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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국제육상대회] 볼트 15일 달구벌에 뜬다

    ‘인간 번개’ 우사인 볼트(자메이카)가 대구국제육상대회를 나흘 앞둔 15일 달구벌에 온다. 지난해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에서 9초58로 세계 신기록을 세운 볼트는 손가락으로 공중을 찌르는 익살스러운 세리머니와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육상팬들과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볼트의 입국으로 대구국제육상대회의 분위기도 한층 뜨거워지고 있다. 입장권도 거의 매진상태다. 유료 관람석 3만 3200석이 당일 현장 판매분 500장을 제외하고 다 팔렸다고 대회 조직위원회는 전했다. 현재 예매가 가능한 자리는 고가의 프리미어석 일부밖에 없다. 조직위는 볼트에게 호텔 스위트룸과 이동 시에 3500cc급 승용차를 제공하는 등 참가 선수 가운데 최고의 대우를 한다고 밝혔다. 이날 다른 육상 스타들도 대거 입국한다. 미국의 미녀 스포츠 앵커우먼이자 여자 100m 허들의 강자 롤로 존스와 같은 종목 팀 동료인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돈 하퍼도 볼트와 같은 시간에 대구에 도착한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미수다’ 에바 “10月 결혼 앞두고 혼인신고부터!”

    ‘미수다’ 에바 “10月 결혼 앞두고 혼인신고부터!”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결혼식을 앞두고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오는 10월 한국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결혼 전에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13일 에바의 소속사 측은 “에바가 오는 10월 16일 한 살 연하의 한국인 레포츠 강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고 밝혔다.에바는 지난해 KBS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한국 남성과 잘 어울릴 수 없다고 생각도 했지만 지금 교제하는 남자와 꼭 결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올 초에는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어머니될 분도 만났던 사실을 밝혔다. 에바는 당시 “애인의 어머니도 만나 봤다. 어머니께서 나를 무척 아끼신다.”고 고백한 바 있다.한편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에바는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연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사진=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미 “이상형은 ‘띠동갑’ 동호” 깜짝고백

    에이미 “이상형은 ‘띠동갑’ 동호” 깜짝고백

    당돌한 악녀 에이미(28)가 이상형이 자신과 띠동갑인 그룹 유키스 멤버 동호(16)라고 고백했다.에이미는 케이블채널 코미디TV ‘미녀쌤’s 아이돌 키우기’에서 영어공부에 재미를 붙인 동호의 특별 과외선생님으로 깜짝 출연했다. 무서운 과외선생님의 진면모를 보여주겠다고 호언장담했던 에이미는 과외 중 동호가 이상형이라고 이내 자신의 진짜 속내를 드러냈다.속마음을 고백한 에이미는 동호와 데이트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에이미는 동호와 압구정 거리를 함께 거닐던 중 디자이너 최범석이 운영하는 의류매장에 방문해 옷을 선물하는 등 ‘재벌 2세 누나의 능력’을 보여줬다.또 에이미는 평소 알려진 럭셔리 복층집이 아닌 방송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되는 자신의 첫 독립주택으로 동호를 초대했다. 두 사람은 홈시어터로 영화도 함께 보고 영어공부도 하는 등 연인(?)같이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에이미는 동호를 위해 직접 일본에서 공수해온 선물을 전달해 자신의 마음을 서슴없이 표현했다.촬영이 끝나고 에이미는 “평소 동호가 이상형이었다. 아마 다른 아이돌이었으면 출연하지 않았을 텐데 동호라는 얘기를 듣고 단번에 OK했다.”고 털어놨다.한편 에이미와 동호의 데이트는 오는 1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케이블 채널 코미디 TV ‘미녀쌤’s 아이돌 키우기’에서 볼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가장 닮고 싶은 몸매 1위 뽑혀

    ‘신민아’ ,가장 닮고 싶은 몸매 1위 뽑혀

    신민아가 다이어트하면 가장 닮고 싶은 몸매 1위에 뽑혔다.기능성 과일 음료 스무디킹이 ‘스무디 다이어트’ 캠페인의 일환으로 고객 550명을 상대로 ‘다이어트를 하면 가장 닮고 싶은 몸매’를 뽑는 설문조사에서 신민아가 총 312표로 57%라는 압도적 지지를 받으며 1등을 차지했다.신민아는 작년 각종 다이어트에서 닮고 싶은 몸매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2년 연속 최고의 몸매로 등극하는 영광을 누렸다.2위로는 최근 ‘대세’로 떠오른 청순 글래머 신세경(12%)이 차지했으며 한채영이 1% 차이로 신세경을 따라 3위(11%)를 차지했다. 1~3위를 차지한 신민아, 신세경, 한채영은 내로라하는 글래머 스타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갖추고 있다.특히 신민아와 신세경 두 사람은 최근 소주, 청바지 등 비슷한 광고에서 비슷한 매력을 뽐내며 라이벌을 형성하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 설문조사 결과만 놓고 보면 신민아가 슈퍼 루키 신세경의 추격에도 건재함을 과시한 셈이다.부위별로 가장 부러운 스타를 묻는 질문에는 글래머한 가슴에 김혜수(40%), 이효리(35%)가 1,2위를 차지했고 잘록한 허리에는 애프터스쿨의 가희(36%)와 카라의 구하라(24%)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쇄골 미녀로는 손예진(37%)과 한고은(21%)을 꼽았으며 가장 섹시한 뒷태로는 신민아(56%)와 오윤아(19%)가 뽑혔다. 각선미는 김아중(31%)과 김연아(21%)를 닮고 싶다고 답했다.가장 존경스러운 근성의 다이어트 연예인으로는 옥주현(48%)과 윤은혜(23%)가 많은 표를얻었으며 김선아(12%), 황정음(11%), 신지(3%)가 그 뒤를 이었다.내 남자친구가 가졌으면 좋겠는 몸매로는 비의 탄탄한 근육질(32%), 이승기의 모범 팔뚝(20%), 장혁의 식스팩(17%)을 꼽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축구스타 연인들 ‘섹시 유니폼’ 월드컵 화보

