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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임금 일자리에 미남미녀 잘 안 뽑는 이유

    저임금 일자리에 미남미녀 잘 안 뽑는 이유

    잘생기거나 예쁜 사람은 급여가 적은 일자리에 지원할 때 불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경영대학원 연구진이 인사담당자와 대학생 등 약 750명을 대상으로 한 모의실험을 통해 위와 같이 결론지었다고 보도했다. 대개 매력적인 구직자는 취업에 유리하다고 생각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급여가 낮은 일자리의 경우 외모가 단점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를 이끈 마거릿 리 박사과정 연구원은 “이번 연구는 매력적인 사람이 (저임금 등으로) 상대적으로 ‘덜 만족스러운 일자리’에 지원할 때 차별받을 수 있음을 보여준다”면서 “이는 또한 매력(외모)이 채용 과정에서 대개 입사 지원자들에게 장점이 된다고 결론짓는 기존 여러 연구와 대조를 이룬다”고 말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참가자들은 이번 연구에서 합격 가능성이 높은 구직자 2명의 입사 지원서를 확인했다. 지원서에는 각각 매력적이고 매력적이지 못한 증명사진이 포함돼 있다. 이후 연구진은 세 가지 실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입사 지원자들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이들에게 지원자들을 덜 만족스러운 일자리에 채용할지 질문했다. 여기서 덜 만족스러운 일자리는 물류센터나 고객센터에서 근무하거나 청소 담당자였으며, 더 만족스러운 일자리는 관리직이나 감독직이었다. 그 결과, 세 가지 실험 모두에서 참가자들은 덜 만족스러운 일자리에 매력적인 지원자를 고용할 가능성이 현저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에게 더 만족스러운 업무를 맡길 가능성이 더 높았다. 이에 대해 리 연구원은 “참가자들은 매력적인 사람이 매력적이지 못한 사람보다 스스로 좋은 결과를 얻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만족스럽지 못한 직업에 덜 만족한다고 예측했다”면서 “이런 일자리를 뽑는 과정에서 결정자들은 매력적이지 못한 사람을 채용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 이런 경향은 실제 인사담당자들에게서도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에 참여한 마단 필루트라 교수는 “채용 여부를 정하는 사람들이 구직자들에게서 예상되는 요구 사항을 고려한다는 점은 흥미로웠다”면서 “참가자들이 매력적인 사람이 더 나은 결과를 원한다고 생각했기에 매력적인 사람이 덜 만족할 것으로 예측해 덜 만족스러운 일자리에서는 차별 패턴을 뒤집어 매력적이지 못한 지원자를 선호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회사가 직원을 채용할 때 매력적인 지원자를 선호하는 경향은 기존 연구에서 만족스러운 일자리들로만 제한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에 대해 필루트라 교수는 “정책 입안자들과 기관들은 고용 과정에서 차별을 억제하기 위해 기존 연구를 통해 가정한 정책과 다른 정책을 펼칠 필요가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심리학회(APA)가 발행하는 심리학 전문 학술지 ‘성격 및 사회 심리학지’(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최신호(23일자)에 실렸다. 사진=ⓒ baranq / Fotoli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장태희, 미녀 트로트 가수의 한복 무대 ‘완벽 소화’

    장태희, 미녀 트로트 가수의 한복 무대 ‘완벽 소화’

    트로트 가수 장태희가 흥겨운 무대를 펼쳤다.최근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한 장태희는 전통가요 ‘처녀농군’을 열창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장태희는 푸른색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탄탄한 가창력으로 ‘처녀농군’ 무대를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가요무대’에는 가수 남상규, 김국환, 김연숙, 홍민, 박진도, 하춘화, 설운도, 배일호, 후니용이, 이자연, 한세일, 김용임, 추가열, 남보원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카프리오, 이번엔 19세 금발 모델과 염문

