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미녀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방미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IBK기업은행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여성 이용자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해변 개발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820
  • [포토] 빙판위의 미녀

    [포토] 빙판위의 미녀

    23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베이거스 골든 나이츠와 워싱턴 캐피털스의 경기 중 미모의 경기요원이 경기장의 빙판을 고르고 있다. 베이거스 골든 나이츠가 3대0으로 이겼다. 사진 게티/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추위를 날리는 ‘섹시 미녀산타’

    [포토] 추위를 날리는 ‘섹시 미녀산타’

    걸그룹 아이시어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KBS 2TV ‘뮤직뱅크’(이하 뮤뱅) 리허설에 참석하기 위해 방송국으로 들어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쑈미옵빠’ 장도연, 9살 연하 김민규와 볼링장 데이트 ‘심쿵’

    ‘쑈미옵빠’ 장도연, 9살 연하 김민규와 볼링장 데이트 ‘심쿵’

    JTBC2 신규 예능 프로그램 ‘쑈미옵빠’에 장도연이 첫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JTBC2 ‘쑈미옵빠’는 매주 1명의 여성 셀럽이 출연해 4명의 멋진 남성들과 데이트를 통해 최고의 이상형을 뽑는 서바이벌 연애 예능 프로그램이다. 메인 MC로는 JTBC 대표 아나운서 장성규가, 4명의 고정 남자 연예인으로는 배우 김민규, 박상남, 모델 정혁, 강희가 출연한다. 첫 번째 셀럽으로 출연하게 된 미녀 개그우먼 장도연은 4명의 옵빠들과 3단계에 걸쳐 연애 관련 테스트를 펼치게 된다. 각 라운드마다 한 명의 탈락자를 뽑은 후 최종으로 본인의 이상형과 가까운 1인을 뽑는 형식. 장도연은 최근 각종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라이징 스타 배우 김민규를 첫 번째 이상형으로 뽑았다. 김민규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장도연은 “너.목.보에서 만났던 인연이라 반가웠다”고 답변하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이 대견했다,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편하게 다가갈 수 있었다”고 밝혔다. 김민규는 이날 장도연의 마음에 들기 위해 수준급 노래 실력을 선보였는데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어울리는 맥케이(Mckay)의 ‘앤젤 투 미(Angel 2 Me)’를 불러 장도연뿐만 아니라 여자 스텝들의 마음까지도 설레게 했다는 후문. 최종 1인으로 뽑힌 후 김민규는 장도연을 최근 2030대 사이에서 데이트 장소로 각광받고 있는 볼링장으로 데리고 갔다. 이날 김민규는 프로 볼링 선수 버금가는 멋진 실력을 선보여 또 한번 장도연을 놀라게 했다. 장도연이 떡볶이와 맥주를 좋아한다는 말에 센스 있게 먹거리까지 준비하는 자상함까지 보여줘 9살 연상 누나 장도연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고. 녹화가 끝난 후에도 장도연과 김민규는 촬영장을 떠나지 않고 달달한 데이트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한편, JTBC2 ‘쑈미옵빠’는 오는 26일 오후 9시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빙판위의 미녀 시선집중

    [포토] 빙판위의 미녀 시선집중

    1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 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베이거스 골든 나이츠와 탬파베이 라이트닝의 경기중 미모의 경기요원이 경기장의 빙판을 깨끗하게 고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관능미 넘치는 ‘비키니 산타걸’

    [포토] 관능미 넘치는 ‘비키니 산타걸’

    이탈리아 출신 리얼리티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와 미국 출신 모델 벨라 본드가 섹시한 몸매를 선보였다. 두 미녀는 18일(현지시간) 해변가에서 풍만한 몸매를 강조하는 비키니에 산타 모자를 쓰고 도발적 포즈를 취하며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축하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담감에 무너진 日 스키점프 여제

