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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분향소에 미니스커트·핫팬츠 입고… ‘꼴불견 추모객’ 눈살

    세월호 분향소에 미니스커트·핫팬츠 입고… ‘꼴불견 추모객’ 눈살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11일째인 26일 오후.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임시합동분향소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꼴불견 추모객’도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는 26일 분향소를 찾은 추모객 대부분은 검은 계열의 상·하의를 단정하게 입고 애도를 표했지만 장소와 어울리지 않는 복장을 입고온 일부 추모객들이 보는 사람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은 짧은 청바지를 입은 채 분향소로 들어가는 줄에 서 있었다. 분향을 마치고 나오는 두 여성은 속살이 비치는 베이지색 망사 원피스와 무릎 한뼘 정도 위까지 오는 길이의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통신은 청바지에 티셔츠 차림이었으며 얼굴에 쓴 선글라스는 조문할 때도 벗지 않은 30대 일행, 야구모자를 쓴 채 분향소를 찾은 한 남성, 심지어 운동복 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헌화한 10대 남성도 있었다고 전했다. 또 어린 자녀와 함께 나들이 나온 것으로 보이는 가족단위 조문객도 드문드문 눈에 띄었다고도 했다. 엄마 손을 잡고 국화를 단상에 올려놓던 여자아이는 흰색 스타킹에 분홍색 치마,화사한 머리띠를 하고 있었다는 설명이다. 일부 조문객 중에는 흙이 잔뜩 묻은 등산화와 등산가방을 멘 채 분향소에 들어서기도 했다. 사흘간 분향소를 지킨 경기도 합동대책본부 한 관계자는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주말이어서 그런지 나들이 갔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오시는 분들이 평일보다 많은 것 같다”면서 “‘그냥 아이한테 한번 보여주려고 왔다’고 말하는 분들도 제법 많았다”고 말했다. 분향소 밖에서 추모객들을 안내하던 한 시민경찰은 “날이 더워져 복장이 간편해진 것 같다”면서 “옷차림이 어떻든 다들 애도하는 마음으로 조문왔을 텐데 유족들의 마음을 헤아려 조금만 더 복장에 신경 써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나들이 장소? 추모객 복장이.. 핫팬츠에 미니스커트

    세월호 합동분향소가 나들이 장소? 추모객 복장이.. 핫팬츠에 미니스커트

    ‘세월호 합동분향소’ 세월호 합동분향소에 추모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일부 ‘꼴불견 추모객’들이 있다는 보도가 나와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세월호 침몰사고 11일째인 26일 오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임시 합동분향소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26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일부 추모객들이 장소와 어울리지 않는 복장을 입고 합동분향소를 찾았다. 보도에 따르면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한 여성은 짧은 청바지를 입은 채 분향소로 들어가는 줄에 서 있었다. 분향을 마치고 나오는 두 여성은 속살이 비치는 베이지색 망사 원피스와 무릎 한 뼘 정도 위까지 오는 길이의 짧은 치마를 입고 있었다. 청바지, 티셔츠 차림에 선글라스, 야구모자를 착용하거나 운동복 바지에 슬리퍼를 신고 합동분향소를 찾은 추모객도 있다고 전했다. 또 어린 자녀와 함께 나들이 나온 것으로 보이는 가족단위 조문객도 드문드문 눈에 띄었다고도 했다. 일부 조문객 중에는 흙이 잔뜩 묻은 등산화와 등산가방을 멘 채 분향소에 들어서기도 했다. 사흘간 세월호 합동분향소를 지킨 경기도 합동대책본부 한 관계자는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주말이어서 그런지 나들이 갔다가 집에 돌아가는 길에 오시는 분들이 평일보다 많은 것 같다”면서 “‘그냥 아이한테 한번 보여주려고 왔다’고 말하는 분들도 제법 많았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합동분향소 추모가 아닌 나들이? 어이없다”, “세월호 합동분향소, 추모하는 마음으로 가길 제발”, “세월호 합동분향소, 꼴불견 추모객 개념 상실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클레버리, 웰백 새벽 3시까지 길거리에서 파티

