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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이민우, 미녀들과 섹시댄스를

    [NOW포토] 이민우, 미녀들과 섹시댄스를

    가수 이민우가 16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M LIVE IN SEOUL ‘MINNOVATION’ 콘서트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이민우는 이번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공식행사를 마쳤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040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5일 TV 하이라이트]

    ●그것이 알고싶다(SBS 오후 11시10분) 1년에 한 번은 고향땅인 중국 용정 땅을 찾는 윤혜원 여사. 오빠 윤동주 시인의 묘 앞에 설 때마다 그녀는 오빠의 사망 소식을 접하던 64년 전 그 날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일본 땅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죽어간 비극의 시인 윤동주의 죽음에 얽힌 미스터리를 추적해 그 진실을 밝혀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오전 8시30분) 인구 9만명의 소도시 아비뇽은 축제기간 동안 다른 도시가 된다. 전 세계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도시는 언제나 북적거리고 거리는 각종 퍼포먼스와 공연들로 넘쳐난다. 해가 늦게 지는 여름이라 공연은 밤 늦게까지 계속되고 새벽이 올 때까지 사람들은 축제를 즐긴다. 올해로 63회를 맞은 프랑스 아비뇽 축제현장으로 떠나본다. ●솔약국집 아들들(KBS2 오후 7시55분) 사표를 써놓고 고민하던 대풍은 사표를 찢어 버리고, 현우의 존재를 확인한다. 묘한 위기감을 느낀 대풍은 복실이를 레스토랑으로 데리고 가 저녁을 사 주는데 복실은 최선을 다해서 사랑했기 때문에 이제는 정리하고 싶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한편, 진풍은 수진의 차가워진 태도에 당황한다. ●천추태후(KBS2 오후 10시15분) 목종은 급기야 대신들 앞에서도 자신의 동성애 사실을 밝히고 황위에서 물러날 것임을 공표한다. 다급해진 김치양은 직접 천추태후를 찾아가 대량원군 대신 자신의 아들인 황주소군을 황제로 세워줄 것을 애원해 보지만 천추태후는 완강히 외면할 뿐이다. 결국 김치양은 거병을 하게 되는데…. ●찾아라! 맛있는 TV(MBC 오전 10시50분) 대한민국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국민남동생 유승호가 ‘스타 맛집으로’에 떴다. ‘음식대격돌 맛수’에서는 여름철 최고의 별미 국수 요리의 대결이 펼쳐지고, 푸드 로드 쇼 ‘미식원정대 황금밥상’에서는 엉뚱 미녀 브로닌과 김한석, 꽃미남 외국인 조리장 미카엘이 우리나라 최고의 횡성 한우를 찾아 나선다. ●효도우미 0700(EBS 오후 5시10분) 지난 5월 화재로 집과 지체1급 장애인 큰아들을 잃은 김복순 할머니. 모든 것을 집어삼킨 화재로 방 안에 누워 있던 큰아들을 떠나보내야 했고, 남은 두 아들은 지적장애와 정신장애로 형의 죽음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듯하기에 할머니의 슬픔은 더더욱 크기만 하다. 김복순 할머니의 사연을 만나본다. ●토마토(YTN 오전 8시25분) 인생의 3분의1을 차지하는 중요한 잠. 제대로 못자면 만병의 근원이 된다. 불면증, 코골이, 수면무호흡증 등 수면 관련 질환만 해도 100여 가지에 이르며 국민 2명 중 1명이 수면장애를 앓고 있다. 너무 많이 자도 문제, 너무 못 자도 문제가 되는 잠. 상쾌한 아침을 만들기 위한 최적의 쾌면전략에 대해 알아본다.
  • [NOW포토] 서현, 8등신미녀의 ‘소원을 말해봐’

    [NOW포토] 서현, 8등신미녀의 ‘소원을 말해봐’

    13일 오후 강원도 속초시 청초호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음악축제인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에서 가수 소녀시대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은 11일부터 15일까지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음악도시! 속초’라는 테마로 속초시 청초호 특설 무대에서 열린다.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광복 후 최고 미남·미녀는 “장동건·김태희”

    광복 후 최고 미남·미녀는 “장동건·김태희”

    8 .15 광복 이후 대한민국 최고의 미남 미녀는 누굴까?KBS 2TV ‘연예가중계’는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전국에 사는 10~60대 12,434명을 대상으로 ‘8.15 광복 이후 대한민국 최고 미남, 미녀 스타’를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장동건이 3,701표(30.2%), 김태희가 1,378표(11.2%)를 각각 얻어 최고의 미남 미녀 스타로 뽑혔다고 14일 밝혔다.‘연예가중계’는 이를 비롯해 다양한 광복절 특집 설문조사 결과를 15일 오후 9시 5분에 방송할 예정이다.서울신문NTN 조우영 기자 gilmong@seoulntn.com / 사진 = 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섹시 여친’이 가장 많은 EPL 구단은?

