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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승리를 꿈꿔왔다” MAX FC 미녀 파이터들의 당찬 출사표

    “항상 승리를 꿈꿔왔다” MAX FC 미녀 파이터들의 당찬 출사표

    맥스 FC(MAX FC) 안동대회에 출전하는 개성 만점 미녀 파이터들이 경기에 임하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 오는 11월25일 맥스 FC11 안동대회에서는 여성부 밴텀급 챔피언전, 여성부 페더급(-56kg) 4강 그랑프리 등 여성 파이터들이 대거 출격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국적과 지역을 초월한 여성 선수들의 출전이 눈에 띈다. 컨텐더리그 1경기에 출전하는 정시온(19, 순천암낫짐)은 많지 않은 시합 경험 탓에 승률은 높지 않지만(9전 3승 6패)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연습벌레다. 정 선수는 “주변 사람들과 나 자신에게 창피스러운 경기는 만들지 않을 것”이라며 화끈한 경기를 약속했다. 이어 “항상 승리를 꿈꿔왔다.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노르웨이 출신 캐롤라인샌드(31, 무에타이신의)는 금발 머리에 푸른 눈을 가진 미시 파이터이다. 다섯 살 아들 ’레오’와 늘 함께 링에 올라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삶을 즐기는 멋진 엄마이자 멋진 챔피언이 되고 싶다”며 “최선을 다해 강인하게 싸우고 이겨서 진정한 챔피언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메인 시합에서는 여성부 페더급(-56kg)그랑프리 4강에 출전하는 강예진(22, 마산팀스타)과 신미정(25, 대구무인관)도 눈에 띈다. 양 선수는 여성부 챔피언 그랑프리 4강전 첫 경기에서 격돌한다. 강예진은 시합 준비부터 자신을 어필하는데 거침이 없다. 강력한 하이킥을 무기로 “이번 안동대회의 스타 탄생을 지켜보라”며 유쾌한 출사표를 던졌다.신미정은 누구보다 맥스 FC 무대가 익숙한 선수이다. 이번 대회에서 승리하기 위해 직장도 그만두고 전업 선수의 길을 택했다. 키 168cm, 몸무게 56kg의 균형 잡힌 체격에 분위기 있는 외모로 ‘신블리’라는 링네임도 얻었다. 신 선수는 “운동을 그만두려고 마음먹었으니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화끈하게 경기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출중한 외모만큼이나 당찬 출사표를 던진 파이터들의 화끈한 격전은 11월25일(토) 맥스 FC안동 대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PTV IB SPORTS 채널과 네이버 스포츠 채널을 통해 당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된다.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평창동계올림픽 D-86] 2연패 노리는 日 피겨킹… 부활 꿈꾸는 알파인 여제

