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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뱀은 내 친구!’ 킹코브라 애완견처럼 다루는 12살 소년

    맹독의 킹코브라를 애완견처럼 다루는 소년 영상이 화제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 퀸즐랜드의 12살 소년 밀러 윌슨(Miller Wilson)이 최근 발리 야생 정글탐험에서 만난 킹코브라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밀러가 서부 발리 밀림에서 만난 약 2m가량의 킹코브라를 마주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현지 탐험전문가의 도움 아래 세계에서 가장 맹독사 중 하나인 킹코브라를 중지와 집게손가락을 이용해 약 10초 동안 킹코브라의 머리를 침착하게 만지는가 하면 손등으로 킹코브라의 머리를 가볍게 누르기도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밀러와 함께 정글탐험을 함께한 탐험전문가는 다음날 밀러에게 전날보다 훨씬 더 큰 킹코브라를 선보였다. 탐험전문가는 “이 킹코브라는 성체의 코끼리를 죽일 수 있을 만큼의 충분한 독을 가지고 있다”며 “이들은 호주의 맹독사보다 더 많은 독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밀러는 탐험전문가의 엄포에도 불구 킹코브라의 뒤쪽으로 다가가 손으로 킹코브라의 머리를 어루만지는 용감함도 보였다. 영상에는 밀러가 킹코브라 외에도 천산갑, 박쥐, 뱀, 고슴도치, 도마뱀 등 발리의 다양한 야생동물을 접하는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한편 지난달 2월 9일 유튜브에 게재된 밀러의 영상은 현재 20만 6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iller Wil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양석유 굴착장치에 머리 낀 황새치 포착 ☞ ‘콧물쯤은 괜찮아!!’ 미녀 리포터 생방송 뉴스 중 콧물 ‘대롱대롱’
  • 뉴스 방송중 ‘몸통 사라진’ 기상 캐스터…이유가?

    뉴스 방송중 ‘몸통 사라진’ 기상 캐스터…이유가?

    미국의 한 방송사에서 기상캐스터의 의상이 왜 중요한지를 알려주는 해프닝이 일어났다.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지역방송 KTLA 5의 기상캐스터 리버티 챈(Liberté Chan)은 날씨를 전하려고 카메라 앞으로 걸어나오다가 난감한 상황과 맞닥뜨렸다. 날씨 방송에는 보통 크로마키(Chromakey) 기법의 활용을 위해 그린 스크린(Green Screen) 앞에서 촬영이 진행되는데, 챈이 민트색 계열의 의상을 입고 나왔다가 의상이 방송 화면과 섞여버린 것. 졸지에 투명인간이 된 챈은 “오, 옷을 갈아입어야겠다. 이것 좀 봐라. 망했다. (의상이) 이 정도로 옅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라고 말했다. ☞ 영상보기 바로 그때 자리에 앉아있던 앵커 크리스 부로스(Chris Burrous)가 챈을 돕고자 자리를 박차고 뛰어나왔다. 그는 자신이 입고 있던 정장 재킷을 벗어 챈에게 입혀줬다. 물론 그의 정장 재킷은 챈에게 맞지 않았다. 하지만 챈은 당황하지 않고 급기야 춤을 추더니 “혹시 벨트도 있어요?”라고 농담을 던졌다. This dress by @JMcLaughlinNY has gone viral @TIME to @Yahoo https://t.co/sLvu1Fj7aZhttps://t.co/PEFjonsMgg pic.twitter.com/DKfnAPoj3c — Liberté Chan (@libertechan) 2016년 2월 27일 한편 챈은 방송이 끝나고 SNS에 “씨 폼 그린(Sea Foam Green, 옅은 민트색)이 이럴 줄 누가 알았겠나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입은 의상을 트위터에 올렸다. 사진·영상=KTLA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녀 리포터 생방송 뉴스 중 콧물 ‘대롱대롱’☞ ‘진짜 사나이’ 나나 예쁜 척(?)에 중대장 버럭
  • ‘콧물쯤은 괜찮아!!’ 미녀 리포터 생방송 뉴스 중 콧물 ‘대롱대롱’

    ‘콧물쯤은 괜찮아!!’ 미녀 리포터 생방송 뉴스 중 콧물 ‘대롱대롱’