    축구스타 연인들 ‘섹시 유니폼’ 월드컵 화보

    ‘축구선수들은 미녀를 만난다.’는 속설을 다시 증명한 화보가 나왔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스타의 그녀’들이 경기복에 섹시미를 담은 특별 화보다. 축구용품 브랜드 ‘엄브로’는 월드컵 특별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축구선수의 부인과 ‘여친’(WAGs) 7명이 사랑하는 이의 소속국가를 상징하는 유니폼을 입고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모델들이 입은 유니폼에는 새롭게 디자인한 각국 휘장들이 새겨져 세련미를 더했다. 모두 월드컵 정상에 올랐던 국가들이다. 잉글랜드 유니폼은 피터 크라우치의 연인 애비 클린시가 입었다. 독일의 마르첼 얀젠과 브라질 줄리우 세자르의 부인들도 각각 독일과 브라질 휘장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대표팀 알베르토 질라르디노의 애인 알리체 브래골리, 우루과이 디에고 포를란의 부인 사이라 나라, 프랑스 왼쪽 수비수 가엘 클리쉬의 부인 샤를렌 쉬렉, 아르헨티나 파블로 무체의 부인 룰루이 페르난데스 등이 이번 화보에 참여했다. 엄브로는 축구장 응원 사진에서 주로 접한 ‘그녀’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화보 촬영 현장 동영상도 인터넷에 공개해 축구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엄브로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수다’ 손요 “붉은 옷 입고 축구 응원할래요”

    ‘미수다’ 손요 “붉은 옷 입고 축구 응원할래요”

    붉은 옷을 입고 한국을 응원하는 ‘외국인들’. 축구 국가대표팀 경기 중계방송에서 빠지지 않는 장면 중 하나다. 올해에는 외국인들이 전면에 등장했다. KBS ‘미녀들의 수다’ 출연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 ‘나누기’가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대한축구협회와 손잡고 공식 티셔츠 홍보에 나선 것. 프로젝트 그룹으로 정수라의 노래 ‘아! 대한민국’을 리메이크 한 응원가도 부른다. 손요를 중심으로 준코, 타차폰, 아만다 등이 모인 나누기는 이번 대한축구협회 공식 티셔츠 홍보에 대가 없이 참여한다. 대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다문화 유소년 축구 클럽에 후원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대표를 맡은 손요는 “한국팀과 각자의 자국팀을 함께 응원하겠다.”면서 “월드컵은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가장 큰 축제 중 하나다. 승패를 떠나 모두가 함께 경기를 즐기는 문화가 되어야 한다.”고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를 설명했다. 다음은 나누기 손요 대표와 일문일답. ▲ 붉은 옷을 입은 외국인의 모습이 익숙하진 않다. (자국이 아닌) 한국팀 응원에 나선 계기는? - 2002년 월드컵 때 한국 친구들과 뜨겁게 응원한 기억이 있어요. 그 때 직접 본 한국인들의 애국심과 열정 때문에 한국을 더 좋아하게 됐죠. 이번엔 다문화가정 아이들을 도와주려는 목적으로 축구협회와 손을 잡았아요. 우리가 공식 티셔츠의 모델이 됐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평소에도 축구를 좋아했나 - 솔직히 말하자면 한국에 와서 좋아하게 됐어요. 특히 응원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친구들과 같이 축구 보면서 맥주랑 통닭 먹는 게 이렇게 행복한 일인지 몰랐어요. ▲ 각자 모국에서는 안 좋은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다. 부담은 없었나? - 그렇게 생각하진 않았어요. 예선에서 저는 당연히 중국도 응원했고요. 한국에 살면서 한국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응원하는 거예요. 한 쪽은 친엄마고 한 쪽은 수양엄마인데 한 분만 사랑할 수는 없잖아요. 다 사랑할 수밖에요. 중국 사람들이 보더라도 이해해주리라 믿어요. 멤버들의 모국 경기가 있으면 같이 응원할 생각이에요. ▲ 응원가도 부른다. 가수로서 활동이 많아지는데 정식으로 데뷔하는 것인지 - 가수 데뷔라고 하면 욕 많이 먹겠죠? (웃음) 다행히도 아닙니다. 단지 우리 노래를 들려주고 싶었어요. 외국인들이나 다문화가정을 향한 관심을 일으키려는 목적입니다. 가창력을 평가하기보단 가사를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 월드컵 기간에도 응원 계획이 있는지 - 아직 확실한 건 없지만 응원하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달려가고 싶어요.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신민아의 완벽한 ‘뒤태’ 라인 따라잡기!

    신세경 신민아의 완벽한 ‘뒤태’ 라인 따라잡기!