    부담감에 무너진 日 스키점프 여제

    “자신감이 생길 만큼 충분히 연습하지 못했다.”18일 아사히신문이 다카나시 사라(21·일본)의 국제스키연맹(FIS) 스키점프 월드컵 역대 최다승 기록 경신이 또 미뤄졌음을 알리며 이렇게 평가했다. 다카나시는 이날 독일 힌터자르텐에서 열린 여자 노멀힐 개인전에서 248.8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금메달은 마렌 룬드비(269.1점·노르웨이), 은메달은 카타리나 알트하우스(254.7점·독일)에게 돌아갔다. ‘스키점프 여제’로 불리는 그는 지금까지 지난 2월 강원 평창대회를 포함해 FIS 월드컵에서만 53번이나 우승했다. 남자 선수인 그레거 쉴렌자우어(27·오스트리아)와 동률이다. 여자로선 세라 헨드릭슨(23·미국)의 13승을 훌쩍 뛰어넘었다. 다카나시는 올 시즌 네 차례 개인전에서 4위-4위-3위-3위에 그쳤다. 시즌 초반 네 차례 월드컵에서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한 것은 2011~12시즌 이후 6시즌 만이다. 올 시즌을 앞두고 열린 전일본스키연맹 기자회견에서 “자신감과 부담감이 8대2의 비율이다”라고 당차게 말하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일본 매체에서는 시즌 개막을 앞두고 유럽에서 전지훈련을 했는데 악천후 탓에 그르쳤다고 본다. 여기에 신기록을 경신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20대 초반에 불과한 다카나시를 짓누르고 있다. 결국 점프 연결동작에서 정확한 타이밍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비거리가 부족해질 수밖에 없다. 이날 1차 시도에서는 98m, 2차 시도에서는 100m에 그치며 룬드비(1차 105m, 2차 102m)에 미치지 못했다. 다카나시는 “일련의 동작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 소치동계올림픽을 앞두고 AFP통신으로부터 김연아(27), 미카엘라 시프린(22·미국)과 함께 ‘미녀 선수 삼총사’로 꼽혔을 정도로 실력과 미모를 겸비한 다카나시는 내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바라본다. 4년 전 4위에 머문 아쉬움을 씻겠다는 것이다. 다카나시는 다음달 초 루마니아에서 열리는 월드컵을 대비해 월말까지 일본 삿포로에서 훈련한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미녀 모델, 알몸 산타 바디페인팅 후 거리로…반응은?

    미녀 모델, 알몸 산타 바디페인팅 후 거리로…반응은?

    미국의 한 여성 모델이 알몸으로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뉴욕 거리를 활보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 지난 15일(현지시간)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 한 여성 모델이 등장하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한 특별한 실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주인공은 현지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릴리 자스민으로 그녀는 사실상 알몸인 상태로 록펠러 센터 주위와 유명 레스토랑을 활보했다. 그녀가 거리를 무대로 한 대담한 '런웨이'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디페인팅 덕이다. 그녀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바지와 상의를 모두 벗고 팬티만 입은 상태에서 그 위에 정교한 산타 바디페인팅을 했다. 실제 그녀가 입은 옷은 산타 모자와 머플러 정도. 이 영상은 과연 그녀의 바디페인팅을 일반 사람들이 쉽게 알아볼 것이라는 호기심에서 출발했다. 실제 거리에 등장한 직후 누구나 한눈에 알아봤다. 호기심 어린 눈으로 그녀의 몸을 살피고 질문하는 사람부터, 한 남자는 자신도 상의를 모두 벗어 그녀의 퍼포먼스에 동참(?)하기도 했다. 자스민은 "영하의 날씨에 30분 간이나 거리를 돌아다녀 무척 추웠지만 많은 시민들이 너무나 즐거워해 열기는 뜨거웠다"면서 "촬영 후에는 친구들과 함께 술마시고 노래부르며 즐거운 연말을 만끽했다"고 밝혔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프랑스 대표 미녀들의 ‘비키니 퍼포먼스’

    [포토] 프랑스 대표 미녀들의 ‘비키니 퍼포먼스’

    16일(현지시간) 프랑스 중부 상트르발드루아르 레지옹에 위치한 도시 샤토루에서 열린 ‘2018 미스 프랑스’ 대회에 출전한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화려한 의상을 입고 준비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북한 미녀 응원단’ 열띤 응원