    디카프리오, 이번엔 19세 금발 모델과 염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2)가 이번엔 19세 금발 미녀 모델과 데이트를 즐긴 모양이다. 미국 연예매체 ‘저스트 자레드’는 21일(현지시간)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한 클럽에서 한 금발 미녀와 나와 같은 차량에 탑승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디카프리오는 파파라치의 시선을 의식해 모자를 꾹 눌러쓰고 차량 조수석에 탔고 묘령의 여성은 뒷좌석에 탔다. 저스트 자레드는 디카프리오와 같은 차량에 탄 여성은 모델 에이전시 ‘IMG’에 소속된 줄리엣 퍼킨스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디카프리오와 새롭게 염문을 뿌린 퍼킨스는 1998년 9월 28일생으로, 이제 만 19세다. 뉴질랜드 출신으로 현재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디카프리오는 현재 연인으로 알려진 독일 모델 로레나 레이(23)를 놔두고 다른 여성들과 자유롭게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미국 뉴욕에서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알리나 바이코바(27)와 데이트를 즐겼는데 그 자리에는 ‘스파이더맨’으로 유명하며 최근 이혼한 절친 토비 맥과이어와 정체불명의 금발 여성도 함께 있었다. 또한 지난달 9일에는 뉴욕에 있는 한 유명 클럽에서 예전에 1년반 정도 사귄 것으로 알려진 모델 토니 가른(25)과 새벽 시간에 손을 잡고 나오는 디카프리오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재결합설이 나돌기도 했다. 사진=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TOPIC / SPLASH NEWS, 왼쪽), 줄리엣 퍼킨스(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엉덩이 미녀, 화보 촬영에 ‘트럼프 가면’ 등장

    [포토] 엉덩이 미녀, 화보 촬영에 ‘트럼프 가면’ 등장

    엉덩이 미인대회인 ‘2017 미스 범범(Miss Bumbum)’의 참가자가 핼러윈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면을 쓰고 촬영한 화보를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이 공개했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아역 배우와 열애설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아역 배우와 열애설

     미국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3)가 32살 어린 영국 출신 배우 엘라 퍼넬(사진·21)과 열애 중이라고 인터치위클리 등 미 연예매체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퍼넬은 지난해 피트와 이혼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출연한 2014년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졸리 아역을 맡았다. 잠자는 숲 속의 미녀를 재해석한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졸리는 주인공 마녀 역할을 맡았으며, 퍼넬은 10대의 마녀 역할을 연기했으나 거의 실루엣으로만 출연했다.  미국 연예주간지 인터치위클리에 따르면 피트는 2016년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 퍼넬을 관심 있게 보고 그의 제작사가 만드는 드라마 ‘스위트비터’에 퍼넬을 발탁했다. 한 소식통은 “브래드가 처음부터 엘라를 마음에 두고 캐스팅하려고 애썼다”며 “엘라는 브래드로부터 받는 관심에 기뻐하고 있다”고 인터치위클리에 전했다. 전 부인 졸리는 영화에서 자신의 10대 역할을 한 퍼넬과 피트가 만나는 것을 싫어한다고 이 소식통은 말했다.  1996년생으로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퍼넬은 피트가 졸리와 결혼 시절 입양한 큰아들 매덕스(16)와 5살 차이다. 퍼넬은 10살 무렵부터 실비아 영 시어터 스쿨 주간 클래스에서 연기와 춤, 노래 등을 배웠고, 2008년, 런던 왕립 드루리 레인 극장에서 공연한 뮤지컬 ‘올리버!’로 데뷔했다. 하지만 또 다른 연예 매체 가십캅은 피트의 측근을 인용해 피트와 퍼넬이 열애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김치 여군” 배화여대 ‘여혐’ 교수…세월호 유족에 “죽은 딸 팔아 출세”

    “김치 여군” 배화여대 ‘여혐’ 교수…세월호 유족에 “죽은 딸 팔아 출세”

