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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 보며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 보며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무대 보며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 하니가 EXID 멤버인 솔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규편성을 기념해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우승자 솔지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설 특집 당시 우승을 차지한 솔지가 정규편성을 기념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게 됐고, 솔지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솔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솔지와 같은 그룹 EXID 하니는 무대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나도 하니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vs 이연 미녀 트레이너 몸매대결 ‘후끈’

    ‘개그콘서트’ 정아름 vs 이연 미녀 트레이너 몸매대결 ‘후끈’

    ‘개그콘서트’ 정아름 vs 이연 美女 트레이너 대결 ‘후끈’ ‘개그콘서트 정아름’ 헬스트레이너 정아름이 ‘개그콘서트’에 등장해 화제다. 정아름은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해 김수영의 운동을 도왔다. 이날 이승윤은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을 불렀다. 정아름은 지난주 출연한 모델 이연 못지않은 탄력 있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아름은 “오늘 저랑 같이 운동할 것이다. 저랑 똑같이 운동하는 분은 저랑 영화볼 수 있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리 찢기 등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였다. 김수영은 9주만에 50kg을 감량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지난달 29일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는 모델 이연이 간단한 운동 동작을 선보이며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80kg→65kg 감량..비결은? ‘비키니 몸매’ 무조건 따라하자

    개그콘서트 정아름, 80kg→65kg 감량..비결은? ‘비키니 몸매’ 무조건 따라하자

    개그콘서트 정아름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한 정아름이 화제다. 지난 주 이연이 출연해 화제가 됐던 ‘라스트 헬스보이’에 이번에는 정아름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정아름이 완벽한 바디라인과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끈 가운데, 과거 발언이 세삼 화제다. 정아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스토리온 ‘다이어트워6’에 출연해 “과거 골프선수 시절 체력을 위해 피자 한 판과 치킨 10조각, 삼겹살 한 근 등을 먹어 80kg에 육박했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정아름은 “삼겹살 한 근 정도는 거뜬하게 먹고 피자 한 판도 먹는 대식가였다. 하지만 그 후로 꾸준한 운동과 요요를 막기 위해 식이요법으로 체중 조절을 하는 등 피나는 노력을 해 살을 25kg 뺐다”고 밝혔다. 한편, 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에서는 정아름이 보조 헬스트레이너로 등장하며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날 이승윤은 이창호와 김수영 몸무게를 공개하기에 앞서 유연성을 기르기 위해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미녀 트레이너’ 정아름를 불렀다. 정아름은 “나랑 똑같이 운동하시는 분은 나와 영화를 볼 수 있다”고 말하며 이승윤, 이창호, 김수영 의욕을 불태웠다. 정아름은 간단한 스트레칭부터 허벅지 운동을 위한 스트레칭, 다리 찢기까지 고난도 동작을 연속으로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정아름은 “참 쉽죠? 이 정도 다 하시잖아요”라고 말했고, 이승윤은 “됐다. 영화 안 본다”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정아름, 진짜 운동하면 살 빠지나?” “개그콘서트 정아름, 대박이다” “개그콘서트 정아름, 몸매 진짜 좋으시던데” “개그콘서트 정아름..몸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개그콘서트 정아름) 연예팀 chkim@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열창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열창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열창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 하니가 EXID 멤버인 솔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규편성을 기념해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우승자 솔지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설 특집 당시 우승을 차지한 솔지가 정규편성을 기념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게 됐고, 솔지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솔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솔지와 같은 그룹 EXID 하니는 무대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나도 하니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 무대 보더니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 무대 보더니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 무대 보더니 폭풍 눈물… “정말 자랑스럽다” 복면가왕 하니, 솔지 ’복면가왕’ 하니가 EXID 멤버인 솔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규편성을 기념해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우승자 솔지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설 특집 당시 우승을 차지한 솔지가 정규편성을 기념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게 됐고, 솔지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솔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솔지와 같은 그룹 EXID 하니는 무대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나도 하니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무대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러워”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무대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러워”