    [평창동계올림픽 D-86] 2연패 노리는 日 피겨킹… 부활 꿈꾸는 알파인 여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는 전통적인 설상 종목인 알파인 스키와 노르딕, 대표적 빙상 종목인 스피드스케이팅을 비롯해 모두 15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진다. 올림픽은 4년마다 각 종목을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무대다. 어느 나라에서 어떤 별들이 평창에 뜰까.●남자 피겨스케이팅 하뉴 유즈루 하뉴 유즈루(일본)는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하는 ‘피겨 킹’이다.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파이널 4년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2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서는 당시 최정상이던 패트릭 챈(캐나다)을 제치고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 올림픽 정상에 섰다. 또 소치올림픽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101.45점을 받아 최초로 100점을 넘겼다. 쇼트프로그램(112.72점), 프리스케이팅(223.20점), 총점(330.43점) 등 현존하는 세계 기록도 모두 하뉴의 것이다. ISU 공인 대회에서 ‘쿼드러플(4회전) 루프’ 점프(2016년 CS 어텀 클래식 인터내셔널)와 후반부에 3번의 쿼드러플 점프(2017 월드 팀트로피)를 성공한 것도 하뉴가 최초였다.●여자 알파인스키 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한때 연인으로 유명했지만 린지 본(미국)은 사실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 통산 77회의 여자 우승 최다 기록을 보유한 최고의 알파인 스키어다. 그러나 올림픽과는 인연이 없었다. 2006년 토리노올림픽 훈련 중 당한 부상을 시작으로 소치 대회를 앞두고는 훈련 도중 전복 사고로 출전을 포기했다. 지난해 2월 안도라월드컵에서 다시 왼쪽 무릎 골절상으로 ‘부상 악령’을 맞은 그는 그러나 올 초 복귀한 월드컵 활강 4위에 올라 저력을 재확인했다. 지난 3월 정선 월드컵 활강과 슈퍼대회전에서 2위에 올라 성공적인 ‘평창 전초전’을 마쳤다.●남자 바이애슬론 비에른달렌 “내가 40세라는 사실은 잊고 있었다. 인생은 뭔가를 포기하기엔 너무 짧다.” 소치올림픽 남자스프린트 10㎞에서 사상 첫 40대 개인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건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노르웨이)은 이렇게 말했다. 1994년 릴레함메르에서 올림픽에 데뷔, 4년 뒤 일본 나가노에서 첫 금메달을 시작으로 동계올림픽 통산 14개의 메달(금8·은4·동2)을 따낸 최다 기록 보유자다.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에서는 개인전과 스프린트, 추적, 계주를 싹쓸이하는 4관왕에 올랐다. 2010년 밴쿠버에서 계주 금메달 1개에 그쳐 ‘퇴로’에 접어든 것 아니냐는 평가도 있었지만 소치에서 금메달 2개를 따내 화려하게 부활했다.●여자 스키점프 다카나시 사라 다카나시 사라(일본)는 피겨스타 아사다 마오에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는 여자 스키점프의 1인자다. 소치 직전 AFP통신으로부터 김연아, 마카엘라 시프린(미국)과 함께 ‘미녀 트리오’에 뽑혔던 그는 지난 2월 평창 알펜시아에서 열린 FIS 월드컵 노멀힐에서 통산 53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는 남자부 그레거 쉴렌자우어(오스트리아)의 최다 우승 기록과 같다. 입문 5년 만인 2009년 대륙컵 9위로 세계 정상을 노크한 그는 여자 스키점프가 첫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소치에서 우승 ‘1순위’로 지목됐지만 4위에 그치는 쓴맛을 봤다. 따라서 진정한 ‘여제’로 등극하기 위해서는 평창에서 금메달을 반드시 따야 한다.●남자 프리스타일 에어리얼 치광푸 치광푸(중국)란 이름은 다소 생소하지만 스키 프리스타일 에어리얼 선수들에게는 ‘롤 모델’로 통한다. 그는 2016~17시즌 7차례 열린 FIS 월드컵에서 우승 2회, 준우승 3회의 성적으로 종합 1위를 차지했고 세계선수권도 2연패했다. 소치에서는 착지 실수로 4위에 그쳤다. 세계선수권 3연패도 실패해 평창은 ‘명예 회복’의 무대다.●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고다이라 나오 평창에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3연패 달성을 노리는 이상화의 ‘최고 대항마’는 단연 고다이라 나오(일본)다. 그는 30대에 접어들면서 잠재력이 폭발한 대기만성형 선수다. 2013년까지 전일본종별선수권 500m, 1000m를 4연패한 ‘단거리 여제’였지만 이상화와 처음 맞선 밴쿠버대회 12위 등 국제 무대에서는 이름을 알리지 못했다. 소치에서도 이상화에게 밀려 5위로 마감했다. 그러나 2014년 28세 나이로 혼자 ‘빙상 강국’ 네덜란드로 날아가 프로팀에서 2년 동안 유럽 선수들과 경쟁하며 실력을 닦은 고다이라는 2014년 월드컵 2차 대회에서 마침내 ‘넘사벽’ 이상화를 따돌리고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세계 최고 미녀의 눈부신 미소

    [포토] 세계 최고 미녀의 눈부신 미소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7 미스 인터내셔널 미인대회(Miss International Beauty Pageant)’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도네시아의 케빈 릴리아나가 왕관을 쓰고 미소짓고 있다. 사진=AFP·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도쿄에 모인 각국 미녀들 ‘미스 인터내셔널’

    [포토] 도쿄에 모인 각국 미녀들 ‘미스 인터내셔널’

    14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미스 인터내셔널’ 미인대회에 참가한 각국을 대표하는 미녀들이 자신의 나라를 상징하는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헛헛하지만 따뜻한 이주 빈민들의 삶…