    최근 ‘뒤태 미인’ ‘뒤태 미녀’ 등 아름다운 뒷 모습을 가진 여인들을 일컫는 용어가 다양하게 퍼지고 있다.특히 청바지 화보에서 건강하고 글래머러스한 라인을 선보였던 신세경과 신민아, 결혼식에서 3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우아한 뒤태를 연출했던 고소영처럼 최근에는 자기 자신을 가꾸고 꾸밀 줄 아는 여성들이 앞태만큼이나 뒤태에도 큰 공을 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목 선을 아름답게 연출해 주는 헤어스타일은 기본이고 엉덩이 라인 살려 주는 팬츠, 그리고 뒤에서 더욱 화려하게 빛나는 주얼리 스타일링까지 본격적인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많은 여성들의 뒤태 가꾸기 열풍은 끊이질 않고 있다.보이지 않아 더욱 신경 쓰이는 뒤태 라인을 고민하는 여성들에게 2010년 뒤태 미인 되는 패션 뷰티 팁을 제안한다.◆많은 남성들의 이상형? 두상이 예쁜 여자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남자 연예인들에게 이상형을 물었을 때 몸매 좋은 여자, 마음이 착한 여자만큼이나 자주 들리는 답변이 바로 ‘두상이 예쁜 여자’다.많은 남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예쁜 두상은 뒤태 미인들의 필수 조건이기도 하다. 때문에 최근에는 두상을 동그랗게 강조해 주고 머리 크기가 작아 보일 수 있는 헤어스타일 연출 법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준오헤어의 상아 원장은 “두상이 예쁘지 않더라도 이를 보완해 주는 헤어스타일을 연출하면 아름다운 뒤태를 완성할 수 있다.”며 “내추럴 한 웨이브로 볼륨감을 주고 번 헤어를 낮은 위치에 연출해 주면 평평하게 눌린 뒤통수를 커버 할 수 있다. 또한 머리가 큰 편이라면 번 헤어보다는 단정하게 묶은 포니 테일 헤어를 연출해 시각을 분산시켜 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콜라병 몸매 도전해봐! 힙업 팬츠얼마 전, 힙업 패드가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 힙업 패드는 일명 엉덩이 패드로 S라인 몸매를 원하는 여성들뿐만 아니라 탄탄한 옷 맵시를 연출하고자 하는 남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하지만 엉덩이 패드를 잘 못 사용해 오히려 부자연스럽고 부담스러운 엉덩이 라인을 연출하는 경우가 늘면서 최근에는 엉덩이 패드보다 시각적으로 힙업 기능이 되는 팬츠들이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특히 뒷 주머니 위치나 자수, 스티치를 통해 단점을 커버할 수 있도록 한 데님 팬츠는 젊은 층뿐만 아니라 중년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이다.닥스골프 BM 최인수 차장은 “데님 팬츠는 어떤 디자인과 컬러를 입느냐에 따라 다리 길이와 뒤태, 그리고 나이까지도 달라 보일 수 있다.”며 “특히 엉덩이가 조금씩 쳐지기 시작한 중년이라면 시원하고 젊은 감각의 인디고 컬러와 엉덩이 중앙에서 시작해 엉덩이와 허벅지 경계에서 3㎝정도 내려온 주머니가 있는 데님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좋고, 엉덩이가 빈약한 편이라면 엉덩이에 자수가 들어간 디자인을 선택해 체형을 보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빛이 나는 뒤태의 비밀! 주얼리로 뒤태 살리자 길었던 추위가 끝나고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성들의 의상도 더욱 과감해 지고 있다. 때문에 매끄러운 어깨라인에서 등 라인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뒤태’를 위해 피부 관리실을 방문하거나 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특히 요즘 유행하고 있는 일명 ‘U라인’을 따라 흐르는 목걸이는 시선을 모아 완벽한 실루엣을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한 층 더 건강해 보이는 뒤태 라인을 완성해 주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명품 디자이너 브랜드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등 라인으로 이어지는 목걸이는 여배우들의 드레스에 주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최근에는 탄력 있는 바디라인과 건강한 뒤태를 연출하려는 일반 여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특히 어깨가 넓거나 체형이 큰 여성들도 아름다운 뒤태를 만들 수 있도록 해 주는 아이템으로 사랑 받고 있다.”고 말했다.사진 = 뮈샤,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韓최다니엘·日유리, ‘브라운아이드소울’ 뮤비 호흡

    韓최다니엘·日유리, ‘브라운아이드소울’ 뮤비 호흡

    한국 배우 최대니엘과 일본의 미녀 배우 이시자카 유리가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춘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소속사 산타뮤직 관계자는 7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두 번째 더블싱글 ‘러브 발라드’는 사랑스러운 멜로디와 가사들로 채워진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곡”이라고 밝혔다. 이어 “블루칩으로 떠오른 배우 최다니엘과 일본 미녀 여배우 이시자카 유리의 연기 호흡을 볼 수 있다는 점도 팬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비켜줄께’로 돌아온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두 번째 더블싱글 ‘러브 발라드’와 ‘네버 포겟’(Never Forget)’으로 다시 한 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당초 이번 앨범은 4월 말 공개 예정이었지만, 팬들에게 더 좋은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은 후반작업을 다시 했다. 이어 “최다니엘을 주연으로 한 뮤직비디오의 완성에 맞춰 5월로 공개가 늦춰졌다.”고 귀띔했다. 또한 “브라운아이드소울이 직접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방문해 밤샘 촬영을 함께하는 등 이번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애정이 남다르다.”며 “이번 싱글 앨범이 3장으로 나눠 발매되는 브라운아이드소울 싱글 앨범의 중심이니 만큼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싱글 앨범의 모든 준비를 마치고 현재 공연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사진 = ‘블링블링 캔유’ CF의 이시자카 유리, 서울신문NTN DB,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싱 모델 구지성 “섹시 몸매 비결은…” (인터뷰)

    레이싱 모델 구지성 “섹시 몸매 비결은…” (인터뷰)

