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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연, 드라마 ‘검사 마타하리’ 캐스팅

    김소연, 드라마 ‘검사 마타하리’ 캐스팅

    KBS2 ‘아이리스’의 김소연이 S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검사 마타하리’에 출연한다.11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소연은 4월 방송 예정인 ‘검사 마타하리’에 캐스팅됐다. ‘검사 마타하리’는 2009년 히트작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 작가, 진혁 PD가 다시 한 번 손을 잡고 제작한 드라마다.김소연은 탁월한 집중력과 암기력으로 검사가 됐지만 정의감과 사명감보다는 패션과 외모에 관심이 많은 검사 마혜리 역을 맡았다.극중 마혜리는 소위 ‘엄친딸’로 어릴 때 초고도 비만에 식탐의 대가로 엄청난 몸무게를 자랑하다가 엄마의 강력한 트레이닝을 통해 완벽한 바디라인의 미녀로 환골탈태한 캐릭터다.검사라는 직업이 자신의 성격과 도저히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좌충우돌하던 마혜리는 까칠한 선배 검사들과의 갈등과 사기, 무고, 폭행 등 온갖 강력 사건들을 겪으면서 차츰 검사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된다.김소연은 이번 드라마를 선택한 것에 대해 “기존의 전형적인 검사 이미지를 완벽하게 뒤엎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물이라 호기심이 생겼다.”고 말했다.이어 “마혜리는 단순히 외형적으로만 예쁘게 보이려는 사람이 아니고 내적으로 아픔과 상처도 갖고 있다.”며 “드라마가 진행되면서 여러 가지 사건을 거치고 검사로서도 차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사진 =서울신문NTN DB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3일 동안 쿨쿨…희귀 ‘잠자는 미녀병’

    13일 동안 쿨쿨…희귀 ‘잠자는 미녀병’

    마법에 걸려 잠에 빠진 동화 속 공주처럼 한번 잠에 빠지면 며칠 동안 일어나지 못하는 영국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이 외신에 소개됐다. MSNBC 뉴스에 따르면 루이자라고 알려진 15세 소녀는 몇 년 전부터 한번 잠에 빠져들면 며칠 동안 일어나지 못하는 희귀병에 시달리고 있다. 소녀가 앓는 클라인-레빈 증후군은 흔히 ‘잠자는 숲속의 미녀 증후군’이라고 불린다. 전 세계 1000명 안팎의 환자가 있는 이 병은 기면증과는 증상이 다르며 한번 잠에 빠져들면 최장 몇 달 동안 깨어나지 못한다. 한번 잠에 빠지면 며칠 동안 못 일어나기 때문에 일상의 계획은 어긋나기 일쑤다. 루이자는 “가족 여행을 떠났는데 계속 잠만 자서 눈을 떴을 때는 다시 내방 침대였다.”면서 “춤 경연 대회에 나갔는데 대기실에서 잠이 들어 경기를 포기해야 한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소녀의 어머니인 로티는 “최장 13일 동안 잠만 자는 딸이 행여 굶어죽을 까봐 흔들어 깨우기도 했으나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했다.”면서 “루이자가 잠 때문에 또래친구들이 누리는 행복을 잃어버리는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동화 속 공주는 왕자의 사랑의 키스로 잠에서 깨어날 수 있었지만 희귀 증후군을 앓는 루이자의 잠을 깨울 치료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스탠포드 대학 기면발작 센터의 엠마뉴엘 미그노트 박사는 “루이자가 앓는 희귀병의 원인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면서 “10대 때 주로 나타나며 성인이 되면 자연 치유되는 것으로만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MSNBC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키여왕 린제이 본, 비키니 몸매 과시

    미녀 스키스타 린제이 본(26·미국)이 잡지 화보에서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월드컵 31회 우승을 기록한 알파인 여자 스키 최강자 린제이 본은 지난 9일 발간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2010년 수영복 특집호 모델로 나서 스키복이 아닌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화보 촬영에 임했다. 슬로프와 별장, 사우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진행한 이번 촬영에서 그는 스키를 주된 소품으로 사용해 섹시하면서도 건강한 운동선수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눈밭 촬영에서 배경으로 배치한 구조 헬리콥터는 2006년 토리노 공계올림픽을 앞두고 연습 중 넘어지면서 부상을 당해 헬리콥터로 긴급 후송됐던 그의 과거를 상기시키기도 했다. 앞서 린제이 본은 현지 매체 ‘블리처 리포트’가 선정한 ‘2010년 동계올림픽의 매력적인 여자선수’에서 7위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김연아는 15위에 선정됐다. 한편 올해 SI 수영복 특집호 표지는 모델 브루클린 데커가 장식했다. 테니스 스타 앤디 로딕의 아내이기도 한 데커는 지난 5년간 SI 수영복 화보에 참여했지만 표지 모델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나영, 몽환적 아름다움 ‘여신’ 화보

    이나영, 몽환적 아름다움 ‘여신’ 화보

    배우 이나영이 한국 대표 미녀배우의 면모를 뽐냈다.소속사인 키이스트는 최근 이나영이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의 표지 모델로 나선 화보를 공개했다.지난달 29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하이컷 표지 촬영에서 이나영은 로맨틱한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의 남지현,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이나봉 등 최근 남장 모습을 자주 선보인 배우 이나영이 천상 여자로 돌아온 모습이었다.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신비로움과 털털함, 그리고 친숙한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이나영에게는 역시 배우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며 “단순한 아름다움을 뛰어넘는 이나영 만의 특별한 느낌을 담아내는 모습에서 여배우의 향기가 느껴졌다.”고 밝혔다.사진 = 키이스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지혜,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 하차