    ‘섹시 여친’이 가장 많은 EPL 구단은?

    운동선수, 특히 축구선수들이 미인을 얻는다는 얘기는 이제 스포츠팬들 사이에 정설이 됐다. 특히 최고의 스타들이 모이는 유럽 프로리그에서는 선수의 아내나 여자친구를 뜻하는 ‘WAGs’(Wives And Girlfriends of footballer)라는 신조어가 있을 정도로 관심이 많다. 영국 남성 주간지 ‘주 매거진’(Zoo)은 11일 배포한 최신호에서 WAGs의 섹시함을 기준으로 선정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구단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이영표의 전 소속팀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토트넘이 차지했다. 토트넘의 1위 등극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미녀는 미드필더 제이미 오하라의 연인 다니엘 로이드와 주장 로비 킨의 아내 클라우딘 킨. 다니엘 로이드는 2006년 미스 영국 출신이며 크라우딘 킨은 미스 아일랜드 후보에 오른 바 있다. 포워드 피터 크라우치와 약혼한 모델 애비게일 클랜시와 저메인 데포의 여자친구 이모젠 토마스 등도 토트넘의 1위에 힘을 보탰다. 2위는 아스널에게 돌아갔다. 측면 공격수 테어 월콧의 애인 멜라니 슬레이드가 단연 돋보이는 가운데 미드필더 사미르 나스리와 만나는 테니스 스타 타티아나 골로방 역시 눈에 띈다. 첼시는 수비수 애슐리 콜의 부인 셰릴 콜의 미모에 힘입어 3위에 올랐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웨인 루니와 결혼한 콜린 루니 덕분에 4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주 매거진이 선정한 WAGs 기준 구단 순위 톱10.   1. 토트넘  2. 아스널  3. 첼시  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5. 리버풀  6. 맨체스터 시티  7. 헐 시티  8. 애스톤 빌라  9. 웨스트 햄  10. 포츠머스 사진=thelondonpaper.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를린세계육상선수권] (하) 한국의 기대주들

    [베를린세계육상선수권] (하) 한국의 기대주들

    15일 막을 올리는 독일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한국 대표팀이 12일 ‘결전의 땅’ 올림피아슈타디온에서 첫 훈련으로 비지땀을 쏟았다. 사상 최대인 20개 종목에 나서는 선수 19명(남 14명, 여 5명)은 최고의 성적으로 2011년 대회(대구) 개최지의 자존심을 높이겠다는 모토를 내걸었다. 대한육상경기연맹은 여러 종목에서 얼마나 수준을 끌어올리느냐에 최대의 관심을 쏟고 있다. 하지만 메달 기대를 부풀리는 종목도 있다. 22일 열리는 남자 마라톤으로, 지영준(28·경찰대)이 주목된다. 올 대구 국제대회에서 42.195㎞ 풀코스를 2시간8분30초에 끊어 올시즌 세계 28번째 높은 기록을 세웠다. 특히 세계선수권 마라톤은 기록보다는 누가 앞서느냐를 주목하는 종목이어서 뜻밖의 스타를 낳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몬주익 영웅’ 황영조(39·국민체육진흥공단 감독)를 배출하는 등 전통적으로 강한 한국이 모름지기 기대를 걸고 있는 것. 대회 최고기록도 2003년 프랑스 파리에서 조우아드 가리브(37·모로코)가 세운 2시간8분31초다. 국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남자 마라톤에는 지영준과 함께 황준현(22·한국체대·2시간11분39초) 등 5명이 레이스를 펼친다. ‘틈새 종목’으로 한국이 가능성을 엿보는 경보에서는 박칠성(27·삼성전자)이 세계 18위를 달려 주목된다. 올 서울 국제대회 20㎞에서 박칠성은 1시간20분45초. 김현섭(24·삼성전자·1시간21분33초)도 42위로 랭킹이 제법 높다. 50㎞ 기대주 김동영(29·삼성전자)이 간염 때문에 중도하차한 게 아쉽다. 선수단의 분위기를 좌우할 대회 첫날인 15일 경기가 있어 더욱 중요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세계선수권(2007년 일본 오사카) 결승행 경험이 있는 세단뛰기 김덕현(24·광주시청)도 기대를 한몸에 받는다. 그는 지난달 17m10을 넘어 2년8개월 만에 또 한국기록을 갈아치웠다. 올 시즌 세계 랭킹 8위에 해당하는 빼어난 성적표. 17일 예선을 통과하면 이틀 뒤 결선을 치른다. 김덕현은 멀리뛰기에서도 한국기록인 8m20을 뛰어 대회 10위권을 노린다. 6월 전국선수권 여자 멀리뛰기에서 6m76을 뛰며 2년9개월 만에 한국기록을 갈아치운 정순옥(26·안동시청)은 6m90을 노린다. 올 시즌 세계 8위에 해당하는 이 기록이라면 22일 예선을 거쳐 23일 결선에 올라 선수단의 대미를 훌륭하게 장식할 수 있다. 16일 여자 장대높이뛰기 예선에 나서는 ‘미녀새’ 임은지(20·부산 연제구청·4m35)는 기록을 10㎝ 늘려 가오슈잉(30·중국)이 보유한 아시아기록 4m64에 근접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육상연맹 서상택 총무이사는 “트랙과 마라톤을 빼고 필드에서 경보, 남자 세단뛰기, 여자 멀리뛰기 등 3개 종목에서 톱10에 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축구 중계하다 여성의 ‘볼 일’ 장면으로