    [포토] ‘북한 미녀 응원단’ 열띤 응원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여자부 3차전 ‘북한-일본’ 경기가 15일 오후 일본 지바현 소가 스포츠파크에서 열렸다. 북한 응원단은 ’필승조선’을 외치며 열정적인 응원전을 펼쳐 경기장을 후끈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따 당하던 비만 10대 소녀, 1년 반 만에 16㎏ 감량

    왕따 당하던 비만 10대 소녀, 1년 반 만에 16㎏ 감량

    뚱뚱한 외모 탓에 늘 따돌림을 당했던 한 10대 소녀가 살을 뺀 뒤 행복과 건강은 물론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1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호주 브리즈번에 사는 18세 여성 올리비아 피어솔은 1년 반 만에 체중 16㎏을 감량해 57㎏이 됐다. 실제로 함께 공개된 사진을 보면 피어솔은 통통한 외모에 수줍은 많은 소녀의 모습에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자신감 넘치는 아름다운 여성으로 완전히 변신한 모습이다. 그렇지만 그녀에게는 그리 떠올리고 싶지 않은 과거가 있었다고 말한다. 과거 영국 버밍엄에 살았던 피어솔은 늘 뚱뚱했다. 그녀는 “내 기억으로는 난 우리 가족처럼 항상 과체중이었다. 이는 우리만이 아니라 주변에 패스트푸드 등 유혹이 넘쳐나는 데다 주로 앉아서 생활하는 많은 서구 문화 대부분이 마친가지다”면서 “집에는 항상 초콜릿과 사탕이 넘쳐났고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것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고 있었다”고 회상했다. 이 때문에 피어솔은 늘 학교에서 놀림을 당하기 일쑤였다. 그녀는 “늘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고 남학생들은 날 거들떠보지도 않았다”고 떠올렸다. 심지어 그녀는 스스로 행복하지 않았고 거울에 비친 자기 자신의 모습조차 보는 게 싫었다. 피어솔은 15세였던 어느 날,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는 피트니스 블로거들의 모습을 보고 자신 역시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대부분 사람은 SNS에서 피트니스 모델들과 미녀들의 모습을 보면 ‘왜 그들처럼 보일 수 없을까?’라고만 생각하지만, 난 그렇지 않았다”면서 “오히려 ‘와, 저런 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녀는 지역 체육관에 다니기 시작했다. 처음에 그녀는 운동이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곧 효과적으로 운동하는 법을 배웠다. 그녀는 “난 얼마 지나지 않아 유산소 운동만으로 5㎏ 가량을 뺐는데 한 트레이너가 내게 와서 근력 운동을 권장한 뒤부터 훨씬 더 자신감을 느끼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근력 운동을 위해 키 162.5㎝의 작은 여자아이가 거대한 남성들만 있는 헬스 기구가 있는 곳에 들어가는 게 가장 무서웠다”면서 “그렇지만 트레이너가 무료로 인내심을 갖고 근력 운동을 시작하도록 운동 방법을 알려줬던 게 큰 힘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후 유산소 운동을 최대한 줄이는 대신 매일 1시간 가량 근력 운동을 했던 게 내 체중 감량의 비결이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피어솔이 체중 감량에 가장 어려웠던 점은 가족들은 계속해서 건강하지 못한 음식을 먹는 환경 속에서 음식 조절을 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살을 빼는 동안 식단을 정말 엄격하게 지킨 적은 없지만, 내가 뭘 얼마나 먹는지 의식했다. 배고프면 먹고 배가 차면 그만 먹었다”면서 “주로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었지만 가끔 초콜릿 등 건강에 그리 좋지 않은 음식도 조금 먹긴 했다”고 말했다. 이제 피어솔은 체중 감량 덕분에 예전보다 자신감을 느끼게 됐다. 이뿐만 아니라 더는 해변에 가는 게 부끄럽지 않으며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든지 두렵지 않다고 한다. 끝으로 “체중 감량으로 내 인생은 100% 바뀌었다. 지금 난 자신감이 넘친다”면서 “이제야 전반적으로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사람으로 균형 잡힌 생활 습관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올리비아 피어솔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비키니 차림으로 식당 간 미녀 배우

