테인먼트업계 취업준비 도우미’라는 주제로, 2부는 오후 2시부터 ‘방송 구성작가 취업 준비 도우미’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씩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 문의는 (02) 2166-600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이안 맨도롱 또똣 여신비주얼 ‘강소라보다 예뻐?’

    서이안 맨도롱 또똣 여신비주얼 ‘강소라보다 예뻐?’

    서이안 맨도롱 또똣 여신비주얼 ‘강소라보다 예뻐?’ 서이안 맨도롱 또똣 배우 서이안이 드라마 ‘맨도롱 또똣’ 방송 시청을 권유했다. 서이안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10시 MBC 수목미니시리즈 ‘맨도롱 또똣’ 3회. 본방사수해주세요. 꼭이요. 꺅”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맨도롱 또똣’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이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이안은 빛나는 미모와 환한 미소를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서이안은 2012년 영화 ‘자칼이 온다’, 드라마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하면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서이안은 MBC 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예쁜 데다 머리까지 좋지만 예의 없는 목지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설현 언급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설현 언급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설현 여진구 이종현 등이 참석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설현 미모 어느 정도기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설현 미모 어느 정도기에?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설현 여진구 이종현 등이 참석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미모 어느 정도길래?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미모 어느 정도길래?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제2의 수지 보다는..” 청순미모 어느 정도?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는 주연배우 설현 여진구 이종현 등이 참석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는 설현 여진구를 비롯해 씨엔블루 이종현, 길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35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스포츠서울(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인간-뱀파이어 로맨스 ‘기대 폭발’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인간-뱀파이어 로맨스 ‘기대 폭발’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 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는 설현 여진구를 비롯해 씨엔블루 이종현, 길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35분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빛나는 청순미모 “제2의 수지? 사양할게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빛나는 청순미모 “제2의 수지? 사양할게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빛나는 청순미모 “제2의 수지? 사양할게요”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가 화제다. KBS 2TV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제작 발표회가 1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열렸다.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성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엄친아 정재민(여진구 분)과 뱀파이어로 등장하는 백마리(설현 분)의 아찔한 로맨스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에서 설현은 “제2의 수지로 불리고 있는데 느낌이 어떠냐”는 질문에 “많은 분들이 제2의 수지로 봐주는 것 같아 감사하지만 수식어로 불리기보다는 내 자체로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극 중에서 조용하고 청순한 역할인데 실제하고는 어떻게 다르냐”는 질문에는 “나는 사실 조용한 편이 아니다. 말도 많고 주변사람에게 먼저 다가가는 성격이다. 일부러 청순하게 보이려고 노력하진 않지만 청순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시즌1에서는 조용한 캐릭터지만 시즌2에서는 명량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에는 설현 여진구를 비롯해 씨엔블루 이종현, 길은혜 등이 출연한다. 오는 15일 금요일 오후 10시35분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사진=스포츠서울(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여진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마릴린 먼로’ 맡은 켈리 가너 “좀 닮았나요?”

    [포토] ‘마릴린 먼로’ 맡은 켈리 가너 “좀 닮았나요?”

    할리우드 여배우 켈리 가너(30)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에이스 호텔의 더 시어터에서 열린 미니시리즈 “마릴린 먼로의 비밀스러운 삶”(The Secret Life Of Marilyn Monroe)의 시사회에 참석,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은색 밀착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니시리즈 “마릴린 먼로의 비밀스러운 삶”에서 켈리 가너가 마릴린 먼로의 역할을 맡았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납치되자 동영상 공개 ‘어떤 영상?’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납치되자 동영상 공개 ‘어떤 영상?’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납치당한 김유정 구하기 위해 동영상 공개 ‘깜짝’

    앵그리맘 김희원, 납치당한 김유정 구하기 위해 동영상 공개 ‘깜짝’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김태훈 살인동영상 폭로… 영상보니 ‘소름’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김태훈 살인동영상 폭로… 영상보니 ‘소름’

    앵그리맘 김희원, 김태훈 살인동영상 폭로… 동영상 내용보니 ‘소름’ ‘앵그리맘 김희원’ ‘앵그리맘’ 김희원이 김유정을 위해 김태훈 살인 동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어 홍회장은 아들 홍상태(바로 분)의 만류에도 “너희 엄마 죽이고 싶냐 살리고 싶냐”며 오아란을 협박했다. 홍상복이 홍상태와 실랑이를 할 때 안동칠(김희원)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다. 안동칠은 “도정우가 아이를 진짜 죽였구나”라며 만족스러워하는 홍회장에게 “회장님께 드리겠다. 대신 저 아이를 제게 달라. 아이랑 엄마랑 이 나라를 조용히 뜨게 만들겠다”며 홍회장을 회유해 아란을 구해냈다. 사진=MBC 앵그리맘 방송캡처(앵그리맘 김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건넨 동영상 ‘충격’

    앵그리맘 김희원, 박영규에게 건넨 동영상 ‘충격’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우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후 안동칠(김희원)이 등장,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넸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 박영규에게 동영상 공개

    앵그리맘 김희원, “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 박영규에게 동영상 공개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지켰다’ 동영상 넘긴 이유는?