    ‘복면가왕’ 하니, 솔지 축하무대에 폭풍 눈물 왜? “정말 자랑스러워” 복면가왕 하니 ’복면가왕’ 하니가 EXID 멤버인 솔지의 무대에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5일 첫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정규편성을 기념해 파일럿 프로그램 당시 우승자 솔지가 축하무대를 꾸미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설 특집 당시 우승을 차지한 솔지가 정규편성을 기념해 축하 무대를 선보이게 됐고, 솔지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가면을 쓴 채 무대에 올랐다. 솔지는 영화 ‘미녀는 괴로워’ OST ‘마리아’를 열창하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특히 솔지와 같은 그룹 EXID 하니는 무대를 지켜보며 감격의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솔지의 무대가 끝나도 하니는 눈물을 멈추지 못했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언니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복면가왕’은 특수 제작된 가면을 쓴 8인의 스타들이 무대에 올라 오직 노래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새로운 방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정아름 이연 미녀 트레이너 몸매대결 ‘후끈’

    ‘개그콘서트’ 정아름 이연 미녀 트레이너 몸매대결 ‘후끈’

    ‘개그콘서트’ 정아름 vs 이연 美女 트레이너 대결 ‘후끈’ ‘개그콘서트 정아름’ 헬스트레이너 정아름이 ‘개그콘서트’에 등장해 화제다. 정아름은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 출연해 김수영의 운동을 도왔다. 이날 이승윤은 유연성을 기르기 위한 스트레칭을 시작한다며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을 불렀다. 정아름은 지난주 출연한 모델 이연 못지않은 탄력 있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정아름은 “오늘 저랑 같이 운동할 것이다. 저랑 똑같이 운동하는 분은 저랑 영화볼 수 있다”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리 찢기 등 고난도 스트레칭 동작을 선보였다. 김수영은 9주만에 50kg을 감량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지난달 29일 방송된 ‘라스트 헬스보이’에는 모델 이연이 간단한 운동 동작을 선보이며 완벽한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벗지 않아도 ‘카 ~’

    벗지 않아도 ‘카 ~’