    생방송 중 콧물 흘리는 것도 아랑곳하지 않고 뉴스를 전하는 미녀 리포터의 영상이 화제다. 그 주인공은 바로 뉴스 채널 MSNBC 여성 리포터 할리 잭슨(Hallie Jackson). 최근 할리는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미국 대선 공화당 경선에 출마했다가 저조한 성적을 거둔 뒤 중도 하차한 거물급 정치인인 크리스 크리스티(Chris Christie) 뉴저지 주지사가 도널드 트럼프 경선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한 생방송 뉴스를 전하다 콧물을 흘리는 해프닝을 겪었다. 콧물이 흐르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영상 속 할리는 자신의 리포팅을 끝까지 이어가는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멋진 여성이네요”, “프로다운 모습, 존경합니다”, “매력 있네요” 등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Rama Lam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리 상점은 내가 지킨다’ 권총 강도와 맞서 싸우는 12세 소년 ☞ ‘진짜 사나이’ 나나 예쁜 척(?)에 중대장 버럭
  • 보디빌더 쌍둥이 자매 화제…미와 근육 겸비

    함께 보디빌더가 된 영국의 한 쌍둥이 자매가 인터넷상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잉글랜드 스태퍼드셔 뉴캐슬언더라임 출신의 보디빌더 쌍둥이 자매를 소개했다. 올해 29세인 제니와 루시 웨스트는 일란성 쌍둥이로 함께 보디빌딩 세계 무대에 선다는 확실한 목표가 있다. 미녀 쌍둥이로 유명한 이들 자매는 상점, 바, 호텔 등에서 함께 일했고 이제는 더 큰 꿈을 위해, 역시 나란히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들 자매는 세계적인 보디빌딩 협회 NABBA(National Amateur Bodybuilders Association·이하 나바) 대회에 출전해 자신들의 인상적인 몸을 과시할 계획이다. 대회 성적을 떠나 이들 자매는 이미 ‘세계 유일의 여성 쌍둥이 피트니스 전문가’라는 영예를 얻으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단지 명예만이 아니라 보디빌더로써 꿈을 이루고 싶다는 것. 사실 두 사람이 똑같이 보디빌더를 꿈꾼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불과 7분 차를 두고 태어났지만, 제니는 2년 전, 루시는 1년 전부터 보디빌딩을 시작했다. 현재 위건에 살며 개인 트레이너를 하고 있는 제니는 “우리는 운동 신경이 발달해 항상 스포츠를 잘했다. 크로스컨트리와 배구를 좋아하고 항상 팀으로써 서로를 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내가 성공하는 것 못지 않게 루시가 잘하는 것을 봐도 행복한데 이는 그녀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들 쌍둥이는 매일 신체의 다른 부위를 집중적으로 운동하기 위해 훈련 과정을 나눴다. 예를 들면, 그들은 월요일에 어깨, 화요일에 다리, 수요일에 등, 목요일에 팔, 금요일에 다시 어깨 순으로 운동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아침 식사로 귀리 40g을 포함한 단백질 셰이크를 섭취하고 있다. 그다음부터는 흰살생선 살코기 1개와 아스파라거스 6~8개로 구성된 식사를 시간에 맞춰 7차례 한다. 단 마지막 식사는 오후 9시쯤 먹는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 자매가 식사만 하는 것은 아니다. 운동 이후에는 설탕을 줄인 밀크티와 프로틴 셰이크를 몇 잔 정도 마시기도 한다. 이들 쌍둥이는 올해 초부터 SNS도 시작했다. 더웨스트트윈스(thewesttwins)라는 이름의 이 계정에는 이미 7000여 명의 팔로워가 생기는 등 SNS상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스토크온트렌트에 사는 루시는 “예전에는 여자들이 근육이 있거나 탄탄한 몸매가 아니었다. 하지만 인식이 변화하면서 점점 더 많은 여성이 보디빌딩에 뛰어들고 있다”면서 “우리가 그중 일부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보디빌더 쌍둥이 자매 화제…미와 근육 겸비