    앵그리맘 김희원, ‘김유정 지켰다’ 동영상 넘긴 이유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수목 미니시리즈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13회에서는 오아란(김유정 분)을 지키기 위해 히든 카드였던 도정우(김태훈 분)의 살인 동영상을 사용하는 안동칠(김희원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홍회장(박영규 분)은 강수찬(박근형 분)의 지시로 오아란(김유정 분)을 납치했다. 이에 안동칠(김희원)은 홍상복을 막아서며 “젖내 나는 애들은 보내고 나랑 이야기하자. 더 큰 선물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안동칠은 도정우(김태훈)가 진이경(윤예주)을 죽이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홍상복에게 건네며 아란을 구해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손안의 ‘웹드’ 손대면 중독

    손안의 ‘웹드’ 손대면 중독

    20대 직장인 김하나(가명)씨는 매주 화, 목요일 밤 10시에 TV가 아닌 휴대전화를 손에 든다. 그녀가 습관처럼 틀던 미니시리즈를 마다하고 휴대전화로 눈을 돌린 것은 지난 9일부터 그녀가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엑소가 출연하는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가 방영되기 때문.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어 반드시 ‘본방사수’를 할 필요는 없지만 모태솔로인 소심한 여주인공이 엑소 멤버들과 엮어 가는 에피소드가 궁금해 빠지지 않고 시청한다. 해외에서도 그녀처럼 다음 회를 기다리는 팬들이 많다. 모바일 기기와 인터넷을 기반을 한 웹드라마(‘웹드’)가 차세대 방송 콘텐츠로 급부상하고 있다. 웹드라마는 보통 10~15분 남짓의 짧은 분량으로 네이버, 다음 등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유통된다.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 TV 시청자들이 줄어 시청률이 떨어지고 광고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방송사와 제작사들은 ‘웹드’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 웹드라마는 4~5년 전부터 ‘SNS 드라마’나 ‘모바일 드라마’ 등의 형태로 하나둘 생겨났지만 빛을 보지 못하다가 지난해 중국, 미국 등 해외 동영상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뜨기 시작했다. 지난해 1월 웹드라마 ‘후유증’이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방영된 뒤 400만뷰의 재생 수를 기록했고 국내 웹드라마 최초로 미국 동영상 사이트 ‘드라마 피버’에 판권이 팔렸다. 스릴러 장르의 웹드 ‘인형의 집’도 드라마 피버와 중국 PPTV에 동시 공개됐다. 지난 한 해 동안 네이버에 소개된 웹드라마의 작품 수는 전년 대비 3배 늘었고 누적 재생 수도 7배 증가했다. 네이버 TV캐스트의 관계자는 “웹드라마는 짧게 편집돼 몰입도가 높은데 최근 간편하고 쉽게 콘텐츠를 즐기는 ‘스낵 컬처’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뜨면서 각광받고 있다”면서 “최근 데이터 소비가 늘어나는 등 모바일 사용성이 늘어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기존의 드라마에 비해 진입 장벽이 낮고 해외 시장성이 확보되면서 국내 연예기획사들도 앞다투어 ‘웹드’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연예기획사 싸이더스HQ의 자회사인 IHQ에서 제작한 웹드라마 ‘연애세포’는 장혁, 김우빈, 김유정 등 소속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조회 수가 600만뷰를 넘는 인기를 모았고 중국, 홍콩, 마카오 등에도 수출됐다. YG엔터테인먼트도 자회사 YG케이플러스를 통해 웹드라마 ‘우리 헤어졌어요’의 공동 제작에 나섰다. 소속 연예인 산다라박, 강승윤이 주연을 맡아 최근 제작에 들어갔으며 오는 6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 역시 자회사인 JYP픽쳐스가 중국의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 투더우와 손잡고 소속 그룹인 갓세븐과 송하윤이 주연을 맡은 판타지 학원 로맨스 장르의 웹드라마 ‘드림 나이트’를 내놨다. JYP 측은 “한국, 중국, 태국 방송을 아울러 4000만 조회 수를 기록하고 중국에서는 한국 지상파 드라마를 제치고 한국 드라마 핫방영 차트 4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가 기획한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는 엑소의 2집 컴백에 맞춰 제작된 웹드라마로, 공동 기획한 네이버 라인을 통해 중국,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전역으로 방송돼 첫회 방영 12시간 만에 재생 수 500만건을 넘었다. 웹드라마는 아직 심의 규제가 심하지 않다는 점도 장점이다. 때문에 홍보와 드라마의 중간 형태로서 기업에서 제작되는 웹드도 많다. 삼성은 ‘무한동력’, ‘최고의 미래’ 등 두 편의 웹드라마를 선보였고, ‘그리다, 봄’(한국 마사회), ‘오렌지 라이트’(교통안전공단) 등 공기업에서 제작한 웹드도 있다. 기존의 방송사들도 웹드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지상파에선 KBS가 가장 적극적이다. 지난해 단막극 ‘간서치열전’을 웹드라마 형태로 방송해 흥행에 성공한 KBS는 지난 2월 다음카카오와 웹드라마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고 현재 총 4편의 웹드를 제작 중이다. CJ E&M도 최근 디지털 스튜디오 부서를 따로 만들어 웹드라마를 비롯해 뷰티, 패션, 푸드 등 다양한 소재의 디지털 콘텐츠 기획, 제작, 유통을 시작했다. KBS 플랫폼개발사업부 고찬수 엔스크린 기획팀장은 “아직 수익 모델이나 질적인 부분의 보완이 필요하지만 웹드라마의 기획, 제작, 유통 등을 총망라해 시장 선점을 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이유리, 미공개 화보 공개… 쇼핑몰 CEO의 청순매력 어필