    비키니 차림으로 식당 간 미녀 배우

    미녀 배우의 끝없는 과시욕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1일 배우 킴벌리 가너(Kimberley Garner, 27)가 이탈리아 여행 중 레스토랑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식사 중인 사진을 소개했다. 런던의 부촌으로 유명한 첼시 지역에 관한 리얼리티 쇼 메이드 인 첼시(Made in Chelsea)로 유명해진 킴벌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중해 서부에 있는 사르데냐 섬의 한 레스토랑에서 끈 팬티 비키니를 입은 채 파스타를 먹고 있는 금발의 킴벌리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초록색 목재 창문이 있는 콘크리트 벽을 배경으로 뒤태 포즈를 취한 채 찍은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영국 출신 배우 킴벌리 가너는 모델 겸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다. 2013년 자신의 이름을 딴 수영복 ‘킴벌리 런던’을 론칭한 바 있다. 사진= Kimberley Garner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헬멧 속에 얼굴 숨긴 아이의 사연?…‘원더’ 예고편

    헬멧 속에 얼굴 숨긴 아이의 사연?…‘원더’ 예고편

    영화 ‘원더’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원더’는 헬멧 속에 자신을 숨겼던 아이 ‘어기’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감동 드라마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15주간 1위, 전 세계 45개국에 번역되어 500만부 이상 팔린 소설을 토대로 제작됐다. 예고편은 헬멧을 쓴 10살 소년 ‘어기’의 재기발랄한 자기소개로 시작한다. 이어 헬멧을 벗고 낯선 세상에 나선 그의 모습이 시선을 모은다. 남다른 외모로 사람들의 부정적인 시선과 마주하는 ‘어기’의 상황은, 앞으로 그가 세상의 편견에 맞서 어떻게 이겨낼지 궁금케 한다. 영화는 ‘월플라워’, ‘미녀와 야수’ 원작을 스크린에 완벽하게 구현한 스티븐 크보스키 감독과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줄리아 로버츠, 오웬 윌슨, 그리고 ‘룸’으로 천재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역 배우 제이콥 트렘블레이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원더’는 2018년 1월 국내 개봉한다. 전체 관람가. 113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빅뱅 승리, 연말 저소득 가정 위해 1억 원 기부+연탄 배달 봉사 ‘훈훈’

    빅뱅 승리, 연말 저소득 가정 위해 1억 원 기부+연탄 배달 봉사 ‘훈훈’

    그룹 빅뱅의 멤버 승리가 올 연말 한파로 고통 받는 아동들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승리가 대표로 운영하는 아오리F&B는 지난 12일 글로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에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써달라며 1억 원을 전달했다. 또한 같은 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서울연탄은행을 통해 아오리F&B 임직원 및 가맹점주 30명, 이마트 임직원 20명과 함께 ‘사랑의 연탄 배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아오리F&B는 승리가 지난해 창업한 일본식 돈코츠라멘집 프랜차이즈 회사로, 서울 청담동에 오픈한 이후 최근 중국 상해에도 1호점을 여는 등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진출하며 활발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부금은 아오리F&B의 ‘아오리의 행방불명’ 라멘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으며, 평소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해온 이마트에서도 승리의 훈훈한 기부소식에 3천만원을 추가로 후원하며 총 1억 3천만원의 후원금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됐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총 1억 3천만원의 후원금을 통해 저소득가정 아동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방한용품과 함께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부 후원금은 서울연탄은행에 전달해 난방을 위해 연탄이 필요한 가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승리는 “아오리라멘 본점 오픈 1주년을 맞아, 고객 분들께 받은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라멘 사업으로 얻은 수익금을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전하고 싶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부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승리는 12월 12일 생일을 앞두고 필리핀의 고급 리조트에서 모델들과 화려한 생일파티를 즐긴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빅뱅 승리, 해외 미녀들과 생일파티 “상반신 탈의하고 볼 뽀뽀까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YG 결별’ 구혜선, 데뷔 전 ‘얼짱’ 시절 찍은 하두리 사진 봤더니