    헛헛하지만 따뜻한 이주 빈민들의 삶…

    내 마음의 낯섦/오르한 파무크 지음/이난아 옮김/민음사/652쪽/1만 6800원오랜 시간 머물렀던 고향을 떠나 도시에 정착한 이주민들의 삶은 생각보다 녹록지 않을 것이다. 낯선 이웃, 새로운 일터, 넉넉지 않은 살림 형편, 늘 마음 한 편에 자리잡은 불안함…. 그럼에도 새롭게 둥지를 튼 보금자리의 온기를 뭉근하게 지킬 수 있는 건 가족과 연인의 사랑 덕분이다. 터키를 대표하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오르한 파무크의 새 장편소설 ‘내 마음의 낯섦’은 이렇듯 도시로 이주한 빈민의 생생한 삶을 터키의 현대사와 함께 풀어낸다. 이스탄불의 부유한 가정에서 성장한 작가가 그간의 작품에서 이스탄불을 중상류층의 공간으로 다뤄 왔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빈민들의 터전에 주목한 점이 사뭇 인상적이다. 1950~60년대 돈을 벌기 위해 이스탄불을 찾은 이민자들이 지은 ‘게제콘두’(무허가 집)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어떻게 아파트로 변모하는지, 그 당시 빈민가의 삶이 어땠는지 등 작가의 꼼꼼한 취재 덕분에 방대한 서사임에도 불구하고 치밀하다.소설은 이스탄불에서 터키의 전통 음료인 ‘보자’를 파는 거리상인 메블루트와 그 가족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다. 여러 인물이 등장하는 이야기의 중심에는 선한 마음의 소유자인 메블루트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가 놓여 있다. 시골을 떠나 이스탄불에 온 메블루트는 어느 날 사촌의 결혼식장에서 ‘라이하’라는 이름을 지닌 소녀와 눈을 마주친다. 메블루트는 사촌 쉴레이만의 도움으로 자신이 첫눈에 반한 라이하를 신부로 맞이하기 위해 한밤중에 도망친다. 하지만 어둠 속에서 어렴풋이 확인한 소녀의 얼굴은 그가 사랑에 빠진 미녀가 아니었다. 사실 메블루트가 반한 소녀는 라이하의 동생인 사미하. 사미하를 마음에 두고 있었던 쉴레이만이 메블루트의 도피 계획을 도와주는 척하면서 사실은 메블루트를 속인 것이다. 자신이 흠모했던 여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얼떨결에 결혼하게 된 메블루트가 당황하고 좌절할 것이라는 생각은 보기 좋게 빗나간다. 그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지닌 메블루트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 채 라이하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그녀와 삶을 꾸리게 된 자신을 행운아라고 여긴다. 복잡다단한 삶 속에서도 매사 감사해할 줄 아는 메블루트의 삶을 보고 있자면 그의 삶 자체가 그가 길거리에서 파는 ‘단맛도 나고 신맛도 나는’ 보자와 닮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1968년부터 2012년까지를 배경으로 한 이 소설에서 메블루트와 주변 인물의 삶의 여정을 좇다 보면 자본주의에 따른 이스탄불의 급격한 변화가 한눈에 들어온다. 수십년간 이 도시의 골목길을 닳도록 걸어다닌 메블루트는 “도시는 더이상 거대하고 친숙한 집이 아니라 더 많은 콘크리트와 거리, 마당, 벽, 인도, 상점들이 추가된 신이 없는 장소로 변해 버렸다”고 생각한다. 영혼의 안식처였던 도시가 옛 얼굴을 잃는 것을 볼 때마다 허무함을 느끼는 메블루트는 곧 작가를 대변한다. 국내에 소개된 파무크의 모든 작품을 번역한 이난아 한국외국어대 터키어과 교수에 따르면 “파무크의 작품 대부분에서 생태주의 관점을 읽을 수 있는데 이는 이스탄불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점점 초록빛이 사라지는 것을 누구보다 안타까워하는 작가의 마음이 반영된 것”이다. 그래서인지 더없이 차가운 도시의 풍경과는 다르게 매순간 자신이 머문 곳에서 자족할 줄 알며, 사랑을 잃지 않는 인간 군상이 더욱 따뜻하게 다가온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포토] 베네수엘라 대표 미녀, 몸매도 국가대표급