    모터쇼는 연인이나 부부가 함께 찾으면 안 되는 곳 1순위로 꼽힌다. 남자들에게는 모델들과 비교하면 빠질 수밖에 없는 내 여자의 외모를, 여자들에게는 입을 벌린 채 미녀 모델을 쳐다보는 내 남자의 속물근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8등신의 미녀군단이 대거 등장하는 한국 모터쇼의 현실을 빗대는 우스갯소리지만 정색하고 부인하기도 어렵다. ‘2015 서울모터쇼’ 일반인 관람이 시작된 3일 경기 일산 킨텍스 1전시장 닛산 부스. 마치 기자회견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50여대의 카메라가 연신 플래시를 터뜨린다. 일제히 카메라 렌즈가 향하는 곳은 신형 무라노 옆에서 포즈를 취한 허윤미(27)씨다. 최근 레이싱모델 중 가장 잘나간다는 허씨가 무대를 내려오자 타이밍을 놓칠세라 재빨리 간식 등 선물을 전달하는 남성도 눈에 띈다. 20대부터 50대까지 팬층도 다양하다. 행사 관계자는 “허씨가 나오는 시간에 맞춰 해당 부스의 관람객 수가 현저하게 달라질 정도”라고 말했다. 허씨와 같은 스타급 모델의 집객 효과 때문에 라이벌 회사 간에 모델 쟁탈전이 벌어지기도 한다. 적잖은 비용을 감수하더라도 자동차 브랜드들이 스타급 모델들을 전진 배치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BMW, 마른 체형… 포르쉐, 육감적 모델 등 선호도 달라 서울모터쇼에 참여한 32개의 완성차 브랜드는 많게는 10여명에서 적게는 3~4명의 카모델을 배치한다. 굳이 카모델이라는 다소 생소한 단어를 쓰는 것은 최근 모터쇼 모델 업계에 부는 변화의 바람 때문이다. 과거 모터쇼는 레이싱모델이 부스를 차지하는 것이 당연시됐지만 최근에는 패션모델들이 빠르게 영역을 넓히고 있다. BMW나 메르세데스-벤츠 등 소위 프리미엄 브랜드일수록 변화의 속도는 빠르다. BMW 관계자는 “시선을 확 끄는 레이싱모델들도 장점은 있지만 패션모델은 보다 고급스러움에 신선함을 더할 수 있다”면서 “모델보다는 차를 보라는 일종의 장치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최근 이런 추세에 현대·기아차도 합류하고 있다. 현대·기아차는 김재범(31)씨와 김준영(30·여)씨 등 대다수 카모델을 정통 패션모델 출신에서 찾았다. 하지만 여전히 주류는 레이싱모델이다. 그들만의 장점도 있다. 2년차인 문다경(28)씨는 “레이싱모델 출신들은 전시 차의 특성을 제대로 표현하고 관람객과 소통한다는 면에서 일반 모델과는 차별되는 강점을 가진다”면서 “패션모델을 기용하는 업체들이 늘고 있지만 이는 일시적인 유행”이라고 잘라 말했다. 또 다른 변화는 남성 모델들을 채용하는 부스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차를 구입하는 여성 고객 비중이 늘고 있는 데다 차량의 디자인보다 성능 등을 강조하는 데는 남자 모델이 적격이라는 판단에서다. 미니와 아우디 등이 대표적이다. 미니 모델인 김우래(32)씨는 “귀엽고 깜찍한 차는 자칫 성능이 떨어진다는 인상을 줄 수 있는데 남성 모델은 이런 점을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 같은 변화의 바람을 타고 경쟁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2년차 레이싱모델인 설레나(24)씨는 “한 브랜드의 메인으로 발탁되기 위해서는 보통 100대1의 경쟁을 뚫어야 한다”면서 “패션모델이나 일반 사진모델, 미스코리아 출신까지 경쟁에 뛰어들면서 이 업계에도 취업 경쟁이 심각하다”고 말했다. 과거 모터쇼에 비해 노출이 줄고 의상도 차분해졌다는 점도 작은 긍정적인 변화 중 하나다. 지난해 세월호 사건 직후 노출을 자제한 부산모터쇼의 분위기가 하나의 트렌드로 잡히면서 서울모터쇼까지 이어지는 셈이다. 사실 그동안 국내 모터쇼장은 지나친 노출로 가족 나들이를 하기엔 부적절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수입은 극비… 일당 40만~100만원으로 지명도 따라 달라 모두 차를 파는 회사들이지만 브랜드별로 선호하는 모델도 갈린다. BMW와 벤츠는 마른 체형에 키가 크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중시한다. 패션쇼 런웨이에서 만날 법한 전문 모델을 고르는데 자사 브랜드를 더 품격 있게 보이기 위한 전략이기도 하다. 단 벤츠는 첫날 프레스데이 행사 때만 모델을 쓰고 일반 관람 때는 차만 배치한다. 같은 스포츠카인 포르쉐는 독일브랜드지만 섹시하면서도 육감적인 모델을 선호한다. 섹시한 차는 모델도 섹시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 반면 닛산이나 토요타 등 일본차 메이커들은 보통 순정만화에서 갓 튀어나온 듯한 작은 얼굴에 눈이 큰 모델을 뽑는다. 이른바 베이글녀(베이비+글래머 합성어)를 찾는데 키가 좀 작은 것은 용인해도 볼륨감이 모자라면 탈락이다. 현대·기아차는 스타급 레이싱 모델을 꺼린다. 오히려 일반인에게 덜 알려진 이들 중에서 세련되면서도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은 얼굴을 선호한다. 같은 브랜드라도 차종에 따라 모델은 달라진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은 차 자체가 큰 만큼 상대적으로 키가 더 크고 중성적인 마스크의 모델을, 고급 세단 등 중형차는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의 모델을, 경차는 작아도 귀엽고 발랄하고 개성 있는 모델을 쓴다. ●킬힐에 근육통 호소… 특정 부위만 찍는 관람객도 골치 이들은 과연 얼마나 벌까. 모델들은 수입을 밝히지 않는 것을 불문율로 여긴다. 자존심 문제도 있지만, 자칫 자신의 임금이 굳어질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다. 특히 몇 년 전 최고의 주가를 달리던 A씨의 수입이 기사화되면서 국세청의 세무조사가 이어졌다는 소문이 퍼져 수익에 대해서는 극히 민감하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특A급은 일당 100만원 이상을 받는다. 하지만 이는 상위 1%도 안 되는 극소수다. 한 모델 에이전트 관계자는 “카 모델은 최소 B급 이상을 세운다”면서 “A등급은 일당 70만~100만원, B등급은 40만~60만원 정도를 받는다”고 말했다. 해당 등급은 철저히 지명도에 따라 매겨진다. 또 받는 돈의 30% 정도는 에이전시에 수수료로 떼어 줘야 하는 게 업계 관례다. 미스 대구 출신인 윤아름(27)씨는 “많이 버는 것 같지만 일반 직장처럼 고정된 일자리가 아니라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레이싱걸은 “최근에는 행사를 통해 스타가 되겠다는 욕심에 스스로 일당을 아주 적게 불러서 전시장에 들어오는 신입들이 있어 실제 버는 돈은 천차만별”이라고 말했다. 고충도 적지 않다. 10~16㎝ 이상 킬힐을 신고 오랜 시간을 서 있어야 하는 직업인지라 근육통은 기본. 허리나 무릎에 무리가 와 정기적으로 치료를 받는 이도 적지 않다. 모델들의 치마 속이나 특정 부위만을 찍는 관람객을 피해야 하는 것도 골치거리다. 시트로엥 모델인 김예하(25)씨는 “이틀에 한 번꼴은 이런 관객이 출몰하는데 모델들끼리 카톡 등으로 인상착의 등을 알리며 주의하라는 메시지를 보낸다”면서 “처음엔 포즈를 바꿔 방어를 하지만 정 아니다 싶으면 직원이나 경호원에게 살짝 사인을 주는 식으로 대처한다”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우크라이나 미녀모델, 의상 물에 젖어 가슴 그대로 노출… ‘경악’