    서지혜, 골프 드라마 ‘버디버디’ 하차

    최근 주연진 캐스팅 발표와 함께 본격 제작에 돌입한 드라마 ‘버디버디’의 제작진과 서지혜가 출연의 최종 조율 과정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아쉬움 속에 다음 인연을 기약하기로 했다. 오랜 충전 끝에 차기작을 신중히 물색 중이던 서지혜는 ‘버디버디’의 천재 미녀골퍼 민해령 역에 그간의 배역들과는 차별화된 매력을 느끼며 출연을 결정한 바 있다. ’버디버디’ 제작진 또한 서지혜의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분위기에서 민해령의 이지적인 모습을 발견하고 그녀의 합류를 따뜻하게 환대했다. 그러나 양측은 출연의 최종 조율 단계에서 이견을 보였다. 이에 아직 작품이 제작 초기 단계에 있는 만큼 서로 원만한 합의 하에 더 좋은 만남을 도모하자는데 뜻을 모으고 하차를 결정했다. 한편 오는 2월10일로 내정된 ‘버디버디’ 제작보고회는 서지혜를 제외한 확정 주연진인 유이, 이용우, 이미숙, 윤유선, 양희경의 참석 하에 차질없이 진행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스타’ 최민성 “팔색조란 말 들으면 흥분 ”

    ‘파스타’ 최민성 “팔색조란 말 들으면 흥분 ”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꼭 비가 오잖아요. 저도 될 때까지 할 거예요.” 확률 100%.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꿈의 확률. 하지만 인디언이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온다. 비가 올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기 때문이다. 최근 한 커피숍에서 만난 신인 최민성은 인디언의 기우제를 얘기하며 당찬 각오를 내비쳤다.연기에 대한 ‘열정’ 이 승부수. “‘최민성이라는 배우가 있다’ 는 것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싶어요. 그래서 망가지더라도 얼굴이나 이미지가 아닌 연기에 대한 열정을 보여드릴려구요. 외적인 것은 언젠가는 소멸되니까요. 연기로 인정받고 롱런하는 게 제 꿈이예요.” 최근 인기몰이에 한창인 MBC ‘파스타’ 에서 그가 맡은 역할은 극중 레스토랑 막내 ‘네모’. 유경(공효진 분)이 레스토랑을 떠나려할 때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그의 모습에 “다른 사람들이 버럭 쉐프(이선균 분)를 외칠 때 난 네모를 외치겠다.” 는 시청자도 있을 정도였다. “기뻤어요. 있는 그대로의 제 모습을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장난기가 있으면서도 남자답게 끌어안아주는 모습이 제 모습이기도 하거든요.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왔으면 좋겠어요.” 최민성은 지난 2008년 MBC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 를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인기 아이돌 가수 역할을 맡은 그는 4일 만에 싱글앨범을 제작해 컬러링 곡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그 후 뮤지컬 ‘온에어’ 시즌3 와 영화 ‘여고괴담’ 을 거쳐 MBC ‘맨땅에 헤딩’ 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쉬지 않고 달려왔다. “수비수 역을 맡은 ‘맨땅에 헤딩’ 에선 균형잡힌 몸매를 연출하기 위해 몸을 일부러 좀 불렸구요, ‘여고괴담’ 에선 고등학생 역이어서 근육질보다는 마른 체형을 만들려고 노력했어요. (체형조절을)할 때는 좀 힘들지만 후에 결과물을 보고 나면 뿌듯하고 만족스럽더라구요.” 소년에서 남자로...‘팔색조’ 배우 꿈꾼다. 신인으로서 힘든 점도 있다. 촬영을 즐기고는 있지만 ‘파스타’ 촬영시 3분 분량의 촬영신을 위해 17시간을 대기한 적도 있다. 그래도 스스로를 ‘신생아’, ‘세포’ 라며 선배들에게 싹싹하게 군다. 또 다들 힘들기는 마찬가지라고. 역동적인 주방이 주 무대인만큼 어느 한 신도 대충 찍는 법이 없다. 어떤 신은 무려 300컷을 찍기도 했다. “촬영 초 감독님이 팔을 다치셔서 팔에 깁스를 한 채로 촬영을 했어요. 또 주방신이 힘들고 어려운 탓에 지금은 다들 후라이팬도 제법 잘 돌려요. 다들 자기만의 파스타 하나 정도는 만들 수 있을 걸요?(웃음)” 최민성은 중학생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가 꿈이었다. 그 후 고등학교 시절 패션모델로 출발, 우연히 현 소속사 매니저의 눈에 띄면서 연기자의 길에 들어서게 됐다. 무엇보다도 사람을 한 번 더 돌아보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고. 하지만 최민성은 캐릭터로 승부하고 싶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 의 남성판 ‘미남은 괴로워’ 속 찌질남 캐릭터가 욕심이 나요. 개인적으로 반전을 참 좋아하거든요. 불행했던 주인공이 점차 완벽한 남자가 되어가는 모습을 가슴에 와닿도록 표현해 보고 싶어요. 그 과정이 희망적이잖아요?” 사춘기 시절 그에게도 몇 년간의 성장통이 있었다. 희망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싶다는 생각도 그 때부터 시작됐다. 물론 앞으로 부드러운 멜로물, 거친 액션물 등 다양한 연기를 하고픈 욕심도 있다. 팔색조란 말을 들을 때 가장 기분이 좋고 흥분이 되기 때문이란다. “배우 숀펜이나 에드워드 노튼처럼 폭넓은 연기를 하고 싶어요. 굵직굵직한 연기를 하면서도 바보, 냉혈한 등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매력적이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울한 날에는 우울한 느낌을, 기쁜 날에는 기쁜 날의 느낌을 살려서 저만의 아바타를 입고 연기를 해요.” 최민성을 한 마디로 표현해 달라고 하자 그는 한참을 골몰했다. “연기는 시간이 지나야 인정받는 부분도 있으니까 열심히 더 배워야 할 것 같아요. 주름살도 하나씩 늘어야 전사나 관록이 느껴지잖아요. 아직 어리긴 하지만 저도 그걸 동경해요. 결론을 못 내겠네요. 음...소년과 남자 사이쯤 될까요?(웃음)” 사진 = 이규하 기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름진 중국음식 속 한민족 식문화