    레이싱 모델이라는 직업을 단순히 자동차 옆에서 포즈를 취하는 8등신 미녀로만 알고 있는 이들에게도 구지성이란 이름 세 글자는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하다. 구지성은 레이싱 모델 중 가장 많은 팬을 보유한 레이싱 계 톱스타다. 다람쥐를 닮은 깜찍한 외모와 섹시한 몸매가 인기에 한 몫을 하는 건 사실이지만 그보다 더 구지성이란 이름값을 높이는 건 도전에 대한 거침없는 용기다. 모터쇼와 레이싱 경기장을 종횡무진 했던 그녀는 어느새 방송에 진출, 진행자로 자리 잡았고 올 상반기 모델학과 교수로 변신했다. 얼마 전에는 평소 친분을 쌓은 데프콘의 앨범 피처링에 참여해 가요 무대를 누비는 객원 가수로 옷을 갈아입었다. 모델에서 방송인, 또 교수에서 가수로 도전한 구지성에게서 도전 영역 간 장벽은 큰 의미가 없어 보인다. 어떤 도전을 하든지 레이싱 모델이란 이름은 꼭 간직하고 싶다는 구지성의 당당한 도전기를 2시간에 걸쳐 들어봤다. ▶ 지금은 레이싱 모델 계에서 한가닥 한다는 소리를 듣지만 한 때는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신인이었을 테다. 레이싱 모델을 처음 접한 건 언제였나. “항공과를 졸업한 뒤 호텔에서 일을 하다가 잠깐 쉴 때였어요. 레이싱 모델이었던 친구가 서울 모터쇼에 아르바이트 자리가 있다고 소개해 줬죠. 처음에는 짧은 치마와 배가 보이는 티셔츠를 입는 게 어색했고 사람들 앞에 서는 자체가 부담스러웠어요.” ▶ 10cm 넘는 하이힐에 노출 있는 의상까지. 게다가 모르는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 상황은 굉장히 힘들었을 것 같다. 그런데도 레이싱 모델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제가 승부욕이 있어서 다른 모델들 보다 더 예뻐 보이고 싶은 욕심이 났어요. 표정 연습도 하고 포즈도 연구했죠. 그러다 보니 점점 자신감을 얻었고 사람들이 나를 카메라에 담는 상황도 즐기게 됐어요. 대신 부산에 계시는 부모님 반대가 있긴 했죠.” ▶ 레이싱 모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구지성은 알더라. 그만큼 레이싱 모델 계에서는 톱스타라는 것일 텐데. 어느 분야든 몇 년 동안 1인자 자리를 유지하는 건 대단한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있을 것 같다.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더니)솔직히 스트레스가 없다면 거짓말이에요. 하지만 그래서 더 재밌기도 해요. 어리고 예쁘고 날씬한 후배들이 매일 매일 치고 올라오는 긴장감을 즐긴다고 해야 할까요. 훌륭한 후배들이 등장하니 좋은 자극제가 돼요.” ▶ 훌륭한 후배를 바라보는 건 뿌듯하지만 분명 경쟁심이 생길 것 같다. 어떤 노력을 하나. “다이어트와 운동은 계속 하고요. 어떻게 하면 더 어려 보일지 표정과 포즈를 연구해요. 후배 모델들이 속으로 욕할 수 있겠죠?(웃음) 저만의 노하우는 행사 당일 날은 아무 것도 먹지 않는 거예요.” ▶ 요즘 인기의 척도는 안티팬 규모라는데 안티 팬은 좀 있나? “인터넷을 즐겨 하는 편이라서 안티 팬들이 쓰는 글은 거의 다 찾아봐요. 예전에는 글 하나하나에 굉장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요즘은 웬만한 내용은 웃으면서 넘길 수 있어요.“ ▶ 인터뷰를 준비하면서 구지성 씨에 대해서 검색을 했는데 성형에 대한 의혹이 많았다. 우스갯소리겠지만 ‘7단 변신’이라면서 과거 사진을 7단계로 비교해놓기도 했던데 혹시 알고 있나. “당연히 알고 있죠. 저는 솔직한 편이라서 성형수술에 대해서도 속이고 싶지 않아요. 네. 성형수술은 했는데요, 7단 변신은 절대 아니에요. 눈매 교정하고 볼 살이 너무 없어 보인다는 지적이 많아서 보톡스를 맞았어요. 인터넷에 떠도는 전신 성형설 절대 사실이 아니에요.” ▶ 성형에 대한 솔직하고 시원한 해명이 인상 깊다. 대중이 레이싱 모델들에 갖는 또 하나의 오해는 스폰서에 대한 것이다. 얼마 전 한 레이싱 모델이 스폰서에 대해 방송에서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폰서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실제로 한번 비슷한 경험을 해본 적은 있어요. 몇 년 전 한 모터쇼에 나이 지긋한 남성이 다가와 ‘구지성씨 맞냐.’고 말을 걸었어요. 친절하게 답해줬는데 알고 보니 레이싱 모델들에게 접근하는 전문 스폰서 브로커였더라고요. 이런 일이 제 앞에서도 일어났다는 것에 많이 놀랐죠.” ▶ 게임 프로그램 진행자, 라디오 방송 DJ를 거쳐 최근에는 대학 강단에 서고 있다. “이번 학기부터 서울 예술전문학교 방송연예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일주일에 4시간 이미지 메이킹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죠. 오늘 중간고사를 봤어요.” ▶ 어떤 수업을 주로 하나. “이론과 실습을 동시에 하고 있어요. 표정, 자세, 말투, 자신감 등 수업에서 제가 모델 경험으로 얻은 다양한 내용을 실전 위주로 가르치고 있어요.” ▶강의에 대한 학생들의 반응은 어떤가.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 않으니까 저를 편하게 대해요. 오늘도 ‘교수님 힌트 좀 주세요.’라고 넉살좋게 물어봤어요.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저 역시도 많은 걸 배우고 있죠.” ▶ 최근에는 래퍼 데프콘의 객원 싱어로도 활약하고 있더라. “버라이어티 쇼 ‘엠티왕’에 함께 출연해 친해진 데프콘 오빠의 녹음실을 찾았다가 즉흥적으로 도전하게 됐어요. 오빠가 다듬어지지 않은 아마추어의 목소리를 찾고 있었는데 제가 그랬나 봐요. 아무런 연습 과정 없이 노래를 하다 보니 사실 많이 부끄럽죠.” ▶ 첫 무대가 인상적이었다. 노래와 함께 섹시한 웨이브 댄스도 선보이던데. “사실 저도 노래방에서는 제법 노래 좀 한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첫 무대에서는 너무 떨려서 실수 만발이었어요. 귀에 인이어도 꼽지 않고 무대에 올랐고 시선은 카메라를 계속 따라갔죠. 첫 방송 보면서 후회 많이 했어요.” ▶ 본격적으로 가수로 데뷔하라는 제안도 많이 들었을 것 같다. “저는 무언가에 도전하면 ‘반드시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데요. 노래는 제가 잘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닌 거 같아요. 저보다 훨씬 더 대단한 분들이 많잖아요. 지금 당장 그런 제안이 오더라도 거절할 것 같네요.” ▶ 레이싱 모델에서 방송인, 교수에서 가수까지 도전했는데 그 다음 도전 과제는 무엇인가. “요즘 연기에 도전하려고 트레이닝을 받고 있어요. 지금 당장은 어렵겠지만 열심히 노력하면 분명히 좋은 작품과 배역이 다가올 거라고 믿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그 길을 향해서 노력하는 중이에요.” ▶ 연기자까지 도전하면 이젠 레이싱 모델은 하지 않는 것인가. “그렇진 않아요. 머리가 하얘지는 할머니가 될 때까지 불러만 준다면 모터쇼에 서고 싶어요. 제가 레이싱 모델로 데뷔했으니까 전 어떤 도전을 하든 레이싱 모델이란 직업을 계속 갖고 싶어요.” ▶ 레이싱 모델에 대한 대단한 애착이 느껴진다. 레이싱 모델을 꿈꾸는 미래의 후배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 “연예인이 되기 위해서 레이싱 모델을 선택하려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그러진 않았으면 좋겠어요. 레이싱 모델은 고정된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탈피하는 것이 더 어려운 것 같네요. 그리고 한국 레이싱 모델계가 발전하려면 일부 악덕 모델 에이전시에서 행하는 불투명한 거래가 근절 돼야 할 것 같네요. 신인들이 임금 등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투명한 거래와 임금 지급 등이 선행돼야 할 것 같습니다.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동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음란하고 더러워?”…판빙빙 ‘사인 논란’