    우크라이나 미녀모델, 의상 물에 젖어 가슴 그대로 노출… ‘경악’

    우크라이나 톱모델 타티야나 베료브키나가 화보 촬영장에서 아찔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3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이탈리아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이 한창인 타티야나 베료브키나의 모습이 포착됐다. 얇은 흰색 천으로 된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타티야나는 모래사장과 물 속을 오가며 촬영에 한창이었다. 특히 물에 들어갔다가 나온 후 타티야나의 모습은 흰색 의상이 몸에 딱 달라붙어 보디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더욱 아찔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의 역습? 남미 톱스타, 봉춤 추다 ‘가슴보형물’ 터져

    성형의 역습? 남미 톱스타, 봉춤 추다 ‘가슴보형물’ 터져

    황당한 가슴사고를 당한 톱스타가 긴급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늦었다면 자칫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었다. 미녀가 많기로 유명한 베네수엘라의 톱스타 디오사 카날레스(여)는 최근 폴댄스에 푹 빠졌다. 방송을 위해서였지만 폴댄스의 매력은 카날레스를 바로 사로잡았다. 문제의 사고는 폴댄스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두 손으로 봉을 잡고 하체를 일으켜 거꾸로 서는 고난도 기술을 익히는 날이었다. 카날레스는 봉을 잡고 힘차게 몸을 일으켰다. 한쪽 다리를 쭉 뻗고 또 다른 다리를 구부리면서 완성도 높은 포지션을 잡았지만 한쪽 가슴이 봉에 부닥치는 사고를 당했다. 가벼운 충돌이었다면 사고가 날 리 없었지만 체중을 실은 동작의 충격은 컸다. 퍽하는 소리가 나면서 카날레스는 가슴 속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다. 실리콘 보형물사고였다. 유방 확대수술을 받으면서 카날레스는 양쪽 가슴에 실리콘 보형물을 삽입했다. 강한 충격에 자리를 이탈하면서 터진 건 오른쪽 가슴 실리콘 보형물이었다. 통증을 호소하는 카날레스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선 "고정돼 있던 실리콘 보형물이 자리에서 이탈했다.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며 긴급수술을 권유했다.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말에 카날레스는 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회복치료를 받고 있는 카날레스는 경과를 걱정하는 팬들에게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하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녀는 "폴댄스를 추다 사고를 당했지만 긴급수술을 받고 이젠 괜찮다"면서 "곧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다시 만나겠다"고 말했다. 카날레스는 수술을 받은 가슴사진을 공개해 또 한번 화제가 됐다. 사진=디오사 카날레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LPGA] 한국 군단에 가세한 ‘몸짱 미녀’ 앨리슨 리… “롱다리 미녀가 따로없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7번째 대회인 KIA 클래식에서 신인 선수 한명이 국내외 골프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퀄리파잉스쿨을 거쳐 LPGA투어에 합류한 신인 앨리슨 리(19)는 174㎝의 훤칠한 키에 전문 피트니스 선수를 연상케 하는 빼어난 몸매가 단연 돋보였다. 남부 캘리포니아의 강렬한 태양과 잘 어울리는 적당히 그을린 피부와 옷 맵시가 웬만한 모델 못지 않았다. 게다가 앨리슨은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66타씩 맹타를 휘둘러 단독 2위로 최종 라운드에 진출할만큼 경기력도 뛰어나 대회 내내 방송 중계 화면에 모습을 드러냈다. 중계 방송을 보던 골프팬들은 ‘저 선수가 누구냐’며 큰 관심을 드러냈고 인터넷에는 앨리슨의 사진을 찾아보려는 손길이 분주했다. 