    ‘YG 결별’ 구혜선, 데뷔 전 ‘얼짱’ 시절 찍은 하두리 사진 봤더니

    ‘얼짱’ 출신 배우 구혜선이 14년 동안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12일 배우 구혜선(34)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14년 동안 동고동락했던 YG를 떠나게 됐다. 이날 YG 측은 “구혜선과 전속계약이 최근 종료됐고,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앞으로 구혜선의 행보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그의 데뷔 전 모습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구혜선은 데뷔 전인 2000년대 초반 인터넷 ‘얼짱’으로 주목을 받았다. 하얀 피부와 큰 눈으로 인형 같은 외모를 자랑, 2002년 한 컴퓨터 회사 CF를 찍으며 연예계에 데뷔했다.10여 년이 지난 사진임에도 구혜선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얼굴로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이어 2004년 MBC ‘논스톱5’로 연기의 길에 입성한 그는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5월에는 배우 안재현과 결혼을 공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올 초에는 알레르기성 쇼크인 아나필락시스를 진단받고 방송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글래머 미녀들의 ‘비키니 몸매’ 대결

    [포토] 글래머 미녀들의 ‘비키니 몸매’ 대결

    이탈리아 출신 모델 프란체스카 밤빌라와 리비아 가날리스가 9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비치에서 섹시한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두 미녀가 아슬아슬한 비키니 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기며 한가하게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뱅 승리, 비키니 미녀들과 생일파티 “상반신 탈의하고 볼 뽀뽀까지”

    빅뱅 승리, 비키니 미녀들과 생일파티 “상반신 탈의하고 볼 뽀뽀까지”

    빅뱅 승리의 화려한 생일파티가 포착됐다. 11일 대만 매체는 “12일 27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승리가 지난 9일 필리핀에서 미리 생일 축하 파티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파티현장에서 승리는 상반신을 탈의하고 마음껏 즐겼다”며 “승리는 아름다운 미녀들에 둘러싸여 축제같은 생일 파티를 벌였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슈퍼모델 라린 샤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맞은 판다와 좋은 아침, 즐거운 시간들 보내줘서 고마워! 확실히 행복한 생일이었어(A good morning with the Birthday Panda. Thanks for all the good times so far! It’s definitely been a HAPPY Birthday)”라는 글과 함께 승리와 찍은 사진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승리는 필리핀의 최고급 리조트를 배경으로 상의를 탈의하고 반바지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홍콩의 한 매체도 “승리가 필리핀 리조트에서 자신의 생일파티를 즐겼다”며 “현장에서 노래도 부르고 친구들과 장난도 쳤다. 특히 눈길을 잡은 것은 비키니를 입은 미모의 아가씨들이 상당수 보였다. 분위기가 고조되자 승리는 남성친구의 볼에 뽀뽀를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한편 승리는 현재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해 선배 아이돌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늘지 않는 영화 관객… 개봉영화 수명도 짧아졌다