    [포토] 베네수엘라 대표 미녀, 몸매도 국가대표급

    ‘미스 베네수엘라’로 선발된 스테파니 구티에레즈(Sthefany Gutierrez)가 9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열린 대회에서 수영복 심사를 받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대에 나타난 ‘미녀 전사’…머슬퀸 이연화, 특전사로 깜짝 변신

    군대에 나타난 ‘미녀 전사’…머슬퀸 이연화, 특전사로 깜짝 변신

    ‘2017 머슬마니아’ 아시아 그랑프리를 수상한 머슬퀸 이연화가 특전사로 변신했다. 지난 8일 경기도 이천 육군3공수여단에서 펼쳐진 국방일보 좌충우돌 병영체험에 참가한 이연화는 특전사복을 입고 완전 무장을 하고 특전사 훈련을 받았다. 이연화는 운동으로 다져진 몸과 체력을 발휘해 이날 모형탑 강하훈련, 송풍 훈련, 레펠 훈련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훈련과정을 마친 이연화는 명예 특임대원으로 임명되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국방일보 제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셜 미디어 통해 학비 버는 미녀 쌍둥이 자매

    소셜 미디어 통해 학비 버는 미녀 쌍둥이 자매

    완벽한 몸매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게재해 학비를 버는 쌍둥이 자매가 있어 화제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오스트리아 빈의 비엔나 대학교에서 법의학을 공부 중인 쌍둥이 자매 줄리아(Bassler Julia)와 스테파니(Bassler Stephanie)에 대해 소개했다. 20세 쌍둥이 스테파니와 줄리아는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건강과 미용에 대한 팁을 제공하거나 자신들의 비키니나 란제리,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의 모습을 게재해 학비를 벌고 있다. 10분 먼저 태어난 언니인 금발의 줄리아와 동생 스테파니는 인스타그램에서 각각 19만 4000명과 18만 1000명의 팔로워를 가진 대스타다. 많은 팔로워를 확보한 쌍둥이 자매는 비키니나 피트니스 의류를 착용하거나 다이어트 보조식품 등의 특정 상품을 자신의 팔로워들에게 노출시켜 광고함으로써 수익을 얻는다. 이들처럼 인스타그램 상 소셜 미디어 스타나 유명 블로거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나 호텔에 직접 연락해 어느 게시물에 대해 후원을 받을지 고를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매년 수천만 원의 수익을 벌어들이고 있다. 한편 소셜 미디어 팔로워 수에 따라 게시물 당 약 6~293만 원을 제공하는 타쿠미(Takumi)같은 마케팅회사가 늘어나고 있다. 사진= Bassler Julia, Stephanie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모태 러블리”...송혜교, 변함없는 이목구비 ‘러블리 매력’

    “모태 러블리”...송혜교, 변함없는 이목구비 ‘러블리 매력’

    배우 송혜교의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5일 패션잡지 쎄시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모태미녀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팬들의 관심과 축복속에 얼마 전 결혼식을 마친 송송커플.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 송혜교는 세젤예 신부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녀의 어릴적 모습부터 신부가 되던 그날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혜교의 어린 시절 모습부터 최근 모습까지 담겼다. 어린 시절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최근 송혜교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남편 송중기 옆에 있는 송혜교의 모습은 어느 때보다 행복한 듯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송중기와 지난달 31일 결혼식을 올리고 지난 2일 유럽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미스 어스’ 왕관을 차지한 미녀들의 손 키스

    [포토] ‘미스 어스’ 왕관을 차지한 미녀들의 손 키스

    4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시티의 아시아 아레나 몰에서 열린 ‘2017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7 beauty contest)’에서 우승을 차지한 필리핀의 카렌 이바스코(오른쪽 두번째)와 수상자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지구 최고 미녀’의 당당한 포스

    [포토] ‘지구 최고 미녀’의 당당한 포스

    4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시티의 아시아 아레나 몰에서 열린 ‘2017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7 beauty contest)’에서 필리핀의 카렌 이바스코가 수영복 심사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고 있다. 카렌 이바스코는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세계 최고 미녀의 아름다운 눈물