    클레버리, 웰백 새벽 3시까지 길거리에서 파티

    “믿기 힘든 모습이었다. 그들은 길거리에서 웃고 춤추면서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뮌헨의 벽을 넘지 못하고 챔피언스리그에서 탈락하면서 다음 시즌 챔스 진출이 사실상 좌절된 맨유. 그런 맨유 소속선수 톰 클레버리, 대니 웰백이 뮌헨 전이 끝난지 하루가 채 지나지 않은 시점에 길거리에서 새벽 3시까지 웃고 춤추며 파티를 벌였다는 목격자들의 제보와 사진이 공개되어 큰 비판을 받고 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11일 ‘뮌헨 전 불과 몇시간 후에 웰백과 클레버리가 길거리에서 춤추는 모습이 사진에 찍혔다”며 제보자의 증언과 사진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데일리메일의 공개한 사진을 살펴보면 클레버리는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으며, 웰백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한 여성과 오래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애슐리 영도 함께 있었다고 진술되고 있으나, 영의 사진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 소식을 접한 축구 팬들은 대체로 “지금 소속팀 맨유의 분위기를 고려하면 어떻게 이런 행동을 할 수가 있느냐”며 경솔한 행동을 질타하고 있다. “클레버리는 반드시 팀을 떠나야 한다” 등의 반응도 쉽게 눈에 띈다. 사진=1.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클레버리(왼쪽), 웰백의 모습(데일리메일) 2. 미니스커트 차림의 여성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고 있는 웰백(데일리메일) 3. 팬들의 반응(데일리메일)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소트니코바, 피겨 챔피언답지 않은 언행…김연아가 그리워지는 이유

    소트니코바, 피겨 챔피언답지 않은 언행…김연아가 그리워지는 이유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석연찮은 판정으로 ‘피겨 여왕’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를 막은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7·러시아)가 챔피언답지 않은 행보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소트니코바는 지난달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린 2014 국제빙상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채 연예인을 방불케 하는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곱지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거기에 소트니코바 특유의 거침없는 발언까지 더해져 ‘안티팬’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러시아 스포츠 전문지 소르스포르트는 지난달 28일(한국시간) 현지 TV채널 ‘러시아-2’에서 방영된 소트니코바의 인터뷰를 인용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에 대해 큰 호감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소트니코바는 “나는 졸리의 티셔츠도 소유하고 있다”면서 졸리를 인간적으로나 배우로서 좋아한다고 밝혔다. 17살 소녀로서 충분히 유명 연예인에 대한 관심을 표현할 수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 발언은 그가 불참을 선언한 세계선수권대회가 한창 진행 중이었던 때 나왔다는 점이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소트니코바는 앞서 세계선수권대회 불참을 선언해 비난의 화살을 받아야 했다. 그는 자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세계선수권대회를 준비했지만 엘레나 부야노바 코치가 참가를 만류해 불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소트니코바는 곧바로 방송 출연과 잡지 화보 촬영 등 연예인을 방불케하는 일정을 소화해 “제사보다 젯밥에만 관심이 있는 것 아니냐”는 시선을 받고 있다. 또 세계 챔피언인 그가 중요한 경기를 피하고 있는 것에 대해 “1위를 유지할 자신이 없기 때문 아니겠느냐”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소트니코바는 세계선수권대회 기간에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잡지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트니코바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도도한 포즈로 앉아 현장 스태프들로부터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올린 사진에서는 선글라스 쓴 채 마치 할리우드 스타처럼 멋을 부렸다. 운동선수라기 보다는 연예인의 일상에 가까운 모습이었다. 소트니코바는 세계선수권대회 당일 ‘올림픽 챔피언쇼’라는 이름의 아이스쇼를 열었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대회’ 대신 편안한 마음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쇼’를 선택한 셈이다. 김연아 역시 매년 아이스쇼를 개최했지만 막상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는 연습에 매진했었다. 챔피언으로서 가져야할 당연한 ‘품격’이다. 이런 와중에 소트니코바는 여자 선수가 소화하기 힘들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4회전 점프’를 하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아이스쇼 출전 직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쿼드러플 토루프도 배우고 싶다”는 깜짝 선언을 했다. “당장 성공하긴 어렵지만 항상 우승을 보장받기 위해선 높은 기술이 필요하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쿼드러플 토루프는 스케이트 앞쪽의 톱니로 빙판을 찍으면서 위로 솟구치면서 공중 4바퀴를 도는 기술로 남자 선수들도 힘들어하는 기술이다. 여자선수로는 은퇴한 2002년 안도 미키(일본)가 처음으로 4회전 점프를 인정받았다. 소트니코바의 공언이 현실로 이뤄진다면 좋겠지만 말 처럼 쉽지만은 않은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이날 소트니코바의 과감한(?) 발언은 또 있었다. 그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을 의식한 듯 “세계선수권대회 수준은 상당히 높았다. 하지만 모든 선수들에게 시즌 최고의 대회는 올림픽”이라고 말했다. “너희들이 아무리 잘해도 올림픽 챔피언인 나에게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는 뉘앙스다. 자칫 오만해 보일수 있는 표현을 스스럼없이 한 셈이다. 소트니코바는 올림픽 금메달 획득으로 부와 명예를 한꺼번에 거머쥐었다. 대회 직후 러시아 정부로부터 최고급 승용차인 벤츠를 부상으로 받는가 하면 각종 매체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받으며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하지만 ‘깜짝 스타’가 된 소트니코바의 이후 행보는 챔피언답지 못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1번의 금메달로 이름을 알린 뒤 연예인으로 전향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는 것은 장기간 독주를 하면서도 끊임없이 훈련에 매진했던 ‘피겨 여왕’ 김연아와는 상반된 모습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아, 사선 파임 미니스커트로 보일듯 말듯 ‘아슬아슬’