앨리슨은 최종 라운드에서 1타 밖에 줄이지 못해 4위로 대회를 마감했지만 데뷔 이후 네 번째 대회만에 ‘톱5’에 입상하면서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 출전권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체격과 용모는 다소 이국적이지만 앨리슨은 아버지(이성일), 어머니(김성신)가 모두 한국인이고 이화현이라는 ‘예쁜’ 한국 이름도 있다. 한국말도 곧잘 한다. 집에서는 가족과 한국말로만 대화한다. 미국에서 태어났기에 미국 국적을 지녔지만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밥상머리 교육을 받았다. 아버지, 어머니는 물론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에게 한국식 예절을 배워 또래 미국인과 달리 누구를 상대하든 공손한 태도다. 아버지 이 씨는 “따로 가르치진 않았어도 집에서 할아버지, 할머니, 그리고 부모와 함께 지내면서 보고 배운 게 어디 가겠느냐”고 말했다. 집에서는 거의 한국 음식만 찾는다. 돼지불고기와 김치찌개가 가장 좋단다. LPGA 투어에서는 동갑내기인 호주 교포 이민지(19)와 언니 뻘인 장하나(23)와 친하게 지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대회에서 초청장을 받으면 한 걸음에 달려가서 출전하겠다고 할만큼 한국에 대한 관심과 애정도 크다. 아버지 손에 이끌려 3살 때부터 골프채를 잡았다는 앨리슨은 7살 때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면서 골프에 빠져들었다. 주니어 시절 적지 않은 우승컵을 수집한 앨리슨은 ‘지옥의 레이스’라는 퀄리파잉스쿨에서 공동1위를 차지해 실력은 어느 정도 인정을 받았다. 첫 대회인 시즌 개막전 코츠챔피언십에서 공동13위에 입상한 앨리슨 리는 JTBC파운더스컵 3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라는 폭풍샷을 휘둘러 투어에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그때부터 중계 방송 화면에 잡히기 시작한 앨리슨은 KIA 클래식에서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대형 신인으로 등장했다. 올해 초반부터 맹렬한 기세로 우승컵 사냥에 나선 ‘코리언 군단’에 앨리슨 은 새로운 비밀 병기로 가세한 셈이다. 앨리슨의 강점은 정교한 아이언샷. 큰 키에도 스윙이 부드럽고 리듬이 좋아서 탄도 높은 정확한 샷을 구사한다. 어릴 때부터 빠르고 단단한 남부 캘리포니아의 그린에서 단련된 퍼트와 그린 주변 쇼트게임도 수준급이다. 퓨어실크바하마클래식 1라운드에서 80타를 치는 부진 끝에 컷탈락했는데도 31일 현재 평균 타수 70.36타로 투어 전체 10위에 올라있다. 다만 체격에 비해 드라이버 비거리가 짧은 것은 불만이다. 그래서 올해 목표도 드라이버 비거리 늘리기로 잡았다. 나이가 아직 어린데다 성격이 여린 탓에 최종 라운드에서 심리적으로 흔들리는 것도 고쳐야 할 숙제다. 지금까지 3차례 대회에서 4라운드 스코어가 항상 가장 나빴다. 챔피언조에서 경기를 펼친 기아클래식에서는 드라이브샷 정확도가 뚝 떨어졌고 퍼트도 1∼3라운드보다 나빠졌다. 공부 욕심이 많아 미국 서부 지역에서 손꼽히는 명문 대학인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UCLA) 정치사회학 전공 2학년에 재학 중인 앨리슨는 당분간 투어에 전념하겠다는 각오로 휴학계를 냈다. 로스앤젤레스 근교 도시 발렌시아에서 고등학교를 다닌 앨리슨은 골프 못지 않게 공부도 잘해 대학을 졸업한 뒤에는 저개발국가나 불우한 환경의 어린이를 돕는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갖고 있다. 앨리슨의 당면 목표는 사흘 앞으로 다가온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기아클래식 4위를 뛰어넘는 성적을 거두는 것이다. 지난해 이 대회에 아마추어 선수 가운데 600대1의 경쟁을 뚫고 출전권을 따냈던 앨리슨은 프로 선수로서 ‘우승 못할 이유가 없다’는 당찬 각오다. 태어나서 자란 남부 캘리포니아의 거친 러프와 단단한 페어웨이, 그리고 빠르고 건조한 그린에 익숙하기에 자신도 있다. 나보다 못한 처지의 사람을 돕는 일을 하고 싶고 그런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하루 빨리 우승컵을 거머쥐고 골프 선수로 대성하고 싶다는 앨리슨은 아직 스폰서를 잡지 못해 재학 중인 ‘UCLA’ 로고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경기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미 톱스타, 봉춤 추다 ‘가슴 보형물’ 터져