    ●SBS 스페셜(SBS 오후 11시10분) 네발 달린 것 가운데 책상과 의자만 빼놓고 모든 것을 먹는다는 중국. 그들의 식문화는 화려하고 기름지고 풍성하다. 채소 위주로 담백한 건강식을 이어온 한민족의 음식문화는 그들 속에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 것일까. 방랑식객 임지호가 중국의 음식문화와, 그 속에서 유지되거나 변형되고 있는 한민족의 음식문화를 찾아 나선다. ●KBS 스페셜(KBS1 오후 8시) 15세기 문화예술의 부흥기였던 르네상스 시대는 이탈리아의 도시 피렌체에서 시작되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단테와 갈릴레오 갈릴레이까지 세기의 천재들이 활동했던 15세기 피렌체는 과학과 금융, 산업의 도시이기도 했는데…. 당시 최초의 과학도시 피렌체가 성공할 수 있었던 도시의 조건들을 짚어본다. ●출발 드림팀 시즌2(KBS2 오전 10시40분) 경부 고속도로 개통 40년을 맞아 이번주 드림팀이 찾은 대결 상대는 대한민국 경제의 기반, 고속도로를 책임지는 한국도로공사 대표팀이다.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실력을 바탕으로 9승을 향해 힘차게 돌진하는 드림팀, 평균 연령은 높지만 강한 체력과 승부욕을 보인 한국도로공사 대표팀. 과연 승리는 어느 팀이 가져갈까. ●다큐멘터리 3일(KBS2 오후 10시25분) ‘귀신 잡는 해병’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 용맹하고 씩씩하기로 소문난 해병대. 강원도 평창군 황병산에서 5주간 계속된 극한의 동계훈련기를 따라가본다. 갖가지 한계상황에 부딪히며 자기 자신과 싸워야만 하는 이들. 생존을 위한 바다사나이들의 혹독한 동계훈련기는 무사히 끝이 날 수 있을까.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미국 콜로라도 주의 한 목장에서 4마리의 소가 죽은 채로 발견됐다. 그 끔찍한 소행을 밝힌다. 당 현종이 사랑했던 중국 최고의 미녀 양귀비. 755년, 안녹산의 난을 피해 도망치다가 38세의 젊은 나이에 죽음을 맞게 된다. 그런데 일본의 한 마을에 양귀비의 무덤이 존재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어떻게 된 일인가. ●천만번 사랑해(SBS 오후 8시50분) 세훈은 유빈이를 낳은 게 은님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강호가 이 사실 때문에 이혼하려고 한 것임을 알게 된다. 은님은 강호의 회사를 찾아가 이혼하러 가자고 하고 강호는 단호하게 이혼을 안 하겠다고 말한다. 한편 선영은 은님에게 하루라도 빨리 이혼을 하라며 재촉을 하고 이를 들은 애랑은 선영이 괘씸하다. ●즐겨찾기 영화일주(OBS 오전 10시50분) 송강호, 강동원이 주연한 ‘의형제’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영화 ‘의형제’는 국정원 요원 송강호와 남파공작원 강동원이 벌이는 이야기다. 방송에서는 미리 만나보는 박스 오피스 영화 ‘리키’도 함께 소개된다. 아울러 최신DVD ‘국가대표’ 등 주말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영화의 모든 것이 펼쳐진다.
  • 콜롬비아 미녀 국회의원 출마자 ‘누드 공약’

    국회의원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미모의 여자변호사가 당선되면 누드잡지 표지모델이 되겠다는 공약을 내걸어 화제다. 3월 총선이 치러지는 남미 콜롬비아에서 여당인 U당 후보로 나선 마리아 페르난다 발렌시아가 바로 그 주인공. 발렌시아 후보는 “당선되면 (콜롬비아의 성인)잡지 소호의 누드모델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누드를 보고 싶으면 표를 달라는 이색적인 선거운동이다. 발렌시아 후보는 평소 언론에 자주 등장해 이미 콜롬비아에선 유명 인사다. 이에 더해 선거를 앞두고 누드 공약을 내놓으면서 그는 콜롬비아 최대 화제의 인물이 됐다. 발렌시아 후보는 올해로 42살이지만 빼어난 미모와 20대 못지 않은 몸매로 콜롬비아 남성 유권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때 콜롬비아 관광부 부장관에 재임한 변호사라는 점도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또 다른 이유다.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여자정치인이라는 점이 누드공약의 위력을 더하고 있는 셈이다. 발렌시아 후보가 이번 선거에 출사표를 던지면서 내세운 메인 공약은 학대 받는 여성의 인권보호와 환경보호. 그런 그가 누드공약까지 내놓은 건 순전히 득표전략이다. 발렌시아 후보는 “선거참모도 없고, 선거자금을 모금하지도 않아 열악한 형편에서 선거를 치르게 됐다.”면서 “여성의 인권보호와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끌기 위해 누드공약을 내놨다.”고 말했다. 그는 “누드공약은 메인 공약을 유권자에게 알리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면서 “(누드에 관심이 가겠지만) 이보다는 여성의 권리와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남자 유권자들의 상상을 자극하는 자신의 몸에 대해선 “밉지는 않지만 마를린 먼로처럼 아름다운 몸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지혜, 천재 미녀골퍼로 캐스팅

    서지혜, 천재 미녀골퍼로 캐스팅

    배우 서지혜가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 ‘버디버디’에서 천재 미녀골퍼로 파격 변신한다. 드라마 ‘버디버디’의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5일 서지혜를 극중 여주인공 민해령 역에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통령상 수상에 빛나는 골프만화 ‘버디’(그림: 이현제, 글:최성현)를 원작으로 하는 이 작품은 최고 실력을 뽐내는 ‘골프 강호’들의 대결과 성장담을 그린다. 극중 서지혜가 맡은 천재 골퍼 민해령은 세계적인 골프리조트의 상속녀로, 프로급 실력 뿐 아니라 미모와 지성까지 겸비한 ‘엄친딸’이다. 하지만 보수적인 가정사 때문에 내적 상처가 깊은 여인이기도 하다. 서지혜는 “차분하고 절제된 해령은 나의 본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며 “오랜만에 출연하는 작품인 만큼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가겠다.”며 단단한 각오를 보였다. 드라마 ‘버디버디’는 이 달 안으로 모든 캐스팅을 마무리 짓고 본격 촬영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서지혜는 영화 ‘여고괴담’과 사극 ‘신돈’을 통해 꾸준히 연기력을 쌓아왔다. 사진 = 그룹에이트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계 복불복:예능]연예인 ‘복불복’ 에 ‘웃고 울고’