    함께 보디빌더가 된 영국의 한 쌍둥이 자매가 인터넷상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잉글랜드 스태퍼드셔 뉴캐슬언더라임 출신의 보디빌더 쌍둥이 자매를 소개했다. 올해 29세인 제니와 루시 웨스트는 일란성 쌍둥이로 함께 보디빌딩 세계 무대에 선다는 확실한 목표가 있다. 미녀 쌍둥이로 유명한 이들 자매는 상점, 바, 호텔 등에서 함께 일했고 이제는 더 큰 꿈을 위해, 역시 나란히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들 자매는 세계적인 보디빌딩 협회 NABBA(National Amateur Bodybuilders Association·이하 나바) 대회에 출전해 자신들의 인상적인 몸을 과시할 계획이다. 대회 성적을 떠나 이들 자매는 이미 ‘세계 유일의 여성 쌍둥이 피트니스 전문가’라는 영예를 얻으며 유명세를 타고 있다. 단지 명예만이 아니라 보디빌더로써 꿈을 이루고 싶다는 것. 사실 두 사람이 똑같이 보디빌더를 꿈꾼 것은 아니다. 두 사람은 불과 7분 차를 두고 태어났지만, 제니는 2년 전, 루시는 1년 전부터 보디빌딩을 시작했다. 현재 위건에 살며 개인 트레이너를 하고 있는 제니는 “우리는 운동 신경이 발달해 항상 스포츠를 잘했다. 크로스컨트리와 배구를 좋아하고 항상 팀으로써 서로를 봐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지금도 마찬가지다. 내가 성공하는 것 못지 않게 루시가 잘하는 것을 봐도 행복한데 이는 그녀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는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들 쌍둥이는 매일 신체의 다른 부위를 집중적으로 운동하기 위해 훈련 과정을 나눴다. 예를 들면, 그들은 월요일에 어깨, 화요일에 다리, 수요일에 등, 목요일에 팔, 금요일에 다시 어깨 순으로 운동하는 것이다. 또한 이들은 아침 식사로 귀리 40g을 포함한 단백질 셰이크를 섭취하고 있다. 그다음부터는 흰살생선 살코기 1개와 아스파라거스 6~8개로 구성된 식사를 시간에 맞춰 7차례 한다. 단 마지막 식사는 오후 9시쯤 먹는다. 그렇다고 해서 이들 자매가 식사만 하는 것은 아니다. 운동 이후에는 설탕을 줄인 밀크티와 프로틴 셰이크를 몇 잔 정도 마시기도 한다. 이들 쌍둥이는 올해 초부터 SNS도 시작했다. 더웨스트트윈스(thewesttwins)라는 이름의 이 계정에는 이미 7000여 명의 팔로워가 생기는 등 SNS상에서도 크게 주목받고 있다. 스토크온트렌트에 사는 루시는 “예전에는 여자들이 근육이 있거나 탄탄한 몸매가 아니었다. 하지만 인식이 변화하면서 점점 더 많은 여성이 보디빌딩에 뛰어들고 있다”면서 “우리가 그중 일부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해양석유 굴착장치에 머리 낀 황새치 포착

    해양석유 굴착장치에 머리 낀 황새치 포착

    해저의 석유 굴착장치에 머리가 낀 황새치의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2008년 11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해저에 설치된 석유 굴착장비 사다리에 머리가 낀 황새치의 모습이 보입니다. 빠져나가기 위해 발버둥 치는 황새치 주위로 원격 제어 차량 ROV(remotely operated vehicle)가 다가갑니다. 잠시 뒤, ROV에 달린 로봇팔이 꼬리지느러미 부위를 조심스럽게 잡아 황새치를 끌어내 구조합니다. 하지만 황새치는 또다시 사다리 굴착장비로 돌진해 스스로를 갇히게 합니다. ROV가 반복해 황새치를 구해냅니다. 구조된 황새치가 더 깊은 물속으로 사라집니다. 한편 이와 같은 해저 석유 굴착장비는 미국과 캐나다의 수백 개를 포함 전 세계적으로 982개가 더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Ricky Gonzale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콧물쯤은 괜찮아!!’ 미녀 리포터 생방송 뉴스 중 콧물 ‘대롱대롱’ ☞ 콘크리트 웅덩이에 빠진 새끼 코끼리 구출작전
  • 이병헌, 한국인 최초로 美 아카데미 무대서 시상