    그룹 포미닛이 오는 2일 일본에서 열리는 Mnet ‘글로벌 엠카운트다운’에 참석 차 1일 오전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스타뉴스/뉴스1
  • 카라 한승연·이유리 미니스커트 패션 ‘시선집중’

    그룹 카라 한승연, 배우 이유리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린 MBC 주말드라마 ’왔다!장보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왔다 장보리(연출 백호민, 극본 김순옥)’는 친딸과 양딸의 신분이 뒤바뀌며 발생한 극도의 갈등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두 딸과 두 어머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5일 첫 방송된다. 스타뉴스/뉴스1
  • 이파니 학부형, 29살 문근영과 동갑이지만..“아들 입학식 다녀왔다”

    이파니 학부형, 29살 문근영과 동갑이지만..“아들 입학식 다녀왔다”

    이파니 학부형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는 조항조, 이상숙, 언니들(김지현, 나미, 니키타), 루나플라이(샘, 테오, 윤), 강성범, 김세아, 나르샤, 손진영, 심양홍, 이파니, 한민관, 김태환 등이 출연해 노래 대결을 벌였다. 이날 MC 이휘재는 이파니의 근황을 물으며 “요즘 문근영과 친구라는 걸로 화제가 되고 있다. 문근영과 동갑이라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파니는 “올해 29살이다. 만으로는 28살이다”라고 말했다. MC 장윤정은 “문근영이 동안이기도 하지만 이파니가 성숙한 섹시 이미지라 그렇다”고 편을 들어줬다. 또 이파니는 “사실 오늘 우리 큰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에 다녀왔다. 이렇게 입고 다녀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이파니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미니스커트의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 = SBS (이파니 학부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파니 학부형 등극, 29살 문근영과 동갑이지만..

    이파니 학부형 등극, 29살 문근영과 동갑이지만..

    ‘이파니 학부형 등극’ 방송인 이파니가 30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 학부형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날 MC 이휘재는 이파니의 근황을 물으며 “요즘 문근영과 친구라는 걸로 화제가 되고 있다. 문근영과 동갑이라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이파니는 “올해 29살이다. 만으로는 28살이다”라고 말했다. MC 장윤정은 “문근영이 동안이기도 하지만 이파니가 성숙한 섹시 이미지라 그렇다”고 편들어 줬다. 또 이파니는 “사실 오늘 우리 큰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에 다녀왔다. 이렇게 입고 다녀왔다”고 털어놨다. 이날 이파니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미니스커트의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파니 학부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매매女, 단속 피해 나무위로…충격 반전은?

    성매매女, 단속 피해 나무위로…충격 반전은?