    [연예계 복불복:예능]연예인 ‘복불복’ 에 ‘웃고 울고’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의 간판 프로그램인 복불복(福不福)게임. 이 게임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포맷으로 올해도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어찌보면 단순한 게임에 불과하지만 예능 프로그램의 ‘복불복’ 이라면 상황은 달라진다. 출연진들은 프로그램의 성패에 따라 샴페인을 터트리기도 하고 반대로 쓴잔을 맛보기도 한다. 가수 이승기, 개그맨 박명수, 그룹 2AM의 조권은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성공으로 샴페인을 터트렸다. ‘훈남’ 이승기는 KBS ‘1박2일’ 을 통해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1박2일’에서 ‘허당’ 캐릭터를 선보이며 똑똑하고 반듯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것. ‘허당 이승기’ 는 김C가 프로그램 녹화 중 이승기의 어눌한 모습을 보고 ‘허당’ 이라고 말한 데서 비롯됐다. ‘1박2일’ 을 통해 예능 감각을 익힌 이승기는 SBS ‘강심장’ 을 통해 진행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에 대해 강심장 박상혁 PD는 “이승기의 역할이 크다. 출연자들의 캐릭터를 잘 잡아내며 속마음까지 알아차릴 때가 많다.” 면서 “가수이면서 예능도 하고 연기도 해 개그맨, 가수, 배우를 막론하고 누구나 이승기를 좋아한다.” 고 밝힌 바 있다. 늘 주류의 언저리를 맴돌았던 박명수는 MBC ‘무한도전’ 을 통해 ‘버럭’ 캐릭터로 예능 프로그램의 ‘거성’ 으로 거듭났다. ‘하찮은 형’ 으로 건들거리는 행동과 불량스러운 어투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것. 여기에는 불량스럽지만 표독하지는 않은 캐릭터가 주효했다. 실제로 박명수는 다른 출연자들을 배려하기보다 버럭 소리를 지르기 일쑤였으며 학창시절 뒷자리에서 껄렁댔던 과거를 솔직하게 밝히기도 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침체의 늪에 빠져있는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이하 ‘일밤’)의 ‘에코하우스’ 에 구원투수로 투입됐다. 또 데뷔 18년만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인내심리 리얼 버라이어티쇼 ‘거성쇼’ MC로 발탁되기도 했다. 하지만 ‘일밤’ 은 시청률이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어 박명수에게 ‘불복(不福)’ 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2PM 의 리더 ‘깝권’ 조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 (이하 ‘우결’)에서 특유의 ‘깨방정’과 솔직함으로 기존의 다른 ‘신랑’ 들과 차별화되며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의 가인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는 그는 ‘우결’ 을 통해 식상하지 않은 캐릭터 구축에 성공했다. ‘깨방정’ 은 여전하지만 생방송에서 ‘음이탈’ 로 괴로워하는 프로의 모습, 사람이 가득찬 마트에서 가인에게 “사랑한다!” 고 외치는 연인의 모습 등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으로 다가갔다. 반면, 개그맨 남희석과 신동엽은 프로그램 폐지논란과 조기종영 등으로 쓴잔을 기울여야만 했다. 이들은 ‘1인 MC체제’ 에는 능하지만 출연진과 한데 어울려야하는 집단MC 체제의 리얼 버라이어티쇼에서 진가를 발휘하기에 다소 무리가 있었다. 남희석은 KBS ‘미녀들의 수다’ (이하 ‘미수다’)가 ‘루저’ 발언으로 물의를 빚으면서 본의 아니게 프로그램 폐지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KBS측은 폐지 대신 ‘미수다2’ 로 개편, 남희석이 전편에 이어 진행을 맡고 있다. 하지만 공익적인 내용을 선보이는 등 개선된 모습에도 불구, 시청률은 8.3%(AGB닐슨미디어리서치)로 답보상태다. 지난해 말 남희석은 KBS ‘청춘불패’ 에서 돌연 하차했다. 남희석은 당시 방송에서 하차와 관련된 언급은 물론 작별 인사도 없이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이 사실을 알렸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남희석이 리얼버라이어티에 맞지 않았다는 말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이에 남희석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만두게 됐다.” 며 “나중에 시간이 되면 그만 둔 이유를 설명 할 기회가 있을 것” 이라고 전했다. 또 “유재석과 강호동이 나오는 리얼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모니터 하는데 잘 안되더라.” 고 솔직히 밝히기도. 입담과 순발력이라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신동엽. 신동엽은 SBS ‘일요일이 좋다 2부-골드미스가 간다’ 에서 지난해 5월말 하차한 후, MBC ‘일밤’ 의 ‘퀴즈 프린스’ 와 ‘오빠밴드’ 등 새 코너를 연속으로 맡았지만 조기종영의 아픔을 겪었다.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일밤’ 을 선택한 것부터가 잘못이었다는 게 방송가의 지적이다. 또 토요일 심야 토크쇼의 최강자였던 KBS ‘신동엽ㆍ신봉선의 샴페인’ 도 MBC ‘세바퀴’ 에게 크게 밀렸다. 한편 신동엽은 현재 ‘일밤’ 의 ‘우리 아버지’,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 이 개편된 ‘달콤한 밤’ 으로 재기를 꿈꾸고 있다. 사진 = SBS/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레 갈라가 해설을 만났을때