    “음란하고 더러워?”…판빙빙 ‘사인 논란’

    중국 인기 여배우 판 빙빙(29)이 사인으로 때 아닌 논란에 휩싸였다. 중국 현지 신문 보도에 따르면 장 쯔이와 함께 중국에서 인기로 쌍벽을 이루는 판 빙빙의 사인이 톱스타의 명성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팬들의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판 빙빙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면서 그녀가 주요 행사에서 남긴 기념 사인이 인터넷에서 크게 화제를 모았는데 일부에서는 이 사인이 마치 대변을 가리키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판 빙빙의 사인은 보는 관점에 따라 오해를 부를 소지가 있다. 그녀는 사인에서 성인 판 ‘范’(성씨 범)을 ‘尸’으로 축약한 뒤 여기에 빙빙(冰冰)이란 이름을 합쳤는데 마치 이 모양이 ‘屎’(똥 시)와 비슷하다는 것. 일부 팬들은 얼핏 이름이 ‘尿水’(오줌 뇨)로도 보인다고 지적했다. 한 네티즌은 “판 빙빙은 중국을 넘어 아시아에서 유명 스타인데 사인이 오히려 그 명성에 어울리지 않게 음란하고 더럽다.”고 사인을 바꿔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판 빙빙의 측근은 “그녀의 이름은 다소 특이해서 사인으로 만들기 어려웠다.”면서 “사인을 만들 당시에는 이런 반응이 나올 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당혹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중국 최고의 미녀 배우로 손꼽히는 판 빙빙은 2010년 포브스 차이나가 선정한 중국 최고의 배우 10위에 오르는 등 명실공히 중국을 대표하는 스타로 발돋움 했다. 지난해 3050만 위안(51억원)의 수입을 올려 중국 배우로는 두 번째로 많은 돈을 벌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녀새’ 내년 다시 난다