    배화여대의 한 남성 학과장이 강의 시간에 여성 비하 발언을 일삼고,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 피해자와 세월호 참사 유가족 등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게시물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여러 차례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학생들은 이 학과장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대학 커뮤니티 사이트 ‘에브리타임’에 한 배화여대 재학생이 올린 게시물에 따르면, 김모 교수는 학생들에게 강의 중에 “돈 많은 남자에게 시집 가라”, “너희는 취업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 시집을 잘 가려고 하는 것이지 않냐”와 같이 학생들을 비하하는 발언을 일삼았다. 또 지난 5월 제18대 대선 당시 유력 후보의 이름을 언급하며 “모 후보가 당선되면 ‘1인1닭’을 시켜 주겠다. 절대 될 리가 없다. 그렇게 머리가 빈 사람들은 없을 것”이라고 특정 후보를 비방하는가 하면, 가정 형편이 좋지 않은 학생들에게 “엄빠(부모님)뱅크를 써라”라고 이야기하고, “왕따를 당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재학생들은 수년 전부터 김 교수가 강의 중에 한 발언을 보다 원색적으로 표현한 SNS 게시물을 찾아냈다. 뉴스1에 따르면 김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게시물에는 “기왕이면 예쁜 여경으로 뽑아라. 미스코리아로 채우든지. 강력사건에 달려오는 미녀 경찰 얼마나 좋으냐. 휴전선 경계병이나 특수부대도 여자들로 채워 적들이 정신 못 차리게 만들자”, “정원이 제한된 분야에 남학생 입학을 제한하는 여학교가 양성평등 인권침해의 주범”, “김치 여군에게 하이힐을 제공하라”와 같이 여성을 비하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지난해 3월 세월호 참사 유가족 김영오씨가 tbs교통방송 라디오 진행자가 됐다는 뉴스를 공유하며 “죽은 딸 팔아 출세했다”는 글을 적는가 하면, 책가방에 노란 리본을 달고 있는 남학생의 사진을 올린 뒤 “훌륭한 훈장 다셨다, 그쵸?”라고 빈정대는 글을 올렸다. 지난 8월에는 서울시 151번 버스 내부에 설치된 소녀상과 관련된 기사를 공유하며 “미쳐 돌아간다”고 언급하거나, “위대한 령도자 수령님을 따르는 종북좌빨 단체 후원을 위한 위안부 모집. 이런 공고문이 나오면 어쩌지?”라는 글을 올리는 등 지속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는 글도 함께 올렸다. 이외에도 “주사파 종북좌빨에 동조는 개 돼지 한민족이라 규정한다”, “예배당 십자가 자리에 수령님 초상화를 걸게 된다면 얼마나 근사할까”, “유난히 깃발을 좋아하고 죽창을 좋아하는 사람들, 늘 노란색이거나 빨간색이거나”와 같은 글들을 올렸다. 논란이 일자 김 교수는 지난 17일 학과 재학생들이 가입한 네이버 밴드에 ‘개인 일신상의 사유’라고 적힌 사직서 파일을 올렸다. 그러나 김 교수는 지난 19일 치른 전공 과목 시험을 감독하고 오는 23일로 예정된 강의도 휴강하지 않는 등 여전히 학교에 재직 중이라고 뉴스1은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생술집’ 유라 “남궁민, 민아와 키스신 NG 후 안아줬다고...”

    ‘인생술집’ 유라 “남궁민, 민아와 키스신 NG 후 안아줬다고...”