    발레 갈라가 해설을 만났을때

    발레 갈라가 해설을 만났다. 유명 발레 작품의 레퍼토리를 관객에게 보여준 뒤 무용수가 직접 친절한 설명을 덧붙여주는 식이다. 국립발레단이 발레 대중화를 위해 내놓은 대표 레퍼토리 ‘해설이 있는 발레’에서다. 이번 공연은 25일부터 이틀에 걸쳐 서울 의사당길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공연의 주제는 ‘러브 인 발레’(Love in Ballet). 유명 발레 가운데 남녀 간의 사랑을 아름답게 담아낸 부분을 간추렸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마법에 걸려 낮에는 백조로 변하는 오데트 공주와 그녀를 구하려는 지그프리트 왕자의 이야기를 그린 ‘백조의 호수’. 2막 가운데 오데트로 분장한 흑조 오딜이 지그프리트 왕자를 유혹하는 ‘흑조 2인무’가 펼쳐진다. 정체를 숨기고 있는 흑조의 모습은 낮은 음의 목관악기로, 본격적으로 왕자를 유혹할 때는 고음의 바이올린 독주를 사용한다. 특히 발레리나 최고의 기술이라 불리는 32회전 ‘푸에테’(들어올린 다리를 채찍질하듯 급히 회전하는 기술)가 나온다. 두 번째는 마법으로 백년간 잠에 빠진 오로라 공주를 데지레 왕자가 사랑의 키스로 깨운다는 고전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다. 이 가운데 ‘결혼식 그랑 파드되’가 관객에게 선을 보인다. ‘해적’의 2막 ‘알리와 메도라의 그랑 파드되’와 ‘에스메랄다’의 ‘다이애나와 악테온의 파드되’도 선보인다. 해적은 터키 상인에게 팔려간 그리스 소녀들을 해적이 구출한다는 이야기로, 고난도 기교의 발레극으로 유명하다. 화려한 도약과 회전, 32회전 푸에테 등 무용수의 기량이 압권이다. 에스메랄다는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가 원작인 발레극이다. ‘파키타’ 2막의 결혼식 장면도 있다. 스페인 풍의 정열적인 군무(群舞)가 펼쳐지는데, 춤의 진수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발레리나 김리회와 고혜주·박슬기·박세은·발레리노 이영철·박기현·송정빈 등이 열연한다. 1만 5000~3만원. (02)2029-1700.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바쁘신’ 주연배우들 TV나들이… “확 달라졌네”

    ‘바쁘신’ 주연배우들 TV나들이… “확 달라졌네”

    ”영화를 위해서라면...” 영화배우들의 ‘TV 나들이’가 분주하다. 으레 영화 개봉을 전후해 배우들은 여러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미리 ‘인사’한다. 특히 버라이어티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웃음과 함께 자연스레 자신이 출연한 영화의 스토리나 자신의 이미지를 각인시키며 간접적인 영화홍보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최근 이같은 주연 배우들의 ‘TV 나들이’에 있어 조금씩 그 장르가 파괴되고 있다. 토크쇼, 예능 버라이어티를 선호했던 기존 트렌드에서 시트콤이나 음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장르로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개봉한 영화를 위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모습을 보였던 박영규와 이나영의 시트콤 출연이 대표적이다. 이나영과 박영규는 각각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와 ‘주유소 습격사건2’에 출연했는데 공교롭게도 MBC 인기시트콤인 ‘지붕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에 며칠 간격을 두고 동반 출연했다. 지난달 11일 방영분에서 이나영은 극중 지훈(최다니엘)의 잊지 못하는 옛 여자친구 이나봉으로 출연, 특유의 재치있는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콧수염을 달며 남장연기를 펼친 것이 시청자들의 배꼽을 당기게 했다. 이어 3일 뒤인 14일 박영규도 자옥을 유혹하는 작업남으로 등장해 맛깔나는 코믹연기를 선보였다. 순재에게 프러포즈를 받고도 선뜻 결정을 못한 자옥을 유혹하는 ‘중년 작업남’으로 등장한 것. 이 두 배우의 등장으로 방영 당시 ‘지붕킥’은 자체 시청률 기록을 갱신하며 시청률 상승 효과를 맛봤다. ’식객: 김치전쟁’에 출연한 배우 진구는 특이하게도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노래를 통한 ‘TV 나들이’에 나선 케이스다. 진구는 지난달 30일 밤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게스트로 등장해 김동률의 ‘취중진담’을 멋드러지게 불러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진구의 노래 실력에 시청자들 역시 “새롭다.”는 반응을 보였을 정도. 특히 진구는 영화 ‘식객’에 같이 출연한 김정은이 MC를 맡은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한 것이어서 ‘식객’의 간접 홍보 효과면에서는 기대이상의 ‘수혜’를 입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같은 주연배우들의 이색적인 ‘TV 나들이’에 대해 “너무 노골적이다.”는 비판을 동시에 가하고 있다. 내용인즉 이나영의 경우 ‘지붕킥’에서 남장연기를 펼치며 남자와 여자의 두 가지 모습을 다 드러냈는데, 이는 자신이 주연한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에 나온 캐릭터와 동일하다는 것. 영화 속 이나영은 남자에서 여자로 성전환 한 ‘미녀아빠’ 로, ‘지붕킥’에서 콧수염을 단 남자와 머리를 풀어헤친 여자의 두 가지 모습을 연출한 장면이 영화 ‘아빠가 여자를 좋아해’ 의 포스터에 그려진 모습과도 매우 흡사하다는 지적이다. 박영규 역시 ‘지붕킥’에서 ‘주유소’와 연관된 상황을 억지로 설정해 ‘생뚱맞은’ 장면을 연출한 점이 노골적인 홍보 포인트로 지목됐다. 극 말미에 자신에 호감을 가진 자옥을 스포츠카에 태운 뒤 한적한 곳에 내려놓고는 느닷없이 “주유소 하나를 차려달라.”며 자옥을 조르는 장면에서다. ’초콜릿’에 출연한 진구도 다른 출연진과는 특별하게 자신이 손수 마련해온 도시락을 보인 후 MC김정은과 관객 커플 1쌍에게 선물하는 이벤트를 연출했는데, 아무래도 요리사로 분한 ‘식객’의 이미지를 시청자들에게 심어주기 위한 ‘포석’이 깔려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TV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이지 결혼설에 소속사 “금시초문”

    김이지 결혼설에 소속사 “금시초문”

    2일 가수 김이지의 5월 결혼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은 “금시초문”이라는 입장을 보였다.김이지 소속사 관계자는 2일 오전 서울신문NTN과 전화통화에서 “김이지의 5월 결혼설에 대해선 아직까지 금시초문”이라며 “조만간 입장을 밝힐 것이다. 정리중”이라고 말했다.김이지는 오는 4월 마지막 주나 5월 첫 주 양가 어른들과 상의 후 결혼날짜를 확정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으며, 최근 자신의 미니 홈페이지에 반지 낀 손을 공개하면서 5월 결혼설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또한 김이지는 지난해 6월, 출연 중이던 KBS JOY 리얼 야생 버라이어티 ‘다녀오겠습니다’ 시즌 2의 ‘미녀들의 1박 2일’을 통해 회사원과의 열애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한편 김이지는 1997년 여성 5인조 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2004년 7집 앨범까지 참여했으며 2006년 팀을 공식 탈퇴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속편·리메이크 제작 봇물…같은 뿌리 다른 느낌