    ‘미녀새’ 내년 다시 난다

    잇단 부진으로 지난달 무기한 휴식에 들어갔던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챔피언 ‘미녀새’ 옐레나 이신바예바(28·러시아)가 내년에는 반드시 복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내년 대구육상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미녀새의 비상을 볼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신바예바는 6일 로이터 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비록 휴식 중이지만 2011년 시즌을 위한 연습과 준비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올 시즌 복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내비쳤다. 그는 “올해 경기에 나서게 될지 모르겠다.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았다.”면서 “우선 휴식을 취한 뒤 만약 경기에 대한 갈증을 느낀다면 뭔가 해보겠지만, 지금은 올해의 일정에 대해 어떤 것도 약속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잘라 말했다. 2004 아테네올림픽, 2008 베이징올림픽 2연속 챔피언인 이신바예바는 선수 생활 동안 세계 실내외기록을 27차례나 갈아치우는 등 맹활약을 펼쳐 왔다. 하지만 지난해 8월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기대와 달리 메달권에 들지 못한 뒤, 지난 3월 도하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도 부진이 이어지자 휴식을 선언했다. 운동을 중단한 이신바예바는 오는 8월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제1회 유스올림픽(18세 이하) 홍보 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쾌적한국 美秀多’ MC 이윤석 “‘남격’ 촬영하다 조퇴..각오 돼있다”

    ‘쾌적한국 美秀多’ MC 이윤석 “‘남격’ 촬영하다 조퇴..각오 돼있다”

    KBS 2TV ‘미녀들의 수다 2’ 가 폐지되면서 새롭게 신설되는 ‘쾌적한국 美秀多’ 의 공동MC 이윤석이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6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에서 서경석과 함께 쾌적한국 美秀多’ 공동 MC를 맡는 이윤석은 “‘쾌적한국 美秀多’ 는 오랜만에 뭉쳐서 제대로 한 프로그램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 며 “‘남격’(‘남자의 자격’)을 촬영하다가 기자회견을 위해 조퇴하고 참가했다. 그만큼 각오가 돼있다.” 고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이윤석과 함께 공동 MC를 맡는 서경석은 “이윤석과 하는데 잘 될 거라는 생각은 크게 안한다. 밑져도 본전일 것이라는 겸손한 마음으로 출발하겠다.” 며 “기존의 ‘미녀들의 수다’ 와 가장 큰 차이점은 외국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이다.” 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세계 일류로 발전하기 위해 한국사회가 개선해야 할 점들을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오락 토크 쇼 ‘쾌적한국 美秀多’ 는 교양 프로그램이 대거 포진해 있는 1TV로 옮겨져 눈길을 끈다. ‘쾌적한국 美秀多’는 공익성을 강화한 새로운 형식과 내용으로 토요일 저녁 7시 10분 전파를 타면서 토요일 황금 시간대 공략에 나선다. 한편 KBS 2TV는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가 출산 장려 버라이어티 KBS 2TV ‘해피버스데이’(매주 월요일 밤 11시 5분), 리얼 과학 버라이어티 KBS 2TV ‘상상대결’ (매주 목요일 밤 8시 50분)심야 버라이어티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매주 일요일 밤 11시 15분) 등 임포테인먼트(information+entertainment) 프로그램이 대거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경석 “한국 속의 세계..‘쾌적한국 美秀多’에 있다”

    서경석 “한국 속의 세계..‘쾌적한국 美秀多’에 있다”

    이윤석과 함께 KBS 1TV ‘쾌적한국 美秀多’ 의 공동 MC를 맡은 서경석이 이제는 세계 속의 한국이 아닌 한국 속의 세계를 찾을 때라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6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에서 서경석은 “외국 분들과 미팅 때 굉장히 적극적이라고 느꼈다.” 며 “외국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이 밖으로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겸손한 게 미덕인 세상은 지났다.” 고 밝혔다. ‘미녀들의 수다 2’ 가 폐지되면서 1TV로 옮겨져 새롭게 신설되는 오락 토크 쇼 ‘쾌적한국 美秀多’ 는 세계 일류로 발전하기 위해 한국사회가 개선해야 할 점들을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내용과 형식에 대해서 서경석은 “억지웃음, 자극적인 것을 건드리는 것 등은 지양하는 쾌적한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다.” 고 전하는 한편 “한국인 연예인 3명이 코너별 MC를 맡고 외국인 15명이 함께 참여하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쾌적한국 美秀多’ 는 기존의 2TV에서 교양 프로그램이 대거 포진돼 있는 1TV로 옮겨지면서 선정적인 내용은 배제되고 공익성이 강화된다. 이에 대해 서경석과 이윤석은 “자극적인 내용이나 섹시함 이런 것만을 쫓지 않겠다.” 면서 “무조건 예쁜 분들만 있지 않다. (출연진 캐스팅은)젊고 예쁘고 잘생긴 기준이 아니다.” 고 입을 모았다. 한편 ‘쾌적한국 美秀多’ 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으로 방송 시간대도 변경되면서 MBC ‘무한도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과 시청률 전쟁에 뛰어들게 된다. 이에 대해 서경석은 “감독님과 시청률을 염두해 두고 프로그램을 제작하지 말자고 했다.” 며 “이미 화제가 됐고 인지도 면에서 신생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유리한 입장이다. 한 달안에 괜찮은 프로그램으로 보일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봄 개편을 맞이해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를 비롯해 KBS 2TV ‘달콤한 밤’ 등은 폐지된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자이언트’ 미녀 삼총사, 누구누구 손이 예쁜가?