    배우 이병헌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아카데미 무대에서 시상자로 나섰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에서 28일(현지시각)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이병헌은 콜롬비아 출신 미녀 스타 소피아 베르가라와 함께 외국어영화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검은색 턱시도를 차려입고 나비 넥타이를 맨 이병헌은 조금은 긴장한 듯한 표정이었으나 실수 없이 후보작들을 소개하고 시상을 마쳤다. 이병헌은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이래 ‘레드: 더 레전드’,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등에 출연하며 할리우드에서의 입지를 다졌다. 그가 최근 출연한 ‘미스컨덕트’는 지난 5일 북미에서 개봉했고, ‘황야의 7인’ 리메이크작은 미국에서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외국어영화상은 이변 없이 라슬로 네메스 감독의 헝가리 영화 ‘사울의 아들’에 돌아갔다. ‘사울의 아들’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시신을 처리하기 위한 비밀 작업반이었던 ‘존더코만도’의 입장에서 홀로코스트의 참혹함을 다룬 영화다. 연합뉴스
  • 손에 발가락을 이식한 한 연극배우의 사연

    손가락 기형을 타고나 손에 발가락을 이식한 채 살아가지만 연기자로서의 꿈을 잃지 않고 있는 한 배우의 인생역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영국의 28세 연극배우 리처드 스토트의 사연을 소개했다. 스토트는 선천성 희귀질환인 폴란드 증후군의 영향으로 인해 보통 사람보다 손가락이 짧은 단지증과 손가락이 물갈퀴 모양으로 서로 합쳐지는 합지증을 왼손에 지니고 태어났다. 이 때문에 왼손을 사실상 사용할 수 없었던 스토트는 자라면서 약 15여 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며, 양쪽 발의 두 번째 발가락을 손에 이식받았다. 덕분에 현재는 왼손을 제한적으로나마 사용할 수 있는 상태다. 비록 기형을 가지고 있지만 스토트는 연기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거의 불편을 느끼지 못하고 살았다고 말한다. 요크셔 동부에 있는 버버리 시에서 학창시절을 지내는 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연기전문학교에 진학한 이후에도 이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삶을 살기 시작한 스토트의 오디션 결과는 늘 낙방이었다. 결국 스토트는 무대에 나서 공연하는 대신 무대 뒤에서 제작자로 일해야만 했다. 그는 “영화/연극 산업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그보다는 소비자인 대중들이 보다 넓은 포용력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업계 사람들은 그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일 뿐”이라고 전했다. 스토트에 따르면 아직까지도 배역 따내기가 비교적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때로 왼손의 장애가 오히려 도움이 될 때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묘하게도 왼손이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최근에 오디션을 본 ‘미녀와 야수’ 각색 작품에서도 캐스팅 감독이 장애가 있는 캐릭터를 원했던 덕분에 채용됐다”고 전했다. 이렇듯 지금은 다소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는 언젠가 유명 극장에서 공연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스토트는 “18세에 처음으로 내셔널시어터(National Theatre)를 방문해 본 이후로 내 꿈은 줄곧 글로브 극장이나 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 등의 유명 극장에서 연기하는 것이었다”면서 “그러한 극장에서라면 단 한 줄의 대사만을 하더라도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스토트가 생각하는 ‘운명의 배역’이 있다면 그것은 셰익스피어 희곡 ‘리처드 3세’의 주인공인 리처드 3세다. 스토트는 “그와 나 사이에는 공통점이 많다. 내 이름 또한 리처드이며, 요크 출신이고, 그에게도 나 같은 장애가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며 “리처드 3세 같은 큰 배역을 얻어내려면 앞으로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항상 희망을 간직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손가락을 발가락으로 대체한 연극배우 사연