    이유리, 미공개 화보 공개… 쇼핑몰 CEO의 청순매력 어필

    이유리가 화사한 모습의 화보를 공개했다 현재 케이블채널 tvN 금토 미니시리즈 ‘슈퍼대디 열’에서 시한부 싱글맘으로 연일 시청자를 울고 웃기고 있는 이유리는 화사한 모습의 화보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이유리는 의류쇼핑몰 <율리앤>의 CEO로도 활동 중이다. ‘아트 와 패션의 만남’이란 주제로 촬영한 이번 화보에서 형형색색의 조화를 이룬 화려한 패션을 소화했다. 귀여운 소녀의 모습부터 앳된 외모 사이에서 엿보이는 성숙한 매력까지 느껴진다. 서울시내 한 아트갤러리에서 작업된 이번 사진은 우리나라를 이끌어가고 있는 젊은 예술인들의 작품과 함께 진행됐으며 이는 2013년 년말에 ‘저소득층 환아지원 자선 갤러리’행사에 이유리가 참석하면서부터 인연이 되었다는 전언이다 이유리는 ‘슈퍼대디 열’의 시청률 상승을 이끌며 또 한번의 연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배우로서 충실한 모습부터 의류CEO로서 도전을 거듭하는 성장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슈퍼대디 열’은 한 때는 화목한 가정을 꿈꿨지만 첫사랑에게 차인 후 평생 혼자 사는 것이 목표가 된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과 그 앞에 10년 만에 다시 나타나 결혼하자고 하는 한열의 첫사랑 싱글맘 닥터 차미래, 그리고 그저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살 ‘사랑이’의 ‘강제일촌 만들기’를 그린다. 가족애를 바탕으로 난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의 공감대를 높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앵그리맘’ 김희선, “초점잃은 걸음걸이”… 세상 다 잃은 표정에도 패션 센스는 최고

    ‘앵그리맘’ 김희선, “초점잃은 걸음걸이”… 세상 다 잃은 표정에도 패션 센스는 최고

    MBC 수목드라마 ‘앵그리맘’으로 오랜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김희선이 39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하며 고등학생 역을 맡아 화제가 되었다. ‘앵그리맘’에서 ‘조강자’ 역으로 열연 중인 김희선이 최근 시작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희선은 점퍼와 롱 스커트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김희선이 사진 속에서 착용한 스니커즈는 이태리 슈즈 브랜드 마나스(MANAS)의 제품으로 캐주얼한 라이프를 즐기며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룩을 찾는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다. 특히 옆 사이드 지퍼로 포인트를 주어 멋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김희선, 지현우, 김유정 등이 출연 중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볼라 악몽 20여년 전 미국 이미 전쟁은 시작되고 있었다

    에볼라 악몽 20여년 전 미국 이미 전쟁은 시작되고 있었다

    핫존/리처드 프레스턴 지음/김하락 옮김/청어람미디어/440쪽/1만 5000원 지난 12일 세계보건기구는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에볼라 바이러스는 지난해 서아프리카에서 창궐하기 전 1989년 이미 미국의 수도 워싱턴DC 인근의 소도시 레스턴에서 발현한 적이 있다. 당시 필리핀에서 수입된 야생 원숭이 100마리가 계속 죽어 나가자 미국 육군 전염병의학연구소가 그 이유를 에볼라 바이러스의 변종 때문이라고 밝혔고, 미국 사회는 발칵 뒤집혔다. 미국 육군은 언론을 통제했고 특수기동대를 만들어 원숭이들을 살처분했다. 에볼라 바이러스 백신도, 치료약도 없었기 때문이다. 책은 당시 있었던 사건을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한 논픽션이다. 논픽션 작가 리처드 프레스턴이 1985년 주간지 뉴요커에 연재한 기사를 바탕으로 1994년 미국에서 출간했다. 책은 에볼라 바이러스의 사촌 격인 마르부르크가 처음 발병한 1967년부터 레스턴에 에볼라가 출현하기까지 약 22년간의 바이러스 투쟁기를 당시 의료진과 군부대원, 감염 환자 등 관련자들을 인터뷰해 꼼꼼히 재구성했다. 논픽션인데도 등장인물에 대한 촘촘한 묘사와 긴장감 있는 전개로 마치 소설처럼 읽힌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이 책을 TV 미니시리즈로 제작하기로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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