    남미 톱스타, 봉춤 추다 ‘가슴 보형물’ 터져

    황당한 가슴사고를 당한 톱스타가 긴급수술을 받았다. 수술이 늦었다면 자칫 목숨이 위태로울 수 있었다. 미녀가 많기로 유명한 베네수엘라의 톱스타 디오사 카날레스(여)는 최근 폴댄스에 푹 빠졌다. 방송을 위해서였지만 폴댄스의 매력은 카날레스를 바로 사로잡았다. 문제의 사고는 폴댄스를 연습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두 손으로 봉을 잡고 하체를 일으켜 거꾸로 서는 고난도 기술을 익히는 날이었다. 카날레스는 봉을 잡고 힘차게 몸을 일으켰다. 한쪽 다리를 쭉 뻗고 또 다른 다리를 구부리면서 완성도 높은 포지션을 잡았지만 한쪽 가슴이 봉에 부닥치는 사고를 당했다. 가벼운 충돌이었다면 사고가 날 리 없었지만 체중을 실은 동작의 충격은 컸다. 퍽하는 소리가 나면서 카날레스는 가슴 속에서 무언가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다. 실리콘 보형물사고였다. 유방 확대수술을 받으면서 카날레스는 양쪽 가슴에 실리콘 보형물을 삽입했다. 강한 충격에 자리를 이탈하면서 터진 건 오른쪽 가슴 실리콘 보형물이었다. 통증을 호소하는 카날레스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진단을 받았다. 병원에선 "고정돼 있던 실리콘 보형물이 자리에서 이탈했다. 자칫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며 긴급수술을 권유했다.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는 말에 카날레스는 바로 수술대에 올랐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다. 회복치료를 받고 있는 카날레스는 경과를 걱정하는 팬들에게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하고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녀는 "폴댄스를 추다 사고를 당했지만 긴급수술을 받고 이젠 괜찮다"면서 "곧 건강한 모습으로 팬들과 다시 만나겠다"고 말했다. 카날레스는 수술을 받은 가슴사진을 공개해 또 한번 화제가 됐다. 사진=디오사 카날레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김수영 다이어트 후 안소미와 썸? “가슴이 설렌다”

    김수영 다이어트 후 안소미와 썸? “가슴이 설렌다”

    김수영 다이어트 후 안소미와 썸? “가슴이 설렌다” ‘김수영 안소미’ 다이어트에 도전한 개그맨 김수영이 최근 개그우먼 안소미와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3일 KBS 2TV ‘개그콘서트’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김수영과 안소미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대고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의 몸무게를 더하면 다이어트 전 김수영의 몸무게가 된다. 사진 밑에는 “김수영 왈, 헬스장에 안소미 선배 같은 미녀들이 많다면 더욱 열심히 운동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안소미 선배가 살이 빠진 저의 얼굴을 보고 귀여워진 것 같다고 얘기했다. 오랜만에 가슴이 설렜다. 더 큰 자극을 받아 열심히 운동에 매진할 계획”이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한편 김수영은 KBS ‘개그콘서트’의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다이어트에 도전해 8주만에 47kg 감량에 성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엔소닉 시온, 한류스타 김수현부터 윤태진 아나까지 친척 ‘대박’