    손가락을 발가락으로 대체한 연극배우 사연

    손가락 기형을 타고나 손에 발가락을 이식한 채 살아가지만 연기자로서의 꿈을 잃지 않고 있는 한 배우의 인생역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영국의 28세 연극배우 리처드 스토트의 사연을 소개했다. 스토트는 선천성 희귀질환인 폴란드 증후군의 영향으로 인해 보통 사람보다 손가락이 짧은 단지증과 손가락이 물갈퀴 모양으로 서로 합쳐지는 합지증을 왼손에 지니고 태어났다. 이 때문에 왼손을 사실상 사용할 수 없었던 스토트는 자라면서 약 15여 차례의 수술을 받았으며, 양쪽 발의 두 번째 발가락을 손에 이식받았다. 덕분에 현재는 왼손을 제한적으로나마 사용할 수 있는 상태다. 비록 기형을 가지고 있지만 스토트는 연기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거의 불편을 느끼지 못하고 살았다고 말한다. 요크셔 동부에 있는 버버리 시에서 학창시절을 지내는 동안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연기전문학교에 진학한 이후에도 이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연기자의 삶을 살기 시작한 스토트의 오디션 결과는 늘 낙방이었다. 결국 스토트는 무대에 나서 공연하는 대신 무대 뒤에서 제작자로 일해야만 했다. 그는 “영화/연극 산업을 비난하고 싶지는 않다, 그보다는 소비자인 대중들이 보다 넓은 포용력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업계 사람들은 그들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것일 뿐”이라고 전했다. 스토트에 따르면 아직까지도 배역 따내기가 비교적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만, 때로 왼손의 장애가 오히려 도움이 될 때도 있다고 전했다. 그는 “묘하게도 왼손이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최근에 오디션을 본 ‘미녀와 야수’ 각색 작품에서도 캐스팅 감독이 장애가 있는 캐릭터를 원했던 덕분에 채용됐다”고 전했다. 이렇듯 지금은 다소의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는 언젠가 유명 극장에서 공연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스토트는 “18세에 처음으로 내셔널시어터(National Theatre)를 방문해 본 이후로 내 꿈은 줄곧 글로브 극장이나 로열 셰익스피어 컴퍼니 등의 유명 극장에서 연기하는 것이었다”면서 “그러한 극장에서라면 단 한 줄의 대사만을 하더라도 행복할 것 같다”고 말했다. 스토트가 생각하는 ‘운명의 배역’이 있다면 그것은 셰익스피어 희곡 ‘리처드 3세’의 주인공인 리처드 3세다. 스토트는 “그와 나 사이에는 공통점이 많다. 내 이름 또한 리처드이며, 요크 출신이고, 그에게도 나 같은 장애가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며 “리처드 3세 같은 큰 배역을 얻어내려면 앞으로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 항상 희망을 간직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교도소장, 직권 이용해 미녀 재소자들 성폭행 파문

    교도소장, 직권 이용해 미녀 재소자들 성폭행 파문

    미국 여자교도소의 소장이 재소자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최근 CNN등 현지언론은 조지아주에 위치한 엠마뉴엘 여자교도소에 복역한 여성 수감자 3명이 조지아주 교정당국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성폭행을 일삼은 의혹을 받고 있는 용의자는 전 교도소장 에드가 존슨(48). 그는 4년 전 부터 10여 명의 여성 재소자들을 협박해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해 5월 체포됐으나 보석됐다. 현재 사건의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형기를 마치고 석방된 케세이 민세이(35) 등 3명이 이번에 주 교정당국을 상대로 소송장을 낸 것이다. 소송장에 적시된 존슨의 범죄행각은 파렴치하다. 그는 가석방 심사, 면회, 형기 연장 등을 무기로 마음에 드는 여성 재소자들에게 손을 뻗쳤다. 검찰은 총 13명의 피해자들을 확보한 상태지만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3년을 복역하고 출감한 민세이는 "수감 당시 교도소장이 자신의 방을 청소하도록 지시했다"면서 "재소자들이 자신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을 때에는 가족들의 면회를 방해하거나 다른 시설로 보내버리는 등 직권을 남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성폭행 사실을 폭로하지 못한 다른 재소자들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 소송장을 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같은 주장에 대해 전 교도소장 존슨 측은 곧바로 반박하고 나섰다. 변호인인 켄달 그로스는 "그녀들의 주장은 완전한 사실무근"이라면서 "주장을 입증할 뚜렷한 증거도 없으며 의뢰인도 법정에 출석해 결백을 증명할 날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니멀리즘의 거장 필립 글래스의 무대