    최근 5년간 국내 극장 관객이 약 2억명으로 정체 상태인 가운데 개봉 영화의 수명이 눈에 띄게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CGV 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올해 11월까지 1주일 동안만 박스오피스에서 ‘반짝 1위’를 차지한 영화가 모두 22편으로 집계됐다. 2013년 같은 기간의 9편에 비해 크게 늘었다. 이는 흥행 1위작이 빈번하게 바뀌고 있다는 사실을 뜻한다고 CGV 리서치센터는 설명했다. 2013년엔 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작품(‘7번방의 선물’)도 있었으나 올해에는 4주 연속(‘미녀와 야수’, ‘택시운전사’)이 최고였다. 또 2013년엔 1주일 이상 1위를 차지한 작품 중 2주 1위작이 42.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지만 올해에는 1주 1위가 46.8%나 됐다. 관객을 1만명 이상 동원한 작품도 2013년 282편에서 올해 370편(12월 예상치 포함)으로 뛰었다. 최종 누적 관객 수의 70%에 도달하는 기간 역시 2013년 8.5일에서 올해 6.8일로 1.7일 줄었다. 한국 영화만 따지면 9.2일에서 7.1일로 2.1일이나 축소됐다. 반면 해외 영화는 8.1일에서 6.6일로 낙폭이 작았다. 영화 흥행이 단기간에 판가름 나는 경향이 두드러지는 등 특히 한국 영화의 휘발성이 더 커졌다는 이야기다. 최근 매주 12~15편이 개봉하는 등 주당 상영 편수가 급증하며 개봉작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한국 영화의 경우 올해 흥행 20위 안에 든 작품 중 범죄·액션물이 11편에 이를 정도로 장르 편중이 심해진 점도 관객 외면의 이유로 꼽혔다. 이승원 CGV 리서치센터장은 “예전에는 사람들이 영화를 안 봐도 영화에 대한 인지도는 높았는데, 이제는 영화가 이슈 자체가 되지 않는다. 너무 많은 영화가 매주 개봉하면서도 장르 쏠림 현상이 심해 뻔하다는 인식이 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관객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이 의도치 않은 입소문을 이루며, 인터넷 포털 평점 의존 경향을 확산시켜 영화 흥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도 개봉영화 수명이 단축되는 이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안신애, 일본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운동선수 1위

    안신애, 일본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운동선수 1위

    골프 선수 안신애(27)가 2017년 한 해 동안 일본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운동선수로 집계됐다.일본 인터넷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이 6일 발표한 2017년 검색대상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안신애는 스포츠 선수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야후 재팬은 일본에서 이용자 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진 포털 사이트다. 이날 야후 재팬은 부문별 1위만 발표했는데 배우, 개그맨, 모델, 음악가, 아이돌, 작가, 남녀 특별상 등 10개 부문에서 외국인 1위는 안신애가 유일하다. 2014년에는 ‘피겨 스타’ 하뉴 유즈루가 선정됐고 2015년에는 럭비 국가대표 고로마루 아유무,지난해에는 탁구 선수 후쿠하라 아이가 ‘최다 검색 운동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미녀 골퍼’로 유명한 안신애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기록한 선수로 올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 진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올해 5월 JLPGA 투어 데뷔전을 치를 때부터 미모와 짧은 치마 등으로 일본 내에서 화제를 모은 안신애는 올해 9월에는 일본 내 메이저 기획사와 손잡고 일본 마케팅 시장 공략에 나서기도 했다. 국내 스포츠마케팅 회사인 갤럭시아SM이 일본 메이저 기획사 포니캐년과 함께 안신애의 일본 마케팅 활동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안신애는 야후 재팬을 통해 “운동선수로서 이런 상을 받아 매우 기쁘다. ‘섹시 퀸’이라는 별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그것을 응원 삼아 더 좋은 결과를 내고 싶었다. 앞으로도 나의 삶과 생활 스타일을 자유롭게 하고 싶고, 수줍음 없이 표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야후 재팬은 “스타일이 좋아 ‘섹시 퀸’이라는 별명이 붙었고 JLPGA 투어에 데뷔한 5월부터 검색이 급상승했다”며 “경기에 나올 때마다 의상과 좋아하는 일본 음식 이야기 등이 여러 인터뷰 기사를 통해 소개됐다”고 설명했다. 올해 일본 투어에서 상금 순위 83위(785만8천999엔·약 7600만원)에 머문 안신애는 9월 던롭여자오픈 공동 12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2018시즌에도 조건부 출전자격으로 JLPGA 투어 대회에 나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세계 최고 미녀’의 눈부신 미소

    [포토] ‘세계 최고 미녀’의 눈부신 미소

    2017년 미스 유니버스 우승자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데미-리 넬-피터스가 6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헌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데미-리 넬-피터스는 지난달 29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제66회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왕관을 차지했다. 사진=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풋처 핸섭 소리 질러”… 흥부자 수녀님이 왔다