    중국 당국이 성매매 및 성범죄와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지난 24일 광시성에서는 단속을 피하려는 불법 성매매 관련자들의 아찔한 도피 사건이 발생했다. 광시장족자치구 난닝시의 경찰들은 지난 24일 늦은 밤 성매매가 이뤄지는 비밀업소를 급습해 관련자들을 체포했다. 경찰은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33명을 현장에서 체포했는데, 이중 한 여성이 단속과 추격을 피해 높은 나무위로 올라가 몸을 피신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짧은 미니스커트에 단화를 신고 짙은 화장을 한 이 사람은 높은 고가다리 난간을 넘어 위로 길게 뻗은 나무에 올라갔고, 가는 나무줄기에 아슬아슬하게 몸을 지탱했다. 당시 ‘그녀’가 피신한 나무는 2m가 훌쩍 넘었으며, 주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나무에서 내려오지 않은 채 버티고 서서 주위를 놀라게 했다. 경찰과 한동안 실랑이가 벌어졌고, 결국 나무에서 내려왔을 때 이를 구경하던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누가 봐도 외모는 가냘픈 여자였지만, 사실은 여장 남자였던 것. 황당한 변신으로 경찰까지 속이는데 성공한 그는 올해 32세의 뤄(罗)씨. 그는 경찰 단속 당시 거리에서 최초로 목격된 것으로 알려졌다. 뤄씨가 여장을 한 채 성매매 업소에서 일을 한 것인지, 매춘을 위해 업소를 찾은 것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한편 이번 단속이 이뤄진 난닝시에서는 얼마 전 노인을 대상으로 한 중년 여성들의 길거리 성매매가 포착이 돼 논란이 인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co.kr
  • 평양에 부는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 ‘열풍’

    평양에 부는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 ‘열풍’

    ‘북한판 걸그룹’으로 불리는 모란봉악단의 공연으로 평양이 들썩이고 있다. 5개월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모란봉악단은 마치 최근 새 앨범을 발표하고 ‘아저씨 부대’를 끌어모으는 ‘소녀시대’를 연상케 할 정도다. 미니스커트 등 과감한 의상과 체제 선전용 작품에서 외국곡까지 넘나드는 세련된 음악으로 파격적 행보로 주목받았던 모란봉악단은 지난 17일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앞에서 컴백 무대를 펼쳤고 23일부터 주민들을 상대로 한 열흘간의 공연을 시작했다. 공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반응은 폭발적이라고 북한 매체가 소개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공연 첫날 5000석 규모의 4·25문화회관이 초만원을 이뤘다고 보도한 데 이어 25일에는 평양을 달구는 공연 관람 열기를 전했다. 신문은 이날 ‘모란봉악단 공연 관람 열풍으로 수도 평양이 흥성인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국가예술공연국으로는 매일 같이 모란봉악단 공연 관람과 관련한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면서 “매 지구보급소 주변은 관람표를 사러 오는 손님들로 이른 새벽부터 흥성인다”라고 소개했다. 또 “늙은이가 언제 또 그런 희한한 공연을 보겠나”라며 손녀에게도 표를 양보하지 않은 평양 노인, 공연순서와 출연자를 적은 인쇄물을 “가보로 소중히 간직할 생각”이라는 신혼부부, “공연을 보고 나니 십년 묵은 병을 완전히 털고 일어날 것 같다”라는 지방 거주 할머니 등 열광적인 반응들을 전했다. 북한에서 보통 대규모 공연은 체제 선전 차원에서 조직적인 ‘동원 관람’이 이뤄지지만 이번 모란봉악단 공연 관람은 여느 문화예술 공연과 비교하면 자발적인 분위기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모란봉악단이 기존의 북한 예술단과는 차별화되는 면모로 주민들의 호기심과 문화예술 욕구를 자극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다. 세련된 의상과 악기,신선한 퍼포먼스,외국곡까지 포함하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여 북한 ‘최고 악단’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이다. 한 고위층 출신 탈북자는 “과거 보천보전자악단이나 왕재산경음악단이 나왔을 때도 공연 티켓을 구하려는 주민들의 경쟁이 치열했다”며 “모란봉악단 공연 표를 구하려는 경쟁은 이보다 더 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초미니스커트 입고 ‘마네킹 각선미’ 과시