    미니멀리즘의 거장 필립 글래스의 무대

    흑백영화·오페라 만남 ‘미녀와 야수’… 새달 22~23일 흑백 고전 영화와 오페라가 만나면 어떤 화학작용이 일어날까. 현대음악의 거장 필립 글래스(79)가 국내 관객들에게 독특한 예술적 체험을 선사한다. 다음달 22~23일 LG아트센터에서 국내 초연되는 필름 오페라 ‘미녀와 야수’를 통해서다. ‘미녀와 야수’는 흑백영화와 오페라의 만남이자 필립 글래스와 20세기의 르네상스맨 장 콕토라는 두 천재의 만남이기도 하다. 필립 글래스는 현대음악 작곡가로는 드물게 예술성과 대중성을 모두 거머쥔 전방위 예술가다. 교향곡, 협주곡, 오페라 등을 작곡하며 핵심이 되는 선율과 리듬을 반복하는 미니멀리즘 음악의 대가로 인정받는 동시에 ‘트루먼쇼’, ‘디아워스’, ‘일루셔니스트’, ‘스토커’(박찬욱 감독 작품) 등의 영화음악 작곡가로도 유명하다. 특히 “영화는 최근 100년간 새로운 종류의 문학을 탄생시켰다”고 말할 정도로 영화에 대한 애정이 깊은 그는 ‘필름 오페라’라는 새로운 예술 영역을 개척했다. ‘미녀와 야수’는 프랑스 영화감독이자 소설가, 시인인 장 콕토의 영화를 필름 오페라, 오페라, 무용극으로 만든 필립 글래스의 장 콕토 3부작 가운데 가장 인기 있는 영화 프로젝트로 꼽힌다. 필립 글래스는 1946년 작인 이 흑백영화에서 배경음악, 대사, 효과음 등 모든 소리를 걷어 냈다. 그 빈자리를 성악가들의 노래와 앙상블의 연주가 꿰차며 이야기를 이끌어 나간다. 영화가 상영되는 가운데 성악가 4명과 필립 글래스 앙상블 9명이 무대를 장악해 음악을 입히는 이 모습은 흑백 오페라를 라이브 공연으로 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낸다. 해외 언론들은 “필립 글래스는 음악이 스크린 속 이미지를 뒷받침하는 역할에서 벗어나 음악만으로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무게중심을 뒤바꿔 놓았다”(LA타임스), “일개 배경음악이라면 결코 끌어낼 수 없는 강렬한 음악 에너지를 쉼 없이 영화에 드리운다”(타임지)는 평을 쏟아 냈다. 4만~10만원. (02)2005-0114.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만화영화 한 장면?…현실판 ‘미녀와 늑대’ 화제

    만화영화 한 장면?…현실판 ‘미녀와 늑대’ 화제

    마치 디즈니 만화영화의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서로 어울리는 거대한 늑대와 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영국 매체 미러는 미국 야생동물 전문가 다니엘과 늑대 케코아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콜로라도 주에 소재한 ‘콜로라도 늑대·야생동물 보호센터’(Colorado Wolf & Wildlife Center)에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업로드한 것이다. 케코아는 올 해 8살인 회색늑대다. 회색늑대는 팀버늑대 혹은 말승냥이라고도 불리는 개과 짐승으로, 몸길이는 100~140㎝, 몸무게는 최대 80㎏까지 나가는 덩치 큰 짐승이다. 그러나 거대한 크기와는 어울리지 않게 케코아는 자신이 마치 애완용 개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자신을 쓰다듬는 다니엘의 손길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 다니엘의 얼굴을 연신 핥는 등 맹수라고 생각하기 힘든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콜로라도 늑대·야생동물 보호센터는 늑대를 비롯한 코요테 여우 등 개과 야생동물들이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대중에 알리기 위해 설립된 환경단체다. 동물뿐만 아니라 삼림자원과 수자원 보존의 중요성 또한 교육하고 있다. 이들은 해당 영상 외에도 자신들이 돌보는 개과 동물들에 관련된 영상을 꾸준히 유튜브에 게재하며 이들의 소중함을 널리 전파하고자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미녀와 늑대’의 다정한 모습…“영화 아닌 실제”

    ‘미녀와 늑대’의 다정한 모습…“영화 아닌 실제”