    ‘인생술집’ 남궁민이 민아와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배우 남궁민과 이시언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유라는 같은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남궁민이 드라마 ‘미녀 공심이’로 함께 호흡을 맞춘 이야기를 꺼냈다. 민아는 “촬영 당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키스신을 촬영했던 날이 있었는데 민아가 NG를 냈다더라. 그 때 민이오빠가 따뜻하게 안아주셨다고 들었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야기를 듣던 신동엽은 “키스신을 찍는데 왜 NG가 나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에 남궁민은 “실제 키스와 TV에서 예뻐보이는 키스에는 차이가 있더라. 실제 키스를 할 때는 어떤 각도로 할 수 있어도, 연기할 때는 예뻐보이는 각도가 있다”고 설명했다. 남궁민은 이어 “당시 민아가 연기를 처음 시작하고 많이 힘들어한다는 걸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뭘 하든 제일 먼저 걱정이 됐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래드 피트, 32살 어린 여배우와 열애설

    브래드 피트, 32살 어린 여배우와 열애설

    미국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3)가 32살 어린 영국 출신 배우 엘라 퍼넬(21)과 열애 중이라고 인터치위클리 등 미 연예매체가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퍼넬은 지난해 피트와 이혼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출연한 2014년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졸리 아역을 맡았다. 잠자는 숲 속의 미녀를 재해석한 영화 ‘말레피센트’에서 졸리는 주인공 마녀 역할을 맡았으며, 퍼넬은 10대의 마녀 역할을 연기했으나 거의 실루엣으로만 출연했다. 미국 연예주간지 인터치위클리에 따르면 피트는 2016년 영화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에서 퍼넬을 관심 있게 보고 그의 제작사가 만드는 드라마 ‘스위트비터’에 퍼넬을 발탁했다. 한 소식통은 “브래드가 처음부터 엘라를 마음에 두고 캐스팅하려고 애썼다”며 “엘라는 브래드로부터 받는 관심에 기뻐하고 있다”고 인터치위클리에 전했다. 전 부인 졸리는 영화에서 자신의 10대 역할을 한 퍼넬과 피트가 만나는 것을 싫어한다고 이 소식통은 말했다. 1996년생으로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퍼넬은 피트가 졸리와 결혼 시절 입양한 큰아들 매덕스(16)와 5살 차이다. 퍼넬은 10살 무렵부터 실비아 영 시어터 스쿨 주간 클래스에서 연기와 춤, 노래 등을 배웠고, 2008년, 런던 왕립 드루리 레인 극장에서 공연한 뮤지컬 ‘올리버!’로 데뷔했다. 하지만 또 다른 연예 매체 가십캅은 피트의 측근을 인용해 피트와 퍼넬이 열애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러시아 女앵커 솝차크, 내년 3월 대선출마 선언

    러시아 女앵커 솝차크, 내년 3월 대선출마 선언

    내년 3월 러시아 대선에 미녀 여성 앵커이자 배우인 크세니야 솝차크(35)가 출마하겠다고 18일(현지시간) 선언했다. 러시아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유명 여성 방송인이자 배우, 사교계 명사인 솝차크는 4선 도전이 유력시되는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경쟁자로 나서 투표율 상승을 위한 흥행 요소가 될 전망이다.솝차크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개설한 선거운동 계정을 통해 “다른 모든 러시아 시민과 마찬가지로 나도 대선에 입후보할 권리가 있으며 그 권리를 사용하려 한다”며 “나의 출마가 러시아에 아주 필요한 변화를 향한 길의 한 행보가 되고, 야권뿐 아니라 사회 전체를 위해서도 유용한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솝차크의 대선 출마는 푸틴 대통령이 마지막 출마가 될 내년 대선에서 역대 최고 투표율로 당선되도록 하려는 크렘린의 공작이라는 비판도 있다. 러시아 일간지 베도모스티는 크렘린이 내년 대선에 입후보할 푸틴 대통령의 주요 경쟁자로 여성을 선택하려고 한다며, 솝차크가 그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푸틴의 정적으로 통하는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는 솝차크의 대선 출마는 크렘린의 야권 분열 공작에 말려드는 것이라며 만류했다. 솝차크는 2000년 사망한 부친 아나톨리 솝차크 전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장에 관한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최근 푸틴 대통령을 인터뷰하고 전격적으로 대선 출마 의사를 밝혔다. 푸틴 대통령은 1990년대 당시 솝차크 시장 밑에서 부시장으로 일한 바 있다. 솝차크는 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를 졸업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누드사진 촬영, 재벌과의 시한부 결혼 등으로 화제를 뿌려 ‘러시아의 패리스 힐턴’으로 불린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러시아 패리스 힐턴’ 소브착 대선 출마 선언