    엔소닉 시온, 한류스타 김수현부터 윤태진 아나까지 친척 ‘대박’

    엔소닉 시온 엔소닉 시온, 한류스타 김수현부터 윤태진 아나까지 친척 ‘대박’ 한류스타 김수현의 사촌으로 알려진 그룹 엔소닉의 멤버 시온(이항석)이 화제다. 엔소닉 시온은 26일 자신의 SNS에 “실시간 검색어 3위 링크.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항상 열심히 하는 시온이가 될게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엔소닉 시온과 김수현에 대해 엔소닉 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는 “엔소닉 시온은 배우 김수현 사촌동생이 맞다. 외가 쪽 가까운 사촌”이라고 설명했다. 엔소닉 시온과 김수현이 찍은 사진도 네티즌의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엔소닉 시온은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가족 중에 미녀가 한분 계십니다. 저도 몰랐지만. 윤태진 아나운서 응원 많이 부탁합니다. 태진누나 파이팅!!”이라는 글을 남겨 윤태진 아나운서와의 가족관계를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엔소닉은 시온, 제이하트, 최별, 블랙제이, 시후, 민기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엔소닉의 컴백은 약 1년 만이다. 엔소닉은 그간 인도, 중국, 홍콩 등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엔소닉은 새 미니앨범 ‘Another Progress’로 컴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향 축구팀 위해 ‘옷벗기 약속’ 지킨 미녀기자

    고향 축구팀 위해 ‘옷벗기 약속’ 지킨 미녀기자

    "1부 리그에만 올라간다면 더 이상 소원이 없겠어요. 옷벗기 약속할게요" 고향 축구팀을 위해 이렇게 공개약속을 한 미모의 여기자가 화끈하게 그 약속을 지켰다. 미모의 콜롬비아 여기자 알레한드라 오마냐 루이스는 노르테데산탄데르의 주도 쿠쿠타가 고향이다. 쿠쿠타를 연고로 한 축구클럽 쿠쿠타의 열렬팬인 루이스에겐 평소 간절한 소원이 있었다. 쿠쿠타의 콜롬비아 1부 리그 승격이다. 그런 루이스에게 가슴 설레는 소식이 들려온 건 지난 1월이다. 쿠쿠타가 2부 리그 선두를 다투면서 1부 리그 승격의 가능성을 잡은 것. 쿠쿠타는 2부 리그 챔피전 결정전에 진출해 데포르테스 쿤디오와 1부 리그행 티켓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홈경기로 치러진 1차전은 쿠쿠타의 1대0 승리였다. 남은 2차전에서 최소한 비기면 쿠쿠타는 꿈에 그리던 1부 리그로 올라간다. 여기자가 옷벗기라는 인센티브(?) 카드를 던진 건 2차전 경기가 시작되기 직전이었다. 루이스는 "쿠쿠타가 1부 리그로 승격된다면 전신 누드를 보여주겠다"고 약속했다. 루이스의 간절함에 하늘이 도운 것일까? 2차전 어웨이경기에서 쿠쿠타는 데포르테스 쿤디오와 난타전을 벌인 끝에 3대3으로 극적인 무승부를 건졌다. 결승전적 1승1무를 기록한 쿠쿠타는 1부 리그 승격을 확정했다. 루이스는 과연 약속을 지킬까? 팬들의 관심은 여기자에게 쏠렸지만 루이스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2개월 가까운 시간이 흐르면서 실망(?)했던 팬들도 루이스의 약속을 잊어갔다. 하지만 루이스는 약속을 잊지 않았다. 루이스는 최근 콜롬비아 잡지 소호의 표지모델로 등장했다. 잡지에는 루이스의 누드사진도 여러 장 실렸다. 잡지를 통해 루이스는 옷벗기를 약속한 이유도 자세히 설명했다. 루이스는 "종교음악을 하는 오빠를 따라 어릴 때부터 쿠쿠타클럽의 숙소를 자주 방문하곤 했다"면서 "자연히 쿠쿠타의 열렬팬이 됐고, 1부 리그 승격을 그간 간절히 소망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2차전 경기가 어려울 것 같아 선수들에게 인센티브를 주고 싶었다"며 "약속대로 사진을 공개한다. 다이어리에서 할 일을 하나 지우게 돼 마음이 홀가분하다"고 덧붙였다. 사진=소호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택시’ 신아영 윤소희 남지현 인증샷…뇌도 섹시한 미녀 3인방 ‘훈훈’