    [NTN포토] ‘자이언트’ 미녀 삼총사, 누구누구 손이 예쁜가?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황정음, 박진희, 김서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범수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등이 주연을 맡은 ‘자이언트’는 1970년대 경제 개발기에 도시가 팽창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한 남자의 성공과 복수, 그리고 사랑을 담은 대하드라마로 10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자이언트 미녀 삼총사’ 황정음·박진희·김서형

    [NTN포토] ‘자이언트 미녀 삼총사’ 황정음·박진희·김서형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창사 20주년 대하드라마 ‘자이언트’(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유인식)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황정음, 박진희, 김서형이 핸드프린팅을 하고 있다. 이범수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등이 주연을 맡은 ‘자이언트’는 1970년대 경제 개발기에 도시가 팽창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한 남자의 성공과 복수, 그리고 사랑을 담은 대하드라마로 10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5월 달구벌 달군다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5월 달구벌 달군다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전 세계 남녀 단거리 스타들이 총출동한다.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19일 열리는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 세계적인 단거리 육상 스타들이 대거 출전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여자 100m와 남자 110m 허들, 여자 100m 허들에서 세기의 대결이 벌어진다. 현역 여자 선수 100m 최고 기록인 10초64를 보유하고 있는 카멜리타 지터(미국)와 2008 베이징올림픽 200m 금메달리스트인 베로니카 캠벨 브라운, 100m 은메달리스트 셰론 심슨(이상 자메이카) 등이 100m에 출전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여자’를 가리게 된다. ●男·女 허들 ‘세기의 대결’ 관심 남자 110m 허들에는 베이징올림픽 챔피언으로 세계기록 12초87을 보유 중인 다이론 로블레스(쿠바)와 각각 은메달, 동메달리스트인 데이비드 페인(13초02)과 데이비드 올리버(12초95·이상 미국)가 2년 만에 리턴 매치를 벌인다. 또 지난해 세계선수권자인 카리브해의 섬나라 바베이도스의 라이언 브래스웨이트(13초14)까지 가세, 4파전이 벌어진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중국의 육상영웅 류시앙은 23일 상하이에서 열리는 다이아몬드리그에 전념하기 위해 결장해 아쉬움을 남겼다. 여자 100m 허들에서는 미녀 스포츠 앵커인 롤로 존스(12초43)가 챔피언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질주한다. 활발한 기부활동으로 육상인의 모범이 되고 있는 존스는 베이징올림픽에서 선두로 나가다 9번째 허들에 걸려 넘어지면서 7위로 처져 분루를 삼켰다. 당시의 안타까운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절치부심해왔던 존스는 지난 도하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60m 허들에서 7초72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회복을 만방에 알렸다. 존스의 옆 레인에서는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영원한 라이벌인 돈 하퍼(미국·12초48)가 뛴다. 하퍼는 베이징올림픽에서 존스의 실수로 금메달을 차지했다는 질시의 시선을 털어내기 위해 역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볼트 대항마 게이·파월 불참 아쉬워 하지만 남자 100m에는 ‘번개인간’ 우사인 볼트(자메이카)의 강력한 경쟁자인 타이슨 게이(미국)와 아사파 파월(자메이카)이 참가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남겼다. 볼트와 함께 뛸 경쟁자는 최고 기록 9초89의 트래비스 패짓과 9초94의 마이크 로저스(이상 미국)로 낙점됐다.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에서 열린 펜 계주대회 400m 계주에서 볼트와 함께 자메이카 대표팀을 이뤄 우승한 마리오 포시드(10초16)도 출전해 미국과 자메이카가 단거리 육상의 자존심 싸움을 벌이게 된다. 비록 게이와 파월이 참가하지 않아 승부는 다소 싱거울 전망이지만, 볼트가 어떤 기록을 내놓을지도 지켜볼 대목이다. 한국 선수 가운데는 여자 멀리뛰기 한국기록(6m76)을 보유한 정순옥(안동시청)과 남자 창던지기 기록(83m99)을 보유하고 있는 박재명(대구시청)이 세계적인 선수들과 경쟁한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야구여신’ 송지선·김민아 “치마 짧아 인기? 오해마세요”

    ‘야구여신’ 송지선·김민아 “치마 짧아 인기? 오해마세요”