    ‘러시아 패리스 힐턴’ 소브착 대선 출마 선언

    내년 3월로 예정된 러시아 대선에 유명 여성 방송인이자 배우, 사교계 명사인 크세니야 소브착(35)이 18일(현지시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소브착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개설한 선거운동 계정을 통해 “다른 모든 러시아 시민과 마찬가지로 나도 대선에 입후보할 권리가 있으며 그 권리를 사용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출마가 러시아에 아주 필요한 변화를 향한 길의 한 행보가 되고 야권뿐 아니라 사회 전체를 위해서도 유용한 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브착은 자유분방하고 튀는 방송인이자 사교계 인사로 유명하다. 명문 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MGIMO)를 졸업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2000년대 중반 인기 민영방송 TNT에서 선정적인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 ‘돔-2’(Home-2)의 진행자로 이름을 날렸다. 팔등신 미녀인 그는 누드사진 촬영, 재벌과의 시한부 결혼 등으로 화제를 뿌려 ‘러시아의 패리스 힐턴’이란 별명을 얻었다. 연예 방송 진행자와 사교계 스타로 명성을 떨치던 소브착은 그러나 2011∼2012년 총선 부정과 푸틴 대통령의 3선 도전에 저항하는 반정부 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부터 야권 활동가로 변신했다. 이후론 주로 독립 민영 방송사에서 정부 비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반(反)크렘린 활동에 앞장서 왔다. 소브착의 대선 출마로 야권 후보에게 향할 표가 분산되면서 푸틴 대통령이 어부지리를 얻을 것이란 분석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러시아의 패리스 힐튼’ 미녀 앵커 소브착, 대선 출마 선언

    [포토] ‘러시아의 패리스 힐튼’ 미녀 앵커 소브착, 대선 출마 선언

    18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유명 여성 방송인이자 배우, 사교계 명사인 크세니야 소브착이 내년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소브착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개설한 선거운동 계정을 통해 “다른 모든 러시아 시민과 마찬가지로 나도 대선에 입후보할 권리가 있으며 그 권리를 사용하려 한다”고 밝혔다.소브착은 자유분방하고 튀는 방송인이자 사교계 인사로 유명하다. 명문 모스크바국립국제관계대(MGIMO)를 졸업한 뒤 방송인으로 활동하며 2000년대 중반 인기 민영방송 TNT에서 선정적인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 ‘돔-2’(Home-2)의 진행자로 이름을 날렸다. 팔등신 미녀인 그는 누드사진 촬영, 재벌과의 시한부 결혼 등으로 화제를 뿌려 ‘러시아의 패리스 힐턴’이란 별명을 얻었다. 연예 방송 진행자와 사교계 스타로 명성을 떨치던 소브착은 그러나 2011∼2012년 총선 부정과 푸틴 대통령의 3선 도전에 저항하는 반정부 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부터 야권 활동가로 변신했다. 이후론 주로 독립 민영 방송사에서 정부 비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반(反)크렘린 활동에 앞장서 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탐스런 금발미녀’ 래퍼 이기 아질리아

    [포토] ‘탐스런 금발미녀’ 래퍼 이기 아질리아

    래퍼 레미 마가 1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린 ‘the TIDAL X: Brooklyn 3rd annual Benefit Concert’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미녀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허리케인 넘는 선행