    마치 디즈니 만화영화의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서로 어울리는 거대한 늑대와 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영국 매체 미러는 미국 야생동물 전문가 다니엘과 늑대 케코아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콜로라도 주에 소재한 ‘콜로라도 늑대·야생동물 보호센터’(Colorado Wolf & Wildlife Center)에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업로드한 것이다. 케코아는 올 해 8살인 회색늑대다. 회색늑대는 팀버늑대 혹은 말승냥이라고도 불리는 개과 짐승으로, 몸길이는 100~140㎝, 몸무게는 최대 80㎏까지 나가는 덩치 큰 짐승이다. 그러나 거대한 크기와는 어울리지 않게 케코아는 자신이 마치 애완용 개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자신을 쓰다듬는 다니엘의 손길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 다니엘의 얼굴을 연신 핥는 등 맹수라고 생각하기 힘든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콜로라도 늑대·야생동물 보호센터는 늑대를 비롯한 코요테 여우 등 개과 야생동물들이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대중에 알리기 위해 설립된 환경단체다. 동물뿐만 아니라 삼림자원과 수자원 보존의 중요성 또한 교육하고 있다. 이들은 해당 영상 외에도 자신들이 돌보는 개과 동물들에 관련된 영상을 꾸준히 유튜브에 게재하며 이들의 소중함을 널리 전파하고자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디즈니 만화처럼…미녀와 늑대의 다정한 모습 (영상)

    디즈니 만화처럼…미녀와 늑대의 다정한 모습 (영상)

    마치 디즈니 만화영화의 한 장면처럼 자연스럽게 서로 어울리는 거대한 늑대와 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영국 매체 미러는 미국 야생동물 전문가 다니엘과 늑대 케코아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콜로라도 주에 소재한 ‘콜로라도 늑대·야생동물 보호센터’(Colorado Wolf & Wildlife Center)에서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업로드한 것이다. 케코아는 올 해 8살인 회색늑대다. 회색늑대는 팀버늑대 혹은 말승냥이라고도 불리는 개과 짐승으로, 몸길이는 100~140㎝, 몸무게는 최대 80㎏까지 나가는 덩치 큰 짐승이다. 그러나 거대한 크기와는 어울리지 않게 케코아는 자신이 마치 애완용 개라도 된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자신을 쓰다듬는 다니엘의 손길을 순순히 받아들이는 것은 물론 다니엘의 얼굴을 연신 핥는 등 맹수라고 생각하기 힘든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콜로라도 늑대·야생동물 보호센터는 늑대를 비롯한 코요테 여우 등 개과 야생동물들이 생태계에서 차지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대중에 알리기 위해 설립된 환경단체다. 동물뿐만 아니라 삼림자원과 수자원 보존의 중요성 또한 교육하고 있다. 이들은 해당 영상 외에도 자신들이 돌보는 개과 동물들에 관련된 영상을 꾸준히 유튜브에 게재하며 이들의 소중함을 널리 전파하고자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나체로 영어 교육을?’ 베네수엘라 나체 영어 강의 인기

    ‘나체로 영어 교육을?’ 베네수엘라 나체 영어 강의 인기

    베네수엘라에서 나체로 영어를 가르치는 파격적인 온라인 강의가 소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베네수엘라의 온라인 스트립 뉴스 방송 ‘스트립 뉴스’(Desnudando La Noticia)가 최근 영어 교육 프로그램 ‘네이키드 랭귀지’(Naked Language)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스트립 뉴스가 제작한 영상에는 전라의 여성들이 책상에 앉아 있는 사람들 앞에서 전라의 상태로 영어 교육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스트립 뉴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네이키드 랭귀지 수업은 “여성 강사가 나체 상태로 수업을 진행한다”면서 “영어의 문법·단어·발음 등을 쉽고 재밌는 방법으로 가르친다”고 홍보하고 있다. 이어 “우리는 전통적인 영어 교육 방식을 탈피하고자 한다”면서 “아름다운 강사의 모습이 학생들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트립 뉴스’는 모델 및 미인대회 출신의 미녀 리포터들이 뉴스를 전하며 옷을 하나씩 벗어 던지는 인터넷 뉴스 방송을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며 해당 방송은 21세 이상 시청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ork is for fool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 아냐 안돼!’ 그녀들에게 무슨 일이? ☞ ‘원숭이 분장’ 영국 여배우 이색 나체 시위
  • ‘미녀삼총사’ 제작진의 화제작 ‘퀸카가 아니어도 좋아’ 예고편