    속편·리메이크 제작 봇물…같은 뿌리 다른 느낌

    올해 국내 영화계의 특징적 흐름 가운데 하나는 속편 및 리메이크 제작 붐이다. 지난해 속편 영화가 ‘구세주2’, ‘여고괴담5’ 두 편에 그쳤고, 리메이크는 한 편도 없었던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이다. 국내 영화계가 산업화되고 있는 긍정적 신호라는 의견과, 속편 혹은 원작의 명성에 안이하게 편승하려는 기류라는 비판이 엇갈린다. 전편보다 나은 진정한 속편을 위해서는 새로운 창작의지와 갑절의 노력이 곁들여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주유2, 하녀, 만추, 영웅본색…추억의 영화 다시 스크린으로 1999년 ‘주유소 습격사건’으로 관객 256만명을 동원하며 코미디 영화에 새 바람을 불어넣었던 김상진 감독은 약 10년 만에 ‘주유소 습격사건2’를 내놨다. 백동훈 감독의 ‘식객-김치전쟁’은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삼은 두 번째 영화. 2007년 첫 번째 작품이 303만명을 동원했고, 이듬해에는 드라마로 변신하기도 했다. 지난달 말 일주일 차이로 개봉한 두 작품 모두 전편 흥행에 미치지 못 했지만, 박스오피스 5위권에 진입하며 선전하고 있다. 개와 사람의 우정을 훈훈하게 다룬 2006년 개봉작 ‘마음이’도 속편(감독 이정철)이 곧 개봉된다. ‘마음이2’는 어느새 엄마가 된 마음이가 어리바리한 악당에게 납치된 막내 강아지 장군이를 구출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고사’(2008), ‘넘버3’(1997), ‘각설탕’, ‘미녀는 괴로워’, ‘괴물’, ‘타짜’(이상 2006) 등도 속편 제작설이 끊임없이 흘러나온다. 고전영화의 걸작으로 일컬어지는 김기영 감독의 ‘하녀’(1960)는 리메이크 작업이 한창이다. 아내가 친정에 간 사이 하녀와 관계를 가진 남자가 파멸에 이른다는 내용의 스릴러다. ‘바람난 가족’(2003)의 임상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전도연, 이정재, 서우, 윤여정 등이 캐스팅됐으며 지난달 초 촬영을 시작했다. 이만희 감독의 걸작 ‘만추’(1966)는 벌써 네 번째 리메이크 작업에 들어갔다. ‘가족의 탄생’(2006)을 만든 김태용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한류스타 현빈과 중국 스타 탕웨이가 주연이다. 지난달 중순 미국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모범수로 특별 휴가를 받아 감옥에서 잠깐 나온 여자와 도주 중인 젊은 남자의 우연한 만남과 사랑을 그린 ‘만추’는 1972년 사이토 고이치 일본 감독이 ‘약속’으로, 1975년 김기영 감독이 ‘육체의 약속’으로, 1981년 김수용 감독이 ‘만추’로 각각 다시 만들었다. 1980년대 중반 홍콩 누아르 열풍을 일으켰던 ‘영웅본색’(1986)도 국내에서 새로 제작된다.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2006)을 찍었던 송해성 감독이 연출하는 리메이크작에는 송승헌,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다. 지난달 말 태국에서 촬영에 돌입했다. ●“창의력 뒷받침 안되면 영화발전 저해” 최근 2~3년 사이 경기 불황으로 영화 투자가 위축된 탓에 조금 더 안전한 흥행을 담보하려는 차원에서 속편과 리메이크 제작 기획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속편이나 리메이크작은 어느 정도 성공한 원작이 있기 때문에 기대감을 갖고 극장을 찾는 관객들이 많고, 인지도가 있어 마케팅 비용 절감 효과도 크기 때문이다. 차승재 한국영화제작자협회장은 “최근 영화계에 비관론이 많아 제작자들이 긴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고 그러다 보니 프랜차이즈물을 많이 기획하는 추세”라고 전했다. 영화마케팅사 이노기획의 김성은 대표는 “속편이나 리메이크가 많이 이뤄진다는 것은 그만큼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왔다는 방증이며 한국 영화에 연륜이 쌓여 간다는 긍정적인 현상으로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차 회장은 “산업적인 측면에서 보면 프랜차이즈가 많을수록 좋은 건 사실”이라면서 “하지만 창의력이 부족한 영화들이 계속 나오게 되면 장기적인 차원에서는 오히려 마이너스”라고 지적했다. 정지욱 영화평론가도 “전편의 인기에 묻어가려는 안일한 생각을 해서는 안 된다. 새로운 재해석, 새로운 창작이 있어야 아류가 아닌 진정한 속편이 나올 수 있고 프랜차이즈 시장이 정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미국도 속편 개봉 잇따라 한편 프랜차이즈의 천국인 미국 할리우드도 속편들을 속속 선보인다. 마지막 해리포터 시리즈인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부’와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인 ‘트와일라잇 사가-이클립스’가 찾아온다. ‘토이 스토리3’, ‘월스트리트2’, ‘트론-레거시’는 전작에 이어 각각 10~20년 만에 나오는 후속편이다. 전편의 흥행에 힘입어 프랜차이즈 시리즈로 자리매김한 ‘아이언맨2’,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알려진 ‘슈렉 포에버 애프터’도 기대를 모은다. ‘크래시 오브 타이탄스’, ‘나이트매어 온 엘름 스트리트’, ‘에이-팀’, ‘가라데 키드’, ‘레드 던’ 등 1980년대 인기 영화와 드라마도 리메이크된다. 홍지민 이경원기자 icarus@seoul.co.kr
  • ‘미수다’ 리에, 독도 발언에 몸살