    [포토] 세계 최고 미녀의 아름다운 눈물

    4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시티의 아시아 아레나 몰에서 열린 ‘2017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7 beauty contest)’에서 우승을 차지한 필리핀의 카렌 이바스코가 왕관을 쓴 채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 어스’ 우승 미녀의 섹시한 이브닝 드레스

    [포토] ‘미스 어스’ 우승 미녀의 섹시한 이브닝 드레스

    4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시티의 아시아 아레나 몰에서 열린 ‘2017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7 beauty contest)’에서 필리핀의 카렌 이바스코가 이브닝 드레스 자태를 뽐내고 있다. 카렌 이바스코는 이번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내 수영복 몸매 어때요?’… ‘미스 어스’ 미녀의 늘씬한 자태

    [포토] ‘내 수영복 몸매 어때요?’… ‘미스 어스’ 미녀의 늘씬한 자태

    4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시티의 아시아 아레나 몰에서 열린 ‘2017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7 beauty contest)’에서 베네수엘라의 니노스카 바스케스가 수영복 심사를 받기 위해 무대위를 걷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스 어스’ 미녀들의 눈부신 드레스 자태

    [포토] ‘미스 어스’ 미녀들의 눈부신 드레스 자태

    4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시티의 아시아 아레나 몰에서 열린 ‘2017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7 beauty contest)’에서 준결승에 오른 8명의 미녀들이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우리중 한 명이 왕관의 주인공’

    [포토] ‘우리중 한 명이 왕관의 주인공’

    4일(현지시간) 필리핀 파사이시티의 아시아 아레나 몰에서 열린 ‘2017 미스 어스 선발대회(Miss Earth 2017 beauty contest)’에서 결승에 오른 4명의 미녀가 이브닝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지수 결혼 소식에 ‘하미모’ 관심...하미모 멤버는 누구?

    신지수 결혼 소식에 ‘하미모’ 관심...하미모 멤버는 누구?

    3일 신지수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신지수의 화려한 연예계 인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신지수가 속해있는 연예인 모임인 ‘하미모’가 연관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하미모’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의 줄임말로, 기독교 연예인들이 친목을 다지는 사모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미모는 배우 예지원, 엄지원, 유선, 왕지혜, 정혜영, 강혜정, 박지윤, 황보, 김성은, 박수진, 박탐희, 한지혜 등으로 구성됐다.이들은 평소에 자주 모임을 가지며, 멤버들의 결혼식에도 빠짐없이 참석해 친분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의 결혼식에서는 모임 멤버인 배우 왕지혜가 부케를 받기도 했다. 또 엄지원과 김성은의 결혼식에도 단체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날 오후 7시 서초구 한 호텔에서 열리는 신지수와 이하이의 결혼식에도 하미모 멤버들이 참석할지 궁금해하고 있다. 한편 신지수는 지난 2000년 SBS 드라마 ‘덕이’로 데뷔, 2006년 KBS2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서 상대 배우 이승기와 찰떡 호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신지수의 예비 신랑인 이하이는 국내외 CF 음악 다수를 제작, 가수 박효신과 함께 음악 작업을 하는 등 실력파 프로듀서로 알려져 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유리천장 뚫고…세계 누비는 미녀 파일럿 SNS 화제