    저녁 6시 30분. 사무실 곳곳에 설치된 TV에서 야구 중계방송이 시작되자 두 여성 아나운서들의 눈과 손이 바빠졌다. 캐스터의 흥분된 목소리가 들리면 화면 쪽으로 고개가 돌렸다가 인터넷으로 기록을 확인한다. MBC ESPN의 야구 프로그램 ‘베이스볼 투나잇 야(野)’가 케이블 스포츠 방송사 간 경쟁을 이겨내며 순항 중이다. 4개 구장에서 열리는 경기를 모두 챙기며 바쁘게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두 미녀 진행자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는 프로그램 인기의 핵심이다. 열심히 경기를 챙기던 두 아나운서들은 “요즘엔 세상 돌아가는 걸 모르겠다.”고 불평했다. 평일 저녁에 시작하는 프로야구 경기는 밤 9시에서 10시 사이에나 끝나기 때문. 연장전이라도 벌이면 방송시간인 11시 직전까지도 진행된다. 모든 경기를 챙겨야하는 진행자로서 개인적인 저녁 시간은 포기할 수밖에 없다. 송지선 아나운서는 “힘들지만 경기가 시작하면 마음은 편하다.”며 “이 일을 안했어도 어차피 야구를 이렇게 보고 있을 사람”이라고 말했다. 또 “준비하는 데 한계가 있지만 이 때문에 안 좋은 얘기가 나온다면 결국 우리가 못해서 그런 것”이라고 스스로 평가했다. 다음은 송지선 김민아 아나운서 일문일답. ▲ 진행자로서 ‘베이스볼 투나잇 야(野)’를 설명한다면 - ‘야구를 편안히 얘기하자’는 게 우리의 지향점이에요. 밤 11시에 하는 토크쇼 느낌을 살리려고 스튜디오도 지금처럼 꾸몄고 진행자도 2명을 둔거죠. 아직은 시행착오가 있지만 천천히 발전해 나갈 거예요. (송지선, 이하 송)   ▲ 프로그램 준비는 어떻게 하나 - 뉴스가 ‘뉴’스잖아요. 6시 30분 경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이전 기사와 기록 챙기는 정도고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시간은 경기 끝난 이후예요. 연장전 있으면 한 15분? 스태프들을 믿는 게 중요해요. (송) ▲ 방송마다 나오는 유니폼 영상은 매일 찍는지 - 모든 경우의 수를 한번에 찍었어요. 5시간 정도 걸렸나? 어떤 영상에선 피곤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기도 해요. 올해 기아 유니폼은 위에서 입는 옷이라 머리도 부스스했죠. (김민아, 이하 김) ▲ 특별히 응원하는 구단이 있다면 - 야구를 일로 하다보니 특정 구단을 응원하지는 않아요. 대신 피부로 와 닿는 구단을 좋아하죠. 경기장에서 식권이라도 두 장 주고 감독님이 환하게 인사해주시는 구단을 좋아합니다. (김) - 기대가 되는 경기는 있죠. SK와 두산은 어느 팀을 만나도 경기를 재밌게 만드는 실력이 있어요. 잠실 라이벌전도 재밌고. (송) ▲ 아나운서가 되기 전에도 야구를 좋아했나 - 지금 저의 소원은 야구장에서 친구와 함께 맥주와 치킨을 먹으며 깔깔거리며 즐기는 거에요. 그렇게 못하니까. 전부터 워낙 좋아했어요. (송) - 전에도 물론 좋아했지만 일을 시작하고 더 좋아졌어요. 선배들에게 선수들의 과거 얘기 듣는 재미가 있어요. (김) ▲ 처음 2MC로 시작했다가 요즘은 다시 혼자 진행한다. 이유가 있는지 - 미리 찍어놓은 영상들이 다 나갔거든요. 경기장 가서 취재해야죠. 선수들 얘기도 듣고 재밌는 그림도 찾고. (김) ▲ 복장이 야하다는 지적이 있는데 - 사실 짧은 치마는 없었어요. 그런데 앉으니까 치마가 올라가더라고요. 오히려 단정한 원피스면 더 올라가요. 세련된 이미지를 시도한 것뿐이에요. 야하게? 저희가 왜요? 요즘엔 인터넷에서 KBS N의 김석류 아나운서도 (의자에) 앉히라는 얘기가 나오는 걸 보면 시청자들도 의자 때문인 걸 아셨나 봐요. (송) - 나름 섹시한 느낌을 살리려고 한 건 맞지만 특별히 강조하려 한 건 아니었어요. 치마가 아닌 날도 많았고. 오히려 늘 지켜보던 분들은 그렇게 얘기 안하세요. 사실 저희 몸이 야한 옷을 소화하지 못해요. (김) ▲ 시청자들에게 - 저희 회사 중계방송이 추구하는 게 ‘세련된 방송’이에요. 저희도 마찬가지로 더 세련되고 편안한 방송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송)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늘씬 미녀’ 전도연·서우, “너무 즐거워요”

    [NTN포토] ‘늘씬 미녀’ 전도연·서우, “너무 즐거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전도연과 서우 재미있는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고걸스, 성형전후 사진 비교 ‘화제’

    고고걸스, 성형전후 사진 비교 ‘화제’

    ‘여자 노라조’로 이름을 알린 여성듀오 고고걸스가 성형 전후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고고걸스의 소속사 액션뮤직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고고걸스가 외모 콤플렉스를 해결하기 위해 영화 ‘미녀는 괴로워’ 속 주인공을 연상케 할 만큼 성형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행사의 여왕’이란 이름으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출연할 당시 콤플렉스인 주걱턱을 내보이며 “성형외과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장난섞인 발언을 했던 바 있다. 이에 고고걸스는 방송 직후 수많은 병원 관계자들의 제안을 받았고 결국 외모 콤플렉스 해결을 위해 성형을 감행했다. 소속사 측은 “1억 원을 훌쩍 넘는 견적에 일반인들로서는 상상조차 하기 힘든 대수술을 했다.”며 “처음에는 많이 걱정했지만, 고고걸스가 처음으로 예쁘다는 이야기를 듣고 좋아하는걸 보니 너무 좋다.” 상황을 전했다. 사진 = 채널 동아 ‘도전 신데렐라 스페셜 에디션-비너스의 유혹’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이, ‘버디버디’ 미녀골퍼로 열연 ‘집중도 100%’

    유이, ‘버디버디’ 미녀골퍼로 열연 ‘집중도 100%’

    걸그룹 애프터스쿨 유이의 몰입도 있는 연기에 드라마 ‘버디버디’의 제작진들이 칭찬일색이다. 현재 유이는 강원도에서 골프를 소재로 한 드라마 ‘버디버디’를 촬영 중이다. 제작사 그룹에이트는 “현재 강원도는 아직도 날씨가 추운데 모든 배우들이 개의치 않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며 “특히 유이는 극중 캐릭터인 성미수에 완전히 빙의됐다.”고 밝혔다. 제작진은 무엇보다도 유이의 열정적인 태도를 칭찬했다. 관계자는 “유이의 활약으로 드라마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유이의 첫 주연작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버디버디’는 이현세 화백의 만화 ‘버디’를 원작으로 한다. 극중 유이는 강원도의 선머슴 산골소녀에서 골프 천재로 성장하는 성미수 역을 맡았다. 오는 6월 방송을 목표로 사전 제작 중인 ‘버디버디’는 현재 방송사와 구체적인 방송 시기를 조율 중이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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