    ‘미수다’ 리에, 독도 발언에 몸살

    “독도, 이름을 지은 건 우리 일본인”KBS 2TV ‘미녀들의 수다2’(이하 ‘미수다2’)에 출연 중인 일본인 아키바 리에가 독도에 대한 발언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한 언론매체와 인터뷰를 했던 리에는 “한국이 먼저 독도를 찾았지만 독도가 어느 나라의 섬인지는 확신하지 못했다. 한국인이 먼저 발견한 것은 맞지만 이름을 지은 건 일본인”이라고 밝혔다.이를 접한 수많은 네티즌들은 발끈했다. 누리꾼들은 ‘미수다2’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 “독도는 명백히 한국 땅이다. 리에는 말도 안 되는 주장을 하고 있다.”며 비판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골미다’ 합류 이인혜 “엄친아 찾아요”

    ‘골미다’ 합류 이인혜 “엄친아 찾아요”

    배우 이인혜가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의 새 멤버로 합류해 눈길을 끌었다. 명문대 졸업, 대학 교수 등 일명 ‘엄친딸’로 알려진 이인혜는 지난달 31일 전파를 탄 ‘골미다’에 첫 출연, 다른 스타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여 최종 멤버로 발탁된 것. 이인혜는 “학업과 방송 생활을 장기간 병행하다보니 연애를 한 번도 해보지 못했다. 30대가 되기 전 진지한 연애상대를 찾고 싶다”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날 방송을 본 일부 시청자들은 ‘골미다’ 홈페이지를 통해 “팔방미녀 이인혜와 짝 짓게 될 남자가 궁금하다.”, “연예계 대표 엄친딸인 만큼 눈도 높을 것 같다.” 고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rornfl84@nate.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친 돌아와”…제시카 알바처럼 성형女

    “제시카 알바와 똑같게 변하겠어!” 변심한 남자친구의 마음을 되돌리려고 할리우드 미녀배우 제시카 알바(28)처럼 성형을 계획 중인 중국 여성이 외신에 소개됐다. 상하이에서 웹 관련 회사에 다니는 샤오 칭(21)은 알바의 큰 눈과 오똑한 코, 시원한 입매 등을 따라하려고 한 성형외과의 협찬을 받아 총 7부위의 수술을 앞두고 있다.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스타 가운데서도 유독 알바를 ‘성형 이상형’으로 꼽은 이유는 지난 달 헤어진 남자친구가 알바의 광팬이었기 때문. 성형으로 외모가 변하면 남성이 돌아올 수 있다는 기대감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칭은 “전 남자친구는 사진을 벽에 붙히고 휴대전화기로 알바 얼굴을 보는 걸 낙으로 알았을 정도로 그녀의 광팬”이라면서 “교제할 당시 나에게 금발 가발을 선물해 매일 쓰고 다니라고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칭은 알바를 닮기 위해 화장은 물론 가발과 인조 속눈썹까지 붙히며 남자친구를 만족시켰으나 지난 달 그녀가 “더이상 못하겠다.”고 가발을 내팽개 쳤다는 이유로 남성은 이별을 선고했다. 성형 수술을 앞둔 칭은 “남자친구를 되찾고 싶은 이유가 가장 크지만 내 자신을 찾고 싶다는 마음도 있다.”면서 “난 심리적으로 너무 약하다. 특별한 도전을 통해 다시 태어나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르믈·공자·앨리스, 韓·中·美 고전에 매혹된 영화

    구르믈·공자·앨리스, 韓·中·美 고전에 매혹된 영화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공자: 춘추전국시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2010년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3편의 공통점은 ‘고전미’다. 이준익 감독의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당시의 조선을 배경으로 했고, 주윤발 주연의 ‘공자’는 춘추전국시대의 혼란상을 담았다. 또 팀 버튼 감독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빅토리아 시대의 소녀 앨리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과거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은 현대에서 사라진 고전적 볼거리를 풍성하게 제공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특히 영화 속 섬세하고 아름다운 고전의상들은 가장 큰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구르믈’ 한지혜, 조선 최고의 기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왕의 남자’로 천만 관객을 매혹시킨 이준익 감독이 박흥용 화백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연출하는 작품이다. 차승원과 황정민을 비롯, 홍일점으로 한지혜를 캐스팅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2010년 상반기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사극영화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한지혜는 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서얼왕족 이몽학(차승원 분)의 오랜 연인인 기생 백지 역을 맡아 특유의 동양적인 아름다움을 한껏 발휘한다. 극중 백지는 이루지 못한 사랑을 마음에 품은 채 한 남자를 갖기 위해 인생을 건 여인이다. 백지로 분한 한지혜는 짧은 저고리와 풍성한 치마, 가체를 동원한 풍성한 머리모양 등 임진왜란 이후의 한복 양식을 선보이며 요염함과 처연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또 이번 영화를 통해 사극에 처음 도전하는 한지혜는 백지를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가야금과 시조창에 매진하는 등 남다른 각오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 ‘공자’의 여인이자 왕의 애첩, 주신 내달 11일 개봉을 앞둔 ‘공자: 춘추전국시대’(이하 공자)는 중국사상 최대 혼란기로 꼽히는 춘추전국시대의 지략가 공자의 활약상을 담은 영화다. 공자로 열연한 주윤발과 ‘와호장룡’의 촬영감독 피터 파우, ‘황후화’의 의상디자이너 예청만 등 중화권 최고 영화인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공자를 유혹하는 위나라 왕의 애첩 남자(南子) 역에는 중국 4대 여배우로 불리는 주신이 열연했다. 최근 ‘포브스 중국스타 순위’에서 월드스타 장쯔이를 제친 주신은 춘추전국시대 최고의 미녀 남자로 분해 매혹적인 연기를 선보인다. 역사가 ‘자견남자(子見南子·공자가 남자를 만나다)’로 기록할 만큼 유명한 남자는 권력을 이용해 공자와의 만남을 이끌어낸 여인이다. 주신은 의상 디자이너 예청만이 춘추전국시대의 방식 그대로 재현한 위나라 왕실의 화려한 의상과 호화로운 보석에 둘러싸여 고대의 ‘경국지색’을 재현했다. 남자의 의상을 입은 주신에게서 시선을 뗄 수 없었다는 주윤발은 “주신은 최고의 매력과 연기력을 갖춘 여배우다.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작품을 함께 하고 싶다.”고 극찬했다.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두 명의 여왕들 팀 버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더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9세기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소녀 앨리스가 토끼를 따라 원더랜드에서 펼치는 기묘한 모험담을 그린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팀 버튼의 ‘페르소나’로 불리는 조니 뎁을 비롯, 감독의 아내인 헬레나 본헴 카터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또 주인공 앨리스 역에는 신예 미아 와시코스카를 내세웠다. 극중 앨리스는 빅토리아 시대의 의복 스타일에 따라 줄어든 크기의 소매와 종 모양의 스커트를 입는다. 이상한 나라의 하얀 여왕으로 분한 앤 해서웨이 역시 빅토리안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보인다. 반면 붉은 여왕 역의 헬레나 본헴 카터는 16세기 엘리자베스 1세 시대에 유행했던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는다. 각종 보석으로 장식한 화려한 드레스와 코르셋으로 조인 허리와 보디스, 인위적인 머리 모양과 창백한 얼굴 화장 등은 현실과는 다른 세상의 여왕을 완성했다. 사진 = 각 영화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디바인, 알고 보니 마이클잭슨과 ‘음악 동문’