    ‘미녀삼총사’ 제작진의 화제작 ‘퀸카가 아니어도 좋아’ 예고편

    ‘미녀 삼총사’ 제작진이 선보이는 유쾌한 로맨틱 코미디 ‘퀸카가 아니어도 좋아’가 오는 23일 국내 관객을 찾는다. 주인공 비앙카(메이 휘트먼)는 언제나 당당하고 거칠 것 없는 매력을 지닌 캐릭터다. 그런 그녀가 자신이 친구들에게 ‘더프(못생기고 뚱뚱한 들러리)’로 통한다는 얘기를 듣고 충격에 빠진다. 이후 비앙카는 존재감 없는 자신의 모습을 당당하게 인정하면서, 스스로 자존감을 회복하는 과정을 유쾌하고 흥미롭게 그렸다. ‘퀸카가 아니어도 좋아’는 모바일과 SNS로 소통하는 요즘 세대의 일상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미국 개봉 당시 10대, 20대 관객들에게 높은 공감을 이끌어내며 미국에서만 제작비의 4배 이상의 수익을 거둬들였다. 개봉에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SNS 세대의 일상과 주인공 비앙카 캐릭터를 엿볼 수 있다. 학창시절 당연시 분류되는 공주, 운동선수, 괴짜, 왕따 등의 무리에서 주인공 비앙카는 자신이 더프라는 새로운 부류의 왕따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이어 그녀는 ‘들러리 부류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면서 절망에 빠진다. 하지만 자신의 들러리 인생을 마감하고자 고군분투하는 비앙카의 모습과 함께 ‘내 안의 용기를 깨워라’라는 카피는, 그녀가 어떻게 새롭게 태어날 수 있을지 궁금케 한다. 영화의 배급사 와이드 릴리즈 측은 “셀카, 모바일,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가 일상화되어 있고, 사이버 폭력에 무방비로 노출된 요즘 세대들에게 폭넓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모바일 세대의 맞춤영화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월 25일 국내 개봉 사진 영상=와이드 릴리즈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마이클 베이, 벵가지 테러 사건 다룬 ‘13시간’ ☞ 수상한 그녀’ 심은경 주연 ‘널 기다리며’
  • [오늘의 포토] 가수 미나, 건강미 넘치는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 가수 미나, 건강미 넘치는 화보 공개

    4일 bnt가 최근 미나와 함께한 3가지 콘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 대해 bnt 측은 “미나는 첫 번째 콘셉트에서 블랙 컬러의 스포츠 톱과 레깅스로 탄탄한 구릿빛 피부를 선보였다. 이어 블랙 니트 톱에 스키니 팬츠로 각선미를 선보였고, 마지막으로 블랙 튜브 톱 드레스로 건강한 매력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그녀는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소 스타일과 다른 콘셉트의 촬영이라 재미있었다. 원래 강해 보이는 메이크업을 많이 했는데, 옅은 메이크업도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미나는 2002년 월드컵 스타로 데뷔해 ‘전화 받어’ 등을 히트시키며 섹시 미녀 가수로 성장했다. 현재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영상=bnt, MBC ‘음악캠프’ 방송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 설현, 밸런타인데이 화보 공개 ☞ [한 컷 en] 포미닛 소현, 피트니스 화보
  • [포토] ‘NFL 프로볼’ 미녀 치어리더들 한자리에

    [포토] ‘NFL 프로볼’ 미녀 치어리더들 한자리에

    31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알로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NFL 프로볼에서 치어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은 지금] 대륙, 동안 미녀 등장에 ‘들썩’

    [중국은 지금] 대륙, 동안 미녀 등장에 ‘들썩’

    10세의 외모를 가진 30대 중반 중국 여성의 사진이 온라인상에 게재돼, 그 진위를 두고 이목이 쏠렸다. 최근 중국 최대 가입자 수를 자랑하는 SNS 웨이보(微博)에 게재된 사진에는 10대의 앳된 외모를 한 여성의 사진과 사진 속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했다. 사진 속 여성이라고 주장하는 아이디 ‘쓰짜오z’(十早z)는 자신이 중국 광둥성(省) 선전(深圳)에 거주하고 있으며, 1979년생으로 올해 37세 말띠라고 전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에 대해 ‘어린이 천사’, ‘동안 미녀’라며 부르며 수 만 건의 리트윗을 기록했으며,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월 30~31일 양일간 연속 1위를 지속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해당 사진이 37세의 여성이라는 주장에 대해서 ‘사진 조작설’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웨이보에 게재된 10대 외모를 가진 37세 여성 임지연 중국통신원 cci20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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