    유리천장 뚫고…세계 누비는 미녀 파일럿 SNS 화제

    예전엔 파일럿이라 하면 남성을 떠올렸지만, 이젠 여성 파일럿에 관한 소식을 우리는 쉽게 접할 수 있다. 현재 스페인 볼로티 항공에서 보잉 717기의 파일럿으로 활약하고 있는 여성 린다 카츠(24)도 그 중 한 사람이다. 네덜란드 출신인 그녀는 어릴 때부터 파란 하늘과 비행기를 좋아했다. 공항에서 몇 시간이 지나도록 하늘로 날아오르는 비행기를 바라봤으며 처음 비행기를 탔을 때도 창 밖과 기내 모습에 흥분해 전혀 잠을 못 이뤘다. 하지만 파일럿이 된다는 건 돈이 많이 들어갈 뿐만 아니라 여성에게 허용된 관문 또한 매우 좁았다. 그저 꿈일 뿐이었다. 그런데 그런 그녀의 꿈은 학교에서 주최한 취업 박람회에 참여하게 되면서 다시 빛을 내기 시작했다. 거기서 만난 한 항공사 대표로부터 그녀는 여성도 노력하면 충분히 파일럿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그렇게 해서 그녀는 학업에 열중해 항공학교에 들어갔고 거기서 다른 학생들보다 더욱 훈련과 학습에 힘써 파일럿 시험에 당당히 합격했다. 이륙부터 착륙까지 직접 조종한 첫 비행은 그야말로 자신의 경력 중 최고의 경험이었다고 그녀는 회상한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명한 푸른색의 지중해부터 뉴욕 센트럴파크까지 자신의 비행 경험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녀는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신의 근황을 알리기 위해 SNS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전 세계를 누비는 여행자들처럼 그녀의 생활을 부러워하는 팔로워는 이미 11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대해 그녀는 “내 인스타그램을 계기로 파일럿을 꿈꾸게 됐다는 댓글이 가장 기뻤다. 파일럿은 매우 멋진 직업이기 때문”이라면서 “그렇지만 파일럿이 되려면 큰 노력이 필요하므로 같은 꿈을 가진 젊은이들에게 가능한 한 조언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그녀는 “멋져보이는 생활과 사진 속 아름다운 풍경들이 파일럿 생활의 전부는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충분히 파일럿으로써 충분한 기술을 갖추고 있지만 여전히 남성 파일럿이 대부분인 사회에서 일부 승객은 불안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럴 때마다 그녀는 말 대신 평소대로 최선을 다해 승객들에게 안전한 비행을 제공할 뿐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해서 꾸준히 경력을 쌓아나가면 여성 파일럿을 이해하는 지름길이 되리라는 것을 그녀는 알고 있다. 사진=린다 카츠/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마블 창시자’ 러브콜… 김용화 감독, 美 진출

    ‘마블 창시자’ 러브콜… 김용화 감독, 美 진출

    영화 ‘국가대표’, ‘미스터 고’의 김용화 감독이 스파이더맨, 아이언맨, 헐크, 엑스맨 등 마블 영웅들을 창조한 스탠 리와 손잡고 할리우드에 진출한다.시각특수효과(VFX) 전문 덱스터스튜디오는 회사 대표인 김 감독이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축제 코믹콘에서 스탠 리와 함께 할리우드 데뷔작 ‘프로디걸’ 제작 소식을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할리우드에 진출한 한국 감독은 박찬욱, 봉준호, 김지운 정도가 있다. ‘프로디걸’은 마블 등을 통해 공개되지 않은 스탠 리의 오리지널 히어로물로 할리우드에서는 다소 낯선 부성애를 소재로 하고 있다.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 ‘미스터 고’ 등을 통해 휴머니즘과 따뜻한 유머가 있는 영화를 연출해 온 김 감독은 오는 12월 인기 웹툰이 원작인 ‘신과 함께’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프로디걸’의 제작진은 “김 감독이 그간 보여 준 휴머니즘에 대한 통찰력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신과 함께’ 영상을 보고 그의 세계관과 테크닉이 ‘프로디걸’을 완성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연출 제안 이유를 설명했다. 김 감독은 “처음 시나리오를 제안받았을 때 한국과 세계를 관통하는 부성애의 정서가 감명 깊었다”면서 “기존엔 보기 힘들었던 새로운 할리우드 히어로 물의 방향성에 대해 스탠 리와 많은 부분 공감해 연출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프로디걸’은 2019년 개봉 목표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포토] 심으뜸, 아찔한 힙라인 ‘비키니 자태’

    [포토] 심으뜸, 아찔한 힙라인 ‘비키니 자태’

    심으뜸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 중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홍콩의 한 호텔 야외 수영장에서 푸른색 비키니 상의와 화이트 색상의 팬츠를 입고 매력 넘치는 뒤태를 뽐낸 심으뜸의 모습이 담겨있다. 심으뜸은 풀장에 걸터앉은 채 아찔한 옆라인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른 콘셉트의 사진에서는 강렬한 레드 비키니를 입고 해맑은 웃음을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행 중에도 피트니스 클럽에서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엉짱 미녀’ 수식어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사진=심으뜸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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