    [포토] ‘섹시미녀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허리케인 넘는 선행

    미국프로야구(MLB) 스타 출신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영화배우 제니퍼 로페즈가 웨스트할리우드의 월드 오브 댄스 셀러브레이션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로페즈는 자신의 남자친구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함께 허리케인 마리아로 고통받는 푸에르토리코 주민들에게 350만 달러 이상을 모금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웨스트할리우드 AP=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7 나바코리아’ 운동 미녀들, 앞태도 옆태도 뒤태도 ‘모두 완벽’

    ‘2017 나바코리아’ 운동 미녀들, 앞태도 옆태도 뒤태도 ‘모두 완벽’

    피트니스 대회 ‘2017 나바코리아 WFF 노비스 파이널‘ 이 15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 그랜드 볼륨에서 열렸다. 그중에서도 운동으로 가꿔진 여성 참가자들의 탄력 있는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킨 WFF 미스 비키니 쇼트 부분이 화제였다.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라인을 뽐낸 참가자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대회를 빛냈다. 나바코리아 대회는 100년의 역사를 지닌 국제적인 피트니스 대회로, 호주, 브라질, 미국, 영국, 중국 등지에서 개최되고 있다. 매해 뛰어난 참가자들이 참가해 피트니스 스타의 등용문으로도 알려져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다니엘, 제이와이드 전속계약 ‘요즘 뭐하나 봤더니..’

    최다니엘, 제이와이드 전속계약 ‘요즘 뭐하나 봤더니..’

    배우 최다니엘이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2일 제이와이드컴퍼니가 배우 최다니엘과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다수의 연기파 배우가 소속된 제이와이드컴퍼니는 “배우 최다니엘과 우리는 뜻을 모아 함께 하게 되었다”며 전속 계약 됐음을 밝혔다. 이어 “최다니엘은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다. 그가 앞으로 당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더욱 안정되고,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 속에서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다니엘은 큰 키와 호감 가는 마스크로 모델로 데뷔해 ‘그들이 사는 세상’ ‘지붕뚫고 하이킥’ ‘동안미녀’ ‘학교2013’ ‘빅맨’ ‘시라노; 연애조작단’ ‘공모자들’ ‘열한시’ ‘기술자들’ ‘치외법권’ 등 드라마와 시트콤 외에 영화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쳐왔다. 다양한 장르 속 캐릭터의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할 만큼 탁월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최다니엘은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왔으며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손꼽힌다. 한편, 최다니엘은 서울지방병무청에서 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군생활을 마쳤으며 앞으로 제이와이드컴퍼니와 함께 더욱 다양한 필모그래프를 쌓아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은퇴선언’ 아무로 나미에, 앳된 전성기 시절 변함없는 미모

    ‘은퇴선언’ 아무로 나미에, 앳된 전성기 시절 변함없는 미모

    일본 미녀 가수 아무로 나미에가 은퇴를 선언했다. 아무로 나미에는 지난 20일 오후 공식 사이트를 통해 내년 9월 16일 은퇴할 계획임을 밝혔다. 1992년에 데뷔한 그녀는 뛰어난 미모와 패션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1996년도에는 아무로 나미에를 따라하는 워너비를 칭하는 말인 ‘아무라’라는 말이 대표 유행어로 선정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후에도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갑작스러운 아무로 나미에의 은퇴 발표는 일본 연예계에도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은퇴 발표 이후 일본 아이튠즈 음원 차트에는 아무로 나미에의 곡이 싱글, 앨범, 뮤직비디오 등이 주요 차트에 올랐다. 일본을 비롯한 전세계의 팬들이 아무로 나미에의 은퇴를 아쉬워하는 가운데 아무로 나미에는 내년 2월부터 5대 돔 투어 개최를 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 헤프너, 죽어서도 미녀 옆에…마릴린먼로 옆 영면