    “풋처 핸섭 소리 질러”… 흥부자 수녀님이 왔다

    사람들의 혼을 쏙 빼놓는 끼 많고 흥 많은 수녀들이 서울을 습격했다. 1992년 개봉 뒤 오랜 시간 가족 코미디로 사랑받은 동명 영화를 무대로 옮긴 뮤지컬 ‘시스터 액트’다. 철 지났다고 치부하기에 보고 듣는 재미가 만만치 않다. 친숙한 이야기에 배우들의 솔 넘치는 노래는 영화와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관객 시선을 사로잡는다.●전 세계 600만명 관람한 흥행작 2009년 영국 런던 팔라디움 극장 초연 이후 2011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공연한 뮤지컬 ‘시스터 액트’는 전 세계 600만명 이상이 관람한 세계적인 흥행작이다. 영화에서 주연 들로리스를 연기한 ‘코미디 여왕’ 우피 골드버그가 제작자로 참여했다. 여기에 ‘아가씨와 건달들’, ‘6단계 분리이론’ 등으로 토니상만 4회 수상한 베테랑 연출가 제리 작스와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등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부흥을 이끈 영화음악의 거장 앨런 멩켄이 힘을 합쳤다.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는 이 뮤지컬은 영화를 바탕 삼아 대본과 음악을 새롭게 창작했다. 디바가 되길 꿈꾸는 클럽 삼류 가수 들로리스가 남자친구이자 암흑가 거물인 커티스의 범죄를 목격한 뒤 수녀원에 몸을 숨기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들로리스 삶의 여러 겹을 보여 주기 위해 영화에서는 단역으로 잠깐 스치듯 등장하는 에디 서더라는 캐릭터를 보강했다. 필라델피아 경찰이자 들로리스의 고등학교 동창으로 위험에 처한 들로리스가 수녀원에 숨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순애보를 드러낸다.●‘아이 윌 팔로 힘’은 못 왔어요 뮤지컬과 영화의 가장 큰 차이는 단연 음악이다. 크리스토퍼 바바지 음악 감독이 “음악이야말로 이 작품의 스타”라고 공언할 만큼 디스코에서부터 가스펠, 블루스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은 듣기에 편할뿐더러 신나는 비트 덕분에 공연 내내 어깨를 들썩이게 한다. 들로리스가 수녀 합창단의 음악적 재능을 이끌어내는 유쾌한 합창 ‘레이즈 유어 보이스’와 자신감을 얻은 수녀들이 원장 수녀 앞에서 반전 모습을 보여 주는 ‘테이크 미 투 더 헤븐’이 특히 손에 꼽을 만하다. 영화의 가장 유명한 사운드트랙이자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아이 윌 팔로 힘’과 ‘오 해피 데이’는 저작권 문제 탓에 아쉽게도 무대에서는 들을 수 없다. ●동양인 최초 메리 김소향 매력 뿜뿜 이번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배우는 견습 수녀 메리 로버트 역할을 맡은 김소향이다. 등장인물 중 유일한 동양 배우인 김소향은 예쁜 백인 여배우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메리 로버트 역을 아시아인 최초로 따냈다. 2001년 ‘가스펠’로 데뷔한 뒤 2011년 한국 배우 최초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김소향은 이번 작품에서 자연스러운 영어 대사와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막내 수녀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겨땀’ ‘이거 실화냐’ 깨알 자막도 예능감이 충만한 수녀들의 연기에 한국식 유머를 가미한 자막까지 더해져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이거 실화냐’, ‘겨땀 에디’, ‘아주 칭찬해’, ‘덕후’ 등 국내 관객들에게 친숙한 유행어로 말맛을 살린 번역은 ‘킹키부츠’, ‘스위니 토드’, ‘드림걸즈’ 등에 참여한 인기 번역가 김수빈의 작품이다. 2막 마지막 곡인 ‘스프레드 더 러브 어라운드’ 끝부분에 ‘관객 여러분 어깨만 들썩이지 마시고 일어나십시오. 지금은 그러셔도 됩니다. 일어나 박수를 치십시오. 더욱 격하게 은혜받으실 시간입니다’, ‘풋처 핸섭 소리 질러’ 등의 자막 역시 관객들이 공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독려한다. 내년 1월 21일까지.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 6만~14만원. 1577-6478.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