    세계적인 공영방송인 영국 BBC가 8일 새벽(이하 현지시간) 아찔한 방송사고를 냈다. BBC1이 새로 선보인 심야 프로그램 ‘풋볼 리그 쇼’를 통해 토르키와 체스터필드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3부리그 경기 하이라이트를 보여주다 느닷없이 금발의 늘씬한 미녀가 화장실 문을 열고 들어가 치마를 내리고 변기 위에 앉는 야릇한 장면으로 바뀐 것.      이어 이 여성은 휴대전화를 든 채 ‘볼 일’을 계속 봤고 네 아가씨가 화장실에 들어와 손을 씻으며 주고 받는 얘기를 엿듣는 장면이 수십초 계속됐다.  엉뚱한 화면이 나가는 바람에 후반전의 몇몇 장면과 경기 뒤 인터뷰를 시청자들은 보지 못했다.하지만 이 시간에 득점 장면이 나오지는 않았다.  이후 인터넷에는 새로 시작한 프로그램 첫 회에 이런 방송사고가 터진 데 격분하는 시청자들의 글이 쏟아졌다고 일간 ‘데일리 미러’가 9일 전했다.  신문은 문제의 동영상이 ITV1 채널이 이날 새벽 0시50분부터 내보낸 케이트 보스워스 주연의 영화 ‘블루 크러시’의 한 장면이었음을 밝혀냈다.  유튜브 등에는 BBC 주조정실의 누군가가 이 야한 영화를 곁눈질하다가 스위치를 잘못 눌러 방송사고를 낸 것이 틀림없다고 수군대는 글들이 올라왔다.  BBC 대변인은 기술적인 문제가 있었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카메론 디아즈 “‘미녀삼총사3’ 출연하고 파”

    카메론 디아즈 “‘미녀삼총사3’ 출연하고 파”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36)가 자신이 주연을 맡아 온 영화 ‘미녀삼총사’(Charlie’s Angels) 시리즈의 3편에도 계속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미국 연예 사이트 ‘할리스쿱’(Hollyscoop.com)과 가진 인터뷰에서 카메론 디아즈는 “미녀삼총사 연기를 너무나도 하고 싶다.”면서 이 시리즈에 강한 애착을 보였다. 그는 “사람들이 미녀삼총사 후속편 작업을 자주 물어보는데, 나 역시 매우 원하고 있다.”면서 “다만 배우들이 모두 게을러서 진행되지 않는 것 뿐”이라고 농담을 섞어 답답함을 토로했다. 드류 베리모어와 루시 리우 등 다른 주연 배우들의 참여 여부는 “아직 구체적인 사항은 모른다.”며 말을 아꼈다. 그러나 카메론 디아즈가 출연하는 미녀삼총사 3편이 촬영에 들어가기 까지는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현재 스릴러 영화 ‘더 박스’ 홍보 활동 중이며 차기작 ‘그린 호넷’ 출연까지 확정된 상태이기 때문. 1970년대 TV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영화 미녀삼총사 시리즈는 2000년과 2003년에 1편, 2편이 내리 흥행에 성공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영화에서 유쾌하고 터프한 캐릭터 ‘나탈리 쿡’으로 출연해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연기를 펼쳤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이 책꽂이]