    ‘택시’ 신아영 윤소희 남지현 인증샷…뇌도 섹시한 미녀 3인방 ‘훈훈’

    ’택시’ 신아영 윤소희 남지현 인증샷…뇌도 섹시한 미녀 3인방 ‘훈훈’ 택시 남지현, 신아영, 윤소희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남지현, 신아영, 윤소희가 ‘뇌섹녀’로 등장한 가운데 세 사람의 촬영 당시 인증샷이 화제다. 앞서 지난 10일 배우 남지현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지현‬#이영자 #신아영‪#윤소희 #현장토크쇼‬#택시‬3월24일(화) 밤 12시20분(25일 0시 20분) tvN 택시에서 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택시’에 함께 출연한 남지현, 신아영, 윤소희 등 미녀 3인방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남지현, 신아영, 윤소희는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지어보이고 있는 가운데,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라 시몬스, 수영복 입고 난해한 요가동작… “아찔한 볼륨 몸매 유지 이렇게”

    안젤라 시몬스, 수영복 입고 난해한 요가동작… “아찔한 볼륨 몸매 유지 이렇게”

    미국 유명 래퍼 조셉 시몬스(레브 런)의 딸이자 가족 리얼리티 쇼 ‘런스 하우스’에 출연해 유명해진 안젤라 시몬스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느덧 27살이 된 안젤라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해수욕장의 미남 미녀 수상 안전 요원들의 삶을 그린 미국 드라마 ‘베이워치(Baywatch)’ 스타일의 빨간색 원피스형 수영복을 입고 요가 동작을 하고 있었다. 사진 속 안젤라 시몬스는 허리를 뒤로 젖혀 땅에 손바닥을 짚고 몸을 아치형으로 만드는 등 고난이도의 요가 자세를 선보이고 있었다. 한편 안젤라 시몬스는 3년 전 동물보호단체 페타(PETA)의 홍보모델로 활동하며 누드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미허리 김미연, “가슴에만 살이 쪘나…” 터질듯한 볼륨감 ‘경악’

    개미허리 김미연, “가슴에만 살이 쪘나…” 터질듯한 볼륨감 ‘경악’

    원조 미녀 개그우먼 김미연이 사진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김미연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프라이빗 비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와이로 추측되는 장소에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구릿빛 피부를 뽐내고 있는 김미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녀 개그우먼이라는 수식어 답게 변치 않는 그녀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김미연은 지난 2002년 MBC 13기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셀린 디온 모창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셀린 디온 모창하는 아리아나 그란데

    미국의 국민 여동생 ‘아리아나 그란데’의 셀린 디온 모창이 화제다. 2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0일 코미디언 지미 팰론이 진행하는 투나잇쇼에 출연한 팝가수 겸 배우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셀린 디온 모창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소개된 방송분에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영화 미녀와 야수 OST인 ‘Beauty and the Beast’를 부른 셀린 디온과 피보 브라이슨을 대신해 아리아나 그란데와 지미 팰론이 모창을 한다. 셀린 디온을 완벽하게 모창하는 그녀의 모습에 지미와 방청객들이 놀라워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무명 시절부터 유튜브에 유명 가수들의 모창을 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21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녀의 셀린 디온 모창 영상은 현재 907만 5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은결, 13년전 만난 여자친구 누군가 봤더니 ‘대박’

    나 혼자 산다 이은결, 13년전 만난 여자친구 누군가 봤더니 ‘대박’

    지난 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는 인기 마술사 이은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이은결에게 “여자친구는 있느냐”고 질문했고 이은결은 “있다”고 답했다 이에 전현무가 “얼마나 교제하신 거냐”고 묻자, 이은결은 “13년 됐다. 에전에 내 회사에서 미녀파트너를 했었다. 그 친구가 한국무용을 해서 같이 하자고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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