    디바인, 알고 보니 마이클잭슨과 ‘음악 동문’

    실력파 뮤지션 디바인(Deevine. 본명 라성진.25)이 해외 유명아티스트와 두터운 친분을 맺고 있어 눈길을 끈다. 기타리스트 겸 싱어송라이터인 디바인은 일본 유학시절 마이클 잭슨을 가르친 세스릭스(Seth Riggs)의 수제자이자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밴드의 보컬리스트인 G.W로부터 보컬 테크닉을 익혔다. G.W는 올해 발매될 예정인 디바인의 새 앨범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또 디바인은 음악선생님인 G.W와의 인연으로 애니메이션 ‘미녀와 야수’의 주제곡 ‘뷰티 앤 더 비스트’(Beauty and the Beast)와 ‘알라딘’의 주제곡 ‘어 홀 뉴 월드’(A Whole new world)를 부른 피보 브라이슨(Peabo Bryson)과도 인연을 맺었다. 디바인은 피보 브라이슨의 공연에도 초청을 받는 등 나이차와 국경을 넘는 우정을 쌓고 있다. 이외에도 디바인은 일본 3대 기타세션으로 꼽히는 야하기 히데야키(Yahagi Hideaki)로부터 기타를 배워 자신의 앨범에 작사 작곡뿐만 아니라 직접 기타연주까지 도맡아 했다. 디바인은 최근 2PM과 샤이니의 곡을 락 버전으로 재편곡한 기타연주 UCC가 화제를 모으며 네티즌 사이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디바인은 “나에게 가수의 꿈을 꾸게 만든 분들이자 음악적인 스승이고,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분들과 알게 됐다는 것만으로도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또 올해 G.W와 함께 작업하게 될 새 앨범도 기대해주시고 ‘눈을 감는다’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디바인은 지난해 11월 미니앨범 ‘gRowing Vol.1’의 리패키지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눈을 감는다’로 활동 중이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美언론 선정 ‘올림픽 매력녀’ 15위

    김연아, 美언론 선정 ‘올림픽 매력녀’ 15위

    ‘피겨여왕’ 김연아(20·고려대)가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실력 뿐 아니라 외모로도 주목을 받았다. 미국 인터넷매체 ‘블리처리포트’는 올림픽을 앞두고 매력적인 동계 스포츠 여자선수 25명을 선정했다. 세계적인 미녀스타들이 열거된 이 선정목록에서 김연아는 15위에 뽑혔다. 블리처리포트는 김연아를 “한국 피겨스케이팅 대표이자 현재 세계 챔피언”이라면서 “미국인들에겐 귀에 익은 이름이 아닐지 모르지만 한국에서는 가장 많이 알려진 얼굴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이어 “올림픽에서 어떤 연기를 펼칠지는 모르지만, 그 자체로 귀엽기 때문에 어떤 모습도 우리 눈엔 좋게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선정에서 1위에는 미국 프리스타일 스키 선수 크리스티 레스키넨이 뽑혔다. 블리처리포트는 “올림픽 미녀가 아니더라도 크리스티는 이제껏 당신 본 여자 중 최고 매력녀 중 하나일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2위는 플레이보이 모델 제안을 받기도 했던 오스트리아의 미녀 컬링 선수 클라우디아 토스가 차지했다. 2006년 토리노 올리픽 금메달리스트인 미국 알파인 스키 선수 줄리아 맨쿠소가 3위로 뒤를 이었다. 4위는 ‘슈퍼 섹시 안니’로 불리는 독일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안니 프리징어, 5위는 미국 아이스댄싱 선수 타니스 벨빈에게 돌아갔다. 돌아온 ‘피겨요정’ 샤샤 코헨(미국)도 8위에 올라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다음은 블리처리포트 선정 ‘동계올림픽의 매력적인 여자선수 25’(2010 Winter Olympics: The 25 Hottest Olympians) 중 상위 15명. 1. 크리스티 레스키넨 Kristi Leskinen (프리스타일 스키) 2. 클라우디아 토스 Claudia Toth (컬링) 3. 줄리아 맨쿠소 Julia Mancuso (알파인 스키) 4. 안니 프리징어 Anni Friesinger (스피드 스케이팅) 5. 타니스 벨빈 Tanith Belbin (아이스댄싱) 6. 루드밀라 프리비브코바 Liudmila Privivkova (컬링) 7. 린제이 본 Lindsey Vonn (알파인 스키) 8. 샤샤 코헨 Sasha Cohen (피겨 스케이팅) 9. 알리오나 사브첸코 Aliona Savchenko (피겨 스케이팅) 10. 그레첸 블레일러 Gretchen Bleiler (하프파이프 스노보드) 11. 힐러리 나이트 Hilary Knight (아이스하키) 12. 타냐 스제첸코 Tanja Szewczenko (피겨 스케이팅) 13. 마리아 라이히 Maria Riesch (알파인 스키) 14. 알리사 시즈니 Alissa Czisny (피겨 스케이팅) 15. 김연아 (피겨 스케이팅) 사진= 블리처리포트 캡처 / (아래 사진 왼쪽부터) 크리스티 레스키넨, 타니스 벨빈, 루드밀라 프리비브코바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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