    ●왜 하지 말라는 거야? (마르크 캉탱 지음, 브뤼노 살라몬 그림, 개마고원 펴냄) 19세미만 관람 불가, 출입금지, 수영금지 등 왜 이렇게 하지 말라는 것이 많은가. 청소년의 불만은 팽배한데, 어떤 것은 허용되고 어떤 것은 왜 허용되지 않는지, 전세계가 모두 같은 잣대를 가지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자유와 금지의 차이를 보여준다. 청소년용. 1만원. ●프라이팬을 타고 가는 도둑 고양이(김륭 시, 홍성지 그림, 문학동네 펴냄) 2007년 신춘문예 동시부문·시부문에서 당선된 작가의 첫 동시집. 시골 할머니가 입었던 빨강내복처럼 몸에 착 달라붙은 관습적 상상력에서 조금 멀리 달아나고자 했던 시인의 노력이 ‘착한’ 동시집에 매달려 있다. 어른이 읽어도 좋다. 8500원. ●쿵후 소년 장비(손요 지음, 김지민 그림, 한솔수북 펴냄) 경희대 무역학과를 나와 통역일을 하고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중국인 저자가 중국의 대표적 역사소설 ‘삼국지’를 연극으로 올리면서 벌어지는 아이들의 갈등과 화해를 다뤘다. 다문화가족사업지원단이 공동기획한 작품. 1만 1000원. ●칭기즈 칸(호르디 카브레 지음, 아프리카 판로 그림, 김영주 옮김, 미래아이 펴냄) ‘칭기즈 칸’은 모든 인간의 황제라는 뜻이다. 그 이름처럼 테무진(단단한 쇠란 뜻)은 1206년 아시아뿐만 아니라 동유럽까지 정복한 진정한 칭기즈 칸이 됐다. 몽골제국의 탄생이다. 테무진과 몽골제국의 탄생을 역사와 이야기로 버무렸다. 1만원.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백승권 지음, 박재현 그림, 맹&앵 펴냄) 다래는 주말만 되면 샐러리맨 아빠랑 놀려고 새벽에 눈을 동그랗게 뜨는 유치원생이다. 그러나 아빠는 일주일 내내 밤이나 새벽에 들어와놓고, 주말에는 피곤하다고 늦잠만 잔다. 아빠는 나쁜 녀석인데, 그런 아빠가 요즘 집안에만 있다. 실직한 것이다. 다래는 아빠가 다시 나쁜 녀석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아빠들의 실직이 늘고 있는 요즘 읽으면 마음이 짠해지는 그림책. 9500원.
  • 섹시스타 카메론 디아즈, 파격적인 ‘삭발투혼’

    섹시스타 카메론 디아즈, 파격적인 ‘삭발투혼’

    할리우드의 섹시 배우 카메론 디아즈가 파격적인 삭발 이미지를 공개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영화 ‘메리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 ‘미녀 삼총사’ 등에서 금발머리를 흩날리며 섹시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해 왔다. 하지만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에서 백혈병에 걸린 딸의 엄마로 분한 카메론 디아즈는 삭발 분장과 화장기 없는 얼굴로 연기에 임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극중 백혈병으로 머리카락이 모두 빠져버린 딸 사라를 위해 자신도 삭발을 감행하는 모성애를 보여주기 위해 이 같은 설정들을 감수한 것이다. 한편 카메론 디아즈의 신작 ‘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아픈 자매의 치료를 위해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동생이 자기 몸의 권리를 찾기 위해 부모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는 내용을 담는다. 영화 ‘노트북’의 닉 카사베츠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자식의 소송 사건에 담긴 진실을 통해 삶과 죽음,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되는 감동 드라마다. 카메론 디아즈를 비롯해 ‘미스 리틀 선샤인’의 아비게일 브레슬린, 존 쿠삭, 알렉 볼드윈 등이 출연하는 ‘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내달 10일 국내에서 개봉된 예정이다. 사진제공 = 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최고 미소녀로 뽑힌 13세 여중생 화제