    유호정, 초미니스커트 입고 ‘마네킹 각선미’ 과시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동갑내기 배우 신소율·손은서 다정샷…우월한 각선미

    [포토]동갑내기 배우 신소율·손은서 다정샷…우월한 각선미

    동갑내기 배우 신소율(29)과 손은서(29)가 다정한 사진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신소율, 손은서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18일 두 배우의 우월한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 두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속 신소율과 손은서는 손가락으로 V 모양을 그리며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두 배우 모두 플라워 프린트가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명품 각선미를 뽐냈다. 신소율은 이원석 감독의 영화 ‘상의원’에서 기생 월향 역을 맡아 스크린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손은서는 현재 각종 광고 및 화보 촬영으로 바쁜시간을 보내고 있으며, 차기작 선정을 고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호정, 미니스커트에 별 머리띠 착용하고 남편 위한 이벤트?

    유호정, 미니스커트에 별 머리띠 착용하고 남편 위한 이벤트?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호정, 아찔 미니스커트 입고 우월 몸매 뽐내..

    유호정, 아찔 미니스커트 입고 우월 몸매 뽐내..

    지난 1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는 배우 유호정이 치어리더 복장을 하고 깜찍 발랄한 댄스를 선보였다. 극중 정유진 역을 맡고 있는 유호정은 애교가 없다고 투덜대는 남편 강성훈(김승수 분)을 달래기 위해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등장한 것. 유호정은 20대 못지않은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유호정은 매회 흡입력 있는 연기와 완벽한 캐릭터 소화로 베테랑 연기자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비, 봄을 부르는 옐로우 코디 ‘사랑스러워’

    이유비, 봄을 부르는 옐로우 코디 ‘사랑스러워’

    청순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비의 발랄한 MC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인기가요 762회에 등장한 MC 이유비의 옐로 컬러 맨투맨 티셔츠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 화이트 컬러의 튀튀 실루엣 미니스커트와 매치해 러블리한 무드의 페미닌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옆으로 퍼지는 풍성한 디자인의 샤 스커트가 레이스 소재와 만나 더욱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며 허벅지의 러플 장식이 큐트한 섹시미를 더했다. 옐로 컬러가 포인트인 스타일링이기 때문에 함께 매치한 다른 아이템을 화이트 컬러로 통일한 센스가 돋보인다. 파스텔톤이지만 선명한 컬러감의 맨투맨 티셔츠는 짧은 길이감과 하이넥 디자인이 유니크한 아이템. 선인장 일러스트가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는 이유비의 맨투맨은 스타일난다 제품이다. 박시한 핏의 크롭트 톱으로 캐주얼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며 하이웨스트 스커트와 매치하면 부담 없이 페미닌 캐주얼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비, 짧은 치마에 레이스 스타킹 ‘남심 흔들’

    이유비, 짧은 치마에 레이스 스타킹 ‘남심 흔들’

    청순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비의 발랄한 MC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인기가요 762회에 등장한 MC 이유비의 옐로 컬러 맨투맨 티셔츠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것. 화이트 컬러의 튀튀 실루엣 미니스커트와 매치해 러블리한 무드의 페미닌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옆으로 퍼지는 풍성한 디자인의 샤 스커트가 레이스 소재와 만나 더욱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며 허벅지의 러플 장식이 큐트한 섹시미를 더했다. 옐로 컬러가 포인트인 스타일링이기 때문에 함께 매치한 다른 아이템을 화이트 컬러로 통일한 센스가 돋보인다. 파스텔톤이지만 선명한 컬러감의 맨투맨 티셔츠는 짧은 길이감과 하이넥 디자인이 유니크한 아이템. 선인장 일러스트가 귀여운 느낌을 자아내는 이유비의 맨투맨은 스타일난다 제품이다. 박시한 핏의 크롭트 톱으로 캐주얼하고 발랄한 느낌을 주며 하이웨스트 스커트와 매치하면 부담 없이 페미닌 캐주얼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서영, 아찔 미니스커트 입고 ‘섹시 댄스’