    휴 헤프너, 죽어서도 미녀 옆에…마릴린먼로 옆 영면

    미국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창업자 휴 헤프너가 9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플레이보이 엔터프라이즈는 28일(현지시간) “헤프너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평온히 세상을 떠났다”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사인은 노환에 따른 자연사라고 밝혔다. 휴 헤프너는 1953년 성인잡지의 대명사가 된 ‘플레이보이’를 창간했다. 1970년대에는 700만 이상의 독자를 보유할 정도로 성공했고 플레이보이의 토끼 머리 로고는 미국 성인 문화의 상징이 됐다. 결혼 후 직접 포르노 영화를 제작하고 바람을 피우는 등 대담한 성생활을 했던 그는 여든을 넘겨서도 자신의 대저택 ‘플레이보이 맨션’에 두 명 이상의 20대 여자 친구와 함께 살았고, 86세였던 2013년에는 60세 연하 모델인 크리스털 해리스와 재혼해 화제가 됐다. 2005년에는 케이블TV 리얼리티 프로그램 ‘옆집 여자들’에 출연해 호화 저택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동거녀 3명과의 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수많은 미녀들과 함께 자유분방한 삶을 산 그는 눈을 감은 후에도 ‘절세 미녀’와 함께 할 계획이다. 헤프너는 2005년 일찌감치 자신의 장례식을 미리 준비하며 할리우드 스타 고(故) 마릴린 먼로가 안치된 납골당 옆 칸을 잡아둔 것으로 알려졌다. 마릴린 먼로는 ‘플레이보이’ 초대 표지 모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 나이에 놀라셨죠?’ 20대처럼 보이는 대만 여배우

    ‘제 나이에 놀라셨죠?’ 20대처럼 보이는 대만 여배우

    20대처럼 보이는 대만의 모델 겸 여배우가 수천 명의 해외 팬을 충격에 빠뜨렸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수십만 명 이상의 해외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중화권 톱스타 린즈링(Lin Chi-Ling)의 실제 나이를 알게 된 외국 팬들이 깜짝 놀란 소식을 전했다. 중화권 톱스타 린즈링은 키 173cm, 몸무게 52kg의 훈훈한 몸매를 가진 중화권의 원조 여신이자 아시아 대표 미녀였다. 오우삼 감독의 영화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으로 유명해진 그녀는 20대 초반의 앳된 외모를 지니고 있지만 그녀의 실제 나이는 42세. 42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미모와 몸매로 큰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그녀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36만 8천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도 린즈링은 지난 2013년 5월 배우 송승헌이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린즈링과 함께”란 글과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chiling.lin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휴 헤프너를 향한 미녀들의 달콤한 키스

    [포토] 휴 헤프너를 향한 미녀들의 달콤한 키스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창업자 휴 헤프너가 27일(현지시간) 91세로 별세했다. 사진은 2009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34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모습.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싱글와이프’ 슈, “일탈 여행은 이자벨로 가고 싶다” 대체 어디?

    ‘싱글와이프’ 슈, “일탈 여행은 이자벨로 가고 싶다” 대체 어디?

    ‘싱글 와이프’ 슈가 출연해 4차원 입담을 과시했다.27일 방송된 SBS ‘싱글 와이프’에 일탈 게스트로 슈가 출연한 가운데 일탈 여행으로 어디를 가고 싶냐는 질문이 나왔다. 이에 슈는 “이자벨을 가고 싶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당황시켰다. 알고 보니 ‘이비자’를 잘못 말한 것. 이어 일탈친구로 누구와 함께 가고 싶느냐는 물음에 “서현철 선배님과 ‘우럭여사’ 정재은과 가고 싶다”고 말하며 4차원 매력을 드러냈다. 동안의 슈를 보며 김창렬이 S.E.S 시절과 다름없다며 “아직도 아기 같다”고 칭찬하자, “비결은 모태 미녀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황혜영이 아이를 재우고 난 뒤의 자유로운 시간에 혼 술을 한다는 얘기에, 슈는 “맥주 광고는 엄마들에게 들어와야 한다”면서 폭풍 공감했다. 또한 슈가 “여행을 가면 다시 태어난 기분일 거다”고 말하자 박명수가 “이비자로 가면 된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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