    日최고 미소녀로 뽑힌 13세 여중생 화제

    일본에 새로운 ‘국민 미소녀’가 탄생했다. 지난 4일 도쿄에서 열린 제 12회 전일본 국민미소녀 콘테스트에서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쿠도 아야노(13·工藤綾乃)가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국민미소녀 콘테스트는 현재 일본 연예계를 주름잡고 있는 미녀스타 요네쿠라 료코, 우에토 아야, 하야시 탄탄을 배출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행사. 콘테스트에서 미소녀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아름다운 용모와 자태 외에도 풍부한 지성과 품위, 신비감을 모두 갖추고 있어야 한다. 올해 총 9만 4810명이 응모, 뜨거운 열기 속에서 치러진 이번 콘테스트는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21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이 중 그랑프리를 수상한 쿠도는 무대 위에서 재즈댄스와 농구로 다져진 키 165cm의 균형 잡힌 몸매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랑프리는 상금 200만 엔(한화 약 2600만 원)과 함께 부상으로 영화 및 드라마 출연, 가수 데뷔 기회를 얻는다. 쿠도는 그랑프리 외에 모델 부문에서도 상을 받고 “일본 뿐 아니라 세계에서 활약하는 대형 모델이 되고 싶다.”며 당당히 포부를 밝혔다. 반면 상금 200만 엔(한화 약 2600만 원)을 어디에 쓸 거냐는 질문에는 “새 자전거를 사고 싶다.”고 답해 중학생다운 풋풋한 매력을 내비쳤다. 한편 동방신기 댄스와 가라데가 특기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던 타마시로 마리(玉城茉里)는 모바일 및 인터넷사이트에서 실시한 일반인기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모아 멀티미디어상을 수상했다. 사진=전일본국민미소녀콘테스트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삼’, 눈부신 미녀 5인방 ‘시선고정’

    ‘태삼’, 눈부신 미녀 5인방 ‘시선고정’

    성유리 김새롬 소이현 한선영 박현진이 뭇 남성들의 마음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에 출연중인 미녀 5인방이 눈길을 끈다. 주인공 이수현 역을 맡은 성유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연예계 데뷔해 국민요정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이후 배우로 데뷔한 후에도 깜찍하고 발랄한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수현의 친구 상미 역을 맡은 김새롬은 2004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출신으로 늘씬한 몸매라인 자랑한다. 유회장(김용건 분)의 딸 미란 역에는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 출신 배우 소이현이 맡아 감성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김정우(지성 분)와 친구이자 소매치기 한선영 역을 맡은 한지연은 2000년 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서 포토제닉상을 수상한 경력을 지녔다. 지난 방송분에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최초로 ‘폴댄스’와 ‘체어댄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 제이미 역은 2002년 미스유니버시티 포토제닉상 출신의 박현진이 맡았다. 박현진은 8등신의 글래머 몸매로 방송이 나간 후 남성시청자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 잡았다. 드라마 제작진은 “미녀5인방은 가수 혹은 미인대회 출신 연기자라는 인식을 떠나서 매 순간마다 몸을 아끼지 않는 열연을 펼치고 있다.”면서 “연기에 대한 열정이나 근성은 정통연기자 못지않다.”고 칭찬에 열을 올렸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08 vs 2009 ‘전설의 고향’ 전격비교, 한계 및 과제