    공서영, 아찔 미니스커트 입고 ‘섹시 댄스’

    최근 진행된 MBN ‘세대격돌! 대화가 필요해’ 녹화는 ‘노는 애들, 해도 너무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녹화에서는 각기 다양한 놀이에 흠뻑 취해있는 젊은 세대들이 출연 기성세대 패널들과 후끈한 논쟁을 벌였다. 이날 공서영은 춤에 강한 자신감을 보이는 ‘핫 클럽녀’와 짜릿한 춤 대결에 나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걸그룹 클레오 출신인 공서영이 ‘핫 클럽녀’가 클럽 춤 시범을 보이는 무대에 돌발 등장해 댄스 본능을 발휘하며 함께 춤 삼매경에 빠졌던 것. 이번 방송에서는 방송에는 ‘인생을 즐기자’를 모토로 결혼 전처럼 화끈하게 노는 며느리부터 결혼 후에도 몇날 며칠 씩 PC방에서 게임중독에 빠진 남편, 일주일에 한 두 번은 기본이요, 많게는 일주일에 4일 연속 클럽을 찾는 클럽녀와 헌팅남 등이 출연해 다양한 끼를 뽐내며 색다른 재미를 더한다. 16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희롱 유발 가능” 日 초미니 승무원 유니폼 논란

    “성희롱 유발 가능” 日 초미니 승무원 유니폼 논란

    일본 중견 항공사인 스카이마크의 여성 승무원(스튜어디스)들이 입게 될 미니스커트 유니폼의 디자인이 논란에 휩싸였다. 산케이신문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스카이마크 항공사가 오는 5월 말부터 취항하는 에어버스 A330의 일본 국내선에 탑승하게 될 여성 승무원들의 초미니스커트 유니폼이 커다란 여론의 난관에 봉착했다. 이 유니폼은 지난해 12월 프랑스 에어버스 공장에서 첫 선을 보이면서 인터넷 등에서 찬반양론이 벌어졌다. 지난 2월에는 항공노동조합에 가입된 승무원으로 구성된 승무원연락회(도쿄)가 “긴급한 보안 업무에 지장이 있다”면서 “여성을 상품 취급하고 성희롱 행위를 유발할 수 있다”며 국토교통성에 지도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니시 신이치 스카이마크 사장은 지난 7일 하네다공항에서 개최된 A330의 내람회에서 “승무원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희망자들만 입게 할 것”이며 “기간 한정으로 성희롱의 문제는 없다”고 말하며 예정대로 유니폼을 적용할 뜻을 밝혔다. 한편 스카이마크 에어버스 A330는 5월 31일 하네다~후쿠오카 노선을 시작으로, 나하 선, 삿포로 선까지 일본 내에서만 운항된다. 사진=ⓒ 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보영, ‘핑크머리+파격 망사스타킹’ 클럽녀 변신.. 치명적 섹시미 발산

    이보영, ‘핑크머리+파격 망사스타킹’ 클럽녀 변신.. 치명적 섹시미 발산

    ‘이보영 핑크머리’ 배우 이보영이 핑크머리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 4회에서 이보영이 핑크머리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변신하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현(이보영 분)과 기동찬(조승우 분)이 김수현 딸의 죽음을 막기 위해 부녀자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찾아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김수현은 세 번째 살인 피해자가 30대 유흥주점 도우미라는 사실을 떠올리고 범인을 유인하기 위해 핑크머리 클럽녀로 변신했다. 해당 장면에서 이보영은 평소 단아하고 청순한 이미지와 달리 미니스커트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핑크머리 가발을 착용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이보영 핑크머리 대박 섹시했다”, “이보영 핑크머리, 이런 모습 처음이야”, “이보영 핑크머리, 지성도 놀랐을 듯”, “이보영 핑크머리도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이보영 핑크머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시락 속에 미모의 여성이?

    도시락 속에 미모의 여성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도시락 속 미모 여성’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사진 속 도시락은 긴 직사각형 모양의 도시락 통에 밥을 채운 뒤 김을 이용해 여성의 모습을 나타냈다. 특히 고등어로 미니스커트를 표현한 센스가 웃음을 자아낸다. 이는 일본인의 솜씨로 알려졌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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