    2008 vs 2009 ‘전설의 고향’ 전격비교, 한계 및 과제

    2009년판 ‘전설의 고향’의 베일이 오늘(5일) 벗겨진다. KBS는 5일 오후 2시 본사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2009 전설의 고향’의 제작발표회를 열고, 올 여름 밤을 책임질 ‘新 공포 드라마’의 내막을 전격 공개했다. ◆ ‘2008 전설의 고향’의 한계 지난 30여 년간 국내 납량특집 드라마의 효시로 여겨져 온 ‘전설의 고향’이 지난해 약 9년 만에 부활하자 언론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 성과는 나쁘지 않았다. ‘2008 전설의 고향’의 전국 평균 시청률 17.7%를 기록, 수목극 1위로 종영을 맞았다. 이는 시대가 지나도 ‘전설의 고향’이란 브랜드 자체가 막강한 파워를 지니고 있음을 시사해준 대목이었다. 반면 시청 소감은 냉소적이었다. 현대적 감각을 가미했다는 취지에서 등장한 ‘미모의 귀신’ 퍼레이드는 ‘귀신은 무서워야 한다’는 공포물의 기본마저 지켜내지 못했다는 뭇매를 맞았다. 시청자들은 공포감을 저하시키면서 까지 ‘예쁜 귀신’을 고집하는 제작진의 의도를 이해할 수 없어 의아해하기 까지 했다. ’2008 전설의 고향’은 미녀 스타의 배출구로 전락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1화 ‘구미호’의 주인공 박민영은 전통적 요괴인 구미호를 ‘섹시하고 매혹적인 구미호’로 재해석, 결정적인 장면에서 어깨선을 훤히 드러낸 튜브 드레스를 소화하는 자태(?)를 뽐내 시청자들을 당황시켰다. ‘사진검의 저주’편에서도 이 같은 아이러니는 계속 됐다. 화장을 곱게 한 박하선은 역대 귀신 중 가장 청순가련한 미모를 자랑해 시청자로 하여금 ‘공포물이 아닌 멜로 드라마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마저 들게 했다. 반면 화려한 CG작업과 다양한 특수 효과 및 촬영 기술은 칭찬할 만 했다. 시시콜콜한 전통 공포극 소재의 탈피와 한국 CG 기술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현대적 시도는 제작진의 숨은 노력을 가늠케 했다. ◆ ‘2009 전설의 고향’의 과제 2009년판 ‘전설의 고향’에 대한 기대치는 그 어느때 보다 높다. 물론 제작진은 ‘2009 전설의 고향’이 풀어가야 할 과제가 더욱 막중해 짐을 절감하고 있을 것이다. KBS 2TV ‘결혼 못하는 남자’ 후속으로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2009 전설의 고향’의 방향성은 이렇다. KBS 드라마국은 “익숙한 틀 속에서 새로움을 추구할 것, 권선징악 등 전통적 스토리를 보다 탄탄하게 구축할 것, C.G와 아날로그적 방식을 병용해 공포의 강도를 높일 것, 다양한 장르적 요소를 공포에 접목시켜 브랜드 이미지를 진화시킬 것” 등 을 목표로 내세웠다. 젊고 참신한 배우들과 연기파 중견 배우의 이색적인 연기 조합도 기대가 크다. 올해 ‘전설의 고향’에는 정겨운, 조윤희, 김지석, 이영은, 전혜빈, 안재모, 장희진, 김형미, 지성우, 김갑수, 서갑숙, 방은희 등이 캐스팅 돼 촬영에 임했다. ◆ ’공포물 대표브랜드’ 명예…지켜낼까 올해 ‘전설의 고향’의 가장 큰 변화는 ‘토종 귀신’의 대거 투입이다. 최근 공개된 ‘2009 전설의 고향’ 스틸컷에서는 지난해 논란의 핵심이었던 ‘예쁜 귀신’들을 찾아볼 수 없다. 대신 냉혈한 혈귀로 변신한 김지석과 전통 귀신인 목각귀로 분한 김현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전설의 고향’은 명실공히 ‘국내 공포물 제 1브랜드’다. 지난 달 한 방송 매체에서 시청자 34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대한민국에서 가장 무서운 공포 영화·드라마는?’라는 설문조사에서 ‘전설의 고향’은 총 1146표(33%)를 얻어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러한 후광을 업고 수정과 변화를 강행한 ‘2009 전설의 고향’이 ‘국내 최장수 납량 특집 드라마’라는 명예를 어떻게 지켜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찬란한 유산’ 스페셜에 月 예능 초토화

    ‘찬란한 유산’ 스페셜에 月 예능 초토화

    월요일 밤 예능프로그램들이 이미 종영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후폭풍에 휘말렸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놀러와’는 7.2%, KBS 2TV ‘미녀들의 수다’는 5.6%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7일 방송분에 비해 각각 4.2%, 3.5% 급락한 수치다. 반면 ‘찬란한 유산 스페셜’을 마련한 SBS ‘야심만만2’는 15.7%의 시청률을 기록해 희비가 엇갈렸다. 한 자릿수 시청률로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하던 ‘야심만만2’가 하루아침에 1위로 올라서게 된 것. 이는 지난달 26일 시청률 47.1%로 종영한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인기가 토크쇼 ‘찬란한 유산 스페셜’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찬란한 유산 스페셜’에는 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이승기, 한효주, 문채원, 배수빈, 김미숙, 유지인, 이승형이 출연해 드라마 촬영 뒷얘기를 들려주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제공 = S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다훈, ‘ 미녀는 다 좋아요’

    [NOW포토] 윤다훈, ‘ 미녀는 다 좋아요’

    31일 오후 경기도 일산구 장항동 인근 당구장에서 진행된 tvN 다큐드라마 ‘세남자’(연출 정환석ㆍ작가 목연희, 한설희)의 촬영현장공개에서 모델 이파니가 배우 윤다훈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서울신문NTN(일산 경기)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재 신선… 재미·감동 다 갖춰

    소재 신선… 재미·감동 다 갖춰

    스포츠 영화를 볼 때 관심거리 가운데 하나는 얼마나 생생하게 경기 장면을 스크린에 옮겼느냐가 아닐까. 아무리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가도 경기 장면에 박진감이 없다면 김이 새기 마련이다. 2007년 개봉해 400여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에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핸드볼 경기 장면이 다소 어설펐다는 것. 익숙한 스포츠 종목이 소재라면 실제와 가깝게 재현하며 짜릿함을 주는 게 더욱 쉽지 않다. 현장에서나 TV 중계를 통해 경험했던 명장면들이 이미 관객들 머릿속에 숱하게 꽂혀 있기 때문이다. 29일 개봉한 ‘국가대표’는 기존 스포츠 영화에 견줘 경기 장면이 단연 돋보인다. 이 영화의 소재인 스키점프가 우리에게 아직 낯설다는 점이 시너지를 발휘한다. 과연 우리나라에서 스키점프 경기를 제대로 접해본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래서 ‘국가대표’의 경기 장면은 신선하다. 하지만 새롭다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각도에서 화려한 비주얼을 제공하려고 3D시뮬레이션으로 다양한 콘티를 준비했다. 국내 최초로 기동성이 빼어난 레드원 카메라와 스포츠 중계에 쓰는 캠켓 카메라 등 특수 장비를 동원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시속 90㎞ 이상의 속도로 활강한 뒤 하늘로 날아오르는 순간의 쾌감을 놓치지 않는다. 때문에 영화 막바지에 스키점프 장면이 집중돼도 지루한 맛이 없다. 게다가 훌쩍 하늘로 날아오른 선수들의 발 아래로 관중석이나 눈 덮인 도시가 드넓게 펼쳐지며 스크린을 가득 메우는 순간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 기존 스포츠 영화에서는 느껴볼 수 없었던 스펙터클이다. 변변한 지원과 장비도 없고 훈련장도 열악한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톡톡히 겪으면서도 각종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국내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에서 이야기의 큰 틀을 가져왔다. 겨울올림픽을 유치할 목적으로 대표팀을 급조하려고 어린이 스키 교실 강사 출신 방종삼(성동일)이 코치로 나선다. 그의 사탕발림에 넘어가 미국 알파인 스키 주니어대표였다가 친엄마를 찾기 위해 한국에 온 해외 입양아 차헌태(하정우)를 비롯해 저마다 사연을 지닌 흥철(김동욱), 칠구(김지석), 재복(최재환), 봉구(이재응) 등이 뭉친다. 우여곡절 끝에 올림픽에 출전해 얻게 되는 것은 메달이 아니라 가족애(愛). 각 캐릭터에 얽힌 개인사는 물론 창작이다. 곳곳에 뿌려진 웃음과 감동 코드가 작위적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적절한 완급 조절로 잘 버무려져 웃음과 눈물을 이끌어낸다. 갖가지 아이디어로 연습 장비와 시설을 직접 만드는 등 DIY식 훈련 장면도 빼놓을 수 없는 재밋거리. 김용화 감독이 ‘오 브라더스’(2003), ‘미녀는 괴로워’(2006)에 이어 매끄러운 상업 영화를 또 하나 만들어냈다. 밴드 러브홀릭의 베이시스트인 이재학이 감독을 맡았고, 같은 소속사 플럭서스의 이승열, 호란, 알렉스 등이 대거 참여한 배경음악도 화면과 무척 잘어울린다. 124분. 12세 관람가.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깔깔깔]

    ●남편의 진심남편과 아내가 호수가 있는 공원으로 산책을 나갔다. 마침 팔등신의 섹시한 미녀가 그들 앞으로 지나갔다. 남편이 그 여자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것을 본 아내가 남편의 팔을 꼬집으면서 말했다.“흥, 당신! 만약에 호수에 저 여자랑 내가 빠진다면 누굴 먼저 구해 낼 거야?”아내의 얘기를 들은 남편이 잠시 생각하더니 이렇게 대답했다. “당신 요즘 수영 배우고 있잖아….”●시험 채점 중국어 선생님이 중간고사 주관식 답안지를 채점하고 있었다. 주관식 중에는 ‘백범일지’ 본문 일부를 적어 놓은 뒤 “위 본문의 출전은 어디인가?”라고 묻는 문제가 있었다. 한장 한장 채점을 하던 선생님이 갑자기 폭소를 터뜨리면서 학생들에게 말했다. “야, 교과서라고 쓴 자식 나와.”
  • [NOW포토] ‘금발미녀’ 시에나 밀러, 한국팬 녹이는 미소

    [NOW포토] ‘금발미녀’ 시에나 밀러, 한국팬 녹이는 미소

    29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시에나 밀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은 최첨단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테러 집단 코브라 군단과 그에 맞서는 전세계 최고의 엘리트로 구성된 최강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대결을 그린 작품으로 8월 6일 개봉한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수다’ 출연진 “개고기 찬성…도살방법 문제”

    ‘미수다’ 출연진 “개고기 찬성…도살방법 문제”

    ‘미수다’ 미녀들 대부분이 한국의 개고기 문화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서 세계 각국 미녀들은 한국인들이 개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 “문화일 뿐”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과반수가 찬성했다. 미녀들의 의견은 ‘개는 다른 동물들과 달리 특별하다’는 의견과 ‘소 돼지 닭도 개와 다를 바가 없다’는 주장으로 갈렸다. 은동령이 “개랑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소하고는 다르다.”고 주장하자 에바와 차녹난은 각각 영화 ‘워낭소리’와 ‘베이브’를 예로 들며 소와 돼지도 사람과 교감하는 동물이라고 반박해 일단락 됐다. 이에 미르야는 “먹이사슬로 볼 때 개고기를 먹는 것은 사람 건강에 안 좋을 수 있다.”며 “독일에서는 개가 위생법상 육식동물이기 때문에 먹는 것이 불법”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따루는 “한국 사람들은 신석기 시대부터 개를 먹었다.”며 “동의보감을 보면 개고기가 몸에 좋다고 나와 있다.”고 해박한 지식을 드러냈다. 개고기 찬반논란에 이어 문화적인 부분에 대한 의견들이 제기되기도 했다. 미르야는 “잔인하게 죽이는 게 가장 큰 문제”라고 화두를 던졌고 이에 미녀들은 “때려서 도살하는 문화는 스트레스로 아드레날린 분비돼 육질이 좋아진다는 속설 때문이다.”며 우려를 표했다. 또 도미니크는 “한국에 대한 기대가 커진 것 같다. 한국이 만약 여전히 저개발국이었다면 이런 논쟁 자체가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정리했다. 한편 이날 게스트로 출연했던 문희준, 유채영, 2AM 조권, 김정민은 모두 개고기에 반대하고 전현무 아나운서만 찬성해 미녀들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보였다. 사진제공 = KBS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국發 쓰나미 ‘해운대’, 중국까지 덮치다

    영화 ‘해운대’가 개봉 전 23개국 사전 수출을 달성한 데 이어 중국 전역에서 대규모 개봉이 확정됐다. CJ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중국 최대의 국영배급사인 차이나 필름(China Film)과 영화 ‘해운대’의 중국 전역에 걸친 대규모 개봉에 합의하고 8월말 현지 개봉을 위한 세부 조율에 들어갔다고 28일 오전 발표했다. 중국 정부는 분장제 방식으로 배급되는 영화의 편 수를 일정 수치로 제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개봉되는 경우 대부분이 할리우드 대작들 위주의 와이드 릴리즈(Wide Release) 형태로 배급되고 있다. 따라서 흥행이 보장되지 않는 경우 분장제 배급이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번 ‘해운대’의 분장제 배급 결정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 통상적으로 중국에서 개봉하는 해외영화의 경우 외국 제작사가 영화의 권리를 전적으로 판매하고 이후 수익 배분은 이뤄지지 않는 ‘매단제’와 중국 수입사와 외국 제작사가 전체 박스오피스 수익을 공유하는 ‘분장제’ 방식 중 한가지 형태로 배급이 이뤄진다. CJ엔터테인먼트 해외투자 배급팀 서현동 팀장은 “한국영화 ‘해운대’가 중국에서 분장제로 개봉한다는 자체에 매우 큰 의미가 있다.”며 특별한 경쟁작이 없는 8월말은 극장에 관객이 많이 몰리는 성수기라 중국에서도 크게 흥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중국 현지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중국에서 개봉하는 한국영화의 경우 한국에서 개봉한 지 반년에서 일 년 정도 지난 후 개봉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해운대’처럼 한국 개봉 한 달여 만에 중국에서 개봉한다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경우에 해당한다.”며 “쓰나미라는 차별화된 소재를 바탕으로 감동적인 가족애와 스케일을 갖춘 장면이 많아 중국에서도 매우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에서 개봉한 한국영화로는 ‘괴물’, ‘미녀는 괴로워’, ‘식객’, ‘디워’ 등이 있으며 이중에서 ‘디워’가 분장제방식으로 개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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